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2, 더 얇고 더 강력한 스펙으로 출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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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세상에 선보임으로써 우리의 삶이 변화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을 꼽으라면 '아이폰'과 함께 '아이패드'를 꼽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는 MS의 빌게이츠조차 '아이팟터치'의 확장판이라고 비꼬기도 했지만, 결국 전 세계 주요 IT기업들은 애플의 예상대로 수 많은 모방 기기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태블릿PC'시장은 지금까지 계속되는 성장을 구가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면서 '노트북 시장'을 위협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 아이패드에어2 목업(iPad Air2 Mockup).

Digitimes는 최근 아이패드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서

더 얇아지고 더 강력한 스펙을 가진 '아이패드 에어2'가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루머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에는 '터치ID'가 장착되고, 두께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

source : www.digitimes.com


 애플은 매년 가을 그래왔던 것 처럼, 올해 가을에도 '새로운 아이패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선보였던 '아이패드 에어(iPad Air)'에 이어 '아이패드 에어2(iPad Air2)'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새로운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2'는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면서 더 얇아지고, 더 강력한 스펙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2'에는 '터치ID(Touch ID)'가 장착되고, 2GB램의 장착, 8메가픽셀의 카메라와 더불어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생길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2'에는 '터치 ID' 홈버튼이 장착된다고 한다. 

source : www.macrumors.com


△  유출된 '아이패드 에어2'에 관한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된 '아이패드 에어2 목업'과 '아이패드 에어'의 크기비교.

길이가 약간 얇아지고, 두께가 얇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애플의 '아이폰6'는 'NFC칩'이 추가되면서, 모바일 결제 시장에 큰 변호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워치'를 통해서 전 세계 모바일 시장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지 향후 애플의 움직임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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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디자인 최종판, '아이폰5S'와 비교 - 출시 전 마지막 비교 영상?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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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아이폰6가 오는 9월 9일 쿠퍼티노(City of Cupertino)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시제품으로 추정되는 '아이폰6'와 '아이폰5S'를 비교하는 영상이 애플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동안 수 많은 제품 유출 영상들이 등장했고, '아이폰6'와 함께 '아이폰5S'는 물론이고 '갤럭시S5', 'G3', 'HTC ONE' 등 다양한 제품들이 비교되었습니다.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지면서 디자인이 또한 'iPhone 5S'와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 속의 '아이폰6'는 스페이스그레이(Space Gray)제품으로 '아이폰 5S'스페이스 그레이와 자세하게 비교되어 '새로운 아이폰'의 출시전에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게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와 '아이폰5S 스페이스그레이' 비교

source : www.9to5mac.com

http://youtu.be/657UeODW178







아이폰의 9월 9일 공개 이후, 출시는 9월 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아이폰6의 '우리나라 출시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6'의 초도 물량을 사상 최대로 생산하여 빠르게 전 세계에 아이폰을 공급할 것이라고 합니다.

 초도 물량의 증가는 '아이폰6 1차 출시국'이 늘어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가 1차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동안 1차 출시국에 포함된 경험은 '아이패드 미니'의 출시가 전부이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한 번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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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6 5.5인치'를 만드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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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9일, 애플이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제품 공개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6(iPhone 6)'와 '아이워치(iWatch)'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6'를 4.7인치 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 두 종류의 모델로 출시할 것이며, 이번에 공개되는 제품은 '4.7인치 아이폰6'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4.7인치 아이폰은 '아이폰6', 5.5인치 아이폰은 '아이폰 에어(iPhone Air)'로 명명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는 애플의 행사장에서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 iPhone6 5.5인치 - 아이폰6 4.7인치 - 아이폰5S 4인치

source : www.9to5mac.com



- 애플은 왜, '5.5 inch' 패블릿(Phablet) 제품을 만드나?

△  패블릿폰(Phablet Phone)의 개념.

