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디자인, '갤럭시 노트10'. 시장을 주름 잡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6. 4. 11:25

반응형

  미국의 화웨이 제재로 인해서 스마트폰 시장이 재편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눈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10'에 쏠리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 무더위가 성큼 다가오면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났는데, 올해는 5G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리더를 자처하고 있는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수 차례 관련 정보가 유출되면서 '디자인'과 '스펙' 등 주요 사항들이 알려진 상황입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 리더의 면모, 세련된 디자인의 '갤럭시노트10'.


  6.75인치의 큰 화면, 강력한 기능을 가진 S-Pen,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4개의 카메라 렌즈를 가진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과 4500mAh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45W 고속 충전 기능, 최대 12GB램 탑재, UFS3.0 스토리지 시스템 탑재 등 매년 그래왔듯이 '현존하는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제품이 무대 뒤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해외 유명 IT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갤럭시노트10의 스펙 유출 정보 등의 소식을 전하면서 놀랍고, 급진적인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10

갤럭시S10/S10+ 등과 같이 베젤이 완전히 사라졌다.

다만, 앞면 카메라의 위치가 측면이 아닌 '정면'으로 옮겨왔다는 차이가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전문가들은 '갤노트10'의 변화에서 주목하는 점은 '전면 카메라'의 위치가 중앙으로 옮겨졌다는 점,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점, 충전 속도가 '갤S10 5G'의 25W보다 무려 80%나 빨라진 45W를 자랑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넓은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는 'S-Pen'역시 어떤 새로운 기능이 들어갈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다빈치 초상화와 함께 나타난 번개 무늬와 숫자.

101101이라는 숫자는 바이너리 코드로서 10진수로 45를 나타낸다고 한다.

'갤노트10'의 코드명이 '다빈치'라는 점과 '번개 모양(충전)' 그리고 45라는 숫자를 종합해 볼 때, 

겔노트10에는 45W의 고속 충전 기능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 레드 케이스를 씌운 '갤럭시S10'

많은 사람들이 '레드 컬러'의 갤노트10을 원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레드 컬러 제품'을 출시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의 야심작, '겔럭시 노트10'은 오는 8월 중순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프로토타입 제품을 가지고 테스트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관련 부품을 생상하는 기업들에게는 부품 생산 오더를 내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과의 경쟁에서 어떤 성과를 얻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차세대 아이폰(2019) 바디 디자인 도면 유출. 그리고 렌더링 이미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5. 17. 10:33

반응형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차세대 아이폰(2019) 소위, '아이폰XI, XI Max' 그리고 '아이폰XR2'의 디자인 도면이 곳곳에서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 도면의 출처가 중국 내에 위치한 '폭스콘 공장'이라는 점에서 그 신뢰성을 높이고 있으며, 과거의 사례를 보더라도 매년 5월 경에 '아이폰 디자인'이 세간에 알려져왔고,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에서 이번에 등장한 '바디 디자인 도면(schematics)' 역시 실제 제품과 동일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 바디 뒷면 디자인 도식

왼쪽부터 차례대로 'iPhone XI' / 'iPhone XR2' / 'iPhone XI Max'

source.www.twitter.com/markgurman



- iPhone XI, XI Max & iPhone XR2 디자인.


  오는 9월, 애플이 선보일 새로운 제품에 대한 바디 디자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트위테리안 @MarkGurman하산카이마크(HasanKaymak.de)의 렌더링 이미지 등을 소개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바디 크기를 나타내는 도면 디자인 일부

위쪽이 'XI Max' 이고 아래쪽이 '아이폰XI(가칭)'이다.

source.www.phonearena.com



△ 아이폰XI와 XI Max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된다.



△ '아이폰XR2'의 디자인.



