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29. 09:00
삼성은 지난 8월 23일 오전 11시(미국 뉴욕 현지 시간),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은 공개 행사장에서 9월 15일을 글로벌 공식 출시일로 못박았지만 미국에서는 공개와 함께 '예약 판매'에 돌입했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 '갤노트8' 체험존(갤럭시 스튜디오) 운영을 시작하면서 흥행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국내 예약 판매 가격(출고가)가 책정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국내에서는 체험존 운영을 제외한 별도의 프로모션 행사가 진행되고 있지 않지만, 일찌감치 예약 판매에 들어간 미국(통신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929달러 ~ 959달러에 판매 중, 우리돈 약 105~ 108만원)에서는 최근 기존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 구매자'를 대상으로 '갤노트8' 구매시 최대 425달러, 즉 반값 할인을 해 주는 '기기변경 보상 판매'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 vs 갤럭시 노트FE(노트7 리퍼)
삼성은 '갤노트8'의 예약 판매가 진행중인 미국 시장에서,
기존 '노트7'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반값 할인(최대425달러, 우리돈 약 48만 원)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의 이같은 '파격 할인 프로모션'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그 대상자는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 삼성의 통큰 거래, '갤럭시 노트8' 반값 프로모션. 우리나라도 진행 할까?
일찌감치 '갤럭시 노트8'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 미국에서 삼성이 통큰 거래를 제안했습니다. 무려 반값 할인, 즉 최고 425달러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알린 것인데, 이것이 큰 관심을 모으면서 사람들의 시선이 다시금 '갤노트8'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삼성의 공식 프로모션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진 '반값 할인 행사'의 기본 참가 자격은 '갤럭시 노트7' 구매 이력이 있는 사람으로 한정이 되어있기에 그 해당자가 많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반값'이라는 파격적인 조건 때문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진 것입니다.
△ 삼성은 (미국)프로모션 홈페이지를 통해 '갤노트7' 반값 할인 이벤트를 알렸다.
노트 7을 구매하고 사용중인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가의 절반으로 '노트8'로의 교환이 가능하다.
promos.samsungpromotions.com/note7loyalty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현 여러 해외 IT매체들은 삼성의 '반값 할인'에 관한 내용을 상세히 전했습니다. 그 기본 조건으로 과거 '갤럭시 노트7' 구매 영수증이나 구매 이력 내역 제시할 수 있는 사람으로 갤노트7를 소유했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야한다는 조건이 있으며, 프로모션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선 반납 후 (갤노트8)수령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스마트폰의 상태'에 따라서 혜택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달라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보상기변(쓰던 기계를 반납하고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새로운 기계로 바꾸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편, 작년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건으로 인해 삼성은 '갤노트7'에 대한 판매중지/회수 결정을 내린 바 있으며 소프트웨어 강제 업데이트를 통한 배터리 충전률 제한, 네트워크 제한(국가별 상이) 등의 조치를 취하면서 적극적으로 '회수' 및 교환/환불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폭발 사고 직전까지 약 306만 대가 판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90% 가량이 회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경우 회수율이 90%를 넘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회수율이 80% 초반으로 집계되기도 했습니다.
△ 출시 당시,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갤노트7.
△ 출시 한 달 만에 불거진 '배터리 폭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전 세계적으로 회수되지 않고 사용되고 있는 '갤럭시 노트7'은 많아도 30만 대가 채 안될 것이라 할 수 있으며, 미국의 경우 '갤노트7' 회수율이 높은 국가 중 하나였습니다. 결국 이번 프로모션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충성 고객들에 대한 보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 삼성으로서는 이같은 프로모션 을 통해 '갤노트8'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마케팅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 갤노트8
갤노트7에 비해 매끄러운 바디, 커진 화면, 향상된 S펜 등 여러가지 장점이 많다.
다만, 배터리 용량은 3300mAh로 200mAh줄어들었다.
△ 향상된 S-Pen과 부가 기능.
