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2. 6. 11:55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 행사를 앞두고고 우리나라의 대표 스마트폰 제조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경우 전작인 'G5'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이번 'G6'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일체형의 메탈 바디를 가진 'G6'의 프로토타입과 실제 제품 사진이 속속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프로토타입의 등장과 함께 'G6'의 스마트폰 케이스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과연 'G6'가 흥행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6' 스마트폰 케이스의 등장, 흥행을 예고한 것일까?
△ G6 & G6 케이스.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6'의 프로토타입과 실제 제품 사진의 등장에 이어 '스마트폰 케이스'가 등장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동안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가 공개될 무렵에 '스마트폰 케이스'가 미리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들 제품들의 디자인을 확인시켜준 사례가 있지만 LG의 'G6'는 다소 이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과 '갤럭시S' 시리즈의 경우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이기에 이에 따라 '스마트폰 케이스'의 수요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점과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 업체들은 미리 케이스를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는 마케팅을 하기도 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는 2월 26일 LG전자는 'G6'를 공개할 예정이고 출시는 오는 3월 중순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판매 업체들이 일찌감치 'G6' 전용 케이스를 선보인 것은 'G6'가 흥행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들이 'G6'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G6' 케이스에 대한 홍보에 나서면서 G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 또한 덩달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이와 함께 'G6'의 유출 사진 또한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유출 사진을 통해 일체형의 매끄러운 메탈 바디와 다이아몬드 커팅을 통한 고급스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으로 슬림한 바디에 18:9비율의 5.7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 또한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또한 듀얼 카메라(Dual Camera)의 기능을 대폭 향상 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21이 장착되며, USB Type-C 포트 탑재, 32GB의 기본 저장 공간과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도 장착했습니다.
한편,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의 뒷면 케이스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갤럭시S8'에서는 뒷면 카메라 우측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케이스 역시 그러한 구조로 만들어지면서 뒷면 디자인이 명확해진 셈이 됐습니다.
이와 같이 '케이스'가 미리 제작되는 경우 실제 제품과 차이가 있게 되면 그 업체의 입장에서는 '손실'을 떠안을 수 밖에 없기에 비교적 신뢰할 수 있는 '디자인' 정보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G6'를 통해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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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2. 3. 13:19
모바일 시장의 관심이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2017' 행사에서 공개될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LG전자가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가 공개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와 관련하여 이미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마리식 태블릿'에 관한 특허 출원 내역이 공개되기도 했으며, 2016년 6월에는 레노버(Lenovo)가 2016년 6월, 접는 스마트폰/태블릿의 시제품을 공개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접는 스마트폰/태블릿이 시중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기도 합니다.
△ LG가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접이식 스마트폰'의 일부
- 가능성 높아진 LG의 '접는 스마트폰' 출시. 모바일 시장의 트랜드 변화할까?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다수의 해외 IT매체들은 최근 LG전자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출원 받은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이와 관련하여 주요 매체들은 삼성이 일전에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출원 받은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마리식 태블릿에 관한 내용을 같이 언급하면서 접는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멀지 않았음을 시사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특허에서 볼 수 있었던 제품과는 다르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접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G가 미국 특허청에서 특허 출원 받은 '접는 스마트폰'은 반으로 접는 방식이 아닌 '3단 접이식'으로 확인되었으며, 접은 상태에서는 스마트폰처럼 활용할 수 있으며, 펼치면 태블릿처럼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LG의 특허 내용이 보여주는 제품이 등장한다면 스마트폰 시장의 저변 확대가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와는 반대로 태블릿시장이 급속히 축소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는 화면의 크기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이고 이와 맞물려서 태블릿PC의 판매량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접는 스마트폰의 등장이 태블릿PC의 판매량 감소 추세에 기름을 부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입니다.
△ 삼성이 특허 출원 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내용 중 일부.
