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2, '스펙'향상은 얼티태스킹 위한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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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가을 '빅 이벤트(Big Event)'가 9월 9일 화요일이 될 것이라고 밝혀진 가운데, 사람들은 '아이폰6'가 어떤 모습과 기능을 가지고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 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출시와 더불어 애플 제품의 양대 산맥이라고 일컬어지는 '2세대 아이패드 에어', 이른바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의 출시와 스펙에 대한 기대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아이폰'의 공개가 9월이었고, '아이패드'의 공개가 10월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10월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2'가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제 서서히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가 피어오르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세대 아이패드 에어'로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실제크기의 모형).

'아이패드 에어2'는 'Touch ID', 'A8 Chip' 등을 장착하고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macrumors.com



- '아이패드 에어2'는 2GB RAM 장착. '멀티 태스킹'지원 위한 스펙 향상?

△ Split Screen Multitasking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 에어2'에서 'Split Screen Multitasking'으로 불리는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이 실현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 인사이더'는 타이완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패드 에어2'의 램이 2GB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전했다.

두 개의 램을 통해서 작업 환경이 더욱 유연해지고 빨라질 것이라는 것이 애플인사이더의 예측이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애플인사이더(www.AppleInsider.com)'는 타이완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패드 에어2'의 RAM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의 1GB RAM보다 향상된 2GB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2(iPad mini Retina 2)'는 RAM의 업그레이드 없이 현재와 똑같은 1GB RAM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종류의 '새로운 아이패드'의 RAM 향상이 '아이패드 에어'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이패드용 iOS 8'에 적용될 '화면분할 멀티태스킹(Split Screen Multitasking)'기능이 '아이패드 에어'에만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패드 에어'의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이 적용된 모습.

source : http://youtu.be/_H6g-UpsSi8(YouTube Video)


 지난 6월, 'WWDC 2014'에서 'iOS 8'가 공개된 이후 애플의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iOS 개발자 'Steve T-S'를 통해서 아이패드용 iOS에 '화면분할 코드'가 들어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고, 이것은 '아이패드 에어'에만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지난 6월 초 'WWDC 2014'에서 'iOS 8'가 공개된 이후,

프로그래머 'Steve T-S'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아이패드용 iOS'에서 화면분할 코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화면분할의 비율은 1/4, 1/2, 3/4 사이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ource : www.9to5mac.com


-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은 태블릿 필수 기능 되나?


  아이패드의 강력한 경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탭 프로(Galaxy Tab Pro)'는 그동안 '멀티태스킹'기능을 앞세워 '아이패드'보다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어필해 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아이패드'사용자들이 아이패드에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이 없다는 점을 아쉬운 점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노트 프로 12.2의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사용 장면.

삼성 태블릿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강점으로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번 '아이패드 에어2'의 2GB로의 RAM 향상은 아이패드에 '터치 ID'장착, 'A8'프로세서 칩의 장착과 맞물려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에서의 아이패드의 기능을 한층 더 뛰어나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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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카메라 디자인 달라졌다 - 돌출된 '아이폰6 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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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 지는 가운데 많은 수의 성능 좋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을 구입 하든 안하든, 사람들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에 어떤 기능을 넣을 것인지, 어떤 디자인으로 출시할 것인지를 기대하면서 애플이 '빅 이벤트(Big Event)'에서 아이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9월 9일 화요일, 애플이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날짜가 다가올 수록 아이폰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기능과 스펙, 디자인에 대한 유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Feldvolk.com은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카메라가 1mm가량 돌출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 4.7인치 아이폰6 카메라 렌즈, 튀어나왔다.

△ 타이완 애플클럽(apple.club.tw)은 '아이폰6 4.7인치'의 카메라가 0.67~0.77mm 가량 돌출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 apple.club.tw


 그동안 '5.5인치 아이폰6'와 '4.7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는 약간 다른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5.5인치 제품은 카메라 렌즈가 돌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온 반면 4.7인치는 '아이폰 5S'와 같은 형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타이완의 애플클럽(Apple Club/www.apple.club.tw/)에 게재된 유출 사진에 의하면 4.7인치 제품의 카메라 렌즈도 약 0.67~0.77mm가량 돌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8월 12일 소니딕슨(Sonny Dickson)이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9TO5MAC에 제공한 '아이폰6'와 일치하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상당히 신뢰가 있어 보이는 주장입니다.


