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3. 04:0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소개팅'의 계절입니다. 소개팅 할 사람을 소개시켜 달라는 사람들도 있고, 소개팅을 하게 해 준다고 해도 거절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개팅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만남'이긴 하지만, 너무나도 단편적인 만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소개팅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어색함으로 시작되는, '스토리'가 없는 만남인 '소개팅'을 싫어하는 것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소개팅을 자주하거나, 소개팅을 통해서 연인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은 소개팅을 통해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소개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개팅이 즐거워야'한다는 것입니다. 즐겁지 않은 소개팅, 그것은 시간낭비 돈낭비일 뿐이겠죠?^^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팁 - 소개팅 매너"을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본다면, 소개팅 성공률은 높아질 거에요!
△ 누구나 즐거운 소개팅을 꿈꾼다.
그러나, 즐거운 소개팅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팁.
1. 기대를 버려라.
소개팅에 많은 기대를 하고 나가면 안됩니다. 큰 기대는 항상 큰 실망을 안겨준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소개팅을 나가기 전부터 들뜬 마음으로 '남자친구/여자친구'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 연말에 데이트 계획 등을 꿈꾸고 있다면 과감히 버리고 초연히, 그냥 오랜만에 '사람'만나러 간다는 생각으로 나가세요.
잠깐 새로운 사람 만나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보려고 한다는 생각. 그리고 그 사람과 마음이 맞는다고 생각하면 계속 만나면 됩니다 :)
2. 약속 시간은 지키자.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속 시간에 약속 장소에 5분 ~ 10분 정도 먼저 가서 기다리는 것 정도는 기본적인 매너라고 할 수 있죠^^
두 사람 중 한명이 약속 시간을 10분이상 넘긴다면, 그 소개팅에서 좋은 결과를 바라기란 힘들 거에요. 시간은 철저히 지킵시다!
3. 무례하기 행동하지 말것.
평소에 없던 매너도 발휘해야 하는 자리가 '소개팅 자리'입니다. 공식적이고 형식적인 자리이지만, 어떻게 본다면 가벼운 자리일 수도 있는 소개팅 자리에서 '무례하게 행동'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됨됨이이와 수준이 낮다는 것을 스스로가 증명하는 꼴이됩니다. 무례한 행동은 상대방의 기분을 언짢게 한다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인격을 스스로 깎아 내리는 것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
4. 소개팅 중간에 사라지지 말 것.
소개팅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간혹 소개팅 중에 갑자기 상대방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접하기도 합니다. 갑자기 전화를 받더니 "급한일이 생겼다"면서 자리를 뜨는 사람들, 화장실에 다녀온다는 말을 남긴 뒤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리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어도, 그 자리는 끝까지 지켜주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고, 주선자에 대한 예의입니다. 정말 너무 상대방과 같이있으면서 밥이 안넘어간다 싶으면, 식사를 일찍 끝내도 될 것입니다.
소개팅 중간에 사라지는 일은 자제합시다 ^^
5. 소개팅 '옷차림/복장(코디)'에 신경쓰자.
소개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첫인상입니다. 긍정적인 첫인상을 만드는 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옷'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옷을 입는 스타일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게 입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잡지나 쇼핑몰에는 훤칠한 사람들이 비율 좋은 몸을 가지고 옷을 입기 때문에 옷발이 좋아 보이는 것인데, 우리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옷은 '많이'입어봐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스타일, 옷을 입되, 자신의 스타일과 맞는 옷을 찾길 바랍니다!^^
6. 허세, 거짓말은 안돼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신을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과장된 이야기를 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특히,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면,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과장'되게 할 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자칫 거짓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허세'로 비춰질 수가 있죠.
절대,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세요! 사랑의 시작은 신뢰와 믿음에서 시작되니까요.
7. 과도한 진도, 과도한 농담은 금물.
