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4. 12:37
2019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입니다.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중 하나인 '인피니티O(Infinity-O)'를 탑재하면서 디자인의 변화가 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와 함께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장착, 메인 프로세서로 알려진 '엑시노스 9810'은 성능과 전력 효율이 약 40%가량 향상되었다고 하며, NPU(신경망처리장치)가 내장되면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하드웨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Galaxy S10+'의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렌덜이 이미지.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Galaxy S10+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과거 그가 공개한 여러 제품의 디자인 이미지들이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삼성의 차세대 제품 역시 디자인이 완전히 공개된 것이라 할 수 있다.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삼성의 10주년 기념 전략 스마트폰인 '겔럭시S10'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디자인'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렌더링 이미지'는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91Mobiles를 통해 공개한 것으로써 과거 그가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들이 모두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에 비춰볼 때, 이번에도 '실제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FoD 탑재,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 포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디자인을 살펴보면 그동안 루머로 알려져 왔던 사실들이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오른쪽 상단부에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고, 베젤이 상당부분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FoD의 탑재 또한 기정 사실화 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눈여겨 볼 사항으로는 3.5파이 이어폰잭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10 시리즈'까지만 3.5파이 이어폰잭을 유지할 것이며, '갤럭시노트10'부터는 3.5파이 이어폰잭을 제거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관련 글 ☞ https://enjoiyourlife.com/2673). 그 외에 엑시노스9820(한국 등 아시아와 유럽)와 스냅드래곤8150이 탑재되며, S10+에는 37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의 FoD 탑재와 트리플 카메라 장착으로 무엇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 Galaxy S10 & S10+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면서 베젤이 더욱 얇아졌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럭시S10 & S10+'가 애플의 '아이폰XS/XS Max'처럼 고가의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경감시키고 '아이폰XR'을 견제하기 위한 제품으로 '갤럭시S10 라이트'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즉, 갤럭시10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며, 일부 제품은 5G 통신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하면서 세계 최초로 5G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쥘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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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2. 4. 10:33
스마트폰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소들이 여럿 있지만 그 중에서도 소위 '배터리 수명'이라 일컬어지는 '배터리 지속 시간'의 중요성을 절대 간과할 수 없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일체형 배터리'로 굳어져 있는 만큼 '배터리 지속 시간'은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같은 이유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물리적으로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한편 하드웨어의 소비 전력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소비 전력을 낮추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XS Max 와 갤럭시노트9
iPhone XS Max는 6.5인치 화면, 3179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으며
Galaxy Note 9은 6.4인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
두 제품은 배터리 지속 시간 테스트에서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 2018년 출시 스마트폰, 배터리 성능 가장 좋은 제품은?
2018년에도 여러 제조사들이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의 '갤럭시S9/S9+'와 '갤럭시노트9', 애플의 '아이폰XS/XS Max'와 '아이폰XR', LG의 V40 ThinQ와 G7 ThinQ가 있고 화웨이의 '메이트20', 샤오미의 '미8'과 '포코폰F(Pocophone F1)', 구글의 '픽셀3/3XL' 등 수 많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스마트폰의 크기도 다르고 내장되어있는 배터리의 용량도 다르지만 화면이 클 수록 배터리 소모량도 많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크기'와 '배터리 지속 시간'이 완전히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8년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배터리 지속 시간이 가장 긴 스마트폰 1~3위는 다소 의외일 수도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동일한 조건 하에서 여러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 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 배터리 수명은 디스플레이가 LCD인지 OLED인지, 소프트웨어가 어떤 것인지, 메인 프로세서가 무엇인지 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수명이 가장 긴 제품 1위는 화웨이의 '메이트20(Mate 20)' 이었습니다. Mate20은 6.5인치 크기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Kirin 980을 가진 제품입니다. 테스트 결과 배터리 지속 시간은 14시간 26분으로 다른 제품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긴 시간동안 배터리가 유지됐습니다.
△ 1위를 차지한 '메이트20'
6.5인치 크기의 LCD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메인 프로세서는 기린980이다.
