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 페이스ID 탑재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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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과 함께 모바일 시대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태블릿PC'라 할 수 있지만, 태블릿PC 시장은 최근 몇 년 동안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가면서 그 파이가 줄어들고 있기에 여러 기업들이 조금씩 발을 빼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태블릿PC'의 선구자로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차세대 아이패드프로(iPad Pro, 2018)에서 애플이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페이스ID가 탑재된 차세대 아이패드(iPad Pro, 2018).

concept image.

image.https://www.behance.net/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 페이스ID 탑재된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점점 커지는 것에 반비례하여 '태블릿PC'의 매력이 점점 감소하면서 조금씩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지만, 태블릿PC 시장의 터줏대감인 애플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면서 독점적 지위를 굳히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출시와 올해 3월 보급형 아이패드(2018)의 출시로 다양한 소비자층 공략에 나선 애플이 차세대 제품에서는 '페이스ID'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iPad Pro with FaceID, concept image.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맥루머스(MacRumors.com) 등은 개발자 Steve Troughton-Smith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stroughtonsmith)가 iOS12 베터 버전의 코드 분석의 결과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하면서, 차세대 아이패드가 '페이스ID'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스티브는 아이패드용 iOS12 베타버전에서 애니모지(Animoji)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애니모지는 '페이스ID'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차세대 아이패드에서 '페이스ID'의 탑재가 확실시 되는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에 페이스ID가 탑재되면,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노치 디자인을 가진 아이패드 프로.


  전문가들은 12.9인치/10.5인치 크기의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가 페이스ID를 탑재하게 되면 아이패드의 매력도는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좀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반대로 바디 크기가 작아지면서 휴대성이 향상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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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와 겨뤄볼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7. 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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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여러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 그 중 한가지가 바로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삼성이 내년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9' 행사장에서 접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갤럭시X(가칭)'를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편, LG역시 폴더블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최근 삼성의 '갤럭시X'의 출시와 비슷한 시기에 폴더블폰을 공개/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가 준비중이라는 폴더블 스마트폰.

LG역시 삼성과 마찬가지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왔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 형태가 삼성과는 다른 형태가 될 것이라 한다.

source.nl.letsgodigital.org


- LG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의 대항마 될까?

  ZTE, 레노버, 삼성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접는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LG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삼성의 경우 오래전부터 '갤럭시X'라고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이 전해져오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독차지 해 왔는데, 최근에는 LG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LG는 삼성의 '갤럭시X'와 차별성을 두는 방향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과연 접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LG는 세로방향(플립폰 형태)으로 접히는 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이는 삼성과는 다른 형태이기 때문에 과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 삼성의 'Galaxy X' concept image.


  해외 유명 IT매체인 렛츠고디지털(https://nl.letsgodigital.org)이 최근 전한 소식에 따르면 LG가 개발중인 접는 스마트폰은 세로 방향(플립 형태)의 접이식 스마트론으로서 삼성이 준비중인 '갤럭시X'의 가로 방향(책과 비슷한 형태)의 접이식 스마트폰과 차별성을 둘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LG가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Mobile terminal'이라는 이름의 특허 내용을 근거로 언급한 것으로서 '접는 스마트폰' 시장은 가로 방향과 세로 방향 두 가지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으로 양분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LG의 폴더블폰 활용 예시.

반으로 접었을 때 크기는 매우 작은 편이다. 

바깥쪽에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조작이 가능하며, 카메라가 부착되어 있다.

△ LG가 준비중인 접는 스마트폰과 유사한 형태의 제품을 준비중인 오포와 모토로라.