 

△ 애플 제품의 유출 사진을 간헐적으로 9TO5MAC에 제공하는 '소니딕슨(Sonny Dickson)'은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몇 장의 사진을 '9TO5MAC'에 제공했었다.

www.9to5mac.com


 이번 '아이폰6'의 카메라 돌출 이야기는 지난 3월 애플의 '베이어넷 마운트 특허(카메라 렌즈 탈부착)'특허와 관련이 있는 것이라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6' 카메라 돌출은 '렌즈 탈부착'으로 이어질까?

△ 애플은 지난 3월,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베이어넷 마운트 렌즈'특허를 출원했다.


  애플이 지난 3월 특허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Bayo net Lens Mount)'특허는 아이폰에 렌즈를 탈부착 시킬 수 있는 기능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방식은 '자석'방식과 달리 견고한 결합이 가능하고, 다양한 렌즈를 결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아이폰6 '카메라'관련 루머들이 '돌출형 카메라'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은 '아이폰6'에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록, 돌출된 정도가 작다고는 하지만 '탈부착'의 가능성이 생겨난 셈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아이폰6 돌출형 카메라'는 애플 카메라 자체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서 '렌즈 탈부착'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합니다.


  9월 9일에 있을 애플의 '빅 이벤트'를 기다리는 와중에도 '아이폰'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폰6'에 NFC기능, LTE-A기능 등 다양한 부차적인 기능들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과연 9월 9일 행사장에서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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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치, 2015년에 출시? - 계속되는 출시 시기 논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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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글로벌 IT기업들의 신제품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새롭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을 꼽으라면 단연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워치(iWatch)'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6의 경우에는 이미 많은 루머를 통해서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드러나 있고, 오는 9월에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반면, '아이워치'는 유독 잘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치는 이미 지난 6월 말, 'Google I/O 2014'행사를 통해 공개되었고, 7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OS 탑재'스마트워치의 마땅한 적수가 없는 현재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사람들은 애플의 '아이워치'가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 지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사각 프레임 제품.

source : www.9to5mac.com



- 아이워치, 2015년에야 출시 될 것.

△ iWatch Concept Image.


 애플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이미 여러차례 '아이워치'의 출시일에 대해서 언급해 왔습니다. 그는 '아이워치'의 출시가 빨라야 11월이 될 것이며, 연말 또는 2015년 초가 되어야 아이워치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해 왔습니다. 최근 쿠오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015년까지 아이워치의 출시를 연기할 수도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사실상의 '2014년 연내 출시'를 불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uo는 "애플이 오랫동안 '아이워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새로운 디바이스가 애플의 '첫 번째'시도이기 때문에 쉽게 나오지 않을 것이며, 아이워치는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적인 측면 등 다양한 요소가 맞물려있기 때문에 애플은 이런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 Ming-Chi Kuo는 '2015년'에 아이워치가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한편으로는 '아이워치'의 출시와 관련된 다른 루머들에는 10월 출시설이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서는 10월에 '공개'는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좀 더 완벽한 구성을 갖추어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것은 연말이나 2015년 1월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아이워치, 어떤 기능 들어가나?

△ 아이워치 컨셉 이미지.

www.macrumors.com


 그동안 알려진 루머와 'WWDC 2014'에서 공개된 'iOS 8'의 기능들을 참고해서 추정한 '아이워치'의 기능은 '건강'에 특화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워치는 'iOS 8'의 '헬스키트(Health Kit)'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핵심 하드웨어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아이워치는 '칼로리 소비량', '수면', '혈중 산소 농도' 측정 등 다양한 센서들이 장착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워치에 내장되는 센서가 10가지 이상이 되어 '우리 일상 생활'을 항상 모니터링 하는 존재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애플이 2015년에 '아이워치'를 출시해도 어색하지 않은 이유.