△ 2위를 차지한 아이폰XR
6.1인치 LCD화면, 2942mAh 용량의 배터리, 메인 프로세서는 A12 Bionic 이다.
2위는 애플의 '아이폰XR'이었습니다. 11시간 1분을 기록하면서 다른 제품들에 비해 긴 배터리 지속 시간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보다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아이폰XR'은 6.1인치 크기의 LCD 디스플레이를 가졌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A12 Bionic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2942mAh으로 다른 비교 제품들에 비해 적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의 영향이 컸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3위는 샤오미의 '포코폰F1'이 차지했습니다. 올해 샤오미가 야심차게 선보인 'Pocophone F1'은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폰으로 알려지면서 큰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6.2인치 크기의 LCD 디스플레이를 가졌으며, 배터리 용량은 4000mAh 입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되었습니다. 포코폰F1은 스냅드래곤845의 효율과 대용량 배터리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3위 포코폰F1
6.2인치 LCD 화면, 4000mAh 용량 배터리, 메인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845이다.
△ 4위를 차지한 원플러스6T(위) 와 5위와 6위르 차지한 아이폰XS Max, 갤노트9
그 외에 4위로는 원플러스6T(OnePlus 6T), 아이폰XS Max, 갤럭시노트9 등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 제품들은 모두 큰 화면과 대용량 배터리, 고성능 AP를 가졌다는 공통점을 가졌으며 4~6위에 랭크된 제품들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들입니다.
이번 배터리 수명 테스트 결과에서 발견할 수 있는 흥미로운 사실은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들이 최상위권에 자리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OLED 디스플레이의 소비 전력이 LCD보다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배터리 테스트 결과는 LCD 제품들이 우수했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배터리 지속 시간은 단순히 OLED, LCD를 따질 것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픽셀 수와 AP 성능, 배터리 용량 등 다양한 요소들을 따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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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2. 3. 11:49
어느덧 2019년이 성큼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내년에 주목할 만한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한 칼럼 "Best new phones expected in 2019(2019년에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내년에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서 기대되는 제품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언급된 제품들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품들과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 Galaxy S10 / Galaxy S9+ / iPhone XS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S10'과 폴더블폰 '갤럭시F'이다.
- 2019년에 가장 기대할 만한 제품은 무엇?
최근 수 년 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은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경우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의 디스플레이와 4종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인피니티U/V/O & 뉴 인피니티)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이같은 삼성의 행보 때문인지 내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제품으로는 삼성의 '겔럭시S10 시리즈'와 접는 스마트폰인 'Galaxy Flex(갤럭시F)'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밖에 LG의 G8 ThinQ와 소니의 '엑스페리아 ZX4' 등도 거론되고 있지만 삼성이 선보일 두 제품 갤S10과 갤럭시F의 존재감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2019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1 : 갤럭시S10 시리즈
△ Galaxy S10+ & Galaxy S10, concept image.
2019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삼성의 '갤럭시S10 시리즈'는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베젤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며,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등을 선보이면서 역대 최강 스펙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은 '갤럭시10'과 '겔럭시10+'외에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Galaxy S10 Lite)' 제품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2019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2 : 갤럭시F(Galaxy Flex)
△ 지난 11월 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8 에서 공개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삼성의 폴더블폰인 Galaxy Flex에 탑재될 것이라 한다.
지난 2017년 여름부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F'가 곧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DC 2018)에서 '갤럭시F'에 탑재될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선보이면서, 기대감을 한껏 높인 상태입니다.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의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넘나드는 제품이기에 스마트폰 시장에 큰 변화를 몰고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G G8 ThinQ
△ LG의 차세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의 일부.
