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 지문 인식 센서 화면 속으로 들어간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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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 한 요소를 꼽으라고 한다면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거론되기 시작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하여 많은 이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삼성과 애플이 과연 언제 보여줄 것인가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 기업들 역시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해당 기술에 대한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중국의 비보(Vivo)는 시냅틱스(Synaptics)와 손잡고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에 들어가 있는 제품을 출시하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S10'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삼성은 '최초'는 아니지만 '최고'의 기술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 갤럭시S10,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간다.

  삼성이 내년 초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에서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 속으로 넣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올해 8월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9'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등장한 것과 궤를 같이 하여 삼성이 부품 공급 업체들에게 '갤럭시S10'에서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형태의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탑재할 것임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갤S10, concept image.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갤럭시S10'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최초'는 아니지만 중국 업체가 사용하는 것보다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는 것입니다. 삼성은 초음파를 이용한 지문 인식 센서를 개발 중에 있으며, 이는 광학 초음파 펄스를 이용하여 지문의 세밀한 부분까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서, 지문을 매우 세밀하게 인식하여 3D로 구현하는 것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삼성의 특허 일부.

△ 중국의 비보(Vivo)는 시냅틱스와 손잡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을 출시하였다.


  '갤럭시노트9'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갤노트9'에서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직 기술적인 완성도가 낮다는 이유로 삼성이 '갤럭시S10'으로 해당 기술의 탑재를 미뤘다고 합니다. 이는 삼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이 어떻게 구현되느냐에 따라서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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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2, 디자인 이미지. 노치디자인은 돌풍의 원동력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1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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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애플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급형 제품 '아이폰SE 2'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3-4월 경에 'iPhone SE'를 출시해 왔는데 올해는 보급형 제품의 출시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 상황이기에 그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이 오는 6월,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2018 행사장에서 노치 디자인을 가진 'iPhone SE 2'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노치디자인을 가진 'iPhone SE 2'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image.www.phonearena.com


- 'iPhone SE 2' 디자인 이미지. 노치 디자인은 돌풍의 키포인트가 될까?

 '아이폰SE'의 후속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SE 2(2018)'이 디자인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를 비롯한 여러 경로를 통해 등장한 이같은 소식에 대해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주요 매체들도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면서 애플이 만든 또 하나의 '히트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iPhone SE 2 & iPhone 6s

△ 노치디자인의 5인치 화면,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그리고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유출된 강화유리, 바디 등을 종합해서 만들어진 디자인 이미지는 많은 사람들이 희망했던 '노치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커팅'바디의 결합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등과 같이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뒷면은 글래스 코팅 처리가 된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바디 크기는 '아이폰SE'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123.8x58.6x7.6mm)되었지만 화면의 크기는 베젤리스 노치디자인 덕분에 기존의 4인치에서 5인치로 늘어났습니다. 또한 '페이스ID' 기능을 하며, 하단부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는 대신 3.5파이 이어폰잭은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유출된 바디와 강화유리.

△ 나인투파이브맥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다.

(긍정 - 84.64%, 부정 - 12.23%)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 등장 이후,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에 의하면 설문 조사에 참여한 7,563명의 사람들 중 약 82.8%, 6,267명의 응답자가 '노치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SE'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같은 조사 결과로 볼 때, 노치디자인의 5인치 화면을 가진 '아이폰SE 2'는 큰 인기를 끌 가능성이 높아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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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고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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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서 삼성의 '갤럭시 노트9'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매년 새로운 제품이 공개될 때 마다 '괴물폰', '역대급 스펙' 등의 수식어를 달면서 최강 스마트폰으로 통했던 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들어 전해지는 '갤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에 대한 기대감을 깎아 내린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노트9'에 대한 높은 기대감에 비해 삼성은 지극히 '현실적'으로 제품을 기획/제작중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9, design.

길이가 2mm 짧아지는 것을 제외하고 '갤노트8'와 디자인 면에서 차이는 없을 것이라 한다.

S-Pen 마이크 기능, Crown UX, 빅스비 2.0 탑재 등이 주요 변화로 거론되고 있다.

image.www.twitter.com/@universeice 


- 갤노트9, 높은 기대감은 점차 실망으로 바뀌고 있나?