흔히 5인치를 넘으면 '패블릿폰'이라고 불렀으나, 이제는 5 - 5.5인치 정도까지는 '스마트폰'의 범주에 넣어야 될 듯 하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가 5.1인치, LG의 전략스마트폰 'G3'가 5.5인치의 크기로 출시되면서

패블릿은 5.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을 말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애플은 지금까지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크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이른바 '한 손 철학'이라고 불리는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만드는 것을 하나의 철학으로 삼아왔습니다. 실제로 애플은 3.5인치 아이폰에서 시작하여 지금의 '4인치 아이폰5S'까지 오는 데도 수 년이 걸렸습니다. 그 사이 삼성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패블릿의 경계선이라고 불리는 5인치 대를 훌쩍 넘는 스마트폰을 만들어 판매하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 나갔습니다.

 

 지금까지의 아이폰의 크기 변화에 비춰봤을 때, 이번에 '5.5인치 제품'을 만든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4인치의 '아이폰5S'와 '아이폰5C'에서 단숨에 5.5인치까지 그 크기를 넓힌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변화는 애플이 세계 시장의 흐름 속에서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일련의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

2012년 이후, 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 시장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패블릿폰 시장은 2019년까지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애플이 대중을 따라가나, 대중이 애플을 따라가나?

  

 애플이 '아이폰5S'와 함께 '아이폰5C'를 출시했을 때, 'C'가 의미하는 것이 'China'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China'라는 의미는 비교적 '저렴한'아이폰을 통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시장인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미였습니다. 이렇듯, 애플은 이미 '시장의 구미에 맞는 제품(스마트폰)'을 출시함으로써, 시장 점유율 상승에 따른 이익을 도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시장'은 아시아 시장으로 점쳐지고 있다.

아시아 시장에는 '중국'과 '인도', '인도네시아' 많은 수의 인구를 바탕으로 엄청난 구매력을 가진 국가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 나라들의 소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글로벌 IT 기업들은 '이들 국가'의 기호에 맞추어 제품을 출시하여 이익을 도모하려 할 것은 당연지사이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61%) / 인도(67%) / 중국(66%)의 잠재적 스마트폰 구매자들은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ource : www.statista.com



△ '패블릿폰'시장과 더불어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단연 '스마트워치' 시장이다.

애플은 스마트워치 '아이워치'를 9월 9일 공개할 예정이다.

애플이 '스마트폰'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커진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것이라면,

'혁신의 상징'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이워치'가 얼마나 획기적인 제품이 되는가에 달려있다.

스마트워치는 단일 제품의 우수성은 물론이고,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른 기기와의 연동이 얼마나 잘 되어 작동되는가가 관건일 것이다.

source : http://techpinions.com


 애플이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에 맞추어 '5.5인치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것이라면, 애플은 다시한번 사람들을 애플이 이끌고 나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한방'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매력적인 한방이 될 무기가 바로 '아이워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선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둔화되었지만, 신흥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긍정적입니다. 기업들은 '신흥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기호'를 맞출 필요가 있는 한편, '새로움'을 보여줘야 합니다. 애플이 세계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어떤 새로움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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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의 NFC, 왜 이슈가 되는가? - 모바일 결제 시장을 바꿀 열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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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세계 스마트폰시장에서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으로 단연 '아이폰6'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6와 관련하여 다양한 유출 사진과 루머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최근 '내부 구조와 기능'에 관련된 이야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NFC(Nea Field Communication/근거리 무선 통신)칩'이 탑재되어 '아이폰6'부터는 NFC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오래전부터 'NFC'기능을 지원(갤럭시S2부터 사용)해 주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 겨우 시작해?"라는 의문을 가질 법도 합니다. 그런데 왜, 해외 유명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는 'NFC'기능 탑재의 증거들을 보도하는데 열을 올리는 것일까요?


△ 애플의 '아이폰6'에 공급될 'NFC 칩'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NFC칩 제조사인 'NXP'에서 공급할 것이라고 한다.

'아이폰6'에 NFC칩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주 중요한 '이슈'로 다루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칩'의 탑재가 아니라,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NFC 기능' 이미 오래전부터 이슈였다.

△ NFC는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source : www.koreannfc.org


 시기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아이폰6'의 NFC기능 탑재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서 매우 늦은 것입니다. 이미 '아이폰5'가 출시될 때에도 'NFC'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애플은 NFC기능을 아이폰에 탑재하지 않았었습니다. 

