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512GB용량, 4000mAh배터리. '크기'로 승부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1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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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을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들어 새로운 제품에 관련된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매년 '괴물 스펙'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만큼 이번에도 전작인 '갤노트8'보다 한 단계 높은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512GB의 저장 공간, 4000mAh 배터리 용량, 8GB램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512GB용량, 8GB램 탑재 제품, 4000mAh 용량, 6.4인치 크기의 화면.

모든 것이 '크다'고 할 수 있는 제품이 곧 등장한다.


- 512GB용량, 4000mAh 배터리. 더 커진 갤럭시노트9.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삼성이 512GB의 저장 공간과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전하면서 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이로써 삼성은 6.4인치 크기의 화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8GB 램(기본 6GB램), 512GB용량, 4000mAh 등 '최고'의 기본 사양을 갖춘 제품을 선보일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5가지 컬러 옵션. 브라운 색상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source.www.sammobile.com

△ 베젤이 좀 더 얇아진 '갤노트9(왼쪽)'


  한편, 샘모바일과 폰아레나 등은 '갤노트9'의 컬러 옵션과 관련하여 '브라운(Brown)' 색상의 등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들은 갤노트9의 기본 색상은 블루, 브라운, 블랙, 라벤더(라일락 퍼플), 그레이 등 5가지 색상이며, '브라운' 색상이 새롭게 추가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기본 색상은 '블랙(미드나잇 블랙)'과 '라벤더(라일락 퍼플)' 그리고 '그레이(티타늄 그레이)'가 될 것이며, 블루와 브라운 등의 컬러는 지역별로 상이하며, 출시 시기가 좀 더 늦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S-Pen에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다고 한다.

3.5파이 이어폰잭과 microSD카드 슬롯은 유지된다.



  갤노트9의 공개 행사는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표 당일부터 2주간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앞서 언급한 기본 스펙의 향상 외에도 삼성은 얇아진 베젤,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스피커를 탑재한 S-Pen, 그리고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중인 '빅스비 2.0(BIxby 2.0)' 등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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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의 '노치 열풍', 최대 수혜자가 삼성인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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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7년 9월, 애플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화면을 가진 '아이폰텐(iPhone X)'를 선보인 이후, 중국의 ASUS, 화웨이 등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샤오미가 노치디자의 '미8'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우리나라의 LG전자도 노치 디자인을 가진 'G7씽큐'를 선보였으며, 오는 10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구글의 '픽셀3XL' 역시 노치 디자인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은 현재 '노치 디자인'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같은 노치 디자인 열풍의 가장 큰 수혜는 '삼성'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삼성디스플레이가 애플, 샤오미에 이어 

화웨이에 노치OLED를 대량으로 공급한다고 한다.

'아이폰X'가 출시되었을 때, 삼성의 '아이폰X' 디스플레이 공급으로 인해

갤노트8 보다 아이폰X가 잘 팔리면 삼성에게 좋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다.


- 스마트폰 시장의 노치 열풍, 최대 수혜자는 삼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 '노치 디자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노치 열풍의 가장 큰 수혜자는 삼성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 노치 디스플레이 공급을 두고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여러 업체들이 경합을 벌였지만 결국 '삼성디스플레이'가 전량 공급키로하면서 '아이폰X' 판매의 최대 수혜자가 삼성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올해도 삼성은 '아이폰X 2세대'에 대한 디스플레이 공급을 지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신제품을 발표한 '샤오미'와 화웨이의 하반기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인 'Mate 20 Pro'의 디스플레이를 삼성이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여러가지 부품들 중, 디스플레이의 단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샤오미의 'Mi 8'

삼성으로부터 6.21인치 노치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받는다.


  중국을 넘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샤오미는 지난 31일 진행된 '미 8' 시리즈 공개 행사에서, 샤오미는 '아이폰X'가 보여준 기술과 품질 수준을 따라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을 어필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점은 6.21인치의 노치 OLED디스플레이를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기로 한 점을 강조한 것이었는데, 이는 애플의 '아이폰X'에 탑재된 디스플레이가 삼성으로부터 공급 받은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앞서 이야기 했듯이 화웨이 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Mate 20 Pro'를 위해 6.9인치 노치 디스플레이를 삼성으로부터 공급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패널크기가 큰 만큼 삼성디스플레이로서도 큰 수익이 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업계입니다. 

