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S/XS Max & XR의 듀얼심. 기대가 너무 컸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1. 7. 11:12

반응형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iPhone XS & XS Max'와 'iPhone XR'이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S/XS Max'의 경우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대표적인 제품으로서 A12 Bionic칩을 기반으로한 강력한 성능, OLED 디스플레이가 표현하는 밝고 선명한 화면, 3D센서 기반의 페이스ID, 조리개 값 F/1.8(와이드)과 F/2.4(망원)의 듀얼 카메라와 4K 동영상 촬영 기능 지원을 비롯한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난 면모를 자랑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듀얼 심(Dual SIM)' 기능입니다. 애플은 '아이폰 XS/XS Max & XR'에서 '나노 심(nano-SIM)' 1개와 eSIM 1개 등 총 2개의 심카드, 즉 '듀얼심'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iPhone XS & XS Max

듀얼심은 많은 기대를 모았던 기능 중 하나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을 비롯하여 2위와 3위 통신사마저도 '지원 중단'을 선언하면서

'듀얼심'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고 있다.


- iPhone XS/XS Max & XR의 듀얼 심. 기대가 너무 컸나?

  아이폰에 듀얼심이 장착됐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습니다. 듀얼심 기능을 통해서 하나의 전화기로 두 개의 전화번호를 부여 받을 수 있고, 이를 이용하여 하나의 번호는 사적인 용도(개인용), 또 다른 하나는 공적인 용도(주로 회사용)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Verizon)이 듀얼심 기능에 대한 지원을 2019년까지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고, 2위와 3위 사업자인 AT&T와 T-Mobile 역시 듀얼심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사실상 '아이폰XS/XS Max & XR'의 듀얼심 기능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 한국 애플 온라인 스토어(공홈)의 듀얼심에 관한 내용.

한국에 판매되는 제품도 기본적으로 '듀얼심'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하나는 'nano-SIM'이며 다른 하나는 'eSIM'이다.

www.apple.com/kr


  미국내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에 따르면 'eSIM' 슬롯을 통해 번호를 추가한 고객들의 경우 통신 속도가 4G나 3G가 아닌 '2G 네트워크 서비스' 정도의 속도로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 이용을 제한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같은 현상은 T-Mobile이나 AT&T 역시 겪고 있는 현상으로서 이들 통신사 역시 소프트웨어적으로 이같은 현상이 해결되면 듀얼심 서비스를 재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듀얼심을 사용하게 되면 서비스 품질이 '2G 네트워크'로 저하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듀얼심'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 텐에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공식 출시된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인지 이같은 네트워크 품질 저하 현상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제품 역시 'nano-SIM'과 'eSIM' 등 듀얼 심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품질 저하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이같은 현상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할 것인지, 만약 미국과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우리나라 통신사들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폴더블폰 '갤럭시F' 루머 리뷰. 어디까지 왔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6. 11:36

반응형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기대작은 삼성의 '갤럭시F(가칭)'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폴더블폰, 접는 스마트폰 등으로 불리는 이 제품의 개발에 관한 소식은 2년 전부터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2018년에 초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이르면 오는 11월 7-8일(미국 현지 시간) 이틀간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 등 두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제품 개발의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고 언급하는 등 폴더블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의 폴더블폰 'Galaxy F' concept image.

많은 사람들이 가로 형태로 접는(책 형태) 폴더블폰을 기대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세로 형태(폴더폰)의 제품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 갤럭시F 루머 리뷰. 어디까지 왔나?

  2016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만, 이보다 앞선 2014년에는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콘셉트 영상(concept video)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고, 2015년 말에는 '접이식 태블릿'과 '두루마리' 형태의 태블릿에 관한 특허가 나오면서 삼성이 '접는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 혁신은 사라졌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는 시점이기에 지금 현재로서는 '접는 스마트폰'이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서려있기도 합니다.

△ 삼성이 지난 2014년 공개했던 콘셉트 영상의 일부.

삼성은 영상을 통해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마리 형태의 태블릿을 개발에 착수했음을 알렸다.

   갤럭시F vs 갤럭시X ?