한편 폰아레나는 프로모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반값 할인 프로모션'이 다른 국가에서도 시행될 가능성이 분명 존재하지만 '확신'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프로모션 행사는 9월 30일이 종료될 예정이며, '갤럭시 노트7'의 과거 구매자만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삼성이 이처럼 미국 시장에서 '갤노트8'에 관한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어 내는 이유 중 하나로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노트8'를 내세워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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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21. 10:00
오는 8월 23일 오전 11시(미국 현지 시간, 한국 시간은 24일 0시, 자정), 미국 뉴욕의 파크 애미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8월 23일 이후, 전 세계 곳곳에 위치한 삼성 모바일 샵을 중심으로 '체험존'을 운영하면서 흥행 성공을 위한 움직임을 이어갈 것이며, 9월 1일부터 2주 동안의 예약 판매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15일, 갤노트8를 공식 출시 한다는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8'의 등장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그동안 핵심 기능으려 거론되어 온 '듀얼 카메라(Dual Camera)'와 'S펜(S-Pen)'에 관한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갤럭시 노트8에서 주목할 만 한 것으로 화면의 변화(크기/디자인)와 듀얼 카메라, S-Pen 등이 거론되어 왔다.
삼성이 듀얼카메라와 S-Pen에 관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들 기능이 갤노트8의 핵심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이야기 했다.
- 갤럭시노트8, 티저 영상 등장으로 기대감 높아진 '듀얼 카메라'와 'S펜' 기능.
삼성이 '갤노트8'의 공개를 앞두고 두 개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35(북미)/엑시노스8895(한국과 유럽 등), 램은 6GB, 기본 저장 공간은 64GB,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얼굴 인식, 홍채 인식 기능, 지문 인식 센서 탑재, 화면의 크기는 6.3인치(갤S8+는 6.2인치), 3300mAh의 배터리를 가지면서 기본 스펙 면에서 가히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서 최고급 사양을 가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티저 영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드러난 '듀얼 카메라'와 'S펜'의 모습은 '갤노트8'의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 갤S8+의 6.2인치보다 조금 더 커진 6.3인치 화면과 배끄러운 바디.
△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는 각각 광각(조리개 값 f/1.7)과 망원(f/2.4)로 구성되어 있다.
갤노트8의 '듀얼카메라'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삼성이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 선보이는 '첫 듀얼카메라'라는 점 때문입니다. 오래전부터 LG가 G시리즈를 통해 듀얼 카메라를 선보여왔고, 화웨이(Huawei)역시 라이카(LEICA)와 손잡고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제작/판매하고 있으며 애플 역시 2016년 가을에 출시한 '아이폰7 플러스'에서 듀얼 카메라를 선보였기에 과연 삼성이 후발 주자로서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가 큰 관심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관심 속에서 삼성이 이번에 티저 영상을 통해 핵심 기능의 일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면서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 듀얼 카메라 티저 영상
△ 삼성의 듀얼 카메라 특허 내용의 일부.
광각과 망원렌즈 그리고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서 피사계심도효과(아웃포커싱 촬영)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구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성의 듀얼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망원(조리개 값f/2.4), 광각 렌즈(f/1.7)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삼성은 두 개의 렌즈와 빠른 스피드 등을 이용해서 '피사계 심도 효과' 즉 '아웃포커싱' 촬영에 최적화된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는 점을 티저 영상을 통해 나타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애플이 '듀얼 카메라'의 핵심 기능으로 여기고 있는 '초상화모드(portrait)'와 통하는 부분이 있으며, 화웨이(Huawei) 역시 듀얼 카메라를 통한 '아웃포커싱 촬영'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의 듀얼 카메라 특허를 통해 기대감을 모았던 광각 촬영과 빠른 셔터 스피드를 이용한 포인트 줌 기능도 여전히 관심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 S펜에 관한 티저 영상
한편, S펜의 역량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티저 영상 또한 하나의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금껏 출시됐던 삼성의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큰 화면을 가졌다는 것(6.3인치)은 노트시리즈의 자랑인 'S-Pen'을 활용하는 데 있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전문가들이 'S-Pen' 기능 역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해 왔는데, 삼성은 티저 영상을 통해서 S-Pen이 다양한 '필기 모드'를 지원할 것이고, 이에 따라 표현할 수 있는 것들 또한 이전보다 더욱 풍부해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같은 점은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를 통해 전면에 내세운 '애플 펜슬(Apple Pencil)'의 기능과 견줄 만 한 것이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왔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만 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8, Midnight black.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 노트8'는 스펙 면에서 역대급으로 불리며 최고 수준의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8GB램과 256GB용량을 갖춘 '황제 버전'의 등장 또한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갤노트8'에 대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23일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노트8'가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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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3. 10:00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폰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의 공개일(8월 23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과 기본 스펙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러차례 알려져 왔는데요, 최근 미국의 유명 IT매체인 벤처비트(Venture Beat)가 '갤럭시 노트8'의 최종 스펙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역시 그동안 알려져 왔던 대로 '최고 스펙'과 기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과연 삼성이 소프트웨어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8, final Design.