'접는 스마트폰'의 출시와 관련하여서는 작년 12월 말, 삼성이 2017년 중에 '갤럭시 X(Galaxy X)'라는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특히 일부 매체들은 삼성이 'MWC 2017' 행사장에서 접는 스마트폰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앞서 언급했듯이 레노버가 이미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인 적이 있다는 점에서 삼성과 LG등의 접는 스마트폰 출시가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LG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가 공개되면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특허 출원 신청 날짜가 2014년 10월 이었다는 점, 그리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OLED가 일반화 되고 있다는 사실은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LG가 모바일 시장에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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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2. 2. 12:55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을 앞두고,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이 선보일 새로운 스마트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LG전자에 이어 삼성이 'MWC 2017' 신제품 공개 행사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MWC2017의 제품 공개 현장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 & S8 플러스(Galaxy S8 & Galaxy S8 Plus)'와 함께 '갤럭시 탭 S3(Galaxy Tab S3)'를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밖에도 작년에 이어 '갤럭시 VR(Galaxy VR)'을 비롯한 여러가지 제품에 대해 이야기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갤럭시 S8 플러스'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갤럭시 노트급'의 이 제품에 큰 괌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의 'MWC 2017' 제품 공개 행사 초대장.
삼성은 MWC 행사장에서 '갤럭시 탭S3'를 비롯한 여러가지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갤럭시 S8 플러스,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 던지는 승부수 될까?
△ '갤럭시 S8' 유출 사진.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졌다. 지문 인식 센서는 뒤쪽 카메라 옆에 위치해 있다.
삼성은 지난 몇 년 간 MWC2017 행사장에서 5.1~5.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 시리즈를 선보여 왔습니다. 흔히 패블릿이라 불리는 5.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하반기에 출시를 하면서 제품의 크기에 따라 출시 시기를 달리하는 이원화 전략을 펼쳐 왔습니다. 특히, 삼성이 지난 2015년 8월에 선보인 5.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제품 또한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출시되었다는 점도 크기에 따른 이원화 전략의 한 예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갤럭시S8'의 출시에서는 삼성이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8 플러스'를 출시할 것이 사실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 S8 플러스(위)'와 '갤럭시 노트7(아래) 크기 비교
(갤노트7 크기는 재원의 사이즈 항목 참고)
'갤럭시S8 플러스'의 출시를 두고 일각에서는 '갤럭시 노트7'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지만, 결국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와 같은 투트랙 전략을 사용함으로써 애플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과연 큰 화면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시 될 '갤럭시 S8 플러스'가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에 주목하고 있기도 합니다.
'갤럭시S8'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전체 크기 대비 화면의 크기입니다. '갤럭시 S8 플러스'의 전체 크기는 159.53 x 73.37이며 화면의 크기는 6.2인치로 확인(화면 비율 약 83%)되고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 노트7'의 크기는 153.5 x 73.9 였고 화면의 크기는 5.7인치였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갤럭시 S8플러스'의 전체 크기는 '갤럭시 노트7' 수준이지만 화면의 크기는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으로 인해 0.5인치나 커졌다는 점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갤럭시 S8'가 엣지 스크린을 탑재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갤럭시 S8 플러스'는 출시 초기 큰 인기를 끌었던 '갤럭시 노트7'을 능가할 만 한 제품이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 '갤럭시 S8 플러스'에서는 'S펜' 기능을 비롯한 '갤노트'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갤럭시 S8 플러스'는 앞서 언급한 대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리적 홈버튼의 제거와 지문인식 센서가 뒤쪽으로 위치를 바꿨다는 점 등 '갤S8'의 변화를 기본으로 '홍채 인식 시스템'과 함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가 탑재되었다는 점도 '갤S8' 시리즈의 장점으로 손꼽힙니다. 특히, 빅스비의 개발/탑재에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VIV'가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 'VIV'의 운영하고 있는 이들이 애플의 음성인식 시스템인 '시리(Siri)'의 개발자들이라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또한, '갤럭시 S8플러스'에서는 삼성의 필기인식 기능인 'S-Pen'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갤럭시 S8 플러스'가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보여주었던 기능들을 포함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애플은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 7플러스(iPhone 7 Plus)'의 판매 호조 덕분에 사상 최대 매출(약 91조 원)을 올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애플의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으며, '큰 화면'을 가진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방증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의 인기가 높다는 것은 삼성이 지난해 8월에 출시했던 '갤럭시 노트7'가 출시 초기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는 점에서도 드러난 대목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베젤리스 디자인'의 일반화로 인해 큰 화면의 스마트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첨단 기능으로 무장한 괴물 스펙의 '갤럭시 S8 플러스'가 시장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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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2. 1. 10:22
모바일 업계의 연중 최대 행사라 할 수 있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2/27-3/2)'이 바짝 다가오면서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갤럭시S8(Galaxy S8)'와 LG의 'G6'에 대한 관심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두 제품이기에 매년 행사때 마다 큰 관심을 모아왔던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되는 'G6'는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LG가 살아남느냐 도태되느냐의 갈림길에서 선보이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2월에 열렸던 'MWC 2016' 행사에서 LG가 선보였던 'G5'는 깔끔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모듈 방식을 채택하면서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흥행에는 대참패 하면서 'LG모바일'이 큰 위기에 빠진 상태이고, 이같은 상황 속에서 'G6'가 과연 LG모바일의 구원 투수가 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6, Concept image.
