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X 2세대'에서 '골드' 색상 선보인다? 기대되는 제품 라인업과 색상.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4. 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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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 2세대(혹은 iPhone Xs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음)'에 관한 소식이 부쩍 늘어나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0일 애플이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출시한 것과 관련하여 '아이폰X'의 골드 에디션을 함께 선보일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지만 끝내 '골드 색상'은 등장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골드 컬러'의 등장을 확실시하고 있습니다.

△ iPhone X Gold Color.

애플은 지난해 9월, FCC로부터 '골드 컬러'에 대한 승인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애플은 '골드 아이폰X'를 출시하지 않았고,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골드 색상이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아이폰X 2세대, 골드 컬러 등장한다. 색상과 라인업 변화 있을 것.

  최근 미국 연방 통신위원회(FC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해 9월 FCC로부터 '아이폰X 골드 컬러'에 대한 제품 사용 승인을 받은 사실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애플은 기존에 루머를 통해 알려졌던 것 처럼 'iPhone X'의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그리고 '골드(Blush Gold)' 색상의 출시를 준비중이었지만, 현재로선 알 수 없는 이유 때문에 그 계획을 취소한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골드 컬러'의 등장과 관련해서 과거에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직접 언급한 바 있으며, 그는 9월 공개 이후 추가로 '골드 컬러'가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 지난해 루머를 통해 알려졌던 '블러시 골드' 제품.

기존에 애플이 선보였던 로즈골드와 골드 색상이 합쳐진 느낌이다.


  6개월 간의 비공개 기간이 만료 됨에 따라 그동안 루머로 알려져 왔던 '아이폰X 골드 컬러'의 실체가 확인 되었고, 전문가들은 '아이폰X 2세대'에서 골드 컬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아무런 이벤트가 없는 상황에서 애플이 갑작스럽게 '아이폰X 골드'를 내놓기 보다는, 다음을 기약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이같은 '골드 색상'의 등장 가능성과 함께 전문가들이 거론하고 있는 것은 소위 '아이폰SE 2'로 불리는 새로운 중저가 이아폰의 등장에 관한 것입니다. 일각에서 '아이폰X SE'라는 이름으로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와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 제품이 오는 9월 애플이 선보이게 될 차세대 아이폰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3월 출시설이 나왔던 '아이폰SE 2' concept image.

그렇지만 최근 전문가들은 이 제품이 'iPhone X SE'라는 이름으로 9월에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가격은 기존보다 높아지겠지만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와 노치 디자인으로 인한 화면 넓이 증가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온이 서서히 올라가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구체적인 소식들이 등장하게 될 지, 그리고 애플이 어떤 제품을 통해 시장에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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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펜슬/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추천 앱 5선 : 그림/필기 무료 프로그램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4. 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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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7일, 애플이 새로운 보급형 아이패드(6세대, iPad)를 선보이면서 태블릿PC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보급형 아이패드에서도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제품을 기다리고 있기도하며, 애플이 '교육'관련 콘텐츠를 강화하고 '교육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면서 '아이패드'를 이용한 생산성 활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펜슬'과 '아이패드'를 위한 무료 필기/그림앱은 필수로 다운받아야 할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Apple Pencil with iPad.


- 애플펜슬 &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무료) 그림/필기 앱 5선.

 'iPad Pro'의 특권이었던 '애플펜슬'을 이제는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서도 사용 가능해짐에 따라 아이패드에 대한 수요가 상당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5월 중 출시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은 Wi-Fi, 32GB용량 제품이 43만원에 판매가 됩니다. 다만 교육 할인 혜택을 받을 경우 동일 제품을 40만원에 구매할 수 있고, 셀룰러(Wi-Fi & Cellular) 모델의 경우 32GB용량 제품이 57만원(교육할인 적용)에 판매가 됩니다.

  애플펜슬은 11만 9천원이라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가격이기에 로지텍, 와콤, 벨킨 등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스타일러스 터치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터치펜'이 있으면 활용도가 큰 폭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사실상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터치펜'과 함께 쓸만 한 '필기/그림 앱' 또한 필수적으로 설치해야합니다.