6.3인치 크기의 화면, 듀얼 카메라, 향상된 성능의 S-Pen.
갤럭시 노트8는 소문대로 '최고 스펙'을 가진 스마트폰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삼성이 '최고 스펙'을 넘어 무엇을 보여줄 지가 더욱 기대되는 제품이기도 하다.
- 갤노트8 최종 스펙. 최고를 보여줄 삼성. 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해외 유명 IT매체 벤처비트(www.venturebeat.com)가 갤럭시 노트8의 최종 스펙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8월 23일 뉴욕에서의 공개를 앞두고 이미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지금까지 알려진 것 외에 다른 변화는 없을 것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벤처비트가 전한 소식에 의하면 '갤노트8'는 기본 스펙 면에서 역대 최고 위치를 점할 것이 확실합니다만, 메인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35)는 '갤럭시S8/S8+'와 동일한 것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겉으로 드러난 스펙 외에 특별함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서려있는 만큼, 공개 행사장에서 삼성이 무엇을 보여줄 지를 기대해 봐야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Galaxy Note 8. UI.
'갤럭시 노트8'의 최종 스펙에 대한 언급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62.5 x 74.6 x 8.5mm의 크기.('갤럭시 S8+(148.9 x 68.1 x 8.0mm)'보다 좀 더 커지고 두꺼워짐).
화면의 크기는 6.3인치(1440x 2960), 18.5:9 비율.('갤럭시S8+'의 6.2인치보다 0.1인치 커짐).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탑재, 얼굴 인식, 홍채 인식 기능 탑재.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 스냅드래곤835(북미 버전), 삼성 엑시노스8895탑재(국내를 비롯한 다른 국가. 갤S8/S8+와 동일)
6GB램, 64GB의 용량 기본 탑재 및 최대 마이크로SD카드 슬롯 지원(256GB).
USB Type-C포트 및 스테레오스피커, 향상된 S-Pen 기능 지원,
3300mAh 용량의 배터리, 고속 충전 기능 및 무선 충전 기능 지원.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는 각각 광각/망원의 기능을 담당 하며 광학 2배줌 기능 지원. 광각 렌즈의 조리개 값은 f/1.7, 망원 렌즈의 조리개 값은 f/2.4.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는 800만 조리개 값 f/1.7.
가격은 약 1000달러, 국내 출시 기본 가격은 115만원 정도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 5.8인치 갤럭시S8 / 6.2인치 갤럭시S8+ / 6.3인치 갤럭시노트8
앞면 디자인 비교.
갤노트8의 최종 스펙을 살펴보면 지금까지 삼성이 출시한 제품들 중에서는 '최고'라 할 만 하지만 놀랄 만 한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갤럭시S8+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6GB램/128GB용량 제품이 판매되었던 것에 비춰볼 때 '기본 스펙'으로 6GB램/64GB용량이 설정되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갤노트8'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으며, 삼성이 '8GB램 256GB용량'을 가진 '황제 버전'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듀얼 카메라의 경우에는 스펙 보다는 삼성이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가 일반화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이 '갤노트8'의 차별성을 부각하기 위해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가 관건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의 듀얼카메라 특허의 일부.
광각/망원 렌즈를 이용하여 포인트 확대/캡쳐 및 순간 포착 기능 등이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겂 없다는 말이 있지만 삼성이 오랫동안 뜸을 들이며 준비해 온 제품이 '갤럭시 노트8'인 만큼 기대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듀얼 카메라의 경우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가운데 사실상 '마지막'으로 탑재를 했다는 점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노트8를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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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7. 25. 09:30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의 공개 날짜를 8월 23일이라고 공식 발표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공개/출시 시기에 대한 여러가지 논란이 있었지만, 8월 말 공개는 결국 강력한 경쟁 상대가 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아이폰프로))보다 앞선 출시를 통해 시장 선점 효과를 노리겠다는 삼성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 이입니다. 더욱이 '아이폰8' 혹은 '아이폰 프로'로 불리는 'OLED아이폰'이 역대급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에 더욱 '갤노트8'가 어떤 매력을 가졌을 것인가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8,
듀얼 카메라, S-Pen, 6.3인치 크기, 디자인의 변화, 3300mAh배터리 등.
여러가지 면에서 기존의 제품보다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
- 갤럭시 노트8, 놀랍다고 할 만 한 3가지 변화.