△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

ASUS 젠폰5, 아이폰X, LG G7씽큐, 화웨이 P20

(1시 방향부터 시계 방향)

  

  삼성은 이같은 노치 열풍에 쾌재를 부를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단가가 높은 핵심 부품을 화웨이와 샤오미 등에 공급하게 되면서 판매 부진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화웨이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자, 글로벌 3위 기업이며, 샤오미 역시 중국 2위, 인도 1위, 글로벌 5위 권의 기업이라는 점에서 삼성은 1위 애플, 2위 삼성, 3위 화웨이 등 스마트폰 시장의 공룡들에게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게 된 것입니다. 과연 노치 디자인 제품의 흥행이 삼성에게 어떤 성과를 가져다 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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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 노트8과 다른 미묘한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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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이 자주 들려오면서 새로운 제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의 공개 행사를 앞두고 역대 최강 스펙(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8GB램, 512GB용량 등)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최근에는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노트9'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렌더링 이미지.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kas는 

제품 생산 공장의 CAD 이미지를 바탕으로 렌더링 이미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실제 제품과 동알한 디자인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image.www.twitter.com/OnLeaks


- 갤노트9, 렌더링 이미지. 노트8과 다른 미묘한 변화.


  샘모바일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변화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에 대해 가장 먼저 언급했습니다. '갤노트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가 듀얼 카메라의 우측에 위치해 있었지만, '갤노트9'에서는 듀얼 카메라의 하단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갤럭시S9+'의 세로배열 카메라 아래쪽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했던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었다.


  한편, '갤노9'의 바디 두께가 '노트8'보다 두꺼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처럼 정확한 수치가 나올 수 있는 것은 렌더링 이미지가 '제품 생산 공장'에서 유출된 정보에 의해서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노트9'의 두께는 8.8mm로서 '노트8'의 8.6mm에 비해 0.2mm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강화 유리'의 두께가 좀 더 두꺼워졌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에서도 강화유리 두께를 더 두껍게 하여 내구성을 강화시킨 바 있습니다.

△ 베젤이 얇야지고, 강화유리 두께가 좀 더 두꺼워지면서 전체 바디 두께도 0.2mm 두꺼워졌다.


  그밖에 디자인 면에서의 변화는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실제보다 더 커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베젤이 점점 사라져가는 트렌드에 맞추어 삼성은 지속적으로 베젤의 두께를 얇게 만들면서, 화면이 좀 더 넓고,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주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하단부에는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과 S-Pen이 위치하고 있는데, 이는 전작인 '갤노트8'와 다르지 않습니다. S-Pen과 관련해서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는데,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소식들이 전해지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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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초 만에 매진? 샤오미 미8(Mi 8), 역대급 가성비 빛났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6. 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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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 샤오미는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미 8'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뛰어난 가성비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 돌풍'을 일으켜왔던 샤오미가 그 어느때보다 뛰어난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을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았고, 온라인 예약 판매가 시작된지 불과 37초 만에 모든 제품이 매진되는 소위 '37초 품절 사태'를 만들어 냈습니다. 샤오미는 '미 8'과 함게 비교적 저가의 제품인 'SE', 그리고 고급형 프리미엄 제품인 '익스플러로 에디션(Explorer Edition)' 등 세 가지 제품을 선보였는데, '미8' 64GB용량 제품의 가격이 2699위안(약 45만 원), '미8 익스플러로 에디션'의 경우 3699위안(약 62만 원)에 불과할 정도로 저렴한 편이라는 점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Xiaomi Mi 8.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 37초 만에 품절되었다.

스냅드래곤845/6GB램, 6.21인치 OLED 노치 스크린, 3D 얼굴 인식 기능,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64GB 용량 제품의 가격은 약 45만 원.

image.www.xiaomitoday.com


- 샤오미 '미8' 시리즈의 역대급 가성비. 37초 만에 품절 됐다.

