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 스펙과 디자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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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여파로 애플이 주춤하고 있는 사이,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8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패블릿폰 '갤럭시노트10'은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급' 제품의 등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이유로 '갤럭시S10/10+'나 '갤럭시S10 5G'를 구매를 원하던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노트10'을 기다린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더욱 큰 화면, 5G 통신, 향상된 시스템 속도와 S펜의 매력까지 갖추었다는 점에서 '갤노트10'은 주목받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image.

https://www.twitter.com/iceuniverse


- 갤럭시노트10,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최근들어 '갤노트10'에 대한 소식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 이미지'의 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독일의 유명 IT매체인 모바일코펜(MobileKopen.net)이 'Galaxy Note 10'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와 함께 기본 스펙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모바일코펜에 따르면 '갤노트10'은 6.28인치 크기의 보급형 제품과 6.75인치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뉘어서 출시될 것이며, 화면 비율은 16:9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Galaxy Note 10

Note 10 5G 

Note 10 Pro

Note 10 Pro 5G 

모델 넘버 

SM-N970 

SM-N971 

SM-N975 

SM-N976 

화면 크기 

6.28인치 

6.28인치 

6.75인치 

6.75인치 

해상도/픽셀 

1440x3040(536ppi) 

1440x3040(536ppi) 

1440x3040(498ppi) 

1440x3040(498ppi) 

AP

Exynos 9820 

엑시노스9820 

엑시노스9820 

Exynos 9820 

카메라

N/A

N/A

쿼드 카메라 

쿼드 카메라 

 배터

N/A 

N/A 

4500mAh 

4500mAh 

 램 용량

N/A 

N/A 

8GB/12GB 

8GB/12GB 


△ 갤럭시노트10, 콘셉트 이미지.

image.www.phonearena.com

△ 겔럭시노트10의 화면 비율은 16:9이다.


  전문가들은 현재 삼성의 최고사양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을 기반으로 '갤노트10'의 스펙이 구성되며, 노트10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갤노트10에는 'S-Pen'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다는 점과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장착된다는 점에서 인터페이스 면에서 좀 더 편리한 제품이 될 것이며, 속도 또한 한 층 더 빨라진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다른 기본적인 요소, 예컨대 배터리 용량(4500mAh)에서는 차이가 없을 것이며, 화면 크기는 '갤S10 5G'가 6.7인치, 갤노트10이 6.75인치로 육안상으로 크기를 구별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매년 하반기는 삼성의 갤럭시노트 시리즈와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맞대결을 펼쳐왔습니다. 갤노트7 사태 이후 하반기 경쟁에서 한동안 맥을 못추었던 삼성이 'Galaxy S10/S10+' 시리즈와 'Galaxy S10 5G' 그리고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 Fold' 등을 선보이면서 '갤노트10'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무르익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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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로 출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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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최근 세계 최초로 5G 통신 스마트폰 '갤럭시 S10 5G'를 선보이면서 또 한번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이 오는 8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갤S10 5G'가 표면적으로는 '갤럭시S10' 시리즈의 파생 제품인 것 처럼 보이지만, 스펙면에서 보면 '갤노트10'에 좀 더 가까운 제품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갤노트10은 '갤S10 5G'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될 것인 만큼 기대 해 볼만 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5G 통신, 쿼드 카메라 시스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Pen, 최대 12GB램 등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역대 최고 '프리미엄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로 출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두 가지 종류의 '갤럭시노트10'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는 그동안 보여줬던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노트10'이며, 다른 한 가지는 가격을 낮춘 보급형 제품 '갤럭시노트10e(가칭)'이라는 제품입니다. 이는 '갤럭시S10' 시리즈를 통해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S10e'의 출시와 비슷한 맥락으로써 높은 스펙과 'S펜'을 원하는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하는 삼성의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보급형 '갤노트10e'의 화면 크기는 6.28인치가 될 것이라고 하며, '갤노트10'은 6.75인치의 큰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갤S10'과 '갤S10e'가 기본 스펙 면에서 차이가 났듯이 '갤노트10'과 '갤노트10e' 역시 기본 스펙에서 차이가 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통신 방식은 각 제품마다 4G와 5G를 가진 제품이 각각 등장하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합니다.