오래전부터 'Galaxy Note 8'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IT매체들을 통해 소개돼 왔기에, 이미 디지안과 기본 스펙, 기본적인 기능 등에 관한 것은 다 알려져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S-Pen(에스펜)'이 하나의 장점으로 손꼽히는 부분인데, 이번 '갤노트8'의 공개행사 초대장에서도 'S-Pen'이 전면이 나섬으로써 그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갤럭시 노트8'가 지난 4월에 출시된 '갤럭시 S8+'의 틀을 유지할 것이라고 보고있지만 한편으로는 '갤노트8'에서 보여줄 작은 변화들이 '노트8'의 만의 색깔을 만들어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3가지가 바로 '사이즈'와 '디자인', 그리고 '가격 전망'에 관한 것입니다.
△ Galaxy Note 8, Invitation.
삼성은 초대장을 통해 더 커진 화면, 그리고 S-Pen을 강조했다.
더욱 커진 화면 사이즈, 더 큰 매력이 될 것.
'갤럭시 노트8'의 화면 크기는 6.3인치 크기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3인치, 19.5:9 비율의 화면은 S-Pen과 더불어 노트8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초대장의 문구 "Do bigger things(더 큰 일을 하라)"는 큰 화면과 S-Pen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기에 '큰 화면'은 단연 갤노트8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변화, 작지만 큰 변화.
또 한편으로는 '디자인'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화면이 커진 것' 외에 디자인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인데, 베젤의 모습을 보면 네 모서리 부분의 화면과 베젤의 각도가 약간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차례 유출된 강화유리나 렌더링 이미지 등을 통해 '엣지 스크린'의 각도가 좀 더 평탄해졌다는 것이 확인되었는데, 이같은 변화는 화면의 굴곡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S-Pen'의 사용 환경을 최적화 하기 위함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Design.
△ 갤S8플러스 vs 노트8 디자인
베젤과 모서리 부분의 변화가 보인다. 엣지 스크린의 각도의 변화 또한 눈여겨 볼 만 하다.
가격 또한 역대급.
역대급 스펙을 갖출 것이라는 '갤노트8'는 가격 또한 높아질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갤노트8'의 가격이 1000달러, 우리돈 115만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폰아레나(PhoneArena.com) 역시 작년에 출시된 '갤노트7'보다 최소 50달러(5만 5천 원)이상 비싼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노트7은 기본 64GB용량, 출고가 98만 9천원이었다). 현재로서는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판매됐던 '갤럭시S8+ 6GB램, 128GB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에 판매되었다는 점 때문에 갤노트8의 기본 제품(6GB램, 128GB용량)이 1000달러 이상, 최소 우리돈 110만 원 이상이 될 것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갤노트8'는 위에 언급한 것 외에도 여러가지 기능들을 탑재하면서 삼성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그리고 경쟁 제품으로 불리는 애플의 'OLED아이폰(아이폰8/아이폰프로)'역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두 제품이 과연 시장에서 어떤 경쟁 구도를 보일지, 그리고 두 제품의 가격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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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7. 3. 10:00
지난 7월 2일, 삼성은 뉴스룸을 통해 공식적으로 '갤럭시 노트FE(Fan Edition)'의 판매를 7월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으며, 출고 가격은 69만 9600원으로 책정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3월 말, '갤럭시 노트7'에 대한 전량 폐기 처분 대신 '리퍼폰'으로의 재활용을 공식화 한 뒤, 약 3개월 여 만에 '노트FE'라는 이름으로 출시를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노트7 리퍼폰'의 이름이 '노트 7R(노트7 리퍼비시드(Refurbished)의 줄임꼴)'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지만 삼성은 '리퍼'라는 이미지보다는 '노트 시리즈'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노트 Fan Edition'이라 명명하게 되었고, 사람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가격 측면에 있어서 70만원 을 넘기지 않은 69만 9600원으로 출고 가격을 책정함에 따라 '노트 FE'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많이 옅어지기도 했습니다.
△ Galaxy Note FE
뒷면에 'Fan Edition'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는 점,
배터리 용량이 3200mAh라는 점을 제외한 다른 부분은 작년에 출시된 '노트7'과 동일하다.
- 갤럭시 노트FE, 마케팅 시작한 삼성. 조기 완판 이끌어 낼까?
