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8. 09:01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2014MWC에서는 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2014년에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선진 시장뿐만 아니라 신흥시장(개발도상국)에 맞춘 전략적 스마트폰을 비롯해서, 삼성이나 엘지, 소니 등의 회사에서는 선진시장을 공략할 기능 좋은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그곳에서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S5 였습니다. 그렇지만 삼성의 가장 강력한 경쟁사인 '애플(Apple)'은 2014MWC에 참가하지 않았고, 가을에 새로운 제품을 발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무성합니다.
삼성 갤럭시S5에 대한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는 가운데, 사람들의 이목은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CarPlay(카플레이)'를 선보인 애플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2014MWC에서도 행사에 참가조차 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의 입에 이름이 오르내릴 정도로, 관심의 대상인 애플의 차기 제품인 아이폰6. 철통같은 보안으로 유명한 애플이지만 차기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의 구체적인 스펙에 대한 루머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아이폰6, 출시일은 언제? 2014년은 확실, 6월에 결정?
아이폰6에 대한 정확한 출시 날짜는 6월에 열리는 2014WWDC(Worldwide Develper's Cnference)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관례상 아이폰의 발표를 9월에 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올해 9월에는 아이폰6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스펙 : 화면의 크기가 커진다? 운영체제는 iOS8?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화면의 크기입니다. 팀쿡 애플CEO가 '아이폰의 크기가 커질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는 발언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화면의 크기가 커질'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루머에 의하면, 아이폰6는 4.7인치, 1136x640 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블릿(iPhablet) 제품이 따로 제작되어 나올 경우에는 갤럭시노트3와 비슷한 크기로 나올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가 커짐과 동시에 베젤의 두께가 (아주)얇아질 것이며, 망막 보호를 위한 기능성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파이어 터치스크린을 사용 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애플은 현재 사파이어 크리스탈 시스템을 운영중입니다.
운영체제(OS)는 이번 2014WWDC에서 발표될 것으로 iOS8이 사용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iOS6에서 iOS7으로 바뀌면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iOS8에서는 큰 변화보다, 보안의 측면에서 많은 부분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6에 탑재될 CPU는 현재 아이폰5S, 아이패드 에어, 미니레티나에 사용되는 A7보다 향상된 성능을 지닌 A8가 사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아이폰의 카메라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아이폰의 카메라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서 성능이 좋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어떤 카메라가 사용될 지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입니다. 아이폰6에 탑재될 카메라는 800만 화소의 f/2.0렌즈를 갖추고, 손떨림 보정 기능(OIS)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화소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아이폰5S와 같은 카메라지만, 아이폰6 카메라가 3D촬영이 가능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기 때문에, 아이폰6의 카메라에 어떤 기능들이 더 추가될 지 두고볼 일입니다.
<테크레이더 콘셉트 영상>
- 디자인?
아이폰6의 디자인이 "Sony Xperia"와 비슷할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곡선을 활용한 디자인이 주가 될 것이며 베젤이 없어질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홈버튼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출처:zdnet.co.kr
- 그 밖의 기능? 놀랄만한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태양열 충전 시스템을 시도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파이어 터치스크린을 통해 태양열 충전 시스템을 적용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사실, 이 기술에 대해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태양 빛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불투명한 판넬이 구성되어야 하는데, 터치스크린은 기본적으로 투명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물리학적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실험을 시도중이라는 루머가 있기 때문에 기대해 볼만 합니다.
프레젠테이션 공유 기능을 통한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부여함과 동시에, 프로젝터의 기능을 부여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그리고 공유기를 통해서 프로젝터기능을 하면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멀티 태스킹 기능이 강화되어 효율적이고 신속한 멀티 태스킹을 통해 여러개의 작업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것은 2014WWDC에서 발표될 iOS8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카메라 기능의 강화를 통해서 HD 품질의 비디오 녹화 기능을 부여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결론?