LG역시 베젤이 사라진 풀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LG 역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LG G8 ThinQ에 많은 역량을 투입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출시된 G7씽큐, 하반기에 출시된 V40 ThinQ 등 카메라 기능과 인공지능 기능을 강조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기에,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편, 하반기에 기대할 만한 제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노트10'과 샤이모의 포코폰F2(Pocophone F2), 애플의 '아이폰XI(2019)' 정도 입니다. 구글의 '픽셀4/4XL'과 LG의 'V50 ThinQ' 역시 기대할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의 '갤럭시노트10'과 애플의 '아이폰 일레븐(2019)'의 존재감에 가려져 있습니다.
갤럭시노트10
△ S펜 성능 향상이 돋보였던 '갤럭시노트9'
갤노트10은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탑재, 3.5파이 이어폰잭 제거 등
하드웨어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 한다.
S펜의 성능 향상과 사용 범위를 대폭 향상 시킴으로써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갤노트9'에 이어 '노트10'에서도 삼성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와 베젤과 카메라 홀이 사라진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New Infinity display)'의 탑재가 거론되고 있는데, 베젤과 카메라홀이 사라진 화면과 S펜의 조화는 '갤럭시노트'의 매력을 더욱 부각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샤오미 Pocophone F2
△ 가성비 최고 제품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포코폰F1'
가성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샤오미는 '포코폰F1(Pocophone F1)'으로 중저가폰 스마트폰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인 '미(Mi)'와 '미노트(Mi note)', '미 믹스(Mi Mix)' 등도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중저가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한 '포코폰'은 그 어느 제품들 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포코폰F2' 역시 기대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XI(2019)
△ 아이폰XS / XR / XS Max
애플은 통상적으로 2년 마다 변화를 주었다.
2019년 9월 이벤트에서는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XS와 함께 화면의 크기가 커진 '아이폰XS Max'를 선보였습니다. 이와함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을 함께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했습니다. 한편, 2019년 가을에 출시될 애플의 신제품은 약간의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2년 마다 변화를 줬다는 점, 스마트폰 시장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대세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역시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의 적용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앞서 거론된 삼성과 LG, 애플, 샤오미의 제품 외에도 모토로라, 화웨이, 블랙베리 등 여러 스마트폰 제조 업체의 제품들 또한 기대할 만한 제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이 '승자 독식'의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시장에서 뒤쳐지는 기업들의 제품은 큰 관심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스마트폰 기업들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그리고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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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3. 11:00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A8s'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 공략을 위한 제품인 'Galaxy A8s'는 오는 12월 말에서 1월 중순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제품의 화면이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4종 중 하나인 'Infinity-O' 화면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에서 공개되었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A8s, concept image.
삼성은 내년 1월 중순경,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중급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한다.
-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최근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A8s'의 디자인과 스펙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내외 매체들을 통해 알려진 스펙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710을 탑재하고 6GB램과 128GB용량의 저장 공간, 3400mAh 용량의 배터리, 각각 2400만, 500만, 10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갖추면서 중급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상급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6.39인치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A8s의 크기는 159.11 x 74.77 x 7.38mm로써 갤노트9(161.9 x 76.4 x 8.8)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서(가로세로 약 2mm) 화면 크기(6.39인치) 면에서 다른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결코 뒤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 유출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와 갤럭시A8s 디자인
△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앞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등이 탑재된 중급 스마트폰을 먼저 선보임으로써 '갤S10'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려 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10주년 기념 제품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갤S10'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irnt on Display)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Galaxy A8s
△ 겔럭시S10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다.
삼성은 '갤럭시A8s'를 필두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A8s'는 '갤S10'에 앞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S10'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것 외에 중국 시장에서의 반전을 노리는 동시에 인도, 동남아, 남미 등의 이머징 마켓에서 빠르게 추격해 오는 중국 기업들과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삼성이 중저가 라인에서도 과감한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남아있겠다는 의지를 피력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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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30. 11:11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삼성은 시장의 선두 자리를 놓지 않고 있기에 차세대 제품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덧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상위 5개 기업 중 3곳(화웨이, 샤오미, 오포)이 중국 기업이 차지할 정도로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은 매섭게 삼성과 애플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은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은 '갤S10, S10+, S10 라이트' 등 3종으로 구성된다.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최근 들어 '겔럭시S10'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인한 디자인 변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탑재, 화웨이 P20 Pro와 LG V40 ThinQ 등에 이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최고 성능을 자랑하게 될 'Exynos 9820'의 탑재,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파생 제품의 출시, 그래디언트 컬러를 가진 바디 등 전방위 적으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관심가져 볼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10'이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또 한번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크기의 '갤S10'과 6.2인치 크기의 '갤S10+'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예정이다.