 애플은 그동안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항상 '완벽함'을 추구해 왔습니다. 그 제품이 세상에 공개되고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었을 때, '완벽히'작동할 수 있는 것을 추구한 것입니다. 특히, '혁신'의 상징으로 불린 '아이폰'의 경우에는 기획, 개발부터 출시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우여곡적을 겪었다는 것은 말 할 것도 없는 사실입니다.(관련기사애플엔지니어가 회고하는 아이폰의 탄생 비화/WSJ)


 특히, '스마트워치'라는 제품은 전통적인 '시계'가 가지는 고유한 기능과 '스마트 디바이스'가 가지는 최첨단 기술(특히 헬스케어)을 모두 다 담아내야 한다는 것을 염두해 볼 때, 단기간에 만들기 어려운 것이라고 할 수 있고 애플은 오랜 시간동안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이워치의 개발과 출시를 위해 태그호이어, 버버리, 나이키 등에서 유능한 인재를 영입한 것은 물론이고, 의료,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인재를 영입한 애플의 움직임은 '스마트워치'에 많은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 조니 아이브(조너선 아이브)와 애플의 제품들.


 애플의 디자인 부문 총괄 부사장인 조니 아이브는 '아이워치'는 그동안 보아왔던 것과 전혀 새로운 '스마트워치'가 될 것이고, 애플의 철학을 담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이 세상에 '놀라움'을 선사하기 위해 아이워치의 출시를 늦추는 것이라면 충분히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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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치 출시, 9월 일까 10월 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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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9월 9일 화요일 '빅 이벤트(Big event)'에서 이루어 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애플의 움직임에 다시금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될 '아이워치(iWatch)'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워치'는 '아이폰', '아이패드'와 달리 많은 부분이 베일에 가려진 채 지금까지 그 어떤 '확실해 보이는'루머가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신비주의 속에서 사람들은 과연 '출시일'이 언제일까를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 아이워치는 현재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확실한 증거'는 없다.

아이워치와 관련하여 그나마 확실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iOS 8'의 '헬스키트'에 특화되었을 것이라는 것.

그리고, 최근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는 것이다.




- 9월 9일 공개설, 그것은 단지 '농담'이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9월 9일 화요일 애플이 '빅 이벤트'를 연다고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아이폰6'와 함께 '아이워치'가 공개되는 것 아닌가하는 기대감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애플 제품의 출시와 관련하여 그동안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해 온 '존 그루버(John Gruber)'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워치'의 공개가 '9월 9일 빅 이벤트에서 아이폰6와 함께 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과 아이워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루버의 언급은 애플이 아주 오래전부터 '아이워치'라는 스마트워치를 제작한다고 말해왔고, 사실상 9월에 출시를 해도 '너무 이르다'는 느낌보다는 '공개할 때가 됐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루버는 자신의 언급이 각종 IT매체를 타고 전 세계로 퍼져나가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단순한 농담(Just making a joke)"이라고 말하면서, "9월이 될 지, 10월이 될 지 알 수 없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아이워치 4각 프레임'콘셉트 이미지.

최근 '존 그루버'는 아이워치가 9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농담'이라고 했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 아이워치 출시. 9월, 10월도 아니면 연말?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애플 분석 전문가로 알려진 'Ming Chi - Kuo'는 

아이워치의 출시가 11월이거나 더 늦춰질 것이라고 했다.


