차세대 아이폰X(2세대, 2018), 디자인에 변화 오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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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를 앞두고 스마트폰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소위 '2세대 아이폰X(2018)'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2018년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은 3종류가 될 것인데, 그 중 2종류는 각각 5.8인치/6.5인치 크기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고, 하나는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한편 최근에는 차세대 아이폰의 앞면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018년 가을, 애플은 3종류의 아이폰X(2018)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 6.5인치 제품,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제품의 출시가 예상되고 있다.


- 차세대 아이폰X(2018), 디자인에 변화 오나?


  애플이 아이폰 탄생 10주년을 기념하여 야심차게 선보인 제품이 바로 '아이폰텐(iPhone X)'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선보였던 제품과 디자인이 완전히 바뀌면서 큰 기대를 불러 모았고,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면서 팔려나가면서 '아이폰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X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에 대한 사람들의 대체로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화면 상단에 튀어나온 모습이 다소 거슬린다는 것이었는데,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M자 탈모 디자인'이라는 놀림을 받기도 했습니다.


△ 2세대 아이폰X(가칭) 콘셉트 이미지.

상단부 노치 부분이 더 얇아진 모양의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iPhone X'의 노치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

65%(2272명)의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source.www.phonearena.com


  이처럼 평가가 엇갈린 '노치 디자인'이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변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이 주장의 요지는 좀 더 얇아진 노치 디자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현재 페이스ID에 사용되는 카메라 모듈은 우리나라의 LG이노텍에서 공급하고 있는데, 최근 LG이노텍이 카메라 모듈 개발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고 이번 투자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과 큰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은 LG이노텍이 카메라 모듈 통합을 위한 기술 개발에 주력할 것이고 이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X의 노치가 좀 더 얇아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완전히 사라질 수는 없지만 지금보다는 더 얇아진 노치가 된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X의 트루딥스 카메라.

△ 2018년, 아이폰 라인업.

6.5인치 OLED디스플레이를 갖춘 '플러스' 제품과

5.8인치 OLED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 그리고 6.1인치 LCD 보급형 제품의 출시가 예상되고 있다.

△  iPhone X & X plus.



  사실 '얇아진 노치'보다 사람들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LCD 아이폰X'의 등장에 관한 것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Ming-Chi Kuo가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LCD아이폰X'의 등장을 언급했고, 실제로 대만의 소식통들은 애플이 페이스ID를 갖춘 'LCD아이폰X'을 만들기 위한 애플이 여러 협력업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과연 차세대 아이폰이 어떤 디자인, 어떤 제품 구성으로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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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의 저가형 제품 '아이폰Xc' 등장할까? 아이폰SE2 vs 아이폰Xc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2. 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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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아이폰X(iPhone X)'는 그동안 아이폰을 사용해 왔던 사람들에게 있어 분명 매력적인 제품 입니다. 베젤리스 디자인 기반으로 5.8인치까지 넓어진 화면, 3D 센서(True Depth) 기반의 얼굴 인식 시스템(Face ID)와 뛰어난 성능(A11 Bionic) 등은 기존의 아이폰에 비해 많은 변화를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지만, 높은 가격은 여전히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애플 역시 이같은 사람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대안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아이폰X'를 출시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애플전문가 Ming-Chi Kuo가 애플이 6.1인치 LCD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보급형 아이폰X'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고, 일각에서는 '아이폰SE2(iPhone SE 2018)'에서 '노치 디자인'을 채택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최근에는 플라스틱 바디를 가진 '아이폰Xc'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플라스틱 바디를 가진 저가형 제품 '아이폰Xc'

아이폰X의 인기가 절정에 이르면서 저가형 제품으로 '아이폰Xc(가칭)'이 거론되고 있다.

'아이폰Xc'는 '아이폰5c'가 등장했을 때 처럼 인도, 중국, 동남아, 남미 등 이머징 마켓 타겟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 '아이폰X'의 저가형 제품, '아이폰Xc' 등장할까?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아이드롭뉴스(iDropNews.com)가 '아이폰Xc'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c'의 등장에 관한 구체적인 근거는 없지만, 과거 애플이 '아이폰5'의 인기에 편승하여 플라스틱 바디를 가진 '아이폰5c'를 출시했던 것에 착안하여 등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거론한 것입니다. '아이폰Xc'의 컨셉트 이미지가 보여주는 모습은 '아이폰5c'가 그랬던 것 처럼 컬러풀한 바디를 가지고 있지만 앞면은 '아이폰X'와 같이 베젤리스를 기반으로 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얼굴 인식 시스템을 가진 제품입니다. 물론 저가형 제품이다보니 디스플레이는 LCD가 될 것으로 봤습니다.  