  당초 삼성의 폴더블폰과 관련하여 '갤럭시X'라는 이름이 자주 거론되었지만 최근에는 '갤럭시F'로 굳어졌습니다. '갤럭시X'의 경우 '아이폰텐(iPhone X)'과의 유사성이 있을 뿐이지만, '갤럭시F'의 경우 'F'가 'foldable'을 의미한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하여 '삼성 윙(Samsung Wing)'이라는 이름의 제품 특허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인피니티 브이(Infinity-V)'라는 이름 역시 삼성의 특허를 통해 확인된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문가들은 '갤럭시F'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책 형태로 접는 방식(가로)과 폴더폰 형태(세로)로 접는 방식 두 가지 형태에 대한 개발이 진행되었지만,

출시는 '폴더 형태'로 가닥이 잡힌 상태이다.

   디자인 & 기본 스펙?

  당초 많은 사람들이 기대한 '갤럭시F'의 모습은 가로로 접히는 방식(책 형태)이었지만, 최근 전해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세로' 접이 형태의 제품이 출시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안쪽에 두 개, 바깥쪽에 하나 등 총 3개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으로 보이며, 외부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4.6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의 경우 펼쳤을 때 크기가 7.3인치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알려져 있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최신 버전의 퀄컴 스냅드래곤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가 단순히 접히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폰의 '3D터치'와 같이 누르는 압력에 따른 기능 변화를 부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4.6인치 크기의 외부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하며,

내부에는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합쳐져서 7.3인치 크기의 화면이 될 것이라고 한다.

3개의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부착되어 애플의 '3D터치'와 같은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알려져 있다.

△ Galaxy F, foldable phone concept image.


   출시일과 가격?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8'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그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가장 유력한 공개 장소는 내년 1월에 열리는 CES 2018 행사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가격은 비교적 높은 편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랜 개발 기간으로 인한 비용 증가와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라는 핸디캡으로 인한 소량 생산(50~200만 대)이 계획되어 있고, 스마트폰에서 가장 비싼 부품인 '디스플레이'가 3개나 사용된다는 점 때문에 적게는 1500달러(우리돈 약 170만원)에서 많게는 2000달러 수준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측에서는 비싼 가격이 책정되더라도 '희소성'이 있고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이유 때문에 '가격'이 문제될 것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과연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반응형

'갤럭시S10'의 삼성, 3D 얼굴 인식 기능(페이스ID) 포기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6. 10:48

반응형

  공기가 제법 차가워지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은 내년 초에 열릴 MWC2019 행사에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삼성이 '비욘드(Beyond)'라는 코드 네임을 부여하고 지난 5월부터 제품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차세대 제품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가 확실시 되고 있으며, NPU(Numeric Processing Unit)의 탑재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이 들어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등 매년 그래왔듯이 '최고 수준'의 스펙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진 '3D 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은 제외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기도 합니다.

△ 트리플 카메라, 완전 베젤리스 풀 스크린 화면을 가질 것이라는 겔럭시S10.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는 대신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은 넣지 않는다고 한다.


- 삼성, '겔럭시S10'에서 3D 얼굴 인식 기능 제외한다.

  그동안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애플의 '페이스ID'와 같은 '3D 얼굴 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삼성이 최종적으로 '3D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하지 않는 대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좀 더 집중을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애플의 '페이스ID'에 대항하여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폰 보안과 관련된 이슈는 '얼굴 인식'과 'FoD' 두 가지로 양분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베젤 없는 화면과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는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삼성의 이같은 결정에 대해 전문가들은 대체로 수긍하는 분위기입니다. 화웨이, 샤오미 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3D 얼굴 인식 센서를 함께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지만,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해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비용 증가'에 따른 소비자들의 부담이 가중된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삼성의 이같은 결정은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한편, 삼성은 기존의 업체들과 달리 '광학 센서(Optical Sensor)'를 기반으로 한 'FoD'를 선보일 것이라는 점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인식률, 그리고 실용성 면에서 Vivo, 화웨이, 샤오미, Oppo 등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일반적입니다. 

△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10 라이트(가칭)'과

일반형 갤S10과 고급형 갤S10+ 등 3종류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 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의 '3D센서' 방식의 얼굴 인식 기능 탑재 포기는 스마트폰 시장의 보안 해제 방식이 양분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이같은 결정을 함으로써 '가격 상승'을 억제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이에 따른 판매량 증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노트9', '갤럭시A8(2018)', 'LG V40'이 무료? 댓글만 달면 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4. 17:00

