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8. 18. 09:00
오래전부터 많은 전문가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들어 주목받고 있는 중국을 기반으로 성장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의 선전은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왔던 기업들에게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중국 기업들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과 삼성이 만들어내는 스마트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8월 13일(현지 시간), 삼성은 뉴욕에서 차세대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를 선보였습니다.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삼성의 5.7인치 제품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와 경쟁하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를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의 공개를 위한 '가을 이벤트'를 9월 9일에 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아이폰 6S & 6S 플러스'가 공개되는 '가을 이벤트'가 9월 9일로 예정되어있다.
포스터치, 터치ID의 센서 업그레이드, iOS 9의 적용 등 많은 것들이 알려져 있지만,
사람들은 애플이 루머를 뛰어넘는 무언가를 이야기 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은 9월 18일로 예상되고 있다.
- 9월 9일, 가을 이벤트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 '아이폰6(왼쪽)과 '아이폰 6S'(오른쪽)은 외관상 큰 차이는 없어 보인다.
내부적으로 마더보드 변화로 인한 설계가 약간 바뀌고, 포스 터치 패널로 인해 두께가 조금 두꺼워 진다는 이야기가 있을 뿐이다.
한편, 제2의 밴드게이트를 방지하기 위해 애플은 강력한 '알루미늄 바디'인 7000시리즈 알루미늄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인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많은 것들이 제조 공장에서 유출된 '아이폰 6S' 사진으로 알려져 있는 상태이고, '아이폰 6S'에 관한 루머들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매년 가을에 열린 애플의 아이폰 공개 이벤트는 '루머'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확인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로는 기본적인 디자인은 '아이폰 6 & 6플러스'와 동일하지만 '포스 터치(Force Touch)'의 적용으로 인해 디스플레이의 두께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것과 '아이폰6 & 6플러스'의 8백만 화소 iSight 카메라가 '12MP(1천 2백만)화소의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것, 그리고 애플워치 에디션에서 선보인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골드' 색상은 좀 더 노란빛을 띠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제2의 밴드게이트(Bendgate, 휘어짐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 아이폰의 바디 알루미늄의 재질 강도가 훨씬 높아질 것(알루미늄 7000시리즈 사용)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 및 출시일 예정일이 다가오면서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을 바탕으로 한 아이폰 내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도 하나 둘씩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포스 터치' 기능 추가가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이에 따른 디스플레이 패널 및 내부 마더 보드의 변화와 함께 '터치 ID'의 센서 또한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변화들로 말미암아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애플워치'에서 소개된 여러가지 기능들을 넘어서는, '혁신'이라고 할 만한 새로운 기능들을 '가을 이벤트'에서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 프랑스의 IT 매체 NoWhereElse.fr은 아이폰6s 의 변화에 관해 상세하게 이야기 했다.
아이폰6S에 '터치 포스' 기능이 적용되면서, '터치 포스'를 위한 패널이 아이폰에 추가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9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미국 현지 시간)에 애플 가을 이벤트가 열리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 바로 공식 출시일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1차 출시국 공식 출시일은 현재 '9월 18일 금요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전작인 '아이폰6 & 6플러스(2014)'가 9월 9일 발표와 9월 19일 금요일 출시, '아이폰 5S(2013)'가 9월 10일 발표와 9월 20일 금요일 출시, '아이폰 5(2012)'가 9월 12일 발표와 9월 21일 금요일 출시되었던 것과 매우 큰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사실상 공식 출시일로 알려진 9월 18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현재 '아이폰 생산 공장'에서는 초기 물량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생산 공장으로부터 유출된 제품들이 여러 IT 매체들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 '아이폰 6S & 6S 플러스'의 1차 출시국 공식 판매는 9월 18일 금요일로 예상되고 있다.
2014년 '아이폰6'의 경우 9월 9일 공개와 9월 19일 금요일 출시,
2013년 '아이폰 5S'의 경우 9월 10일 공개와 9월 20일 금요일 출시,
2012년 '아이폰 5'의 경우 9월 12일 공개와 9월 21일 금요일 공식 판매가 이루어졌다.
삼성은 지난 8월 13일 뉴욕에서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소개하면서 '삼성 페이(Samsung Pay)'와 무선 충전 기능 등 여러가지 기능들을 선보이며 '패블릿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폰 6S 플러스'와 본격적인 경쟁을 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9월 9일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과연 루머를 뛰어넘는 어떤 이야기를 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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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8. 8. 15:16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면서 하이앤드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면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의 행보는 큰 관심의 대상입니다. 매년 9월 초,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여왔던 만큼, 9월이 다가오면서 많은 루머와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가을 이벤트 날짜가 9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미국 현지시간)로 알려지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애플의 '아이폰' 발표를 위한 공개 행사가 '화요일'이었다는 것에서 변화가 생기긴 했지만, 작년 '아이폰6 & 6 플러스(iPhone 6 & 6 Plus)'의 공개가 9월 9일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확히 1년이 지나는 날 새로운 제품을 소개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 애플에 관한 소식을 다루는 매체인 나인트파이브맥(9TO5MAC.com), 맥루머스(MacRumors.com) 등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가 9월 9일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9월 9일은 작년 '아이폰6'가 공개된 날과 같은 날이다.
- 9월 9일,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과 함께 1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도 공개 할까?