  LG가 개발중인 접는 스마트폰은 플립 형태로 접히기 때문에 접었을 때 그 부피가 매우 작아져 휴대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접었을 때에도 바깥쪽에 배치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를 통해 여러가지 정보를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업체는 LG외에 중국의 오포(Oppo)와 모토로라(Motorola) 등이 있으며,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의 '갤럭시X'와 ZTE의 AxonM 등과는 다른 형태로서 과연 사람들이 어떤 평가를 내리게 될 지가 큰 관심사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과연 LG가 접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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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된 봉인, 갤노트9 'S-Pen'. 블루투스(BLE) 기능 확인과 기대감.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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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가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 가운데,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속속 전해지면서 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작인 '노트8'보다 좀 더 얇아진 베젤, 6.38인치 크기의 큰 화면, 4000mAh로 늘어난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향상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는 '빅스비 2.0(Bixby 2.0)'등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여러가지 이야기 속에서도 'S-Pen'의 기능 업그레이드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FCC를 통해 노트9의 'S-Pen'이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Bluetooth Low Energy, BLE)'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노트9에 대한 기대치는 그 어느때보다 높아졌습니다.

△ Galaxy Note 9, S-pen.

S-Pen이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image.www.phonearena.com


- 봉인 해제된 갤럭시노트9의 'S펜', 확인된 BLE와 높아진 기대감.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해외 유명 IT매체들은 최근 미국FCC가 공개한 전파 인증 현황을 통해서 갤럭시노트9의 'S-Pen'이 자체적으로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다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최근까지 루머를 통해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그것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간 논의되어 왔던 'S-Pen'의 기능 확장에 따라 '갤노트9'의 매력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갤노트 시리즈의 'S-Pen'이 단순히 화면에 필기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데 사용됐다면, '블루투스 기능' 덕분에 그 활동의 범위가 넓어지고 활용 방법 또한 다양해질 것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S펜'의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 미국 연방 통신 위원회(FCC)를 통해 확인된 S-Pen의 블루투스 기능.

△ 삼성은 블루투스 기능을 기반으로 

마이크, 리모컨, 원격 펜 기능 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폰아레나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S-Pen'의 블루투스 기능의 탑재는 'S펜' 자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임을 암시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자체적으로 블루투스 기능을 가지기 위해서, S-Pen은 '애플펜슬'과 유사한 형태로 자체 배터리를 가지게 될 것이며, 슬롯에 장착되어 있을 때 자체적으로 충전하는 방식을 택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본체 배터리 용량이 4000mAh로 대용량이기 때문에 'S-Pen'을 충전하는 데는 아무런 배터리 지속 시간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겔럭시노트9의 초대장.

S-Pen의 버튼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S-Pen'의 기능, 그 중에서도 '버튼'은 S펜과 스마트폰, 

그리고 다른 제품간의 핵심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갤노트8과 S-Pen.

삼성은 노트8의 S-Pen에서 자체적으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넣은 바 있다.


  한편, 'S-Pen'의 블루투스 기능은 익히 알려진 대로 '마이크 기능'에 이용될 수 있으며, 화면이 아닌 실제 종이나 노트 위에서 필기를 해도 '화면'에 필기를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S-Pen은 컨트롤러의 역할이 가미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S-Pen에 부착된 버튼을 통해 음악 재생, 프리젠테이션 리모컨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블루투스 기능'의 탑재로 인해 활용도가 크게 확장되면서 '갤노트9'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과연 삼성이 '겔럭시노트9' 공개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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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목업으로 살펴보는 싱글/듀얼/트리플 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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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애플이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 3종류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디자인 캐드 도면 이미지가 유출/공개된 데 이어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목업(Mockup) 제품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소개되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플러스' 그리고 '아이폰9' 등의 디자인에 관한 논의는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이들 제품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각각의 제품이 카메라 개수가 다르다는 점인데, 해외 유명 IT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목업 제품을 소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나인투파이브맥이 소개한 'iPhone X Plus'와 'iPhone 9' 목업 제품과 '아이폰X' 비교 사진.

source.www.9to5mac.com


- 차세대 아이폰, 목업으로 확인한 싱글/듀얼/트리플 카메라.

  Olixar유명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들이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 CAD 도면을 공개하면서, 케이스 제작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이를 바탕으로 한 렌더링 이미지와 3D프린터를 이용하여 제작된 목업 제품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이 차세대 아이폰의 케이스와 함께 싱글, 듀얼,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세 종류의 차세대 아이폰을 소개했습니다. 

