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2. 14. 10:26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중국을 시장을 기반으로 한 '샤오미(Xiaomi)'의 가파른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일컬어지는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에 따른 자신감을 바탕으로 샤오미의 모바일 제품들이 이제는 중국을 넘어서서 미국, 유럽, 브라질 등을 비롯한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샤오미는 2월 12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서 소위 '샤오미 샌프란시스코 이벤트(Xiaomi San Francisco event)'를 열어 샤오미에서 만든 다양한 모바일기기와 전자제품을 소개하면서 샤오미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LG전자'를 제치고 세계 3위로 우뚝선 샤오미가 본격적인 선진시장 공략을 통해 3위 자리를 굳히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생각됩니다.
△ 지난 2월 12일, 샤오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샤오미 이벤트'를 가졌다.
샤오미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국을 비롯한 선진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 세계 3위, '샤오미'. 가능성을 소개했다.
중국의 스티브 잡스라고 불리는 샤오미의 CEO 린빈(Lin Bin)은 현재 중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스마트폰이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샤오미가 2014년, 전년대비 227% 성장한 것에 대해 앞으로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하면서 더 크게 성장할 것임을 급하며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것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Mi'가 의미하는 'Mobile, Internet'의 의미를 피력하면서 현재까지 모바일을 바탕으로 성장한 것을 바탕으로 '인터넷'기업으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할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 샤오미는 '스마트폰'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본격적으로 '인터넷 기업'이 될 것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Mi Note', 'Mi TV' 등의 여러 제품을 소개하며, 장점과 그 가능성을 이야기 했다.
△ 샤오미 'Mi Note(미노트, 왼쪽)'과 '아이폰 6 플러스'(오른쪽)
샤오미의 안드로이드 UI는 애플처럼 부드러운 이미지이다.
샤오미의 미노트는 애플의 '아이폰 6 플러스'를 겨냥하여 만들어졌으며,
두께는 0.15mm 얇고, 무게는 11g 가볍다.
image. www.hardwearzone.com
△ 샤오미의 'Mi TV 2'.
샤오미는 49인치 4K의 화면을 가진 'Mi TV 2'를 소개했다.
샤오미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샤오미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통해 '인터넷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중국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입니다. 샤오미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이라는 소위 '가성비'높은 제품을 시장에 공급한다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샤오미의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동안 샤오미가 크게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인데, 이 성공에는 중국 정부의 영향이 컷다는 분석이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애플'을 벤치마킹 한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그것을 두고 '표절'이라고 언급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였지만, 애플은 중국 기업에 대해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샤오미가 현재까지는 '애플'을 벤치마킹하며 스마트폰 시장을 비롯해, 인터넷TV 시장에까지 진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을 비롯한 선진 시장에 진출하는 샤오미가 앞으로 어떻게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지, 그리고 우리나라의 삼성과 LG가 샤오미의 대대적인 공략에 어떻게 대응할 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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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2. 12. 09:30
전 세계 수 많은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은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Mobile World Congress 2015)'를 준비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MWC 2015'행사를 통해 삼성, LG, HTC, 샤오미 등 세계 유수 IT기업들이 자신들이 만든 '전략 스마트폰'을 비롯한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의 '삼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더해, 삼성은 지난해 9월 '갤럭시 노트4'와 함께 선보인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와 같이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엣지'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 엣지'.
지난 2014년 9월 공개된 '갤럭시 노트 엣지'는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서 하드웨어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이러한 변화가, 많은 큰 호평을 받으면서 삼성은 '측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image. www.bgr.com
- '갤럭시 S6 엣지', 모바일 시장의 다크호스.
△ '갤럭시 S6 & S6 Edge' 스펙(왼쪽)
제품 모델명 SM-G925W8로 불리는 '갤럭시 S6'는 삼성 '엑시노스 7420'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했다.
1440 x 2560 픽셀의 해상도, 5.1인치 크기의 스크린을 가졌다.
또한, 전면 카메라 5메가 픽셀, 후면은 20메가 픽셀의 카메라를 가졌으며, 램은 3GB로 알려졌다.