  유출된 디자인 도면과 렌더링 이미지를 보면 뒷면 디자인이 현재와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각형의 틀 안에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2'의 경우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이같은 카메라 개수의 변화는 현재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라는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중저가 제품들도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애플 역시 '아이폰XR2'에서 듀얼 카메라를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특징 외에 디자인에 관한 부분에서는 특이점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오는 9월,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노트10,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 스펙과 디자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16. 10:20

반응형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여파로 애플이 주춤하고 있는 사이,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8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패블릿폰 '갤럭시노트10'은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급' 제품의 등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이유로 '갤럭시S10/10+'나 '갤럭시S10 5G'를 구매를 원하던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노트10'을 기다린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더욱 큰 화면, 5G 통신, 향상된 시스템 속도와 S펜의 매력까지 갖추었다는 점에서 '갤노트10'은 주목받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image.

https://www.twitter.com/iceuniverse


- 갤럭시노트10,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최근들어 '갤노트10'에 대한 소식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 이미지'의 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독일의 유명 IT매체인 모바일코펜(MobileKopen.net)이 'Galaxy Note 10'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와 함께 기본 스펙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모바일코펜에 따르면 '갤노트10'은 6.28인치 크기의 보급형 제품과 6.75인치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뉘어서 출시될 것이며, 화면 비율은 16:9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Galaxy Note 10

Note 10 5G 

Note 10 Pro

Note 10 Pro 5G 

모델 넘버 

SM-N970 

SM-N971 

SM-N975 

SM-N976 

화면 크기 

6.28인치 

6.28인치 

6.75인치 

6.75인치 

해상도/픽셀 

1440x3040(536ppi) 

1440x3040(536ppi) 

1440x3040(498ppi) 

1440x3040(498ppi) 

AP

Exynos 9820 

엑시노스9820 

엑시노스9820 

Exynos 9820 

카메라

N/A

N/A

쿼드 카메라 

쿼드 카메라 

 배터

N/A 

N/A 

4500mAh 

4500mAh 

 램 용량

N/A 

N/A 

8GB/12GB 

8GB/12GB 


△ 갤럭시노트10, 콘셉트 이미지.

image.www.phonearena.com

△ 겔럭시노트10의 화면 비율은 16:9이다.


  전문가들은 현재 삼성의 최고사양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을 기반으로 '갤노트10'의 스펙이 구성되며, 노트10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갤노트10에는 'S-Pen'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다는 점과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장착된다는 점에서 인터페이스 면에서 좀 더 편리한 제품이 될 것이며, 속도 또한 한 층 더 빨라진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다른 기본적인 요소, 예컨대 배터리 용량(4500mAh)에서는 차이가 없을 것이며, 화면 크기는 '갤S10 5G'가 6.7인치, 갤노트10이 6.75인치로 육안상으로 크기를 구별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매년 하반기는 삼성의 갤럭시노트 시리즈와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맞대결을 펼쳐왔습니다. 갤노트7 사태 이후 하반기 경쟁에서 한동안 맥을 못추었던 삼성이 'Galaxy S10/S10+' 시리즈와 'Galaxy S10 5G' 그리고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 Fold' 등을 선보이면서 '갤노트10'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무르익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애플, '에어팟3' 완전히 새로운 제품 준비중.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5. 13. 11:10

반응형

 지난 3월 20일, 애플은 '2세대 에어팟(AirPods 2)'를 선보였습니다. 1세대가 출시된 지 약 2년 반이라는 오랜 기다림 끝에 등장한 '무선 이어팟'이었기에 큰 관심을 끌어 모았습니다. 루머와 달리 메인 프로세서로는 'Apple H1'이 탑재되었다는 점이 눈에 띄는 점이며, 블루투스 5.0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음성으로 시리(Siri)를 호출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 업그레이드 된 프로세서로 인해 반응 속도가 빨라졌고,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어졌다는 점 등이 주요 변화로 거론되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오랜 기다림'에 비하면 '큰 변화가 없다'는 평가를 내기리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이 '에어팟3'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Apple AirPods2


- 애플, '에어팟3'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준비중.