△ iPhone Xc, concept image.


  아이폰Xc가 등장하게 된다면 2018년 가을, 차세대 '아이폰X'의 공개와 함께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봤으며, 과거 사례로 볼 때 메인 프로세서는 A11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바디'를 가지게 되면 현재 '아이폰X'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는 '파손'의 위험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낙하 충격으로 인한 파손과 수리 비용에서 비교적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바디로 인해 '무선 충전 기능'의 작동이 원할할 수 있을 것으로 봤으며 가격 또한 '저가형'인 만큼 449달러~549달러(우리돈 약 50~60만원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이폰Xc'는 '아이폰5c'가 그랬듯이 인도와 중국, 동남아와 남미 등 이머징 마켓 시장 공략 용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겁니다.


△ 아이폰SE2(가칭, 콘셉트 이미지)

최근 '아이폰SE(2018) 버전의 출시와 관련하여 '베질리스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애플이 공식적으로 '차세대 모바일 제품'이 모두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서

아이폰SE2가 '아이폰5/5s'의 각진 디자인(다이아몬드 커팅) 바디를 바탕으로 베젤리스 화면을 가진다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Xc에 관한 이야기는 다소 허무맹랑하다고 할 수 있으나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아이폰Xc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 아이폰SE의 2018년 버전, 소위 '아이폰SE2'에 관한 소식이 나왔을 때도 '아이폰X'와 같은 베젤리스 스크린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는데, 이와 같은 맥락에서 '아이폰Xc'에 대한 기대 역시 높은 것입니다. 아이폰X의 인기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이 과연 어떤 디자인의 저가형 모델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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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카피캣 등장, 저가형 '아이폰X' 가능성 보여줬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12. 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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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텐(iPhone X)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아이폰X'의 카피캣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의 일부 업체들은 그동안 삼성과 애플의 최신 제품들을 카피한 제품을 여럿 만들고 판매해 왔는데,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까지 그대로 따라하면서 일부 제품은 가격이 200달러 미만, 우리돈 약 23만원 이하에 판매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2018년 가을에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6.1(가칭)'를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초저가' 제품을 선보이면서 '애플의 보급형 제품' 출시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의 아이폰X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만 '가격 부담'이 있는 iPhone X

중국에서는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한 카피캣이 등장하여 20만원대에 판매된다.


- 중국발 '아이폰X' 카피캣. 저가형 '아이폰X'도 가능함을 보여줬다.


  가장 먼저 '아이폰X'의 카피캣을 선보인 곳은 중국의 대표적인 스마트폰 카피캣 판매 기업 '리구(LEAGOO)'입니다. 리구는 '리구 S9(Leagoo S9)'이라는 제품을 선보였는데, 앞면의 디자인은 '아이폰X'와 완전히 동일하다고 할 수 있으며, 뒷면에는 듀얼 카메라와 함께 '지문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습니다. 지문인식 세서가 위치해 있다는 것은 '아이폰X'의 핵심 기능인 '페이스ID'는 구현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리구S9이 보여주는 디자인은 과거 '아이폰X'와 관련된 루머에서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공개된 '도면'에 나타난 제품과 동일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아이폰X 카피캣, 리구S9

source.http://winfuture.de

△ 리구S9의 뒷면. 지문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다.


  한편, 중국의 또 다른 스마트폰 제조 업체인 보웨이(Boway)가 최근 신제품 발표 키노트를 통해 '노치(notch)'라는 이름의 '아이폰X' 카피캣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웨이는 1996년에 설립되어 오랫동안 프린트를 비롯한 여러 전자제품의 OEM을 해 오던 업체로서 그동안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에 '아이폰X 카피캣'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보웨이는 그동안 주로 샤오미 제품을 카피한 제품을 판매해 왔으나 이번에는 '아이폰X 카피캣'을 출시하게 된 것입니다. 보웨이의 '노치' 역시 앞서 언급한 '리구S9'과 마찬가지로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하고 있으며, 가격은 우리돈으로 23만원이 채 되지 않는 놀라운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라 합니다. 