반응형

  애플의 최신 제품, '아이폰XS/XS Max & 아이폰XR'의 국내 공식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S' 가격은 136만 4천원(통신사), 6.5인치 크기 화면을 가진 '아이폰XS Max'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무려 196만 9천원(통신사)나 합니다. 갤럭시노트9의 경우에도 삼성의 최신 제품인 만큼 109만 4500원(128GB용량)에 판매되고 있고, LG가 지난 10월 24일에 출시한 V40 ThinQ 역시 뒷면 트리플 카메라, 앞면 듀얼 카메라 등 총 5개의 카메라를 달고 등장한 높은 사양의 제품이라는 이유로 가격이 104만 94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처럼 100만원이 훌쩍 넘는 스마트폰을 '무료'로 받거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스마트폰 가격 정보 사이트 '마니와(www.maniwa.co.kr)'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어플 '마니와' - https://play.google.com/store

▶ 아이폰 모바일웹 - https://maniwa.co.kr

스마트폰 최저가 정보 제공 사이트인 마니와에서 '히든방' 런칭했다.

※ 자세한 내용은 마니와 홈페이지/어플 - 공지사항 참조 ※


- 갤럭시노트9, 갤럭시A(2018), LG V40 ThinQ. 댓글만 달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최신폰 3종 무료 증정! 스마트폰 가격 정보 제공 사이트인 '마니와(maniwa.co.kr)에서 진행중인 '히든방 런칭 이벤트' 입니다. '댓글만' 달면 무료로 추첨을 통해서 최신 스마트폰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현재 '갤럭시노트9'이나 'V40 씽큐', '갤럭시A(2018)'의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참여해 볼 만한 이벤트라고 생각됩니다. 운좋게 '당첨'되어서 최신 스마트폰을 얻을 수 있는 행운을 누릴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마니와 히든방'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할 수도 있습니다.

△ '히든방' 런칭 기념으로 갤럭시노트9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벤트 참여 페이지 게시판에 '댓글'만 달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마니와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참고.

- (안드로이드) 페이스북 마니와 이벤트 페이지 www.facebook.com/phonemaniwa

- (아이폰) 마니와 홈페이지 이벤트 www.maniwa.co.kr/

△ 마니와 히든방

히든방에서는 '스마트폰 전국 최저가 및 최대 혜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아무나' 가입할 수 없고 본인 인증/신분 확인이 된 사람만 '히든방' 입장이 가능하다.

☞ 자세한 내용은 마니와 홈페이지 '히든방' 소개 참고 - www.maniwa.co.kr

  이번에 '마니와'에서 런칭한 '히든방(hidden room)'은 휴대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비공개적으로' 운영되는 휴대폰 판매/구입 정보 방입니다. 휴대폰 정보 커뮤니티인 '마니와'에서는 스마트폰을 보다 쉽고, 빠르고, 저렴하고, 믿을 수 있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전국 어벤저스 휴대폰 판매점'들과 제휴를 맺고 '히든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니와측에 따르면 히든방 입장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철저한 '본인 인증'을 거친 후에 히든방에 입장할 수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저렴하면서도 혜택이 많이 받을 수 있도록'하여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합니다.(다른 판매점에 비해서 혜택이 떨어질 경우 퇴출을 시킨다고 하는군요)

△ LG V40 씽큐

△ Galaxy A8(2018)

  이번에 마니와에서 제공하는 '최슨 스마트폰 무료 증정' 이벤트는 스마트폰을 바꿀 의향이 있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 당장 스마트폰을 바꾸지 않더라도 '히든방'에서 최저가 & 최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고, 나중에라도 좋은 혜택으로 스마트폰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의 가격이 100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상황이기에, '휴대폰 교체'는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정보 공유'를 통해서 저렴하면서도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삼성의 반격이 시작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 10:24

반응형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XS/XS Max' 그리고 '아이폰XR'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해마다 애플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삼성은 국내 시장은 물론이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묘책을 준비해야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이 준비 중인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의 디자인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루머를 통해 '베젤이 사라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베젤이 없어진 '풀스크린' 화면을 가진 제품의 등장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Design image.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이로써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 진영과 

삼성 주도의 '풀스크린' 진영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삼성의 반격이 시작될까?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Ben Geskin(@VenyaGskin1)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갤럭시S10'에 관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제품이 베젤이 사라진 '풀스크린'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 확실시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겔럭시S10'의 디자인을 '풀스크린' 가진 제품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애플의 '아이폰XS' 등 스마트폰의 시장의 대세로 굳어가고 있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에 대항하여 주도권 경쟁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갤S9 vs 갤S10 vs 아이폰 텐에스 맥스

앞면 디자인 비교

△ 6.5인치와 6.44인치, 게임/콘텐츠를 즐길 때 화면의 느낌 비교.