과도한 진도라 함은, 소개팅 첫날부터 '스킨십'을 넘어서서 다른 생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소개팅을 망치게 되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진도'의 문제로 인해, 여자가 부담을 느끼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들이라면 '절제'하는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순간적인 욕망을 잘 다스리며, 둘 사이의 관계가 어느정도 무르익었을 때 차근차근 진도를 나가야 함을 명심합시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과 말이 '연인'이 될 뻔한 사람을 멀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과도하게 성적인 농담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
8.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소개팅은 대화에서 시작해서 대화로 끝맺어 집니다. 대화를 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나'를 표현하는 것이지요. 나를 제대로 표현할 때, 내 매력이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서로에 대해 믿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포인트입니다. 그 기본 자세가 바로 '마음을 열고'상대방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상대방과 소통하세요.
9. 소개팅 장소 선택에 신중하자.
소개팅에서 '장소'또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두 사람이 어디에서 만나느냐가 그 두사람의 분위기와 기분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소개팅에서는 '저녁 식사'를 함께 하게 되는데, 저녁 식사를 어디서 할 지, 어떤 것을 먹을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곳, 모두가 좋아할 만한 음식. 어떤 특정한 장소가 소개팅에 좋은 장소로 추천되고, 특정 음식들이 소개팅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
10. (애프터에 대한)자신의 의사를 밝히자.
소개팅이 끝나갈 무렵이면, 머릿속에 '애프터 신청'에 대한 생각이 나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할 지라도 '애프터 신청'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고, 신청 받았다고 하더라도 '거절'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애프터 신청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Yes or No'를 확실히 해 주기를 바랍니다. 특히, 상대방과 더 이상 만날 마음이 없다면 당장 그 자리에서는 아니더라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나 혹은 '소개팅을 한 날 밤'집에 돌아가서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 상대방이 더 이상 마음쓰지 않고 깔끔하게 잊을 수 있는 한 방법이 됩니다.
차마 '싫다는 말'을 못하겠다고 해서, 질질 끌게 된다면 서로가 고통입니다. 애프터 신청을 받고 몇 번 더 만나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더 이상 못만나겠다고 생각할 때도, 직접 말을 해 주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소개팅 팁"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의 계절! 즐거운 소개팅을 통해 연인을 꼭!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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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8. 3. 20:55
안녕하세요^^ 항상 여러분들의 즐거운 연애를 소망하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의 '자유인-'입니다^^
여름! 너무너무 덥습니다. 덥기만 하면 그래도 견딜 만 할 것 같지만, '습도'까지 높다보니 정말 '짜증'이 치밀어오르는 그런 날씨입니다^^ 살인을 부르는 날씨라고도 하죠!
소개팅! 여름 소개팅은 '옷 스타일-패션'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안 쓸수가 없습니다. 더운 여름, 갖춰 입자니 너무 더운 것 같고, 그렇다고 대충 나갈 수도 없고. 많은 고민이 되는 여름입니다. 많은 남자들의 고민인 '여름 소개팅 코디'에 있어서 '주의사항'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얼굴, 키, 센스를 갖추었다고 해도 기본이 안되면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소개팅 코디를 하면서 이것만 피한다면, 그래도 보통은 한 것이니까요^^
"여름 소개팅 패션 - 이것만은 제발 조심하자"
△ 여름철 소개팅 패션.
정장을 입고 나갈 수는 없지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켜야겠죠?^^
- 데님, 좋다. 그러나 '빈티지'는 아니다!
청바지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옷'이지만 여름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청바지를 꼭 입어야 겠다면 '빈티지 스타일'은 피해주세요.
자유로운 영혼의 상징, 개성만점 스타일의 상징으로 생각될 수 있는 것이지만, '헤진 청바지'는 여름 소개팅 자리에서 '화'를 부르는 전형적인 소재입니다. 허벅지가 보일듯 안보일듯 하는 청바지. 무릎 부분이 찢어진 바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없어 보인다'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소개팅 자리에서 가장 무난하면서,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스타일은 바로 '깔끔한 스타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평소에 입는 건 좋지만, 소개팅 때는 제발 자제를!
- 양말의 습격. 어떻게 할까?
