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출시 6.1인치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3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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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애플은 오는 9월 12일(수)에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제품들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는 9월 14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와 달리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의 판매는 빨라야 10월 중순 이후부터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실망 섞인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더미.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은 싱글 카메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늦게 출시된다는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하여 애플이 준비중인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이 다소 실망스러운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Kuo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아이폰X'의 사례처럼 '아이폰9'의 출시가 9월 가을이벤트가 끝난 직후가 아닌 10월이나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9'이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인지에 대한 논의가 오가고 있습니다. 9월 12일 이벤트 이후 진행되는 예약 판매에서는 OLED제품인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만 판매된다는 것입니다.

△ 5.8인치와 6.5인치 제품은 9월 공개 이벤트 이후 예약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하지만 'iPhone 9'은 빨라야 10월 중순 이후에나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 한다.

△ Ming-Chi Kuo의 보고서 일부, 차세대 아이폰 스펙 비교.


  Kuo에 따르면 '아이폰9'의 재고 수량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애플이 '늦은 출시'를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작년에 판매된 '아이폰X'가 11월에 출시했던 사례가 있다는 점에서 늦은 출시는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한편, Kuo는 '아이폰9'이 보급형 제품인 만큼 '기본 스펙' 면에 있어서 OLED제품인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 비해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이로 인해 약간은 '실망스런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아이폰9'의 6.1인치 LCD 디스플레이의 픽셀은 1792x828로 다른 '안드로이드 진영'의 제품들(2880x1440)에 비해 낮은 해상도를 가진다는 점, 5.8인치/6.5인치 OLED제품과 달리 '애플펜슬(Apple Pencil)'이 지원되지 않으며, 램 용량 또한 4GB가 아닌 3GB로 유지된다는 점, Wi-Fi칩이 4x4 MIMO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고 2x2MIMO로 유지된다는 점,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점, 배터리 용량이 2600-2700mAh 사이에 그칠 것이라는 점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애플이 선보이는 '보급형 제품'의 한계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 Xs & iPhone Xs Plus.

△ iPhone 9, Renders.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이폰9'의 가격은 '아이폰8'의 출고 가격과 동일한 699달러가 될 것이라고합니다(우리나라에서 '아이폰8'의 94만 6천원에 판매). 하지만 Kuo는 이번 보고서에서 '아이폰9'의 가격이 699달러보다 낮게 책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649달러 혹은 그 이하의 가격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낮은 가격'으로 인해 '아이폰9'의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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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2018)에서 애플이 보여줄 변화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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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노트9'의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가칭)'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화면 크기의 다양화와 여러가지 내외적인 변화로 말미암아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더 커진 화면과 용량 옵션, 더 강력해진 하드웨어와 애플 펜슬 호환 등 여러가지 요소가 변화할 것이라 한다.


- 아이폰X 2세대, 애플이 보여줄 5가지 변화.

  애플은 올해 가을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9월,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등 3종류의 제품을 선보인 것과 동일한 패턴이지만 화면의 크기가 달라졌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는 전작인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이지만,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가 프리미엄 제품으로 새롭게 등장할 것이며, 6.1인치 LCD '아이폰9(가칭)'은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이같은 다양화를 통해서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판매량도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8)의 세 가지 크기 옵션.


   늘어난 저장 공간과 애플 펜슬 호환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소식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애플 펜슬의 아이폰 호환은 5.5인치 '플러스' 제품의 등장 때부터 거론되었으며, 팀 쿡 애플 CEO가 '긍정적 검토'를 언급한 바 있는 것으로서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에서 '애플 펜슬'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용량 옵션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X'의 경우 64GB/256GB 두 가지 옵션이었지만 차세대 아이폰은 64GB/256GB와 함께 512GB 용량 옵션이 추가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급형 '아이폰9'의 경우에는 여전히 64GB/256GB 2가지 옵션만 제공됩니다.