  삼성이 중국 정보산업부(CMIIT)에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여러 경로를 통해 구체적인 소식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부분이 스펙/기능의 변화와 관련된 부분인데 삼성이 '갤노트9'의 'S-Pen'에 마이크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존의 다른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기본 UI/UX인 'Samsung Experience' 대신 '갤노트9(이하 버전 업데이트 가능 할 것으로 예상)'를 위한 'Crown UX'를 개발하여 'S-Pen' 사용을 비롯한 노트 시리즈의 사용자 환경을 최적화 할 것이라는 이야기 등이 전해졌습니다. 반면, 많은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탑재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구현 되지 않을 것이라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노트9'과 관련하여 기대 이하의 제품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같은 이야기가 들려오는 이유는 삼성이 전작인 '갤노트8'와 하드웨어적으로 큰 변화가 없는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많은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구현되지 않을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9'의 바디는 '갤노트8'와 사실상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Ice universe에 따르면 '노트9'은 노트8에 비해 2mm 길이가 짧아질 뿐, 다른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당초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조금 더 넓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그같은 변화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기대됐지만(왼쪽) 그렇지 않을 것이라 한다(오른쪽).

△ 과연 빅스비2.0이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개발 비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디자인에 변화를 주지 않고,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역시 '갤S10'으로 미루면서 제품의 개발비와 제조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제품 단가 상승을 억제하는 동시에 이익을 최대화 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디자인 우려먹기'라는 비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소식이 들려올 지,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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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이조 효과 노린 LG G7씽큐, 애플 구애 성공 했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1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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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초, LG는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G7씽큐'를 공개했습니다. 전작인 G6에 비해 스펙면에서 월등히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출고 가격은 G6보다 저렴한 89만 8,700원이 책정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LG는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면서 카메라 기능 강화와 콘텐츠 강화 기능을 강조했으며, 더 커지고 밝아진 화면 역시 G7씽큐의 강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처럼 LG가 6.1인치 '노치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웠는데, 이와 관련하여 LG가 애플의 LCD탑재 차세대 아이폰(아이폰X 2세대)을 염두에 두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LCD제품에서 G7씽큐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화면 'M+LCD'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 G7 ThinQ

노치디자인, 6.1인치 크기 M+LCD,


- 일석이조 효과 노린 G7씽큐, 애플 마음 사로잡았나?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G7 ThinQ'는 노치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했습니다. 이에 대해 '애플 따라하기'라는 비판이 있기도 했지만 LG측은 애플보다 먼저 기획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따라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와함께 'G7씽큐'의 디스플레이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6.1인치 크기라는 점과 M+LCD를 탑재했다는 점입니다. M+LCD는 기존의 LCD 즉, G6를 비롯한 과거에 출시된 제품에 사용된 LCD보다 2배 가량 밝은 화면을 구현하면서도 소비 전력은 약 30%가량 줄어들었다는 점이 특징이며, 가격(부품 단가)은 OLED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LG는 M+LCD를 통한 '화면' 개선을 통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면서 스마트폰의 가격을 낮추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 V30 vs G7 ThinQ vs G6

△ 노치디자인과 수평화면의 선택.

M+LCD는 기존 LCD에 비해 두 배 정도 밝고, 소비 전력은 30%가량 적다.


  한편, 최근 애플이 LG의 M+LCD를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9월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아이폰(아이폰X 2세대)는 5.8인치와 6.5인치 OLE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과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 등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6.1인치 LCD탑재 제품에서 G7씽큐에서 사용된 'M+LCD'가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전체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이 '6.1인치 LCD아이폰'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의 M+LCD 채택은 LG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두 개의 노치 디자인, G7씽큐와 아이폰X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5.8인치와 6.5인치 OLED제품과 6.1인치 LCD제품인데 LCD제품에서 M+LCD가 사용될 것이라 한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와 관련하여 '가격' 문제로 인해 많은 고민에 빠져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X'의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했고, 조기 단종(생산 중단)으로 이어진 가장 큰 이유가 '높은 가격'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기에 명실공히 '보급형 제품'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6.1인치 LCD제품의 가격을 낮추는 것에 주력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LG가 'G7씽큐'를 통해 가격은 낮고 성능은 좋은 6.1인치, 노치디자인을 선보이면서 애플이 큰 관심을 보이는 것입니다. '아이폰X'에 사용된 여러가지 부품중 가장 비싼 것이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은 OLED디스플레이였고, 이것이 '아이폰X' 가격이 상승에 한 몫 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인 만큼 애플이 어떤 판단을 하게 될 지는 자명해 보입니다.


