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4. 11:59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퀄컴이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45'를 삼성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언급하면서, '갤럭시S9/S9+'의 공개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8(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열릴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공식 출시일은 '갤럭시S8/S8+'보다 한 달 반 가량 이른 3월 초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과연 '갤럭시S9/S9+'가 어떤 새로운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을 두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S9+의 공개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있을 것이라 한다.
MWC2018 행사장에서의 공개 후, 3월부터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갤럭시S8/s8+'보다 한 달 반 가량 빠른 일정이다.
- 다가오는 '갤럭시S9/S9+' 출시. 무엇을 기대할 만 하나?
퀄컴이 '갤럭시S9/S9+에 탑재되는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를 2월 중에 공급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S9/S9+'의 2월 말 공개와 3월 판매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북미)과 엑시노스9810(아시아/유럽 등)라는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6GB램을 기본으로 장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고 스펙' 스마트폰의 자리를 예약해 둔 상태입니다. 이와 더불어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더불어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이 또한 관심을 모으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아닌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이들이 다소 실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Design.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예정이다.
'갤럭시S9/S9+'는 '갤S8/S8+'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기능 개선을 중심으로 '갤S8/s8+'에서 좀 더 향상된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에 변화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앞면 하단부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진다는 것과 뒷면의 지문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위치한다는 것, 그리고 'S9+'의 듀얼 카메라 탑재, LED램프의 카메라 우측배열입니다. 전문가들은 '지문 인식 센서'가 스마트폰 중앙, 카메라 하단부로 갔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좀 더 얇아진 베젤은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진 느낌을 전해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좀 더 얇아진 내부 기판 사용으로 인해 배터리 용량이 200mAh 난 3200mAh(S9)/3700mAh(S9+)가 될 것이라 합니다.
△ 갤럭시S8의 앞면 강화 유리 vs 갤럭시S9의 앞면 강화 유리.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것이 확인된다.
△ 갤럭시S9+와 갤럭시S9 강화유리 크기 비교.
한편, 많은 이들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 등 갤S9/S9+의 생체 인식 기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텐(iPhnoe X)'가 홈버튼/터치ID를 제거하면서 얼굴 인식 기능인 '페이스ID(Face ID)'를 선보인 데서 기인한 것으로, 애플이 '페이스ID'를 두고 미래의 핵심 보안 장치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만 큼 이에 대한 삼성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일전에 선보였던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 인식 기능이 결합되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기능으로 재탄생 할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S9+ Renders.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의 갤럭시S9/S9+ 공개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갤럭시S9/s9+'가 아이폰X에 대항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만큼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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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8. 13:04
최근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갤럭시X'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오래전부터 회자되어 왔던 '갤럭시X'는 삼성의 여러 특허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흘러나왔고, 지난 7월 말 모델명 SM-G888N0이라는 '갤럭시X'로 추정되는 정체 불명의 모바일 기기가 블루투스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는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에 더해, 블룸버그통신은 삼성의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삼성이 '접이식 스마트폰'을 개발중이고, "2018년에는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삼성이 개발과 테스트가 완료되는 '적절한 시기'에 공개하겠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여러 매체들은 그 시기와 장소가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최근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갤럭시X'에 관한 지금까지의 소문(Rumors)들이 잘못된 것이라고 전하면서 지금까지 알려진 일련의 상황들이 기대를 가질 만한 일이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 foldable smartphone, Galaxy X. concept image.
최근 '갤럭시X'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실체가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실체가 없다. 기대하기는 섣부르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 가칭 '갤럭시X(Galaxy X)'를 개발 중이며, 오는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또한 복수의 매체들은 '갤럭시X'의 출시가 2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10만대 한정 판매로 진행될 것이며, 글로벌 판매가 진행되기보다는 기본적으로 한국에서만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X'의 출시가 한정 판매로 진행되는 것은 '접는 스마트폰'이 다소 실험적이라는 점에서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한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샘모바일은 이같은 일련의 예상들이 전부 빗나간 예측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3단 접이 방식의 '갤럭시X' 콘셉트 이미지.
△ 2단 접이 형태의 '갤럭시X' 콘셉트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2단 접이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을 예상하고 있다.