△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플러스에서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램(RAM) 업그레이드와 낮아진 가격.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의 주력 제품인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제품은 기존 '아이폰X'의 3GB램보다 높은 4GB램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좀 더 강력해진 메인 프로세서인 A12와 보조를 맞춰 더욱 빠르고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의 경우에는 '아이폰X', '아이폰8플러스' 등과 동일한 3GB램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 기존 3GB램에서 4GB램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하지만 보급형 '아이폰9'은 3GB로 유지된다.

한편, 가격은 100달러 가량 낮아질 것이라 한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가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 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아이폰9의 경우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 유력하며,

이는 아이폰8의 699달러,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과 동일한 수준이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가격'의 변화입니다. 이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 인하'를 거론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는 게 정론입니다. OLED 5.8인치 제품의 가격은 100달러 낮아진 899달러, 6.5인치 제품이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은 699달러로 판매될 것이라 합니다. 이같은 가격 인하는 '관련 부품 수율 향상'으로 인한 원가 절감에 따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이폰9'의 경우 국내에서 90만원 초반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699달러, 아이폰8의 국내 출고가 94만 6천원).

△ 다양한 컬러 옵션


  이밖에 iOS12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면서 일부 기능에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골드, 핑크 색상의 추가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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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9'이 '아이폰X 플러스'를 두려워해야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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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삼성이 내놓은 야심작, '갤럭시노트9'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6.4인치 크기의 화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 기본 128GB/최대 512GB용량 제품의 등장, 조리개 값 F/1.5-F/2.4의 듀얼 카메라,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지원, 4000mAh 용량의 배터리, AKG스테레오 스피커IP68수준의 방수/방진기능과 지문 인식 센서와 인텔리전트스캔(홍채+얼굴) 등 삼성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노트9의 가장 강력한 경쟁 제품으로 거론되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 특히 '아이폰X 플러스'와의 대결에서 '노트9'이 패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전문가들은 '갤노트9'과 '아이폰X플러스'의 대결에서 애플의 압승을 예측하고 있다.

큰 화면과 S-Pen의 매력을 내세운 삼성이지만 애플 역시 '큰 화면'과 '애플 펜슬' 호환을 이야기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갤럭시노트9, '아이폰X 플러스'를 두려워해야하는 이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삼성의 '겔럭시노트9'과 애플이 선보일 '아이폰X 플러스'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화면 크기에 있어서는 삼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었지만, 오는 9월 애플이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동안 '화면 크기'를 내세웠던 삼성 스마트폰의 매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매력이 줄어든 '갤노트9'과 화면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키운 '아이폰X플러스'와의 대결에서 애플이 압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겔노트9의 매력 포인트는 6.4인치의 큰 화면과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이다.

△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5.8인치와 6.5인치 OLED디스플레이 아이폰.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플러스'는 애플펜슬 호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그동안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내세웠던 '큰 화면'과 'S-Pen'의 존재가 '아이폰X 플러스' 앞에서는 무색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플러스'은 노치디자인의 6.5인치 화면을 가진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9'의 6.4인치보다 큰 것이며,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의 존재에 대해서는 애플이 '아이폰X플러스'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가능케 함으로써 갤노트의 매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기능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의 등장은 갤노트9에게 있어서 치명적일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노트9'이 부진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이자 가장 큰 매력이다.

△ 애플은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 이어, 

'iPhone X Plus'에서도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큰 화면과 강력한 프로세서, 그리고 애플펜슬의 사용은 큰 장점이 될 것이다.


  한편, '노트9'에게도 여러가지 장점은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의 용량 옵션이 128GB/512GB라는 것과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저장 공간'의 확장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점에 대해서도 애플이 64GB, 256GB에 이어 512GB용량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삼성으로서는 다른 방향으로 돌파구를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전문가들은 아이폰의 크기가 다양화와 '애플 펜슬' 호환 기기 확대에 따라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존재감이 약해질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이에 대항하여 삼성이 어떤 방안을 강구해 낼 지, 그리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노트9이 어떤 성과를 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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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제품, '아이폰9'에서 기대할 만한 3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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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과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보급형인 6.1인치 아이폰9(가칭)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전체 예상 출고량 약 1억 8천 만 대 중에서 절반 가량인 9000만 대 가량이 '아이폰9'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처럼 '아이폰9'이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지목되는 가장 큰 이유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낮은 가격이 책정됨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과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9' 렌더링 이미지