△ 최근 삼성은 러시아에서 차세대 갤럭시 3종에 대한 인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3종의 겔럭시S10은 '일반, 고급, 보급'으로 구성된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삼성이 러시아에서 인증 받은 세 가지 'Galaxy S10'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인증 절차를 마친 삼성의 새로운 제품의 모델명은 SM-G975F, DS SM-G975F, SM-G975X로서 각각 5.8인치 '갤럭시S10', 6.2인치 '갤럭시S10+',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같은 3가지 모델의 인증 통과는 지난 10월 초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에서 인증을 끝마친 '갤S10' 세 가지 모델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3가지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에서 '그래디언트 컬러(Gradient Color)' 바디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 FoD를 탑재한 갤럭시S10
△ 삼성의 차세대 AP인 '엑시노스9810'에는 NPU가 탑재되어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한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세 가지 모델 전략이 시장에서 애플을 견제하는 하나의 방안이 되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좀 더 폭넓은 선택권 부여함으로써 판매량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가' 정책을 고수하면서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높인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된다면 '갤럭시S10' 시리즈에 대한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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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30. 09:19
USB나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여러 컴퓨터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바이러스'에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것을 확인하게되면 '치료'를 하면 되는데, 문제는 바이러스 치료 후에 USB나 외장하드의 '폴더'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숨김 폴더 설정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닌데, 폴더가 사라진(?)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 때,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간단히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 USB 바이러스 치료 후, 폴더가 보이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다.
당황하지 말자.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위 사진처럼 바이러스를 치료하고 나서 폴더가 보이지 않는 현상을 종종 경험할 수 있죠.
이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cmd 창을 여는 겁니다.
(※ 맥 사용자는 '터미널'을 열어야겠죠?)
[시작] - [실행] 창에 'cmd'를 입력 후 엔터를 치면, cmd 창이 열립니다.
(▼ 아래 그림 참고 )
△ 시작 - 실행 - cmd 입력 후 엔터
△ cmd 창이 열린 모습.(맥 사용자는 터미널을 열자)
cmd 창이 열리면, 작업 경로를 USB/외장하드 드라이버로 이동해 줍니다.
만약, USB/외장하드가 'E 드라이브'라면 " e : "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F드라이브라면 ☞ " f : ")
e 드라이브로 이동했다면, 다음 명령어를 입력해 봅니다.
▶ attrib /S (※ 대소문자 상관 없음)
그러면 e드라이브에 있는 폴더와 파일 목록이 나타납니다.
USB에 파일과 폴더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그 다음, 폴더를 보이게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 attrib /s /d -s -h
위 명령어를 입력하면 복구 작업이 진행됩니다. 파일/폴더가 많을 경우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습니다.
cmd창에 다시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는 상태가 되면 '작업 완료' 된 것입니다.