  샤오미가 새롭게 선보인 전략 스마트폰인 'Mi 8' 시리즈는 역대 최고 가성비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본 스펙 면에서는 다른 제품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6.21인치 크기의 노치 OLED디스플레이를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 받았으며(아이폰X 와 동일한 화면),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했으며(갤럭시S9/S9+와 동일), 6GB램을 가졌다는 점(갤럭시S9+와 동일, 갤S9은 4GB램), 3D 센서를 기반으로 한 '얼굴 인식 기능(아이폰X의 페이스ID와 동일)'를 가졌다는 점,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탑재, 2000만 화소의 앞면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 등 기본 스펙 면에서는 최고 사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AnTuTu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에서 301,472점을 획득하며 최고 점수를 기록한 스마트폰이라는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아이폰X'와 '갤럭시S9+'의 최고 사양을 가져다 놓은 제품이 2699위안(64GB, 약 45만 원), 2999위안(128GB, 약 50만 원), 3299위안(256GB, 약 55만 원)에 판매되면서 초단기 품절 사태를 만들어 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의 카피캣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놀라울 정도의 가성비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함께 선보인 'Mi 8 SE'도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지만(스냅드래곤 710/4GB램, 5.88인치 AM-OLED 화면, 각각 1200만/5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탑재, 1799위안/약 30만 원), 이보다는 'Mi 8 익스플로러 에디션'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익스플로러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갔다는 것에 있습니다. 샤오미는 'Explorer Edition'을 통해 3D 얼굴 인식 센서를 기반으로 한 '3D 페이스 언락(Face Unlock)'과 함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in-display fingerprint sensor)를 함께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더욱이 이 제품의 가격이 3699위안, 약 62만 원이라는 점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얼굴 인식 기능'의 보편화가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암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저가 보급형 제품인 'Mi 8 SE'

스냅드래곤710, 4GB램, 64GB용량 옵션은 우리돈 약 30만원(1799위안)이다.

△ 뒷면이 투명한 바디 'Mi 8 Explorer Edition'

이 제품은 '3D 얼굴 인식 기능(3D 페이스 언락/페이스ID)'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추었다.

또한 8GB램/128GB용량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3699위안(약 62만 원)이다.

이처럼 최신 기술을 대거 탑재하고도 60만원 대 가격에 출시되면서 향후 시장의 변화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샤오미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 존재감이 옅어지고 있었지만 이번 '미 8' 시리즈는 다시금 샤오미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8'은 노치 디자인이 대세임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켜주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3D 얼굴 인식 시스템, 그리고 OLED디스플레이 등 최고의 기능과 기술력을 가진 제품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출시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샤오미가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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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디자인 이미지 공개. 좀 더 날렵해진 바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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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제품 두 가지는 삼성의 '갤럭시 노트9'과 애플의 '아이폰X 2세대'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갤노트9'의 개발을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생산을 위한 움직임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있는 부분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으로 가고 있지만 삼성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내세워 자신들만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행보를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Galaxy Note 9.

삼성은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갤노트9의 공개 행사를 가진다.

6.38인치 크기의 화면, 좀 더 얇아진 베젤,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내장된 S-Pen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보다 향상된 면모를 모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노트9, 디자인 이미지에서 확인한 날렵함.

  오는 8월 9일, 삼성이 뉴욕에서 '갤럭시노트9'의 공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은 '괴물폰'이라는 과거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8GB램/512GB용량의 제품도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메인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은 오버클로킹하여 '갤럭시S9/S9+'보다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한편, 삼성은 갤노트 시리즈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S-Pen(에스-펜)' 기능의 강화를 위해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마이크 기능'을 넣을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 좀 더 얇아진 베젤로 인해서 시각적으로 날렵하고,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

다만, 뒷면에는 큰 변화가 없다.


  한편, 폰아레나는 최근까지 전해진 여러가지 소식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갤노트9'의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노트9'의 디자인은 '노트8'와 큰 차이가 없지만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좀 더 얇아진 베젤로 인해서 화면이 조금 더 커진 효과를 누리고 있는데, 시각적인 측면에서 날렵하면서도 탁 트인듯한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뒷면의 경우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된 것과 지문 인식 센서가 그 아래 배치되어 있는 모습은 '갤노트8'와 차이가 없습니다.