비록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649~699달러),

6.1인치 크기의 화면, 다양한 컬러 옵션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아이폰9, 기대해도 좋을 만한 3가지 요소.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이 준비중인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전작인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하며,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칭)'은 화면의 크기가 커질 뿐만 아니라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지면서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6.1인치 노치 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거으로 알려진 '아이폰9'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싱글 카메라'를 가졌지만, 가격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의 699달러와 비슷하거나 저렴한 수준인 649달러가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 가격이 94만 6천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판매가 649달러 책정시 국내 판매가는 80만원 후반대를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적인 메리트 외에도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매력 요소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1인치 아이폰9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 그리고 넓어진 화면.

  차세대 아이폰 3종의 특징은 모두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바탕으로 하여 '페이스ID' 기능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iPhone X'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인 이후 화웨이, 샤오미, ASUS, LG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이 '노치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노치 디자인'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애플은 이같은 기조를 이어가면서 '보급형'으로 알려진 '아이폰9'에도 노치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진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또한 페이스ID의 탑재로 애플의 '페이스ID' 대세 만들기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모든 제품은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를 가진다.

△ iPhone 9, Design CAD image.


   전력 소모는 더 적지만 더 밝아지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지는 것과 함께 많은 기업들이 신경쓰는 부분은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9'의 화면이 한 층 더 밝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로 LCD패널 공급 업체가 일본의 JDI(Japan Display Inc.)와 LG디스플레이가 선정된 것을 꼽고 있습니다. '아이폰9' 디스플레이에 적용할 것으로 알려진 JDI의 풀 액티브 디스플레이(Full Active Display)기술은 적은 전력으로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LG가 G7 ThinQ을 통해 선보인 'M+LCD'역시 기존 LCD에 비해 전력 소모가 적지만 더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폰9'의 화면은 기존의 아이폰8/8플러스에 비해 전력 소모는 적어지고 밝기가 더 밝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LG의 최신 스마트폰인 'G7 씽큐'는 M+LCD를 탑재했다.

기존 LCD에 비해 전력 소모는 더 적고, 더 밝아진 제품이다.

이같은 제품이 '아이폰9'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iPhone X와 아이폰9 크기 비교.


   다양한 컬러 옵션

  최근 '아이폰9'의 컬러 옵션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색상외에 '아이폰X 2세대/플러스'에서는 '골드' 컬러를 추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아이폰9'에서는 실버(화이트)와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블랙, 레드, 블루, 옐로우, 오렌지, 핑크 등 '아이폰5C' 때보다 더욱 다양한 색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다양한 색상의 출시가 판매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 다양한 컬러 옵션이 기대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iPhone 9'은 싱글 카메라를 가진 보급형 제품이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649~699달러)과 6.1인치 크기의 큰 화면과 향상된 디스플레이, 최신 프로세서인 A12칩 탑재, 페이스ID 기능과 다양한 컬러옵션 등 여러가지 매력 요소를 지닌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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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상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기대해 볼 만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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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가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제품의 가격이 전작인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100~150달러 가량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다양한 컬로 옵션이 제공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8)의 다양한 컬러 옵션.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애플은 블루, 오렌지, 골드, 핑크, 옐로우 등의 색상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source.www.phonearena.com


-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색상, 기대해 볼 만하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컬러 옵션이 '아이폰X'보다 다양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두 종류의 색상이었지만,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들은 이보다 다양해진 컬로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겁니다. Ming-Chi kuo의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6.5인치 제품은 기존에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색상외에 골드 색상이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블랙', 실버는 '화이트'로 명명되어 블랙, 화이트, 골드 세 종류의 색상이 될 것이라는 게 Kuo의 설명입니다.

△ iPhone X,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 블루, 레드, 핑크, 골드

concept image.