△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는 '아이폰6'와 디자인 상의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차세대 아이폰에는 '포스 터치'기능이 적용되면서 '디스플레이'가 약간 두꺼워졌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 외에 카메라 성능의 업그레이드(14MP), 통신 모듈 업그레이드, A9칩 탑채 등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의 업그레이드가 조금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루머를 통해서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폰 6S'의 디자인은 큰 변화 없이 '포스 터치(Force Touch)'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면서 두께가 약간 두꺼워 질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메인 프로세서로는 'A9'칩이 사용되며, 카메라가 14MP로 업그레이드 될 것(지금은 8MP)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외에 여러가지 통신 칩들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 빠른 통신(faster LTE)을 이용할 수 있게 되고, '로즈골드(rose gold)'색상의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한편, 이번 9월 9일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할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오래전부터 12인치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한편, 오래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온 1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가 이번 공개 행사에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새로운 아이패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12인치 아이패드에 대한 여러가지 루머를 여러 IT매체들이 다루어왔고, 전문가들은 애플이 12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하게 된다면 노트북 시장의 지각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많은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에 관심이 그만큼 높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프로'가 비장의 무기로 공개되거나 늦어도 10월의 '새로운 아이패드'의 공개 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프로'와 더불어 차세대 '애플 TV(nest generation Apple TV)'또한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플TV'는 지난 6월에 열린 'WWDC 2015' 행사때부터 애플이 공개할 '새로운 제품'으로 기대를 받은 제품인 만큼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오랫동안 새로운 애플 TV가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는 '차세대 애플 TV'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져 있는 상황이다.
애플이 'TV 콘텐츠' 사업에도 많은 역량을 쏟고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 법 하다.
9월 9일 공개 행사에 이은 차세대 아이폰의 예약 주문은 9월 11일 금요일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 출시는 9월 18일 금요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출시일을 작년과 동일하게 맞춘 것과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작년은 9월 19일 금요일 출시. 올해는 9월 19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9월 18일이라고 알려져 있다).
언제나 그랬듯이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기본적인 스펙과 디자인은 이미 다 알려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공개 날짜와 출시일까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모든 것이 알려진 상황 속에서 과연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어떻게 제품을 소개할 지, 애플을 애플답게 하는 것이 과연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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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중국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크게 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 싸움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세계 시장 점유율의 40%이상을 차지하면서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고 거론되는 두 기업, '애플'과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출시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많은 사람들의 관심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5.7인치 크기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와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 그리고 '갤럭시 S6 미니(Galaxy S6 mini)' 등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 & iPhone 6S plus)'가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과 삼성이 과연 어떤 새로운 것들을 보여줄 지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관련된 많은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속속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 6S' 생산 공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아이폰 6s'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서,
사실상 거의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한 '루머'의 수준을 넘어서서, 조립/생산 공장의 사진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의 물리적인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
차세대 아이폰은 A8X칩과 2GB램, 포스터치(forcetouch) 기능 등을 장착하는 등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의 장착과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제외하고는 디자인면에 있어서의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껍질부터 속살, 조립 현장까지 까발려진 '아이폰6s'. 출시일 빼고 다 공개 됐다.
△ 차세대 아이폰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은 '포스 터치'의 장착과 함께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이다.
애플워치가 'iPhone 6S & iPhone 6S plus'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워치의 아름다운 색상 중 하나인 '로즈골드' 색상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최근 몇 달 동안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펙에서부터 기능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해외 매체를 중심으로 쏟아져 나왔고, 최근에는 조립 생산 현장에서의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사실상 모든 것이 알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 오는 9월의 애플 가을 이벤트 현장에서의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는 '루머 확인의 시간' 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벤트 현장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변화 정도를 기대할 법 합니다.
그동안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를 통해서 '포스 터치(Forcetouch)'의 장착을 비롯하여 2GB의 메모리 장착,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 12 메가 픽셀의 메인 카메라 장착, 내구성 강화를 위한 7000알루미늄 시리즈 사용 등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최저 저장 공간이 16GB에서 32GB로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제품 구성은 32GB/64GB/128GB 세 가지)와 배터리 성능의 향상 등 상당히 고무적인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애플에 관한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노웨어엘스(nowhereelse.fr)은
최근 아이폰의 생산/조립 공장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이로써, 사실상 아이폰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말할 수 있다.
△ 앞서 본 사진과 마찬가지로, 생산 공장을 통해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바디 케이스)'
'아이폰 6'와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서도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과 내부 칩셋 유출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왔다.
△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와 '아이폰6s'의 마더보드 비교.
큰 변화는 없지만 '아이폰 6s'가 조금 더 단순화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작년 9월,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 출시 이후,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열풍이 일어나면서 애플은 매 분기 실적발표에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고, 애플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매년 제품이 새롭게 출시될 때마다 가을 이벤트에서 거론되는 것들이 루머를 뛰어넘는 것은 거의 없었지만,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매력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편, 삼성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맞서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등의 패블릿 제품과 '갤럭시 S6 미니'라는 저가형 제품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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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6. 20. 09:44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중국 기업들의 선전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온 기업들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과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삼성과 애플이 만들어내는 신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4월,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출시했고, 지난 5월 말에는 '갤 S6 엣지'를 기반으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의 '아이언맨 폰(IronMan Phone)'을 선보이며 시장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편, 애플은 다가오는 가을에 출시할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에 역량을 투자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색상의 추가(로즈 골드/rose gold color)와 함께 '아이폰 6s'의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6s'는 'iPhone 6'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OS 8'에서 'iOS 9'으로의 변화와 마찬가지로,
하드웨어에서도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능 추가와 함께 미묘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 '아이폰 6s', 기능 추가 위한 '디자인 변화' 오나?