 

 갤노트10(예상)

갤노트10e(예상) 

갤럭시S10 5G 

갤럭시S10 

 갤럭시S10e

화면 크기 

6.75인치 

6.28인치 

 6.7인치

6.1인치 

5.8인치 

램용량

8GB/12GB 

8GB 

8GB 

8GB 

6GB 

카메라 

4개(쿼드 카메라) 

3개(트리플 카메라) 

4개 

3개 

2개(듀얼 카메라) 

 통신 방식

4G, 5G 

4G, 5G 

5G 

4G 

4G 

 출고가

 -

 -

139만원
(256GB)

105만 6천원
(128GB)

 89만 9800원(128GB)


△ 겔럭시노트10

6.7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과 6.28인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갤노트10' 시리즈가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좀 더 넓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스펙과 기능면에 있어서도 '갤럭시S10 5G'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점 역시 중요한 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 면에서 봤을 때, '갤노트10'은 과거 '갤노트9'의 6.4인치보다 0.35인치 커진 제품이며, 램 용량 역시 '노트9'이 6GB/8GB 였던 것에 비해 한 단계 높아진 8GB/12GB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노트9'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었지만, '노트10'은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가질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많은 부분이 '갤S10 5G'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는 '갤노트10e'의 경우 6.28인치 화면, 8GB램, 트리플 카메라 등을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기본 스펙의 경우 '갤노트9'과 '갤S10'의 장점이 결합한 정도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가격면에서는 '노트10'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높은 사양에 걸맞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지만, '갤노트10e'의 경우 보급형 제품인 만큼 높은 가격을 책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스펙면에서 갤S10과 갤노트9의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 삼성이 지난 2월 선보인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e / 갤럭시S10 / 갤S10+

△ 삼성은 최근 '갤럭시S10 5G'를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임을 확인시켜주었다.

갤S10 5G는 스펙면에서 본다면 '갤S10'시리즈를 뛰어넘는 제품이다.


  '갤럭시S10 5G'의 경우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 크기와 기본 스펙면에서 기존의 '갤S10/S10+'를 넘어선다는 점 때문에 '프리미엄 폰'을 선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갤노트10'이 보다 뛰어난 스펙과 5G 통신, S-Pen 탑재 등을 무기로 등장한다면 또 한차례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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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잊고, '갤노트10' 기다려 볼 만한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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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10/S10+'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기에 여러가지 뛰어난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특히, 전작인 '갤S9/S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한 '인피티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커졌다는 점이 특징이며,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높아진 램(RAM) 용량과 한 단계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20, 스냅드래곤855) 등은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르면 8월 중순, 늦어도 9월 중순에는 출시될 '갤럭시노트10'을 기다려볼 만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갤노트10은 '갤S10/S10+'보다 훨씬 뛰어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image.www.phonearena.com


- 갤S10 잊고, '갤럭시 노트10'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전문가들이 '갤노트10'을 '겔S10/S10+'보다 높게 보는 이유는 크게 가격과 성능, 즉 '가성비' 면에서 '갤노트10'이 뛰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인 프로세서의 경우 '엑시노스9820/스냅드래곤855'가 탑재되는 것은 동일하며, 갤노트10의 램 용량 역시 8GB/12GB 제품으로 나뉘어질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역시 '갤S10+'와 동일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겔노트10은 성능면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고 하며,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탑재, S-Pen 기능, 4500mAh 용량의 배터리, 향상된 얼굴 인식 기능 등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갤S10+'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6.7인치 화면, 4개의 메인 카메라 시스템, 45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질 것이라 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얼굴 인식 기능이 향상될 것이라고 한다.