 시작된 지 오래된 기술을 이제 '아이폰'에 싣는 애플의 행보에 해외 매체들이 열광하는 것은 아마도 애플이 'NFC기술'을 활용하여 무한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깃들어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해외 매체들이 'NFC'기능에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환경'이라는 이유도 큰 몫을 차지합니다.

 'NFC'에 대해서 조금만 검색해 본다면 '2011년'부터 'NFC'에 대한 황금빛 전망으로 가득찬 보고서, 논문, 향후 미래 산업에 미칠 전망 등 다양한 문서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NFC기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 '엄청난' 삶의 변화를 초래할 수도 있었으나, 아직까지는 우리의 삶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iPhone 6', NFC 탑재로 새로운 삶의 변화 이끌어 낼까?


  NFC는 빠른 속도/반응을 통한 근거리무선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흔히, 통신의 범위가 10cm이내로 제한되기 때문에 보안 및 안정성에 있어서도 우수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NFC'기능이 주로 '교통카드 기능' 위주로 사용되고 있지만, 사실 'NFC'기능은 모바일 결제의 간편화와 보편화를 통한 '금융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었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에 'NFC Chip'이 들어가는 것이 확인되면서 해외에서는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은 그동안 비콘 기술을 활용한 '아이비콘(iBeacons)'를 통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시대를 준비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콘기술은 저전력블루투스 에너지를 활용함과 동시에 통신의 범위도 최대 50m에 이르는 획기적인 통신 방식이다.

source : http://enjoiyourlife.com/888


 현재 애플은 BLE(저전력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비콘(beacon)'시스템을 이용하여 '원거리 무선 통신'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콘을 '아이커머셔(iCommercial)', '아이홈(iHome)' 등에 활용하여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런 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보안'에 관한 문제는 '터치ID(Touch ID/지문인식)'시스템을 통해서 해결함으로써 '보안'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애플이 '아이폰5S'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터치ID'는 보안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다.

향후 출시되는 애플의 모든 제품에는 '터치ID'기술이 탑재되어 '보안'을 책임지게 된다.


 현재 애플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인 '비콘', '터치ID'와 함께 이번에 NFC기능까지 아이폰이 담아내는 것이 획기적인 변화라고 말하는 이유는 '원거리 통신'의 비콘, '10cm 이내의 근거리 통신'의 NFC, 그리고 '보안'의 터치ID라는 세 가지 기능이 합쳐져서 쇼핑의 방식과 결제 방식, 그리고 주거의 패러다임까지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가 엄청난 속도의 기술 발달을 경험하면서도 '돈'과 관련되는 것에서는 다소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는 이유는 바로 '보안'에 대한 불안감 때문입니다. 애플은 '보안' 문제를 '터치ID'라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동시에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사용자의 '직접 행동'이 필요한 'NFC'기능을 가미함으로써 '모바일 결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한 역량을 갖췄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스마트폰 제조사 - 통신사 - 금융회사' 3박자, 모바일 결제 시장 변화의 관건.

△ 애플은 '모바일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비자, 마스터카드, 아멕스 등의 카드사와 협력하기로 했다.

source : www.9to5mac.com


 애플이 '아이폰6'에 NFC기능을 넣고, 터치ID를 통해 보안을 확실하게 하면서, 비콘 기능을 통해 삶에 새로운 변화를 불어넣는다고 해도 '금융회사'의 도움이 없다면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는 탄력을 받지 못하는 것은 자명합니다. 