오른쪽 사진은 '갤럭시 노트4'의 메인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5433'과 비교.
source. www.phonearena.com
오래전부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와 함께 '엣지(Edge)'제품의 디자인, 스펙에 관한 루머가 여러 매체들을 통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갤럭시 S6 엣지'의 '스펙'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갤 S6 엣지'의 스펙 테스트 결과가 '아이폰'은 물론이고 '아이패드 에어2'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스펙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AnTuTu를 통해서 알려진 '갤럭시 S6 엣지'는 메인 프로세서는 삼성이 제작한 엑시노스 7420(Exynos 7420)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프로세서 성능 테스트 결과 '엑시노스 7420'이 멀티 코어 테스트(Multi-core test)에서 5,077점을 획득,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2'의 4,532점을 넘어서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아이패드 에어2'는 '아이폰6 플러스'와 '아이폰6' 보다 성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 S6 엣지'로 올라젼 'SM-G925P'의 테스트 결과.
싱글 코어 테스트결과 1492, 멀티 코어 테스트 결과 5077점을 받았다.
대체로, '아이패드 에어2'를 뛰어넘는 성능을 자랑했다.
이는, 현존하는 모든 모바일 기기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가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이번 성능 테스트 결과에서 삼성의 최신형 '엑시노스(Exynos)' 칩이 좋은 결과를 낸 것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의 엑시노스 칩이 퀄컴의 '스냅드래곤(SnapDragon)'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결과를 자주 보여왔으나 이번 결과로 인해서 '엑시노스'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많이 사그라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이와같은 결과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메인 프로세서 'A9'의 공급을 '삼성'이 맡게되었다는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갤럭시 S6 엣지'는 측면 디스플레이의 활용이라는 디자인의 긍정적인 평가, 이번에 알려진 최고의 성능을 장점을 바탕으로 '갤 S6 & 엣지'에서는 그동안 항상 삼성 스마트폰의 약점으로 지적되어왔던 '터치위즈(Touch Wiz)' UI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갤럭시 S6' 렌더링 이미지.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동일한 스펙을 지녔다.
공개를 한 달여도 채 남겨놓지 않은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엑지'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삼성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삼성이 '갤 S6'와 'S6 엣지'를 내세워 어떤 성과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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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10. 09:00
지난 2015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5'에 참여한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은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시대의 도래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면서,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의 모바일 기기와 집(Home), 자동차 등 우리 삶의 모든 것의 연결을 시도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사물인터넷 시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글과 애플, 삼성 등 글로벌 IT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시피한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오래전부터 자신만만하게 '사물인터넷'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구글도 모바일OS '안드로이드'와 자회사 '네스트(nest)'를 내세워 '스마트홈'으로 태표되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애플(Apple Inc.)'이 사물인터넷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보고 있기도 합니다.
△ 모바일시대가 무리익은 지금, 우리 시대의 화두는 '연결'이다.
애플은 지난 'WWDC 2014'에서 'iOS 8'와 함께 'HomeKit'을 언급했다.
그것은 본격적으로 '사물인터넷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의미였다.
source. www.pocket-lint.com
-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는 애플이 가진 것.
△ 전 세계에서 '사물인터넷 시장'에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은 '애플(Apple)'이다.
애플은 이미 많은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수 많은 기업들이 'iOS'를 기반으로 많은 제품을 만들었다.
그 다음으로 'Nest'라고 할 수 있지만, '네스트'는 구글의 자회사이다.
따라서, 사물인터넷 시대도 '애플'과 '구글'이 주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source. www.forbes.com
'사물인터넷 혁명'이라고 불리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를 애플이 주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007년 애플이 '아이폰(iPhone)'을 세상에 선보인 후,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면서 세상의 풍경이 바뀐 것 처럼, 사람들은 애플이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를 열고, 이끌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생태계 'iOS', 사물인터넷 시대의 기반.