아이폰6가 어떤 스펙으로 등장할지,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입니다. 스티브잡스 사후 혁신이 없어졌다는 비판이 있지만,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폰 제조사이면서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을 시도하며, 스마트폰에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려는 회사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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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 12:52
2014 MWC(Mobile World Congress)는 행사 내내 많은 이슈와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끝나고 나서도 각종 스마트기기들에 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2014년 세계 스마트기기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이번 MWC에서 삼성은 전력투구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4 MWC가 열리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갤럭시S5의 평가가 엇갈린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 기어를 업그레이드 한 삼성 기어핏(Samsung Gear fit)을 선보였습니다. 애플의 'iWatch'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지만 애플은 아직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를 발표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이 이번 2014 MWC에서 발표한 삼성 기어핏에 쏠렸습니다.
삼성 기어핏은 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의 면모를 한층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사용되는 OS는 타이젠을 채택하여 삼성의 탈 안드로이드 의지를 보여주었는데요, 현재 세계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삼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65%에 육박한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시험적'으로나마 기어핏에 '탈 안드로이드 OS'인 타이젠을 장착하여 사용 함으로써 '구글'에 종속되어가는 '삼성' 제품들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보려는 전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삼성의 혁신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기어핏(Gear fit)'이 타이젠을 장착함으로써, 당분간은 다른 스마트기기들과의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기어핏이 성공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작년부터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던 애플의 'iWatch'는 2014년 공개 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발표 될 것이라는 '아이패드 프로(iPad Pro)'가 2015년으로 미루어 졌다고 하는데, 그 이유로 2014년에 'iWatch'의 개발을 끝내고 '발표/발매'를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애플의 전 직원이었던 Bruce Tognazzini가 'iWatch'가 올해 발매 될 것이라는 언급을 해서 애플의 웨어러블 스마트기기인 'iWatch'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 iWatch
이미 애플은 iWacth의 개발을 위해 동공추적,gps,디스플레이기술 등 iWatch에 쓰일 기술들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팀쿡 애플CEO는 디자인, 성능, 기능, 기술적으로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중이라는 언급이 있었는데, iWatch는 애플TV, 아이폰, 아이패드, iMac, Macbook air 등 다른 애플의 기기들과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고 만들어 지고 있으며, iWatch는 기존의 상상을 뛰어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애플의 전 직원인 Bruce Tognazzini는 삼성의 스마트와치(갤럭시 기어, 기어핏)에 대해 "(삼성의)그런 수준을 뛰어넘는, 새로운 제품이 탄생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삼성의 제품이 "많은 보완이 필요할 것"이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번 2014 MWC에서 삼성의 혁신적인 제품으로 호평을 받은 삼성 기어핏이 벌써부터 애플의 iWatch와 비교되면서 애플 iWatch 대한 기대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삼성이 선도한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인 삼성 기어핏(Gear fit)과 애플이 발매할 iWatch의 대결을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Cnet.com의 애플 iWatch 루머 모음. - 출처 : 유튜브,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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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28. 12:22
2월 2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4MWC(Mobile World Congress)의 가장 화제작은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갤럭시S5를 필두로 한 삼성의 제품들이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함께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스마트폰 제조사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삼성 제품에 대한 다양한 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014MWC에서는 삼성의 제품들 말고도 소니(Sony), HTC, 화웨이, 노키아(Nokia) 등 다양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2014년 세계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하 성능좋은 스마트폰을 내놓았습니다. 한편으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이들 스마트폰 대부분이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기본 OS로 탑재하고 구동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참여하지 않은 2014MWC는 구글이 장악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진영의 잔치였던 걸까요?
- 가장많은 스포트라이트 갤럭시S5, 누구와 비교되었나?