 애플도 삶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신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체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간파하고 있었기에 모바일 결제시스템 구축을 위해 자체적으로 시스템 개발을 하고 있었던 물론이고, 스퀘어(Square)라는 모바일 결제 스타트업을 인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은 애플이 NFC기능의 활용을 위한 '아이폰월렛(iPhone Wallet)'을 위해 아멕스(American Express/AMEX),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등 세계 적인 카드사와 대화를 마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NFC기능이 '모바일 결제' 수단으로 많이 사용되지 않았던 이유는 '보안'에 대한 불안과 더불어서 '이익 주체'들 간의 합의가 잘 도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번에 애플의 '아이폰6'에 NFC기능이 추가되고, 애플은 이를 활용하여 '모바일 결제'시장에 본격적인 변화를 불어넣고자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이런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의 모바일 결제 시장에도 어떤 변화가 불어닥칠 지 눈여겨 봐야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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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공개 '아이워치', 예상 가격은 400달러 - 시장에서 경재력 갖출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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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화요일 열리는 애플의 가을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면서 애플의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전통적으로 9월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아이폰'을 소개해 왔던 애플은 오는 9월 9일 화요일 오전10시(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열리는 제품 공개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6'와 더불어 오랫동안 공들여 만들어온 제품인 '아이워치(iWatch)'를 함께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애플의 '스마트워치'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는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루머들과 유출 사진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아이워치'는 상대적으로 루머가 거의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애플의 스마트워치가 철저한 베일에 가려진 채 개발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 Apple 'iWatch' Concept image.

9월 9일 '플린트센터'에서 아이폰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워치'는 400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아이워치의 가격 논란이 많았지만, '400달러'에서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보인다.

source : www.9to5mac.com



- '아이워치', 가격 400달러. 9월 9일 공개, 출시는 2015년?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아이워치는 3가지의 디자인으로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위 컨셉 이미지는 사각 프레임의 아이워치.


 최근 애플의 9월 9일 아이폰 공개 행사 소식을 비롯한 다양한 '애플'관련 소식을 비교적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고 있는 IT매체 'Re/Code(www.recode.net)'가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서 아이워치의 가격이 '400달러'로 책정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9월 9일 공개를 하더라도 '2015년 초'에 공식 출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15년 출시는 그동안 KGI의 애널리스트이자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Ming Chi-Kuo'가 아이워치가 빠르면 11월, 늦으면 2015년 초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과 대체적으로 일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연내 출시가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 가격 400달러, 경쟁력 있을까?

△ 'IFA 2014'기간을 중심으로 발표되는 '안드로이드'진영의 스마트워치.

삼성 '기어S'(왼쪽) / LG 'G워치r'(가운데) / 모토로라 '모토360'(오른쪽) - 셋 모두 콘셉트 이미지.

세 제품 모두 가격대는 200달러 초 중반대로 예상되고 있다.


 그동안 애플의 아이워치 가격 논란이 몇 차례 있어왔습니다. 많은 투자 회사들과 애플 분석가들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 '아이워치'에 대해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면서 '가격'을 예상해왔습니다.

 그동안 제시된 가격은 최소 300달러에서 최대 1000달러까지 다양했는데, 이번에 Re/Code에서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서 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그동안 가장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해 온 350-400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400달러라는 가격은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 봤을 때, 비교적 비싼 제품이라는 점에서 과연 애플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하게끔 합니다.

 가장 가까운 예로, 삼성과 LG의 안드로이드 웨어 OS탑재 스마트워치가 현재 약 250달러 선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것과 곧 출시될 예정인 모토로라의 '모토360'또한 300달러 이하의 250달러 선에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ASUS는 99~150달러 선의 '초저가'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를 통해 세계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서면서 '스마트워치'시장이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아이워치'가 다른 스마트워치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건강'관련 기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면,

400달러라는 가격이 그리 비싸다고 생각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가격 논란'은 당연한 것 처럼 여겨진다.