LG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G6'의 프로토타입 사진이 공개됐다. 과연 G6가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
- 깔끔한 디자인과 넓은 화면 가진 'G6', '갤S8'와 승부에서 이길 수 있을까?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드로이드라이프(Droid-life.com)이 최근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6'의 프로토타입 사진을 공개하면서 'G6'의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그동안 G6의 디자인과 관련하여 일체형 메탈 바디를 기반으로 화면 비율에 변화가 생길 것(16:9에서 18:9로 변화)이라는 이야기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그동안 알려진 이야기가 대부분 진실로 확인되었습니다.
'G6'의 프로토타입 사진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베젤리스(Bezel-less)디자인을 채택했다는 것과 화면의 길이가 길어졌다는 것(비율 18:9), 무광의 메탈 바디를 바탕으로 측면에는 다이아몬드 커팅 기술이 적용되어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을 돋보이게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하단부에는 스피커와 함께 'USB Type-C 포트'가 장착(G5와 동일)되어 있으며, 상단부에는 3.5파이 이어폰잭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뒷면은 전작인 'G5'와 큰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만, 듀얼 카메라를 활용하는 여러가지 요소가 추가적으로 생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7 플러스'나 화웨이의 'P9'의 듀얼 카메라 기능은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촬영(아웃포커싱)이 가능하게 될 지 여부가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 하단부의 스피커와 USB타입C 포트, 화면 비율 18:9 등을 확인할 수 있다.
'G6'의 공개가 오는 2월 26일로 알려져 있고, 출시는 예년보다 빠른 3월 중순께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가 삼성의 '갤럭시S8'보다 이른 출시로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경쟁 제품인 '갤럭시S8'와의 스펙 또한 비교 대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6는 '갤럭시S8'의 그늘을 뛰어 넘어야만 한다. 그렇지만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갤럭시S8'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반으로하여 화면의 크기가 5.8인치로 확인되고 있으며, 전체 바디에서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8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LG의 'G6'는 화면의 크기가 5.7인치, 화면 비율은 약 90%에 이르기에 전체적인 크기는 'G6'가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의 경우 '갤S8'는 삼성의 엑시노스와 함께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G6는 스냅드래곤 821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G6'가 다소 뒤쳐지는 모습입니다. 두 제품 모두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되며 3.5파이 이어폰잭과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가졌다는 점은 공통적입니다. 음성인식 기능과 관련하여서는 삼성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빅스비(Bixby)라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G6'의 경우 구글 '픽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는 최초로 구글의 최신 음성인식 기능인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카메라의 경우 'G6'가 듀얼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에서 좀 더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LG의 'G6'는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스마트폰'이 살아남느냐 도태되느냐를 판가름할 중요한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명실상부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이기에 '갤럭시S8'와의 경쟁은 힘든 싸움이 될 것은 자명합니다. 더욱이 중국의 화웨이(Huawei)가 빠른 성장으로 세계 시장 점유율 3위를 굳힌 상태이고,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다는 점은 LG에게는 큰 걸림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LG가 MWC2017 현장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더 나아가 어떤 스마트폰을 보여줄 지, 그리고 그것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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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 31. 13:22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행사가 다가오면서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인 신제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MWC 행사 때마다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제품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라 할 수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 공식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여러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유출 사진들이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을 통해 화면의 크기가 넓어질 것과 함께 최첨단 기술들이 대거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최근 '앞면 강화유리'가 공개된 데 이어 실제 제품 사진이 공개되면서 '갤럭시S8'의 완전한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 모습 드러낸 '갤S8'. 베젤리스는 긍정적. 