 

 갤노트10

갤S10+

갤S10

 화면 크기

6.7인치 

6.7인치 

6.1인치 

 메인프로세서

엑시노스9820 

엑시노스9820

엑시노스9820 

 램 용량 

8GB / 12GB 

8GB / 12GB 

8GB 

 저장 공간 옵션 

128 / 512 GB, 1TB 

128 / 512GB, 1TB 

128 / 512GB 

 배터리 용량

4500mAh 

4100mAh 

3400mAh 

 스토리지 시스템 

UFS 3.0

UFS 2.1 

UFS 2.1 

 메인 카메라

4개(쿼드 카메라) 

3개(트리플 카메라) 

3개 

 기본적인 스펙을 살펴보면 '갤노트10'과 '갤S10+'의 스펙이 비슷해 보이지만, 일부 기능은 노트10이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의 경우 전통적으로 '노트 시리즈'가 더 컸다는 점에서 노트10도 400mAh 만큼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됐으며, 4개의 카메라 렌즈를 장착한 제품 즉,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점으로 꼽는 것은 노트10에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장착된다는 것인데, UFS3.0은 2.1에 비해 내부 처리 속도(읽기/쓰기) 속도가 2배 가량 빠르다는 것이 특징이며, 전력 소모량도 더 적다는 점에서 '노트10'의 스마트폰 속도는 '갤S10/S10+'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이론적으로 UFS 3.0은 2666MB/S의 속도, 2.1은 1333MB/S의 속도이다.) 


△ 4개의 메인 카메라와 S-Pen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 될 것이다.

△ 널찍한 화면은 S-Pen의 매력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갤노트10에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는, 갤S10/S10+ UFS 2.1보다 이론적으로 2배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배터리 소모량은 더 적다.


 

가격

 노트10

(예상 가격)

128GB - 119만 5천원

512GB - 144만 5천원

 갤S10+

128GB - 115만 5천원

512GB - 139만 7천원

1TB - 174만 9천원

 갤S10

128GB - 105만 5천원

512GB - 129만 7천원

 노트9

128GB - 109만 4500원

512GB - 135만 3000원

 갤S9+

64GB - 105만 6천원

256GB - 115만 3천원

  한편,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 '노트 시리즈'와 '갤럭시S 시리즈'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았다는 점도 '노트10'을 기다릴 만한 이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플러스' 제품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커지면서 가격이 '노트' 수준까지 올라갔다는 점이 특징인데, 이번 '노트10'에서도 이같은 기조가 유지된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우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노트10'을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노트10은 프로세싱 속도가 이론적으로 2배 빠르고, 전력 소비량이 적으며, 배터리 용량은 크고, 4개의 메인 카메라를 가졌으며, 얼굴 인식 기능은 더욱 향상될 것이며,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가격 차이는 'S10+'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노트10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얼마의 가격이 책정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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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10'이 '갤S10' 킬러가 될 수도 있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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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S10+'가 출시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떠들썩한 가운데, 차기작인 '갤럭시노트10'에 대한 이야기가 서서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 등 해외 매체들은 갤노트10이 4개의 메인 카메라, 5G 통신칩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유니버셜 플래시 스토리지(Universal Flash Storage, UFS) 마저 '갤노트10'이 가장 최신 버전(UFS3.0)을 탑재하면서 '갤S10/S10+'를 압도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6.7인치 화면, 쿼드 카메라 등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질 것이라고 한다.


- 팀킬의 현실화? 갤노트10이 '갤S10'의 킬러가 될 수도 있는 이유.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하반기 삼성 스마트폰의 자존심을 지켜준 제품입니다. 특히 올해는 갤럭시S10/S10+가 하드웨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주면서 '갤노트10' 역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더욱이 '갤노트9'의 경우 '갤럭시S9+'와 출고가에서 큰 차이가 나지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갤노트10'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갤노트9 128GB 출고가 109만 4500원 / 갤S9+ 64GB 출고가 105만 6천원)


△ 삼성의 쿼드 카메라 시스템.

삼성은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였다.


