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 10:15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기를 잡기 위해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야심작으로 불리는 '갤럭시S10 5G'의 (예약)판매가 시작되면 스마트폰 시장이 다시 한 번 꿈틀대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S10 5G'의 출시하게 되면서 세계 최초 5G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발빠른 행동과 함께 차기 제품으로 불리는 '갤럭시노트10'를 기대할 만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갤S10 5G'가 'Galaxy S10'의 파생 제품으로 나온 것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차기작으로 불리는 '갤노트10'과 많은 부분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10 5G'의 출고가를 139만 7천원(256GB)으로 책정했습니다. 당초 전문가들은 150만원 이상의 고가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해 왔지만, 삼성이 5G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더불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가격을 최대한 낮춘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512GB 용량 제품이 155만 6500원으로 가격 면에서 부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갤럭시S10+의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이 139만 7천원, 1TB용량 제품의 가격이 174만 9천원이라는 것을 감안해 보면, 스펙 대비 가격은 적절한 수준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 주요 스펙/가격 | 갤럭시S10 5G | 갤럭시S10+ | 갤럭시S10 |
| 출고 가격 |
256GB - 139만 7천원 512GB - 155만 6500원 |
128GB - 115만 5천원 512GB - 139만 7천원 1TB - 174만 9천원 |
128GB - 105만 5천원 512GB - 129만 7천원 |
| 화면 크기 | 6.7인치 | 6.4인치 | 6.1인치 |
| 카메라 | 쿼드 카메라(4개 렌즈) | 트리플 카메라(3개 렌즈) | 트리플 카메라 |
| 램 용량 | 8GB | 8GB / 12GB | 8GB |
| 배터리 | 4500 mAh | 4100 mAh | 3400 mAh |
| 통신 방식 | 5G | 4G LTE | 4G LTE |


전문가들은 '갤노트10'과 '갤S10/S10+' 사이에 '겔럭시S10 5G'가 위치하면서 하드웨어적으로 원작과 달라진 점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갤S10 5G'는 갤S10/S10+보다 큰 6.7인치의 화면을 가졌고, 4개의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가졌으며, 큰 화면과 함께 배터리 용량도 4500mAh로 늘어났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는 '갤노트10'으로 고스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노트 시리즈'의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는 'S-Pen'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노트10'이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10'는 버튼이 완전히 사라진 소위 '키리스(Keyless)'가 적용되어 모든 컨트롤을 모션 인식 기능과 눈짓, 화면에 내장된 센서를 이용한 포스터치 시스템과 지문 인식 시스템으로 해결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 IT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이 스마트폰 측면의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을 없애면서 버튼 제어 방식에서 완전히 탈피하게 될 것이라는 게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이밖에도 갤노트10에는 UFS3.0 스토리지 시스템이 적용되어 이론적으로 시스템 속도가 '갤S10/S10+'보다 2배 빨라질 것이라는 점도 '갤노트10'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삼성은 갤S10/S10+까지 UFS 2.1시스템을 탑재하며, 올해 5월 이후부터는 'UFS3.0'을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될 경우 갤노트10은 기존의 스마트폰을 압도하는 역대급 괴물폰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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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13. 10:52
'갤럭시S10/S10+'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기에 여러가지 뛰어난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특히, 전작인 '갤S9/S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한 '인피티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커졌다는 점이 특징이며,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높아진 램(RAM) 용량과 한 단계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20, 스냅드래곤855) 등은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르면 8월 중순, 늦어도 9월 중순에는 출시될 '갤럭시노트10'을 기다려볼 만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갤노트10은 '갤S10/S10+'보다 훨씬 뛰어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 갤S10 잊고, '갤럭시 노트10'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전문가들이 '갤노트10'을 '겔S10/S10+'보다 높게 보는 이유는 크게 가격과 성능, 즉 '가성비' 면에서 '갤노트10'이 뛰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인 프로세서의 경우 '엑시노스9820/스냅드래곤855'가 탑재되는 것은 동일하며, 갤노트10의 램 용량 역시 8GB/12GB 제품으로 나뉘어질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역시 '갤S10+'와 동일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겔노트10은 성능면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고 하며,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탑재, S-Pen 기능, 4500mAh 용량의 배터리, 향상된 얼굴 인식 기능 등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갤S10+'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6.7인치 화면, 4개의 메인 카메라 시스템, 45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질 것이라 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얼굴 인식 기능이 향상될 것이라고 한다.