아킬레스건은 지문 인식 센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Galaxy S8)'의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여러 IT매체들을 통해 회자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갤럭시S8'의 디스플레이 보호용으로 사용되는 '강화유리'가 공개되면서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을 채택하고 홈버튼이 사라진 것이 확인된 가운데, 이번에는 실제 제품의 앞/뒷면 유출 사진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IT매체들은 일제히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삼성의 '갤럭시S8'은 두 가지 모델(갤럭시S8 & S8 플러스)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화면의 크기는 각각 5.8인치와 6.2인치가 될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으로 전작인 '갤럭시S8 & S8엣지'보다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졌으며, 기본형이 '엣지'스크린을 가진 제품이 유력합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을 통해 화면과 바디의 비율은 약 83%에 이르며 화면의 비율은 18.5:9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익히 알려진 대로 삼성의 엑시노스(Exynos)를 탑재한 제품과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 제품이 각각 출시될 것이며, 5.8인치 제품에는 3000mAh, 6.2인치 제품에는 35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본 저장 공간은 64GB이며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이 추가적으로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유출 사진상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충전 포트로는 USB Type-C가 탑재되었으며, 3.5파이 이어폰잭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갤럭시S8'에서는 카메라 기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카메라의 기능적인 면에서의 향상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1200만 화소, 조리개 값 F/1.7의 메인 카메라에는 사물을 추적하는 센서가 추가될 것으로 보이며, 앞쪽에는 8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와 함께 홍채 인식 스캐너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 보고 있는 점이 '지문 인식 센서'가 뒷면, 카메라의 우측으로 옮겨간 점입니다. 이를 두고, 삼성이 '실수'를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지문인식 센서가 카메라의 바로 옆에 위치하게 되면서 손가락이 카메라를 만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사진을 찍을 때마다 카메라 렌즈를 닦아주는 수고를 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많은 이들이 '디스플레이 내장' 방식의 지문인식 센서를 기대하기도 했는데, 결국 '홈버튼'만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되어 소프트웨어적으로 작동하게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번 유출 사진과 관련하여 대체로 사람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출사진과 관련한 폰아레나의 자체 설문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는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화면이 대폭 넓어졌다는 데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러가지 첨단 기능들도 실용적이라는 평가가 일반적입니다. 오는 2월 29일, 삼성이 MWC2017 현장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그리고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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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 26. 13:05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이곳저곳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좋은 실적을 보여주면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면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의 성공 여부가 모바일 시장 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에서도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 현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8'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와 홍채 인식 기능 등의 첨단 기술의 탑재는 물론이고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의 채택으로 인해 기존과는 다른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갤럭시S8'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국의 유명 매체인 가디언(theGuardian.com)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확인시켜주는 강화유리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S8' 강화 유리의 등장. 확인된 베젤리스 디자인과 사라진 홈버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화면의 크기가 더 넓어지면서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갤S8'의 공개일이 임박해오면서 구체적인 변화에 대한 이야기와 이에 대한 증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국의 유명 일간지 가디언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확시켜주는 '갤럭시S8'의 강화유리를 공개하면서 디자인에 변화에 관한 이야기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공개된 '강화유리'를 살펴보면, 상단에 스피커와 카메라 모듈, 그리고 홍채 인식 모듈이 탑재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한편 하단부에는 얇은 베젤만이 처리되면서 측면의 엣지 스크린과 함께 하단부 베젤이 매우 얇은 디자인의 제품이 탄생할 것임을 짐작케 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물리적 홈버튼'의 제거가 