  최근까지 알려진 갤노트10의 주요 스펙을 살펴보면, 6.7인치 화면, 8GB/12GB의 램 용량, 128GB, 512GB, 1TB의 저장 공간 옵션, 4개의 카메라(쿼드 카메라 시스템), 45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디자인 역시 '인피니티-O' 디자인을 채택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적용되는 스토리지 기술로 'UFS3.0'이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때문에 '갤노트10'이 '갤S10/S10+'를 압도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10

갤S10 

갤S10+ 

 화면크기

6.7인치 

6.4인치 

6.7인치 

 램용량

8GB / 12GB 

8GB 

8GB / 12GB 

 저장공간 옵션 

128GB / 512GB / 1TB 

128GB / 512GB 

128GB / 512GB / 1TB 

 메인 카메라 

쿼드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 

 배터리

4500mAh 

3400mAh 

4100mAh 

 스토리지 기술(UFS)

UFS 3.0 

UFS 2.1 

UFS 2.1 


△ 삼성은 갤럭시Fold 부터 UFS3.0 기술을 적용한다고 한다.

따라서, 갤S10/S10+는 UFS2.1이 적용되고, 갤노트10은 UFS3.0이 적용된다.

  갤노트10에 탑재될 UFS3.0이 주목 받는 이유는, 데이터를 읽고 쓰는 속도, 즉 전송 속도가 'UFS 2.1'에 비해 두 배 정도 빠른 속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결국, 시스템 속도가 두 배 정도 빨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이며, 전력 소비량은 더 줄어들면서 궁극적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이 더 길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UFS 2.1의 경우 이론적으로 최대 1333MB/s의 속도를 나타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UFS 3.0은 두 배 정도 빨라진 2666MB/s의 속도를 자랑한다) 

  이같은 갤S10/S10+와 갤노트10의 UFS 버전 차이는 단가 문제 뿐만 아니라 양산 시기와도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4월 말 출시하는 '갤럭시Fold'에 UFS3.0을 탑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후 출시하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에는 모두 UFS 3.0이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된다는 점에서 다소 일찍 양산에 들어간 '갤S10/S10+'는 UFS3.0 혜택을 벗어날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10e / S10 / S10+

  갤노트10은 카메라, 화면, 배터리 용량 뿐만 아니라 스토리지 저장 기술 또한 세계 최고의 기술을 탑재하면서 또 한번 역대 최강 '괴물폰'이라는 별명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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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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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A8s'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 공략을 위한 제품인 'Galaxy A8s'는 오는 12월 말에서 1월 중순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제품의 화면이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4종 중 하나인 'Infinity-O' 화면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에서 공개되었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A8s, concept image.

삼성은 내년 1월 중순경,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중급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한다.


-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최근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A8s'의 디자인과 스펙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내외 매체들을 통해 알려진 스펙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710을 탑재하고 6GB램과 128GB용량의 저장 공간, 3400mAh 용량의 배터리, 각각 2400만, 500만, 10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갖추면서 중급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상급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6.39인치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A8s의 크기는 159.11 x 74.77 x 7.38mm로써 갤노트9(161.9 x 76.4 x 8.8)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서(가로세로 약 2mm) 화면 크기(6.39인치) 면에서 다른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결코 뒤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 유출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와 갤럭시A8s 디자인

△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앞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등이 탑재된 중급 스마트폰을 먼저 선보임으로써 '갤S10'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려 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10주년 기념 제품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갤S10'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irnt on Display)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Galaxy A8s

△ 겔럭시S10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다.


  삼성은 '갤럭시A8s'를 필두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A8s'는 '갤S10'에 앞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S10'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것 외에 중국 시장에서의 반전을 노리는 동시에 인도, 동남아, 남미 등의 이머징 마켓에서 빠르게 추격해 오는 중국 기업들과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삼성이 중저가 라인에서도 과감한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남아있겠다는 의지를 피력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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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vs 노트8, '노트9'이 보여줄 9가지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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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 중 하나인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공개 행사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더욱이 아직 공개 행사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스마트폰 판매점들이 다양한 혜택을 내걸고 '갤노트9'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9'이 과연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노트8'과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성능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어떤면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9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128GB용량 기본 제품의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64GB)'와 동일한 가격이다.