|
갤노트10 |
갤S10+ |
갤S10 |
화면 크기 |
6.7인치 |
6.7인치 |
6.1인치 |
메인프로세서 |
엑시노스9820 |
엑시노스9820 |
엑시노스9820 |
램 용량 |
8GB / 12GB |
8GB / 12GB |
8GB |
저장 공간 옵션 |
128 / 512 GB, 1TB |
128 / 512GB, 1TB |
128 / 512GB |
배터리 용량 |
4500mAh |
4100mAh |
3400mAh |
스토리지 시스템 | UFS 3.0 | UFS 2.1 | UFS 2.1 |
메인 카메라 | 4개(쿼드 카메라) | 3개(트리플 카메라) | 3개 |
기본적인 스펙을 살펴보면 '갤노트10'과 '갤S10+'의 스펙이 비슷해 보이지만, 일부 기능은 노트10이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의 경우 전통적으로 '노트 시리즈'가 더 컸다는 점에서 노트10도 400mAh 만큼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됐으며, 4개의 카메라 렌즈를 장착한 제품 즉,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점으로 꼽는 것은 노트10에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장착된다는 것인데, UFS3.0은 2.1에 비해 내부 처리 속도(읽기/쓰기) 속도가 2배 가량 빠르다는 것이 특징이며, 전력 소모량도 더 적다는 점에서 '노트10'의 스마트폰 속도는 '갤S10/S10+'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이론적으로 UFS 3.0은 2666MB/S의 속도, 2.1은 1333MB/S의 속도이다.)
△ 4개의 메인 카메라와 S-Pen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 될 것이다.
△ 널찍한 화면은 S-Pen의 매력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갤노트10에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는, 갤S10/S10+ UFS 2.1보다 이론적으로 2배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배터리 소모량은 더 적다.
|
가격 |
노트10 |
(예상 가격) 128GB - 119만 5천원 512GB - 144만 5천원 |
갤S10+ |
128GB - 115만 5천원 512GB - 139만 7천원 1TB - 174만 9천원 |
갤S10 | 128GB - 105만 5천원 512GB - 129만 7천원 |
노트9 | 128GB - 109만 4500원 512GB - 135만 3000원 |
갤S9+ | 64GB - 105만 6천원 256GB - 115만 3천원 |
한편,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 '노트 시리즈'와 '갤럭시S 시리즈'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았다는 점도 '노트10'을 기다릴 만한 이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플러스' 제품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커지면서 가격이 '노트' 수준까지 올라갔다는 점이 특징인데, 이번 '노트10'에서도 이같은 기조가 유지된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우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노트10'을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노트10은 프로세싱 속도가 이론적으로 2배 빠르고, 전력 소비량이 적으며, 배터리 용량은 크고, 4개의 메인 카메라를 가졌으며, 얼굴 인식 기능은 더욱 향상될 것이며,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가격 차이는 'S10+'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노트10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얼마의 가격이 책정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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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0. 10:45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공개되었습니다. 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등장한 '갤노트9'은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져왔던 대로 최고 스펙을 자랑했으며,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은 사진 촬영, 음악/영상 재생 등의 리모컨 기능, 지정된 앱을 여는 기능 등을 갖춤으로써 한 층 더 진화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노트8에 비해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지만 한편으로는 'S-Pen'이외에는 '갤S9+'의 큰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갤노트8 vs 갤S9+ vs 갤노트9
8월 9일 오전 11시, 미국 뉴욕에서 노트9이 공개됐다.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등장했고 S-Pen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강화되었다.
- 갤노트9 vs 갤S9+ 스펙 비교. 차이의 핵심은 S펜?
