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출시, 9월 - 7월 3째주부터 생산, 한국은1차 출시국 가능?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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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큽니다. 무엇보다도 아이폰6는 '커진'스마트폰으로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커진'아이폰은 화면이 커지는 것과 동시에 배터리 용량의 증가로 인해 '배터리 지속시간'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루머로 떠돌고 있는 '태양광 충전'이 구현된다면 더 이상 '배터리'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해외 IT매체들은 '아이폰6'의 다양한 유출사진을 앞다투어 공개하면서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대만의 로이터 통신은 대만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폰6 4.7인치'제품이 다음주부터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대만의 로이터통신은 대만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7월 3째주'부터 아이폰6 4.7인치 버전이 생산된다고 했다.

또한, 5.5인치 제품은 8월 2째주부터 생산되며, 출시는 10월일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www.reuters.com

image source : www.macrumors.com



- 4.7인치 모델, 7월 3째주부터, 5.5인치는 8월 2째주 부터 생산.

△ 아이팟터치 5세대(왼쪽), 아이폰6 4.7 목업(가운데), 아이폰5S(오른쪽) 크기 및 디자인 비교.

www.9to5mac.com


 6월 말에 대만의 매체인 'Taiwan's Economic Daily News'는 폭스콘(Foxconn)이 7월부터 아이폰의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폭스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서 전했습니다. 그와 관련하여 아이폰 생산량의 약 70%를 담당하는 폭스콘이 약 10만 명의 직원을 새로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는데, 이번에 새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약 10만 명 가량의 직원을 채용했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다음주부터 생산에 돌입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5.5인치 제품은 8월 둘째주부터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폭스콘은 아이폰6의 생산을 위해서 '대규모 직원채용'과 더불어서 '생산 로봇'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로봇을 설치하는 이유는 '빠른 생산'과 함께 불량률 저하를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아이폰'의 가격이 향후에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 9월 출시 아이폰, 한국 1차 출시국 가능성 있을까?

△ 한국은 지난 2012년, 아이패드 미니 출시 이벤트에서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적이 있다.

그때, KT와 SKT가 나란히 1차 출시국 이름에 올랐다.

그러나, 아이폰의 1차 출시국에 이름을 올린적은 없다.


 한국은 그동안 '아이폰'1차 출시국에 포함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한국 시장에는 '삼성'과 'LG'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유난히도 '안드로이드'점유율이 높은 시장이기 때문에 애플은 한국 시장을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은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 '아이폰6'의 출시와 관련하여 1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폭스콘의 생산 현장.

이곳에서 엄청난 수의 제품을 생산하지만, 애플 제품의 초기 물량은 여전히 부족하다.


 하지만, 폭스콘이 '아이폰6'의 생산을 위해 '대규모 직원 채용'과 함께 '로봇 투입'을 할 것을 결정햇으며, 또 다른 아이폰 생산업체인 '페가트론(Pegatron)'역시 1만 명 이상의 직원을 새로 채용했다고 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1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애플이 제품을 출시할 때 지역을 나눈 이유는 '전파 인증'문제도 있지만, '물량 공급'과 관련한 문제가 더 큽니다. 다시말해, 1차 출시국들은 애플이 중요한 시장으로 삼고있는 지역이 대부분이고, 2차, 3차 출시국들은 중요도가 떨어지는 시장입니다. 물량 생산의 한계로 인해 지역 배분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삼성'이 '큰'스마트폰을 내세워 장악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이제 애플도 '큰'스마트폰을 무기로 점유율을 높이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큰'스마트폰을 출시하고, '대량 생산'을 바탕으로 한 '충분한 물량 공급' 전략을 통해 시장을 장악하려는 애플은 우리나라를 1차 출시국에 포함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사실상, '4.7 iPhone 6'는 9월 발표와 함께 9월 말 출시가 유력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항상 발표보다 늦게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와 실망을 동시에 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애플이 우리나라에서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9월, 애플의 이벤트에서 'SK Telecom'과 'KT'의 이름이 보이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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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아이폰6' 뒷면 덮개? - 4.7인치 아이폰은 다 공개 됐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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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의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대만의 언론은 애플의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폭스콘이 7월부터 아이폰6 4.7인치, 5.5인치 두 제품에 대한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대만 매체의 '7월 생산 루머'와 더불어 폭스콘이 10만 명에 이르는 대규모 직원 채용을 단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7월 아이폰 생산설'은 설득력을 얻었습니다. 그러면서, 7월에 들어선 이후 '아이폰6 4.7인치'부품 유출 사진과 영상이 대거 공개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크고 자세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Feldvolk.com'에서 아이폰6의 뒷면 덮개의 디테일한 모습을 공개했다.

기존에 뒷면 덮개가 공개된 적이 있지만 이번 만큼 디테일하지는 않았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이번에 'feld&volk'가 공개한 영상과 사진을 심도있게 다루면서,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출시가 멀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Source : www.macrumors.com


- iPhone 6 4.7", 자세한 뒷면 덮개 모습. 이보다 디테일 한 적은 없었다.