△ 접으면 스마트폰, 펼치면 태블릿이 되는 형태.
샘모바일은 최근 '갤럭시X' 등장의 발단이 된 모델명 'SM-G888N0' 제품이 '갤럭시X'가 아니었다는 점이 밝혀졌다는 것을 이유로 '접이식 스마트폰'에 대한 논의는 좀 더 뒤로 미루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당초, 다른 시리즈들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제품인 모델명 'SM-G888N0'의 블루투스 전파인증에 관한 정보가 공개되면서 이 제품이 항간에 소문으로 떠돌던 '접이식 스마트폰'일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련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최근에 모델명 SM-G888N0 제품은 고속 열차에서 원할한 통신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제품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갤럭시X'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접이식 모바일기기에 관한 특허의 일부.
그동안 '갤럭시X'의 모델명으로 알려졌던 'SM-G888N0'가 접이식 스마트폰과는 전혀 상관 없는 제품으로 확인되면서 '갤럭시X'는 다시금 베일에 가려지게 되었습니다. 최근들어 부쩍 여러가지 정보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높였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새로운 제품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삼성이 2018년을 목표로 '접이식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고 언급한 점에서 그리 멀지 않은 시점에 '갤럭시X'에 대한 확실하고 구체적인 정보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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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6. 11:26
2018년이 바짝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은 과거 갤S8, 갤S7보다 이른 시기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애플의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아이폰텐(iPhone X)'에 대적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에 그 관심이 더욱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초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구현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갤럭시S9+'와 달리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대해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가 파격적인 모험 보다는 기능 개선에 중점을 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디자인과 스펙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어 보인다.
여러 매체들이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왔고 삼성은 모험 보다는 '성능 보완'을 택한 것으로 파악됐다.
- 갤럭시S9/S9+, 디자인과 기본 스펙. 모험 보다는 보완 택했다.
최근들어 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갤럭시S9/S9+'와 관련된 여러가지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역시나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S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 확인된 가운데 영국 아마존 쇼핑몰(Amazon.co.uk)에서는 벌써부터 '갤럭시S9+'의 케이스의 판매가 시작되면서 디자인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 이상의 새로운 정보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과거 여러 사례들을 통해 볼 때, 스마트폰 케이스의 쇼핑몰 등장은 더 이상 디자인에 새로 나올 정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영국 아마존(Amazon.co.uk)에서 판매중인 '갤S9+'의 케이스.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갤S9'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S9+'
삼성은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의 경계를 명확히 나눌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의 지문 인식 센서가 과거 제품들과 달리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와 카메라 렌즈가 나란히 가로로 배열되어 있어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다가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 때문에 '삼성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카메라 아래쪽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하면서 접근성은 더 좋아지고,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게 될 일이 사라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그밖에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익히 알려진 대로 앞면의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진다는 점에서 시각적인 면에서 좀 더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을 전해준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진 Galaxy S9/S9+
한편, 기본적인 기능이나 스펙 면에서도 특별히 놀랄 만한 기능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욱이 삼성 측에서도 '파격적인 변화'보다는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언근한 바 있다는 점에서 파격적인 모험을 통해 리스크를 높이는 것 보다는 성능 개선을 통해 기존 소비자층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것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전성에 초점을 두고 성능 개선에 맞추면서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9810(한국, 아시아)와 퀄컴 스냅드래곤845(북미)를 탑재하고 6GB램의 장착, 512GB용량 제품의 등장 가능성과 듀얼심(Dual SIM) 탑재설 등 기본 스펙 면에서 '최강 스펙'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에서 스펙 역시 주목할 만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Renders.
'갤럭시S9/S9+'의 공식 공개는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현장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벤처비트(VentureBeat.com)을 비롯한 일부 매체들은 삼성이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비공식 공개(프로토타입 혹은 티저 영상 등)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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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8. 09:30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1월 3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아이폰X'가 내년 상반기에도 여전히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대항마가 될 만 한 제품으로 '갤럭시S9/S9+'를 꼽고 있습니다. 특히 갤S9/S9+가 지난 4월에 출시된 '갤S8/S8+'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시기에 출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공개와 관련해서는 이례적으로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비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디자인 도면이 등장하는 등 갤S9/S9+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 Galaxy S9 & S9+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두 제품이 '아이폰8/8플러스'와 같은 차이를 두게 될 것이고,
S9+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것이다.