△ 보웨이의 '노치'. 아이팬X 카피캣이며 뒷면에 지문인식 센서가 있다.

source.www.gizmochina.com

△ 보웨이 '노치'



  애플은 이들 기업들이 '아이폰X 카피캣'을 출시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있음에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들 카피캣 제품들의 '노치 디자인'은 별다른 기능이 없이 '디자인'만을 위한 것이기에 기술적으로 '아이폰X'에 크게 뒤쳐질 뿐만 아니라 애초에 주요 소비층이 다르다는 점에서 애플이 별도의 대응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 카피캣 제품들이 스마트폰 시장에 미치는 파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애플이 LCD를 이용하면 '저렴한 제품'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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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최고의 스마트폰은 무엇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 · 2017. 12. 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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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숨가빴던 2017년도 저물어가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사람들의 관심은 내년에 선보일 예정인 삼성의 '갤럭시S9'과 애플의 '6.1 LCD 아이폰X' 등으로 서서히 옮겨가고 있습니다.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을 되돌아 보면, 시장의 화두는 베젤리스 디자인과 OLED디스플레이였다고 할 수 있으며, 또 한가지는 삼성과 애플이 주도한 '가격 상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굳어진 승자 독식 구조 속에서 삼성과 애플이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베젤리스 스마트폰, 그리고 높은 가격의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조는 2018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2017년, 최고라 부를 만 한 스마트폰은 무엇이 있을까?

폰아레나는 아이폰X, 갤노트8, 픽셀2/2XL을 꼽았다.


-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베젤리스 화면과 가격. 최고의 제품은 무엇?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과 애플을 중심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봄에 선보였던 '갤럭시S8/S8+'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선보였고, 애플 역시 가을에 '베젤리스 디자인'과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10주는 기념의 의미를 담은 '아이폰텐(iPhone X)'을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애플 돌풍을 일으키고 있기도 합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을 마무리하면서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불릴 만 한 것들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여러 스마트폰들 중에서 가장 먼저 애플의 '아이폰X'를 언급했으며 그 다음으로 삼성의 '갤럭시노트8'와 '갤럭시S8/S8+'를 이야기했으며, 그 다음으로 구글의 '픽셀2/2XL'을 이야기했습니다. LG의 V30은 공개 당시에 평가는 좋았으나 갤노트8, 아이폰X 등과 경쟁하기에는 역시나 역부족이었고 그 존재감이 매우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2017년 출시된 스마트폰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아이폰X'


  폰아레나는 '아이폰X'를 가장 먼저 언급하면서 뛰어난 성능과 카메라 기능이 최고라 할 만 하다고 평가했으며, 스마트폰 '가격 상승'의 기폭제가 된 제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ID'를 과감히 떼어 버리고,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하면서 수 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지문 인식 센서' 중심의 생체 인식 보안 해제의 패러다임이 서서히 바뀌려 하고 있으며, 듀얼 카메라를 이용한 아웃포커싱 촬영, 4K 60fps 동영상 촬영 기능 등 DSLR 부럽지 않은 카메라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A11 바이오닉을 기반으로 하는 아이폰X는 '증강 현실(AR)'기능을 구현하는 데 최적화 되어 있으며,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 역시 타사의 제품과 비교했을 때 뒤쳐지지 않는다는 입니다. 특히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매진되면서 물량 부족 사태를 낳고 있는 것이 '아이폰X'의 높은 인기를 방증하고 있습니다.


△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노트8' 역시 최고라 부를 만 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


  '아이폰8/8플러스'역시 눈여겨 볼 만 한 제품이지만, 삼성의 '갤럭시노트8' 그리고 좀 더 과거에 출시된 '갤럭시S8/S8+'역시 최고의 스마트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갤노트8'의 경우 듀얼 카메라의 장착, IP68수준의 방수 기능을 갖춘 S-Pen의 기본 탑재 등으로 '실용성' 면에서 더욱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삼성의 제품들은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최근 '아이폰X'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게 되면서 갤노트8, 갤S8/S8+ 등에 탑재된 수퍼 아몰레드(Super AM-OLED)디스플레이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8'의 경우 출고 가격이 109만 4500원이라는 점에서 '아이폰X'와 함께 스마트폰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기도 합니다.