애플이 '사물인터넷'시대를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바로 'iOS'로 대표되는 플랫폼 '생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전 세계 '모바일 OS'는 사실상 애플의 'iOS'와 구글의 'Android'로 나뉘고 있습니다. 삼성의 타이젠(TIZEN), MS의 'Windows OS 등은 현실적으로 너무 영향력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애플과 구글의 강력한 '생태계'는 전 세계에 수 많은 '개발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 많은 기업들이 이들의 플랫폼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지난 1월 'CES 2015'에서 수 많은 IT 기업들이 애플의 'iOS'와 호환되는 수 많은 제품들을 선보인 것은애플이 주도하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단적인 예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 스마트폰으로 집 안의 '온도'를 조절하고, 문을 잠그는 등 여러가지 상황을 조절하는 제품.
오래전부터 애플의 'iOS'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image. www.inrumorsnow.com
'아이비콘(iBeacons)', 그 어느것보다 강력한 통신망.
애플은 'WWDC 2013'에서 '비콘(Beacon)'시스템을 이용한 '아이비콘'이라는 통신망의 이용과 구축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아이폰6 & 6플러스'를 비롯하여 '아이패드 에어2', '애플워치'등에 탑재된 NFC가 '초근거리' 통신 시스템으로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에 사용되면서, 아이비콘은 비교적 넓은 범위에서 모바일 기기와 다양한 주변 기기들이 '아이비콘'을 기반으로 통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각종 정보를 주고 받게끔 함으로써 비교적 명확한 지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비콘'은 이미 미국의 몇몇 애플스토어와 마이애미 공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등에 설치되어 애플의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아이비콘'을 통하여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정보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아이비콘을 이용하여 특정 매장에서 제품의 정보를 받고, 주문할 수도 있으며, 집 안의 여러 기기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조작도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 '아이비콘(iBeacons)'는 애플의 '사물인터넷'의 핵심 장치중 하나이다.
아이비콘을 통해 '주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다.
가령, 옷가게에 들어갔을 때, '할인 정보'나 '재고 수량 정보'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결제까지 이루어질 수 있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애플페이', 2015년 모바일 결제 시장의 '왕좌'자리 꿰찰 것.
앞서 언급한 '비콘'시스템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주변 매장, 사물에 대한 정보를 얻고, 상태를 파악하며, 상호작용을 하는 것에 중점이라면 NFC칩을 이용한 '애플페이'를 통한 결제 시스템은 모바일 시대의 정점을 찍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주변의 정보들을 '모바일 기기'를 통해 파악할 수 있고, 권한을 가진 경우 조작할 수 있으며,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는 개인 인증을 바탕으로 한 '모바일 기기'의 터치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변 사물들이 하나로 통합되고 연결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오래전부터 '사물인터넷'시대를 준비해 왔고, 이제 그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도 하나 둘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삼성도 오래전부터 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생태계'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거대 기업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벤처 등 소규모의 기업들도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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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2. 7. 10:26
오랫동안 삼성전자 IM부문(IT/모바일)은 삼성의 영업이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왔고, 특히 모바일부문, 스마트폰은 효자 역할을 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2014년 하반기부터 가시적으로 드러난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감소는 결국 삼성의 영업이익을 크게 하락시켰습니다. 한편,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과는 대조적으로 애플의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6 & 6플러스'의 판매량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사상최대 판매를 기록함과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도 크게 올랐습니다.
오는 3월 2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삼성이 'Galaxy S6(갤6)'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삼성이 과연 어떤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6' Concept Image.
- '아이폰6'를 이기기 위해 '갤럭시S6'가 갖춰야할 5가지.
삼성 스마트폰이 여전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애플이 무서운 기세로 점유율을 높이면서 삼성의 지위가 위태로워 졌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 '대용량 배터리'를 바탕으로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시장에 공급해왔고, 많은 사람들이 삼성 스마트폰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2014년 커진 스마트폰인 '4.7인치 iPhone 6'와 더 커진 스마트폰(패블릿) '5.5인치 iPhone 6 Plus'를 선보였고, 삼성 스마트폰이 가진 하나의 매력 요소였던 'Big'이라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갤럭시 S6',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이 필요하다.