  한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6.1인치 제품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6.1인치 '아이폰9'으로 불리는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649~699달러 수준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64GB)'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와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가격 부담이 크게 줄어들면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Kuo는 이 제품의 색상이 그레이, 화이트, 블루, 레드, 오렌지, 옐로우, 핑크 등 다양한 옵션의 형태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 

△ 화이트, 실버, 블랙, 블루, 레드, 오렌지, 옐로우, 핑크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는 다양한 컬러 옵션은 '아이폰5c'에서 선보였던 것 보다 많다.

△ 애플이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6.1인치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애플이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6.1인치 제품의 경우 노치 디자인을 기반으로 큰 화면을 가졌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는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이 들려올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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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인치, 아이폰X플러스. 트리플 카메라 돌풍을 몰고올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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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은 3종류의 아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새롭게' 선보이는 '6.1인치 아이폰9'과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로 불리는 제품입니다.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서 6.1인치 LCD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6.5인치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 iPhone X Plus, Triple camera.

프리미엄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X플러스'는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과연 애플이 어떤 기능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image.nl.letsgodigital.or


- 아이폰X플러스, 트리플 카메라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

  여러 전문가들에 따르면 애플은 'iPhone X'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을 100달러 가량 낮춘 899달러에 판매하고, 새롭게 선보일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폰X 플러스'는 999달러에 판매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가 고가 논란에 휩싸였던 만큼 애플이 대대적으로 가격을 인하한다는 것인데, 가격을 인하와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프리미엄 제품을 내세워 수익을 극대화 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데, 애플이 'iPhone X Plus'에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 되는 만큼 이에 대한 수요도 많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3종류의 아이폰

△ 노치 디자인과 카메라 

concept image.


  트리플 카메라에 탑재가 여부는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고스텍(Ghostek.com)이 디자인 CAD 도면 이미지를 공개로 인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들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들은 매년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 생산 공장으로부터 도면 이미지를 넘겨받아 케이스를 제작해 왔고, 이번에도 아이폰 조립/생산 업체로부터 받은 CAD도면 이미지를 공개한 것입니다. 이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세로 배열된 3개의 동그라미가 '트리플 카메라'인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 디자인 CAD 도면

△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플러스


  한편, 많은 이들이 과연 애플이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지난 3월 화웨이가 선보인 'P20 Pro'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화웨이가 선보인 트리플 카메라 렌즈 중 하나는 흑백 촬영을 위한 monochrome sensor가 탑재되어 있는데, 애플은 기존의 듀얼 렌즈와 함께 흑백 촬영을 위한 렌즈를 추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애플이 3D 촬영 기능을 넣기 위해 트리플 카메라를 준비중이라는 견해도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8 플러스 vs 아이폰X 플러스 

△ P20 Pro, Triple Camera.


  화웨이는 오래전부터 라이카(LEICA)와 손잡고 전략 제품의 카메라에 많은 신경을 써 왔으며, 그 결과 P20 Pro의 카메라가 절정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명 카메라 테스트 업체 DXOMark는 P20 Pro의 트리플 카메라에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부여했습니다. 이처럼 화웨이가 트리플 카메라 시대의 신호탄을 쏜 가운데, 과연 애플이 '트리플 카메라 돌풍'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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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목업으로 살펴보는 싱글/듀얼/트리플 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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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애플이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 3종류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디자인 캐드 도면 이미지가 유출/공개된 데 이어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목업(Mockup) 제품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소개되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플러스' 그리고 '아이폰9' 등의 디자인에 관한 논의는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이들 제품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각각의 제품이 카메라 개수가 다르다는 점인데, 해외 유명 IT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목업 제품을 소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나인투파이브맥이 소개한 'iPhone X Plus'와 'iPhone 9' 목업 제품과 '아이폰X' 비교 사진.

source.www.9to5mac.com


- 차세대 아이폰, 목업으로 확인한 싱글/듀얼/트리플 카메라.

  Olixar유명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들이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 CAD 도면을 공개하면서, 케이스 제작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이를 바탕으로 한 렌더링 이미지와 3D프린터를 이용하여 제작된 목업 제품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이 차세대 아이폰의 케이스와 함께 싱글, 듀얼,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세 종류의 차세대 아이폰을 소개했습니다. 