△ 구글이 직접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면서 주목 받고 있는 '픽셀'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 '픽셀2/2XL'

안드로이드OS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점과 뛰어난 성능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폰아레나는 '갤노트8, 갤S8/S8+' 등에 이어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인 '픽셀2/2XL'을 거론했습니다. 구글 스마트폰이 가지는 최대 장점은 '안드로이드OS'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이며, 가격면에서 삼성과 애플의 최신 제품에 비해 저렴하지만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이른바 '가성비'가 비교적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특히, 픽셀2/2XL의 경우 유명 카메라 성능 평가인 DxOMark 카메라 성능 테스트에서 총점 98점을 획득하며 아이폰8플러스, 갤럭시노트8 등 삼성과 애플의 최신 제품보다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싱글 카메라'를 가졌음에도 불과하고 '듀얼 카메라'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촬영, 소위 '아웃포커싱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다만 디스플레이 번인(Burn-in)문제가 불거졌다는 점이 하나의 오점으로 남아있습니다.


△ LG V30, 잘 만들었지만 영향력은 미미하다.

△ 화웨이 메이트10 프로.

라이카를 내세워 인지도를 꾸준히 높여가는 화웨이의 최신 제품이다.


  그밖에 폰아레나는 카메라 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잘 알려진 LG의 V30을 언급했으며, 원플러스 5T(OnePlus 5T), 라이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화웨이의 메이트 10프로(Mate 10Pro) 등도 주목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이 승자 독식 체제로 흘러가면서 그밖의 제품들은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지 않고 기존의 디자인을 유지한 '아이폰8/8플러스'의 경우 신제품 효과도 제대로 누리지 못한 채 판매부진에 시달리면서 애플측이 생산량을 줄이는 결정을 단행하는 등 대세는 '베젤리스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과연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어떤 요소가 화두가 될 지, 그리고 어떤 제품이 큰 주목을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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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6.1인치 화면 가진 아이폰X 만든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2. 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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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탑재될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10)의 양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스펙'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화 속에서 애플이 2018년에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를 선보일 것이라는 근거있는 주장이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6.1인치 아이폰X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는 지난 11월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보고서를 통해 언급한 바 있는데, 최근 부품 공급사(LCD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6.1인치 제품의 출시에 관한 이야기가 회자되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애플이 2018년 가을에 6.1인치 LCD 아이폰X를 선보일 것이라 전했다.

애플이 6.1인치 크기의 LCD탑재 제품을 만드는 것은 삼성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동시에 시장 점유율을 낮추기 위한 것이라한다.

image.Benjamin Geskin


   애플, 2018년에 6.1인치 크기의 화면 가진 '아이폰X 6.1' 선보인다.


  최근 일본의 니케이 신문애플이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를 준비중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동안 니케이 신문은 일본내 애플 협력사들과 아이폰의 조립/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언급을 자주 해 왔고, 그러한 전망들이 모두 들어맞었다는 점에서 이번 6.1인치 아이폰X(아이폰X 6.1)의 등장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니케이 신문은 애플의 제품 담당자의 말을 인용하여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X'를 선보일 것이며, 가격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5.8인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보다 훨씬 저렴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이미 보고서를 통해서 애플이 2018년에는 6.1인치 보급형 아이폰X(아이폰X 6.1)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다.

△ 5.8 아이폰X vs 6.5 아이폰X vs 아이폰8플러스.


  이번에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애플은 2018년 가을에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과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플러스 제품), 그리고 현재와 같은 5.8인치 OLED탑재 제품 세 가지를 함께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는 이유를 두고 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삼성'에 대한 과도한 의존률을 낮추는 동시에 비교적 저렴한 제품의 출시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5.8인치와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X

concept image.


  실제로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이폰X'에 탑재되는 OLED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유일한 기업이기 때문에, 애플이 삼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방책의 하나로 LCD제품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LCD탑재 '아이폰X'를 만들게 될 경우 일본의 샤프(Sharp)와 재팬디스플레이(JapanDisplay), LG디스플레이 등이 패널을 공급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으며, 이와 함께 애플은 OLED 공급망 확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iPhone X & iPhone X plus.

image.www.martinhajek.com


  또 한편으로는 OLED탑재 제품의 가격이 워낙 높게 형성되었다는 점과 파손시 수리 비용에 대한 부담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비교적 저렴한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의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추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의 이야기입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6.1인치 LCD탑재 아이폰X의 경우, LCD디스플레이 탑재 뿐만 아니라 바디 또한 '알루미늄 바디'를 가짐으로써 가격을 대폭 낮춘다는 것이 애플의 계획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SE2 / 5.8 iPhone X / 6.5 iPhone X

concept image.