삼성과 애플을 비롯하여 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 보안을 비롯한 각종 서비스 이용에 활용하기 위해 '지문 인식'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제조사들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지문 인식'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데, 애플의 '터치(Touch)' 방식의 지문 인식에 비해 삼성의 '쓸어내림(Swipe)'방식에 대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쓸어내림 방식은 그 방향이 '상-하'의 수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손가락이나 스마트폰의 위치에 따라 인식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기에 '갤럭시 S5'가 채택한 '쓸어내림 방식(Swipe-based)' 지문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삼성의 '갤럭시 S6'가 스웨덴의 지문인식 기술 보유 업체를 통해 '터치'방식의 지문인식 시스템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갤럭시S6', 프리미엄 스마트폰 다운 '디자인'을 가져야 한다.
△ '갤럭시 S5'는 공개 행사를 가진 후, '디자인'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뒷면에 '구멍'이 뚫린 듯한 디자인 때문에 '일회용 밴드 디자인(Band aid design)'이라고 불렸다.
2014년, 'MWC 2014'행사장에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가 공개된 직후, '갤럭시 S5'는 '디자인'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애플, LG, HTC, Sony 등 전 세계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소위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전략 스마트폰'의 외관을 '메탈(Metal/금속)'재질로 마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은 '플라스틱 바디'와 '구멍 디자인'으로 인해서 '일회용 밴드'스마트폰이라는 별명을 얻기에 이르렀습니다.
'갤럭시 S5'가 공개되자마자, 사람들은 '금속 바디'를 가진 '프리미엄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고, 삼성은 금속 테두리를 가진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 2014년, 모바일기기 최고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된 'HTC One M8'
'터치위즈(TouchWiz)'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바뀔까?
많은 사람들이 '삼성'스마트폰의 문제점으로 꼽는 것 중 하나는 삼성이 채택하고 있는 '터치위즈 인터페이스(Touch-Wiz UI)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용되어오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의 안드로이드 기반 OS는 투박한 디자인과 다소 불편한 UI로 인해,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전략 스마트폰 'G3'의 UI가 변화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점, 넥서스(Nexus)의 UI가 사용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삼성도 'UI'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적인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갤럭시 S6', 배터리 성능 더 향상 시켜야 할 것.
스마트폰의 사용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배터리 지속시간'에 있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오고 있기도하고, 주요 경쟁 제품인 '아이폰6'에 비해 큰 배터리 용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280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 S5'지만('아이폰6'는 1810mAh), 많은 전문가들은 '갤럭시 S6'가 2K 이상의 스크린을 바탕으로, 더 밝고 선명한 화면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2800mAh'이상의 배터리 장착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려 주어야 '갤럭시 S6'가 매력적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갤럭시 S6', 특별한 기능 가져야 할 것.
△ 2014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되기 시작한 '애플페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하며, 큰 성장을 하고 있다.
'모바일 결제'는 스마트폰 사용 기능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image. www.fortune.com
최근 IT관련된 소식을 접하다보면 '핀테크'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며, '모바일 결제'가 우리의 삶 속에 점차 파고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애플은 '아이폰6'를 비롯하여 '애플워치', '아이패드 에어2' 등의 제품에 'NFC'칩을 내장하고 기존 신용카드사들과 협력하여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도입,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도 '삼성 페이(Samsung Pay)' 서비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다음카카오, 네이버 등의 IT기업들도 '모바일 결제'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태계를 견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갤럭시 S6'는 2015년을 기점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이러한 서비스를 안전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공개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지금, '갤럭시 S6'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1등 자리를 견고히 할 것인지, 아니면 애플과 후발 주자들의 선전으로 인해 그 지위가 더욱 위태로워 질 것인지,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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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2. 09:01
지난 1월 27일, 애플은 2014 4Q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애플워치(Apple Watch)'의 출시가 4월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010년 아이패드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제품의 판매를 앞두고 있는 애플은 자신들 스스로도 '애플워치'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지만, 애플 뿐만 아니라 많은 IT기업들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애플워치'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이 '애플워치'와 관련하여 써드파티 앱(Third-party app) 을 개발하고 있는 많은 개발자들에게 '2월 중순'까지 마무리를 지어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전기 자동차 제조로 유명한 미국의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에서 애플워치를 위해 개발한 앱을 통해 '자동차'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스마트워치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 애플워치를 위한 '테슬라 자동차 앱(Tesla car App)'.