  해외 유명 IT 매체인 '디지타임스(www.digitimes.com)'에 따르면 에어팟용 메인 보드를 제작/공급하는 대만의 유니테크(Unitech)가 '에어팟2'의 메인 보드 출하량을 연말까지 20~30% 끌어올리는 한편, 연말부터는 '에어팟2(rigid-flex board)'와는 다른 방식인 SIP(System in Package) 보드의 생산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에어팟3'가 SIP 방식을 사용하는 제품이 될 것이며, '에어팟2'의 'rigid-flex PCB'와는 완전히 별개 시스템이기 때문에 애플이 '에어팟2'와 '에어팟3'를 동시에 판매하는 전략을 취하게 될 것이라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 에어팟2는 H1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며 음성 시리 기능이 추가되었다.

△ 에어팟에 관한 애플 특허의 일부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센서 등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포즈를 탐지하고 코칭 하는 기능(위)와

다양한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생체 정보를 인식하는 기능(아래)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ource.www.patentlyapple.com


  한편, 애플의 특허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PatentlyApple.com'은 애플의 '에어팟' 관련 내용을 통해 차세대 에어팟이 어떤 기능을 가지게 될 지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포즈 감지(Pose detection)' 기능 입니다. 이 기능은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 등의 센서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자세를 감지하고, 운동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에어팟'이 운동 코치의 기능을 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심박수 센서를 통한 심박 측정, 다양한 생체 정보 인식 등 기존에 '애플워치(Apple Watch)'를 통해서 수집할 수 있었던 다양한 생체 정보 수집을 '에어팟'을 통해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구현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는데, 이 기능이 '에어팟3'에서 구현될 것인지는 미지수입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무선 이어폰 시장에서 약 70% 정도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고가 정책'과 더불어 '에어팟'의 안드로이드 호환이 가능해졌고, '고급 제품'인 '에어팟3'와 '일반 제품'인 '에어팟2'의 제품 이원화를 통해 이익률 극대화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노트10, 디자인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13. 09:40

반응형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5G 통신을 이용하는 '갤럭시S10 5G'의 출시에 이어, 최근에는 소위 '접는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alaxy Fold'의 출시 연기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오는 8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트위터를 통해 여러 제품들의 디자인을 사전에 공개해온 @iceuniverse가 최근 '확인된 갤노트10 디자인'이라는 멘트와 함께 몇 장의 디자인 이미지 사진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image.www.twitter.com/@Universeice


   갤럭시노트10, 디자인 나왔다.


  지난 4월 말, 'Galaxy Note 10'의 디자인에 관한 소식 중 하나는 '겔노트10'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비트루비안 맨(Vitruvian Man)'을 통해 제시한 '황금비율'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갤노트10' 프로젝트의 코드명이 '다빈치(DaVinci)' 였다는 점은 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황금 비율 화면'을 가진 'Galaxy Note 10'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갤럭시노트10은 '갤S10/S10+'처럼 '인피니티-O'디자인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갤노트10의 경우 앞면 카메라의 위치가 '중앙'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이는 '한쪽'으로 치우친 '갤S10/S10+' 디자인에 대해 호불호가 갈렸던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갤노트10' 프로젝트의 코드네임은 '다빈치(DaVinci)'이다.

최근 '화면 비율'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안 맨'의 비율 

소위 '황금 비율'을 본뜬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갤럭시S10 5G(왼쪽/위)와 '갤노트10(오른쪽/아래) 디자인 비교

화면의 크기는 각각 6.7인치(S10 5G)와 6.75인치이다.

화면의 크기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카메라의 위치와 화면 비율에 차이가 있다.


  전문가들은 '갤노트10'의 스펙이 '갤S10 5G'의 스펙과 비슷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앞면 디자인에서 그 차이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앞면 카메라'의 위치가 변화된다는 점, 그리고 화면의 크기는 6.7인치 : 6.75인치로 '갤노트10'이 조금 더 큰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화면 비율이 조정됨에 따라 두 제품을 바라보는 느낌이 다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한편, 뒷면의 디자인에 관해서는 구체적인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갤노트10은 '갤S10 5G'와 마찬가지로 4개의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가진다는 점 때문에 두 제품의 디자인은 상당부분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5G, 쿼드 카메라 시스템.