6.4인치 크기의 화면, 128GB용량/6GB램 제품과 512GB용량/8GB램 제품의 등장.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와 960fps의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탑재. 4000mAh로 전작인 노트8보다 700mAh 많아진 배터리 용량. 빅스비2.0 탑재로 더 똑똑해진 사진 촬영 기능 등 확실히 '노트8'보다는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S펜을 제외하면 올해 3월에 출시된 '갤럭시S9+'와의 차이점을 찾기가 힘들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가격 면에서는 128GB용량 제품 109만 4500원,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135만 3천원으로 알려졌는데, 노트8 64GB제품의 가격이 109만 4500원이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만족할 만 한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Note 8, S9+, Note 9
겔럭시노트9의 화면은 6.4인치로 좀 더 커졌다.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Galaxy Note 9 vs Galaxy S9+
|
갤럭시 노트9 |
갤럭시 S9+ |
화면 |
6.4인치, 쿼드HD+, 519ppi |
6.2인치, 쿼드HD+, 529ppi |
메인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
저장공간 옵션(램 용량) |
128GB(6GB램), 512GB(8GB램) |
64/128/256GB용량, 6GB램 |
카메라 |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
배터리 용량 |
4000mAh |
3500mAh |
센서 |
지문, 홍체/얼굴인식(인텔리전트스캔) |
지문, 홍채/얼굴인식(인텔리전트스캔) |
그외 옵션 |
빅스비2.0, AKG스테레오스피커 등 |
빅스비1.0(기본), AKG스테레오 스피커 등 |
특별 기능 |
S-Pen |
|
바디 크기/무게 |
161.9 x 76.4 x 8.8mm / 201g |
158.1 x 73.8 x 8.5mm, 189g |
기본/최저 용량 제품 출고가 | 128GB - 109만 4500원 | 64GB - 105만 6천원 |
△ Galaxy Note 9 & S-Pen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위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겔럭시노트9'의 최저 용량 제품은 128GB이고, 최고 사양 옵션으로는 512GB용량/8GB램 제품이 있습니다. 노트9의 최저 용량 기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128GB라는 점에 눈에 띄는 대목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올라가지 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노트9 / 노트8 / 갤S9+ 용량/가격 비교
|
최저 용량 제품/램 |
출고 가격 | 화면 크기 |
겔럭시 노트9 |
128GB 용량 / 6GB램 |
109만 4500원 | 6.4인치 |
겔럭시 노트8 |
64GB 용량 / 6GB램 |
109만 4500원 | 6.3인치 |
갤럭시 S9+ |
64GB 용량 / 6GB램 |
105만 6천원 | 6.2인치 |
△ S-Pen의 자태가 매혹적이다.
노트8과 갤S9+, 노트9의 기본 제품의 스펙과 가격을 비교해 봤을 때, 셋 중에서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제품은 '노트9'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성능에서 '노트9'과 'S9+'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기본 저장 공간의 차이, 배터리 용량의 차이 그리고 무엇보다도 'S-Pen'의 존재와 이를 통해 편의성이 대폭 증대되었다는 점에서 '노트9'은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갤노트9, 측면과 뒷면 카메라.
국내외 매체들은 '갤노트9'이 전작과 비교했을 때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는 뛰어난 제품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을 준비 중이라는 점과 샤오미, 화웨이 등이 가성비를 내세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행 성공'의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8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예약 판매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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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6. 12:49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이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는 10일 0시에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디자인의 변화와 새로운 기능에 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기능 확장이라 할 수 있으며,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디자인에 있어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와 전체 바디 크기에 작은 변화가 나타나면서 시각적으로 좀 더 세력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시각적으로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
- 갤럭시노트9의 크기 변화. 노트8과 어떻게 달라질까?
삼성은 '갤노트9'의 개발에 관해, 큰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고, 최근 전해지고 있는 여러가지 소식들은 이같은 삼성측의 이야기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디자인에 있어서 큰 변화를 주지 않음으로 인해 삼성이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노트9의 미묘한 변화는 제품에 세련미를 더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겔럭시노트9, 라일락 퍼플.