 KGI의 애널리스트이자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 Chi-Kuo'는 '사파이어 디스플레이'의 수급 문제로 인해서 '아이워치'의 출시가 11월 이후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워치에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입히는 것이 더 까다롭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그동안 애플에 관한 신뢰할 만한 정보를 주었기 때문에 Kuo의 발언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던졌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9월 9일 빅이벤트'를 알렸던 'Re/Code'의 John Paczkowski는 아이워치 부품의 생산 현황과 특허, 그리고 소프트웨어인 'iOS 8'등을 고려할 때 '10월 이벤트'를 통해서 애플이 만드는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가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iWatch Concept Image)

'Re/Code'의 John Paczkowski는 10월이 아이워치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현재 LG의 G워치와 삼성의 기어라이브가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웨어러블 디바이스 OS인 '안드로이드 웨어'에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비롯하여 다양한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이 속속 등장하면서 생태계의 기반이 갖추어지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더불어서 가장 강력한 '모바일OS' 생태계를 갖춘 애플이 '아이워치'의 빠른 발표를 통해 '안드로이드 웨어 OS' 생태계를 뒤흔들 수 있을 지, 아니면 늦은 발표로 인해 '안드로이드 웨어 생태계'에 뒤쳐지게 될 지. 애플이 어떤 행동을 취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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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2 출시, 9월일까? - 사진 유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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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의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가 9월 9일 화요일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아이폰6'의 공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개 일정이 알려진 후에도 수 많은 루머가 나오고 있는 '아이폰6'와 함께 사람들은 애플의 또 다른 신제품이 될 '아이패드 에어2'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플은 '가을'에 많은 신제품을 발표해 왔고, 이번 가을에도 새로운 스마트폰과 함께 새로운 태블릿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동안 조용했던 '아이패드 에어 2(iPad Air 2)'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한 번 등장했습니다.


△ 지난 6월, 프랑스의 IT 매체 'nowhereelse.fr'이 공개한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실물크기의 모형)

source : www.macrumors.com




- '아이패드 에어2' 사진 유출 됐다.

△ 최근 '웨이보(Weibo)'를 통해 공개된 '아이패드 에어2'의 껍데기.

source : www.macrumors.com


 지난 6월, '뉴 아이패드 에어'로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2'의 루머로 아이패드 에어2의 디자인이 '아이패드 에어'와 약간 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IT전문 매거진 TLD(Tech fast Lunch&Dinner)에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을 비교한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프랑스의 IT매체 'nowhereelse.fr'을 통해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2'의 아래쪽 디자인(왼쪽 위)와 옆면 버튼(오른쪽 위).

아래쪽 스피커 부분은 구멍이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 사진은 'TLD'를 통해 공개된 '아이패드 에어 2'와 '아이패드 에어'의 비교 사진. 


 약 한 달 동안 소식이 잠잠하던 '아이패드 에어2'에 관해, '아이패드 에어2'의 표면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웨이보(Weibo)에 등장하면서 다시금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관심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이번 애플의 9월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패드를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에 관해서는 낱낱히 정보가 공개된 반면, 아이패드에 관한 정보는 거의 드러나지 않았지만 시기적으로 충분히 '9월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에어2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 에어2', 9월 9일 아이폰과 함께 나올 수 있을까?

△ '터치 ID'를 장착하고 있는 'iPad Air 2'와 터치 ID가 없는 'iPad Air(아래)'


 아이패드 에어2 역시 '아이폰6'와 마찬가지로 'iOS8'를 장착하고 'A8'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래전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향상된 '터치ID'가 차세대 아이패드 에어에도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크기를 제외한 기본적인 스펙은 '아이폰6'와 거의 동일하다고 봐도 무방하며,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와 스피커 부분과 마이크 부분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거의 동일하다는 점에서 '충분히' 9월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지난 WWDC 2014에서 애플은 'iOS 8'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했는데 그 중에서 '핸드오프(hand off)'기능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 기능은 애플 기기간의 '통합'을 지향한 것인데 이 지향이 '아이폰 - 아이패드 - 맥 - 아이워치'의 통합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볼 때,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함께 등장하여 '혁신적'기능을 선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애플 분석 전문가인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가 이야기 했듯이 '가을'이후에 애플은 많은 제품을 시장에 내 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애플이 9월 9일을 시작으로 어떤 새로운 제품을 통해서 우리를 놀라게 할 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9월 '빅 이벤트'에서 차세대 아이폰과 함께 차세대 '아이패드'를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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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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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 제품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매년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새로운 제품은 '아이폰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들. 그리고 그 속에서 스믈스믈 피어오르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까를 기대하면서 '아이폰 이벤트'인 '아이폰 공개'행사를 기다립니다.