  애플전문가 Ming-Chi Kuo의 예측에 이어 니케이 신문이 애플 내부 정보를 인용하여 '아이폰X 플러스(6.5인치 제품)'과 '6.1인치 LCD 아이폰X'에 대해 언급하면서 2018년 아이폰 라인업은 확실해지고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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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X 준비중이라는 애플, 무엇을 기대할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2. 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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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아이폰 탄생 10주년에 맞춰 출시한 야심작 '아이폰텐(iPhone X)'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X(2세대 아이폰X)의 개발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보고서를 통해 2018년 가을에는 애플이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X플러스'와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보급형 '아이폰X 5.1'을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는데, 최근 애플이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해 새로운 칩(Chip)을 개발 중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X plus & iPhone X, 

concept image.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애플이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X 플러스(가칭)'의 등장을 언급했다.

그는 '아이폰7'이 출시(2016)되기 전부터 2017년에 'OLE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X'의 등장을 예고한 바 있다.



- 차세대 아이폰 개발 중이라는 애플, 배터리 수명 획기적으로 늘어날까?


  애플은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를 통해 '무선 충전 기능'을 선보이면서 배터리에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어필했습니다. 이와 함께 '아이폰X'의 배터리 지속 시간을 좀 더 늘리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L'자형 배터리를 탑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무선 충전'과 관련된 오래된 루머 중 하나는 애플이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애플이 '아이폰'의 배터리에 굉장히 많은 노력을 쏟아붇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텐에 탑재된 L자형 배터리.

www.ifixit.com

△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3종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 2개와 보급형 LCD제품이 그것이다.

www.appleinsider.com


  한편, 최근 니케이 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배터리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이폰의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력 관리 칩(chip)' 개발을 위해 막대한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고 합니다. 니케이 신문은 이 칩의 주요 기능이 소비 전력 모니터링과 관리이며 궁극적으로는 아이폰이 '낮은 전력을 소모'하도록 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애플이 '전력 관리 칩' 설계/생산을 위해 막대한 노력을 쏟아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이 프로젝트가 2018년이 아닌 2019년 출시 아이폰부터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 iPhone X & iPhone X plus, 

concept image.

image. www.martinhajek.com



  전문가들은 애플의 '전력 관리 칩' 개발은 장기적으로 아이폰의 소형화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으며, 좀 더 작은 기기들 예컨대, '애플워치'와 같은 제품을 좀 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X'의 'L'자형 배터리 탑재와 같이 '배터리의 물리적 크기'를 늘리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결국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이든 하드웨어적이든 혁신적인 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이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가 되면서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가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화면이 커진 만큼 배터리 소모량도 많아졌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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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아이폰X' 한국 공식 출시에 맞춰 애플 조사. 서비스 개선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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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4일, 한국이 '아이폰X'의 2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한국에서의 공식 출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금)에 진행되었던 '사전 예약 판매'에서는 판매가 시작된 지 10분이 채 지나지 않아 통신3사(SKT,KT,LGU플러스)의 판매 물량이 모두 매진 되는 등 '아이폰X'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한편, 공식 출시일인 24일에도 '아이폰X'를 구매하기 위해 매장 앞에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스마트폰 시장에도 '아이폰X'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애플 코리아 사무실을 조사(해외 매체에서는 '급습(raided'으로 표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 코리아 조사가 아이폰X' 출시 바로 직전에 이루어 진 시점이라는 점에서 해외 매체들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11월 24일, 아이폰X가 한국에 공식 출시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X 돌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편, 공정위가 '아이폰X'의 한국 공식 출시를 앞두고 

애플 코리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공정위의 애플 코리아 급습, 그 배경은? 한국 소비자에게 혜택이 있을까?


  영국 일간지 메트로(metro.co.uk)는 최근 한국의 공정위가 애플 코리아 사무실 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공정위의 애플 코리아 조사를 두고 해외 매체들은 '급습(raid)'라는 다소 자극적인 표현을 쓰면서, '아이폰X'의 한국 출시를 앞둔 애플에 대한 표적 수사가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나타냈습니다. 아직까지 공정위의 애플 코리아에 대한 구체적인 배경은 알려진 바가 없으며, 공정위 역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만 해외 매체들은 공정위가 애플의 '비즈니스 관행(business practices)'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다고 전해졌으며, 이 조사가 17일 '아이폰X'의 사전 예약 판매 이후이자, 24일 공식 출시 직전에 이루어 졌따는 점에서 '아이폰X'의 한국 판매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돌풍의 장본인, iPhone X silver.