삼성이 선보일 것이라는 '풀스크린'의 화면이 시각적으로 더 넓고 답답함이 없어 보인다.


  @VenyaGeskin1을 비롯하여 여러 매체들은 갤S9, '아이폰XS Max' 등과의 비교 사진을 통해 화면의 크기 변화가 어떤 느낌을 전해줄 지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애플의 고급 제품인 'iPhone XS Max'에 비견될 만한 제품으로 '갤S10'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이는 가성비 측면에서도 '우월한 위치'를 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주력 제품에 대해 여전히 '고가 전략'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은 성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비교적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 전략을 추구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하단 네비게이션 버튼에도 선택 옵션이 생길 것이라 한다.

△ 측면 압력 감지 스크린 관련 특허의 일부.

압력감지 스크린을 활용하여 측면 네비게이션 메뉴의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겔S10'은 화면/디자인의 변화 외에도 트리플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5G 통신 제품 출시(갤S10 5G 별도 출시), NPU(Neur Processing Unit)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기능 탑재와 스크린 압력 감지 기능을 통한 측면 네비게이션바의 다채로운 활용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이어질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직장인 팀프로젝트 & 과제 팀플, 효율적으로 만드는 필수 어플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31. 08:22

반응형

 요즘은 직장 내에서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팀별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생들도 과제를 할 때는 팀프로젝트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취업 스터디를 하는 사람들도 '모임'을 만들어서 스터디를 하면서 자료 공유도 하고 효율을 높이고 있죠. 팀프로젝트/팀플에서 중요한 것은 팀원들 사이의 소통과 원활한 자료 공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쓰는 것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팀 프로젝트/팀플'을 위한 필수 프로그램 5가지를 소개합니다.



- 팀 프로젝트/팀플을 위한 필수 앱 5가지.


   1. 잔디(JANDI) : 우리나라에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국산 협업툴.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 '협업툴'을 이용하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단체톡을 이용해서 프로젝트나 팀플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사실 '카카오톡'은 단순 대화용에 가깝기 때문에 '협업툴'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더욱이 슬랙(Slack), 플로우(Flow) 등 여러가지 협업툴이 있지만 국내산 협업툴 '잔디(JANDI)'는 우리나라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업무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오피스 렌즈(Office Lens) : 모든 장면을 깔끔하게 저장하고 공유하고.

▶ 오피스렌즈 다운로드  ☞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서, 이미지 등의 자료를 파일화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서의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서 공유해도 좋지만 '이미지'를 PDF나 다른 파일(워드,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서 공유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일처리가 가능하겠죠? 이런점에 있어서 '오피스 렌즈'는 장면을 PDF파일화 할 수 있으며, 잔디(JANDI)를 이용해서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프로젝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3. 포켓(Pocket) : 내가 찾은 콘텐츠를 저장해 두는 편리한 방법.

▶ 포켓 다운로드  ☞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자료(콘텐츠)를 접하게 됩니다. 맡은 역할에 따라서 다양한 자료를 접하게 되는데, 모든 자료를 팀원들과 공유하다보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순간 '이 콘텐츠 자료'가 필요한 것인지 판단하기가 애매할 때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포켓'을 이용해서 콘텐츠를 저장해두고, 자료들을 다시금 살펴보면서 '필요한 것'들만 골라서 공유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4. 피들리(Feedly) : 내가 원하는 정보를 받아보는 편리한 방법.

▶ 피들리 다운로드  ☞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해당 분야의 이슈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꼭 해당 분야의 이슈가 아니더라도 개인의 관심사를 편리하게 받아보는 것도 '효율'의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점에서 '피들리'는 자신이 원하는 주제에 관한 뉴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주며,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등록되는 글도 손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5. 지니뉴스(ziny news) : 오늘의 이슈는 뭘까? 3분만 시간 내자.

▶ 지니뉴스 다운로드  ☞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지니뉴스는 '피들리'와 유사한 프로그램입니다. 설정에 따라 '뉴스'를 받아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지니뉴스를 국내산 프로그램인 만큼 국내 이슈, 소셜 콘텐츠 등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꼭 잃어봐야할 뉴스 추천을 통해 '트렌드'를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피들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앱입니다.


