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31. 11:48
구글은 지난 2016년 가을, 스마트폰 시장에 직접 발을 들여놓으면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구글을 지목하고 있을 만큼 큰 관심의 대상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구글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픽셀3' 시리즈의 '픽셀3XL'의 디자인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 이후, 화웨이를 비롯한 여러 업체들이 '노치 디자인' 제품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LG가 'G7 ThinQ'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는데, 여기에 구글마저 노치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Google Pixel 3/3XL, concept image.
구글은 LG디스플레이와 OLED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 픽셀3/3XL, 구글마저 노치 디자인 대열에 합류?
최근 들어서 구글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Pixel 3/3XL'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픽셀 스마트폰은 구글이 만드는 만큼 최신 안드로이드OS를 이용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OS'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카메라 성능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데, 최근에는 '큰 화면'을 가진 제품인 '3XL'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픽셀2/2XL의 경우 각각 5인치와 6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이었는데 '3XL'이 노치 디자인을 가지면서 화면의 크기는 더욱 커진다는 것입니다.
△ non-notch & notch design.
구글은 5인치 크기와 6인치 크기(XL)의 제품을 선보여왔다.
이번에는 XL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 유츨된 강화 유리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픽셀3XL'의 '노치 디자인' 채택에 관해서 언급한 데 이어 LG디스플레이가 구글에 '노치 OLED'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확실해졌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오래전부터 애플을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에 디스플레이를 공급해 왔는데, 이번에 노치 OLED를 구글에 공급하게 되면서 구글과 LG사이의 돈독한 관계가 또 한 번 입증된 것입니다. LG관계자의 발언을 통해서 구글이 "노치 디자인"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확실시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구글은 '일자형 디자인'에 대한 수요를 감안하여 '픽셀3'에서는 일자형을 선보이고 '픽셀3XL'에서만 '노치 디자인'을 채택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Pixel 3XL, concept image.
△ 노치 부분에는 앞면 듀얼 카메라가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들어갈 것인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입체 셀카를 찍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픽셀3'는 4GB램/64GB용량이 기본이며, '3XL'은 6GB램을 탑재한 제품이 기본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XL'의 노치 디자인 부분에는 전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 으로 전망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면 듀얼 카메라의 용도가 어떤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일각에서는 셀피 모드(셀카/selfie mode)에서 '입체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구글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샤오미 미8(Mi8) 등장, '아이폰X'와 닮은 꼴이 보여준 놀라움. (0) | 2018.06.01 |
|---|---|
| LG가 새롭게 선보인 'V35씽큐'. 어떤 제품인가? (0) | 2018.05.31 |
| 샤오미 '미8', 최강 스마트폰 노리나? 노치 디자인과 화면 속 지문인식 센서. (0) | 2018.05.24 |
| 일석이조 효과 노린 LG G7씽큐, 애플 구애 성공 했나? (0) | 2018.05.11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30. 13:02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제품인 삼성의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경우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와 정면 대결을 하는, 소위 세계 최고 기업간의 자존심 대결을 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많은 노력을 쏟아부울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더욱이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삼성이 '갤노트9'에서 8GB램/512GB용량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면서 역대 최강 스펙의 면모를 과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벤치 마크 테스트 결과 역대 최강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Galaxy Note 9,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역대 최고 점수 보여줬다.
오는 8월, 삼성이 '갤노트9'의 공개/출시를 위한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 이후,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부쩍 자주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9810(한국, 유럽 등)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엑시노스9810'의 경우 오버클로킹 되어 동일한 AP가 탑재된 '갤S9/S9+'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앞서 이야기 했듯이 8GB램과 512GB용량을 가진 제품의 등장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갤럭시S9+,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
스마트폰 성능 테스트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인 GeekBench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갤노트9'의 멀티코어 점수는 9064점입니다. 프로세서는 엑시노스9810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 여러 매체들은 삼성이 '갤노트9'에 탑재한 엑시노스9810은 오버클로킹된 AP가 탑재되어 '갤S9/갤/S9+'에 탑재된 것 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한 바 있는데, 이같은 주장을 뒷받침 하듯 '갤노트9'의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가 높게 나온 것입니다. '갤럭시S9+'의 멀티코어 점수는 9024점 이었습니다.
△ 갤노트9, concept image.
많은 사람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했지만 구현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S-Pen에는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 한다.