△ 깔끔한 디자인, 하단부는 '아이폰8/8플러스'와 동일하다.


  메트로는 애플이 '비즈니스 관행'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아이폰X'가 출시되는 11월 24일 이전까지 애플이 경쟁 제품(삼성의 갤노트8, 갤S8/S8+와 LG의 V30 등)에 막대한 손실을 안겼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016년에는 이동통신사와의 계약에서 우월한 지위를 남용했다는 혐의로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사실이 있었음을 덧붙였습니다. 또한 지난 2015년에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 스마트폰 시장 보호를 위해 특별 전담기구(Task force)를 출벌시킨 사례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 전담기구는 외국 스마트폰 기업이 한국 스마트폰에 어떤 피해를 주는지를 조사하는 기구인데, 애플의 한국 시장 점유율이 33%에 이른다는 점을 감안할 떄 '애플'을 타겟으로 한 전담기구였다는 것이 메트로측의 설명입니다. 특히 이 일은 해외에서 큰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 공정위는 애플의 서비스와 관련한 불공정 약관을 시정토록 명령하기도 했다.

참고 - 공정위 블로그 http://kftc.tistory.com/6688


  한편, 공정위는 이번 애플에 대한 조사를 통해 이동 통신사와의 계약 관계, 국내 유통에 있어 다른 기업들과 맺은 계약 내용 등을 점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의 수리 문제가 해외에서 큰 이슈로 대두되었던 만큼, 애플 스토어(apple retail store)와 애플이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 센터(지니어스바 Genuus Bar)가 없는 만큼 '수리/보상 정책'이 소비자들에게 어떤 불리한 영향을 미치게 될 지를 집중 조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공정위가 '아이폰X' 열풍에 도취되어 있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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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생산에 동원된 청소년 불법 노동, 구설수에 오른 애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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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2일 공개된 '아이폰텐(iPhone X)'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문제 중 하나는 제품의 생산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아이폰X'를 위탁/생산하는 대만의 '폭스콘(Foxconn)'의 내부 소식을 인용하여 '낮은 생산 수율'로 인해 생산량이 매우 적으며, 생산 속도의 정상화는 내년 초쯤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습니다. 이같은은 상황은 자연스럽게 전 세계적인 물량 부족 현상을 낳았고, 우리나라에도 배정된 물량이 적은편이다 보니 당분간은 '아이폰X'을 구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iPhone X'가 전 세계적인 '물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품의 생산 과정에 청소년들이 강제적 불법 노동이 연관되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iPhone X,

페이스ID를 구현하는 트루딥스(True depth)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제품의 생산 속도 또한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것이다.


- '아이폰X' 생산에 투입된 청소년 불법 노동. 애플에 대한 비난 여론 거세질까?


  최근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중국 정저우(Zhengzhou)에 위치한 '아이폰X' 조립/생산 공장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이 '아이폰X'를 생산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이들 학생들이 불법적인 노동 환경에서 일을 해야 했다고 전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이들 학생들은 정저우의 도시 철도 운송 학교(Urban Rail Transit school)에 재학중인 학생들로서 공장에서 하루에 11시간 동안 '아이폰X'를 조립하는 일을 해야했다고 합니다. 청소년(고등학생)의 합법적인 노동 시간은 주동 40시간, 하루에 8시간을 넘지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장에서 11시간 동안 일을 시켰다는 것이 학생들의 주장입니다.


△ 폭스콘의 아이폰 생산/조립공장의 모습.

학생들이 하루에 11시간 씩 아이폰X의 조립을 해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iPhone X'를 분해한 모습.


   파이낸셜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도시 철도 운송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3개월 간의 현장 실습'이 필요한데, 이들 학생들은 폭스콘(Foxconn)이 운영하는 정저우의 '아이폰X' 조립 공장에 지원하여 일을 하기를 원했고 지난 9월부터 '아이폰X' 생산 라인에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한 학생의 이야기에 따르면 한 명당 하루에 1200대의 'iPhone X'를 조립하는 것이 필수적인 조건이었으며, 결국 공장에서 일을 하도록 강요당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단지 하루에 8시간, 3개월 간의 실습기간을 채우는 것이 목표였지만 공장측이 그들에게 하루에 1200대, 11시간의 노동을 강요했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X

학생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하루에 1200대의 아이폰을 조립해야 했다고 한다.