△ 갤럭시 노트9(위)

갤노트8 / 갤럭시S9+ (아래)

△ Galaxy Note 9 vs Note 8, 

concept image.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럭시S10'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기에 기본적이 기능에서는 '노트8'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보다 강력해진 프로세서와 S-Pen 기능, 그리고 빅스비2.0(Bixby 2.0)이 카메라, S-Pen 등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작동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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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야심작, 아이폰9 & 아이폰X플러스, 렌더링 이미지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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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입니다. 올해 초부터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3가지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 들어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서서히 그 모습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최근에는 6.1인치 크기의 제품이 '아이폰9' 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5.5인치 '아이폰9'과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애플은 오는 9월,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image.www.twitter.com/OnLekas


- 애플이 선보일 야심작, 6.1인치 '아이폰9'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서 전해진 바에 따르면 애플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3가지 크기의 제품을 준비중에 있으며, 6.1인치 크기의 제품 역시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즉, 애플은 오는 가을에 5.5인치, 6.1인치, 6.5인치 크기의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6.1인치 크기의 제품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더라도 기존에 알려진 대로 '보급형 제품'의 성격으로서, 가격은 대략 799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플러스'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 5.5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  3가지 크기의 차세대 아이폰

애플은 '아이폰SE2'의 5인치에 이어 5.8, 6.1, 6.5 등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이처럼 6.1인치 제품, 소위 '아이폰9'으로 불리는 제품의 화면에에 관한 소식에 이어 스마트폰 관련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과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그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습니다. @OnLeaks는 과거 여러차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으며, 공개된 사진들이 실제 제품과 일치했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9'

노치 디자인 OLED 디스플레이,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

가격은 799달러 수준으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 플러스'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6.1인치 '아이폰9'의 경우 크기가 150.9 x 76.5 x 8.3mm이며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디 크기는 '아이폰X'의 143.6 x 70.9 x 7.7mm보다 크지만 애플이 보급형 제품으로 선보인다는 제품인 만큼 기능적인 면에서 '아이폰X 2세대' 보다 한 단계 아래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한편,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는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진 만큼 바디 크기도 커졌습니다. 157.5 x 77.4 x 7.7mm 크기를 가진 이 제품은 '아이폰X'와 비교해 볼 때, 상하좌우 크기가 커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8 플러스'의 크기가 158.4 x 78.1 x 7.5mm 라는 것을 감안해보면 '아이폰X플러스'는 '아이폰8 플러스'의 바디에 노치 디자인 화면을 가진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6.5인치 제품의 경우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지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X plus'

전체 바디 크기는 '아이폰8 플러스'와 비슷하다.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iPhone X'가 등장한 이후 '노치 디자인'은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애플이 준비 중인 다양한 크기의 '노치 디자인'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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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카메라 업그레이드?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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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소위 '아이폰X 2세대'와 대결하는 제품인 만큼 과연 어떤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 이 '갤노트9'의 공개 행사(Unveil event)가 8월 9일 뉴욕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카메라 기능의 향상, S-Pen 마이크 탑재, 좀 더 얇아진 베젤 등

갤노트8 에서 보다 향상된 기능을 가진 제품이 오는 8월 9일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 한다.


- 8월 9일 뉴욕에서 모습 드러내는 '갤노트9'. 카메라 기능 향상된다.

  최근 블룸버그 통신이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공개 행사가 8월 9일 뉴욕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의 경우 예년보다 빠른 공개가 예상이 되어 왔고 그 시기가 이르면 7월 말, 늦어도 8월 초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왔는데 '8월 9일 공개'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지난 3월에 출시한 '갤럭시S9/S9+'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면서 지난 1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유이 23%에 이르렀는데, 이처럼 삼성 스마트폰의 인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겔럭시 노트9'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같은 기간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16%).

△ 유출된 강화유리

얇아진 베젤을 확인할 수 있다.

△ 좀 더 얇아진 베젤(왼쪽)


  삼성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 등은 8월 9일 공개 행사 소식을 전하면서 '카메라'의 업그레이드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노트8'에서 삼성은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선보인바 있고, '갤럭시S9'에서는 F/1.5-F/2.4의 가변 조리개 기능을 선보인 바 있는데, '갤노트9'에서는 가변 조리개 기능의 탑재와 더불어 전면 카메라의 모듈 또한 향상을 기대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LG와 샤오미, 화웨이 등 여러 기업들이 '카메라' 기능과 인공지능(AI)를 결합하여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삼성 역시 '빅스비2.0(Bixby 2.0)'이 카메라 기능 향상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S-Pen과 카메라, 빅스비2.0과의 결합이 기대된다.

△ 노트9의 카메라 기능은 더욱 향상될 것이라 한ㄷ.