 애플의 '아이워치'는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와 다른 면모를 갖출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그동안 알려진 '헬스키트(HealthKit)'와 '헬스(health)'기능의 최적화와 의료 기관광의 협력, 그리고 나이키 퓨얼밴드의 노하우, 시계명가 태그호이어에서 얻어온 인재 등 다양한 방면의 전문가들이 '아이워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이미 세간에 알려진 상황이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아이워치'는 가격에 상관없이 구매할 만한 충분한 매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9월, 세계 최대 가전쇼라 불리는 'IFA 2014'행사장 내외에서 우리의 시선을 끌만한 글로벌 IT기업들의 이벤트가 여럿 준비되어 있습니다. 9월 기분좋은 차가움으로 가득찬 밤공기 속에서 연휴를 보내며, 숨가쁘게 움직이는 글로벌 IT기업들의 발표를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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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9월 9일 이벤트 초대장 떴다 - '아이폰6'와 '아이워치'그리고 애플의 추억.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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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월 9일, 애플의 스티브잡스(Steve Jobs,1955-2011)가 샌프란시스코의 맥월드에서 '아이폰(iPhone)'을 발표한 뒤, 세상은 급격하게 변했습니다. 특히, IT관련 산업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였고 지금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처음 출시된 이후, 전 세계 사람들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어떤 '혁신'이 깃들어 있을지 지대한 관심을 가지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비록, 현재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있어서는 안드로이드의 맏형 '삼성'에게 뒤지고 있긴하지만, 여전히 가장 주목받는 기업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2014년에 들어서면서 전 세계 수 많은 IT매체들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iPhone 6)'에 대한 루머를 이야기 해 왔습니다.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인 것이 기정 사실화 되어 있으며,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될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커진' 아이폰이 9월 9일 화요일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 애플의 9월 9일 이벤트 초대장.

 애플의 아이폰6 공개 행사가 쿠퍼티노의 'Flint Center(플린트 센터)'에서 열린다고 알려졌다.

'Flint Center'는 30년 전, 1984년 1월에 애플의 최초의 '맥(매킨토시)'가 공개되었던 장소이다.

애플이 '플린트 센터'에서 '아이폰6'를 공개한다는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처럼 생각된다.

source : www.loopinsight.com



- 9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 장소는 'Flint Center'.


 9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한국시간 10일 새벽 2시), '아이폰6' 공개 행사의 장소가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city of Cupertino)에 위치한 'Flint Cneter(플린트 센터)'라고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애플의 이벤트가 주로 샌프란시스코의 예르바 부에나 센터(Yerba Buena Center)에서 열렸던 것을 생각해 보면, 약간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면 '과거로의 회귀'라고 볼 수 있습니다. 'Flint Center'는 30년 전, 1984년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첫번째 맥(매킨토시)를 공개했던 장소로서 애플로서는 아주 의미있는 장소입니다.


 이번에 '아이폰6'의 공개 장소로 알려진 'Flint Cneter'에서 애플이 '아이폰6'를 공개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애플로서는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세상을 바꿀 만 한 '새로운 제품'을 소개한다는 의미가 담긴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모토가 'Wish we could say more'이라는 것을 염두한다면, 뭔가 새로운 것을 많이 말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1984년 1월, 애플 창업자 스티브잡스는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매킨토시'를 공개했다.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된 '맥'을 안고 있는 스티브잡스(왼쪽)과 컴퓨터잡지 '맥월드'의 표지에 실린 스티브잡스(오른쪽)

source : www.mac30th.com



- 아이폰과 아이워치. '혁신의 아이콘' 살아날까?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 4.7'인치에 대한 많은 루머는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iOS8와 NFC, 수동 카메라 기능과 향상된 카메라 스펙. 달라진 디자인. 그 외에 어떤 '기술'들이 아이폰에 들어갔을 지, 어떤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지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행사장에서는 애플의 새로운 제품인 '아이워치(iWatch)'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기능과 스펙에 대한 언급은 잘 찾아보기 힘들지만, 기존의 스마트워치를 뛰어넘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 다양한 디자인, 휘는 디스플레이, iOS8의 '헬스키트'와의 연동 등 많은 기대를 하게 하는 것은 '아이폰'과 매 한가지입니다.