남자들의 여름 소개팅 코디로 가장 각광받는것이 바로 '롤업 스타일' 혹은 '턴업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을 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좀 더울 수 있지만)더워보이지 않으면서도 패션감각 있는 남자로 보이기 좋은 스타일이고, 코디를 연출하는 것도 쉽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것입니다. 치노팬츠나 청바지의 밑단을 접어 올리기만 하면 '스타일'이 살아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양말까지는 신경 못썼다고요? 가끔씩 롤업 스타일에 '패션'이랍시고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긴 양말'을 신어주는 센스를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양말이 아무리 컬러풀하고 이쁘다고 해도, 답답해 보이고 더워보입니다. 롤업까지는 좋았는데, 양말때문에 '패션 테러리스트'가 될 수는 없잖아요!
롤업, 턴업 스타일에는 로퍼에 복숭아뼈 아래까지 오는 '발목 양말'이나 '덧버선'을 신어주는 게 정석입니다. 가장 깔끔하게 보이기 때문이죠^^
△ 롤업 스타일에 '어떤 양말'을 신을 지 잘 생각해야 합니다^^
- '땀'테러.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가는 지름길.
'셔츠 롤업'패션은 깔끔하면서도 센스있는 코디를 연출하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색깔있는 셔츠를 입을 경우 '겨드랑이 땀(겨땀)'테러를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팔을 들었는데, 겨드랑이가 흥건히 젖어있다면 남자여자를 불문하고 '비호감'으로 전락합니다. 그래서 겨드랑이 땀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 겨드랑이 땀 관리, 여름철 매너입니다^^
흰색 셔츠를 입는다면, 겨드랑이에서 땀이 흘렀다고는 해도 '티가 나지 않기'때문에 다행이라고 할 지 몰라도, 다른 색깔을 입으면 문제가 될 수 있죠. 그럴 때는 셔츠 안에 '땀 흡수용 티셔츠'를 입어주어 '셔츠'에 땀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등'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의 경우에도 '속옷용 티셔츠'를 입어주어 셔츠에 땀이 배는 걸 막아줍시다^^
오늘은 남자들의 '여름 소개팅 코디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에서 '말 잘하고, 분위기 좋게 이끌고, 옷을 잘 입고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름에는 특히 불쾌지수가 높기 때문에 '불쾌한 것들'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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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활기찬 삶에 도움을 주고 싶은 '레전드'입니다^^
4월! 꽃들이 만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꽃놀이 준비를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막 소개팅을 한 청춘남녀들은 꽃놀이 옷차림에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가 없을 겁니다. 많은 여자들의 고민 거리, 패션! 꽃놀이에는 어떤 옷을 입어야 잘 어울릴 지, 어떻게 코디를 해야 꽃놀이를 즐기면서 패션 감각 있는 여자라는 이야기를 들을지! 그런 고민 해결을 위해서 오늘은 '여자 꽃놀이 패션/코디'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꽃놀이 패션 - 여자 꽃놀이 코디 어떻게 할까?" 입니다.
- 밝고 화사하게, 그러나 나를 죽이지 않는 패션!
벚꽃들이 흩날리는 거리에 나들이를 나가나요? 꽃들이 피어 있는 정원으로 나들이를 가나요? 어디를 가든 꽃들은 대부분 붉은 색 계열의 빛을 띠고 있습니다. 그런 꽃들 사이에서 어두운 톤의 옷을 입고 있다면? 조화가 되지 않을 겁니다. '나를 꽃과 함께'조화 시킬 수 있는 코디는 바로 '밝은 톤'의 옷을 입어주는 것입니다. 노란색 파스텔 톤의 가디건이나 분홍 파스텔 톤의 가디건은 나를 돋보이게 합니다. 밝은 색 블라우스, 남방을 입어주는 센스! 하늘색 남방이나 청남방을 입더라도, 밝은 톤이 느껴지는 남방으로 입어주세요. 그러면 꽃놀이에 어울리는 코디가 됩니다.
꽃놀이를 갈 때 치마를 입는 것이 코디를 하기에 좋을 수도 있지만, 나들이를 가는 것이기 때문에 활동성이 좋은 바지를 입어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꽃놀이 감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돗자리를 깔고 잔디밭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바람이 불 경우를 대비해서 바지를 입는 게 좋습니다^^
- 원피스나 치마를 입는다면?