  그밖에 주목할 만한 요소로 거론되는 것은 8GB램/512GB용량 제품의 등장 가능성과 S-Pen에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는 점입니다. '갤노트' 시리즈가 '펜 기능' 즉, S-Pen 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자체적으로 IP68 방수/방진 기능과 더불어 블루투스를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다면 '노트9'의 효율성과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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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카피캣, 누가 가장 비슷할까? 조사해본 결과는?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6. 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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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9월, 애플의 '아이폰X'가 등장한 이후,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화면을 가진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노치 디자인'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iPhone X'가 모습을 드러냈을 때는 'M자 탈모 디자인'이라는 오명을 쓰는 등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나타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제는 거부감은 사라지고 스마트폰 시장의 주류 디자인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노치 디자인' 제품이 속속 등장하면서 '아이폰X'와 가장 비슷한 제품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문 조사가 진행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 ASUS ZenFone5, 

iPhone X, 

LG G7ThinQ, 

화웨이 P20

(1시 방향부터 시계 방향 순서)


- 대세가 된 노치디자인, '아이폰X'와 가장 비슷한 제품은 뭘까?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 '누가 아이폰X와 가장 비슷한가?(how copied the iPhone X best?)'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9월, '아이폰X'가 모습을 드러낸 이후, 중국의 여러 제조사들을 중심으로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이 등장했고 최근에는 샤오미가 '노치 디자인'을 가진 'Mi 8'을 선보이면서 그 정점을 찍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LG전자 역시 'G7 씽큐'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이는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부터 저가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노치 디자인'은 대세로 자리잡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어떤 제품이 '아이폰X'와 가장 비슷한가?

샤오미의 '미8'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 원플러스8, 미8, G7씽큐, P20 크기와 앞면 디자인 비교.

source.www.phonearena.com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샤오미의 '미8'이 압도적인 표 차이로 '아이폰X'와 가장 유사한 모습을 가진 제품으로 선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의 'Mi8'의 경우 6.2인치 화면을 가졌다는 점에서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보다 덩치가 큰 제품이지만, 노치 디자인과 3D 얼굴인식 기능을 바탕으로 한 '페이스ID' 기능 탑재, 그리고 뒷면에 세로로 배열된 카메라,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은 노치OLED 디스플레이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폰X'와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원플러스(OnePlus)의 '원플러스 6'와 화웨이의 'P20'이 각각 2위(303표, 12.25%)와 3위(199표, 8.05%)를 차지했지만 1위인 샤오미 '미8'의 1,688(68.26%)와 비교해보면 적은 득표라 할 수 있습니다. 


△ 샤오미 Mi 8 vs 애플 iPhone X

△ 아수스 ZenFone 5 vs iPhone X


  설문 조사 결과표에 언급된 주요 제품 4가지(샤오미 미8, 원플러스6, 화웨이 P20, LG G7씽큐) 말고도 중국의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만들고 판매를 하고 있지만 사실상 시장에서의 존재감은 미약한 편입니다. 앞서 언급된 4가지 제품들은 '아이폰X'와 함께 경쟁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된다는 점에서 이들 제품들이 과연 어떤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가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이 등장하게 될 지,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인 '삼성'은 과연 어떤 포지션을 취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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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8(Mi8) 등장, '아이폰X'와 닮은 꼴이 보여준 놀라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6. 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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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31일, 샤오미가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미8(Mi8)'를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샤오미 역시 화웨이의 P20 시리즈, LG의 'G7 씽큐' 등과 같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하면서 '노치 디자인'이 대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는데, 샤오미의 장기라 할 수 있는 '가성비'가 예상보다 더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LG의 'G7싱큐'를 비롯한 여러 제품들이 '제품 단가'를 낮추기 위해 LCD디스플레이를 채택한 것과 달리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 샤오미가 최신 전략 스마트폰 '미8'을 공개했다.

스냅드래곤845, 6GB램을 탑재했고,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와 2000만 화소의 앞면 카메라,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 기능까지 탑재한 이 제품은 우리돈 약 46만원 이다(64GB용량).


- 샤오미 'Mi 8'의 등장, '아이폰X' 닮은꼴이 보여준 놀라움. 