- 노트8 vs 노트9, '갤럭시노트9'이 보여줄 9가지 변화.

  노트9의 출고가와 관련하여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탑재 제품이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이 135만 3천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되었던 '노트8' 64GB용량/6GB램 제품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 볼 때, '노트9'의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졌다고 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 역시 '노트9'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 디자인 CAD 도면의 일부.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바디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노트8과 노트9의 전체 크기 비교.

노트9의 가로폭이 좀 더 넓어지면서 전체 화면 크기도 더 커졌다.


   화면 크기의 변화. 조금 더 커졌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9'의 화면 크기는 '노트8'에 비해서 조금 더 커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유출된 디자인 CAD도면을 통해 확인되었으며, 약간의 바디 사이즈 변화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약 0.1인치 정도 더 커진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갤노트8'의 화면 크기는 공식적으로 6.32인치, 흔히 6.3인치 크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512GB 대용량 제품의 등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 바로 512GB 대용량 제품의 등장입니다. 삼성은 '갤노트9' 프리미엄 제품으로 512GB라는 대용량 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제품은 8GB램을 탑재하면서 역대급 스펙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의 국내 판매 가격은 135만 3천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초도 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찌감치 매진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512GB용량, 8GB램 탑재 제품은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다.

   S-Pen의 변화, 주목할 필요 있다.

  노트9에서는 'S-Pen'의 기능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트9'의 S펜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알려진 S-Pen의 기능으로는 음악 재생 컨트롤, 카메라 리모컨, 스마트폰 잠금 해제와 앱 실행 기능 등이 있으며, 스마트폰 화면이 아닌 일반 종이에서 필기를 하더라도 원격으로 위치를 인식하여 스마트폰에 메모가 저장되는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 증가와 더욱 강해진 강화 유리

  노트9의 배터리 용량은 4000mAh로 노트8의 3300mAh에 비해 700mAh 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것과 관련하여 소극적인 면모를 보여왔지만 이번에 대폭 용량을 늘린 것으로 파악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한층 더 강력해진 강화유리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 또한 긍정적인 면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8에서 삼성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5'를 적용했지만, 노트9에는 '고릴라 글래스6'를 적용함으로써 파손과 스크래치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4000mAh 배터리,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AKG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S-Pen이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4가지 변화, 겔럭시S9/S9+에서 보여줬던 최신 기술의 적용.

  갤노트9은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답게 '최고 스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S9+'에서 보여줬던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960fps super slow-mo),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9810(한국), AKG 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노트9에도 그대로 적용하면서 최고 수준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기본 6GB램, 최대 8GB램 탑재 제품을 선보이면서 '괴물 스펙'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유출된 갤노트9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겔럭시노트9'에 대해서 삼성은 '큰 변화'를 지향하기 보다는 '성능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러가지면에서 개선된 면모를 보여주면서 큰 변화를 보여주는 듯한 인상을 남기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8월 9일 오전 11시(미국 뉴욕 현지 시간, 한국시간 10일 0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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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크기, '노트8'과 어떻게 달라질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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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이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는 10일 0시에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디자인의 변화와 새로운 기능에 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기능 확장이라 할 수 있으며,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디자인에 있어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와 전체 바디 크기에 작은 변화가 나타나면서 시각적으로 좀 더 세력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시각적으로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노트9의 크기 변화. 노트8과 어떻게 달라질까?

  삼성은 '갤노트9'의 개발에 관해, 큰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고, 최근 전해지고 있는 여러가지 소식들은 이같은 삼성측의 이야기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디자인에 있어서 큰 변화를 주지 않음으로 인해 삼성이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노트9의 미묘한 변화는 제품에 세련미를 더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겔럭시노트9, 라일락 퍼플.

△ 노트9과 노트8의 크기 비교.