 9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0일 새벽 2시), 애플이 과연 세상을 얼마나 놀라게 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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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인치 아이패드, 내년초 출시. 노트북 시장 크게 흔들릴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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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서의 IT기업들의 경쟁이 날로 심해지고, 신제품이 등장하는 주기도 더 빨라진 것 같다는 생각이 물씬 드는 요즘입니다. 오는 9월 5일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라고 일컬어지는 'IFA 2014'에 맞추어  삼성과 LG를 비롯한 세계 유수의 IT기업들은 새로운 '모바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고, 9월 9일에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공개 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신제품이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 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아이패드'에 관한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큰 인기를 누리면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iPad Air)'의 후속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2'에 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아이패드 제품 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생각되는 '아이패드 12.9인치(아이패드 프로/iPad Pro)'제품이 내년 초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벌써부터 큰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블룸버그통신의 소식을 인용하여'12.9인치 아이패드'가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12.9인치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프로(iPad Pro)'로 불리며, 올해 말에 나올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다.

source : www.macrumors.com



- 12.9인치 아이패드, 그 원동력은 IBM과의 파트너십?

△ '7.9인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 9.7인치 '아이패드 에어' /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아이패드'의 출시 예정 소식은 화제가 되고 있다.

source : www.9to5mac.com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과 맥루머스 등의 IT매체는 블룸버그 통신(Bloomberg)의 소식을 인용하여 2015년 초에 '12.9-inch 아이패드'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사실, 12.9인치 아이패드에 대한 이야기는 2013부터 언급되면서 2014년 말에는 12.9인치 아이패드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온 것이 사실입니다.

 

 블룸버그 통신의 이번 '2015년 초, 아이패드 12.9인치 출시'는 과거와 달리 객관적이고 신빙성있어 보이는 근거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2015년에는 정말 '12.9inch iPad'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만들고 있습니다. 


 

△ 태블릿과 노트북의 판매율 변화(왼쪽)와 태블릿PC 출하량에 있어서의 iOS/안드로이드/윈도의 점유율 변화(오른쪽)

source : www.marketoracle.com



 태블릿PC 시장의 급격한 성장 속에서 많은 이익을 창출해 냈던 애플은 9.7인치 아이패드 에어와 7.9인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넘어서 새로운 제품 라인을 통해 태블릿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높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12.9인치 아이패드는 사실상 '노트북(laptop/notebook)'크기의 아이패드로서 최근 IBM과 파트너십을 맺은 애플이 IBM과협력하여 전략적으로 '12.9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하고 '포스트PC'시대를 주도하려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12.9인치 아이패드, 루머로 끝나지는 않을 것.

△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프로. 애플 태블릿 3인방이 탄생할까?

12.9인치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이야기는 2013년 부터 있어왔다.

source : www.9to5mac.com


 앞서 언급했듯이 오래전부터 애플의 '12.9인치 아이패드'출시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왔고, 12.9인치 아이패드로 추정되는 패널의 유출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이번에는 '블룸버그 통신'이 IBM과 애플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노트북 PC'시장을 다시 한 번 뒤흔들 것이고, 그 파장이 엄청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12.9인치 아이패드는 '태블릿'의 새로운 상징이 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태블릿 시장이 기하 급수적으로 커지면서 전 세계 글로벌 IT기업들은 다양한 종류와 크기의 '태블릿PC'를 만들어 시장에 보급해 왔습니다. 상대적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이 바로 'PC'시장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이유는 '태블릿'이 '생산'의 측면보다는 '소비'의 측면이 강한 제품입니다.


△ 지난 3월 2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아이패드 용 MS 오피스'를 배포했다.


 하지만, MS는 '아이패드'와 다양한 태블릿을 위한 업무용 프로그램 '오피스(Office)'를 제공하고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생산성'프로그램들이 '아이패드'에 존재하거나 등장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iOS 8'이후에는 써드파티를 통한 '키보드'프로그램의 향상과 아이패드의 화면분할 멀티태스킹도 가능해 질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어 '아이패드'의 활용도가 점차 '생산'의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IBM과의 파트너십 제휴를 통해서 '12.9인치 아이패드'의 전 세계적인 보급에 힘을 쏟는다면, 2015년 이후, 전 세계 '노트북 PC'시장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애플이 과연 또 한번 세상을 바꿀 수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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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5.5인치/4.7인치 - NFC 와 새로운 로고 빛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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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가 9월 9일 화요일에 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중국과 대만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끊임 없이 흘러나온 '유출 사진'으로 인해 사실상 디자인인과 기본적인 기능은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6'는 4.7inch'제품과 '5.5inch'제품 두 가지로 구분되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에는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는 이름이 붙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아이폰6' 본체에 삽입될 것이라고 알려진 애플 로고(Apple logo).