겔노트10 역시 4개의 카메라 렌즈를 가질 것이라 한다.

△ 갤노트10의 강력한 무기, S-Pen.

더욱 강력해진 S-Pen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 갤노트10에는 UFS 3.0 시스템이 탑재된다고 한다.

이는 이론적으로 갤S10/S10+ 보다 2배 빠른 처리 속도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10 5G'의 많은 부분이 '갤노트10'과 공통점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갤노트10'이 더 뛰어난 제품이 될 만한 여러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는 'S펜'을 가졌다는 것이고, 두 번째가 'UFS 3.0 시스템'을 탑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UFS 3.0은 프로그램 처리 속도가 기존의 'UFS 2.0'보다 두 배 빠른 시스템으로써 이론적으로 '갤노트10'은 '갤S10/S10+' 등에 비해 2배나 빠른 속도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노트10, 높은 기대감 속에 전해진 하나의 오점.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4. 09:41

반응형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받고 있는 종목은 삼성이 오는 8월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 '갤럭시S10/S10+'와 '갤럭시S10e'를 출시한 데 이어 세계 최초로 5G 통신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임을 자처하고 있는 가운데, 'Galaxy Note 10'이 그 정점을 찍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6.75인치 크기의 화면, 4개의 렌즈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 적용,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펜 기능과 4500mAh 용량의 배터리, UFS3.0 시스템 적용. 5G 통신 기능 지원 등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갤노트10, 높은 기대감 속에 전해진 하나의 오점.


  6.75인치 크기의 화면, 최대 12GB 램 용량, 4개의 렌즈를 갖춘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5G 통신 방식 지원, 4500mAh 용량 배터리, UFS3.0시스템 탑재 등 기본 스펙면에서 삼성의 '갤노트10'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예상 스펙이 현실성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성황리에 판매중인 '갤럭시S10 5G'가 쿼드 카메라 시스템, 6.7인치 화면,  5G 통신 지원, 4500mAh 용량 배터리 등을 가진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이보다 낮은 스펙의 제품을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보일 리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갤노트10'의 제품 개발 코드명이 '다빈치(DaVinci)'인 이유가 6.75인치 크기의 화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즉, 6.75인치의 큰 화면은 단순히 화면이 커진 것이 아니라 '비투루비우스적 인간(Vitruvian Man)'을 닮은 황금비율을 가진 제품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 겔럭시노트10, 디자인

인피니티O 디자인의 적용으로 화면의 크기는 더욱 커진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안 맨(Vitruvian Man)'

갤노트10의 코드명은 '다빈치'이다.

코드명이 다빈치인 이유가 '화면 비율'이 '황금 비율'을 이룰 것임을 의미한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한 가지 소식에 의하면 갤노트10의 충전 속도가 25W 고속 충전이 아닌 기존의 18W 충전 기능이 유지될 것이라고 하면서 많은 이들을 실망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10은 '갤S10 5G'와 같이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가지게 될 것임에도 불구하고, 25W가 아닌 18W 충전 방식이 적용된다면 '완충 시간'이 더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에 따른 불편함이 예상된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스펙, 화면 크기, 기능 등 어느 것 하나도 빠질 것이 없을 것 같던 '겔노트10'이 '배터리 충전 기능'에 오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 겔럭시노트10, 콘셉트 이미지.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정확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큰 화면과 S펜의 조화는 노트 시리즈의 강력한 무기이다.