△ 노트9과 노트8의 크기 비교.
가로 폭은 좀 더 넓어지고, 세로 폭은 조금 더 짧아졌다.
화면의 크기는 6.38인치로 6.32인치보다 0.08인치 커졌다.
노트9의 디자인 캐드 도면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바 있기 때문에, '노트9'의 크기 변화는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크기 면에서 본다면, '노트9'의 크기는 162 x 76.4 x 9.5mm로 '노트8'의 162.5 x 74.8 x 8.6mm 보다 세로 길이는 짧아지고(0.5mm), 가로 폭은 넓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1.6mm). 눈에 띄는 점은 두께가 0.9mm 두꺼워졌다는 것인데, 이는 좀 더 두꺼워진 강화유리와 더 커진 배터리 용량(4000mAh)와 관련있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조금 더 커졌다고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노트9의 화면 크기는 6.38인치로 노트8의 6.32인치보다 조금 더 커졌습니다.
△ 뒷면 카메라 하단 중앙에 배치된 지문 인식 센서.
△ 갤노트8의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우측에 배치되었다.
한편, 약간의 크기 변화 외에 눈여겨 볼 만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입니다. 그동안 카메라 우측에 지문 인식 센서를 배치해 왔던 삼성이 이번에는 카메라 하단,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를 위치시킴으로써 좀 더 편리해진 터치가 가능할 것이며, 손가락으로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는 일이 없어질 것이라는 점 때문에 편의성이 증대되었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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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부분이 알려졌지만 이번에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디자인이 확인되었고, 특히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르다는 것이 부각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갤노트9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었다.
기존에 알려진 대로 노트8과 큰 차이가 없지만, 듀
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점이 부각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 공개된 '갤럭시노트9'의 모습. 더 이상 숨길 것 없는 노트9.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노트9'의 공개 날짜가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6.38인치 크기의 화면에 4000mAh로 늘어난 대용량 배터리,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의 등장,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의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최근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디자인과 관련해서는 '노트8'와 달리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옮겨간 것 외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이번에 유출된 사진에서는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점이 부각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노트9의 실제 모습
이번에 유출/공개된 '갤노트9'의 실물 사진을 보면 기존에 알려져 왔듯이 지문인식 센서의 위치를 제외한 다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것이 부각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노트8'에서 보여주었던 것과는 다소 다른 점으로써 다소 생소하지만 '노트9'의 특징적인 면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렌즈의 크기가 다른 이유는 각각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가 탑재되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지만, '노트8'에서는 두 개의 렌즈가 비슷한 크기로 보이도록 했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듀얼 카메라 렌즈 부분에 강화유리가 덧대어져 있기에 크기 면에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삼성전자 모바일사업부의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노트9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노트9'은 하드웨어적으로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과연 삼성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빅스비2.0이 노트9에서 어느정도의 편의성을 제공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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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7. 11:12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입니다. 노트9은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1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여 8월 24일 공식 출시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 6GB/8GB램 탑재,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노트8보다 강력한 성능과 기능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준비 끝낸 삼성, 갤럭시노트9 실제 사용 장면 포착.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노트9'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부품 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 탑재된 'S-Pen'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삼성이 S-Pen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4000mAh 용량의 배터리, 6GB램을 기본으로 하는 제품 외에 8GB램과 512GB용량의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또한 관심의 대상입니다. 이처럼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EO인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럭시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S-Pen을 이용하여 조작하는 모습인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있다는 점에서
'노트9'을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의 고동진 사장은 S-Pen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조작하고 있는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어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겔럭시 노트9'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의 우측에 배치되어 있다는 점에서 '노트9'과 다른 점이며, 전문가들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의 공개/출시 전에 노트9을 미리 써 보면서 제품을 파악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노트9'의 광고 포스터.
S-Pen이 전면에 부각되고 있다.