   MediBang Paint (무료)

  애플 펜슬을 활용할 수 있는 페인팅 앱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직관적이고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앱으로 MediBang Paint를 꼽을 수 있습니다. 브러쉬와 색감 옵션의 종류가 많지만 사용법을 조금만 익힌다면 멋진 그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그림에 취미를 가지고 있거나 흥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이용하면 좋을 법합니다. 다른 그림 앱들과 마찬가지로 필압을 이용하요 선의 굵기와 색의 농도를 달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uMake (무료, 인앱 구매)

  uMake는 상당히 흥미로운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료 버전의 경우 기능이 다소 제한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기본적인 기능인 '3D 입체 스케치'는 가능합니다. 또한 증강현실(AR) 기능을 이용해서 실제 장소와 3D스케치를 결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공간 디자인, 실내 건축/디자인 등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면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으며, 집에서 가구 배치를 할 때,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인테리어 스케치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Bamboo Paper(무료, 인앱 구매)

  Bamboo Paper는 터치펜 제조사인 '와콤(Wacom)'에서 제작/배포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와콤은 오랫동안 '터치펜'을 제작/판매하고 있고, 시장에서 꽤나 유명한 위치에 자리한 만큼 '앱(Application)' 역시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진화했습니다.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등과 연동해서 사용 가능하며 프로그램 자체적으로도 이용하기가 편리하고, 데이터(그림이나 메모 등)를 깔끔하게 정리해 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상에서 가볍게 사용할 그림 메모 프로그램으로는 으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Bear (무료, 인앱 구매)

  Bear는 iOS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노트(메모)' 프로그램 중에서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터치펜을 이용한 메모(필기) 기능을 지원하지만, 과거부터 깔끔한 노트 정리, 메모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왔다는 점에서 '메모' 앱으로서의 명성이 높은 편입니다. 필기를 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강조 기능과 직관적이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구분하기 쉬운 메모 저장 목록 등 사용해 본 사람들은 왜 'Bear'가 좋은지를 알 게 됩니다.


   Adobe Illustrator Draw / Photoshop Sketch (무료, 인앱 구매)

  전문가, 초보자 할 것 없이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그림/스케치앱은 하나쯤 설치해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지금 소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드로우'나 '포토샵 스케치' 외에도 이미지 편집과 관련한 '어도비'의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어도비에서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는데, 아이패드에서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바로 'Illustrator Draw(드로잉 및 벡터 디자인)'과 'Photoshop Sketch(스케치 및 페인팅)'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프로그램이 모두 '그리기'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Illustrator Draw'가 벡터 디자인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 'Photoshop Sketch'가 여러가지 그리기 툴을 이용해서 자연스러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이 약간의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패드를 비롯한 'iOS'를 기반으로 한 여러가지 그리기 프로그램들이 있으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진영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갤럭시 탭' 시리즈를 위한 프로그램들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다양한 생산성 도구들을 이용해서 보다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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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9' 중국 특별판(SM-G8850) 판매? '갤S9/아이폰X' 믹스 제품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1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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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이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출시하면서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삼성이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특별판 '갤럭시S9(SM-G8850)'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 '갤럭시S8+' 출시 당시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6GB/128GB용량'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는 등 중국 시장을 겨냥한 '고사양 제품'을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에는 '갤럭시S9'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제품을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이 준비 중인 '갤럭시 S9 중국 특별판(SM-G8850)'

듀얼 카메라, 오버 클로킹된 엑시노스9810 탑재 등 '갤S9'의 기본 스펙 보다 뛰어난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 중국 특별판 '갤럭시S9'.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왕좌에 오를 제품인가?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은 최근 중국의 전파인증기관인 TENNA가 삼성의 새로운 제품 SM-G8850에 대한 전파 인증을 마쳤으며, 이 제품이 조만간 중국에서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전파 인증 소식과 함께 새로운 제품의 이미지가 함께 공개되었는데, 그 모습이 '갤럭시S9'과 '아이폰X'가 합쳐진 듯 하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제품을 '갤럭시S9' 파생 제품으로 여기고 있으며, 기본 성능은 '갤럭시S9'보다 더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Galaxy S9

△ 갤S9의 싱글카메라와 아이폰X의 듀얼카메라

중국 특별판은 갤럭시와 아이폰을 합쳐놓은 듯 하다.