△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공개일이 9월 9일이라고 알려졌다.

9월 9일 화요일 공개 이후 9월 말경 본격 출시 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recode.net




- '아이폰6', 9월 9일 화요일 공개한다.


△ 아이폰6 목업(Mockup)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9월 9일 아이폰6 공개를 일제히 보도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에 대한 기대는 시기를 막론하고 많은 루머를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커지는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는 것 때문에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 출시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러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회자된 많은 루머들 속에는 '아이폰6 공개일'과 관련된 루머도 숱하게 많았습니다. 애플이 기존의 관례대로 '화요일'에 공개를 할 것이며, 가장 유력한 날짜로는 9월 16일과 9월 23일이 거론되었으며 이와함께 출시와 판매는 '9월 말'이 될 것으로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를 비롯하여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 통신 등은 '애플 빅 이벤트(Apple big event)'가 9월 9일에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졌던 날짜보다 적게는 일주일, 많게나 2주나 빠른 것이지만 그동안의 관례 대로 '화요일'이라는 점에서 애플이 특별한 전통을 지킨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아이폰6 4.7' 목업과 '아이폰 5S'의 크기 비교



- '아이폰6'는 5.5인치와 4.7인치 두 제품. A8 프로세서 탑재.

△ 아이폰6에는 차세대 프로세서 'A8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A8침은 대만의 TSMC에서 제조/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애플의 9월 9일 '빅 이벤트'개최와 더불어서 함께 언급된 것은, 그동안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진 루머였던 4.7/5.5인치 두 종류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한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애플이 9월 9일 화요일에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고, 차세대 아이폰은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A8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루머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5.5인치와 4.7인치의 동시 출시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으며', 많은 사람들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4.7인치가 9월에 공개되고, 9월 말에 판매될 것이며 10월에 5.5인치 아이폰6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셈입니다. 아이폰의 출시도 머지않아 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를 주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iOS의 새로운 버전인 'iOS8'의 5번째 베타버전이 배포되면서 개발과 안정성 향상에 많은 성과가 있는 가운데, 애플이 아이폰6를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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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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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가 열릴 것이라는 9월이 다가오면서 '아이폰6'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6'가 '아이폰 5S'의 4인치 화면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나올 것이라고 하는 가운데, '커진 화면'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커진 배터리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커진다는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그동안 '일체형'스마트폰이라는 한계 때문에 '배터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아이폰 유저'들이 환영할 만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5S, 아이폰6 4.7/5.5 길이 비교



- 4.7인치 아이폰6, 배터리 용량은 '2100mAh' 수준?

  

△ '아이폰6'는 '아이폰5S'에 비해 크기가 커지면서 사람들은 '배터리 용량'증가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맥루머스는 'GforGames'의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www.macrumors.com


 최근 중국의 IT매체인 'G for Games'는 'iPhone 6' 4.7인치 버전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의 배터리 용량이 '아이폰 5S'의 1560mAh보다 조금 커진 '1810mAh'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알려진 대로라면 '배터리 용량'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아이폰 유저'들의 불만사항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아이폰6에는 'A8'프로세서가 장착되고, OS로 'iOS8'가 사용되면서 시스템 효율이 증가하여 같은 용량의 배터리라도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큰 폭으로 배터리 용량이 개선되고 시스템 효율마저 좋아진다면 '배터리 지속시간'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이폰 유저들은 '배터리 용량'의 증가를 '아이폰6'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 아이폰에 대한 삼성의 'Wall Huggers'조롱. 이제 막 내리나?