삼성은 '갤럭시 노트FE(Galaxy Note Fan Edition)'의 판매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습니다. '노트7'의 '리퍼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지우기 위해 '노트FE'라는 이름을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공식 출시일을 7월 7일로 정하면서 '노트7'을 연상케한다는 점은 아이러니하지만, '한정 판매'를 내세워 팬심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은 유효해 보이기도 합니다. 노트FE는 국내에서 40만 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국내 이동통신 3사(SKT, KT, LGU+)는 한정 판매라는 점을 내세워 고객 몰이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 '갤럭시 노트7'
삼성은 '노트7'의 리퍼폰을 출시하면서 이름을 '노트 FE'라 명명했다.
'리퍼 제품'이라는 이미지보다는 'Fan Edition'이름을 통해
'노트 시리즈'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내세우기 위해서이다.
노트7의 불명예를 지우기 위한 제품이지만 공식 출시일이 7월 7일이라는 점은 아이러니하다.
기본 스펙 면에서는 원본 제품인 '갤럭시 노트7'과 다른 점을 거의 찾을 수 없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3500mAh(노트7)에서 3200mAh(노트FE)로 줄어들면서 내부적으로 여유 공간이 넓어졌고, 이로 인해 폭발의 위험에서 자유로워 졌다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차이점이라 할 수 있으며, 다른 측면에서의 두 가지 변화라 한다면 뒷면에 'Fan Edition'이라는 로고가 새겨지면서 '노트7'과의 차별성이 강조되었다는 점, 출고가가 69만 9600원으로 책정된 것입니다.
출고가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던 수준(60만원 초반)보다는 다소 비싸지만 70만원을 넘어서지 않았다는 점에서 심리적인 마지노선을 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굳이 '최신 제품'을 원하지 않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넓은 화면'과 (여전히) 뛰어난 스펙, S-Pen 기능과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갖춘 제품을 출고가 70만원 이하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더욱이 2015년 가을에 출시된 '갤노트5'의 경우 64GB용량 제품의 출고가가 현재 82만 1700원이라는 점(32GB는 79만 9700원)을 볼 때, '갤노트FE(64GB)'의 출고가가 69만 9600원이라는 점은 가격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갤럭시 노트7'의 이전 모델인 '갤럭시 노트5(2015).
2017년 현재 판매중인 갤노트5의 가격은 64GB가 82만 1700원, 32GB용량이 79만 9600원이다(출고가 기준).
이같은 맥락에서 노트FE의 가격 69만 9600원(64GB)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삼성 측은 노트FE에 '빅스비(Bixby)'의 기능이 탑재(빅스비홈, 리마인더)되었다는 폰 내부적으로 다중 안전 설계, 8포인트 배터리 안정성 검사를 통해 안정성이 확보되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정품 클리어뷰 커버 제공,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S-Pen에 일반펜 기능이 추가된 'S펜 플러스'도 제공한다고 밝히면서 '조기 완판'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40만대 한정 수량인 만큼 '조기 완판'을 통해 재고 불확실성을 없앰과 동시에 '노트 시리즈'의 마케팅 효과까지 노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 노트FE에는 빅스비(Bixby) 기능이(빅스비 홈, 리마인더) 탑재되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노트FE'의 스펙/기능 대비 가격적인 메리트는 인정할 만 합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빠른 속도로 상승한다고는하지만 '노트FE'의 기본 스펙(엑시노스8890, 4GB램, 64GB용량 등)에 따른 성능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과 견주었을 때 결코 뒤쳐진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충분히 매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노트FE가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가 되어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조기 완판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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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에 이어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를 흥행 성공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여러 IT매체들이 갤노트8의 디자인과 기능에 관련된 소식들을 속속 전하면서 '갤노트8'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한편 기대감을 조금씩 높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갤노트8의 도면(schematics)과 강화유리 유출 사진이 등장하기도 했었는데 최근에는 판매용 포스터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판매용 포스터가 유출/공개되면서 사실상 '디자인'이 완전히 공개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최근 갤노트8가 9월 말경에 공개/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당초 8월 31일 경 공개된 후 예약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있었지만,
삼성측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일을 고려해 조절한다는 것이다.