△ 6.5인치 제품의 트리플 카메라, 6.1인치 LCD제품의 싱글 타메라가 눈에 띈다.


  목업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단연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플러스'입니다. 이 제품은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세 개의 카메라 중 하나는 '흑백 카메라(monochrome sensor)'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두 개의 카메라는 기존의 듀얼 카메라와 동일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화면의 크기가 6.5인치로 커지는 것을 넘어서서 '카메라' 기능도 한층 강화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아이폰X와 비교. '아이폰X'와 '아이폰X 2세대'는 디자인에 변화가 없다.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은 '싱글'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 부위가 다른 제품에 비해서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아이폰8'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글카메라를 탑재하고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인 만큼, 이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은 649달러에서 699달러 사이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급형 제품인 만큼 가격도 '아이폰X'에 비해 대폭 낮아졌는데,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졌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6.1인치 아이폰9,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  6.1인치 제품과 5.8인치 '아이폰X'의 비교.


  디자인 도면과 렌더링 이미지, 그리고 목업 제품이 속속 등장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게 됐습니다. 과거의 사례에 비춰보면 사전 유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목업 제품은 실제 제품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통해서 어떤 기능들을 소개하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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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낮아진다는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9', 가격은 얼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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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는 단연 애플이 준비중인 '2세대 아이폰X'와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과 관련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가격이 어떻게 책정이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작년 11월에 출시된 '아이폰X'의 999달러(국내 통신사 판매가 135만원)보다 저렴해진 가격에 판매가 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는데, 최근 등장한 여러 보고서들 또한 가격이 낮아질 것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는 899달러, 아이폰X플러스는 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아이폰9'의 가격은 699달러가 유력하다.

'아이폰X'의 가격이 999달러(국내 판매가135만원), '아이폰8'의 판매 가격이 699달러(국내 94만 8천원)과 비교해보면

부담이 많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가격은 얼마?

  최근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을 낮출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가격을 낮추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아이폰X'가 큰 기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조판 판매 실적을 올렸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욱이, '높은 가격'으로 인해 '아이폰X'에 대한 거부감이 '애플'에 대한 거부감으로 확대되는 것 또한 경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판매 부진 외에도 부품 제공 업체들의 수율 향상으로 인한 '부품 단가 하락' 역시 가격이 낮아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세 종류의 아이폰 목업.

△ iPhone X Plus & iPhone 9, concept image.


  최근 글로벌 투자회사 모건스탠리는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이 899달러,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같은 금액은 기존 제품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해진 것입니다.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플러스'의 799달러(64GB)와 비교했을 때는 100달러 가량 더 높은 가격이지만, 노치 디자인의 OLED디스플레이, 페이스ID 등 최신 기술을 갖췄다는 점에서 볼 때, 소비자들의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가격 부담이 낮아질 거싱라는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플러스.

△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플러스(목업)


  한편,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가칭)'의 경우 699달러에서 769달러 선에서 판매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599달러 가량에 판매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64GB)'의 가격이 699달러(국내 출고가 94만 8천원)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699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한편, '아이폰X'의 경우 가격이 999달러에서 799달러로 200달러 가량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iPhone 9

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이다.

△ 5.8인치 아이폰X vs 6.1인치 아이폰9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9'입니다. '아이폰X'의 5.8인치 보다 큰 화면(6.1인치)을 가진 이 제품은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지만,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 등 애플의 최신 기능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점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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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애플 '트리플 카메라' 선보인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1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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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각각 5.5인치와 6.5인치 크기의 2세대 아이폰X와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해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들어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가칭)'와 6.1인치 '아이폰9(가칭)'의 디자인과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서서히 등장하고 있는데, '아이폰X 플러스'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5.5인치 2세대 아이폰X & iPhone X Plus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6.5인치 크기 화면 가진 'iPhone X Plus', 트리플 카메라 장착한 프리미엄 제품.