 그동안 아이폰6의 유출 사진은 많았습니다. '진짜' 뒷면 덮개라고 하면서 영상이 공개된 적이 있었지만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소개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Feld & Volk'에 의해 공개된 사진과 영상들은 그동안 자주 인터넷에 등장했던 크기 비교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세부적인 디자인에 중점을 두면서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맥루머스는 이번에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다른 때 보다도 비중있게 다루면서,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습니다.


  

△ 뒷면 덮개를 들고 돌려보는 모습. 

옆쪽에 큰 구멍인 볼륨조절 버튼이 보이고, 위쪽에 '오른쪽'으로 옮겨진 전원 버튼이 보인다.

'전원/슬립'버튼이 오른쪽으로 옮겨간 이유는 '한 손 철학'을 유지하기 위한 애플의 전략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 옆면을 좀 더 가까이서 바라본 모습.

'전원/슬립 버튼', '볼륨 조벌 버튼' 홈.


 

△ 심카드(USIM CARD) 트레이와 '심카드'를 꽂았을 때의 모습.


 

△ 아래쪽, '라이트닝 케이블' 홈 주변에 나사를 꽂는 모습.


△ '아이폰6 블랙'제품 뒷면 덮개가 포장되어 있는 모습.


하루가 멀다하고 다양한 곳에서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흘러나오는 루머들의 특징은 '점점 더 자세해진다'는 것입니다. 

 7월 부터 생산에 들어갔다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은 두 종류로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루머에 의하면 '두 가지 모델'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제 부품이 인터넷의 IT매체들 사이를 부유하고 다닌다는 것은 '실제 제품'의 출시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의 출시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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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5S'의 가격을 낮춘 이유는 '아이폰6'때문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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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에 들어서면서 글로벌 IT 기업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유난히도 많은 새로운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왔던 숨가빴던 2/4분기를 정리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앞으로 모바일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전략을 구상하느라 바쁘기도 합니다.

 치열한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 속에서 애플의 주가가 52주 최고가를 넘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을에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되고 있는 '아이폰6'와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미국의 월마트(Wal Mart)는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낮추었습니다. 이제 곧, 'iPhone 6'가 출시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걸까요?


△  iPhone 6 Rendering images.

source : www.macrumors.com




- 월마트, '아이폰5S'와 '아이폰5C'가격 동시에 내린 이유?

△ 월마트는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내렸다.

이는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관련 기사 www.marketrealist.com


 월마트는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으로 7월 8일 오전 9시부터 아이폰의 가격을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월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이폰의 가격을 통신사 2년 약정 기준으로 '5S'는 149달러에서 99달러로, '5C'는 49달러에서 29달러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가격 변동을 보면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가 임박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2013년 '아이폰5S'가 출시되기 전에도 '아이폰5'가격이 낮아졌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가격 변동은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그렇듯이 '재고'를 없애는 방법 중 가장 손쉬운 방법이 '가격 인하'정책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애플도 이전 모델의 재고를 줄이기 위해서 가격 인하 정책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갑작스런 가격 인하,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

△ RBC 캐피탈 마켓의 조사에 의하면, 

'아이폰6'의 스크린 사이즈가 커지면 '돈을 더 지불'하면서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한 사람은절반이 넘는 64%나 되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커진'제품에 대한 매력은 그만큼 높은 반면 기존의 제품에 대한 매력은 상대적으로 적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게 되면 기존 제품인 4인치 아이폰에 대한 구매력은 현저히 떨어질 것이고, 

재고를 처리하기가 더욱 곤란해 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source: www.valuewalk.com


   '재고 소진'을 위한 가격 인하가 흔히 사용되는 방법이라고 할 지라도, 애플은 이런 방법을 잘 쓰지 않았을 뿐더러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는 9월 중순 발표를 하고 9월 말부터 판매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직 3개월 이나 남은 시점에 '너무 이른 시기에 시행되는 가격인하'가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애플이 필사적으로 재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를 전문가들은 '사이즈'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대로라면 '새로운 제품'은 '커진 스크린'을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되지만 '고가' 모델과 '저가'모델이 아닌, '큰' 제품과 '더 큰' 제품 두 가지로 구분된다는 것입니다.


 '4.7인치 아이폰'으로 불리는 제품은 '아이폰6'라고 명명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될 전략 스마트폰이 될 것이고, '5.5인치 아이폰'으로 불리는 제품은 '아이폰 에어'라고 명명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이 또한 '패블릿(Phablet)'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략적으로 제작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RBC Capital Markets의 또 다른 조사에 의하면,

커진 아이폰(4.7 - 5.5인치)을 선호하는 사람도 64%에 이르렀다.