앞서 말했듯이 2014MWC개막 전부터 많은 루머와 루머를 바탕으로 제작된 많은 유튜브 동영상, 그리고 티저 영상 등을 통해서 많은 관심을 보였던 제품은 단연 삼성의 갤럭시S5 였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를 OS로 채택하면서 전 세계에 가장 많이 보급되어있는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신작이었기에, 안드로이드를 보급하는 구글의 입장에서도 삼성의 차기 모델인 갤럭시S5에 대해서 기대를 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이미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 LG전자의 LG G pro2(G프로 2)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지며 삼성 갤럭시S5와 비교될 만한 제품으로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모토로라(Motorora)의 Moto X, HTC의 Desire 816, 노키아(Nokia) X, XL, 소니 Xperia Z2 등 다른 제조사들의 제품들은 예전에 비해서 뛰어난 성능을 가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갤럭시S5와 비교되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웅을 겨룰 것이라는 의견은 드물었습니다. 오히려, 삼성 갤럭시S5는 2014MWC에 참여하지 않은 애플의 제품인 아이폰5S와 올해 말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6의 루머 스펙과 비교되었습니다.
삼성 갤럭시S5
LG Gpro2(G프로 2)
- 2014MWC는 안드로이드 잔치였지만, 애플의 존재가 돋보였다?
2014MWC에서 선보인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안드로이드를 기본OS로 운용되면서 뛰어난 성능과 향후 스마트기기. 모바일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부풀리면서 그 선두에 삼성의 갤럭시S5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아이폰5S와 애플의 차기작으로 예상되는 아이폰6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5가 전략적으로 채택한 '지문인식'방식은 이미 애플이 2013년부터 판매중인 아이폰5S에 적용되었던 기술이었고, 갤럭시S5의 심장박동 센서, 방수기능 등 삼성 갤럭시S5의 다양한 기능들은 이미 기존의 기술과 예상을 뛰어넘지 못한다는 평가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2014MWC에 발표된 다른 스마트 기기들에 비해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갤럭시S5 였지만, 오히려 2013년에 출시된 아이폰5S와 비교되면서 갤럭시S5의 체면이 깎인 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올해 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는 아이폰6에 대한 기대를 더 갖게 만들었죠.
결국, 2014MWC에 참여하지 않은 애플은 오히려 안드로이드 잔치라고 할 수 있었던 2014MWC에서 삼성 갤럭시S5 덕분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기술과 혁신의 선두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사람들에게 되새기게 하는 기회가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iPhon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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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23. 23:05
애플 ODD - USB SuperDrive. 살까? 말까?
맥북(Mac Book), 맥프로(Mac pro), 아이맥(iMAC) 등 을 애플 공식홈페이지(www.apple.co.kr)에서 구입할 때, 여러가지 옵션들을 고민하게 됩니다. 소프트웨어(페이지Pages, 넘버스Numbers 등)은 비교적 큰 고민없이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가격이 더 비싼 'USB SuperDrive(디스크CD/DVD 드라이브)'나 'Magic Trackpad(매직 트랙패드)'앞에서는 잠시 멈춰서서 고민하게 됩니다. 클릭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이게 나한테 필요할까, 필요하지 않을까. 결제하기 전 한번 더 고민하게 됩니다.
<애플(apple) USB SuperDrive. 가격은 95,000원>
- 기본적 기능
기본적으로 CD와 DVD를 재생하는 기능을 합니다.(블루레이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CD를 굽거나 DVD를 구울 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CD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작업, 예컨대 프로그램을 설치한다거나, CD게임(?)을 한다거나 할 때 사용할 수 있겠지요^^
잘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요즘 컴퓨터를 가지고 작업을 하면서, CD 또는 DVD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설치한 적이 최근 6개월 동안 몇 번이나 있었나요? CD나 DVD를 구운적은 몇 번이나 있었나요? 사실, 요즘 그 활용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 USB SuperDrive의 상단(왼쪽) 과 하단(오른쪽) 모습이다. 디자인은 정말 심플하다. 기능이 정말 심플한 것 처럼>
DVD를 한 장 머금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CD/DVD가 들어가는 입구조차 최소의 크기로 제작된 듯 합니다.