  샤오미가 선보인 'Mi 8'은 '아이폰X'와 너무나도 닮은 꼴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또 한 번 '표절 논란'을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애플이 과거에도 '표절 논란'이 있을 때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샤오미가 과연 어떤 판매 성과를 거둘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Mi 8'의 기본 스펙이 매우 뛰어나면서도 가격은 매우 저렴한 제품, 즉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OLED노치 제품에 대한 가격 거품 논란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 사전 유출된 제품의 이미지.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는 것을 제외하면 외관상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Mi 8'는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845을 탑재했고 6GB램을 가졌습니다. 저장 공간 옵션으로는 64GB/128GB/256GB 세 가지 옵션이 있으며, 화면은 6.21인치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 이는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 역시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부품을 공급받는다는 점에서 '아이폰X'와 'Mi 8'는 동일한 화면을 구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Mi 8'에도 '3D 얼굴 인식 기능'을 바탕으로 한 '페이스ID'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데, 샤오미는 어둠 속에서도 얼굴 인식이 원활히 진행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뒷면에는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으며(조리개 값 F/1.8) 앞면 카메라는 2000만 화소의 카메라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 샤오미는 카메라 기능이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작동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400mAh 입니다.


△ Xiaomi Mi 8

퀄컴 스냅드래곤845/6GB램, 

3D얼굴인식기능(페이스ID)과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

노치 디자인과 6.2인치 OLED디스플레이

△ iPhone X

5.8인치 OLED디스플레이.

'미8'과 '아이폰X' 두 제품 모두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노치 OLED'를 공급받는다.


  많은 사람들이 'Mi 8'를 두고, '아이폰X'와 가장 비슷한 제품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크기면에서 'Mi 8'가 조금 더 크다는 것을 제외하면 외관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 세로배열의 카메라 등 많은 요소가 일치합니다. 더욱이 가격은 64GB용량 기준으로 2,699위안 우리돈 약 46만원에 불과한데 이는 '아이폰X'의 절반 가격 밖에 안된다는 점에서 고가의 '아이폰X'를 저격하기 위한 제품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과연 샤오미의 새로운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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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새롭게 선보인 'V35씽큐'. 어떤 제품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3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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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인 'G7씽큐'를 선보이면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 시장에서 'V35씽큐'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또 한 번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G7씽큐'가 G6의 뒤를 잇는 최신 스마트폰이라고 한다면, 'V35씽큐'는 'V30'과 'V30s'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는데, 기본 포맷은 'V30'을 따르고 있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는 'G7씽큐'의 장점을 접목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 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국내 출시일은 확정되어 있지 않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7월 초에 국내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LG V35 Thinq


- LG가 새롭게 선보인 'V35씽큐', 어떤 제품인가? 

  앞서 이야기 했듯이 'V35 ThinQ'는 'V30/V30s'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기에 하드웨어적인 요소는 이들 제품과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6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가졌으며, 퀄컴의 스냅드래곤845 탑재, 6GB램과 64GB용량(기본),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앞면 카메라(셀피 카메라), 3300mAh 용량의 배터리 등은 최신 스마트폰으로서의 기본적인 면모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LG가 'G7씽큐'에서 선보인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 추가된 AI카메라 기능, DTS:X 3D 입체 음향 기능, 구글 렌즈 등의 기능 역시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LG가 선보인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 V35 씽큐 vs V30 vs G7씽큐 >

 

 V35 ThinQ

V30 

G7 ThinQ 

 디스플레이

6인치 OLED

6인치 OLED

6.1인치 노치디자인 M+LCD

램/저장공간(기본)

6GB/64GB용량

4GB램/64GB용량

4GB/64GB용량 & 6Gb/128GB용량

카메라

1600만 듀얼, 전면 800만

1600만/1300만 화소, 전면 500만

1600만 듀얼, 전면 800만

배터리

3300mAh

3300mAh

3000mAh

오디오

쿼드 DAC & DTS:X 

쿼드 DAC

쿼드 DAC & DTS:X


△ 앞뒤좌우 모습

△ 뒷면 듀얼카메라

△ 하단부 스피커와 USB Type-C 포트


  여러 매체들은 LG가 'G7씽큐'를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V35씽큐'를 출시한 것을 두고 여러가지 제품의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V35씽큐'의 경우 기본 포맷은 V30이고, G7씽큐에서 보여줬던 여러가지 최신 기능들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신 기능과 OLED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다는 점에서 '가격 부담'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G7씽큐'가 저렴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V35 ThinQ & G7 ThinQ


  LG의 새로운 제품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더욱이 국내 시장에는 7월 초에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과연 LG가 새로운 제품을 통해서 스마트폰 시장 비수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를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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