테슬라는 2014년 '애플'과 미래 자동차 산업(전기차 산업)을 위해 협력 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애플과 테슬라는 자동차 산업에서의 '모바일기기와 자동차의 결합'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청사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image. www.teslamotorclub.com
- 스마트워치, 본격적으로 '자동차'와 결합하나?
△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 제조사인 독일의 'BMW'는
'자동차'와 '스마트워치'의 결합을 위해 노력중이다.
지난 CES 2015에서 BMW는 스마트워치를 통해 'BMW i3'를 '자동 주차(Auto Parking)'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가까운 미래에 '스마트워치'는 자동차 산업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했다.
source. www.cnet.com
애플워치의 출시를 앞두고, 테슬라(Tesla)는 '전기차'의 상태를 확인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애플워치 앱을 공개하면서 스마트워치와 자동차의 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자동차 산업에서도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동차와 'IT' 특히, 모바일과의 결합이 필수적인 것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테슬라뿐만 아니라 독일 유명 자동차 기업 '아우디', 'BMW' 등도 스마트폰을 넘어 '스마트워치'와의 결합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기차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면서 '자동차 업계'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일컬어지는 테슬라는 최근 '애플워치'를 위해 만들어진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을 통해 자동차를 컨트롤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자동차와 스마트워치의 결합을 통한 진보를 보여주었습니다.
△ 테슬라가 최근 공개한 '애플워치용 앱'은
스마트워치를 통해 문을 잠그거나 열 수 있고, 라이트를 켜고 끌 수도 있다.
△ 스마트워치를 통해 선루프를 여닫거나 조절할 수 있고,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 테슬라가 공개한 '애플워치 테슬라 자동차 앱(Tesla Car app)'
source. www.youtube.com
전 세계 유명 자동차 기업들은 오래전부터 '전기차'에 대한 연구 개발을 해 오고 있지만, 아직은 우리에게 전기차가 낯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기차의 상용화를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테슬라를 필두로하여 여러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하나 둘 씩 전기차를 공개하고있고, 굳이 전기차가 아니더라도 'IT'와 '자동차'를 결합하여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와의 결합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출시되고 나면, 본격적인 '스마트워치'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현대인의 삶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자동차'와 '스마트워치'의 결합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바꾸어 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자동차'와 'IT'의 결합은 이제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는 '2015년'에는 '스마트워치'와 '자동차'의 결합이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age. www,product-revi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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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31. 10:37
최근 발표한 지난 2014년 4분기 애플의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여러 시장 조사 기관들은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대폭 상승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경쟁하고 있는 삼성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삼성의 2014년 4분기 실적은 전년대비 점유율, 영업이익 등이 하락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따라 삼성이 어떤 전략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위상을 유지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S6(Galaxy S6)'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최고 기대작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S6' 콘셉트이미지.
삼성은 3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에서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image. www.samsung-galaxy-s6.de
- '갤럭시 S6',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주도할까?
△ '갤럭시 S6'로 알려진 제품 사진.