- 갤럭시S9/S9+ 디자인과 크기. 다른 제품들과 어떤 점에서 차이날까?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지금까지 알려전 여러가지 소식들을 종합하여 '갤럭시S9/S9+'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고, 갤럭시S8/S8+, 아이폰X, 아이폰8플러스, LG V30 등의 제품들과 비교하면서 어떤 면에서 차이가 나는지를 살펴봤습니다. 최근 공개된 디자인 도면과 캐드 이미지 등을 통해 '갤럭시S9/S9+'는 갤S8/S8+에 비해 세로 길이가 조금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지만 화면 하단의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전체 화면의 크기는 '갤럭시S8/S8+'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베젤이 좀 더 얇아짐으로 인해서 시각적으로 화면이 좀 더 넓은 느낌을 전해줄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뒷면 디자인.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좀 더 편리해질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S8+ vs 갤럭시S9/S9+
전체 바디 크기에서 '길이'와 '폭' 그리고 '베젤의 두께'가 차이난다.
'갤럭시S9/S9+'는 좀 더 얇은 베젤, 좀 더 짧은 세로 길이를 가지면서 더욱 날렵한 이미지를 풍길 것이다.
사실상 '최종' 디자인으로 여겨지는 '갤럭시S9/S9+'의 모습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갤럭시S9'에는 싱글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고,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갤노트8'에 이어 두 제품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어 왔지만 최근 '갤S9'에는 싱글 카메라, '갤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차이는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가 보여준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으며, '갤S9'은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아이폰X'와 승부를 펼치는 한편, '갤럭시S9+'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하면서 '아이폰X'와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전략은 소비자들이 매우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요소 중 하나인 '가격' 측면을 고려한 행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 iPhone X vs Galaxy S9/s9+
LG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7'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예년의 경우 12월이되면 간간히 LG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곤 했지만, 지난 9월에 출시된 V30이 '아이폰X', '갤노트8'에 크게 밀리면서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LG제품에 대한 관심도 자체가 크게 낮아진 상황입니다. 결국 가을에 등장했던 여러 제품들 중에서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제품은 삼성과 애플의 제품일 뿐이고, 이는 스마트폰 시장이 2강 체제의 승자독식 경향이 강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아이폰X / 아이폰8플러스 / 갤럭시노트8 / LG V30과 크기 비교.
여러 매체들이 전한 바에 의하면 '갤럭시S9/S9+'는 이미 개발이 끝났고 테스트 단계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될 것이라는 '엑시노스981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는 양산 준비를 끝마친 것으로 알라져 있습니다. 또한 삼성이 세계 최초로 모바일용 512GB 용량의 메모리칩을 개발함으로써 '갤S9+' 프리미엄 제품은 512GB용량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삼성이 '홍채 인식' 기술과 '얼굴 인식' 기술을 결합하여 기존보다 뛰어난 인식률을 자랑하는 생체인식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시믕ㄹ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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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4. 12:20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 중 하나를 꼽으라면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X'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왔지만 지난 7월, '갤럭시X'의 제품 넘버로 알려진 'SM-G888N0'이 블루투스 전파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이 서서히 높아져 왔습니다. 하지만 전파/통신 인증에 관한 사항 외에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이 삼성이 '출시를 준비 중'이라는 언급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 등이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X'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말만 전하면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새롭게 공개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된 특허.
최근 삼성이 '폴더형'의 접는 스마트폰이 아닌
디스플레이가 180도로 접혀 있는 상태인 스마트폰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 디자인과 기능, 갤럭시X는 상상 이상의 제품이 될 지도?
삼성이 직접적으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적절한 시기가 되면 공개하겠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은 가운데, 오는 1월 19일로 알려진 디데이(D-Day)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X'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프로젝트이기에 지금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는데, 최근 네덜란드 매체 레츠고디지털(nl.letsgodigital.org)이 접는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제품으로 탄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접이식 스마트폰'의 화면이 애초에 '접혀있는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디스플레이가 앞쪽에서 옆면을 거쳐 뒷면까지 연결되는 제품.