  잔디(JANDI), 오피스 렌즈(Office Lens), 포켓(Pocket), 피들리(Feedly), 지니뉴스(ziny news) 등 다섯 가지 어플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이들 앱들이 모든 팀프로젝트에 최적화되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분명 '효율'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서 소개한 5가지 앱 말고도 에버노트(evernote), 드롭박스(Dropbox) 등 여러가지 공유 프로그램들이 많다는 건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프로젝트의 효율을 극대화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북유럽 감성 명품 장갑 '헤스트라(HESTRA)' - 콜렉션 Megan Navy 리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31. 08:11

반응형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손이 시린 계절이 찾아오면서 허전한 손을 감싸줄 장갑에 눈이 가기 시작합니다. 여러가지 재질로 된 장갑들이 있지만 포근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가죽 장갑'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특히 요즘은 온라인을 통해서 품질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해외 유명 브랜드의 장갑도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1936년 스웨덴 태생의 유명 장갑 브랜드 '헤스트라(HESTRA)' 역시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헤스트라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편집숍 비이커(BEAKER)를 통해서 주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주로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비이커에서 직접 헤스트라 장갑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모든 제품이 구비되어 있지 않다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헤스트라 공식 딜러가 네이버 쇼핑몰(https://smartstore.naver.com/hestramall)을 통해 보급형 제품에서부터 고급형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을 통해 구매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HESTRA 가죽 장갑 케이스.

겨울철, 선물하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선택한 'Collection - Women Megan Navy'

▶ 헤스트라 국내 공식 쇼핑몰 - https://smartstore.naver.com/hestramall

- 북유럽 감성 물씬 풍기는 스웨덴 명품 장갑, '헤스트라' : 콜렉션 - Megan Navy 리뷰.

  헤스트라 장갑은 천연 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표면이 매우 부드럽고 질감이 좋습니다. 헤스트라에서 사용하는 가죽으로는 페커리 가죽(Peccary), 카핀쵸(Carpincho nubuck), 사슴 가죽(deer skin), 헤어쉽 가죽(hairsheep), 순록 가죽(reindeer suede), 양가죽(lambskin) 등이 있는데, 가죽의 종류와 디자인, 용도, 제품 제작 과정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편입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드레스(DRESS)'라인의 '콜렉션(Collection)' 시리즈입니다. 콜렉션 시리즈에도 세부적으로 여러가지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Women's Megan Navy'를 선택했습니다.(네이버 쇼핑몰 158,000원) Megan의 경우 유광 제품으로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품이고, 안감과 겉감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손목까지 포근하게 감싸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헤스트라 장갑의 상자. 내용물은 장갑 한 쌍.

△ HESTRA DRESS COLLECTION - Megan Navy 

(15만 8천원 - 네이버 쇼핑)

△ 헤어쉽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사진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가죽이 매우 부드럽고 가볍다.

안감은 울 소재로서 분리 가능하다.

△ 손목 부분에 브랜드가 찍혀 있다.

△ 색상은 조명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나는데 짙은 파란색이 두드러진다.

홈페이지의 사진에서는 약간의 보랏빛이 감돌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푸른빛'이 좀 더 강하다.

△ 헤스트라 콜렉션

△ 실제 착용한 모습. 사이즈 S (7)

둘레 178mm, 길이 171mm이다.

사람마다 손가락 길이, 손바닥 전체 길이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실측을 하는 것을 권장하며,

집 근처에 매장이 있다면 매장에서 해당 사이즈 착용을 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국내 오프라인 매장 목록 (네이버 쇼핑몰 공지사항) 

△ 삼성 갤럭시S8과 메간 네이비

△ 전체 길이는 맞지만 엄지 손가락이 조금 긴 듯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유럽 기준으로 제작되다보니 손이 작은 사람의 경우 크게 느껴질 수도 있다.

가죽은 늘어나기도하고 수축하기도 하기 때문에 정사이즈로 구매하는 게 좋을 듯 하다.

△ 손바닥 모습.

바느질이 꼼꼼하게 되어있다.

△ 사이즈표. 줄자를 이용해서 손 사이즈를 측정해 보자.

△ HESTRA gloves.