△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Ming - Chi Kuo'는 '아이폰6s'의 크기가 약간 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새롭게 탑재될 기능인 '포스 터치(force touch)'와 관련 있다.
또한, '로즈 골드' 색상의 추가와 함께, 기존의 '스페이스그레이/골드' 색상 톤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봤으며,
배터리 용량의 변화도 기대해 볼 만한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6월 12일 막을 내린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 'WWDC 2015'에서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을 위한 OS인 'iOS 9'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지만, 정작 행사가 끝난 뒤 '아이패드(iPad)'의 변화(화면분할 멀티태스킹 & 1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에 관한 이야기만 가끔 흘러나올 뿐,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 & 6s Plus'에 대한 이야기는 조용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KGI 애널리스트 'Ming - 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침묵을 깨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애플의 '모바일 제품'에 대한 신뢰할 만한 이야기를 해 왔고, 그의 이야기의 많은 부분들이 정확히 들어맞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의 '새로운 이야기'를 예의주시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 6S'의 4가지 색상.
Ming - chi kuo 는 '로즈 골드' 색상의 판매가 다른 색상들 보다 늦을 것으로 예상했다.
Kuo는 '아이폰 6s'의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 6s'의 경우 0.2mm정도 두꺼워지고, 0.15mm이상 길어질 것으로 내다보았는데, 내/외부의 하드웨어적인 변화로 말미암아 '아이폰6s'의 디자인의 미묘한 변화가 수반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변화는 '아이폰 6s'에 탑재될 '포스 터치(force touch)'와 무관하지 않으며, 포스 터치 기능이 추가되기 위한 '디스플레이 변화'와 맥락을 같이 합니다.
또한, 컬러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 6'의 스페이스 그레이가 좀 더 어두워 질 것이고, 골드 제품은 좀 더 노란빛이 강해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애플워치'의 출시와 함께 선보인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아이폰'과 관련이 있는 변화이기도 합니다. 한편, '로즈 골드' 색깔 아이폰의 판매 시기는 '아이폰 6s' 골드/스페이스그레이/실버의 판매보다는 늦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은 '애플워치'로부터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
애플워치의 '포스 터치'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되어 있으며,
애플워치의 '로즈 골드' 색상 또한 '아이폰'의 새로운 색상으로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Kuo는 '아이폰 6s'의 재질에 대한 언급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작년 애플이 '아이폰 6'의 출시와 함께 '밴드게이트(Bendgate, 휘어짐 논란)'에 휩싸이면서 곤욕을 치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더 강도 높은 재질로 제품을 만들 것이라는 겁니다. 쿠오는 애플이 '애플워치'의 제작에 사용된 '알루미늄 & 아연' 합금의 고강도 '7000 시리즈 알루미늄(7000 series aluminum)'으로 '아이폰 6s'를 만들 것이라고 봤습니다.
이같은 작은 변화와 함께 쿠오는 '배터리 지속시간 증가'를 위한 애플의 노력이 계속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WWDC 2015'의 'iOS 9'에서 새롭게 선보인 '배터리 앱(battery application)'의 등장은 애플이 여전히 '배터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것이고, '아이폰 6s'의 하드웨어적인 변화는 '배터리 크기'를 증가시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가 3개월 정도 남은 가운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이나 대만을 통해서 '아이폰 6s'에 관한 루머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애플의 루머와 함께 애플을 견제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는 삼성의 전략 패블릿 '갤럭시 노트5'에 관한 소식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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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1. 4. 09:04
지난 9월 9일, 애플은 새로운 스마트폰 두 종류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 6 플러스'를 선보이고난 뒤,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있던, '애플워치(Apple Watch)'라 불리는 스마트워치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커지고 더 커진 스마트폰인 '아이폰'도 큰 관심의 대상이었지만, '애플워치'역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매끈한 표면, 기존의 스마트워치와는 다른 인터페이스, 패션을 위한 세심한 배려 등 애플워치는 IT업계의 관심 뿐만 아니라 '패션 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애플워치가 큰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출시일'에 모아졌습니다.
당초, 연내 출시가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던 '애플워치'가 사실상 내년 '2월 중순 이후'에 출시되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애플 리테일 및 온라인 스토어 부사장 '안젤라 아렌츠(Angela Ahrendts, Apple Senior vice President of Retail and online Stores)'가 애플워치의 공식 출시를 '봄(Spring)'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의 춘절(신정, 음력 1월 1일/양력 2월 19일)에 맞추어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기 때문입니다.
△ 애플워치의 출시 날짜가 사실상 '2월 19일' 직후로 점쳐지고 있다.
애플 리테일 및 온라인 스토어 담당 부사장인 안젤라 아렌츠는 '중국의 춘절(우리나라의 설날)'에 맞추어
애플워치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애플워치 출시, 2월 19일. 최대 고객은 '중국'.