  삼성은 '갤노트10'이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가졌으며,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AP)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효율적 배터리 관리를 함으로써 하루 한 번, 수면을 취할 때만 충전해도 하루종일 '갤노트10'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깔고,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하루 한 번'만 충전을 해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하더라도, 현재 시장의 대세가 25W로 기울어 있는 만큼, 기존과 같은 18W의 채택은 마이너스 요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실제 현실'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은 뭘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3. 09:36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여러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면서, 기본적인 스펙 또한 상향 평준화 되었습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중저가 스마트폰은 기본 스펙이 다소 차이가 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중저가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알아채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데이터 업로드(Upload)와 다운로드(Download) 속도는 통신 칩셋의 영향이 가장 크고, 메인 프로세서 등 하드웨어가 속도가 뒷받침 되어야 최적화된 속도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실시된 '실제 제품 스피트 테스트'에서는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삼성이 선보인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갤S10+는 '프리미엄'이라는 이름값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실제 현실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은 무엇일까?


 스피트 테스트 관련 데이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스피드테스트닷넷(speedtest.net)'은 최근 '갤럭시S10/S10+'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의 '통신 속도'를 비교했습니다. 스피드 테스트를 거친 제품은 2019년 3월 8일에서 4월 8일 사이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써, 아쉽게도 '세계최초 5G 통신'을 보여준 '갤럭시S10 5G'는 테스트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갤S10 5G'가 참여했다면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할 가능성도 있었겠지만, 이번 테스트는 '4G LTE' 통신을 지원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입니다.



△ Galaxy S10e / S10 / S10+

△ 세계 최초로 '5G 통신' 기능을 선보인 '갤S10 5G'

이번 테스트에서 '갤S10 5G'는 포함되지 않았다.

포함되었다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주요 스마트폰의 통신 속도 테스트 결과.

삼성의 갤S10+가 1위, 그 뒤를 갤S10과 갤S10e가 차지했다.

갤S10e는 중저가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점이 특이하다.

반면, 애플의 주요 스마트폰들은 비교적 낮은 속도를 보여줬고, '아이폰XR'은 크게 뒤쳐졌다.

source.www.speedtest.com


  위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갤럭시S10+'가 다운 로드 속도가 가장 빠른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갤럭시S10'과 '갤S10e'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반면, 애플의 '아이폰XS/XS Max'는 갤S10/S10+에 비해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은 크게 뒤쳐지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업로드 속도에서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의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e'가 12.61Mbps의 속도를 보여주면서 '최고 빠른 업로드 속도'를 자랑하는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그 뒤를 구글 '픽셀3XL'과 '갤S10'이 자리했습니다. 아이폰XS Max는 '갤S10+'보다 빠른 업로드 속도를 보여주었고, 아이폰XS, XR은 '갤S10+'와 비슷한 수준의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두 개의 속도를 합쳤을 때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은 '갤S10+'라 할 수 있으며, 삼성의 최신 제품 셋이 나란히 현재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폰 중에서(갤S10 5G제외) 가장 빠른 통신 속도를 자랑하는 폰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S10e vs 아이폰XR

통신 속도에서는 갤S10e가 압승했다.

△ 애플의 새로운 제품 3종.

통신 속도 면에 있어서는 비교적 낮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 6.1인치, 깔끔한 디자인의 '아이폰XR'


  전문가들은 '갤S10/S10+'가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이유로, 삼성의 최신 제품들이 7개 채널의 Carroer Aggregatopm(CA)를 지원하고 있고, 그 중에서 가장 빠른 주파수 대역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것이라고 봤습니다. 또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4X4 MIMO가 적용된 것인데, 기존의 2X2 MIMO에서의 업그레이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4X4 MIMO는 4개 채널, 2X2 MIMO는 2개 채널을 이용합니다.

  또한, '갤럭시S10 시리즈'는 Wi-Fi 6(802.11ax) 표준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통신 속도'가 빠를 수 밖에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승자독식 체제로 흘러가면서 삼성과 애플의 점유율 싸움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기술적'인 면에 치중하면서 제품의 퀄리티와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많은 공을 쏟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차기 제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블랙베리 키투(KEY2) 레드에디션, 깔끔함이 돋보이는 디자인.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9. 5. 1. 10:30

반응형

 모바일 시대의 초창기, 블랙베리는 '키보드 달린 휴대폰'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큰 인기를 누렸지만,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과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서서히 그 존재감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블랙베리의 모회사는 '모바일 사업'을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TCL에 넘겨주었고(라이선스 대여), 블랙베리의 자랑으로 여겨졌던 '블랙베리OS(BlackBerry OS)'마저 '안드로이드 OS(Android OS)'로 대체되면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지난 2월에 '블랙베리 키투' 레드에디션이 출시되면서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BlackBerry KEY2, RED Edition.

source.www.androidcentral.com


   BlackBerry KEY2, 레드 에디션. 블랙베리의 명성 이어갈 제품인가?