한편, 삼성이 '갤노트8'의 출시 준비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갤럭시노트8 판매 홍보용 포스터가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갤럭시 노트8, 판매용 포스터. 베일 벗은 디자인.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안드로이드헤드라인(AndroidHeadlines.com) 등의 해외 매체들이 최근 '갤럭시 노트8'의 판매용 포스터 유출 소식을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디자인과 관련된 여러가지 사항들이 알려지긴 했지만 이번처럼 제품 디자인 이미지가 완전하게 드러나 있었던 적은 없었기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유출/공개된 판매용 포스터에 나타나 있는 '갤럭시 노트8'는 그동안 알려진 소식과 여러차례 공개되었던 렌더링 이미지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6.3인치 크기의 화면은 '갤럭시S8/S8+'의 화면 비율보다 좀 더 높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앞쪽 측면에서는 엣지 스크린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고 뒤쪽에는 세로로 나열된 '듀얼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많은 관심사이자 논란 거리 중 하나였던 '지문 인식 센서'가 뒷면 카메라 아래쪽에 자리잡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기술적으로 완성도가 낮은 단계이기 때문에 '갤럭시 노트8'에는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내부 탑재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에 이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Galaxy Note 8, 색상별 디자인.
△ 시원시원한 화면이 강점으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최근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 노트8'의 공개/출시가 기존에 알려진 8월 말이 아닌 9월 말경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번에 등장한 판매용 포스터는 8월 말 공개/출시에 맞춰 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9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2017 행사에 맞춰 '갤노트8'의 공개/출시를 준비해 왔으나 여러가지 대내외적인 사정으로 인해 그 시기가 9월 말로 늦춰졌다는 것인데, 이미 삼성의 '갤노트8' 출시 준비는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을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삼성의 스마트폰 역시 그동안 여러가지 루머를 피해가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디자인을 비롯하여 기본 스펙, 예상 가격, 그리고 듀얼 카메라를 비롯한 주요 기능들에 관한 소식이 숱하게 전해졌습니다. 과연 삼성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과 경쟁하기 위해 숨겨둔 카드가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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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6. 20. 09:00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스마트폰을 꼽으라면 단연 애플의 OLED아이폰(아이폰8)와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이들 두 제품에 관한 여러가지 루머들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출시 시기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최근에는 비교적 구체적인 이야기와 그 증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들 두 제품을 두고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부분 중 하나가 '지문 인식 센서'가 과연 어디에 위치하게 될 것인가였다고 할 수 있는데, '아이폰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터치ID)'의 화면 삽입이 사실로 파악되고 있으며, '갤럭시 노트8'의 경우에는 화면 삽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듀얼 카메라, S-Pen, 6GB램, 6.3인치의 큰 화면.
하지만 지문 인식 센서는 화면 속이 아닌 뒷면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 갤노트8,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 화면 탑재 안하는 이유?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주제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8'의 터치ID는 화면 삽입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의 여러 기업들도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기술 구현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경우 '갤럭시 노트8'에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탑재가 큰 기대를 모았지만 국내 한 매체가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삼성이 '갤노트8'의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 인식 기술을 포기했다는 소식을 전한 이후 이에 대한 관심은 많이 사그라 들었는데, 최근 삼성이 '신기술 탑재'를 주저하게 된 것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차기 제품으로 미룬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의 기술로는 화면의 밝기가 불균형하다는 것이 주된 이유라고 한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스(www.androidheadlines.com)을 비롯한 복수의 매체들은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삼서이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내부 탑재로 인한 화면 밝기의 불균형 문제로 인해 '갤노트8'에서의 지문 인식 센서 화면 삽입 기능을 제외했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이 애플과 경쟁하며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에 관한 혁신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화면 밝기의 불균형을 아직 극복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기술은 내년(2018년 초)에는 극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차기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갤럭시 S9'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 유출 루머 전문 사이트 slashleaks.com는
'갤노트8'의 디자인 도식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판단을 두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노트8'에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이면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오히려 불완전한 기술을 배제하면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굳이, 경쟁심에 경도되어 '부정적인 이슈'를 만들필요가 없는 것이고, 오히려 완벽한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삼성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겁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gae.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의 '아이폰8(iPhone8, '아이폰X', '10주년 아이폰'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에서 우리는 '터치ID'의 화면 삽입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면, '갤럭시 노트8'는 이와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두고 혁신적인 면에 있어 애플의 월등한 우위가 점쳐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 역시 새로운 터치ID는 큰 도전이라 할 수 있기에 오히려 삼성에게 좋은 기회가 생길지도 모를 일입니다. 과연 삼성이 향후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두고 어떤 포지션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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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6. 13. 09:00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 제품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의 디자인 도식(Schematic design)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루머 정보를 다루는 매체인 SlashLeaks는 지난 3월에도 디자인 디자인 도면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이번에 공개한 디자인 도면은 이전과 달리 뒷면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났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잠시나마 루머로 거론되었던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은 삼성이 밝힌 대로 현실화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대신 듀얼 카메라와 그 하단부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듀얼 스피커(스테레오 스피커)와 S펜, USB Type-C 포트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6.3인치 크기의 화면, S-pen 기능. 베젤의 최소화. 스냅드래곤 836. 6GB램. 홍채 인식 기능 등.