△ 아이폰X 2세대, 3가지 모델.

△ iPhone X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서 예상보다 낮은 수준의 판매량을 보여주었다.

  애플이 차세대 6.1인치 LCD아이폰에서 M+LCD를 사용한다면 'G7씽큐'로서도 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품 검수에서 까다롭기로 소문난 애플의 선택으로 말마암아 'G7씽큐'의 품질이 그만큼 좋다는 것이 인정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같은 소식이 G7씽큐의 시장 점유율과 LG디스플레이의 향후 사업 전망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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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2(2018),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대할 만하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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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이 부쩍 늘어난 가운데, 애플이 오는 6월 열리는 'WWDC 2018' 행사장에서 공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거론되는 2세대 아이폰SE, 소위 '아이폰SE 2(2018)'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SE 2'의 경우, 다이아몬드 커팅 공정을 거친 묵직한 바디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등장 이후, 노치 디자인이 적용된 '아이폰SE'가 출시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최근 등장한 디자인 이미지를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iPhone SE 2(2018), design image.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Olixar가 '아이폰SE 2018'의 강화 유리 판매 소식과 함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Olixar는 과거 아이폰X, 갤럭시S9, 갤노트8 등 여러 제품의 이미지를 사전에 공개한 적이 있다.


- '아이폰SE 2(2018)'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대할 만하나?

  최근 영국 소재의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 Olixar가 '아이폰SE 2018'이라는 이름으로 스마트폰 강화 유리를 제품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Olixar는 과거에 아이폰X, 갤럭시S9, 갤럭시노트8 등 여러 제품의 케이스를 공개하면서 실제 제품 디자인을 미리 보여준 적이 있다는 점에서 이번에 공개된 '아이폰SE 2' 디자인 이미지 역시 실제로 애플이 선보이게될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아이폰SE'와 '아이폰SE 2(2018)' 강화 유리.

△ 'iPhone SE 2'의 뒷면은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등장한 디자인 이미지는 기존의 'iPhone SE' 바디에 '노치 디자인 스크린'이 탑재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Olixar는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의 크기는 121.04 x 55.82mm라고 밝혔는데, 이는 '아이폰SE'의 크기 123.8 x 58.6mm(4인치 화면)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작아진 것입니다. 하지만 베젤리스 스크린, 노치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화면의 크기는 5인치에 가깝습니다. 한편, 이와 함께 새로운 제품의 뒷면은 글래스 코팅이 되며,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콘셉트 이미지(위)와 '아이폰SE(2017)'과 'SE 2(2018)'의 목업.


  한편, 전문가들은 이같은 노치디자인 '아이폰SE 2(2018)' 이미지 등장에 대해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기도 한데,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이 오는 9월,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아이폰X 2세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애플이 선뜻 '아이폰SE 2'에서 노치디자인을 선보이기가 힘들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아이폰SE 2'가 약 550달러(우리돈 약 60만원)의 중저가 제품으로 성능 역시 최신 제품보다 한 단계 낮다는 점에서 애플이 중저가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으로 내놓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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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지문 인식 센서를 뒷면에 유지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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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 바로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제품인 '갤럭시노트9'과 '아이폰X 2세대'입니다. 지난해 11월 부터 개발에 착수했다는 '갤노트9'의 경우, 제품 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정보산업부(CMIIT)에서 인증 절차를 마무리 한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서서히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데,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였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실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삼성은 좀 더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기존과 같이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를 배치한다.