[내컴퓨터] - [E 드라이브]를 확인해 보면 '폴더'가 원래대로 돌아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 로 이동 후, attrib /s 입력하면 폴더/파일 목록 뜸
attrib /s /d /-s -h 입력하면 복구 작업 진행
△ 내컴퓨터 - E드라이브 확인해 보면 '폴더'가 나타남
▶ 간단 정리 ◀
1. [시작] - [실행] "cmd" 입력 후 엔터 ☞ cmd창 열림
2. e: 입력 후 엔터 ☞ 해당 usb/외장하드 드라이브로 이동
3. attrib /s 입력 후 엔터 ☞ usb의 폴더와 파일 확인
4. attrib /s /d -s -h 입력 후 엔터 ☞ 복구 작업 진행
5. 작업 완료 후 확인. 끝.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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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29. 09:18
요즘 많은 사람들이 로봇청소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샤오미 로봇청소기, 브라바 물걸레 청소기 등이 있는데요, 이들 제품들은 직구를 통해서 구입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고장나거나 작동이 안 될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몰라서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샤오미 로봇 청소기'(관련 글 ▶https://enjoiyourlife.com/2163)와 물걸레 로봇 청소기 아이로봇 '브라바380T'(관련 글▶https://enjoiyourlife.com/2288 )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샤오미의 경우 1년 넘게 매일 사용하면서 고장 안나고 잘 쓰고 있지만, 브라바는 1년 정도 지나자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면서 '청소' 버튼을 눌러도 금방 멈춰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약간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해결책은 있는 법. 최근에 '배터리 교체'를 해 주면서 '브라바380T'를 새것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 1년 정도 지나자 배터리가 완전히 나가버린 '브라바380T'
충전을 하고나서 청소 버튼을 눌러도 1분도 안돼서 멈춰버렸다.
그래서, '배터리'를 구입해서 바꿔주기로 했다.
- 브라바380T 배터리 교체 후기 & 교체하는 방법
매일 물걸레 청소기를 사용해서인지 브라바380T의 배터리 수명은 굉장히 짧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사실, 정품 배터리의 용량이 2000mAh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도 배터리 소모가 빠르고 수명이 짧아지는 데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멈춰버린 브라바를 다시 움직이게 하려면 '배터리'를 새것으로 교체해 줘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새 배터리'를 구입하는 것이겠죠? 배터리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브라바 배터리' 혹은 '브라바380T 배터리'라고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고, '니켈 망간 배터리(NI-MH)'라고 검색해도 연관 검색으로 '브라바' 배터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단, 국내 쇼핑몰의 배터리 가격은 3~4만원 정도 하는데 배송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해외 직구를 하는 것에 비해서 비싼편입니다. 급하지 않은 저는 해외 쇼핑몰에서 배송비 포함 약 13달러(약 15000원)에 구매했습니다.
△ 아이로봇 브라바380T를 위해 새롭게 구매한 배터리.
해외 쇼핑몰을 통해서 약 15000원에 구입했다.
7.2V 짜리 니켈-망간(Ni-MH) 배터리이다.
배터리 용량은 2500mAh로 기존에 탑재되어 있던 배터리(2000mAh)보다 늘어났다.
배터리가 준비됐다면 교체 작업을 시작합니다. 교체 작업은 매우 간단해서 5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준비물은 일자 드라이버, 배터리(새것) 두 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서 설명하겠습니다.
△ 아래쪽에 배터리 덮개가 있습니다.
나사 하나가 있는데,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풀어주면 됩니다.
△ 뚜껑을 분리하면 배터리가 들어있습니다.
△ 배터리 위쪽에 본체와 배터리를 연결하는 커넥터가 있습니다.
△ 커넥터에 연결된 모습입니다.
기존 배터리를 분리하고, 새로운 배터리를 꽂으면 됩니다.
△ 손으로 살짝만 잡아 당기면 빠집니다.
△ 기존의 배터리(위)와 새로운 배터리(아래)
니켈 망간 배터리(Ni-MH) 7.2볼트. 18Wh(와트시)
기존에 들어 있던 배터리는 2000mAh 용량이었지만,
새롭게 구입한 배터리는 2500mAh 용량이다.
배터리 용량이 25%가량 늘어난 만큼, 한 번에 청소를 할 수 있는 시간도 늘어나게 됐다.
△ 새로운 배터리를 장착해 줍니다.
커넥터 좌우 위치를 잘 맞추어 꽂아주면 됩니다.
△ 새로운 배터리를 장착하고 선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뚜껑을 덮고 나사를 조여주면 모든 작업은 끝납니다.
총 시간은 5분도 안걸립니다.
△ 배터리를 장착하고 전원 버튼을 눌러봤습니다.