갤노트8는 또 한번 괴물 스펙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 노트8, 디자인 도식 등장. 듀얼 카메라와 듀얼 스피커, 그리고 지문 인식 센서.
△ 시원시원한 화면,
갤노트8의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오는 8월 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7 행사장(9월 1일 공식 개막. 통상적으로 공식 개막행사 이전에 신제품이 공개되어 왔다.)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공개일이 다가올 수록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정보들의 진위여부가 가려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슬래시릭(SlashLeaks)의 디자인 도식 정보를 바탕으로 '갤노트8'가 세로 방향의 듀얼 카메라와 그 하단부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이며, 스테레오 스피커를 갖출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밖에 주목할 만 한 점으로는 6.3인치 크기의 거대한 화면과 더 얇아진 베젤, 그리고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6 탑재와 기본 6GB램 탑재로 또 한 번 역대급 괴물폰의 탄생이 예고된다는 것입니다.
△ 공개된 디자인 도식.
듀얼 카메라와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눈에 띈다.
상/하단부에 스피커가 탑재(스테레오 스피커)되어 있으며, 하단부 도식에서는 S-Pen, USB 타입C 포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8(iPhone 8, OLED 아이폰)'의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가 화면 삽입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아이폰의 대항마 격인 '갤노트8'는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지문 인식 센서'를 뒷면에 배치하게 됐다는 점이 '갤노트8'이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노트8의 듀얼 카메라와 관련하여 '갤럭시 C10'의 듀얼 카메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갤C10의 경우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삼성이 내놓는 중급 스마트폰이지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듀얼카메라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갤럭시C10.
삼성의 첫 번째 듀얼 카메라 탑재 스마트폰.
삼성은 작년 '갤럭시노트7' 폭발 사건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8/S8플러스'의 흥행을 이끌어내면서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임을 입증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무르익은 시점에 과연 삼성이 '갤럭시 노트8'를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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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0. 11:54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삼성과 애플의 양강 구도로 흘러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삼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기를 잡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베젤리스 디자인을 통해 화면의 크기를 더욱 넓혔고, 홍채 인식, 안면 인식, 지문 인식 기능과 더불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를 탑재하는 등 기술과 기능적인 면에서도 이전 제품(갤럭시S7/S7엣지)보다 더욱 향상된 면모를 보여준 것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모습입니다. 한편,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럭시S8/S8플러스가 공식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데 이는 '갤노트8'가 '갤S8+'보다 뛰어난 기능을 가진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갤럭시 노트7.
잘 만들었지만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인해 단종되었다.
갤럭시S8/S8+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덩달아 '갤럭시 노트8'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 서서히 차오르는 '갤노트8'에 대한 기대감. 기다려 볼 만한 제품일까?
작년 10월, '갤노트7' 폭발 사건 이후 단종이 공식화 되면서 '갤노트' 시리즈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이는 기우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최근들어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다루는 매체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하여 여러 해외 IT매체들이 '갤러시 노트8'에 관한 소식을 하나둘 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소식들 중에서 단연 관심을 모으는 것은 '스펙'과 '디자인'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그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갤럭시 노트8'는 최강 스펙의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것에 이견이 없습니다. 특히 '갤럭시S8/S8플러스'가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갤럭시 노트8'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갤노트8의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9x 시리즈가 탑재될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삼성은 '갤S8/S8+'에서10나노 공정을 거친 엑시노스8895를 탑재했다.
폰아레나와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의 매체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8'는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탑재 제품과 삼성의 엑시노스 9x 시리즈 탑재 제품 두 가지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8/8+'에 탑재된 것이 8895인 것을 감안하면 갤노트8에는 한층 더 성능이 향상된 AP가 탑재되는 것이며, 이에 따라 갤노트8는 역대 최강 스펙의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갤노트8'의 디자인 도면.
6.4인치 화면을 가졌으며, USB C타입 포트, 3.5파이 이어폰 잭 등을 갖췄다.