요즘 유행하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어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꽃들 사이에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내가 꽃이 되는 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치마를 입는다면 밝은 톤의 치마와 상의를 잘 매치시켜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 됩니다. 원피스 위에 밝은 색 계열의 재킷이나 가디건을 걸쳐서 봄의 분위기를 한껏 뽐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꽃놀이 코디로 가장 자연스러운 원피스가 바로 꽃무늬 원피스라고 할 수 도 있지요^^ 꽃무늬 원피스로 코디를 자연스럽게 연출한다면, 내가 진정한 꽃이 될 수 있다는 사실!^^
- 스카프는 필수?
스카프를 잘 이용한 코디는 여자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동시에 '센스있는 여자'로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스카프는 옷의 색깔과 비슷한 톤을 이용해서 자연스럽게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약간 대조되는 색깔을 맞추어 줘서 스카프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꽃놀이를 나가면 낮에는 더울 수도 있지만 저녁이 되면 날씨가 쌀쌀해지기 때문에 스카프를 두르는 것은 감기 예방에도 좋습니다^^
◆ '꽃놀이 코디'와 관련된 글 보기◆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 여자 소개팅 성공법 : 이건 절대 하지마라! - 소개팅 성공 팁 (3) | 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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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20. 18:49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솔로 탈출을 위해서 오늘도 연애 관련 팁을 알려드리고자 포스팅을 하는 '레전드'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파란 하늘이 보였습니다. 바람이 약간 불어서 쌀쌀함이 느껴지긴 하는데요, 그래도 바람에서 '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여러분의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있나요? 한 번 느껴보세요!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줄 알아야 한답니다.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소개팅에서 뭔가 될 것 같은 느낌! 애프터 신청까지 완료하고 즐거운 상상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애프터 만남은 어디서 할 지 정하셨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제 '애프터 만남 코디/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할 때입니다^^ 어떤 옷을 입고 나가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제가 누누이 말했지만, '옷은 날개'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소개팅 코디 - 두 번째 만남에서 어떤 옷을 입을까? 남자/여자 애프터만남 코디"
- 여자 코디 : 두 번째 만남에는 '캐주얼 룩'이 좋다?
여자의 소개팅 정석 코디는 '원피스' 혹은 '스커트'를 입는 입니다. 치마를 입어야 한다는 거죠^^, 원피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가장 여성스러움을 잘 나타내 주는 옷이기 때문입니다. 원피스를 입기 곤란하다면 '니트/셔츠 + 스커트' 코디로 여성스러움을 나타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두 번째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프터'에서는 다른 코디를 연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 번째 만남이 다소 딱딱한 분위기의 만남이었다면 두 번째 만남은 좀 더 부드러운 분위기로 서로에게 다가갈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 만남에서는 '캐주얼' 스타일로 코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주얼로 코디를 해 주면 좋은 이유는, 첫째로 앞서 말했듯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써 서로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고, 둘째로 여자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여자의 매력을 한껏 드러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만남과는 다른 여자의 분위기를 보고, 남자는 좀 더 여자에게 끌릴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해 두세요^^
- 남자 코디 : 남자도 역시 '캐주얼 룩'
남자의 경우 소개팅 코디에 큰 제약이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깔끔'하게 보여서 깨끗하고 좋은 인상을 심어주면 보통은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소개팅에 동네 친구 만나러 나온 듯한 복장은 좀 아닌 거 아시죠?^^
지난번에는 연령대별로 남자 소개팅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20대 중/후반이라면 블레이저를 활용한 코디를 이용하고, 30대라면 세미 정장코디도 괜찮다고 해 드렸습니다. 첫 만남에서는 여자도 주로 원피스나 스커트를 입고 나오기 때문에 깔끔하게 입는 것이 좋았지만, 애프터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번째에는 남자 코디도 '캐주얼'로 해 주는게 좋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코디가 어울린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남자의 경우, 간디건을 이용해서 다소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도 있고, 블레이저를 활용해서 깔끔함을 강조하는 것도 괜찮은데요, 이럴 경우 딱딱한 구두보다는 운동화, 로퍼를 활용해서 코디를 완성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개팅 애프터 코디'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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