△ 애플은 오랫동안 '중국'에서 좋은 이미지를 심기위해 애써왔고, 최근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이폰6 & 6플러스'가 공개되었을 때, 중국 출시가 12월로 점쳐졌으나 애플은 예상보다 빠른 10월 출시를 할 수 있었고
중국에서의 '아이폰'에 대한 예약 판매는 일주일 만에 1천만 대를 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또한, 애플은 2015년 말까지 중국 내 애플스토어의 숫자를 40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을 가지고있어,
향후 중국 내에서 '애플'의 입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mage. 상하이(상해) 애플 스토어(www.archdaily.com)
그동안 '애플워치'의 출시일에 대한 많은 루머들이 오갔지만, 많은 사람들이 2015년 발렌타인데이(2월 14일)을 전후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안젤라 아렌츠' 애플 리테일 & 온라인 스토어 부사장의 언급을 통해서 '애플워치'의 출시가 2월 19일 경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젤라 아렌츠 부사장은 '봄(Spring)'에 애플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그녀는 좀 더 구체적으로 '중국의 춘절 연휴(new year holiday)'에 맞추어 애플워치를 출시하여 '중국 쇼핑 특수'에 맞추어 제품을 공급하겠다고 밝힘으로써 사실상 애플워치의 출시 날짜가 '2월 19일'직후가 될 것이라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것입니다.
△ 애플 리테일 & 온라인 스토어 부사장 안젤라 아렌츠는
중국 춘절(음력 1월 1일)에 맞추어 '애플워치'를 공급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source. www.9to5mac.com
애플이 그동안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해왔던 것을 생각하면, 이번 '2월 19일' 중국 춘절 연휴 기간에 애플워치를 출시하여 판매하려는 애플의 계획은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닙니다. 애플은 '아이폰6 & 6플러스'의 빠른 중국 출시를 위해 힘썼던 것이 사실이고, 우리나라에는 단 하나도 없는 애플 리테일 샵인 '애플 스토어(Apple Store)'를 2015년 말까지 중국내에 40개까지 오픈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만큼, 애플은 '중국'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 '기대'에 부응 할까?
△ 애플워치는 기존의 스마트워치와는 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격, 기능, 디자인, 성능. 그리고 OS 까지 모두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에 얼굴을 내밀었다.
애플워치는 지금 한창 'SDK(개발자 키트)'의 배포와 함께 '생태계'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애플워치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혔던 이 문제는 '애플워치'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애플의 디자인부문 수석 부사장인 조니아이브(Jony Ive)는 최근 여러 인터뷰와 행사를 통해서 '애플워치'에 대해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최소한 '하루 한 번' 충전을 통해 사용을 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애플워치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OS'에서 비롯된 인터페이스와 생태계, 그리고 애플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생태계'의 규모와 그 활성화 상태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애플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앱'들을 제공해 함으로써 활용도를 증가시켜줌은 물론이고, 개발자키트 배포를 통해 다양한 '써드파티(3rd-pary) 앱'이 생겨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니아이브는 애플워치에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알람시계와 같은 기본적으로 탑재되는 프로그램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애플 자체적으로도 많은 프로그램과 서비스들을 생산/제공하겠지만, 전 세계 많은 개발자들이 '애플워치'를 위한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개발할 것임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 애플워치에 내장된 다양한 센서와 이를 통한 다양한 기능들.
그리고, 새로운 전 세계 수 많은 개발자들의 참여를 통한 '써드파티 앱'의 추가.
그리고,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다른 모바일 기기와의 강력한 결합은 '애플워치'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들이다.
애플은 9월 9일에 '애플워치'를 세상에 공개했지만, 그 출시는 2월 19일로 잠정 확정되었습니다. 발표와 출시 사이에 무려 약 5개월이라는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애플워치에 대한 언급 이후 애플워치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데까지도 애플은 2년여 가량의 시간을 소비했고, '공개'하고 난 뒤 출시하는 데도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애플은 '애플워치'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고,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완벽함'을 추구하는 집요함이 애플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보게 만듭니다.
애플의 많은 제품들이 이제는 '중국'에 초점이 있다는 것은 전 세계 기업들의 지향하는 바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기에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중국의 춘절은 우리나라의 설날과 같은 날짜입니다. 우리나라의 명절이 시작될 때, 애플의 새로운 제품을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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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29. 09:08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iPhone 6)'와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가 1차 판매국 출시 일주일만에 1천만 대 이상 판매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최단기간 판매 신기록을 세우며 '애플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커진 아이폰과 더 커진 아이폰(5.5inch) 아이폰은 공식 판매와 더불어서 여러가지 실험의 대상이 되었고, 급기야 '휘어짐 현상'이 많은 논란을 불러 왔습니다.
한 실험에서 '아이폰6'가 휘어지다가 그 힘을 견디지 못해 부러지면서 논란은 시작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일명 '밴드게이트(Bend Gate)'로 불리며 애플은 다른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과 LG의 공격을 받아야 했습니다. 급기야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는 다른 제조사들의 스마트폰들과 함께 공식적으로 '휘어짐 현상'규명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휘어짐 현상으로 인해 '아이폰6'는 '밴드게이트(BendGate)'에 휘말렸다.
급기야, 컨슈머리포트가 '휘어짐 현상'이 과연 우려할 만한 일인지,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나섰다.
- 삼성과 LG 그리고 HTC의 역습. 'BendGate'를 이용하다.