여기에 더해, 하단부에는 'S-Pen'을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디스플레이 또한 '갤S8/S8+'보다 향상된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6.4인치 크기의 4K해상도(3840x2160) 디스플레이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갤S8+'의 6.2인치 보다 커진 것이며 더욱 선명한 화면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은 '갤노트8'에서 6.4인치 4K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강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갤노트8'는 기본적으로 6GB램을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최대 256GB용량까지 갖춘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6GB램의 경우 '갤럭시8+' 128GB 용량 제품이 6GB램을 탑재했다는 것에 미뤄 볼 때 사실상 '갤노트8'의 전 제품이 6GB램 탑재는 확실해 보입니다.
그밖에 USB 타입C 포트와 3.5파이 이어폰잭, 마이크로SD카드 슬롯 등 기본적인 기능들은 동일할 것으로 보이며, 홍채 인식 기능, 안면 인식, 지문 인식, 음성 인식 기능(빅스비) 등과 함께 '노트 시리즈'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S-Pen(S펜)' 기능이 들어감으로써 스펙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최근 중국에서 '갤노트8'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게시물이 떠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갤럭시S8+'와 'S-Pen'을 함께 놓은 가짜 사진일 것이라는 견해가 우세하다.
이처럼 역대 최강 스펙과 기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노트8'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갤노트7' 리퍼폰이 하나의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삼성은 '갤노트7'의 리퍼비시드 버전을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하거나 교임대폰으로 쓰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으며, 그 출시 시기는 7~8월 경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노트8의 출시 시기가 예년보다 늦은 10월 경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향후 갤노트8에 관한 소식을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과연 '갤노트8'가 어떤 제품이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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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3. 29. 13:15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은 사실상 삼성과 애플 두 기업이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상반기에는 삼성이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 하반기에는 애플이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이면서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하반기 애플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는 '갤럭시 노트7'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말미암아 전량 회수 및 조기 단종이라는 선택을 해야했고 올해 시장에서의 재기를 노리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차세대 갤럭시 노트에 관한 소식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의 코드명이 당초 알려진 '바이칼'에서 '그레이트'로 변경됐다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은 코드명의 의미를 통해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코드 네임 바이칼, '갤럭시 노트8'는 듀얼 카메라 장착한 괴물폰?
지난 2월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의 코드 네임이 '바이칼(BAIKAL)'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만, 3월에 흘러나온 갤럭시 노트8에 관한 정보에 의하면 코드 네임이 '그레이트(Great)'로 변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전한 바 있습니다. '바이칼'은 시베리아에 위치한 호수로서 그 크기가 거대하고 깊은 호수로 유명하며, '그레이트'는 '최고'라는 의미를 가졌다는 점에서 삼성이 또 하나의 야심작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한편, 폰아레나는 코드명에 관한 소식과 함께 '노트8'에는 4K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며, 빅스비(Bixby) 기능을 비롯한 첨단 기술이 총망라된 제품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배터리 공급은 노트7에서 문제 되었던 '삼성SDI'가 아닌 'LG화학'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SlashLeaks가 공개한 '갤럭시노트8 도면'
USB Type-C 포트와 3.5파이 이어폰잭, 측면의 '빅스비' 버튼 등이 있다. 베젤은 더욱 얇아진 모습이다.
기본 스펙 면에 있어서도 최고의 스펙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노트 시리즈는 소위 '괴물 스펙'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기에 이번에도 역시 강력한 스펙을 가진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 스냅드래곤835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으며, 현재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엑시노스 9810' 탑재 제품이 함께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6GB의 램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화면은 6.4인치 크기의 4K 디스플레이를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최대 256GB 용량의 제품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는 카메라와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폰아레나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듀얼 카메라의 탑재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갤럭시S8'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폰7플러스'와 경쟁하기 위해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합니다.
△ 엑시노스 9x 시리즈와 듀얼 카메라.
갤노트8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이다.
갤럭시 노트의 경우 그 출시가 8월 중순에서 9월 초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8플러스'라는 큰 화면의 제품을 4월에 출시한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갤럭시 노트8'의 출시는 9월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작년 '노트7'의 경우 애플의 아이폰7에 앞선 출시로 시장 선점효과를 누리려다가 화를 입었다는 견해가 있기도 하기에, 삼섬으로서는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 '갤럭시 노트8'에 관한 소식이 많지 않지만 4월 이후에는 차세대 아이폰과 '노트8'에 관한 소식을 많이 접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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