△ 6.5인치 제품의 트리플 카메라, 6.1인치 LCD제품의 싱글 타메라가 눈에 띈다.


  목업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단연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플러스'입니다. 이 제품은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세 개의 카메라 중 하나는 '흑백 카메라(monochrome sensor)'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두 개의 카메라는 기존의 듀얼 카메라와 동일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화면의 크기가 6.5인치로 커지는 것을 넘어서서 '카메라' 기능도 한층 강화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아이폰X와 비교. '아이폰X'와 '아이폰X 2세대'는 디자인에 변화가 없다.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은 '싱글'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 부위가 다른 제품에 비해서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아이폰8'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글카메라를 탑재하고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인 만큼, 이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은 649달러에서 699달러 사이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급형 제품인 만큼 가격도 '아이폰X'에 비해 대폭 낮아졌는데,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졌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6.1인치 아이폰9,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  6.1인치 제품과 5.8인치 '아이폰X'의 비교.


  디자인 도면과 렌더링 이미지, 그리고 목업 제품이 속속 등장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게 됐습니다. 과거의 사례에 비춰보면 사전 유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목업 제품은 실제 제품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통해서 어떤 기능들을 소개하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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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의 '배터리 충전'. 유일한 약점이 될 것이라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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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2일 0시에 뉴욕에서 '갤럭시 노트9'의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공식 발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삼성이 오랫동안 준비해 왔고, 애플의 '아이폰X 2세대'와 정면 대결을 펼치게될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과 스펙을 선보일지가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갤노트9'은 전작인 '갤노트8'보다 여러가지 면에서 '성능 개선'이 이루어진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확연히 늘어난 배터리 용량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갤노트7(3500mAh)' 배터리 폭발 사건의 여파로 삼성은 '노트8'에 33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면서 제품의 크기에 비해 '배터리 용량'이 적다는 지적을 받아 왔는데, 이를 만회하고자 이번에는 과감히 40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듀얼 카메라, 6.38인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를 탑재한 S-Pen 등 여러 면에서 향성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한다.

image.www.phonearena.com


- 갤노트9의 배터리 충전 기능, 유일한 약점이 될 것?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탑재와 일부 제품에 장착될 것이라는 8GB램과 512GB용량,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과 자체 방수/방진 기능을 가진 S-Pen, 6.38인치의 OLED 인피니티디스플레이와 듀얼 카메라, 그리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Bixby 2.0) 등 기본 스펙 면에서는 최고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 용량이 4000mAh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면서 갤노트8에서 제기되었던 '배터리 용량' 문제가 말끔히 해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늘어난 배터리 용량과 달리 '배터리 충전 기능'에 대한 성능 향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약간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4000mAh 대용량 배터리는 매력적인 요소이며, S-Pen 기능은 가장 기대되는 기능이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9'의 배터리 용량이 역대 최고인 4000mAh로 늘어났지만, 충전 기능은 여전히 '갤럭시S8/S9' 등에서 사용된 EP-TA200(최대 10W) 충전 기능이 적용된 것으로 파악되면서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노트8의 3300mAh,  갤S9의 3000mAh, 갤s9+의 3500mAh보다 대폭 늘어난 4000mAh를 자랑하지만 충전 기능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으면서 '충전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릴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특히, 중국의 여러 제조사(원플러스 등)들이 20W의 고속 충전 기능을 도입하고 있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삼성의 '충전 기능'에 대한 투자가 인색하다는 비판이 있기도 합니다.