  중국 특별한 '갤S9(SM-G8850)'은 2.8GHz의 CPU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엑시노스9810'을 오버클로킹 한 것으로서, 전문가들은 엑시노스9810을 탑재한 기본제품보다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사용 성능 테스트에서 '갤S9'이 '아이폰X'를 앞섰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중국 특별판 갤S9은 최고 성능의 스마트폰 자리를 꿰찰 가능성이 높습니다. 뒷면에는 각각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데, 카메라가 배치된 모양과 테두리 디자인이 '아이폰X'와 비슷하다는 점이 특징적이며, 카메라 배치와 모양과 함께 디자인 역시 '갤S9'과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새로운 제품은 '엣지 스크린'이 아닌 평면의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디자인 면에서 본다면 '갤럭시S9'의 파생제품이라기 보다는 독립적인 제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갤S9과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화웨이 P20 Pro.


   전문가들은 '듀얼 카메라'가 대세인 상황에서 삼성이 '갤S9'의 싱글카메라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한 차원에서 중국 특별판을 출시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의 경우 '듀얼 카메라'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삼성의 주력 제품인 'Galaxy S9'이 핸디캡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의 '중국 특별판'이 어떤 성과를 낼 지, 그리고 향후 글로벌 출시를 진행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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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를 기다릴 만한 이유? 가격과 디자인 변화올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4. 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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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애플과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노트9'의 스펙을 향상시키고 예년보다 빠른 출시(8월)을 진행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애플은 '아이폰텐(iPhone X)'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방안으로 가격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차세대 아이폰의 제품 구성역시 다양화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이 선택권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iPhoneX Serise2, concept image.

'노치디자인(notch design)'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는 점을 반영하여 노치가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 가격과 디자인 변화? '2세대 iPhone X(2018)' 기다릴 만 한 이유 있다.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오래전부터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목해야할 제품은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6.5인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플러스' 제품의 등장과 함께 5.8인치 제품이 소폭 가격인하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애플의 차세대 제품의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 UBS의 애널리스트 스티븐 밀루노비치(Steven Milunovich)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 인하와 더불어 '보급형 LCD 아이폰X'의 디자인이 기존에 루머를 통해 알려진 '아이폰SE2(혹은 '아이폰X SE)'와 동일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티븐 밀루노비치 역시 Ming-Chi Kuo와 더불어 아이폰에 관한 정확한 예측을 해온 것으로 유명하다는 점에서 이번 소식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 2세대 iPhone X/X plus

5.8인치와 6.5인치 화면을 가진 두 제품.

△ LCD보급형 아이폰은 다이아몬드 커팅을 거친 각진 각진 바디를 가질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세대 아이폰X(iPhoneX 2)'의 가격은 평균적으로 100달러 가량 인하될 것이라고합니다. 즉, 5.8인치 OLED제품이 현재 999달러에서 899달러에 판매될 것이며, 6.5인치 'iPhone X2 Plus'의 경우 1050달러 정도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LCD아이폰X인데, 이 제품은 그동안 '아이폰SE 2'로 불리던 제품과 동일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즉, LCD보급형 제품은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를 가진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보고서에서는 이 제품의 가격이 기존의 '아이폰SE'의 약 두 배 가량인 699달러~749달러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이폰X' 수준에서 본다면 '보급형' 제품이 맞지만 기존의 '아이폰SE(349달러, 한국은 49만원)'와 비교했을 때는 가격이 2배 가량 오른 것입니다.


△ iPhoneX SE, concpet image.

소위 '아이폰SE 2'로 알려진 제품은 '아이폰X 2세대'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이 제품은 현재 판매되는 'SE'제품 가격의 두 배 가량이 될 것이라 한다.


  이같은 소식을 두고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2세대 아이폰X(2018)'의 전체적인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는 점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던 '아이폰SE2'의 등장은 반길 만 한 것이지만, 'iPhoneSE 2'의 가격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iPhone SE'의 두 배 가량 되는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점에서 다소 과하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 어떤 가격 정책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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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6.4인치 크기 화면에 배터리 용량 늘어난 괴물폰 등장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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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스페셜에디션의 출시와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의 공개 행사에 관한 소식 등 굵직한 이슈가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으로 불리는 'Galaxy Note 9'에 관한 소식들도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 출시된 '갤노트8'의 경우 그 공개/출시가 9월에 이루어졌던 것과 달리, '갤노트9'의 경우에는 예년보다 이른 8월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는 시기도 그만큼 빨라지고 있습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시겡 의하면 '갤노트9'의 화면과 배터리 용량이 더 커질 것이라 한다.

하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갤노트9, 화면과 배터리 용량 커진 괴물 제품 탄생하나?