기존에는 배터리가 방전되어 버튼을 누르자마자 '빨간불'이 들어왔는데,
새로운 배터리로 교체하니까 '파란불'이 들어옵니다.
△ 물걸레포를 장착하고 청소를 시켰습니다.
오랜만에 브라바가 바닥 청소를 해 주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브라바가 작동을 안하는 동안 물걸레포 대걸레로 청소를 했는데,
이제 물걸레 청소에서 다시 해방된 느낌입니다.
아이로봇 브라바380T 물걸레 로봇 청소기의 배터리 교체 작업을 살펴봤습니다. 교체를 하는 과정은 간단합니다. 실제로 교체를 해보면 5분도 걸리지 않는 단순한 작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브라바 로봇 청소기가 저렴한 제품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수명이 굉장히 짧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더욱이, 기본 탑재 정품 배터리 용량이 2000mAh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갤럭시S9 배터리 용량이 3000mAh이며 대부분의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이 2000~3500mAh인데, 브라바는 몸체 크기에 비해서 적은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간다는 생각입니다.
배터리는 국내 쇼핑몰(네*버 쇼핑, G*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3~4만원대에 판매중인 듯 합니다. 해외 쇼핑몰(중국 알* 등)에서 구매할 경우 가격은 약 1만 5천원 정도이지만, 배송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구매해서 교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성능이 저하된다 싶으면 배터리를 미리 구매해서 교체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배터리 교체를 하게되면 성능이 향상된 느낌입니다. 밥먹고 나면 힘이 솟는것과 비슷한 느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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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27. 23:23
요즘은 스타트업이나 IT기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여러 기업들이 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협업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요즘은 의사 소통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다보니 프로젝트/팀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어떤 협업툴을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협업툴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에 따라서 프로젝트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많은 IT기업과 스타트업, 그리고 여러 커머스 업체 등은 슬랙(Slack)이나 팀즈(Teams)와 같은 외국산 제품이 아닌 국산 협업툴 '잔디(JANDI)'를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국내 많은 기업들이 선택한 결과 현재 잔디는 국내 협업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 프로젝트/팀플 위한 업무용 메신저, 팀즈 & 슬랙이 아닌 '잔디'를 쓰는 이유
잔디, 슬랙, 팀즈. 이들 셋은 협업 툴로 불리는 기업용 메신저이기에 그 기본 기능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지만 부가적인 기능이나 인터페이스(UI/UX) 등 여러가지 내용면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가 앞서 이야기했듯이 국내 많은 기업들이 '잔디'를 선택하게 만든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잔디의 가장 큰 장점은 '국산 기업용 메신저'라는 데 있는데요, 국산인 만큼 서비스 지원(제품 사용 교육/컨설팅, 오류 수정, 커스터마이징 등)면에 있어서 팀즈나 슬랙보다 더 나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잔디의 장점을 살펴보면 많이 있지만 몇 가지만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잔디 vs 슬랙 vs 팀즈
업무용 메신저 시장이 주목 받으면서 주로 언급되는 프로그램이 '잔디'와 '슬랙' 그리고 '팀즈'이다.
국내에서는 '잔디'가 여러 기업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터페이스(UI/UX)의 친숙함과 한글화.
잔디를 처음 실행했을 때 느껴지는 것은 친숙함입니다. 주제, 프로젝트를 위한 토픽(대화방)을 개설하는 것에서부터 의견을 교환하고, 파일을 공유하고, 저장하고, 검색하는 등 여러가지 기본 기능들은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산 프로그램이 가지는 장점이라 할 수 있는데요, 잔디 역시 기본적인 사용법이 카카오톡이나 네이트온과 같은 국산 프로그램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카카오톡, 네이트온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잔디의 UI/UX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기능을 익힐 때도 더 쉽고 빠르게 적응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슬랙이나 팀즈의 경우 UI/UX를 처음 접하면 약간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슬랙과 팀즈가 기본적으로 서구권 사용자(미국)들을 타겟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동양(한중일)과 서양은 기본적으로 사물이나 대상에 접근하는 사고 방식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용자들은 자연스럽게 '잔디'의 인터페이스를 더 친숙하게 느낄 수 밖에 없고, 활용도와 효율성이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슬랙(Slack)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업무용 메신저라고는 하지만 아직 '한국'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보입니다. 모든 메뉴와 기능이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익숙해지고 세부적인 기능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별도의 고객 지원이 되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팀즈와 잔디, 잔디와 슬랙의 토픽 카테고리 비교
한글화, 직관적 폴더 메뉴 구성, 토픽 생성 등 여러가지 면에서 잔디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부가 기능 - 업무 환경 최적화.