△ 삼성 겔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한편, 고동진 사장의 '노트9' 사용 장면 유출 사진을 두고 삼성의 전략적 마케팅의 일환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공개를 보름 가량 앞둔 시점에 '노트9'을 의도적으로 유출하여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보안'을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는 삼성의 '실수'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8월 9일,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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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0. 12:29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10일 0시),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크라운(Crown)'이라는 코드네임을 부여한 삼성은 노트9을 왕좌의 자리에 올려 놓겠다는 의지를 잘 드러낸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준비했는지, 그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6.38인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 기본 6GB램과 8GB램의 고성능 제품.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다양한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노트8'보다 향상된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디자인과 스펙 그리고 기능. 미리보는 갤럭시노트9.
지난 6월, 삼성이 '갤노트9'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부품 생산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좀 더 얇아진 베젤을 바탕으로 한 6.38인치 크기의 큰 화면, 4000mAh 용량으로 늘어난 배터리, 갤S9/S9+에 탑재된 것과 동일한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프리미엄 제품은 8GB램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저장 공간 또한 최대 512GB까지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여러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겔노트9'의 메인프로세서(AP)가 오버 클로킹 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기본 스펙은 역대 최고 수준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조금 더 얇아진 베젤은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노트9(왼쪽) vs 노트8(오른쪽)
△ 노트9, 렌더링 이미지.
한편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능은 'S-Pen'의 업그레이드에 관한 것입니다. 지난 '노트8'에서 삼성은 'S-Pen'에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넣은 바 있는데, 이번에는 블루투스 기능(BLE)을 부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은 S-Pen의 블루투스 기능을 기반으로 하여 마이크 기능과 원거리 펜기능, 컨트롤러(리모컨) 기능 등을 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S-Pen 자체적으로 배터리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향상된 인공지능, 빅스비2.0(Bixby 2.0)이 탑재되어 보다 똑똑한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빅스비2.0과 S-Pen 기능의 콜라보레이션이 과언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인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은 'S-Pen'이라 할 수 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빅스비2.0과 결합하여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가지 면모들은 갤럭시S9+가 보여준 수준을 그대로 이어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조리개 값 F/1.5와 F/2.4의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슈퍼 슬로우 모션, AR이모지(AR Emoji) 기능 등이 그대로 '노트9'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작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sensor in display)는 갤럭시S10 에서 구현될 것이 확실시 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오는 8월 9일,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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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9. 11:46
최근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10일 0시) 뉴욕에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공개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초대장이 노트9에 대한 기대감이 한것 높아진 가운데, 초대장 영상에 등장한 새로운 색상의 제품에 대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주로 '블랙' 색상을 초대장이나 티저 영상에 간접적으로 드러내왔지만,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노란색' 계열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삼성이 '골드' 색상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티저 영상을 통해 선보인 '갤노트9'
노란색 제품의 등장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은 지속적으로 컬러 마케팅을 해 왔기에, 이번에도 '새로운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 갤럭시노트9의 새로운 색상, 골드일까 겨자색일까?
노트9의 경우 6.38인치 크기의 화면,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함께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을 가진 S-Pen, 기본 6GB램, 최대 8GB램과 512GB용량,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등 기본 스펙 면에서는 그 어떤 제품과 비교해 봐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스펙을 자랑하는 등 전작인 '노트8'에 비해서 여러가지 면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공개한 초대장과 티저 영상 속에서 '노란색' 계열의 제품이 등장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이 선보일 새로운 색상의 제품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샘모바일(Sammobile.com)은 브라운 컬러가 새롭게 추가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지만, 삼성이 좀 더 과감하게 다양한 색상을 준비 중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이 발송한 초대장.
배경 색깔이 짙은 파란색이기 때문에, 골드 색상과 겨자색, 노란색 사이에 이견이 생기고 있다.
△ 파란색으로 인한 변형 효과를 없앴을 때의 '갤노트9' 색상.