   최근 유명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고스텍(Ghostek)이 애플이 오는 가을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X 플러스'와 '아이폰9'의 디자인 캐드 도면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고스텍은 과거에 '갤럭시S9'과 '아이폰X' 등 삼성과 애플의 주력 스마트폰의 캐드 도면을 사전에 공개하면서 이들 제품이 공식 발표 되기 전에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작/판매한 이력이 있다는 점에서 이번 디자인 캐드 도면 역시 실제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스텍 측은 디자인 캐드 도면의 출처가 '아이폰X플러스'를 위탁/생산하는 공장과 관련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그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고스텍이 공개한 'iPhone X Plus' 디자인 캐드 도면

뒷면의 카메라에 3개의 렌즈가 배치되어 있다.

중앙에 있는 것이 LED램프라는 주장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LED램프와 카메라 렌즈의 크기가 다르다는 점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 아이폰X의 디자인 스케치. 

카메라 사이에 LED램프의 크기가 작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스텍이 공개한 디자인 캐드 도면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카메라'입니다. 도면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카메라가 위치된 곳에 세로로 배열된 세 개의 동그라미 인데,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아이폰X 플러스'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중간에 배치된 것이 'LED램프'일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도면과 실제 제품에서 'LED램프'는 카메라 보다 작은 크기의 동그라미 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카메라'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프리미엄 제품격인 'iPhone X Plus'에 트리플 카메라를 통한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6.5인치 제품과 6.1인치 제품 렌더링 이미지

△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화웨이 P20프로


  한편, 전문가들은 '트리플 카메라'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애플의 '트리플 카메라' 탑재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화웨이는 지난 3월 말에 선보인 'P20 프로'와 '포르쉐 디자인 메이트 RS'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바 있는데, 이를 통해서 애플 역시 화웨가 보여줬던 대로 저조도 촬영에서의 성능 강화, 흑백 카메라(monochrome sensor) 등의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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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야심작, 아이폰9 & 아이폰X플러스, 렌더링 이미지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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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입니다. 올해 초부터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3가지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 들어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서서히 그 모습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최근에는 6.1인치 크기의 제품이 '아이폰9' 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5.5인치 '아이폰9'과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애플은 오는 9월,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image.www.twitter.com/OnLekas


- 애플이 선보일 야심작, 6.1인치 '아이폰9'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서 전해진 바에 따르면 애플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3가지 크기의 제품을 준비중에 있으며, 6.1인치 크기의 제품 역시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즉, 애플은 오는 가을에 5.5인치, 6.1인치, 6.5인치 크기의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6.1인치 크기의 제품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더라도 기존에 알려진 대로 '보급형 제품'의 성격으로서, 가격은 대략 799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플러스'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 5.5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  3가지 크기의 차세대 아이폰

애플은 '아이폰SE2'의 5인치에 이어 5.8, 6.1, 6.5 등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이처럼 6.1인치 제품, 소위 '아이폰9'으로 불리는 제품의 화면에에 관한 소식에 이어 스마트폰 관련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과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그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습니다. @OnLeaks는 과거 여러차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으며, 공개된 사진들이 실제 제품과 일치했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9'

노치 디자인 OLED 디스플레이,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

가격은 799달러 수준으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 플러스'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6.1인치 '아이폰9'의 경우 크기가 150.9 x 76.5 x 8.3mm이며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디 크기는 '아이폰X'의 143.6 x 70.9 x 7.7mm보다 크지만 애플이 보급형 제품으로 선보인다는 제품인 만큼 기능적인 면에서 '아이폰X 2세대' 보다 한 단계 아래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한편,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는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진 만큼 바디 크기도 커졌습니다. 157.5 x 77.4 x 7.7mm 크기를 가진 이 제품은 '아이폰X'와 비교해 볼 때, 상하좌우 크기가 커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8 플러스'의 크기가 158.4 x 78.1 x 7.5mm 라는 것을 감안해보면 '아이폰X플러스'는 '아이폰8 플러스'의 바디에 노치 디자인 화면을 가진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6.5인치 제품의 경우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지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X plus'

전체 바디 크기는 '아이폰8 플러스'와 비슷하다.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iPhone X'가 등장한 이후 '노치 디자인'은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애플이 준비 중인 다양한 크기의 '노치 디자인'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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