애플이 지향하는 가치, 미니멀리즘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DVD를 넣자마자, 영화 '관상'이 바로 재생되는 군요. DVD의 경우 자동으로 DVD플레이어가 실행되어 재생됩니다.
<DVD플레이어 창을 최소화 시키면, 작은 플레이어가 뜹니다. 그리고, 다른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 사용후기?
저의 경우에는 동영상, UCC제작, 단편영화 제작등을 하고 나서 DVD나 CD를 구워 영화제나 UCC 주최측에 보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가끔 DVD를 굽는 작업을 합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요즘은 영화제 주최측에서 '웹하드'나 온라인 업로드를 통해서 영상을 올리는 추세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DVD나 CD가 설 자리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저처럼 DVD를 구입해서 보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USB SuperDrive를 구입해서 사용할 일이 없습니다.
사실 저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사용하는 수준입니다.(영화도 요즘은 다운받아서 본다죠?)
결론은, 사지마라. 입니다. 가격에 비해서, 활용도가 너무 떨어집니다. 누가 사준다거나, 돈이 남아돌거나, 굳이 산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만...고민하시는 분이라면 과감히, 그냥 패스 하세요^^
감사합니다.
| 애플 iWatch 온다. 삼성 기어핏 공개 빨랐나? (18) | 2014.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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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21. 23:34
아이패드 에어 vs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 아직도 고민?
이제 고민 끝. 비교 사용 후기/추천.
한 달 전, 아이패드 에어(iPad air)를 구입했습니다. 애플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apple.co.kr)에서 주문 구입을 했죠. 그리고, 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도 구입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함께 구입을 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와 아이패드 에어>
요즘에는 저렴하고 괜찮은 태블릿 제품이 많이 나오지만, 주변에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중에서 뭘 살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가끔 보게 됩니다. 인터넷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도 종종 그런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미니레티나 중에서 무엇을 구입할 지 의견을 묻는 글들이 종종 올라오기도 합니다. 사실, 애플의 '아이패드'의 가격이 저렴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많이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이패드는 각 모델별, 옵션별로 12만원~15만원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떤 모델, 어떤 옵션으로 사용 할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가격>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가격>
- 와아파이(Wi-Fi) vs 셀룰러(Cellular)?
와이파이 버전과 셀룰러 버전의 가격 차이는 아이패드에어와 미니레티나 모두 15만원이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와이파이 버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흔히, 휴대폰(스마트폰)으로 테더링을 하거나, 에그(egg)를 가지고 다니면서 와이파이를 잡으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카페, 지하철을 비롯한 웬만한 곳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고, 집에서도 항상 와이파이가 되는 환경이기에 "15만원"이라는 가격 부담으로 인해 와이파이 버전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와이파이 버전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불편합니다. 집에서'만'사용할 것이라면 와이파이 버전을 사용하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밖에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할 것이라면 '셀룰러'버전을 구입하지 않으면 후회합니다. 셀룰러 버전은 (데이터 함께쓰기(SKT),데이터 쉐어링(KT))를 이용하면 추가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와 아이패드 에어>
- 아이패드미니레티나(iPad mini Retina) 장점?(아이패드 에어와 비교)
일단, 가볍습니다. 수치상으로는 아이패드에어와 130g정도 차이가 나는데, 실제로는 두 배 정도 가벼운 느낌입니다. 아이패드에어도 전작에 비해서 상당히 가벼워 졌지만,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더 가벼워 졌습니다. 갤럭시S3와 비슷한 무게감입니다.
둘째, 남자 여자 모두 한 손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데 있어서 안정감 있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셋째, 실제로 차이가 없겠지만, 화면이 작아서 아이패드에어 보다 프로그램 실행 속도가 빠른 느낌입니다. 단지 느낌일 뿐이겠죠.
넷째, 크기가 작다 보니, 아이패드에어보다 휴대가 용이합니다. 작은 가방, 핸드백 등에 잘 들어갑니다.