- 갤럭시노트9, 지문 인식 센서를 뒷면에 놔두는 이유.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이야기는 작년 '갤노트8'의 출시 전에도 종종 언급되어 왔던 것이기에, 이번 '갤노트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 중 하나로 거론되어 왔습니다. 특히, 지난 1월에 중국의 Vivo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인 바 있고, 해당 기술이 탑재된 'X20 Plus UD'라는 제품을 출시했다는 점과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 솔류션 제공하는 기업인 '시냅틱스', '퀄컴' 등과 함께 해당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개발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그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 듀얼 카메라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6GB램과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가 탑재된 S-Pen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는 '겔럭시S10'에서 기대해 볼 만 하다.

△ 삼성의 지문 인식 센서 관련 특허 내용 중 일부.

화면을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 각각 다른 메뉴를 구현할 수 있다.


  최근 '갤노트9'에 관한 주요 소식들을 살펴보면 IP68수준 자체 방수/방진 기능을 기본 탑재한 'S-Pen'에 '마이크'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갤노트9'만의 독자적인 UX인 'Crown UX', 2세대 빅스비(Bixby 2.0), 3850mAh으로 늘어난 배터리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확인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개발 중이며 상용화 단계에 이르렀지만, '갤노트9'에 탑재하지 않는 이유는 삼성이 오류 및 미인식 발생 횟수를 줄이기 위한 작업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삼성이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갤노트9이 아닌 '갤럭시S10'에서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 S-pen.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Vivo의 X20 Plus UD.


  업계 관계자들은 'Vivo'가 선보인 'X20 Plus UD'와 같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판매되고 있지만, 그 생산 규모 면에서 'X20 Plus UD'와 '갤럭시노트9'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고, '갤노트7'의 사례와 같은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삼성이 더욱 조심스럽게 개발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아이폰X'의 '페이스ID'가 출시 초기 '인식률'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구설수에 올랐던 점을 생각해보면 삼성 역시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서 명성에 걸맞는 완벽한 제품을 내놓아야한다는 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들려올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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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X(2세대), 애플이 없앤다는 것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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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혔던 제품들이 모두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하반기에 등장할 차세대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아이폰X 2세대'가 각각 8월과 9월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 제품에 대한 소식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경우 '아이폰X'의 판매가 예상치를 훨씬 밑돌면서 자존심을 구겼는데, 차세대 아이폰에서 여러가지 제거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X plus

concept image.


- 아이폰X 2세대, 애플이 없앤다는 것들.

  높은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iPhone X'의 판매가 부진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높은 가격'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기본 제품인 64GB용량의 제품의 가격이 미국에서 999달러, 한국에서는 142만원(언락폰)에 판매될 정도로 높은 가격이었는데, 최근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와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3D터치(3D Touch) 기능을 제거하고 3.5파이 잭을 가진 이어폰 사용자를 위한 어댑터 제공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 3가지 종류의 아이폰X 2세대.

LCD제품이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에 따르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이세 '3D터치' 기능을 없앨것이라고 합니다. '3D터치'는 '아이폰6S'부터 아이폰이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로 여겨져 왔는데, 최근 애플이 'CGS(Cover Glass Sensor)'프로세서라고 불리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3D터치'가 사라질 것이라는 겁니다. CGS 프로세서는 내구성이 높은 반면 가격과 무게가 적은데, '3D터치' 기술과는 호환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입니다. 더욱이, iOS11 이후, 소프트웨어적으로 '3D터치' 기능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애플이 굳이 높은 비용을 들여가면서 '3D터치'를 유지할 이유가 사라졌다고 덧붙였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노치 디자인이 바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새로운 색상 '블러시 골드'의 등장 또한 기대된다.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바클레이즈의 레포트를 인용하여 애플이 더 이상 3.5파이 이어폰/헤드폰을 위한 어댑터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7'에서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앤 이후,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사용자들을 위한 어댑터를 제공해 왔지만 차세대 아이폰부터는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애플이 3.5파이 어댑터를 9달러(우리돈 약 1만원)의 가격에 별도로 판매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바클레이즈는 이처럼 '어댑터'가 번들로 제공되지 않고 별도로 판매가 되더라도 제품의 가격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보여줄 여러가지 변화 중에서도 6.1인치 크기의 'LCD아이폰'의 등장을 가장 눈여겨 볼 만한 이벤트로 여기고 있습니다. 노치디자인을 가진 LCD아이폰의 등장은 기본적으로 제품의 가격을 크게 낮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이에 따라 판매량 또한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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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10 바탕화면 단축 아이콘 만들기.(바탕화면으로 직행하는 3가지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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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 윈도우10 꿀팁 ] 

  컴퓨터로 여러가지 작업을 하다보면 가끔 '바탕화면'으로 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기존에 작업하고 있던 창에 가려져서 바탕화면의 다른 폴더나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번거롭게도 기존 창을 하나씩 최소화 시킨 뒤에 바탕화면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서 '작업 표시줄'에 넣어둔다면 클릭 한 번으로 바탕화면으로 갈 수 있겠죠!