기존의 엣지 디스플레이보다 더욱 확장된 개념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에는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과 관련한 하나의 특허가 추가로 공개되었는데, 이를 살펴보면 이 특허의 내용에 기술된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매우 흥미롭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가 기존의 '엣지 스크린'을 넘어서서 뒷면까지 연장된 형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면은 현재와 같이 한쪽면 모두가 디스플레이로 채워져 있고, 그 디스플레이가 연장되어 한쪽 측면과 뒤쪽 절반까지 채워져 있는 것입니다. 즉, 디스플레이가 180도로 접혀 앞뒷면을 모두 채우고 있다는 것이 주목할 만 한 점입니다.
△ 기존에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
수첩 형태로 접이식 스마트폰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었지만 최근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 레노버에서 선보인 '접이식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 제품.
전문가들은 '접는 스마트폰'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특허를 두고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삼성이 10만대 한정 판매로 다소 모험적이고 획기적인 제품을 기획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불량/고장의 위험성이 다소 높은 '접이식'의 형태 보다는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를 활용하여 180도로 접힌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의 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앞/뒷면의 디스플레이의 역할은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CES2018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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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비장의 무기. (0) | 2017.12.12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2. 12:37
지난 5월, 삼성이 코드네임 '스타 & 스타2'라는 이름으로 '갤럭시S9/S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를 두고 삼성이 예년보다 빠른 움직임을 보인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갤S9/S9+'에 대한 개발을 완료하고 최종 테스트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해외 매체인 테크레이더(TechRader.com) 등은 삼성이 '아이폰X'와의 대결을 위한 비장의 무기로 홍채 인식 기능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이와 함께 듀얼 심(Dual SIM)탑재 또한 테스트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 갤럭시S9, 비장의 무기는 새로운 '홍채 인식' 기능과 듀얼심?
애플의 '아이폰X'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이 '아이폰X'의 물량 부족 사태가 내년 1월부터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와의 정면 대결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연 삼성이 어느 정도의 스펙을 갖출지, 그리고 어떤 기능으로 '아이폰X'와 대결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최근 삼성 모바일 소식에 정통한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갤럭시S9'의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 향상과 듀얼 심 탑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8'에서 선보인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
삼성은 '아이폰X'와의 대결을 위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테크레이더는 '갤럭시S9'이 '아이폰텐'의 페이스ID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홍채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과거 여러 매체들은 삼성이 애플과 같은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하기 보다는 기존에 '갤S8/갤노트8' 등에서 선보였던 '2D 얼굴 인식 기능'을 개선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는데, 이번에 전해진 소식은 중심 무게추가 '홍채 인식 기능'으로 넘어갔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삼성은 현재까지 얼굴 인식, 홍채 인식, 지문 인식 등 3가지의 생체인식 기능을 선보인 바 있는데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 인식 기능을 통합할 것이 유력해 보이며, '홍채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통해 보안과 편의성 측면을 높인다는 것이 삼성의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홍채 인식 기능에 방점을 찍게 될 경우, 삼성으로서는 '아이폰X'와의 차별성을 도모할 수 있는 동시에 인식률이 크게 개선된다면 '갤럭시S9'만의 특화된 장점으로 내세울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한편, 삼성이 최근 '갤S9/S9+'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중국 산업 정보 기술부(MIIT)에 듀얼 심(Dual SIM)과 관련된 전파 인증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샘모바일은 이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두 개의 SIM이 사용될 경우 두 개의 심카드가 각각 VoLTE 통화 기능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스냅드래곤845가 가진 X20모뎀이 통신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 또한 기대할 만 한 요소라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심트레이(SIM tray)에는 마이크로SD카드(microSD카드) 슬롯이 위치하고 있는데, 기본 용량의 증가와 듀얼 심 탑재로 인해 microSD카드 슬롯의 제거가 점쳐지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갤럭시S9/S9+는 듀얼 카메라의 탑재, 더 좁아진 베젤이 기정 사실화 되어 있는 상태이며, 메인 프로세서는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친 '최고 성능/효율'을 자랑하는 엑시노스9810과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뒷면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되고 앞쪽에는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기능으로 '아이폰X'와 경쟁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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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7. 09:00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Galaxy S9)'의 생산 준비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탑재와 더욱 얇아진 베젤은 기정 사실화되었고,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엑시노스9810(한국, 아시아, 유럽 등)'과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는 소비 전력과 성능 면에서 지금보다 월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갤럭시S9'에서 512GB 용량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도 점쳐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더 얇아진 베젤.