가로 폭은 좀 더 넓어지고, 세로 폭은 조금 더 짧아졌다.

화면의 크기는 6.38인치로 6.32인치보다 0.08인치 커졌다.


  노트9의 디자인 캐드 도면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바 있기 때문에, '노트9'의 크기 변화는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크기 면에서 본다면, '노트9'의 크기는 162 x 76.4 x 9.5mm로 '노트8'의 162.5 x 74.8 x 8.6mm 보다 세로 길이는 짧아지고(0.5mm), 가로 폭은 넓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1.6mm). 눈에 띄는 점은 두께가 0.9mm 두꺼워졌다는 것인데, 이는 좀 더 두꺼워진 강화유리와 더 커진 배터리 용량(4000mAh)와 관련있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조금 더 커졌다고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노트9의 화면 크기는 6.38인치로 노트8의 6.32인치보다 조금 더 커졌습니다.


△ 뒷면 카메라 하단 중앙에 배치된 지문 인식 센서.

△ 갤노트8의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우측에 배치되었다.


  한편, 약간의 크기 변화 외에 눈여겨 볼 만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입니다. 그동안 카메라 우측에 지문 인식 센서를 배치해 왔던 삼성이 이번에는 카메라 하단,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를 위치시킴으로써 좀 더 편리해진 터치가 가능할 것이며, 손가락으로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는 일이 없어질 것이라는 점 때문에 편의성이 증대되었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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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갤럭시노트9. 디자인과 스펙 그리고 기대할 만한 기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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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10일 0시),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크라운(Crown)'이라는 코드네임을 부여한 삼성은 노트9을 왕좌의 자리에 올려 놓겠다는 의지를 잘 드러낸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준비했는지, 그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6.38인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 기본 6GB램과 8GB램의 고성능 제품.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다양한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노트8'보다 향상된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mage.www.phonearena.com


- 디자인과 스펙 그리고 기능. 미리보는 갤럭시노트9.

  지난 6월, 삼성이 '갤노트9'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부품 생산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좀 더 얇아진 베젤을 바탕으로 한 6.38인치 크기의 큰 화면, 4000mAh 용량으로 늘어난 배터리, 갤S9/S9+에 탑재된 것과 동일한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프리미엄 제품은 8GB램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저장 공간 또한 최대 512GB까지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여러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겔노트9'의 메인프로세서(AP)가 오버 클로킹 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기본 스펙은 역대 최고 수준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조금 더 얇아진 베젤은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노트9(왼쪽) vs 노트8(오른쪽)

△ 노트9, 렌더링 이미지.


  한편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능은 'S-Pen'의 업그레이드에 관한 것입니다. 지난 '노트8'에서 삼성은 'S-Pen'에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넣은 바 있는데, 이번에는 블루투스 기능(BLE)을 부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은 S-Pen의 블루투스 기능을 기반으로 하여 마이크 기능과 원거리 펜기능, 컨트롤러(리모컨) 기능 등을 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S-Pen 자체적으로 배터리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향상된 인공지능, 빅스비2.0(Bixby 2.0)이 탑재되어 보다 똑똑한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빅스비2.0과 S-Pen 기능의 콜라보레이션이 과언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인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은 'S-Pen'이라 할 수 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빅스비2.0과 결합하여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가지 면모들은 갤럭시S9+가 보여준 수준을 그대로 이어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조리개 값 F/1.5와 F/2.4의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슈퍼 슬로우 모션, AR이모지(AR Emoji) 기능 등이 그대로 '노트9'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작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sensor in display)는 갤럭시S10 에서 구현될 것이 확실시 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오는 8월 9일,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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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512GB용량, 4000mAh배터리. '크기'로 승부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1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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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을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들어 새로운 제품에 관련된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매년 '괴물 스펙'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만큼 이번에도 전작인 '갤노트8'보다 한 단계 높은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512GB의 저장 공간, 4000mAh 배터리 용량, 8GB램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512GB용량, 8GB램 탑재 제품, 4000mAh 용량, 6.4인치 크기의 화면.