  그리고 또 한가지, 아주 작아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작업 표시줄에는 사실 '바탕화면 바로가기 버튼'이 있답니다. 자, 그럼 '바탕화면'으로 바로 가는 방법 3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업 표시줄의 오른쪽 구석에 '바탕화면 바로가기 버튼'이 있다.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데, 오른쪽 구석에 보면 세로줄(ㅣ)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간 다음 클릭하면 '바탕화면'으로 바로가기 기능이 실행된다. 

   첫 번째, [ 윈도우키 + D ] ☞ [윈도우키]와 [D]키를 함께 눌러주면 바탕화면으로 갑니다.  

   두 번째, 작업표시줄 오른쪽 구석(날짜/시간, 알림 아이콘 오른쪽) 세로 막대(ㅣ) 부분을 클릭하면 바탕화면으로 간다는 사실! 너무 구석에 작게 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위 이미지 참고 )

  그런데 너무 구석에 있다보니, 좀 불편하죠? 그래서 마지막으로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세 번째,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만들어서 작업 표시줄에 심어 놓기.(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 

<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만드는 방법 >

△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새로 만들기(W) ☞ 바로가기(S) 클릭

△ 바로가기 만들기 화면에 '위치' 부분에

%windir%\explorer.exe shell:::{3080F90D-D7AD-11D9-BD98-0000947B0257}

위 주소를 입력해 줍니다.

(복사가 안 될 경우 아래 '바탕화면.txt' 파일을 열면 내용이 있습니다. 그 주소를 붙여넣기 합니다)

바탕화면.txt

바로 가기의 이름을 입력하고 '마침'을 누릅니다.

알아보기 편한걸로 하면 됩니다.

작업표시줄에 넣으면 어차피 이름 안보여요.

△ 완성된 모습입니다.

그런데, '아이콘' 모양이 '바탕화면'과는 좀 동떨어진 모습입니다.

그러면 이제 '아이콘' 모양을 바꿔보겠습니다.

△ 만들어진 '바탕화면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갖다 놓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합니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속성(R) ☞  아이콘 변경(C) ☞ 아이콘 선택 후 확인

△ 아이콘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옛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입니다.

(최신 버전 아이콘으로 바꾸는 것은 아래에서..)

△ 만들어진 바탕화면 아이콘을 마우스로 끌어서 '작업표시줄'에 넣어주면 됩니다.

그럼 편리하게 '바탕화면 바로가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옛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마음에 안든다?

최신형 아이콘으로 바꿔보겠습니다.

아이콘 변경 ☞ 찾아보기 클릭

△ system32 폴더가 열립니다.

아래쪽으로 쭉~~~~ 내려오면 'shell32.dll'이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파일을 클릭하고 '열기' 버튼을 누릅니다.

△ 아이콘이 많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오른쪽으로 조금만 가보니, '최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이콘 클릭 ☞  확인 

△ 아이콘이 바뀐 모습입니다.

참 쉽죠?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입니다. 잘 모르면 어렵게 느껴지고, 불편함을 감수해야하지만 알고 나니, 참 쉽고 편리하기까지 하죠? 

  그리고,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 외에도 앞서 이야기 했듯이 두 가지 방법이 더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윈도우키 + D' 단축키를 이용하는 방법이었고, 두 번째는 작업표시줄 오른쪽 구석에 '세로 막대(ㅣ)'를 클릭하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바탕화면 바로가기 꿀팁을 잘 활용하셔서 편리하고 유익한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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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존재감. 괴물 스펙 명성 이어갈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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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잠잠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차세대 제품에 관한 소식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의 변형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에 이어, 삼성이 중국에서 '갤노트9'의 두 가지 모델 'SM-N9600'과 'SM-N9608'이 인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의 존재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존재감. 최강 스펙 이어가나?