그리고 세계 최고 성능의 메인 프로세서(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 갤럭시S9, 최고 기술력 바탕으로 한 최고 스펙으로 승부수 띄우나?
그동안 매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의 '갤럭시S'시리즈의 강세가 돋보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의 강력한 라이벌인 애플은 매년 가을 신제품을 선보여왔기 때문에 매년 1분기(1월-3월)와 2분기(4월-6월)는 신제품 효과가 사라지면서 판매량이 감소해 왔던 것이 사실이고, 그 빈자리는 보통 3~4월에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삼성의 차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애플의 주력 제품인 '아이폰X(iPhone X)'의 출시가 늦었고(11월) 물량 공급 마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면서,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본격적인 판매가 2018년 1월 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3월 초 출시가 점쳐지고 있는 '갤럭시S9'과 '아이폰X'가 정면 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iPhone X vs Galaxy S9
2018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
△ Galaxy S9 vs Galaxy S8+
과연 '갤S9'이 '어떤 무기'를 내세워 '아이폰X'와 대결을 펼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듀얼 카메라(Dual Camera)와 더 얇아진 베젤(Bezel), 그리고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는 기정 사실화 되었고, 새로운 색상(보라색)의 등장에 관한 소식도 전해진 바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럭시S9'에서는 스마트폰 최초로 512GB 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소식은 삼성이 최근에 세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용 '512GB' 메모리 칩(512GB eUFS, 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 양산에 들어갔다고 발표하면서 전해졌는데, 전문가들은 이 메모리칩이 '갤럭시S9' 프리미엄 제품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삼성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 최초'로 모바일용 512GB용량의 메모리칩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갤럭시S9' 프리미엄 제품에서 512GB용량의 제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 512GB 용량의 메모리칩에 관한 설명 중 일부.
한편, 익히 알려진 대로 '갤S9'에는 삼성의 '엑시노스981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것인 가운데, 최근 퀄컴측이 '스냅드래곤 845'가 10나노미터(nm) 공정을 거쳐 만들어진 최고 기술의 집합체인 만큼 기존의 '스냅드래곤835'보다 훨씬 더 뛰어난 성능을 자랑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갤럭시S9'의 성능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 확실해졌습니다. 퀄컴의 설명에 따르면 스냅드래곤845는 X20 LTE모뎀을 통한 1.2기가바이트의 연결 속도, 향상된 HDR비디오 및 이미지 처리 기능을 자랑하며 전력 소모량은 이전의 제품들 보다 훨씬 적다는 것입니다.
△ 퀄컴은 최근 '스냅드래곤845'의 공개 행사를 가졌다.
퀄컴은 삼성과 협력하여 10나노미터 공정을 거친 '스냅드래곤845'를 생산한다고 밝혔으며,
CPU성능은 기존보다 10~20%, GPU성능은 20-25%가량 향상된 제품이라고 한다.
성능이 더욱 좋아 졌음에도 불구하고 전력 소비량은 오히려 줄어들었다는 점도 '스냅드래곤845'의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 '갤럭시S9'의 한국/아시아 출시 제품에는 '엑시노스9810'이 탑재될 전망이다.