△ 삼성과 LG, HTC에게 있어서 밴드게이트는 '잘나가는 애플'에게 한 방 먹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애플의 경쟁 업체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애플을 공격했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출시되자 마자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잘나가던 '아이폰6'가 '밴드게이트'에 휘말리자, 경쟁 업체인 삼성과 LG, HTC는 발빠르게 움직였습니다. 특히, '아이폰6 플러스'의 가장 강력한 경쟁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10월 출시의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4 엣지(Galaxy Note 4 Edge)'를 준비중인 삼성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애플을 공격했습니다.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를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것에 있어서는 비교적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고, 실제로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스마트폰(G Flex/G플렉스)을 출시한 적 있는 LG는 이번 '밴드 게이트'를 통해서 '원래 휘도록 설계되고 만들어 져야'한다는 식의 자연스러운 곡면을 강조한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애플'을 공격했습니다.
HTC도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들의 스마트폰이 '그 어떤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다'는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밴드게이트'를 통해서 자신들의 스마트폰이 강함을 어필했습니다.
△ HTC도 '휘어지지 않는 스마트폰'을 만들어 팔고 있다는 트위터 메시지를 띄웠다.
하지만, 컨슈머리포트의 실험결과 HTC의 전략 스마트폰은 'HTC 원 M8'은 '아이폰6'보다 내구성이 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의 휘어짐 테스트. 결과는 전부 거기서 거기.
'아이폰6'의 '휨 현상'에 대한 논란이 가속화되자 급기야 '컨슈머리포트'는 애플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5S', 'HTC One M8(원 엠8)', 'LG G3', '삼성 갤럭시 노트3(Galaxy Note 3)'의 공식적인 휘어짐현상 강도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 컨슈머리포트의 강도 테스트 실험 결과.
제품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 무게/압력(왼쪽)과 본체/케이스가 분리되기 시작한 무게(오른쪽)
아이폰6는 '70파운드'의 힘을 받자 제품이 망가지기 시작했다.
반면 삼성의 '갤럭시 노트3'는 150파운드까지 견뎌냈다.
실험결과 모든 제품들이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데'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source : http://bcove.me/xohpzxrt
△ 연필 4개를 한번에 부러뜨리는 힘이 '80파운드'이다.
보통 성인 남자가 한 번에 연필 4개를 부러뜨리기란 쉽지 않다.
100파운드는 테니스공을 으깰 정도의 힘이다. 일상생활에서는 거의 경험하지 못하는 힘이라고 보면 된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휘어짐 현상이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으나, 결국 다른 스마트폰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는 것으로 결론나면서 '밴드게이트'도 하나의 해프닝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애플은 '휘어짐 현상'에 대해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최고의 제품이 탄생했다. 제품을 사용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언급한 것이 '파이낸설타임즈(Financial Times)'를 통해 전해졌지만, 급기야 컨슈머리포트의 실험 결과가 나오고나서야 사람들은 해프닝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애플은 지난 2010년 아이폰4의 '안테나 게이트(iPhone 4 Antenna Gate)'에 이어서 또 하나의 '게이트'를 아이폰의 역사 속에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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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17. 09:00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사전 예약 판매 주문 물량이 단 하루, 24시간 만에 400만 대를 돌파하면서 사전 예약 판매 신기록을 세운 가운데, 애플은 사전 예약 구매자들을 위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물량을 중국으로부터 미국을 비롯한 아이폰 1차 판매국으로 실어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9월 19일부터 공식 판매가되는 '아이폰 1차 출시국'에 이어, 9월 26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되는 '2차 출시국'에서도 제외됨으로써 '3차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바라야하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커지고 더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기다려 온 만큼, 어떤 아이폰을 선택해야 할 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두 종류의 아이폰은 크기 뿐만 아니라 '아이폰 5S', '아이폰 5C' 때와 마찬가지로 '스펙'마저 다르기 때문에 고민을 하게 합니다.
△ '아이폰6'는 4.7inch 'iPhone 6'와 5.5inch 'iPhone 6 Plus'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이들은 크기 뿐만 아니라 '스펙'도 다르다.
- '아이폰6'는 커지고 '플러스'는 더 커졌다. 기본 '스펙(spec)'도 그렇다.
△ 크기와 두께, 무게의 차이는 또 다른 차이를 만들어 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차이는 크기에서 부터 비롯됩니다. 4.7인치의 '아이폰6'는 1334x750(325PPI)의 해상도를 가졌고,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920x1080(401PPI)의 해상도를 가졌습니다. 그러면서 두께에서도 아주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가 달라지면서 '해상도'의 차이를 달리했다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두 제품은 '카메라'의 기본 스펙도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800메가 픽셀의 기본 카메라를 통해 1080p(30/60fps)와 720p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은 동일하지만 손떨림방지기능이라고 불리는 'OIS/광학 이미지 안정화 기능'은 '아이폰6 플러스'에만 탑재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때, '아이폰6 플러스'를 사용하면 더 좋은 작품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크기가 달라짐에 따라 '배터리 지속 시간'도 달라진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동안 많은 '아이폰 유저'들의 불만 사항 중 하나였던 '배터리 수명'에 있어서 새로나온 제품들은 배터리 성능에 큰 향상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도 그 크기에서 차이가 나듯이 배터리의 용량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기본적으로 '아이폰6 플러스'의 배터리 지속시간이 더 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5인치' 이상의 크기를 가진 삼성 스마트폰이나 LG스마트폰을 사용해오다가 이번에 '아이폰'으로 바꿀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이폰6 플러스'를 고려해봄직 합니다.
- '아이폰6 플러스'만의 기능?
△ '아이폰6 플러스'는 커진 화면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로 화면 보기'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아이폰6'에는 제공되지 않는다.
△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내장되는 칩은 A8와 M8칩으로 동일하다.