  '블랙베리 키투'는 지난 2017년 2월에 공개된 제품으로서 'KEY one'의 후속 제품입니다. 기본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이었으며, 블랙베리(사실상 TCL)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수익을 내기가 힘든 상황이기에 신제품의 출시 주기가 비교적 긴 편입니다. '키투'의 경우 CJ헬로모바일을 통해 지난 2018년 7월 출시된 바 있습니다. 블랙과 실버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무난한 색상'으로 평가받고 있기에, 블랙베리로서는 가장 안전한 선택을 한 셈입니다. 다만, 이번에 '레드 에디션'을 선보이면서 좀 더 강렬하고 자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키투 실버와 블랙

△ 키투 레드에디션

△ 블랙베리가 내놓은 최신 제품 키투의 세가지 컬러.

△ USB Type-C port

△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다.

뒷면의 질감은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포인트이다.

△ 키보드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줄어들었지만, 키보드의 매력이 이를 커버한다.

△  측면 버튼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깔끔한 외관과 강렬한 레드 색상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의 차분함, 그리고 실버는 단아함이 돋보인다면 레드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레드에디션은 '블랙베리'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좀 더 강렬하게 각인시켜 줄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전문가들 사이에서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는 것은 스펙의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4.5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660을 탑재한 '키투'는 전형적인 '중급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는데, '레드 에디션'이 실버와 블랙 색상에 비해 가격이 높아졌다는 점(50달러)은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전해준 요소로 손꼽힙니다. 단지 '색상'이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50달러를 더 지불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불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랙베리 '키보드'의 매력은 '터치 스크린'의 가상 키보드와의 대결에서 쓰디쓴 패배를 맛보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블랙베리 역시 '키보드 없는'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그 또한 '블랙베리 답지 않다'는 평가를 받으며 참패했습니다. 결국 블랙베리는 '키보드'와 함께 해야할 운명인데, 과연 블랙베리가 어떻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시금 흥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아이폰XI(2019), 디자인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29. 10:05

반응형

  지난 4월 중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불리는 'Ming Chi-Kuo'가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는 소니가 제공하는 초광각 렌즈를 포함한 3개의 카메라 렌즈를 탑재하게 될 것이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 2(가칭)'는 듀얼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XI(2019)' 디자인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 디자인은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최종 디자인(final design)'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은 오는 9월,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iPhone XI / XI Max'를 공개할 예정이다.

source.www.cashkaro.com



- iPhone XI, 디자인 나왔다.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는 최근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I(2019)'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한다고 언급하면서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OnLeaks는 cashkaro.com을 통해 'iPhone XI'와 'iPhone XI Max'의 이미지를 여러장 공개했으며, 특징적인 부분은 익히 알려진 대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기존에 알려진 '블랙 렌즈 코팅 기술(Black Lens-coating technologies)'는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iPhone XI, design.

△ 트리플 카메라는 정삼각형 구도로 배열되어 있다.

△ 아이폰7/7플러스 카메라 렌즈.

△ 아이폰XS Max 카메라 렌즈.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카메라'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서 뒷면의 디자인이 변화하게 되었는데, 사각 범프 안에 3개의 렌즈와 LED램프가 함께 위치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사각 범프는 하나의 사파이어글래스로 뒤덮힐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개의 카메라가 정삼각형을 이루듯 배열된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각각의 카메라는 얇은 '링'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때문에 카메라가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만, 이 부분은 실제 제품이 어떻게 출시되는 지에 따라 평가가 엇갈릴 수도 있습니다. 앞선 사진에서 '아이폰7/7플러스'와 '아이폰XS Max'의 카메라 모듈과 비교해 보면, 그 변화가 좀 더 명확히 보입니다.