'갤럭시 S6'는 메탈 프레임 장착, 지문인식 센서의 구동 방식이 바뀌는 등 다소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phonearena.com
전통적으로 삼성은 '상반기', 애플은 '하반기'에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는 삼성은 4월에 신제품을 출시해 왔고, 애플은 9월에 신제품을 출시 했기에 '신제품 효과'로 인한 판매량 증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신제품 효과를 통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시리즈를 상반기, 큰 화면과 S펜 기능을 무기로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하반기에 출시해 왔으나, 2014년에는 '갤럭시 S5'의 플라스틱 바디에 대한 비판적 시선,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로 인해 상/하반기 모두 기대에 못미치는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상반기에는 '아이폰'의 신제품 효과가 미미하고, 소비자들 사이에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 특히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높습니다. 삼성은 이러한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 시키고자 '갤럭시 S6'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으며, 많은 루머와 유출 사진, 스펙 유출 등을 통해 '갤럭시 S6'에 대한 정보가 다수의 IT매체를 통해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업체들은 공식적인 공개도 되지 않은 현재, 유출 정보를 바탕으로 '갤럭시 S6' 케이스를 제조하여 판매 홍모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그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MWC 2015'에서는 삼성 뿐만 아니라 많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작년 'G3'의 선전으로 호평을 받았던 LG의 'G시리즈'의 최신작 'G4'도 'MWC'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하고, 소니, 화웨이, 샤오미 등도 다양한 제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S6'과 함께 '갤럭시 S 엣지(Galaxy S edge)'라는 새로운 제품을 공개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끌기'를 통한 제품 홍보에 전력 투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탈 프레임',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심장 박동 측정 센서'의 위치 이동을 통한 효율성 증대 등 내/외부적으로 다소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6'는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에서 진보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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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수 많은 기업들이 2014년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2014년, 1년 간의 성적표를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몇몇 기업들의 실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Apple Inc.)이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으며 4월 출시 예정인 '애플워치(Apple Watch)'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 반면, '애플'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삼성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지난 3분기에 이어 4분기 실적도 전년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독보적으로 지켜왔던 삼성이지만, 2014년 하반기의 삼성의 부진과 '아이폰 6 & 6플러스'의 대성공으로 점유율을 크게 높인 애플은 이제 거의 동등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3월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Moble World Congress 2014)'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S6'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시장에서의 성패가 향후 '삼성'과 '애플'의 경쟁 관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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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레 그래왔듯이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에 대한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기본적인 스펙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부품 사진의 유출이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S6'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이 여러 IT 매체들을 통해서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유출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갤럭시 S6'의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모습은 '금속 테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5'에 대한 사람들의 조롱과 비판, 그리고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 알파'에서 얻은 교훈을 그대로 '갤럭시 S6'에 적용한 모습입니다.
△ '갤럭시 S6'의 예상 스펙.
삼성이 공개하는 제품들은 항상 세계 최고의 스펙을 자랑해왔다.
지금까지 알려진 '갤럭시 S6'의 스펙과 기능은 단연 세계 최고라 할 수 있지만,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들의 사양이 '상향 평준화'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갤럭시 S6'에게 '높은 스펙과 기능'은 큰 메리트로 작용하기 힘들 것입니다. 다만, 최근 알려진 루머에 의하면 '지문 인식 센서'가 '쓸어내리는 방식'이 아닌 '터치(Touch, 애플의 아이폰과 동일한 방식)'으로 바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의 제품들이 그동안 '큰 화면'과 '좋은 성능'으로 시장에서 승승장구 해 왔지만, 애플이 '커지고 더 큰' 아이폰을 시장에 출시하자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태도 변화는 '갤럭시 S6'가 '기본 스펙'의 최고화만으로 성공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한편으로는 '갤럭시 S6'가 스펙과 기능 외에도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다른 기기들과의 호환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갤럭시 S6'의 행사장에서 특별한 뭔가를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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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9. 09:00
기업들의 '2014년 4분기'실적 발표 시즌이 돌아오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시대의 핵심이라고 일컬어지는 '스마트폰' 시장이 많은 기업들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주면서,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날개를 펴고 있는 기업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실적 변화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지난 1월 27일(미국 현지시각)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난 '2014 4Q'실적 발표와 함께 몇 가지 질의 응답을 통해 향후 판매될 제품인 '애플워치(Apple Watch)'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애플워치'를 손목에 감고, '아이폰6 플러스'를 소개하는 팀쿡 애플 CEO.
팀쿡 애플 CEO는 2014년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발표와 함께 '애플워치'의 출시가 4월이라고 밝혔다.
- 애플 '사상 최대 실적' 발표와 '애플워치'판매 언급.
△ 애플은 2014 4Q 실적 발표를 통해 '아이폰'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알렸다.