△ 삼성은 TV광고를 통해 '아이폰' 사용자들을 'Wall Huggers(벽에 굶주린자들)'이라면서 비아양댔다.

source : http://youtu.be/mzMUTrTYD9s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애플의 아이폰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용량'의 배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분리형 배터리를 통해서 '배터리'에 대한 불만을 제거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에 대해서 '배터리 용량이 적은 것'을 가지고 조롱을 하기도 하며, 애플의 약점을 이용한 광고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삼성 갤럭시S5의 배터리 용량이 '2800mAh'라는 것을 감안하면 '갤럭시S5'에 비해서 아직은 턱없이 적은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지만 앞으로 아이폰의 '늘어난 배터리 용량'으로 인해 앞으로 삼성은 '배터리 용량'을 문제 삼아 애플을 조롱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갖는 가장 큰 불만은 '디스플레이 크기'가 아닌 '배터리 용량'과 관련되는 문제입니다. 이번에 '커지는 아이폰'을 통해서 애플은 '삼성'에게 받은 '디스플레이 크기'조롱과 '배터리 용량'조롱을 어떻게 갚아줄 지 자뭇 흥미진진합니다. 애플의 아이폰6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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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내부 설계 '아이폰5S'와 다르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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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의 출시 날짜(출시예정일),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각종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부품 하나하나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7월부터 아이폰의 생산에 돌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아이폰6의 부품이라고 주장하는 '부품 사진'들이 다량 공개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실제 케이스를 비롯해서 내부 회로 기판, 전원 및 볼륨 버튼 부품 등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에 'NFC'기능이 탑재되고 초고속 와이파이 기술인 802.11ac Wi-Fi가 탑재될 것이라는 등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홈버튼'부품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의 내부가 '아이폰 5S'와는 상당부분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아이폰6 목업(Mockup/실제 크기의 모형)

www.softpedia.com


- '아이폰6' 홈버튼 부품, 일자로 바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 '아이폰 에어(iPhone Air/5.5inch iPhone 6)'의 홈버튼 부품을 비교한 것.

www.appleinsider.com


 지난 7월 26일 맥루머스가 언급한 '아이폰6 내부 기판'의 경우(관련글 보기)에는 '아이폰5S'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채 크기가 커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홈버튼을 비롯한 다른 부품들도 '크기'의 차이가 있었을 뿐 별다른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지만, 이번에 보여준 '홈버튼'의 경우 아이폰5S에서 180도로 구부러져 있던 것이 직선으로 디자인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4.7인치 아이폰)'와 '아이폰 에어(iPhone Air/5.5인치 아이폰)'의 경우에는 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두 제품이 완전히 다른 라인의 제품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홈버튼 뿐만 아니라, 유도케이블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차이가 나타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6에는 '아이폰5S'보다 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리라고 기대해 본다.


 이와같이, '내부 기판'의 크기 변화와 더불어서 '홈버튼'등의 다른 부품의 디자인 변화는 결국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변화가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도 '크기'의 차이 뿐만 아니라 '기능'의 차이가 있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로 늦춰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실제로 '아이폰6'의 출시를 늦춘다면 그만큼 실망도 클 것입니다. 그러나, 애플이 아이폰6의 초도물량을 역대 최대로 잡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출시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한국이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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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출시예정일, 9월이 아닌 10월 14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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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부터, '커진 아이폰'인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한 루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6월에 열린 'WWDC 2014'이후, 많은 양의 '루머'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유출 사진'을 통해 디자인, 성능, 부품 등이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들 중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출시일'과 관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iPhone 6 4.7inch'제품의 경우 9월 발표와 함께 9월 말에는 판매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아이폰5S' VS '아이폰6 4.7' VS '아이폰6 5.5'

맥루머스(macrumors)는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 14일 화요일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 이야기가 '애플 스토어 담당자'들로부터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www.macrumors.com




- 아이폰6, 10월 14일 출시된다.