확인된 것이며, 홈버튼의 경우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 기존에는 '홈버튼'과 함께 디스플레이에 내장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뒤쪽'으로 옮겨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S8'의 경우 기본적으로 '엣지' 제품이 기본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커질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갤럭시 S7'보다는 0.6인치, '갤럭시 S7 엣지'보다는 0.2인치 가량 크기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홈버튼이 사라지고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되는 것이 확실시 되면서 화면의 크기가 기존보다 커지게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전에 GSM아레나에서는 3D렌더링 이미지를 통해서 '갤럭시 S8'와 '갤럭시 S8 플러스'의 화면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는데, '갤럭시 S8'의 경우 0.2~0.6인치 가량 화면의 크기가 커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갤럭시S8 플러스'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6.3인치에 이를 것으로 이야기했습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이밖에 '갤S8'에는 앞서 언급했듯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와 홍채 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USB Type-C 포트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기본 저장 공간은 64GB이며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이 내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기존과 같이 삼성의 엑시노스와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된 제품 두 가지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8GB의 램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은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듯 합니다. 샤오미의 '미 믹스(Mi Mix)'를 필두로 중국의 여러 기업들이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선보이고 있으며, 삼성의 '갤S8'와 더불어 LG의 'G6'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이 유력해 보입니다. 또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역시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면서 '베젤리스' 아이폰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기도 합니다. MWC2017 행사장에서 삼성이 과연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기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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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1. 25. 13:16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행사가 다가오면서 모바일 시장의 관심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와 LG의 'G6'로 쏠리고 있습니다. 이들 두 제품은 애플의 '아이폰'과 더불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대표하는 스마트폰이자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표 주자라 할 수 있기에 이번 행사에서 삼성과 LG가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가 큰 관심사입니다. 특히, LG의 경우 지난 2016년 'MWC 2016' 행사에서 선보였던 'G5'가 행사장에서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흥행에서는 참패하면서 이번 'G6'가 과연 흥행에 성공하면서 'G5'의 실패를 만회하는 제품이 될 수 있을지가 큰 관심사입니다.
△ LG전자는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G6'를 공개한다.
과연, 'G6'가 LG모바일을 살릴 수 있을까?
- 지금까지 알려진 'G6'의 모든 것. LG 모바일의 구원 투수가 될 만 한가?
LG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G6'와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사는 'G5'에 이어 모듈 방식을 이어갈 것인지 아닌지였습니다. 모듈 방식의 지속 여부와 관련하여 'G6'는 모듈 방식을 버리고 '일체형 메탈 바디'를 가질 것이 확실시 되어 보입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모듈 방식'을 버릴 것이라는 여러가지 정황이 포착되었는데, LG전자의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의 임원이 대거 교체됨과 더불어 모듈 방식에 따른 부작용이 속출하면서 LG는 '효율적'인 스마트폰 사업을 위해 '모듈 방식'을 버리고 '일체형 바디'를 채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같이 'G6'의 외관상 변화는 일체형 메탈 바디에 5.7인치 화면을 채택한다는 것 외에 화면 비율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G6의 디스플레이가 5.7인치 크기의 QHD(1440x2880)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는 것은 'V20'과 동일하지만, 화면의 비율이 기존의 16:9에서 18:9로 길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LG는 이같은 변화를 통해 G6가 콘텐츠를 즐기기에 좀 더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가로 모드에서 화면 분할 기능을 이용 할 때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18:9 비율의 디스플레이 탑재와 함께 디자인 면에서 베젤을 최소화 한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예상은 LG가 최근에 배포한 'MWC 2017' 제품 공개 키노트 초대장과 연관이 있는데, 최근의 대세가 OLED 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이라는 것을 감안해보면 'G6' 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깔끔한 이미지를 내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 G6, 화면 비율의 변화.