  삼성의 모바일 제품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최근 'Galaxy Note 9'의 화면의 크기가 6.4인치 크기로 기존보다 약 0.1인치 커질 것이며, 배터리 용량 역시 4000mAh에 달하는 대용량을 자랑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의 탑재와 기본 6GB램, 128GB용량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예전에 언급한 바 있듯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Galaxy Note 9 (예상) 

Galaxy Note 8

Galaxy S9+

배터리용량 

3850~4000mAh 

3300mAh 

3500mAh

화면 크기

6.4인치 

6.32인치 

6.2인치 


△ 노트8 vs S9+ 

각각 3300mAh, 35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

△ 빅스비비전과 S-Pen, 그리고 인공지능의 결합이 기대된다.


  샘모바일은 '갤노트9'의 화면의 크기가 소폭 증가할 수 있는 이유로 삼성이 '갤노트8'나 '갤S9+'에서 보여준 것 보다 베젤의 두께가 더 얇아지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내부 회로 기판의 모양 변화에 따른 공간 확보로 배터리 용량도 획기적으로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를 매우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갤노트9'의 가장 큰 적인 애플의 '2세대 아이폰X'를 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을 적극 활용한 S-Pen 기능을 주목할 만 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S-Pen과 AI/AR의 결합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이 포착되고 있지 않지만, '갤S9/S9+'에서 '빅스비 비전(Bixby Vision)'과 AR이모지 등을 선보였다는 점과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가 AI 활용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삼성이 AI/AR을 이용하여 'S-Pen'과 '카메라' 기능 향상에 주력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과 활용에 관한 삼성의 특허 일부(와) 관련 제품(노트9) 콘셉트 이미지(아래)

  애플이 오는 9월,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을 포함한 3가지 종류의 '아이폰X 2세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만큼, 삼성으로서는 '갤럭시노트9'을 통해 시장에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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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씽큐' 공개 행사 언급. 뉴욕과 서울에서 AI스마트폰 선보인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4. 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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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이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에 질세라 차세대 스마트폰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는 LG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ThinQ'의 공개 일정을 공개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루머를 통해 LG의 차세대 제품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졌으며 이름은 'G7 씽큐'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루머의 내용들이 하나 씩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LG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5월 2일에는 미국 뉴욕, 3일에는 서울에서 공개 행사를 갖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시차를 감안하면 사실상 '같은 날' 공개 행사를 여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

△ G7 ThinQ, concept image.

LG가 오는 5월 2일 미국 뉴욕, 5월 3일 서울에서 차세대 스마트폰의 공개 행사를 가진다고 언급했다.

AI 기능이 특화되어 '편리함'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LG G7씽큐, 뉴욕과 한국에서 공개. AI스마트폰 시장에서 통할까?

   LG전자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5월 2일 미국 뉴욕 그리고 5월 3일에는 서울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7 ThinQ'의 공개 행사를 가진다고 언급하면서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LG가 이번에 공개 행사 일정을 알리면서 차세대 스마트폰의 이름을 'G7 씽큐'라고 명명함으로써 '인공지능(AI)'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기도 합니다. 'ThinQ'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전자 제품을 만드는 LG가 전면에 내세운 인공지능브랜드로서 'G7 ThinQ'는 인공지능을 탑재했다는 의미를 넘어 다른 가전들과의 연결이 원활해진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LG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 'G7씽큐' 유출 사진

노치 디자인을 가졌지만 설정 옵션을 통해 노치를 없앨 수도 있다.


  사실, LG가 'G7 ThinQ'라는 이름의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지난 2월 MWC2018 행사에 맞춰 LG는 'V30s 씽큐'를 선보인 바 있기에 G7역시 인공지능이 강조된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며, 최근 유출된 제품 사진과 스펙 등에서 '인공지능' 기능의 원활한 활용을 위한 스위치(AI버튼)이 탑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LG전자는 공개 행사 일정을 이야기하면서 "AI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이 얼마나 편리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AI기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기도 합니다.