다섯째, 가격이 12만원 저렴합니다.
-아이패드에어(iPad Air) 장점?(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와 비교)
첫째, 화면이 큽니다. 큼직큼직해서 잘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e-book이나 잡지 등을 볼 때 가독성이 좋습니다.
둘째, 기본제공 프로그램(KeyNote, Pages 등)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보다 활용하기가 수월합니다.
셋째, 각종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활용도가 좋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이나 스케치 앱을 통한 그림 그리기 등을 할 때 좋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 레티나 둘 사이의 직접적인 차이는?
첫째, 무게 - 아이패드 에어는 남자가 한 손으로 들고 작업하기에 무겁다고 느껴지지 않으나, 여자들은 장시간 들고 있을 시 팔이 아플 수도 있습니다. 그에 비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깃털입니다.
둘째, 화면(디스플레이) - 앞서 언급했지만 아이패드에어의 경우 화면이 커서 시원시원 합니다. 잘 보입니다.
셋째, 가격 - 경제적 능력에 맞춰서, 옵션을 잘 선택해야 겠죠.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보다 아이패드에어가 12만원 더 비쌉니다.
넷째, 카메라 - 큰 차이가 없지만, 아이패드미니레티나의 카메라가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 단점이 있다면?
두 제품 모두 생각보다 카메라의 성능이 그리 좋지 못하다는 겁니다. 각종 커뮤니티에 알아본 결과 카메라의 성능이 안좋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카메라의 자동 감도조절(ISO)기능이 그리 좋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에어의 경우 그게 좀 더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카메라 노이즈 문제로 A/S센터에 찾아간 적도 있음)
<아이패드에어로 찍은 사진(왼쪽) 과 미니 레티나로 찍은 사진(오른쪽). 잘 보이진 않지만 실제로 왼쪽에 노이즈가 더 많다>
- 추천한다면?
여성의 경우는 단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추천하겠습니다. 사실, 아이패드에어가 가벼워지긴 했지만 약간은 부담스러운 크기라고 생각됩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크고 시원시원한 화면을 원한다면 아이패드 에어를 추천하겠지만, 굳이 그런 것이 아니라면 아이패드미니레티나를 추천합니다. 휴대성과 가독성에서도 많은 차이는 없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추천합니다. 아이패드에어가 카메라의 성능이 좀 더 떨어진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수치상으로는 같은 카메라 사용)
아이패드로 프로그램이나 문서 작업을 해야 하는 사람은? 아이패드에어를 추천합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기에는 아이패드에어가 좋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현재 아이패드에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좀 더 놓은 점수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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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프로(iPad Pro, 12.9인치 아이패드) 와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 7.9인치)
2014년 연내 출시 가능할까?
애플의 제품들은 항상 신제품이 발표된 지 얼마되지 않아서부터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얼마전 포스팅으로 아이폰6의 루머와 팀쿡 애플CEO의 인터뷰를 간단하게 소개 했었는데요, 역시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주도하는 포스트PC시대에는 디스플레이(화면)의 크기 만큼 중요한 화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 차세대 아이패드, 작년 말에 발매된 아이패드에어(iPad air)와 아이패드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의 후속 아이패드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그동안 신제품을 발표한 관례에 따르면 올해 가을 새로운 아이패드 제품이 나와야 겠죠. 그래서 봄이 채 다가오기도 전부터 아이패드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이은 아이패드 후속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9.7인치 디스플레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7.9인치 디스플레이
<사진출처 : 애플 공식홈페이지(www.apple.com)>
- 아이패드 프로(iPad Pro) 12.9인치 디스플레이, A8칩, 지문인식기능; 2014년 출시 가능성은?