△ 아이폰6 두 제품과 아이폰5S의 옆면 및 길이 비교.

www.macrumors.com


 애플에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애플의 '애플 스토어 담당자'들 모임의 이야기를 통하여 '10월 14일 화요일'에 아이폰6가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언급된 '맥루머스'의 이야기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10월 14일 출시'이야기의 근원이 '애플 스토어 담당자'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의 판매와 관련하여 가장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곳이 바로 '애플 스토어'이며, 각각의 스토어는 아이폰의 '출시'에 맞추어 대비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될 때, 전 세계 애플 스토어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맥루머스는 아이폰6의 발표는 9월 중순 이벤트를 통해서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발표하던 '화요일'에 발표를 할 것이지만, 10월에 물건이 출시 될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 이유로는 최근 여러 언급을 통해서 이야기 된 '물량 공급'의 문제를  꼽을 수 있는데, 그 물량공급은 '사파이어 글래스'의 수급 문제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맥루머스는 아이폰6의 출시를 10월로 언급하면서 5.5인치 아이폰의 출시에 관해서는 '2015'년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애플 제품의 수급이 예상보다 좋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삼성은 최근 8월 4일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9월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인 '갤럭시 노트4'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모두 '애플'의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를 견제하기 위한 방책 중 하나로 보여집니다. 애플의 제품 출시에 대해 계속 '지연'된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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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아이워치 출시 늦어지나?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생산 차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3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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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여러차례 아이폰6의 부품 유출 사진이 다양한 IT매체들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폰6의 외형 뿐만 아니라 내부 로직보드(Logic boards, 메인보드)의 유출로 말미암아 NFC기능을 비롯한 몇몇 기능이 아이폰에 새롭게 생겨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이폰에 관한 다양한 루머들이 소개되고 있지만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은 'iPhone 6'가 정확히 언제 출시될 것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아이폰의 출시는 '4.7인치 아이폰'이 9월 중순, '5.5인치 아이폰은 빠르면 10월, 늦으면 연말이나 내년 초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4인치 '아이폰 5S' vs 4.7인치 '아이폰6' vs 5.5인치 '아이폰6'




- 사파이어 크리스탈 디스플레이 수급 지연. 애플 제품에 영향 미치나?

△ 아이폰5S와 '4.7인치 사파이어 크리스탈 디스플레이'

애플인사이더는 '사파이어 글래스'의 공급이 기한 내에 이루어 지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www.appleinsider.com


 최근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는 마켓 리서치회사인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언급을 인용하여 '사파이어 글래스'의 공급에 문제가 생겨 당초 애플이 주문했던 기한에 '물량'을 공급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다운스트림(Downstream)'이라는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공급책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애플에 '정해진'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커버를 공급하기로 했지만, 아이폰 중 하나의 제품(아마 5.5인치로 추정)에 대해서 심각한 수준으로 물량의 기한을 맞추지 못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더구나, 사파이어 글래스의 공급은 시장 가격, 공급가 등 여러가지 요소에서 복합적으로 문제가 발생하여 당장 수급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아이폰 세 종류를 겹쳐 놓은 것.

아이폰5s, 아이폰6 4.7/5.5




- '10월 아이워치 출시설'에도 영향 주나?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Concept image)

전문가들은 사파이어 글래스 수급 문제가 '아이워치'의 출시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수급문제는 '아이폰6'의 출시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워치'의 출시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사파이어 글래스'로 표면을 코팅하여 충격과 흠집으로부터 보호하는 기술은 '아이워치'에 더 없이 필요한 작업이지만, '휘는 OLED 디스플레이(flexible OLED display)'패널에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처리하는 것이 더욱 까다로운 작업이기 때문에, 이번 수급 지연은 '아이워치'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지난 7월 중순, 애플 분석 전문가인 KGI의 애널리스트 'Ming - Chi Kuo'가 사파이어 글래스 공급 차질로 인해서 5.5인치 아이폰6의 출시가 연내에 어려울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빨라도 11월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람들은 내심 그의 말이 틀리기를 바라고 있지만, 애플 제품 출시와 관련한 일에 관해서는 워낙 유명한 kuo이기 때문에 쉽사리 무시하지 못할 발언이었습니다. 

 이번에 애플 인사이더를 통해서 보도된 일련의 '사파이어 글래스'수급 문제도 'kuo'의 이야기 맥락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애플이 '사파이어 글래스'수급 문제와 관련하여 어떤 자세를 취하고, 어떻게 제품 공개일정을 가질 지 자못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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