△ 렌더링 이미지

본체 좌측 중간에 새로운 버튼(AI스위치)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기능 이용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G7씽큐의 스펙은 기존에 알려진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6.1인치 크기의 화면, 스냅드래곤845탑재, 4GB램과 64GB용량, 3000mAh배터리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V30s씽큐에서 보여주었던 'AI카메라', 'Q렌즈' 이외에 카메라와 관련된 AI기능의 탑재가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5월 2일(미국 시간) 미국과 5월 3일 한국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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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구부러진 형태의 '바나나 아이폰' 개발중?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4. 1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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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차세대 제품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pthone)'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 소위 '갤럭시X'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LG역시 제품 개발에 한창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접는 스마트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쪽으로 휘어진 형태의 제품 소위 '바나나 아이폰'을 개발중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전한 애플의 마이크로LED(Micro LED) 개발과 맞닿아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이 '마이크로LED'를 활용해 만들 것이라는 소위 '바나나 아이폰' 컨셉이미지.

source.www.idropnews.com


- 애플이 개발중이라는 '바나나 아이폰', 혁신적인 제품이 될까?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하는 유명 해외 매체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최근 애플이 마이크로LED를 기반으로 휘는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관련 제품으로 '접는 스마트폰'과 별도로 '바나나' 형태의 곡선형 제품 소위 '바나나 아이폰'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바나나 아이폰'의 경우 기존에 여러차례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과는 다른 형태로서 모양 자체가 평면 형태가 아닌 곡선 형태로서 상당히 '흥미로운 제품'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휘어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 concept image.


  해외 매체 아이드롭뉴스(iDropNews.com)는 최근 블룸버그통신이 전한 애플의 '제스처 컨트롤(gesture control)'기능과 엣지 스크린의 개발 등이 '평면 형태'가 아닌 '곡선 형태'의 스크린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을 암시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와 같은 측면 엣지가 아닌, 더 넓은 범위에 곡선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봤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시장'의 디자인과 스펙이 상향 평준화 되고 있기에 애플은 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기존의 제품들과 차별성을 가지는 제품을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애플 특허의 일부와 콘셉트 이미지.


  애플은 '아이폰X'에서 '페이스ID' 탑재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으로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접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여러가지 제품에 다양한 변화를 추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데, '마이크로LED'를 이용한 스크린의 변형이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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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씽큐 사진과 스펙 유출. 인상적인 제품이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4. 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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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경쟁의 열기를 더할 마지막 주자, LG의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7 ThinQ'의 실물 사진과 스펙 정보가 유출 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G6보다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예년보다 2달 가량 늦게 공개/출시를 한다는 LG의 이야기가 있었던 만큼 그 기대감도 커져있었는데, 최근 유출/확인된 스펙을 두고 다소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 LG G7 ThinQ

노치 디자인, 본체 좌측에 위치한 AI스위치를 주목할 만하다.


- 유출된 G7씽큐의 디자인과 스펙, 인상적인 제품 될까?

  해외 유명 IT매체인 테크레이더(TechRader.com)가 최근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7 씽큐'의 유출 사진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8' 행사 이후 간간히 G7에 관한 정보들이 흘러 나오면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이번에 유출 사진이 공개되면서 '노치 디자인'을 가진 G7씽큐가 확인되었습니다.


△ 테크레이더가 공개한 G7씽큐 유출 사진

source.www.techrader.com


  이번에 공개된 사진의 제품은 모델명 LG-G710TM이라는 제품인데, 현재 미국에서 최종 테스트를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은 플라스틱 케이스로 둘러싸여져 있지만 앞면 상단의 '노치 디자인'이 확연히 드러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본체의 오른쪽에는 '전원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좌측에는 최근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확인된 바 있는 'AI전용 버튼(AI스위치)'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LG가 인공지능 기능에 많은 공을 들였음을 확인할 수 있는대목이며, 구글과의 협업 결과가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 노치디자인과 왼쪽 중앙의 'AI스위치'

노치 디자인은 설정을 통해 없앨 수도 있다.


  한편, 디자인 유출 사진과 함께 스펙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G7씽큐의 메인 프로세서는 익히 알려진 대로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지만 램 용량은 기존에 알려졌던 것(6GB) 보다 낮은 4GB램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쟁 제품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S9'의 램 용량이 4GB, '갤럭시S9+'가 6GB, 화웨이 'P20 시리즈'가 6GB램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G7씽큐의 램 용량이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그밖에 3000mAh용량의 배터리, 64GB용량의 기본 저장 공간 등은 일반적인 수준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 LG G7 ThinQ, Concept image.