  

  헤스트라 국내 공식 쇼핑몰(네이버 쇼핑)의 구매평을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고급스럽다'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만큼 만족할 만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제품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모델/색상이 있다는 점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 지 판단이 서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땐 집 근처에 매장이 있다면 매장을 방문해서 직접 제품을 살펴보면서 헤스트라 장갑이 전해주는 느낌을 확인하면 될 듯 합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부동산/주식에 관심있다면? 필수 어플/앱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29. 21:10

반응형

 지난 2017년부터 2018년 9월까지 우리나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대구, 부산, 광주 등 지방 광역시를 비롯한 지방의 주요 도시 부동산이 큰 폭으로 올랐고 여전히 '상승 진행형'인 지역들도 있습니다. 이같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정부에서 여러가지 정책들을 내놓았고 10월부터 부동산 시장은 안정세를 찾아가는 듯 합니다. 전문가들은 '조정장'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한편, 주식 시장을 들여다보면 2018년 1월까지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2월부터 약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미중무역 전쟁과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른 금융적 부담이 가중 되면서 한국의 주식 시장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손실을 입고 시장을 떠났을 것이며 또 일부는 시장을 바라보면서(관망) 언제 시장에 진입할 것인지를 저울질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민감한 시기에는 시장에서 한 발짝 물러나서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좋고, 여러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자신의 주관을 정립하는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동산/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을 위해 도움될 만한 어플 5개를 소개해 봅니다.


- 부동산/주식 투자를 위한 필수 어플/앱 5가지.

   1. (부동산) 아파트실거래가 앱 : 아파트 실거래가와 분석을 직관적으로.

△ 첫 번째 추천 앱 - 아파트 실거래가

부동산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어플들이 있습니다만, 단지 정보/시세분석 등을 제공해준다는 점과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의 가격 흐름 차트를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애용하는 앱입니다.

최근 업데이트되면서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기도 했고, UI가 바뀌면서 사용횟수는 조금 들어들었는데요,

가격 변화 차트와 다른 아파트와의 흐름 비교 등은 여러 앱들 중에서 가장 깔끔하고 정확하게 표현해주는 앱입니다.



   2. (부동산) 호갱노노 : 국민 부동산앱 호갱노노.

△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호갱노노' 앱입니다.

2017년 최고의 인디앱으로 선정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지난 8월에는 서버가 다운(?)되는 일도 일어났다고 하죠.

저는 모바일 버전 뿐만 아니라 웹 버전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지역별 인구 이동, 분양 정보, 단지/시세 정보 등 여러가지 정보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 차트 기능도 제공하고 있긴한데, 

차트의 움직임은 조정값(평균값 등)으로 그려지고 있기 때문에 

앞서 소개했던 '아파트 실거래가'앱과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3. (주식) 금융감독원 모바일 전자공시 : 주식 투자의 기본, 기업 공시를 간편하게 확인한다.

△ 기업들의 실적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공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기업들의 '실적'을 자주 확인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업보고서'를 보면 해당 기업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와 사업 내용 등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이트/앱은 주식투자자'라면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합니다.

모바일 전자공시 앱은 'MY-관심기업 등록'을 통해서 

 기업이 새로운 공시를 등록하면 '알람'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주식) 인베스팅닷컴/야후 파이낸스 : 해외 주식 시세 확인과 원자재 동향 확인을 위한 앱.

△ 해외 주식 시세, 원자재 시세 확인을 위해서 필요한 앱입니다.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과 야후 파이낸스(Yahoo Finance) 

둘 다 '해외 시세 및 원자재 가격' 확인이라는 측면에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인베스팅의 경우 여러가지 시세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지만 '하단의 광고'가 좀 거슬릴 수도 있으며,

야후 파이낸스의 경우에는 '광고'가 거슬리지는 않지만 '영어 버전'만 있다는 점에서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해외 주식을 하거나 원자재 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기도하고,

해외 투자나 원자재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해외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이들 앱을 통해서 가격 변화를 살펴보다보면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잔디(JANDI) : 업무용 메신저, 주식과 부동산 투자 모두에 유용하다. 

△ '잔디'는 업무용 메신저(기업용 메신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카오톡이 제공하지 않는 여러가지 부가기능을 제공합니다.