현재 떠도는 루머에 의하면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디스플레이, A8 CPU(아이폰5S와 아이패드 에어는 A7 CPU), 그리고 아이폰5S에만 적용된 지문인식 시스템을 아이패드에도 장착하여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애플이 태블릿 시장을 작악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큰 화면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이죠. 하지만 아이패드프로의 2014년 출시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이 많습니다. 지난 포스팅 팀쿡 애플CEO가 말했듯이, 화면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기능, 기술 등 여러가지 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야 만들 것이라고 언급한 것 때문이죠.
(아이폰6 화면 크기 변화 없을수도 있다?! ☞ 포스팅 보러가기)
애플인사이더를 비롯한 미국의 저명한 애플제품 소개 사이트들은 2014년 아이패드프로(ipad pro, ipad air의 후속작)의 출시를 2015년으로 보고있습니다. 현재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iWatch(아이워치) 프로젝트"를 먼저 끝난 다음에 새롭게 개발에 착수 할 것이라고 하는 군요.
<왼쪽부터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사진출처:www.cnet.com>
-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 ; 2014년 출시 가능성은?
아이패드 에어의 후속작인 아이패드프로와 함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아이패드 제품으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후속작인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슬림은 말 그대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버전에서 더 슬림해 지고, 가벼워 진다는 이야기겠죠? 아이패드 에어가 나오면서 기존의 아이패드보다 더 얇아지고, 가벼워져 기동성이 더 좋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로 아이패드 미니 슬림은 기존의 아이패드에서 작아지고, 슬림해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슬림의 스펙은 아이패드 프로에서 언급한대로 A8칩을 장착하고 지문인식 기술이 적용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가 애플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디자인의 모델인 만큼 심사숙고가 필요하지만, 아이패드미니슬림의 경우는 기존의 기술을 접목 시키면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일각에서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후속작인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은 2014년 연내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 애플은 아이패드에어의 후속작으로 아이패드프로(iPad pro)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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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16. 13:38
"아이폰6" 화면 크기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 - 팀쿡 애플CEO 인터뷰와 루머.
아이폰5S가 나온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아이폰6에 대한 루머가 뜨겁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그리고 맥북에어Mac book air, 맥프로, 애플TV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어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 중 가장 핵심은 화면이 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화면이 커지는 것이 이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인 것 처럼 느껴지는 군요.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많은 루머와 루머들을 종합해서 나온 아이폰6 사진과 동영상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이폰6 루머와 관련된 내용을 팀쿡 애플CEO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아이폰5S와 아이폰6 비교사진.
<출처 : http://www.cnet.com>
아이폰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아이폰6 루머를 종합해서 나온 두 가지 모양의 아이폰이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5, 아이폰5S는 4인치 화면(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6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는 4.7인치 화면을 가진 버전과 5.5인치 화면을 가전 버전 두 가지가 있군요.
<아이폰5S와 아이폰6 루머를 바탕으로 만들어본 아이폰6의 이미지. 출처 cent.com>
아이폰6 루머의 가장 큰 포인트는 "화면이 커진다"는 것이겠죠.
3D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장착한다는 말도 있어요.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얼마전 월스트리트저널과 팀쿡(Tim Cook) 애플CEO의 인터뷰에서
팀쿡 애플CEO는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팀쿡 애플 CEO.
(출처:AP / 월스트리트저널)
팀쿡 CEO의 말을 이해해 보자면, 아이폰6의 화면이 아이폰5, 아이폰5S와 같을 수도 있지만
기술적으로 큰 화면에서 완벽한 제품이 탄생할 수 있으면 아이폰6를 그렇게 만들 수도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단지, 화면만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선명도, 해상도, 콘트라스트, 기능"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때 큰 화면의 아이폰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라네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화면이 커진 아이폰6를 한 번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현재 다양한 루머를 통해서 입수된 정보에 의하면
애플이 이미 그런 기술들을 가진 회사들과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요^^
<출처 : http://www.cent.com>
아이폰6 루머를 통해서만들어진 아이폰6 CF/소개 영상
<출처 : 유튜브, SET Solut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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