  4월 말로 알려진 'G7씽큐'의 공개일이 서서이 다가오면서 구체적인 정보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LG는 'V30s 씽큐'에 이어 'AI 기능'을 강조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과연 LG가 AI와 AR 기능을 활용하여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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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8플러스 레드' 내놓는다는 애플, '아이폰X 레드 색상'도 등장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4. 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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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작년말 많은 전문가들이 전망했던 것과 달리 애플의 아이폰 판매는 큰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2분기(4월~6월)은 삼성, LG 등 안드로이드 진영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등장하여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애플에게 있어 전통적인 비수기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같은 '부진의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애플은 지난해 3월 '아이폰7 플로덕트 레드(iPhone 7/7Plus Product RED)', 소위 '레드 에디션'을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에도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애플이 '아이폰8/8플러스' 프로덕트 레드 제품을 선보인다.

일각에서는 '아이폰X' 레드와 블러시 골드 색상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 아이폰 존재감 살아날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맥루머스(MacRumors.com)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의 해외 매체들이 '아이폰8/8플러스'의 프로덕트 레드(Product RED)' 제품의 출시 소식을 전하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들은 '버진 모바일(Virgin Mobile)'의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애플이 '레드 에디션' 제품의 발표와 함께 보도 자료를 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작년 3월, 별도의 이벤트 없이 홈페이지 보도자료만을 통해 '아이폰7/7플러스 레드'를 선보였던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 iPhone X Product (RED)

concept image & mockup


  한편, '아이폰8/8플러스 레드'에디션과 달리 '아이폰X 레드'에 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지만, 여러 매체들은 'iPhone X Product RED' 역시 등장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 레드'의 경우 최근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VenyaGeskin1이 언급했는데, 애플이 비수기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아이폰X' 레드와 블러시 골드 색상을 추가할 것이라는 겁니다. 블러시 골드(Blush Gold) 색상의 경우 '아이폰X' 출시 전 루머를 통해 알려진 바 있으며, 이번에 두 가지 색상이 추가된다면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블러시 골드와 레드(리미티드 에디션) 등 총 4가지 색상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

△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그리고 블러시골드(아래)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한 이유가 '높은 가격'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주며 많은 양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예상외로 '아이폰8/8플러스'의 수요가 많았다는 점에서 여전히 '스마트폰'의 가격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레드'와 '블러시 골드' 색상을 함께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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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접는 스마트폰, 효율 극대화한 '투인원' 제품 준비중?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4. 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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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접이식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접이식 스마트폰인 '갤럭시X(Galaxy X, 가칭)'를 2018년 말을 공개/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이라고 직접 언급하면서 화제가 된 가운데, LG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업체들도 '접이식 스마트폰'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ZTE(Axon M)를 비롯한 일부 업체들이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형태'와 '작동 방식'이 더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기도 합니다.

△ LG의 접는 스마트폰, concept image.

삼성이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X'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image.www.dwsignbuzz.com


- LG의 접는 스마트폰, 효율 극대화된 투인원 제품 탄생하나?


  스마트폰 시장의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접는 스마트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가 준비중이라는 접는 스마트폰 역시 큰 관심을 받는 제품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렛츠고디지털(nl.LetsgoDigital.org)을 비롯한 일부 매체들은 최근 공개된 LG전자의 특허 출원 내용들을 통해 LG가 준비중인 '접는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기능을 추측하고 있기도 합니다.


△ 양쪽에 탑재된 두 개의 배터리, 각각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두 개의 이어폰 잭에 관한 특허 내용.

source.www.nl.letesgodigital.com


  최근에 공개된 특허 내용 중에서 가장 흥미를 끄는 부분은 두 개의 스크린에 각각 배터리가 부착되어 있다는 점과 두 개의 화면 아래쪽에도 이어폰잭이 각각 설치되어 두 개의 화면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접이식 스마트폰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넓기 때문에 이에 따른 배터리 소모량이 많을 수 밖에 없는데, 두 개의 배터리가 장착되면 이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듀얼 이어폰' 역시 유용한 기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두 개의 화면에서 독립적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게임이나 영화 등), 음악/동영상 재생의 여부에 상관없이 전화 송수신, 이메일 확인/작성 등의 다른 활동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 측면 엣지 스크린의 활용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접히는 부분의 화면 활용 역시 관심사라 할 수 있다.


  또 한편으로는 LG의 '접는 스마트폰'에서는 접히는 부위에 '엣지 스크린'을 활용한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엣지 스크린에는 배터리 잔량과 시간, 메시지 여부 등이 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메인 디스플레이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것입니다.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LG가 '접는 스마트폰'으로 위기를 탈출 할 수 있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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