애플 로고에도 긁힘 방지 처리가 되어 항상 빛날 것으로 예상 된다.

source : www.macrumors.com


 'iPhone 6'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능 중 하나는 바로 'NFC(근거리 무선 통신)'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과 LG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만 탑재되어 있었고, 애플의 제품들은 'NFC'기능이 없었는데, 아이폰과 관련된 다양한 유출 정보에서 'NFC'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증거가 다량 확보되었습니다.

 

 그동안 애플은 'NFC'를 채택하는 대신, 비콘(beacon) 기능을 채택해 왔는데 비콘은 '저전력 블루트스 에너지(BLE)'를 활용한 '원거리 무선 통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애플이 '아이홈(iHome)', '아이커머셔(iCommercial)'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활용하기 위해 그 사용기반을 확충하고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NFC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애플이 이번에 아이폰5.5인치와 4.7인치 두 제품에 'NFC'기능을 넣는 것은 '실용적'인 측면에서의 선택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 5.5인치 아이폰6와 4.7인치 아이폰6, 두 제품에는 모두 'NFC'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위 사진의 '붉은 네모'부분이 'NFC 챕'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자리.

source : www.macrumors.com



△ 아이폰6의 심카드(SIM CARD) 슬롯과 '터치 ID(TOUCH ID).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 물론 '아이폰6 5.5-inch'제품의 경우에는 10월 이후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기능에 있어서의 차이는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아이폰6에는 'NFC 기능'이 추가되고, 카메라 기능, 디자인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우리에게 어떤 '혁신적'인 제품과 기능을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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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5.5인치가 늦게 출시되는 이유 - 4.7인치 출시 후 5.5인치 출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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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부터 아이폰6의 '두 종류'인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의 출시 시기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출시 시기'와 관련된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왔는데, 4.7인치 아이폰의 공개는 9월 9일로 알려졌고, 출시는 9월 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함께 아이폰6의 출시와 관련하여 이야기 되어온 것은 "4.7인치제품과 5.5인치제품이 시간차를 두고 출시되느냐, 동시에 출시되느냐"하는 문제였습니다. 

 일각에서는 두 모델이 동시에 출시되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4.7인치 제품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고, 패블릿(Phablet)시장에서는 5.5인치 제품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아이폰6 5.5인치 제품이 매우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 하기도 했고, 다른 많은 루머에서도 5.5인치 제품은 4.7인치 제품보다 한 달여 이상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 세 종류의 아이폰 비교.

4.7inch vs 5.5inch vs iPhone5S

www.macrumors.com




- 5.5인치 아이폰6가 4.7인치보다 늦게 출시되는 이유?

△ 아이폰 비교(옆면)

source : www.macrumors.com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나온다고 했을 초창기에 많은 사람들은 두 가지 제품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애플은 4.7인치 제품에 주력하고 5.5인치 제품의 물량은 좀 적게 공급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온 배경에는 2013년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출시와 관련이 있습니다. 애플은 2013년 전략 스마트폰인 '아이폰'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아이폰5S'와 합께 보급형 스마트폰인 '아이폰5C'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전략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iPhone 5C의 'C'가 중국 시장을 노리고 'China'를 뜻한다는 루머가 있었을 만큼, 애플은 iPhone 5C의 '중국'시장 성공을 기대했지만 오히려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5S'가 더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던 것입니다.


 최근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맥루머스(Macrumos)등은 Digitimes.com의 보도를 인용하여 "5.5인치 모델은 4.7인치 모델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더 늦게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디지타임즈(www.digitimes.com)'는 

2013년 애플의 신제품 발표를 교훈삼아 이번에는 '시간차'를 두고 신제품을 발표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 말은 상당부분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가까운 예로 '삼성'이 '갤럭시S'시리즈는 상반기, '갤럭시 노트'시리즈는 하반기에 출시하여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제품 판매 실적을 꾸준히 유지한다는 것을 보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서로 다른 두 제품을 다른 시기에 출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4.7인치' 아이폰6는 9월, 5.5인치는 11월?