삼성이 노란색 계열의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면, '갤노트9'의 파격적인 색상이 등장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매체는 삼성의 티저 영상을 통해 '노랜색 계열'의 제품이 등장했지만 이 제품이 '골드' 컬러일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 사이에서 정확한 색상이 무엇인지에 대해 약간의 이견이 생기는 이유는 공개된 영상의 배경이 '파란색'이라는 데 있습니다. 배경색으로 인해서 노란색 바디가 약간의 '초록빛'을 띠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순수한 노란색이 아닌 변형된 '노란색'처럼 보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따라서 폰아레나 측에 따르면 삼성이 새롭게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색상은 골드 색상 보다는 '겨자색'보다는 밝은 노란색에 까까운 색상이 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 S-Pen에는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 한다.
△ 겔럭시노트9, 렌덜이 이미지.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제품을 두고 컬러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해 왔습니다. 지난 갤노트8 에서는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처음 선보이면서 주력 제품으로 내세웠고, '갤럭시S9'의 경우 버건디레드와 선라이즈골드 색상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컬러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을 써 왔습니다. 과연 삼성이 노트9 공개 행사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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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7. 09:0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애플의 '아이폰X'라고 할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아이폰X'의 대항마로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9(Galaxy S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삼성이 예년보다 2개월 가량 빠른 지난 5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노트8'의 차기 제품인 '갤럭시 노트9'의 개발 착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한다.
코드네임은 '크라운(Crown)'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갤럭시 노트9, 코드 네임 '크라운'. 왕좌의 자리 노리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은 삼성과 애플, 2강 체제가 굳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갤S8/S8+, 갤노트8 등을 내세워 시장을 장악했던 삼성이 '아이폰X'를 전면에 내세운 애플에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9/S9+'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 해외 유명 IT/모바일 매체들은 삼성이 '갤럭시노트9(Galaxy Note 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갤노트9' 개발의 코드 네임은 '크라운(Crown)'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의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가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 갤노트9의 하단부 베젤은 사실상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갤S9/s9+'의 디자인에 관한 루머와도 동일한 내용이다.
△ 갤S9에서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에 삽입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갤S9/S9+이 아닌 '갤노트9'에서 실현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비용 문제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인 '갤노트9'이 더 가능성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폰아레나가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했으며, 새로운 제품의 공개 시기는 기존과 비슷한 8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제품의 프로토타입(Prototype) 제품은 내년 초(1분기)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디자인의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에 포인트가 맞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갤럭시S9/S9+가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진 만큼, '갤노트9' 역시 스냅드래곤 845와 엑시노스9x 시리즈를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전문가들은 노트 시리즈의 강점인 S-Pen(S펜)의 기능이 더욱 향상과 듀얼 카메라 기능의 향상을 주목 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갤S9/S9+'에서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지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또한 '갤노트9'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으로 분류되는 '노트 시리즈'에서 삼성이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 뒷면 디자인은 갤노트8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만, 카메라 성능의 향상과 AR기능 추가, 홍채인식 3D얼굴인식 기능의 향상이 있을 것이라 한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노트9'의 개발 착수 소식이 상당히 이른 시기에 들려왔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개발 기간이 예년에 비해 길다는 것은 제품의 개발과 테스트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삼성이 좀 더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과연 '갤노트9'이 어떤 제품이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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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9. 21. 09:00
삼성은 지난 8월 23일,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8)'를 공개했고, 9월 15일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와 맞물려 애플은 지난 9월 12일에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텐(iPhone X)' 등 3종의 아이폰을 공개했고, 아이폰8/8플러스는 9월 22일부터, 아이폰X는 11월 3일부터 글로벌 판매에 돌입(1차 출시국 기준) 한다고 밝혔습니다. '갤럭시 노트8'에게 있어 새로운 아이폰의 등장은 분명 악재라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갤노트8'가 지닌 매력이 부각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3종과 삼성의 갤노트8가 본격적인 대결 모드에 접어들었다.
완전한 새로움과 가격, 그리고 여러가지 기능 등.
안드로이드와 iOS의 싸움이라고도 볼 수 있는 이 경쟁이 과연 스마트폰 시장을 어떻게 바꾸게 될 지가 관심사이다.
- '갤럭시 노트8'가 매력적인 이유 5가지.