(→ 부가 기능 관련 참고 글 ☞ https://enjoiyourlife.com/2647)

그 중에서도 'RSS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식/부동산 투자'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RSS구독 설정을 통해서 블로그 RSS 주소를 등록해 놓으면

글이 등록될 때 마다 잔디 메신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좋은점은 그 블로그 글이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어디든지 상관없이 알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고,

페이스북이나 웹사이트도 등록할 수 있고, 관련 뉴스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RSS 구독 설정 관련 자세한 내용  ▶ http://blog.jandi.com/ko )


 주식/부동산 투자에 유용한 어플 5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사실 앞서 소개한 5개 말고도 유용한 어플들이 여럿있기도 합니다. 또한 사람마다 취향과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추천'에 대한 만족도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손해볼 것이 없고 오히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잔디(JANDI)'의 경우에는 개인이나 작은 그룹, 모임이 이용하기에는 더 없이 좋습니다. 애초에 기업용 메신저로 개발/출시되다보니 기능면에서 '협업'을 하기에 좋도록 설계되어 있고, 앞서 이야기 했던 것 처럼 '유용한 기능'이 많습니다. 또한 '부동산/주식 투자' 두 가지 모두에 도움될 만한 어플이라는 점은 '잔디'의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바일 라이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iPhone XR'의 'R'은 어떤 의미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0. 29. 10:16

반응형

  애플의 신형 아이폰 3종이 국내에 상륙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지난 10월 26일부터 '아이폰텐에스/텐에스 맥스'와 '아이폰 텐알'에 대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고, 이에 많은 사람들이 사전 예약 구매에 나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iPhone XR'은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으로써 오래전부터 큰 관심(국내 출고가 99만원)을 받아 왔는데,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iPhone XR'의 'R'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R의 'R'은 무슨 의미 일까?


- '아이폰 XR'의 'R'은 무슨 의미인가?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이름'에 여러가지 의미를 부여해 왔습니다. '아이폰3G'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3GS'의 'S'는 'Speed'라는 의미였고, '아이폰4'의 후속인 '아이폰4S'의 'S'는 '시리(Siri)'를 의미했습니다. 또한 '아이폰5'의 후속인 '아이폰5S'에서 'S'는 'Sensor'를 의미했으며, '아이폰6'의 후속인 '아이폰6S'의 'S'는 'Sensitive'라는 의미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5C'의 'C'는 다양한 컬러의 바디를 가진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Color'라고 알려져 있지만 일각에서는 가격을 낮추고 중국 시장을 겨냥했다는 의미로 'China', 'Cheap' 등을 뜻한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아이폰SE'의 'SE'에 대해서는 애플이 직접 'Special Edition'을 뜻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기종

의미

이유

아이폰 3GS

 'S' - Speed

3G보다 2배 빨리진 속도

아이폰 4S 

 'S' - Siri

'시리' 탑재 

아이폰 5S

 'S' - Sensor

터치ID 탑재 

아이폰 5C 

 'C' - Color

다양한 컬러의 바디 

아이폰 6S

 'S' - Sensitive

3D 터치 탑재 

아이폰 SE 

 'SE' - Special Edition 

중저가 특별 제품 

아이폰 XR

 'R' - ? 

 


△ 아이폰XS(136만 4천원)에 비해 저렴한 가격인 99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XR.

6.1인치 LCD화면, 싱글 카메라, A12 Bionic 등을 갖췄다.


  앞서 살펴본 것과 같이 과거 애플이 제품의 이름에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아이폰XR의 'R' 역시 별도의 의미를 담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과연 그 의미가 무엇인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은 'R'의 의미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를 꼽아보면 'Rebirth(재탄생-새롭게 애플의 시대를 연다)', 'Relaxed(편안한-누구나 만족할 만한 제품)', 'Rubbish(형편없다-다른 형편없는 제품(안드로이드)을 대체하는 제품)', 'Rhythm(리듬-다른 제품들과 조화)', 'Rocket(로켓-폭발적 인기)', 'Right(옳다)' 등이 거론되었습니다.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XR과 XS/XS Max의 차이.

애플은 공식적으로 'XR'의 'R'이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밝혔다.

이를 두고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발음하기 좋은 알파벳'을 붙인 결과라고 이야기하면서

이 또한 마케팅 전략의 하나라는 이야기를 했다.