'아이폰6'에 1GB RAM, '아이폰6 플러스'에 2GB RAM이 장착된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 HTC ONE M8 / iPhone 6 4.7 / Galaxy S5 크기비교
△ 'iPhone 6 Plus' vs 'Galaxy Note 4' vs 'iPhone 6' 크기 비교.
source : gottabemob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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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11. 07:45
9월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9월 10일 새벽 2시),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팀쿡(Time Cook) 애플 CEO는 언제나 그랬듯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새로운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플린트센터에서 스티브잡스가 1984년 매킨토시를, 그리고 1998년 맥을 소개할 때처럼 새로운 제품이 세상을 변화시킬 숙 있는 제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팀쿡 CEO는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고, 예상했던 대로 두 가지 아이폰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였고, 이름은 각각 '아이폰6(iPhone 6)'와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라고 명명되었습니다.
△ 9월 9일 이벤트를 통해서 애플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64GB, 128GB 로 출시되며,
색상은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세 종류이다.
- '아이폰6', 크기와 디자인, 스펙 - 가격을 제외한 그 무엇도 루머를 피해갈 수 없었다.
지난 2월부터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본격적으로 쏟아지기 시작했고,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제작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 디스플레이 패널, 뒷면 덮개 등 각종 부품이 유출되었고 심지어는 내부 패널까지 유출되면서 디자인과 기능에 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었습니다.
유출된 부품들을 토대로 '목업(Mockup/실제 크기의 모형 제품)'이 만들어졌는데, 목업 제품은 9월 9일 공개된 제품과 동일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아이폰'역시 루머를 피해갈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애플 CEO '팀쿡'이 '아이폰6'를 소개하기 전,
애플이 그동안 만든 아이폰 제품들이 키노트 화면에 나와있다.
왼쪽부터 '아이폰', '아이폰3G',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 '아이폰5C', '아이폰5S'
△ 'iPhone 6'와 'iPhone 6 Plus'의 크기 비교.
아이폰6는 4.7인치 디스플레이에 두께 6.9mm / 아이폰6 플러스는 5.5인치 디스플레이에 두께 7.1mm이다.
△ 지난 9월 2일, 9TO5MAC을 통해 소개되었던 '아이폰6'와 '아이폰5S'의 비교 사진.
이미 루머를 통해 유출된 '아이폰6'의 디자인과 크기는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었고,
플린트 센터에서의 '애플 이벤트'에서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을 뿐이다.
- 카메라 기능, 뛰어났지만 '기대'했던 기능은 담아내지 않았다.
△ 애플은 '카메라 기능'에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애플의 카메라는 화질이 좋고 사진이 잘 나오기로 유명하다.
스마트폰을 평가하는 요소중 가장 중요하는 요소가 '카메라 기능'임을 감안할 때 애플이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그동안 '애플'이 카메라 기능과 관련하여
'수동 조절모드', '렌즈 부착'등의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그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아이폰6의 기능에 대한 키노트에서 '카메라'기능에 대해서는 비교적 심도있게 다뤄졌습니다. 그동안 애플의 카메라 기능은 스펙에 비해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던 것이 사실이고,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을 평가할 때 '카메라 기능'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6의 후면 카메라를 촬영할 때의 오토포커스를 비롯하여 노이즈제거, 손떨림방지 등의 기능을 비롯하여 전면 카메라를 찍을 때의 다양한 촬영 모드, 셀카를 찍기 위한 기능등이 소개되면서 '카메라 기능'이 '아이폰5S'보다 향상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루머로 이야기가 되었던 '수동 모드 설정', '카메라 렌즈 부착'등의 이야기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 아이폰6 카메라.
애플의 '마케팅'담당 부사장 필 쉴러(Philip W. Schiller)'.
그가 '아이폰6'의 카메라에 대해서 키노트하고 있다.
- 아이폰6, 'LTE-A', 'VoLTE', '802.11ac Wi-Fi', 'Wi-Fi Call'. 통신을 위한 모든 것.
△ '아이폰6'는 LTE-A 를 기본으로 VoLTE를 함께 지원한다. 또한 Wi-Fi는 802.11ac를 사용한다.
또한, '아이폰6'는 '와아파이 콜링'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와이파이'로 통하는 시대를 열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6는 기본적으로 'LTE-A'를 지원하고, 'VoLTE'서비스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Wi-Fi는 802.11ac를 사용하여 기존보다 3배 빠른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더 나아가 'Wi-Fi Calling(와아파이 콜)'을 통해 기존의 통신망이 아닌 '와아파이'를 통해서 자체적으로 통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여 서비스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아이폰6의 통신 기술을 소개하면서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VoLTE'의 지원과 관련하여 키노트에 소개된 통신사에서 한국의 '케이티(KT)', '에스케이텔레콤(SKTelecom)'과 함께 'LG유플러스(LG U+)가 소개'되면서 LG U+가 아이폰6를 판매할 것이라는 것을 알림과 동시에 한국이 아이폰2차 판매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했습니다.
- 강력해진 '터치ID'와 '애플페이(Apple Pay), 그리고 'iOS8의 피트니스' : 우리의 삶을 파고들기 위한 시도.
애플은 오래전부터 '모바일 결제(Mobile Payment)'시장에 눈독을 들여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비콘(Beacon)'기술을 활용한 '아이비콘(iBeacons)'과 함께 아이폰6에 'NFC'기능이 들어간다고 알려지고,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아멕스(AMEX) 등 신용카드 회사들과 협력하기로 한 것이 알려지면서 '아이폰6'에 신용카드 기능이 가미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애플은 '플린트 센터'에서 '애플페이(Apple Pay)'를 선보였습니다.