△ 아이폰6 목업 vs 아이폰5S 비교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9월 9일, 출시가 9월 말로 사실상 확정된 되었지만, 아직도 5.5인치 제품의 공개와 출시에 관한 이야기는 다양한 이견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11월 출시설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11월 출시설의 이유로는 10월에는 애플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아이워치(iWatch)'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동시'에 발표하여 두 제품의 신제품 발표효과를 상쇄시킬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커진'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출시 시기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구체화되어가고 있습니다. 가을에 출시될 아이폰6 4.7인치의 '초도 물량'이 사상 유례없는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1차 출시국에 한국이 포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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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치, 9월 9일 공개. 아이폰6와 함께 선보인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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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하반기도 어느새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글로벌 IT기업들은 9월 5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라고 불리는 'IFA 2014'행사와 관련하여 새로운 모바일기기(스마트폰/스마트워치)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IFA 2014'행사와 더불어 9월 9일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큽니다. 여러 소식통들은 9월 9일 화요일에 열리는 '빅 이벤트'를 통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iPhone 6)'를 세상에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애플의 9월 9일 아이폰6 공개 소식을 전했던 IT매체 'Re/Code'는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가 9월 9일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6'와 함께 공개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워치 중 하나인 애플의 '아이워치(iWatch)' 콘셉트 이미지.

아이워치의 공개가 '9월 9일 애플 빅이벤트'에서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아이폰6'와 '아이워치'를 함께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http://recode.net



- 아이워치 공개, 10월도 11월도 아닌 9월.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Concept image)

아이워치는 'iOS 8'의 헬스키트(HealthKit)를 바탕으로 건강 관련 기능에 특화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제품들과 연동을 통해 효율적인 기기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9월 초, 'IFA 2014' 행사와 관련하여 LG, 삼성, 모토로라, ASUS 등의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워치'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의 '아이워치'에 대한 출시시기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아이워치의 출시에 관하여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는 아이워치의 출시는 11월, 늦으면 내년 1월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연내에 '아이워치'를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 발표를 9월 9일이라고 알려 왔던 IT매체 'Re/Code'는 최근 보고서에서 '9월 9일 빅 이벤트'를 통해 '아이워치'가 아이폰6와 함께 공개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Re/code는 그동안 "아이워치의 출시 시기는 유동적일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애플이 여유를 가지고 제품을 만들겠지만 준비가 빨라지면 공개 일정도 바뀔 것이라고 말해왔는데, 결국 아이워치의 공개일이 '9월 9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 등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들은

 애플의 9월 9일 아이워치 공개 관련 소식을 비중있게 다루었다.

사진은 '아이워치'관련 특허 중 하나.

source : http://www.appleinsider.com


  'Re/code'를 비롯한 여러 매체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워치는 지난 6월 'WWDC 2014'에서 선보였던 헬스키트(HealthKit) 헬스(Health)와 피트니스 플랫폼(Fitness Platform)에 최적화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OS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치'가 지향하는 바와 마찬가지로 '다른 기기들'과 연동에 최적화가 되어, 우리의 개인적, 사회적인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9월, '스마트워치'전쟁 시작된다.

△ 모토로라의 9월 4일 제품 발표 초대장.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 중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인 '모토360'이 9월 4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모토로라의 제품 공개 시기와 궤를 같이하여 LG와 삼성 또한 '원형 스마트워치'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IT제품'중 하나인 애플의 '아이워치'의 공개가 9월 9일로 알려지면서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경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진영의 스마트워치 중 가장 기대되던 제품 중 하나인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9월 4일 공개를 알린 바 있고, LG와 삼성 또한 '원형 스마트워치'를 IFA2014 행사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거기에 더해, ASUS(에이수스)는 99~149달러 대의 저가형 스마트워치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바야흐로 '스마트워치 춘추전국시대'가 예견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웨어러블 기기'에서의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의 한판 대결이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 지 자못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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