기업용 메신저와 카카오톡, 라인 등의 일반 메신저가 다른 점은 '부가 기능'에서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기업용 메신저는 업무, 특히 협업, 프로젝트 등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다양한 부가 기능들이 제공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디는 파일 검색 기능이 잘 갖춰져있고, 파일이 영구 보존 된다는 점, 메신저 안에서 한글파일, 워드, 엑셀 등 여러가지 업무 파일을 볼 수 있도록 뷰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잔디'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자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최적화 되어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잔디는 '잔디 커넥트'라는 부가 기능을 통해서 외부 프로그램인 '웹훅(Webhook)', '구글 캘린더', 'RSS 구독', '트렐로(Trello)', '지라(JIRA)', '깃허브(GitHub)', 비트버킷(Bitbucket)' 등의 외부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들 프로그램과의 연동을 통해서 좀 더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부가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잔디 공식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잔디 커넥트'를 100% 활용하는 방법)
△ 프로그램 자체에 내장된 문서 뷰어를 통해서
한글파일(*.hwp)을 비롯한 여러 업무 파일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프로젝트 팀과 기업의 구성원들은 무엇보다도 '효율성'을 중요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효율성'이 노력대비 최대한 많은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한다면 가장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협업 도구'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잔디(JANDI)'는 하나의 기업이나 프로젝트/팀플의 업무 성과를 높여줄 가장 간편한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업무(Work)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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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7. 10:52
최근 몇 년 동안 화웨이를 필두로 샤오미(Xiaomi), 오포(Oppo), 비보(Vivo) 등의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오랫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 시장에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이제는 인도와 동남아 등 아시아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과 힘겨운 싸움을 해야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중국 기업들은 낮은 가격에 좋은 성능을 가진 제품, 소위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삼성 역시 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Infinity-U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M2'
삼성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라인업 재정비를 할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주력 제품이었던 A와 J를 통합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M'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 갤럭시M2, '인피니티U' 탑재. 삼성 스마트폰 변화의 신호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이 매섭게 추격을 해 오고 있는 가운데 삼성 역시 중국 기업들과 격차를 벌이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여겨 볼 만한 것이 최근 삼성이 선보인 4가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Infinity U, V, O 와 new Infinity'라 할 수 있는데, '인피니티 U와 V'는 중저가 스마트폰에 탑재하고 '인피니티 O'와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이와 함께 삼성은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을 개편하여 '갤럭시A' 시리즈를 강화하는 한편, '갤럭시M'라인을 신설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같은 움직임은 갤럭시A, J, C, E 등 산발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모델들을 통합하여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선택과 집중 전략이라 할 수 있으며, '갤럭시M'이라는 새로운 디자인을 가진 모델을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삼성의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 갤럭시A7(2018)
삼성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A, J, E, C 등 여러가지 라인업을 선보여왔다.
△ 최근 AnTuTu 벤치마크를 통해 알려진 'SM-M205F' 모델
이 제품은 '갤럭시M2'라는 새로운 제품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모델명 'SM-M205F', 소위 '갤럭시M2'라고 불리는 삼성의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면서, '주목'할 만한 제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폰아레나는 AnTuTu 벤치마크 테스트를 통해 알려진 SM-M205F 모델이 2340x1080 해상도, 19.5:9 화면 비율을 가진 제품이라고 소개하면서, 'Infinity-U'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외의 기본 스펙은 32GB용량의 기본 저장 공간, Exynos7885 탑재, 3GB램, 13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전면 카메라)를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OS는 안드로이드8.1 오레오(Android 8.1 Oreo)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아직 출시일까지 2달 가량 남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기본 스펙이 조금 더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겔럭시M2가 주목받는 이유는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이다.