'G6'는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하드웨어' 성능, 소위 '스펙' 또한 최상급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경쟁해야 할 상대가 삼성의 '갤럭시 S8'와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인 만큼 디자인의 혁신 외에도 기본적으로 고사양 스펙을 갖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6GB 램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삼성의 '갤S8'와 경쟁하기 위해 8GB램 탑재를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USB Type-C 포트가 탑재될 것이며 기본 저장 공간 32GB를 바탕으로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micro SD카드 슬롯이 탑재됩니다. 또 한편으로는 'G5'와 'V20'에서 보여주었듯이 'G6'에서도 'B&O'와 손잡고 오디오 음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V20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같이 번들 B&O 이어폰과 함께 자체적으로도 G6 스마트폰 본체에도 'B&O'의 기술이 녹아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5 때부터 'B&O'와 손잡은 LG모바일.
카메라와 음향(오디오)에 많은 역량을 쏟아붇고 있다.
카메라 역시 G5의 와이드 앵글 카메라와 일반 카메라의 이원화된 듀얼 카메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최근 듀얼 카메라의 대표적 기능으로 떠오른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촬영(아웃포커싱)을 제공하면서 수동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으리는 예측이 있습니다. 이밖에 방수 기능은 물론이고 '홍채 인식'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LG 모바일의 사활이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G6'이기에 LG로서는 모든 역량을 투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애플과 삼성의 2강 독주 속에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 화웨이(Huawei)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기에 LG의 입지는 더욱 좁아진 상황입니다. 과연, LG가 최종적으로 어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G6가 다시 한 번 LG 스마트폰의 부흥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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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 24. 13:15
지난해 8월, 삼성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을 선보였습니다. 갤노트7은 출시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며 팔려나갔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었습니다. 하지만 9월 부터 불거지기 시작한 '폭발' 사건은 일파만파 커져만 갔고, 전량 리콜/교환 조치에도 불구하고 폭발이 이어지면서 결국 전량 회수/단종이라는 결과를 맞이해야 했고 삼성은 자체 추산으로 3조 원이 넘는 손실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폭발 사건 이후,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건과 관련한 정밀 조사가 진행되었고 지난 1월 23일, 삼성측은 공식적으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배터리 결함'에 의한 폭발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어 왔었지만 일각에서는 '갤럭시 노트7'의 설계 문제를 거론해 왔었기에 이번 조사 결과 발표에 큰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 '갤럭시 노트7'
출시 초기 큰 인기를 끌며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곧 폭발 사건에 휘말리며 단종되었다.
- '갤노트7'의 폭발 원인은 배터리 결함으로 판명. 삼성 스마트폰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까?
삼성전자는 지난 23일 오전,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건의 원인 규명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번 폭발 사건과 관련하여 삼성측은 '갤럭시 노트7'를 총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배터리 문제'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7'에는 '삼성SDI'와 중국의 'ATL'배터리가 사용되었는데, 두 회사의 배터리 모두 결함이 있었다고 밝힌 것입니다. 폭발 사건 초기, 삼성SDI에서 공급받은 배터리에 결함이 있다는 이야기가 제기된 이후, 삼성은 갤노트7의 회수/리콜 조치를 통해 중국의 'ATL' 배터리를 탑재한 제품으로 교환을 진행하면서 사건이 일단락 되는 듯 했지만 '교환' 제품마저도 폭발 사건이 발생하면서 전량 회수/단종 및 원인 조사에 착수했고, '삼성SDI' 배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ATL'의 배터리 또한 문제가 발견되었으며, 전적으로 '배터리 결함'이라는 결론으로 이번 사건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 갤럭시 노트7, 배터리 폭발을 일으킨 모습.