  애플측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학생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으며, 하청 업체에서 노동자들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수하는지 여부에 대해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고만 이야기했습니다. 한편, 파이낸셜타임스는 '폭스콘'측이 학생들에게까지 무리한 노동을 강요한 것이 그동안 '아이폰X'의 낮은 생산량으로 인해 발생한 손실을 메우기 위한 폭스콘측의 노력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X의 생산량이 예상보다 적어짐에 따라 폭스콘의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약 40%가량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작년보다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함과 더불어 강도 높은 노동을 강요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이번 문제를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그리고 '물량 부족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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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SE(SE2), '아이폰X' 스타일로 등장한다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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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포함한 13개 국가가 '아이폰X'의 2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아이폰X'를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국가는 70여개 국가로 늘어난 가운데, 아이폰X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큰 인기를 끄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디자인'의 변화에서 찾을 수 있는데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으로 인해 화면이 커지면서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에 따른 기능의 변화, 특히 사라진 홈버튼과 '페이스ID'의 등장 역시 '아이폰X' 돌풍의 원인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X'의 이같은 인기 몰이 속에서 애플이 중저가 라인으로 내놓은 '아이폰SE'의 차세대 버전이 '아이폰X 스타일로 출시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SE2, concept image.

지난 3월 애플은 '아이폰SE'를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한 바 있다.

여전히 작은 크기, 각진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서 애플은 '4인치' 아이폰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 아이폰SE2, 아이폰X 스타일로 등장한다면?


  애플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과 더불어 작은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놓은 '아이폰SE(iPhone SE)'의 차세대 버전이 '베젤리스 스크린'과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상단부가 튀어나와 M자 혹은 V자 스크린이 되는 것)'을 가진 형식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아이폰5/5s'의 각진 디지인과 다이아몬드커팅을 그대로 가진 제품으로서 다수의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기에 '베젤리스 디자인'과 '노치 디자인'의 채택에 관한 소식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의 iPhone SE

△ iPhone SE2, concept image.

image.www.technobuffalo.com


  이같은 가설이 확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가능성 있는 이야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SE'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모든 제품에서의 '페이스ID'탑재, '베젤리스 디자인'의 보편화 속에서 '아이폰SE'역시 변화의 바람이 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SE2'는 전체 바디 디자인은 지금과 같지만 베젤리스 스크린과 노치 디자인을 가진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카메라는 싱글 카메라를 그대로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OLED스크린이 아닌 LCD스크린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으며, 페이스ID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Ming-Chi Kuo가 언급한 6.1인치 크기의 '아이폰X' 저가형 모델과 상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저가형 아이폰X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18년 가을에 애플이 3종류의 새로운 베젤리스 디자인 아이폰을 소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중 하나가 저가형 6.1인치 LCD 탑재 아이폰이다.(위 사진의 오른쪽)

source.www.macrumors.com

△ 나인투파이브맥의 설문조사 결과.

'아이폰X' 스타일의 '아이폰SE'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82.85%의 응답자가 '긍정적'이라고 대답했다.

△  '아이폰SE'의 가격이 좀 더 높아지는 것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40.87%의 사람들이 동의한다고 응답했지만 나머지는 부정적이거나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한편, '아이폰X' 스타일의 '아이폰SE(iPhone SE2)'의 등장 소식을 두고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82.85%(6,266명)의 사람들이 '좋다'라고 응답했으며, 40.87%(2,398명)의 사람들은 이로 인해 가격이 좀 높아지더라도 구매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아이폰SE' 디자인에 베젤리스 스크린과 페이스ID의 장착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아이폰SE'역시 변화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전해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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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사전 예약. 알뜰하게 구매 혜택 챙기려면? 에어팟은 덤으로.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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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17일, 우리나라 공식 출시를 앞둔 '아이폰X'의 사전 예약 판매가 있었는데요, SKT의 경우 1차 판매 분량이 3분만에 매진되었고 2차 판매 분량 역시 1분 50초만에 매진되는 등 우리나라에서의 '아이폰텐'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KT에서 판매된 'iPhone X' 역시 초도 물량이 매진되는데 5분이 채 걸리지 않았고, LG유플러스도 판매를 시작한지 10분이 지나지 않아 모든 물량이 매진되는 등 '아이폰X'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초도물량이 매진된 만큼 이제 '아이폰X'를 구매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사전 예약 구매' 이용할 수 밖에 없는데요, 조금이라도 더 빨리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싸고, 혜택을 많이 챙기기 위해서 약간의 검색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시작된 '아이폰X' 사진 예약 시즌. 좀 더 싸게, 알뜰하게 혜택 챙기는 방법.