이와 함께 빅스비2.0과 어떤 결합을 보여줄 지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갤노트9'의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가 동일한 기본 스펙을 가진 '갤S9+'보다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면서 역대 최강 성능을 가진 제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밖에도 S-Pen에 마이크 기능과 블루투스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펜 기능'의 확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을 이용한 S-Pen, 카메라 기능이 과연 어느 정도까지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노트9, 디자인 이미지 공개. 좀 더 날렵해진 바디. (0) | 2018.06.05 |
|---|---|
| 갤럭시노트9, 카메라 업그레이드?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된다. (0) | 2018.06.04 |
| 갤럭시노트9, 강화유리 등장. 베젤 더 얇아졌다. (0) | 2018.05.29 |
| 갤럭시노트9, 512GB용량/8GB램. 괴물 스펙으로 승부수 띄울까? (0) | 2018.05.28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9. 12:45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기대작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제품인 삼성의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에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역대급 스펙'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갤노트9'의 강화유리 영상이 등장하면서 '베젤'이 더 얇아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베젤이 더 얇아짐에 따라서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 화면 크기는 더욱 크고, 넓어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삼성이 오는 8월, Galaxy Note 9을 공개/출시할 것이라 한다.
6.3인치 크기의 화면은 베젤이 더 얇아질 것이라고 하며, 최대 8GB램/512GB용량의 제품도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노트9, 강화유리 등장. 베젤 더 얇아졌다.
오는 8월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기본 스펙에 대한 이야기는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3인치 크기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일각에서는 3850mAh라고 이야기하기도 함)와 기본 6GB램 제품이지만 프리미엄 버전으로 8GB램과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S-Pen 등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대로 베젤이 좀 더 얇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갤노트9의 강화유리
베젤이 더 얇아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 베젤 두께에 따른 디자인 비교
왼쪽의 제품이 베젤이 얇아지면서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이 전한 바에 따르면 유출된 '강화유리'를 통해서 베젤이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단의 센서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면 상단에 탑재되는 센서들의 변화는 삼성이 애플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관심을 끄는 부분은 얇아진 베젤이라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화면이 좀 더 넓어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세련된 모습의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간 S-Pen
그리고 인공지능과 결합된 펜기능이 기대되는 요소이다.
삼성은 '갤노트9'의 개발과 관련한 언급에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보다는 '개선'에 방점을 찍고 있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갤노트8'와 '갤럭시S9/S9+' 역시 잘 만든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여기에서 한 층 더 나아가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S-Pen의 개선과 인공지능(AI)와의 결합, 그리고 괴물 스펙 등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노트9, 카메라 업그레이드?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된다. (0) | 2018.06.04 |
|---|---|
| 갤럭시노트9,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최고 성능 확인했다. (0) | 2018.05.30 |
| 갤럭시노트9, 512GB용량/8GB램. 괴물 스펙으로 승부수 띄울까? (0) | 2018.05.28 |
| 삼성 '갤럭시 워치', 구글과 손잡고 안드로이드 '웨어OS' 탑재하나? (0) | 2018.05.25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28. 13:32
작년 9월, 애플이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아이폰X'를 선보인 이후, 출시 초기 많은 사람들의 비아냥에도 불구하고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은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이같은 기세를 살려 애플은 중저가 제품인 '아이폰SE 2'에도 '노치 디자인'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는 9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2세대 아이폰X(iPhone X 2generation)'은 각각 5.8인치, 6.1인치,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3가지 종류의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차세대 아이폰에 사용될 것이라는 '6.1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 패널 사진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2generation, concept image.
최근 6.1인치 크기 디스플레이 패널 사진이 등장하면서 6.1인치 아이폰X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6.1인치 제품이 2세대 아이폰 전체 판매량의 5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아이폰X 2세대, 6.1인치 크기 제품. LCD아닌 OLED 제품이될까?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작년 말부터 차세대 아이폰이 3종류로 구성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습니다. 특히 그는 5.8인치와 6.5인치는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비교적 고급 제품이 될 것이며, 6.1인치 제품의 경우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아이폰X 2세대' 전체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이 '6.1인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Kuo의 이야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최근 6.1인치 디스플레이 패널 사진이 등장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최근 등장한 6.1인치 디스플레이 패널.