여러 투자 기관들은 애플 '아이폰'의 판매 증가로 인해, 애플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돈을 벌어들였을 것으로 예상했다.
image. www.wsj.com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이 '아이폰6 & 6 플러스(iPhone 6 & 6 Plus)'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애플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한동안 주춤하던 주가가 큰 폭으로 치솟았습니다. 아이폰(아이폰6 & 6플러스, 아이폰5S 등 포함)의 지난 4분기(10~12월)판매량은 2013년 10~12월 판매량보다 46%나 증가한 7,450만 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물량 부족'사태를 겪을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폰'의 사상 최대 판매 실적 발표와 함게 팀쿡(Tim Cook) 애플 CEO는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해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애플워치'가 "4월부터 판매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그 구체적인 날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워치의 판매가 3월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해 왔던 터라, 애플워치의 판매를 기다리던 사람들은 다소 실망하기도 했으나, 애플워치의 판매가 '4월 초'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특히, 팀쿡 CEO는 '애플워치'와 관련하여 자기 스스로도 '매우 기대'를 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애플워치는 지난 2010년 '아이패드'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이후, 5년 만에 애플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애플워치의 '완벽함'을 위해서 많은 공을 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애플워치'의 기능과 관련해서 '건강'관리 기능이 주목받고 있으며, 애플페이(Apple Pay) 시스템의 장착, 아이폰 등과의 연동 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워치'의 기능과 활용도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애플워치'의 배터리 지속 시간이 '19시간'을 넘기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애플에서도 이 부분의 보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는 '기본 앱'을 통해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폰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애플워치'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애플의 '리테일 & 온라인 샵(Retail & Online Shop)' 부문 부사장 안젤라 로렌츠는 '애플워치'의 출시가 2월 경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4월 초 출시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에서 삼성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에 있고, 그 판매 시기가 작년과 비슷하다면 4월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4월, 완연한 봄이 찾아왔을 때, 세계 최고의 '모바일 기업'이 어떻게 경쟁하게 될 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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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모바일 시대의 도래와 함께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인 '애플(Apple Inc)'은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6 & 6플러스'의 상당한 인기 덕분에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크게 높이며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과 태블릿(iPad Air2)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항상 그래왔듯이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루머를 통해, 애플이 2015년에는 '아이패드 프로(iPad Pro)'로 불리는 '12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의 특허 출원과 관련하여 애플이 '12인치 아이패드'와 함께 '스타일러스 펜'을 함께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많은 루머들 속에서 12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스타일러스 펜'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잇습니다.
△ 오랫동안 많은 루머를 만들어 온 12인치 아이패드 'iPad Pro'의 목업이 공개됐다.
목업(Mockup)이 공개되면서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 12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스타일러스 펜', 렌더링 이미지와 목업 공개.
애플의 제품들은 출시되기 오래전부터 상당수의 제품 부품 사진의 유출이 있어왔고, 이를 바탕으로 많은 루머들을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출 사진과 루머를 바탕으로 '렌더링 이미지'들도 공개되고, 목업(Mockup/실제 제품과 똑같이 만든 모형)도 만들어 져 왔는데, 이러한 이미지들이 실제 출시된 제품들과 대동소이 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모았습니다.
최근, 그동안 애플 제품의 렌더링 이미지를 사실에 가깝게 만들어 왔던 'Martin Hajek'이 새로운 아이패드가 될 '12인치 아이패드'와 '스타일러스 펜'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렌더링 이미지는 '7.9인치 아이패드 미니 3(iPad mini 3)', '9.7인치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 등과 비교를 하는 사진도 포함되어 있어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가 어느정도일지 짐작이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의 특허 출원과 관련하여, 스타일러스 펜이 'iPad Pro'와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스타일러스 펜을 만들지 않았던 애플이 '새롭게' 스타일러스 펜을 선보인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Martin Hajek은 애플의 특허 출원 이미지와 기능 등을 바탕으로 'Stylus Pen' 목업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 '아이패드 프로'와 '스타일러스 펜', 시장에서 성공할까?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의 12인치 아이패드인 'iPad Pro'가 '노트북PC'시장을 위협할 것이라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기도 합니다. MS의 태블릿인 '서피스 프로 3(Surface Pro 3)'가 이미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노트북PC'시장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12인치 아이패드의 출시는 태블릿의 노트북PC 시장 위협을 가속화 할 것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한편,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과 관련하여 주로 '패블릿(Phablet)'과 '태블릿(Tablet PC)'에 사용되는 '스타일러스 펜'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은 기기의 '화면'뿐만 아니라, 종이 위, 칠판 등 다양한 곳에 글자를 쓰면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에 맞게 글자 크기를 설정할 수가 있어, 삼성의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중심으로 하는 기존 '스타일러스 펜'방식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주로 상반기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해왔습니다. 하지만, 2015년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금, 애플의 '신제품'에 대한 출시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애플이 과연 새로운 '아이패드'와 '스타일러스 펜'에 어떤 기능을 넣고,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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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27. 09:00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는 가운데,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던 삼성의 지위가 위태롭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을 기반으로 하는 샤오미, 화웨이 등의 선전과 애플의 '아이폰'의 큰 인기는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에 큰 타격을 주었습니다.