삼성은 또한 이번 사건의 원인 분석과 관련하여 삼성과는 별도로 사건의 원인 분석을 진행한 해외 기관들의 조사 결과 보고서도 첨부하였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폭발 원인 조사에 참여한 해외 조사 기관은 미국 안전 규격 및 인증 분야 전문 기관인 'UL'과 미국 과학기술 분야 전문 기관인 '엑스포넌트(Exponent)' 그리고 독일의 검인증 기관인 TuV라인란드(TuV Rheinland) 등 3개 기관이었는데, 이들의 조사 결과 또한 배터리 결함으로 결론 지어졌습니다. *조사 보고서 UL / Exponent / TuV Rheinland.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건의 결과 보고서를 두고, 배터리 문제로 결론지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삼성 스마트폰의 신뢰가 다소 회복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그동안 '폭발'의 원인이 '배터리 결함'에 무게가 실려오긴했지만 한편으로는 '스마트폰 자체 결함'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었기 때문에 이번 결과는 삼성 스마트폰의 실추된 이미지가 어느정도 회복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겁니다. 특히, 이번 결과 발표 후 해외 IT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삼성 스마트폰을 다시 신뢰할 수 있겠느냐?" 라는 설문을 진행했는데, 응답자(총 602명)의 71.59%(431명)이 "신뢰할 수 있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이번 조사 결과 발표가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예측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럭시노트7에 배터리를 공급했던 중국의 ATL이 이번 결과 발표를 두고 "일방적인 결과 발표"라고 언급하면서 향후, 두 기업간에 마찰이 생길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ATL의 경우 애플의 아이폰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는 업체로서, ATL측은 그동안 수 많은 스마트폰에 배터리를 공급하면서 '배터리' 문제가 한 번도 불거지지 않았는데 유일하게 '갤럭시 노트7'에서만 문제가 되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배터리 문제"라고 단정짓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갤럭시 노트7' 사건으로 인해 삼성이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아온 이미지가 큰 손상을 입었고, 상대적으로 다른 기업들이 수혜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이미지 회복을 위해 차세대 스마트폰(갤럭시 S8)에 전력 투구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이번 사건의 결론으로 인한 이미지 회복과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시장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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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동안 모바일 시장에서 태블릿PC의 존재감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여전히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으며 나날이 발전되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한편 스마트워치가 태블릿PC의 관심을 대신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2010년, 아이패드가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많은 기업들이 '태블릿PC' 시장에 뛰어들었고 그 파이가 계속 커질 것만 같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태블릿PC 시장은 성장 정체를 넘어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모바일 시장에서 그 존재감이 더욱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지속적으로 '아이패드'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모바일 중심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같은 노력의 일환 중 하나가 바로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9.7인치 크기의 아이패드가 처음 등장한 이후, 모바일 중심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제기했던 '10.5인치 아이패드'의 등장이 사실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아이패드에 디스플레이 패널을 제공하는 업체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여러 IT매체들이 '10.5인치 아이패드'가 등장할 것이라 보도했다.
- 10.5인치 아이패드의 등장, 태블릿PC 시장의 반전을 이끌어 낼까?
9.7인치 크기의 아이패드가 처음 나온 이후, 애플은 7.9인치 '아이패드 미니(iPad Mini)' 제품을 선보였고, 지난 2015년에는 노트북PC를 대체할 만한 제품이라는 수식어를 부여한 '12.9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프로 12.9(iPad Pro 12.9)'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12.9인치 제품이 등장할 때,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 전용 터치펜인 '애플 펜슬(Apple Pencil)'과 '전용 키보드'를 함께 선보이면서 생산성을 대폭 향상 시켰고 이같은 변화는 태블릿PC의 수요를 증대시킬 것이라는 예측을 낳았지만 실상은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애플은 지난 2016년 3월 말, 12.9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프로의 축소판이자 '아이패드 에어2'의 후속 제품인 '아이패드 프로 9.7'을 선보이면서 기존의 9.7인치 아이패드에 비해 생산성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이번에는 애플이 10.5인치 크기의 아이패드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전에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는 10.5인치 크기의 아이패드가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최근 디지타임즈(digitimes.com) 등의 해외 매체들은 아이패드 LCD 공급 업체 등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10.5인치 아이패드가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사실상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등장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3월 말에 '아이패드 프로9.7'이 등장했던 것과 달리 10.5인치 아이패드의 경우 2분기(4월~6월) 내에 출시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으며, 가을 이벤트를 통해 공개/출시될 가능성애 대두되고 있습니다.