엑시노스9810역시 10나노 2세대 핀펫 공정(10LPP)을 거치면서 기존 제품 보다 성능 면에서
최소 10-15%이상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고 성능의 AP, 512GB용량의 제품 등장설, 보라색 색상의 추가, 듀얼 카메라 탑재, 홍채 인식 기능을 품은 얼굴 인식 기능의 등장 외에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은 기술적/비용적인 문제로 '갤노트8'에서나 기대할 만 하다는 것이 정론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대기 질 측정 센서(미세먼지 센서 포함)'의 탑재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는데, 부가 기능으로 주목할 만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1월 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S9'의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2월 말에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2/26-3/1) 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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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4. 09:48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갤럭시S9/S9+' 공개/출시에 관한 소식이 지속적으로 들려오면서 서서히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예년 보다 이른 5월 부터 개발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가 개발이 일찍 시작된 만큼 그 출시다 '갤럭시S8/S8+'보다 빠를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최근에 1월 공개설과 3월 초 출시설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가 지난 11월 초에 삼성이 '갤럭시S9'의 대량 생산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갤S8'보다 이른 출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1월 공개설이 나왔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이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깜짝 공개될 것이라 한다.
CES 행사장에서의 공개는 이슈를 만들기위한 삼성의 전략적 행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으며,
공식 공개는 2월 말에 열리는 MWC2018행사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시는 3월 초가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 등판 초읽기. 1월 공개설로 들썩이는 스마트폰 시장.
해외 유명 IT매체인 벤처비트(VentureBeat.com)가 최근 삼성의 '갤럭시S9'의 공개가 1월에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벤처비트는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인 CES 2018(1/9~1/12)에서 '갤럭시S9'이 '카메오(Cameo)' 등장을 할 것이라고 전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샘모바일은 1월에 슬쩍 모습을 드러낸 '갤럭시S9'은 2월 말에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공식 공개될 가능성이 있으며, 3월 초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갤럭시S8'의 공식 공개행사가 3월 말에 열렸고, 4월 말부터 판매되었던 것 보다 대략 1개월 이상 정도 빠른 일정입니다.
△ 최근 등장한 '갤럭시S9'의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
해외 IT매체 BGR은 'Galaxy S9'의 케이스를 소개하면서
듀얼 카메라, 앞면의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 Galaxy S9, 디자인 스케치.
전문가들은 이같은 소식이 나오는 것을 두고 삼성이 '갤럭시S9'에 대한 기대감을 통해 '아이폰X'를 견제하려 한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물량 부족 사태가 내년 초부터 소강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리기 전에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을 1월에 슬쩍 보여주면서 직/간접적 마케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아이폰X'의 수요를 억제하는 한편, '갤럭시S9'의 성공적인 데뷔를 노린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renders.
디자인의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다만, 상/하단 베젤 부분이 조금 더 얇아지면서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줄 것이라 한다.
△ Galaxy S9 vs Galaxy S8+
갤S9과 갤S9+는 각각 5.8인치와 6.2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S8+'와 큰 차이가 없지만 뒷면에는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달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프로세서로는 세계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엑시노스 9810(10나노미터 공정)와 스냅드래곤845가 각각 탑재될 것이며, 기본 6GB램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때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여전히 '3.5파이' 잭을 탑재할 것이며, 기본 구성 제품으로 AKG 무선 이어폰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 '얼굴 인식 기능'이 한층 더 강화외더 좀 더 실용적인 기능으로서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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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4. 08:30
지난 11월 3일, '아이폰X'가 1차 출시국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한 이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아이폰X'가 되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의 판매 부진을 만회하고도 넘을 만큼의 판매량을 보여주면서 또 한 번 '아이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폰X'는 우리나라에서 지난 17일 진행된 사전 예약에서도 품절 행진을 이어가면서 한국에서도 '아이폰X 돌풍'이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이폰X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오는 28일 갤럭시S8의 '버건디 레드Burgundy Red)' 색상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히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이 아이폰X의 한국 출시에 맞춰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색상을 선보인다.
과연, '아이폰X' 돌풍을 잠재울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삼성의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아이폰X 돌풍을 잠재울 수 있을까?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X'의 국내 공식 출시(11월 24일)을 앞두고 삼성이 오는 28일 '갤럭시 S8 버건디레드' 색상 출시를 알리면서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아이폰X는 공식 출시일보다 일주일 앞서 진행된 사전 예약 판매에서 마감 행진을 이어가며 그 위세를 과시했는데, 삼성은 이에 '버건디 레드' 색상 출시 소식을 알리면서 맞대응 한 것입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유명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역시 삼성의 '버건디 레드' 출시 예정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관심을 나타내는 등 해외에서도 '버건디 레드'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 Galaxy S8, Burgundy red color.