OLED패널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등장했지만 전문가들은 LCD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 OLED디스플레이 제품이 될 5.5인치/6.5인치 제품
BGR 등의 해외 IT매체들은 이번에 등장한 6.1인치 디스플레이 패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는 애플이 6.1인치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Kuo의 예측과 일치하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그 가격이 799달러(아이폰8플러스와 동일)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번에 등장힌 6.1인치 크기의 화면이 "6.1-inch, OLED"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는데, 전문가들은 대체로 OLED가 아닌 LCD패널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6.1인치 제품 마저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게 된다면 799달러(우리돈 약 90만 원, 아이폰8 플러스의 국내 출고가는 107만 6900원)의 가격 책정이 힘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 블러시 골드 색상이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5인치 크기의 화면,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를 가진 'iPhone SE 2'
concept image.
최근 갤럭시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것에 이어 애플의 차세대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X 2세대'에 대한 이야기도 하나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6월에 선보일 것이라는 '아이폰SE 2'와 9월에 선보일 것이라는 'iPhone X 2세대'가 과연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애플, WatchOS 5 공개. 1800만원 '애플워치 에디션' 업데이트 안돼? (0) | 2018.06.05 |
|---|---|
|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9 & 아이폰X플러스, 렌더링 이미지 등장. (0) | 2018.06.04 |
| iPhone SE 2, 캐드 도면에서 확인된 5인치 화면. (0) | 2018.05.23 |
| 아이폰SE 2, 5인치로 커진 화면과 좀 더 작아진 바디. 매력 충만한가? (0) | 2018.05.22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8. 11:21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되는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8월 선보일 것이라는 이 제품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8GB램, 512GB용량 옵션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또 한 번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괴물 스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으로서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아이폰X 2세대)와 대결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에 스펙과 기능, 가격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6.3인치 화면, 8GB램/512GB용량 제품, IP68기능/마이크 탑재 S-Pen의 등장 등
예상대로 역대급 스펙과 기능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럭시 노트9, 8GB램/512GB용량. 한 층 더 확장된 괴물 스펙.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의 기본 스펙에 관해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8월에 공개/출시를 앞두고 삼성이 제품 개발을 끝내고 생산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에 따라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 씩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갤노트 시리즈의 경우 매년 '역대급 스펙', '괴물 스펙' 등의 수식어가 따라다녔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8GB램, 512용량 옵션 제품 출시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괴물 스펙'의 명성이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콘셉트 이미지.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은 탑재되지 않는다.
△ 강력한 스펙과 더불어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Pen' 기능의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체적으로 마이크 기능과 방수 기능을 가졌으며, AI를 기반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갤노트9'의 메인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845(한국은 엑시노스9810)을 탑재할 것이며, 기본 제품은 6GB램과 64GB용량을 가지는 등 '갤럭시S9+'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합니다. 하지만 스펙면에서 차별성을 두고, '프리미엄적 요소'를 부각시키기 위해 8GB램/512GB용량의 제품을 별도로 선보이면서 '최강 스펙'이라는 명성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S-Pen은 큰 장점이자 매력포인트이다.
△ 갤노트9 concept image.
베젤이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갤노트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한다.
이처럼 기본 스펙면에서는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또 한가지 주목 받는 점은 'S-Pen'의 기능 향상입니다. 갤노트9의 S-Pen에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갤노트8'의 S-Pen과 마찬가지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된다는 점에서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펜' 기능이 더욱 유용하고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노트9,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최고 성능 확인했다. (0) | 2018.05.30 |
|---|---|
| 갤럭시노트9, 강화유리 등장. 베젤 더 얇아졌다. (0) | 2018.05.29 |
| 삼성 '갤럭시 워치', 구글과 손잡고 안드로이드 '웨어OS' 탑재하나? (0) | 2018.05.25 |
|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X', 2월에 공개된다. (0) | 2018.05.21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5. 12:29
삼성이 오는 9월, 차세대 스마트워치인 '갤럭시 워치(Galaxy Watch, 기어S4)'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갤럭시워치에 탑재될 OS가 '타이젠(TIZEN)'이 아닌 '웨어 OS(안드로이드 웨어OS)'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여러가지 가전 제품에 'TIZEN OS'를 활용하여 생태계를 구축해 왔는데,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 사이의 결속력이 점점 강조되면서 삼성이 '타이젠'이 아닌 '웨어OS'의 탑재를 고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삼성이 오는 9월 공개/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워치(기어S4)'
최근 삼성이 '타이젠'이 아닌 안드로이드 기반의 '웨어OS'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삼성의 '갤럭시워치', 웨어OS 탑재하고 안드로이드 대표 될까?