  이처럼 'iPhone XR'의 이름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이 나왔지만 미국의 IT매체 엔가젯(Engadget.com)과의 인터뷰에서 '아무런 의미를 담고 있지 않다'라고 이야기하면서, 특정 의미를 유추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Insider.com) 역시 애플의 이같은 이야기에 동조하면서 'iPhone XR'은 의미가 없으며, 단지 '발음'이 쉽고, 듣기 좋은 단어를 배열한 것일 뿐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즉, 'R'은 그동안 애플이 주로 네이밍에 이용해온 'S'의 바로 앞에 위치한 알파벳으로서 발음하기가 좋으며, 사람들이 'X'를 [텐]이 아닌 [엑스]로 읽을 경우를 감안하여 'XR[엑스알]'이라고 명명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애플의 '마케팅 전략'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제품의 네이밍이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iPhone XR'은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과연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한국 상륙한 '아이폰XS' 가격 비교. 다른 나라보다 비싼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0. 26. 10:57

반응형

  애플이 지난 9월 12일에 선보였던 '아이폰텐에스 & 텐에스 맥스' 그리고 '아이폰XR'과 '애플워치4'가 한국에 상륙하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된 직후부터 과연 국내에서 얼마에 판매될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졌는데 '아이폰XS' 64GB용량 제품의 가격이 136만 4천원으로 책정되면서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X'와 비슷한 가격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XS'가 999달러로써 작년에 애플이 선보인 '아이폰텐'의 출고가 999달러와 동일하다는 점에서 충분히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999달러를 단순 환율로 계산하면 약 114만원이라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작년보다 낮은 출고가를 기대하기도 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미국에서 999달러에 판매되는 iPhone XS 64GB

한국의 이동통신 3사에서 판매하는 가격은 136만 4천원이다.


- 'iPhone XS' 한국 출시. 다른 나라보다 비싼가? 가격 비교 해 보니.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아이폰 3종의 가격은 여전히 타사 제품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통신사 판매 제품 64GB 기본 용량 제품을 기준으로 볼 때, '아이폰XS'가 136만 4천원이며, 'XS Max'가 151만 8천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또한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의 경우 99만원의 가격이 책정되면서 심리적 부담감이 크게 높아지는 100만원에 바짝 다가갔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폰X'의 미국 판매 가격 999달러를 단순 환율 계산하면 약 114만원에 지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각에서는 '국내 판매가'가 지나치게 높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999달러를 단순 환율 계산하면 약 114만원이다.

국내 판매 가격과 미국 판매 가격이 20만원 이상 차이난다.

이런 가격 차이로 인해 일찌감치 '미국 직구'를 이용하여 구매한 사람들도 많다.


 

iPhone XS(64GB) 현지 통화 가격

원화 환산 가격 

(천 단위 반올림)

한국

136만 4천 원(통신사)

777

미국

999 달러 

약 114 만 원

일본

121,824 엔 (소비세 8% 포함) 

약 123 만 원

중국

8,699 위안

약 142 만 원

홍콩

8,599 홍콩 달러 

약 130 만 원

독일(유럽)

1,149 유로 (VAT 19% 포함)

약 149 만 원

프랑스

1,155.28 유로 (VAT 20% 포함)

약 150 만 원

호주

1,629 AUD (VAT 10% 포함) 

약 131 만 원

러시아

87,990 루블 

약 152 만원

영국

999 파운드 

약 146 만 원

태국

39,900 바트 

약 138 만 원

  위 표에 정리된 주요 국가에서의 '아이폰XS' 판매 가격을 보면 우리나라 통신사 출고가 136만 4천원보다 저렴한 국가는 미국과 일본, 홍콩, 호주 정도를 들 수 있습니다. 물론 이들 국가들은 공식 홈페이지의 가격을 토대로 했다는 점에서 이들 국가의 통신사 제품 가격은 조금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한편, 눈에 띄는 점은 유럽에서 판매되는 'iPhone XS'의 가격은 한국에 비해 월등히 비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와 독일 등 '유로'를 사용하는 국가들은 대체로 150만원을 전후의 판매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러시아의 경우에도 150만원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영국의 경우에는 999파운드로서 미국의 999달러에 비해 압도적으로 비쌉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곳으로 분류되는 태국에서도 우리나라보다 비싸게 판매된다는 점에서 판매 가격이 해당 국가의 평균 소득이나 GDP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측면과 하단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유럽 국가'들에 비해 우리나라 출고가가 저렴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각 국의 판매 가격이 평균 임금이나 GDP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 텐에스'의 미국 판매 가격이 999달러라는 점에 비춰보면 우리나라에서의 판매 가격은 거품이 많은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다른 주요 국가들과 비교해 보면 그나마 저렴한 편에 속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점으로 볼 때, 애플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혜택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같은 모습은 한국이나 유럽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 됐든 출고가격이 정해진 이상 변할 수는 없습니다. 구매를 고려하는 사람들은 각종 혜택을 이용하여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데 힘쓰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애플이 과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