△ 가을 단풍이 물든 듯, 진한 붉은 색이 매혹적이다.
△ 옆 모습.
국내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알려진 삼성의 새로운 제품은 앞서 언급했던 대로 28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해외 출시에 관한 이야기가 없지만, 국내에서의 반응이 긍정적이라면 향후 해외 출시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6월, 대만에서 한정판으로 출시하기로 한 '갤럭시S8+ 로즈 핑크' 색상의 경우에도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국내에 출시한 전례가 있기 때문에, '아이폰X'의 열기를 식힐 만 한 반응을 이끌어 낸다면 해외 출시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색상의 디자인과 가격, 스펙은 모두 동일하며, 아직 이렇다할 이야기가 없지만 추후 공식 출시 될 즈음에는 다양한 프로모션 마케팅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버건디 레드 색상 출시의 기대감이 서려 있지만, 한편으로는 '갤럭시S9'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 행사장에서 '갤S9'을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일각에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9/S9+'의 출시와 기대감으로 인해 '갤럭시S8 버건디 레드'의 출시가 크게 주목받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최근 해외 유명 IT매체인 벤처비트(VentureBeat.com)가 내년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7 행사에서 '갤럭시S9'이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기에 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컬러 마케팅 전략이 얼마나 통할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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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2. 09:49
애플의 '아이폰X' 등장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애플의 신제품에 맞춰져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선보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Galaxy S9)'역시 조금씩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3월 말에 공개되고, 4월 말에 출시되었던 '갤럭시S8/S8+'와 달리 '갤럭시S9/S9+'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WC 2018, Mobile World Congress)에서 공개되고 그 출시가 3월 초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디자인 캐드 이미지의 등장과 함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는 이미 개발이 끝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 성능의 업그레이드, 얼굴 인식 기능과 사용자 경험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 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3가지. 기대할 만 한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이 내년 3월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탄생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급 스펙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아이폰X'와 경쟁하기 위해 어떤 핵심적인 기능을 선보일 것인지가 화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익명의 삼성 관계자로부터 "갤럭시S9이 시장이 기대하는 만큼의 혁신적인 제품은 아니지만, '갤럭시S8'보다 향상된 성능과 사용자 경험(UX)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다. 다만,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탑재와 카메라 성능 향상을 주목할 만 하다.
완전한 변화를 통한 혁신 보다는 '갤럭시S8'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완성도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는 '갤럭시S9'에서 주요 변화로 언급되는 것은 '듀얼 카메라'의 탑재입니다. 삼성은 '갤노트8'에서 듀얼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유출 도면/이미지에서도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삼성은 '카메라 성능'의 향상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기존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의 업그레이드, 3스텍(3-stack) 레이어 방식을 통한 1000fps 슬로우 모션 센서 장착, BBAR코팅 기술의 적용을 통한 빛 반사 방지 기능 탑재 등 DSLR급 카메라 기능들이 대거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예상되는 주요 변화.
카메라의 변화가 눈에 띄는 점이다.
△ 디자인의 큰 변화는 없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3D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은 '갤S8/S8+'에서 탑재되었던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애플이 '아이폰X'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고성능의 '3D 얼굴 인식 센서'가 아닌 '갤S8'보다 개선된 '2D 얼굴 인식 기능'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3D 얼굴 인식 기능'의 경우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갤럭시S9'에서는 탑재가 힘들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삼성은 '갤S8/S8+'에서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지만, 그 실효성이 높지 않았다.
애플'아이폰X'의 핵심 기능이 '페이스ID'인 만큼
삼성 역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가격 상승' 또한 필연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이 필연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카메라'의 업그레이드와 관련이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한 기본 단가 상승 외에 앞서 소개한 '3스텍 레이어'기술 등이 접목되면서 카메라 모듈의 가격이 기존(60-90달러)보다 2~3배 가량 상승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이에 따라 '갤럭시S9'의 기본 가격 또한 상승이 불가피 하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9 vs 갤럭시S8+
△ Galaxy S8+ vs Galaxy S9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 9810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8GB램'을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고, 별도의 인공지능칩(AI chip)이 탑재되어 본격적인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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