△ 갤노트8보다 베젤이 좀 더 얇아진 것으로 알려진 '노트9'


  하지만 이를 두고 일부 전문가들은 삼성의 '의도적'인 행동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삼성이 아직도 '갤노트7'의 배터리 폭발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제품들은 배터리 충전이 진행될 때, 100% 완충되지 않는 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4000mAh용량의 배터리지만 이론적으로는 95%가량(일부는 70%라고 주장) 충전되기 때문에 배터리 충전 시간이 타사 제품들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40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는 큰 용량 만큼 지속 시간이 길기 때문에 '충전 횟수'가 적을 것이고, 주로 야간에 수면을 취하면서 한 차례 충전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이 '배터리 충전 기능'의 개선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 겔럭시 노트9


  스마트폰의 사용에 있어서 '배터리 용량'과 '배터리 지속 시간'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으며, 배터리 용량과 지속시간을 늘리고, 빠른 충전을 통해 원활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스마트폰 기업들이 항상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과연 삼성의 대용량 배터리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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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영상에 나타난 '갤노트9'의 새로운 색상. 골드일까 겨자색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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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10일 0시) 뉴욕에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공개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초대장이 노트9에 대한 기대감이 한것 높아진 가운데, 초대장 영상에 등장한 새로운 색상의 제품에 대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주로 '블랙' 색상을 초대장이나 티저 영상에 간접적으로 드러내왔지만,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노란색' 계열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삼성이 '골드' 색상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티저 영상을 통해 선보인 '갤노트9'

노란색 제품의 등장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은 지속적으로 컬러 마케팅을 해 왔기에, 이번에도 '새로운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노트9의 새로운 색상, 골드일까 겨자색일까?

  노트9의 경우 6.38인치 크기의 화면,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함께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을 가진 S-Pen, 기본 6GB램, 최대 8GB램과 512GB용량,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등 기본 스펙 면에서는 그 어떤 제품과 비교해 봐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스펙을 자랑하는 등 전작인 '노트8'에 비해서 여러가지 면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공개한 초대장과 티저 영상 속에서 '노란색' 계열의 제품이 등장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이 선보일 새로운 색상의 제품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샘모바일(Sammobile.com)은 브라운 컬러가 새롭게 추가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지만, 삼성이 좀 더 과감하게 다양한 색상을 준비 중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이 발송한 초대장.

배경 색깔이 짙은 파란색이기 때문에, 골드 색상과 겨자색, 노란색 사이에 이견이 생기고 있다.

△ 파란색으로 인한 변형 효과를 없앴을 때의 '갤노트9' 색상.

삼성이 노란색 계열의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면, '갤노트9'의 파격적인 색상이 등장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매체는 삼성의 티저 영상을 통해 '노랜색 계열'의 제품이 등장했지만 이 제품이 '골드' 컬러일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 사이에서 정확한 색상이 무엇인지에 대해 약간의 이견이 생기는 이유는 공개된 영상의 배경이 '파란색'이라는 데 있습니다. 배경색으로 인해서 노란색 바디가 약간의 '초록빛'을 띠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순수한 노란색이 아닌 변형된 '노란색'처럼 보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따라서 폰아레나 측에 따르면 삼성이 새롭게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색상은 골드 색상 보다는 '겨자색'보다는 밝은 노란색에 까까운 색상이 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 S-Pen에는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 한다.

△ 겔럭시노트9, 렌덜이 이미지.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제품을 두고 컬러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해 왔습니다. 지난 갤노트8 에서는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처음 선보이면서 주력 제품으로 내세웠고, '갤럭시S9'의 경우 버건디레드와 선라이즈골드 색상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컬러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을 써 왔습니다. 과연 삼성이 노트9 공개 행사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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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낮아진다는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9', 가격은 얼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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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는 단연 애플이 준비중인 '2세대 아이폰X'와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과 관련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가격이 어떻게 책정이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작년 11월에 출시된 '아이폰X'의 999달러(국내 통신사 판매가 135만원)보다 저렴해진 가격에 판매가 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는데, 최근 등장한 여러 보고서들 또한 가격이 낮아질 것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는 899달러, 아이폰X플러스는 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아이폰9'의 가격은 699달러가 유력하다.

'아이폰X'의 가격이 999달러(국내 판매가135만원), '아이폰8'의 판매 가격이 699달러(국내 94만 8천원)과 비교해보면

부담이 많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가격은 얼마?