팀쿡CEO는 현재 우리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되어버린 '스마트폰'과 '신용카드'를 결합하여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었다고 말하면서, '애플 페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스마트폰의 NFC 그리고 '터치ID'. 단지 몇 초면 결제가 되는 시스템을 선보이면서 '간편함의 극치'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의 '에디 큐'가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 애플의 모바일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애플페이(Apple Pay)'.
애플 페이는 NFC, Touch ID와 함께 새롭게 추가되는 '세큐어 엘리멘트(Secure Element)'칩으로 보안을 철저히 하며,
패스북을 통해 신용카드를 관리한다. 패스북에 탑재되는 신용카드에는 '카드번호'가 모두 삭제되어 관리된다.
△ 'iOS 8'는 건강 관련 다양한 기능들을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iOS는 안드로이드에 대항하는 애플의 강력한 무기이다.
△ 'iOS 8'는 9월 17일 공식 배포되며,
이용가능한 기기는 '아이폰4S'이상, '아이패드2'이상이다.
△ '아이폰6'의 1차 출시국은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9개국이며
'푸에르토리코(미국령)'에서도 9월 19일부터 공식적으로 판매된다.
미국을 비롯한 1차 출시국 국가들에서는 9월 12일부터 예약 주문을 받는다.
애플은 2014년 연말에는 115개국에서 '아이폰6'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국은 그동안 아이폰의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적은 한번도 없으며, 2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왔다.
2차 출시국에서의 '아이폰'판매는 통상적으로 10월 말부터 시작되었다.
아이폰6가 공개된 직후부터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눈에 띄는 이야기는 바로 '혁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013년 애플이 '아이폰5S'를 공개했을 때에도 '혁신의 부재'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팀쿡(Tim Cook)이었지만, '아이폰5S'는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6 공개 이벤트를 보면서, '루머'로인해 외적인 것이 모두 다 들통나버린 애플이 어떤 새로움을 보여줄까 하는 마음으로 공개 이벤트를 지켜보았지만, 아주 놀랄만한 새로움은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이 '소프트웨어'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에디 큐'의 이야기에 주목해 볼만 합니다.
"카메라", "iOS 8" 그리고 "애플 페이".
이 세가지가 '우리에게 놀랄만한 충격'이나 '신선함'을 던져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간편하게, 그리고 즐겁게'만들어주는 것들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도, 애플은 '미니멀리즘'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간결하면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동안 알려진 애플의 루머 살펴 보기
- 아이폰6 공개 前夜. 출시는 9월 19일. 애플 홈페이지 공개방송 띄운다.
- 아이폰6 디자인 최종판, '아이폰5S'와 비교 - 출시 전 마지막 비교 영상?
- 아이폰6 5.5인치/4.7인치 - NFC 와 새로운 로고 빛날까?
- 아이폰6 카메라 디자인 달라졌다 - 돌출된 '아이폰6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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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2. 08:30
2014년 세계 스마트폰시장에서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으로 단연 '아이폰6'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6와 관련하여 다양한 유출 사진과 루머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최근 '내부 구조와 기능'에 관련된 이야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NFC(Nea Field Communication/근거리 무선 통신)칩'이 탑재되어 '아이폰6'부터는 NFC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오래전부터 'NFC'기능을 지원(갤럭시S2부터 사용)해 주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 겨우 시작해?"라는 의문을 가질 법도 합니다. 그런데 왜, 해외 유명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는 'NFC'기능 탑재의 증거들을 보도하는데 열을 올리는 것일까요?
△ 애플의 '아이폰6'에 공급될 'NFC 칩'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NFC칩 제조사인 'NXP'에서 공급할 것이라고 한다.
'아이폰6'에 NFC칩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주 중요한 '이슈'로 다루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칩'의 탑재가 아니라,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NFC 기능' 이미 오래전부터 이슈였다.
시기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아이폰6'의 NFC기능 탑재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서 매우 늦은 것입니다. 이미 '아이폰5'가 출시될 때에도 'NFC'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애플은 NFC기능을 아이폰에 탑재하지 않았었습니다.
시작된 지 오래된 기술을 이제 '아이폰'에 싣는 애플의 행보에 해외 매체들이 열광하는 것은 아마도 애플이 'NFC기술'을 활용하여 무한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깃들어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해외 매체들이 'NFC'기능에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환경'이라는 이유도 큰 몫을 차지합니다.
'NFC'에 대해서 조금만 검색해 본다면 '2011년'부터 'NFC'에 대한 황금빛 전망으로 가득찬 보고서, 논문, 향후 미래 산업에 미칠 전망 등 다양한 문서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NFC기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 '엄청난' 삶의 변화를 초래할 수도 있었으나, 아직까지는 우리의 삶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iPhone 6', NFC 탑재로 새로운 삶의 변화 이끌어 낼까?