△ 삼성이 지난 SDC2018에서 공개한 4가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인피니티U와 V는 중저가 스마트폰, O와 뉴 인피니티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탑재된다고 한다.
△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전문가들은 '갤럭시M'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인 'M2'의 화면이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가질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Infinity-O'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이기에, '갤럭시S10'보다 일찍 공개/출시되는 '갤럭시M2'의 변화는 더욱 주목받을 수 밖에 없고, 시장은 M2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M2'에 대한 평가는 자연스럽게 '겔럭시S10'의 흥행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에, 전문가들은 '갤럭시M2'의 변화를 주목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변화'로 인해 삼성이 중저가 시장과 하이엔드 시장 모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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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21. 02:00
애플의 최신 아이폰인 '아이폰XS' 64GB용량 제품이 국내에서 136만 4천원에 판매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XS Max'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무려 196만 9천원이나 할 정도로 고가입니다. 비단 최신 아이폰 뿐만 아니라 보급형 제품인 'iPhone XR' 64GB용량 제품도 99만원이며, LG의 최신 스마트폰인 V40 ThinQ가 104만 9400원, 갤럭시노트9 109만 4500원에 판매가 될 정도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은 많은 사람들에게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많은 혜택을 받고 구매하는 방법을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폰XS & 갤럭시노트9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좌표 정보'를 알고 싶다면?
- 갤노트9, V40이 공짜? 스마트폰 좌표 정보 쉽게 알 수 있는 방법.
스마트폰 판매점 '좌표'라는 것은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의 위치'를 말합니다. 가끔씩 일부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평소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다른 판매점에 비해서 매우 저렴하게 판매할 때가 있는데, 스마트폰을 구입해야할 시기에 이런 정보들을 빨리 캐치해서 '많은 혜택'을 받고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좌표 정보'는 잠깐 나왔다가 사라져버리기가 일쑤이고, 판매되는 모델과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듯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정보를 얻고,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인데 이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바로 '마니와 어플'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마니와 어플'은 갤럭시, G시리즈, V시리즈 등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이용 가능. 아이폰 사용자는 '웹페이지'로 접속해서 이용해야함 ※)
△ 구글 플레이스토어 '마니와 어플'
△ 마니와에서 새롭게 런칭한 서비스 '히든방'
전국에서 스마트폰을 가장 싸게 판매하는 매장 직원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본인 인증/실명확인을 거친 후에 이 방에 입장할 수 있고,
방 안에서 '가격 정보'를 보고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다.
마니와 어플 혹은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히든방'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히든방'은 최근에 마니와에서 새롭게 만든 서비스라고 하는데요, 히든방 안에는 전국에서 휴대폰을 가장 싸게 판매하는 판매점 직원들이 들어가 있고, 휴대폰을 구매하고자하는 사람들(고객)들이 그 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히든방'의 '물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니와측에서는 히든방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도록 하기 위해 '본인 인증/신분확인'이 된 사람들만 입장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리함으로써 좀 더 투명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고, 고객 입장에서는 '다양한 혜택'을 받고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 LG V40 ThinQ
마니와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히든방 서비스' 외에 스마트폰 가격비교 서비스, 베스트폰, 추천폰 등을 서비스하고 있고 수시로 '스마트폰 무료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히든방 런칭 기념' 이벤트에서는 갤노트9, LG V40씽큐, 갤럭시A8(2018) 등의 최신 스마트폰 무료 증정한다고 합니다.(▶이벤트 페이지 참고◀) 댓글 참여를 하고 추천을 많이 받으면 '무료'로 스마트폰을 준다고 하니, 스마트폰이 필요한 사람들은 이벤트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벤트 종료일 : 2018년 12월 2일(일)).
여러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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