  최근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을 낮출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가격을 낮추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아이폰X'가 큰 기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조판 판매 실적을 올렸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욱이, '높은 가격'으로 인해 '아이폰X'에 대한 거부감이 '애플'에 대한 거부감으로 확대되는 것 또한 경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판매 부진 외에도 부품 제공 업체들의 수율 향상으로 인한 '부품 단가 하락' 역시 가격이 낮아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세 종류의 아이폰 목업.

△ iPhone X Plus & iPhone 9, concept image.


  최근 글로벌 투자회사 모건스탠리는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이 899달러,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같은 금액은 기존 제품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해진 것입니다.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플러스'의 799달러(64GB)와 비교했을 때는 100달러 가량 더 높은 가격이지만, 노치 디자인의 OLED디스플레이, 페이스ID 등 최신 기술을 갖췄다는 점에서 볼 때, 소비자들의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가격 부담이 낮아질 거싱라는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플러스.

△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플러스(목업)


  한편,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가칭)'의 경우 699달러에서 769달러 선에서 판매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599달러 가량에 판매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64GB)'의 가격이 699달러(국내 출고가 94만 8천원)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699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한편, '아이폰X'의 경우 가격이 999달러에서 799달러로 200달러 가량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iPhone 9

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이다.

△ 5.8인치 아이폰X vs 6.1인치 아이폰9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9'입니다. '아이폰X'의 5.8인치 보다 큰 화면(6.1인치)을 가진 이 제품은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지만,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 등 애플의 최신 기능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점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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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인치 '아이폰9', 300달러 저렴해진 가격으로 승부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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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세 가지 종류의 차세대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제품은 '보급형'으로 알려진 '아이폰9(가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해 9월, '아이폰X'를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받았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에 가격을 낮춘 '아이폰9'이 출시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 구매에 나서면서 '아이폰9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 고스텍이 공개한 '6.1인치 iPhone 9'와 케이스.

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인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 한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가는 99만원(언락폰, 애플스토어 기준)이다.


- 6.1인치 아이폰9, 300달러 저렴해진 가격. 돌풍 일으킬까?

  최근 들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들을 통해 디자인 CAD 도면이 공개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들은 일찌감치 케이스 제작에 나서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최근에는 해외 유명 IT매체인 비지알(BGR.com)고스텍(Ghostek.com)이 제작한 스마트폰 케이스를 소개하면서, '아이폰9'의 가격이 '아이폰X'의 999달러 보다 약 300달러 가량 저렴한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9, CAD design image.

△ iPhone 9, concept image.


  '아이폰9'의 가격이 699달러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은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4.7인치 아이폰8의 판매가격이 699달러(국내 판매가 99만원, 애플스토어 기준)라는 점에서 '아이폰9'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iPhone 9'의 경우 OLED가 아닌 'LCD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D 터치 기능이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달리 싱글 카메라를 가졌는데, 이는 '아이폰8'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8/8플러스'에서는 추가 옵션으로 별도 구매해야했던 무선 충전기가 '아이폰9'에서 기본 구성품으로포함될 것이라고 합니다.

△ 애플이 오는 9월 선보일 것이라는 3가지 종류의 아이폰.

△ 5.8인치 '아이폰X'와 6.1인치 '아이폰9'의 크기 비교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아이폰9'의 경우 기능적인 면에서 몇 가지 아쉬움이 있지만 가격 적인 면과 함께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졌다는 점이 판매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점점 점점 줄어들고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옵션의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아이폰9'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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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삼성이 보여줄 2가지 긍정적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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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삼성은 갤럭시S10 개발을 위한 코드네임 '비욘드(beyond)'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많은 이들이 '갤S10'가 과연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는 '갤S10'이 '갤럭시S 시리즈'라는 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애플이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아이폰X'를 통해서 큰 변화를 보여준 만큼, 삼성 역시 지난 2년 동안 '갤S8'와 '갤S9'을 통해 보여준 것과는 확연히 다른 제품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많은 기대감이 서려있는 가운데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더불어 '홍채 인식 기능'을 제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갤S10에서 홍채 인식 기능을 없애고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은 현재 이스라엘 소재의 '맨티스 비전'과 협업하며 관련 기술을 개발중이며, 10주년 갤럭시에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10, 삼성이 보여줄 두 가지 긍정적 변화.