애플의 '아이폰X'가 역대급 아이폰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갤럭시 노트8' 역시 역대급 제품이라는 별칭을 받으며 큰 관심을 모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폰X'가 등장하기 전까지(9월 12일) 스마트폰 중 최고 가격(미국 기준)의 제품이었고, 스펙 면에서도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 중에서 '최고 수준'이라 할 만 합니다. 특히 삼성이 애플과 경쟁하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갤노트8'는 여러가지 매력을 지닐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8, 4Color
△ iPhone 7Plus dual camera vs Note8 dual camera.
갤럭시 노트8 첫 번째 매력은 '듀얼 카메라(Dual Camera)'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 화웨이, 애플 등 다른 기업과 비교할 때 삼성은 듀얼카메라 제품에 있어서는 '후발 주자'였다고 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었고, 삼성은 그 기대에 부응할 만 한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1200화소의 광각(조리개값 f/1.7), 망원 렌즈(f/2.4)로 구성된 듀얼 카메라는 OIS 손떨림 방지 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여러가지 부가 기능(라이브 포커스(live focus), 듀얼 캡쳐(dual capture) 등)이 제공되면서 DSLR에 가까운 카메라 성능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 S펜과 바디, 모두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춘 '갤노트8'
△ S-Pen의 섬세함과 디테일함.
△ 기본 옵션이 전해주는 놀라운 생산성, S-Pen.
갤노트8의 또 한가지 큰 매력은 'S-Pen'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S-Pen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도구인 동시에 '갤노트8'의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켜주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특히, 노트8에 탑재된 'S-Pen'의 성능은 이전보다 향상된 4096단계의 필압을 자랑하며, 펜 자체적으로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iPad Pro)' 시리즈에서 사용 가능한 '애플 펜슬(Apple Pencil)'이 별도 판매되는 것과 달리 '갤노트8'에는 S-Pen이 기본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다는 점 또한 '갤노트8'가 지닌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와 얼굴 인식 센서.
갤노트8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
△ AKG 이어폰을 통한 들려오는 풍부함.
이와 함께 매력 포인트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생체 인식'과 관련되는 부분입니다. '아이폰X'가 '터치ID(지문인식센서)'를 없애고 얼굴 인식만을 채택한 것과 달리 갤노트8는 '지문 인식 센서'와 '얼굴 인식 센서'를 모두 지원한다는 점에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이폰X가 보여주는 얼굴 인식 기능(페이스ID)는 그 성능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지만, '지문 인식 센서'만의 편리함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갤노트8'의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한편, 갤노트8가 '음악 감상'과 관련하여 과거 제품들에 비해 좀 더 많은 역량을 투입했다는 점이 하나의 매력포인트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3.5파이 아날로그 방식의 이어폰/헤드폰 잭 제거와 에어팟(AirPods) 출시, 해외 유명 음향 업체와의 콜라보레이션(B&O와 LG의 콜라보) 등 여러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이 '음악'과 관련된 기능 강화에 역량을 투입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갤노트8'에서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AKG의 기술이 녹아 있는 이어폰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갤노트8에서 '음악'을 좀 더 깊고 선명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하나의 매력으로 거론되는 것입니다.
△ 보안 폴더, 또 하나의 매력.
또한 '갤노트8'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안 폴더(secure folder)' 기능이 하나의 매력으로 거론되고 있기도 합니다. 보안폴더의 경우 '갤노트7'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 '갤S8/S8+'에서도 유용한 기능으로 거론된 바 있는데, '갤노트8'에서도 역시 매력적인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입니다. 보안 폴더 기능은 '보안 폴더'로 설정한 곳에 개인 정보와 관련된 프로그램, 데이터 등을 모아 놓고 따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인데, 이같은 '분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멀티 태스킹의 하나인 '앱 페어' 기능
△ S펜은 '갤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을 대변한다.
이밖에도 '갤노트8'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모두에서 '아이폰8 플러스', '아이폰X'와 차별화된 기능을 여럿 가지고 있습니다(앱 페어,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등). 하지만 이들 제품을 두고 절대적인 잣대를 가지고 평가를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제품이 우월하다는 것을 논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과연 이들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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