△ 카메라 렌즈 주변 라운딩 처리 전/후(위쪽 사진)

렌즈 둘레에 '링'처리를 함으로써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게 될 것이라 한다.


  사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는 더 이상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삼성을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은 '트리플 카메라'를 넘어서 4개의 렌즈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Quad Camera System)'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카메라 렌즈의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렌즈가 가지는 기능과 결과물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있기에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노트9'이 '갤S10+'보다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6. 10:22

반응형

  최근 삼성이 5G 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를 출시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 역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9'의 경우 큰 화면과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S10+' 비교 평가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10+'보다 '갤럭시노트9'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경우 '갤S10/S10+/S10 5G' 등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는 최대 40만원까지 낮아진 가격에 판매가 진행되는 등 가격 메리트까지 더해지면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6.38인치 갤노트9과 6.44인치 갤S10+

source.www.phonearea.com


- 갤S10+ 보다 '갤노트9'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갤S10/S10+의 등장으로 '갤노트9'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갤노트9'의 매력이 더 높아진 가운데, 해외 IT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갤S10+'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겔럭시노트9이 여전히 잘나가는 이유 5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그 첫번째가 'S-Pen'의 존재였으며, 두 번째가 화면 상단 디자인, 세 번째가 초상화 모드 사진 성능, 네 번째가 알람 LED 등의 존재, 다섯 번째가 반응 속도가 빠른 지문 인식 센서 입니다.



   S-Pen의 존재

  노트 시리즈에는 있고, '갤럭시S 시리즈'에는 없는 것. 'S-펜'은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의 화면이 커졌지만 'S-Pen'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S-Pen까지 가진  '노트9'에 대한 선호가 높았습니다.


△ 갤럭시 노트9의 S-Pen.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동시에 매력 포인트이다.


   화면 상단 디자인(베젤)

   화면 상단 디자인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렸는데 많은 이들이 '인피니티-O' 디자인이 아닌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갤S10+'의 경우 화면이 널찍해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노트9의 일자(평면) 디자인이 좀 더 안정적이고 깔끔해 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화면의 크기 면에서 두 제품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디자인이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갤노트9 = 6.38인치 / 갤S10+ = 6.44인치)


△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화면 크기를 더 넓혀 주었다.

하지만, 갤노트9, 갤S9/S9+ 등의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초상화 모드 사진 결과물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 사진 촬영에 있어서도 '갤노트9'이 좀 더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상황(빛의 양과 피사체의 상태 등)에 따라 결과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폰아레나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갤노트9'의 결과물이 피사체는 좀 더 선명하고, 뒷 배경은 더 흐리게 만들면서 좀 더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는 것으라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왼쪽)과 갤노트9(오른쪽) 초상화모드 사진 촬영.

초상화 모드 사진 촬영에 있어서 '노트9'의 사진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LED 알림 기능의 존재

  갤노트9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LED 알람'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슬립 모드에 있을 때, 메시지가 도착해 있거나 다른 알람이 왔을 경우 화면 상단의 'LED'가 깜빡이면서 '알람' 역할을 해 주는 것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갤S10+'의 경우 상단부 베젤이 사라지면서 LED알람 기능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는데, 깨알 부가 기능 면에서 '갤노트9'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LED알림 기능은 깨알같지만 유용한 기능으로 불린다.


   지문 인식 센서 인식률

  지문 인식 센서의 인식률 면에 있어서 '노트9'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의 경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인터페이스 면에서 좀 더 편리해 졌지만,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려진 점이 아쉬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9'의 경우 뒷면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버튼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에 비해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버튼 터치 방식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노트9' 역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써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는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기능적인 면에서도 큰 폭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가격 상승도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갤노트9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후일 갤노트10이 등장하게 되면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