  삼성은 오래전부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해당 기술이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갤노트9'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만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품었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삼성이 '겔럭시S10'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Vivo를 비롯하여 샤오미마저 최신 스마트폰 '미8 익스플로러(Mi 8 Explorer)'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했다는 점은 삼성의 실현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 완전 베젤 리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이 구현 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최근 국내외 매체들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삼성이 주력으로 내세웠던 '홍채 인식 기능'을 대체하기 위해 애플이 선보인 '페이스ID'와 같은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으로의 전환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얼굴 인식 기능'은 지난 '갤S9'에서도 기대되었던 부분인데, 삼성은 '갤S9'에서 홍채 인식 기능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스캔(Inteligent scan)'을 탑재하는 데 그쳤습니다. 하지만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갖는 갤S10에서 3D센서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겁니다. 삼성은 이를 위해 이스라엘소재의 기업 '맨티스비전(Mantis Vision)' 등과 협력하여 '3D센서' 관련 기술을 개발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비보가 선보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스마트폰

△ 샤오미 미8 익스플로러 에디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함께 선보였다.


  이같은 두 가지 변화는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애플의 '아이폰X'이후 '3D센서' 얼굴 인식 기술이 하나의 주류로 자리잡았고, 화웨이, 비보(Vivo), 샤오미 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이면서 이 또한 대세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미8 익스플로러'에서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동시에 선보였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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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갤럭시S10. 베젤 없앤 혁신적인 제품 등장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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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 S10'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난 5월 부터 코드네임 비욘드(beyond)라는 이름으로 개발에 착수했다는 갤S10과 관련하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겔럭시S10'이 갤럭시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베젤이 사라진 '갤S10'의 프로토타입 제품 사진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 Beyond, Galaxy S10. 베젤 없앤 혁신적인 제품 등장하나?

  코드네임 '비욘드'라고 불리는 '갤럭시S10'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묻어납니다. '갤럭시S9'의 경우 코드네임이 '스타(Star)' 였으며, 갤노트8는 '그레이트(Great)' 그리고 지금 개발이 마무리 된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경우 '크라운(Crown)'이라는 코드네임을 부여 받았습니다. 코드네임을 통해 개발중인 스마트폰의 정체성과 방향을 엿볼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갤S10은 과거에 삼성이 선보였던 제품들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넘어 '완전 베젤 리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갤S10

프로토타입 제품 이미지가 유출/공개되었다.

image.www.twitter.com/iceuniverse


  비욘드라는 코드네임을 확인시켜주기라도 하듯, 최근 유츨/공개된 '갤S10' 프로토타입 제품 사진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S8'부터 선보였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는 널찍한 화면으로 큰 인기를 끌어 모았는데,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베젤을 얇게 하는 것을 넘어서서 '완전한 베젤리스'를 구현한 제품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중국의 Oppo, Vivo 등이 완전 베젤리스 제품을 이미 선보인 바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완전 베젤리스' 구현 가능성은 더욱  높은 상황입니다. 베젤이 점점 얇아지고 있고, 화면 비율을 높이기 위해 노치 디자인이 등장한 만큼 삼성이 보여줄 수 있는 카드는 '완전 베젤 리스'라는 것이 일부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Oppo의 완전 베젤리스 스마트폰

Find X

△ Vivo의 Apex와 아이폰X


  이와 같이 사라진 베젤과 더불어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을 진행해 왔고 최근에는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Vivo에 이어 샤오미마저 '미8 익스플로러'를 통해 화면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갤S10'에서의 탑재는 자명해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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