모든 것이 '크다'고 할 수 있는 제품이 곧 등장한다.


- 512GB용량, 4000mAh 배터리. 더 커진 갤럭시노트9.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삼성이 512GB의 저장 공간과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전하면서 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이로써 삼성은 6.4인치 크기의 화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8GB 램(기본 6GB램), 512GB용량, 4000mAh 등 '최고'의 기본 사양을 갖춘 제품을 선보일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5가지 컬러 옵션. 브라운 색상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source.www.sammobile.com

△ 베젤이 좀 더 얇아진 '갤노트9(왼쪽)'


  한편, 샘모바일과 폰아레나 등은 '갤노트9'의 컬러 옵션과 관련하여 '브라운(Brown)' 색상의 등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들은 갤노트9의 기본 색상은 블루, 브라운, 블랙, 라벤더(라일락 퍼플), 그레이 등 5가지 색상이며, '브라운' 색상이 새롭게 추가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기본 색상은 '블랙(미드나잇 블랙)'과 '라벤더(라일락 퍼플)' 그리고 '그레이(티타늄 그레이)'가 될 것이며, 블루와 브라운 등의 컬러는 지역별로 상이하며, 출시 시기가 좀 더 늦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S-Pen에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다고 한다.

3.5파이 이어폰잭과 microSD카드 슬롯은 유지된다.



  갤노트9의 공개 행사는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표 당일부터 2주간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앞서 언급한 기본 스펙의 향상 외에도 삼성은 얇아진 베젤,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스피커를 탑재한 S-Pen, 그리고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중인 '빅스비 2.0(BIxby 2.0)' 등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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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카메라 업그레이드?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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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소위 '아이폰X 2세대'와 대결하는 제품인 만큼 과연 어떤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 이 '갤노트9'의 공개 행사(Unveil event)가 8월 9일 뉴욕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카메라 기능의 향상, S-Pen 마이크 탑재, 좀 더 얇아진 베젤 등

갤노트8 에서 보다 향상된 기능을 가진 제품이 오는 8월 9일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 한다.


- 8월 9일 뉴욕에서 모습 드러내는 '갤노트9'. 카메라 기능 향상된다.

  최근 블룸버그 통신이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공개 행사가 8월 9일 뉴욕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의 경우 예년보다 빠른 공개가 예상이 되어 왔고 그 시기가 이르면 7월 말, 늦어도 8월 초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왔는데 '8월 9일 공개'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지난 3월에 출시한 '갤럭시S9/S9+'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면서 지난 1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유이 23%에 이르렀는데, 이처럼 삼성 스마트폰의 인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겔럭시 노트9'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같은 기간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16%).

△ 유출된 강화유리

얇아진 베젤을 확인할 수 있다.

△ 좀 더 얇아진 베젤(왼쪽)


  삼성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 등은 8월 9일 공개 행사 소식을 전하면서 '카메라'의 업그레이드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노트8'에서 삼성은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선보인바 있고, '갤럭시S9'에서는 F/1.5-F/2.4의 가변 조리개 기능을 선보인 바 있는데, '갤노트9'에서는 가변 조리개 기능의 탑재와 더불어 전면 카메라의 모듈 또한 향상을 기대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LG와 샤오미, 화웨이 등 여러 기업들이 '카메라' 기능과 인공지능(AI)를 결합하여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삼성 역시 '빅스비2.0(Bixby 2.0)'이 카메라 기능 향상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S-Pen과 카메라, 빅스비2.0과의 결합이 기대된다.

△ 노트9의 카메라 기능은 더욱 향상될 것이라 한ㄷ.


  그밖에 주목할 만한 요소로 거론되는 것은 8GB램/512GB용량 제품의 등장 가능성과 S-Pen에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는 점입니다. '갤노트' 시리즈가 '펜 기능' 즉, S-Pen 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자체적으로 IP68 방수/방진 기능과 더불어 블루투스를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다면 '노트9'의 효율성과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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