삼성은 지난 2014년 9월 이후,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와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를 출시했고,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하면서 인기를 얻자 '갤럭시 A(Galaxy A)'시리즈(Galaxy A3, A5, A7)를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충격적인 2014년 3분기 실적을 접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줄여 제품 라인 단순화를 통한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고려해보겠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관련 기사 보기). 하지만, 최근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시리즈 외에,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A'시리즈와 최근에는 '갤럭시 J(Galaxy J)'와 '갤럭시 E(Galaxy E)'시리즈를 선보이면서 삼성의 '다양화 전략'에 의문을 품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우리에게는 다소 낯설지도 모르는, 삼성 '갤럭시 E7'
- 삼성의 '제품 다양화' vs 애플의 '선택과 집중'.
애플의 제품 판매 전략은 한 마디로 '선택과 집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제품군을 단순화하여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입니다.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은 현재 1년에 두 개의 모델만이 출시되고 있으며, 컴퓨터의 경우에도 데스크탑과 노트북 모두 크게 두 가지 제품(일반/프로)만이 출시되는 등 제품군과 모델을 최대한 단순화하여 '개발과 판매'에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반면, 삼성은 스마트폰 판매에 있어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시리즈와 전략 패블릿 '갤럭시 노트'외에 다양한 보급형 모델을 만들고, 최근에는 '갤럭시 A'시리즈와 '갤럭시 E'시리즈 등을 출시하면서, 삼성에서 판매하는 스마트폰의 종류는 그 이름을 알기 힘들 정도로 많아질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 애플이 판매하는 제품은 단순화 해보면 그림과 같다.
물론, 맥(Mac)에서도 몇 개의 제품이 파생되고, 아이팟(iPod)에서도 몇 개가 파생되는 등 몇 가지 제품이 있지만,
삼성의 제품 라인에 비할 바가 되지 않는다.
(애플과 삼성의 주요 경쟁 부문인 스마트폰, 태블릿 등만 비교했을 경우)
사람들은 이와같은 '삼성'의 무분별한 '제품군' 확장을 두고, 소비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평가를 하고 있으며, 심지어 "삼성이 'A부터 Z'까지 시리즈를 만들 작정이다"라는 농담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제품군'의 단순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책으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데, 이는 선진시장 뿐만 아니라 신흥국/이머징마켓(emerging market)에서의 점유율 향상을 위해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다양화 전략'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스마트폰의 점유율은 하락하고 있고, 반면 '선택과 집중' 전략을 사용하는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은 과연 '삼성'이 제대로 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게 합니다.
- 제품군 다양화 보다 '질적 향상'을 가져와야 할 것.
그동안 삼성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 중 하나는 '큰 화면'의 '다양한 제품', 그리고 저가 보급형 제품을 판매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삼성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애플도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 기업들은 '저가'의 '질 좋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삼성이 '더 많은 제품 라인'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할 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오히려, 제품군 단순화를 통해서 삼성의 뛰어난 기술이 집결된 '획기적인 제품'을 시장에 내놓아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2월 말, 'MWC 2014'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갤럭시 S6'선보이면서 향후 어떤 전략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지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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