  스마트폰 시장의 주목할 만한 제품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입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하반기 삼성의 주력 제품으로서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해야하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아이폰X 2세대)에서 5.8인치, 6.5인치 OLED제품, 그리고 6.1인치LCD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스펙과 기능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6.4인치 크기의 화면,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 탑재.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기본 탑재 등 최고 수준의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부분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여부이다.

△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의 인증을 끝낸 '갤노트9(모델명 SM-N9608)'

source.nl.letsgodigital.com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갤노트9'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을 메인 프로세서로 하고 있으며, 6GB램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AP와 RAM은 '갤럭시S9+'에서 삼성이 보여준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삼성이 '8GB램 탑재' 제품을 별도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밖에 향상된 듀얼 카메라의 기능과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Bixby 2.0)이 기대할 만한 요소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3850mAh-4000mAh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33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던 '갤노트8'보다 향상된 것입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기능과 관련된 특허.

지문 인식 센서 부분을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다른 기능이 이용할 수 있는 구조이다.


  한편,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여부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이 현재 퀄컴, 시냅틱스 등과 협력하여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지만 여전히 '갤노트9'에서 그것이 실현될 것인지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대체로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내년 초에 출시될 '갤럭시S10'에서는 "탑재가 확실"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갤노트9'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삼성이 '아이폰X 2세대'와의 경쟁을 위해서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 속으로 넣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히고 있으며, 이미 중국의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가격(비용)'의 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들려오는 소식들에 귀를 기울여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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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까지 드러난 'G7 ThinQ',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 비교해보니?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4. 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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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막 이벤트라 할 수 있는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의 공개가 바짝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공개일(5/2일 뉴욕, 5월 3일 서울)을 앞두고 디자인 이미지와 함께 더 밝아지고, 소비전력은 적어진 디스플레이인 'M+LCD'의 화면 설정 스크린샷이 공개되기도 하는 등 LG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벤치 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까지 나오면서 이제 일부 기능을 제외한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G7 ThinQ

노치 디자인, 6.1인치 크기의 M+LCD 화면., 스냅드래곤845/4GB램, AI스위치 탑재.


- G7씽큐,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 경쟁 제품과 비교.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G7씽큐'의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대한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최근에는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를 소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G7 씽큐'는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갤럭시S9/S9+'의 북미/중국판에 탑재된 것과 동일합니다. 특히 작년에 출시한 'G6'이 '갤럭시S8'보다 한 단계 낮은 급의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시장의 외면을 받았던 것과 비교해보면 작년보다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RAM 역시 4GB를 탑재하게 되면서 '갤럭시S9'과 동일하므로 두 제품이 향후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G7 ThinQ, GeekBench 성능 테스트 결과

싱글코어 2312, 멀티코어 8979점을 획득했다.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은 GeekBench 홈페이지 참조.

source.www.geekbench.com

△ Galaxy S9, 성능 테스트 결과.

싱글 코어 2422점, 멀티코어 8351점.


  G7씽큐의 성능 테스트 결과 싱글 코어 부문에서는 2312점을 얻어 '갤럭시S9'가 획득한 2422점 보다는 약간 낮은 성능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멀티코어에서는 8979점을 획득하면서 '갤S9'이 획득한 8351점에 비해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OS를 기반으로 하는 하드웨어는 '멀티코어' 점수가 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렸을 경우 'G7씽큐'가 '갤럭시S9'보다 좀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 갤럭시S9+ 등 주요 제품의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멀티코어).

source.www.tomsguide.com

  

  한편, 위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갤럭시S9+'의 멀티코어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가 8,295점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로 볼 때 'G7씽큐'가 출시되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성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자리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LG의 차세대 제품이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졌다는 점에서 더 커진 화면, 더 좋아진 성능이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LG의 전략 스마트폰이 예년에 비해 2달 이상 늦게 출시되는 만큼, LG가 좀 더 많은 노력을 쏟아 부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G7 ThinQ'가 시장에 출시되었을 때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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