NFC는 빠른 속도/반응을 통한 근거리무선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흔히, 통신의 범위가 10cm이내로 제한되기 때문에 보안 및 안정성에 있어서도 우수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NFC'기능이 주로 '교통카드 기능' 위주로 사용되고 있지만, 사실 'NFC'기능은 모바일 결제의 간편화와 보편화를 통한 '금융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었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에 'NFC Chip'이 들어가는 것이 확인되면서 해외에서는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은 그동안 비콘 기술을 활용한 '아이비콘(iBeacons)'를 통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시대를 준비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콘기술은 저전력블루투스 에너지를 활용함과 동시에 통신의 범위도 최대 50m에 이르는 획기적인 통신 방식이다.
source : http://enjoiyourlife.com/888
현재 애플은 BLE(저전력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비콘(beacon)'시스템을 이용하여 '원거리 무선 통신'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콘을 '아이커머셔(iCommercial)', '아이홈(iHome)' 등에 활용하여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런 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보안'에 관한 문제는 '터치ID(Touch ID/지문인식)'시스템을 통해서 해결함으로써 '보안'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애플이 '아이폰5S'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터치ID'는 보안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다.
향후 출시되는 애플의 모든 제품에는 '터치ID'기술이 탑재되어 '보안'을 책임지게 된다.
현재 애플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인 '비콘', '터치ID'와 함께 이번에 NFC기능까지 아이폰이 담아내는 것이 획기적인 변화라고 말하는 이유는 '원거리 통신'의 비콘, '10cm 이내의 근거리 통신'의 NFC, 그리고 '보안'의 터치ID라는 세 가지 기능이 합쳐져서 쇼핑의 방식과 결제 방식, 그리고 주거의 패러다임까지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가 엄청난 속도의 기술 발달을 경험하면서도 '돈'과 관련되는 것에서는 다소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는 이유는 바로 '보안'에 대한 불안감 때문입니다. 애플은 '보안' 문제를 '터치ID'라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동시에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사용자의 '직접 행동'이 필요한 'NFC'기능을 가미함으로써 '모바일 결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한 역량을 갖췄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스마트폰 제조사 - 통신사 - 금융회사' 3박자, 모바일 결제 시장 변화의 관건.
애플이 '아이폰6'에 NFC기능을 넣고, 터치ID를 통해 보안을 확실하게 하면서, 비콘 기능을 통해 삶에 새로운 변화를 불어넣는다고 해도 '금융회사'의 도움이 없다면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는 탄력을 받지 못하는 것은 자명합니다.
애플도 삶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신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체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간파하고 있었기에 모바일 결제시스템 구축을 위해 자체적으로 시스템 개발을 하고 있었던 물론이고, 스퀘어(Square)라는 모바일 결제 스타트업을 인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은 애플이 NFC기능의 활용을 위한 '아이폰월렛(iPhone Wallet)'을 위해 아멕스(American Express/AMEX),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등 세계 적인 카드사와 대화를 마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NFC기능이 '모바일 결제' 수단으로 많이 사용되지 않았던 이유는 '보안'에 대한 불안과 더불어서 '이익 주체'들 간의 합의가 잘 도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번에 애플의 '아이폰6'에 NFC기능이 추가되고, 애플은 이를 활용하여 '모바일 결제'시장에 본격적인 변화를 불어넣고자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이런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의 모바일 결제 시장에도 어떤 변화가 불어닥칠 지 눈여겨 봐야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NFC기능이 불러올 변화"와 관련해서 함께 볼 만한 글, 이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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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7. 08:30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 제품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매년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새로운 제품은 '아이폰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들. 그리고 그 속에서 스믈스믈 피어오르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까를 기대하면서 '아이폰 이벤트'인 '아이폰 공개'행사를 기다립니다.
△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공개일이 9월 9일이라고 알려졌다.
9월 9일 화요일 공개 이후 9월 말경 본격 출시 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recode.net
- '아이폰6', 9월 9일 화요일 공개한다.
△ 아이폰6 목업(Mockup)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9월 9일 아이폰6 공개를 일제히 보도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에 대한 기대는 시기를 막론하고 많은 루머를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커지는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는 것 때문에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 출시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러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회자된 많은 루머들 속에는 '아이폰6 공개일'과 관련된 루머도 숱하게 많았습니다. 애플이 기존의 관례대로 '화요일'에 공개를 할 것이며, 가장 유력한 날짜로는 9월 16일과 9월 23일이 거론되었으며 이와함께 출시와 판매는 '9월 말'이 될 것으로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를 비롯하여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 통신 등은 '애플 빅 이벤트(Apple big event)'가 9월 9일에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졌던 날짜보다 적게는 일주일, 많게나 2주나 빠른 것이지만 그동안의 관례 대로 '화요일'이라는 점에서 애플이 특별한 전통을 지킨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아이폰6 4.7' 목업과 '아이폰 5S'의 크기 비교
- '아이폰6'는 5.5인치와 4.7인치 두 제품. A8 프로세서 탑재.
△ 아이폰6에는 차세대 프로세서 'A8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A8침은 대만의 TSMC에서 제조/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애플의 9월 9일 '빅 이벤트'개최와 더불어서 함께 언급된 것은, 그동안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진 루머였던 4.7/5.5인치 두 종류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한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애플이 9월 9일 화요일에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고, 차세대 아이폰은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A8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루머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5.5인치와 4.7인치의 동시 출시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으며', 많은 사람들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4.7인치가 9월에 공개되고, 9월 말에 판매될 것이며 10월에 5.5인치 아이폰6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셈입니다. 아이폰의 출시도 머지않아 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를 주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iOS의 새로운 버전인 'iOS8'의 5번째 베타버전이 배포되면서 개발과 안정성 향상에 많은 성과가 있는 가운데, 애플이 아이폰6를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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