최근 구글이 직접 '픽셀 워치(Pixel Watch)'로 불리는 스마트워치 제작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용 OS인 '웨어 OS'의 탑재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들리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삼성이 웨어OS의 탑재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고 있는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이 스마트워치의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웨어OS'의 탑재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OS인 '안드로이드OS'의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타이젠의 확장성이 제한받고 있기 때문에 결국 삼성이 '타이젠'이 아닌 '웨어OS'를 채택하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Wear OS
구글은 '웨어러블 기기'를 위한 OS의 명칭을 '안드로이드 웨어'에서 '웨어OS'로 바꿨다.
△ 기어 스포츠의 타이젠OS
한편, 전문가들은 이같은 '웨어OS'가 탑재된 삼성의 스마트워치는 오는 9월에 출시될 '갤럭시워치(기어S4)'에서부터 실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모바일기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삼성의 직원들중 일부가 '웨어OS'가 탑재된 갤럭시 기어를 본 사람들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실제 출현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기도 합니다.
△ 과연 삼성이 '갤럭시 워치'에 어떤 기능을 넣을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트랩에 들어가는 보조 배터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가 공개된 바 있기도 하다.
웨어러블 시장 분석 전문 업체인 Canalys에 따르면 2018년 1분기(1~3월)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전년 동기(2017 1Q)대비 약 35%가량 성장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전체 웨어러블기기 시장에서 애플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8%인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삼성의 '타이젠' 기반 스마트워치는 5위안에 랭크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같은 이유로 삼성은 '웨어OS'를 통해 웨어러블기기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노트9, 강화유리 등장. 베젤 더 얇아졌다. (0) | 2018.05.29 |
|---|---|
| 갤럭시노트9, 512GB용량/8GB램. 괴물 스펙으로 승부수 띄울까? (0) | 2018.05.28 |
|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X', 2월에 공개된다. (0) | 2018.05.21 |
| 코드네임 '갈릴레오', 기어S4 아닌 '갤럭시 워치' 출시된다. (0) | 2018.05.17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24. 12:36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품 중 하나는 샤오미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미8(Mi 8)'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의 'Mi' 시리즈는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면서 최고 가성비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 이번에 준비중인 'Mi 8' 역시 최강 스펙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듀얼 카메라와 노치 디자인, 그리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까지갖췄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Xiaomi Mi 8,
오는 5월 31일 샤오미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미8'를 공개한다.
노치 디자인, 듀얼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기대된다.
- 샤오미 '미8', 노치 디자인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파격적인 제품 될까?
오는 5월 말, 샤오미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그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는 것은 노치 디자인을 채택했다는 점과 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역할을 하는 '3D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했다는 것이며 그리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기본 스펙의 경우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845' 탑재를 비롯하여 6GB램과 8GB램 탑재 제품 두 가지로 출시되며, AI기능이 결합된 듀얼 카메라와 무선 충전 기능 장착 등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는 점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Mi 8'
노치 디자인을 가진 6인치 화면과 듀얼 카메라를 가진 모습.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Mi 8'의 유출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6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을 가진 화면입니다. 오래전부터 샤오미 역시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고, 실제로 '노치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화웨이 P20시리즈, LG G7씽큐 등에 이어 노치 디자인이 대세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한편, 노치디자인에는 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기능을 하는 '3D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뒷면에는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같은 디자인은 애플의 '아이폰X'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디자인'과 관련하여 논란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샤오미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5월 31일 공개를 예고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부분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관련된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10'에서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를 넣을 것으로 알려졌고, 중국의 '비보(Vivo)'가 이미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간 제품을 출시한 상황이기에 향후 스마트폰의 대세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샤오미가 '미8'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이같은 기능이 구현된다면 '미8'는 페이스ID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스냅드래곤845와 6GB/8GB램, AI 기반의 듀얼 카메라를 가진 제품으로서 '역대 최강'의 스펙을 자랑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샤오미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LG가 새롭게 선보인 'V35씽큐'. 어떤 제품인가? (0) | 2018.05.31 |
|---|---|
| 픽셀 3 /3XL, 구글 마저 노치 디자인 대열에 합류하나? (0) | 2018.05.31 |
| 일석이조 효과 노린 LG G7씽큐, 애플 구애 성공 했나? (0) | 2018.05.11 |
| G7씽큐 출고가, 89만원 대. 스마트폰 가격 인하 트리거 될까? (0) | 2018.05.09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23. 12:03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18(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18, 6/4-6/8)을 앞두고, WWDC2018 행사장에서 과연 애플이 어떤 새로운 것들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iOS12와 새로운 버전의 WatchOS 그리고 더 향상던 기능을 갖춘 홈팟(HomePod) 외에 중저가 보급형 아이폰인 '아이폰SE'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SE 2'가 소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iPhone SE 2'가 5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화면을 가진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아이폰SE 2, 캐드 도면을 통해 확인된 5인치 화면.