10.5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프로 10.5'가 등장한다면, 아이패드 제품군의 라인업은 7.9인치 아이패드 미니,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9.7, 12.9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프로 12.9'와 더불어 총 4가지 제품 라인이 형성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같은 제품 라인의 증가가 당장 아이패드의 판매량 증가로 이어지는 데 한계가 있을 것을 보고 있지만 고객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 차세대 아이패드의 등장과 함께 2세대 애플펜슬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한편,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10.5인치 아이패드가 올해 가을에 출시될 차세대 아이폰과 달리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내년에 출시될 아이패드 제품의 경우에는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10.5인치 아이패드'에는 최신 프로세서인 'A10X'가 탑재될 것이며, 2세대 애플펜슬과 전용키보드 등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10.5인치 아이패드의 출시를 통해, 태블릿PC 시장의 침체를 막고 노트북PC 시장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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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8'가 보여줄 비장의 무기로 '얼굴 & 동장 인식(ficial and gesture recgnition)'이 될 것이란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는'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엣지 스크린을 구현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지는 동시에 지문 인식 센서(터치ID)를 포함한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이라는 것과 함께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비장의 무기로 '얼굴 & 동작 인식' 기능이 거론되면서 과연 이같은 기능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image. www.appleinsider.com
- '아이폰8'에 탑재될 것이라는 '얼굴/동작 인식 기능', 차세대 아이폰의 비장의 무기?
△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
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바탕으로 더욱 커진 화면.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 그리고 얼굴/동작 인식 기능.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이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 기정 사실로 여겨지면서 '아이폰8'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디스플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애플에 관한 가장 정확한 예측을 하는 인물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면서,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번으로 엣지 스크린을 탑재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으며 이같은 변화는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지는 변화를 낳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Kuo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 & 아이폰 7플러스'의 4.7인치와 5.5인치보다 커진 5.1-5.2인치, 5.7-5.8인치 수준이 될 것이라 합니다. 한편, 이같은 '화면 크기' 변화에 대해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 또한 현재 5.5인치 크기의 제품이 5.8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OLED 디스플레이의 채택은 '화면'의 크기 또한 커질 것이 분명해 보이기도 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주요 기능으로 안면/동작 인식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카메라 기능에서 보여주었던 '얼굴 인식' 기능보다 한 차원 더 나아가,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에 획기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한다.
한편, 디자인의 변화(베젤리스 디자인)와 함께 화면의 크기가 커지는 것, 그리고 '홈버튼'과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Touch ID)'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되는 등의 물리적 변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얼굴/동작 인식'기능이 '아이폰8'에 탑재될 것이고 가장 주목할 만 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인사이더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그동안 루머로 회자되어왔던 '아이폰X(iPhone X)'의 주요 기능이 '아이폰8'와 일치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애플이 지난 2013년에 인수한 3D 센서 기술 보유 업체 '프라임센스(PrimeSense)'가 가진 '광학 인식 기술'이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면/동작인식 센서는 전면 카메라의 옆에 부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레이저 혹은 적외선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안면을 인식하고 이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 기능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 안면 인식 기술이 이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기능은 '카메라' 기능에서 제공하고 있는 '얼굴 인식' 기능에서 진보된 것으로서 얼굴 인식과 음성인식(Siri)가 결합되어 종국에는 스마트폰이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활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안면 인식과 함께 동작 인식 기능이 주요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스마트폰이 센서를 통해 동작을 인식하고 특정 동작에 따라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핵심적인 기능으로 손꼽힌다.
애플이 어떤 제품을 보여줄 것인지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지난 수 년간 여러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루머로 이야기 되었던 것이 실제 아이폰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것을 감안해본다면 앞서 이야기 했던 것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의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의 보편화. 홈버튼과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 더 나아가 애플이 '안면/동작 인식'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의 인터페이스를 변화시킨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 번 변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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