  '아이폰X'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물량이 적기 때문에 '사전 예약 구매'를 해 놓고 기다릴 수 밖에 없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좀 더 물건을 빨리 받을 수 있는 방법, 좀 더 많은 혜택을 받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의 출고가가 64GB제품의 경우 136만 7천원(통신사 버전), 256GB제품의 경우 155만 7600원이다 보니, 직간접적으로 혜택이 좀 더 많은 곳을 찾을 수 밖에 없겠지요. 

  한가지 더 짚어보자면 지난 17일에 진행한 통신3사의 '아이폰X' 사전 예약 판매에서 약 95%의 구매자들이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 25%'를 선택했는다고하죠? 결국 '아이폰X' 기계 값은 어디서나 비슷하기 때문에 '요금할인'으로 최대한 요금 할인은 챙겨가고, 다른 쪽에서 혜택을 최대한 받는게 유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규모가 크면서 혜택이 많은 곳을 찾을 수 밖에 없는데요, 그 중 하나가 '우주폰(cafe.naver.com/phonebus)'이라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커뮤니티입니다. 


△ 우주폰에서 진행중인 아이폰X 사전 예약 이벤트.

'아이폰X'를 사전예약하는 사람들에게 제주도항공권 + 케이스 + 플림 / 애플 에어팟(AirPods)을 100% 증정한다고 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어차피 살 거면 직간접적으로 혜택이 좀 더 많은 곳에서 구매하는 게 좋다. 

특히, 대규모 온라인 공동구매 커뮤니티의 장점은 

SKT / KT / LGU+ 통신사에 상관없이 선택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전예약 관련 안내 ☞ http://cafe.naver.com/phonebus/1823597


  온라인 사전예약 사이트의 규모가 클수록 혜택도 많고, 물건도 좀 더 빨리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우주폰은 국내 여러 대형 대리점들과 제휴를 맺고 있기 때문에 물건 확보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고요, 대규모로 사전예약 공동구매가 진행되다보니 혜택이나 가격 면에서 득이 되는 점이 많습니다. 특히, '우주폰'에서만 유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1년 약정의 경우 1년이 지난 뒤에 해지를 하더라도 위약금이 없다는 점이 있기에 중고 거래나, 통신사 변경에 유리한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 대규모 스마트폰 공동구매 커뮤니티의 장점

전국 대형 대리점과의 제휴를 통해서 재고 확보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규모가 크다보니 여러가지 할인 혜택은 물론이고, 사운품 혜택이 다양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눈여겨 볼 만 한 사은품 혜택으로는 

'아이폰X' 무료 공기계 제공(5명), 아이폰X 1년 요금 무료 지원, 아이패드프로10.1, 애플 정품 에어팟 경품 등이 있다.

사전 예약 구매 혜택 뿐만 아니라 번호 이동 고객을 위한 구매 혜택 또한 별도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 들러서 마음에 드는 혜택과 요금/서비스가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다.

이벤트 안내 페이지 ☞ cafe.naver.com/phonebus

△ 우주폰의 다양한 사은품 혜택의 일부.


  17일에 진행된 사전 예약 현장에서도 드러났듯이 '아이폰X'에 대한 지원금 혜택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통신사들이 '아이폰X' 특수를 노리고 지원금을 줄인 영향도 있지만 결국 '선택 약정 할인 25%'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 대세론으로 굳어진 상태입니다. 공식적인 할인 혜택이 제한적이라면 다른 서비스라도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이 가장 유리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운이 좋다면 '아이폰X' 사전 예약 사은품으로 '공기계'를 받을 수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요금 지원 혹은 아이패드, 에어팟 등을 받을 수 있으니 분명 좋은 혜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우주폰 '아이폰X' 사전 혜택 핵심 요약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 http://cafe.naver.com/phonebus/1798645

△ iPhone X, 구성품.


'아이폰텐'을 좀 더 빨리, 좀 더 많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현명한 소비를 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아이폰X' 구매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주폰 '아이폰X' 사전 예약 구매 혜택 알아보기 ▶▶ http://cafe.naver.com/phonebus/1798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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