최근들어 해외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SE 2'가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에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뒷면은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등과 같이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는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며,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지고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될 것이라합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Olixar가 자신들이 제품(강화유리/케이스)을 만들기 위해 입수한 앞면 CAD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Olixar는 아이폰X, 갤럭시S9, 갤럭시노트8 등 주요 제품이 공개/출시 되기 전 CAD/디자인 이미지를 수 차례 공개해 왔고, 공개된 이미지들이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에서 이번 CAD 이미지 역시 실제 제품과 동일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CAD 도면 이미지의 일부.
화면의 크기는 4인치에서 5인치로 커졌고, 바디 크기는 3~4mm 가량 작아졌다.
공개된 CAD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2가지 입니다. 한 가지는 약 5인치 크기의 노치디자인 화면을 가졌다는 것이며, 다른 한 가지는 바디의 크기가 '아이폰SE'에 비해 조금 더 작아졌다는 것입니다. CAD 도면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SE 2'의 크기는 120.04 x 54.82 mm 입니다. 이는 'SE'의 123.8 x 58.6 x 7.6mm와 비교해볼 때, 세로 길이가 약 3mm, 가로 폭이 약 4mm 가량 줄어든 것인데, 이로 인해 한 손으로 취기가 더욱 편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는 디자인 면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것과 함께 그립감도 좋다는 점이 매력으로 거론되고 있는데, 좀 더 작아진 바디에 더 큰 화면(4인치에서 5인치로 확대)을 가지게 되면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 사라진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잭, 무선 충전 기능을 위한 글래스 코팅.
|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9 & 아이폰X플러스, 렌더링 이미지 등장. (0) | 2018.06.04 |
|---|---|
| 6.1인치 아이폰X(2세대) 준비 중인 애플, OLED패널 사용할까? (0) | 2018.05.28 |
| 아이폰SE 2, 5인치로 커진 화면과 좀 더 작아진 바디. 매력 충만한가? (0) | 2018.05.22 |
| 애플, '아이폰5c'에 이은 컬러풀한 '아이폰8s' 제품 준비중. (0) | 2018.05.17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1. 12:06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라 불리는 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서서히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X의 공개/출시가 내년 2월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에 출시한 '갤럭시S9/S9+'가 예상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차세대 제품을 기대해도 좋다고 언급했는데, 전문가들은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갤럭시S10'과 함께 '갤럭시X'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오는 11월부터 'Galaxy X'의 디스플레이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 양산 후, 제품을 조립/완성하는 데는 통상적으로 2~3개월이 걸린다는 것을 감안하면
공개/출시는 내년 2월이 될 것이라 한다.
-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Galaxy X', 내년 2월에 등장한다.
삼성이 최근 '갤럭시노트9'에 사용되는 6.38인치 디스플레이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업계 관계자가 갤노트9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의 양산 작업이 마무리되는 11월부터는 '접이식 스마트폰'에 사용될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공급하게 된다고 밝히면서 '갤럭시X'의 출시 시기가 2월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스마트폰의 부품을 조립하는 데 2~3개월 가량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갤럭시X'의 공개 장소가 'MWC2019' 행사장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삼성 특허의 일부
책처럼 두 면을 접는 형태이며, 바깥쪽에도 디스플레이가 부착되어 있다.
한편, 이같은 디스플레이 생산과 출시 시기에 대한 소식에 앞서 삼성의 여러 협력사 관계자들을 통해서 '갤럭시X'의 생산 규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갤럭시X'의 경우 '갤럭시S9'등과 같은 전략 제품과 달리 많은 변화를 준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측에서는 50만 대 에서 최대 200만 대 수준까지 제품을 생산/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협력사들에게 그에 맞춰 부품 생산/공급 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작년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이 10만대 한정 판매를 언급했던 것 보다는 많은 규모라 할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갤럭시S'시리즈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기본 생산 단위가 1000만 대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적은 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총 3개의 디스플레이, 안쪽 2개 바깥쪽 1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고 사양의 스펙은 가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과거, 삼성이 콘셉트 영상을 통해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는 책처럼 반으로 접는 형태가 될 것이며, 본체에는 총 3개의 디스플레이가 부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품을 펼치게 되면 안쪽에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합쳐 7~8인치 크기의 화면을 이용할 수 있고, 접은 상태에서는 바깥쪽의 1개의 디스플레이(약 4인치)를 이용하여 전화, 문자 등 여러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스펙면에 있어서는 최고 사양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디스플레이가 많이 사용되는 만큼 가격이 비싸질 수 밖에 없는데, 이를 상쇄하기 위해 기본 스펙은 낮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노트9, 512GB용량/8GB램. 괴물 스펙으로 승부수 띄울까? (0) | 2018.05.28 |
|---|---|
| 삼성 '갤럭시 워치', 구글과 손잡고 안드로이드 '웨어OS' 탑재하나? (0) | 2018.05.25 |
| 코드네임 '갈릴레오', 기어S4 아닌 '갤럭시 워치' 출시된다. (0) | 2018.05.17 |
| 갤럭시S10, 지문 인식 센서 화면 속으로 들어간다. (0) | 2018.05.15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7. 13:46
삼성이 오는 8월,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출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 중이라는 차세대 스마트워치에 대한 관심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매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행사장에서 '스마트워치'를 공개해 왔고, 이번에는 2년 만에 차세대 스마트워치인 '기어S4(갤럭시워치)'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작년 행사에서 삼성은 '기어 스포츠(Gear Sports)'와 '기어 핏2 프로(Gear fit 2 pro)'만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에는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은 오는 9월, '갤럭시워치(기어S4)'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탑재 여부, 스트랩에 넣을 수 있는 추가 배터리 등이 관심의 대상이다.
- 코드네임 '갈릴레오', 기어S4 아닌 '갤럭시 워치' 선보인다는 삼성.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매체가 전한 바에 의하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워치로 불리는 소위 '기어S4'가 '갤럭시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로 명명되어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폰아레나의 말에 따르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워치, 소위 '기어S4'로 불리는 제품은 코드네임 '갈릴레오(Galileo)'으로 개발중이며 두가지 사이즈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소식은 미국의 주요 통신사인 AT&T, Verizon, T-Mobile 등에서 사용될 'LTE 버전' 개발을 위한 논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새어나온 것으로 삼성이 작년에 선보였던 '기어스포츠'에 탑재되었던 기능들이 고스란히 'Gear S4'에 들어가는 것은 물론이고 이보다 향상된 기능을 가지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삼성은 그동안 '스마트워치'의 이름에 '기어(Gear)'라고 이름 붙이던 정책을 버리고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이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이를 위해 미국 특허청(USPTO)에 'Galaxy Watch'와 'Galaxy Fit'이라는 이름의 상표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고, 오는 9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어S4'의 이름이 '갤럭시 워치'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전 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2017 2Q).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다.
삼성이 이처럼 '이름'을 변경한 데에는 '애플워치(Apple Watch)'와의 경쟁을 위해서 '삼성 갤럭시'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하고자 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기에, '갤럭시'라는 브랜드 파워를 활용하여 애플워치와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워치'의 점유율은 50%가 넘기 때문에 이를 따라잡기 위한 삼성의 전략 일환인것입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스트랩에 넣을 수 있는 추가 배터리 적용 여부가 관건이다.
한편, 기어S4(갤럭시 워치)의 기능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LTE버전으로 출시되면서 인기리에 판매된 만큼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무언가를 보여주어야한다는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베젤 회전을 통한 컨트롤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거론되고 있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의 탑재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많은 이들이 관심있게 지켜보는 부분은 '배터리'와 관련된 것인데, 삼성이 과연 스트랩에 여분의 배터리를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될 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스마트워치의 가장 큰 약점이 '배터리 지속시간'이라는 점에서 이 기능이 탑재된다면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되면서 좀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성 '갤럭시 워치', 구글과 손잡고 안드로이드 '웨어OS' 탑재하나? (0) | 2018.05.25 |
|---|---|
|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X', 2월에 공개된다. (0) | 2018.05.21 |
| 갤럭시S10, 지문 인식 센서 화면 속으로 들어간다. (0) | 2018.05.15 |
| 갤럭시노트9,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고 있나? (0) | 2018.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