관련기사 www.appleinsider.com


 RBC 캐피탈 마켓의 시장 조사에 의하면, '아이폰이 커질 경우 64%'의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커지는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큽니다. 한편으로 같은 조사에서 '크기가 변하지 않으면 아이폰을 구매하지 않겠다'고 응답한 사람도 무려 33%나 되어, 사람들의 '큰 아이폰'에 대한 기대를 짐작케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제품으로 출시되어 그동안 '큰'화면에 익숙해져 있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아이폰 사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큰' 아이폰은 매력적이고 이에 대한 기대가 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만과 중국 등을 통해서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에 대한 유출 사진과 루머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출시가 가까워 지고 제품의 생산에 돌입했다는 말이 나오면서 더 잦은 주기로 루머가 양산되고 유출 부품, 사진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루머가 많이 양산된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폰'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루머'를 통해 알려진 것 말고, 또 다른 어떤 것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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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5.5인치, 9월 25일 출시 'iPhone Air(아이폰 에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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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6일,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의 막이 내린 뒤 기다렸다는 듯이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6'에 관힌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7월부터 대만의 '폭스콘(Foxconn)'에서 아이폰6의 생산에 들어간다는 대만 소식통의 보도에 이어, 최근 4.7인치 아이폰의 진짜 '디스플레이 커버'유출 사진, 실제 뒷면 부품 사진과 동영상 등이 각종 IT매체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이같은 정보들을 애플관련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맥루머스(MacRumors) 등에서 비중있게 다루면서 사람들의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6 Concept image.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

맥루머스는(MacRumors)는 중국 매체 'GForGames'의 보도를 인용하여 

아이폰5.5인치의 출시가 9월 25일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5.5인치 아이폰 제품의 이름은 '아이폰 에어'라고 말했다.

source : www.macrumors.com


 주로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소식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의 애플관련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 'iPhone 6'가 9월 25일에 발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소식을 '맥루머스(www.macrumors.com)'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면서, '아이폰6 5.5'제품의 이름이 '아이폰 에어(iPhone Air)'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 5.5인치 vs 아이폰6 4.7인치 vs 아이폰5S


 작년 아이패드 에어(iPad Air)의 출시 이후, 애플의 차기 아이폰의 이름이 '아이폰 에어'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예전에도 나온 적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새로운 제품이 기존의 제품명을 이어 받아 '아이폰6'라고 명명될 것이라고 믿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보도에서 '5.5인치 아이폰'은 그동안 루머에 의해 알려진 'iPhone 6 5.5inch', 'iPhablet(아이패블릿)'이 아닌 '아이폰 에어'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6 4.7인치 '실제' 뒷면 부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비교 영상의 일부.

5.5인치 아이폰(왼쪽), 실제 부품으로 만들어진 4.7인치 아이폰6(중간), 검은색 4.7인치 아이폰6(오른쪽)


 이번에 아이폰 출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한 중국의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5.5인치 아이폰은 16GB 제품의 판매가 가장 먼저 있을 것이고, 가격은 현재 아이폰5S 16GB의 가격인 '약 850달러(중국기준)'보다 100달러 이상 비싼 '약 965달러'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5S'와 함께 출시한 '아이폰 5C'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 처럼, 이번에 출시되는 '5.5인치 아이폰'도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중국에 16GB제품을 시작으로 가장 먼저 보급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세 종류의 아이폰의 크기 및 두께 비교.


 나날이 성장하는 중국 시장을 잡기 위해, 애플은 중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큰 사이즈' 5.5inch 스마트폰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을 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5C를 통해 중국시장에서 '저가 모델'보다는 '고가 모델'의 수익률이 더 좋다는 것을 확인했던 애플로서는 적절한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중국에서 나온 소식의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아이폰6 4.7인치 제품은 '아이폰6'라는 이름으로 출시되고, 5.7인치 제품은 '아이폰 에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애플이 5.5인치 스마트폰을 만드는 이유는 중국을 비롯한 많은 신흥 시장에서 '패블릿'폰을 원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호에 맞추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 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한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사 보기 www.businessinsider.com


 애플은 이와 관련해서 아직 어떠한 공식적인 언급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진실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 이전의 제품들이 그랬던 것 처럼, 대부분의 루머는 들어맞았고 아이폰의 부품을 비롯하여 본체를 생산/공급하는 업체들이 대만과 중국에 밀집해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루머들은 믿을 만한 것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애플이 앞으로 어떤 공식적인 언급을 할 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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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인치 아이폰6 디스플레이 유출. vs 4.7인치 아이폰6와 비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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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 속에서 '갤럭시S5 프라임', '갤럭시F', '갤럭시S5 프리미엄'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던 삼성의 '갤럭시S5' 후속 버전이 최근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현재 예약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애플'을 따돌리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삼성 마케팅의 일환 속에서도 애플은 별다른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사람들은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커진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그동안 '4.7인치 아이폰6'와 관련된 유출 사진들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 애플 모바일 제품들의 크기 비교.

제일 왼쪽이 '아이폰5S(4인치)', 제일 오른쪽이 '아이패드 에어(9.7인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대부분 유출된 '아이폰6'에 관한 사진들은 4.7인치 제품에 국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4.7인치 아이폰6'가 5.5인치 제품보다 적어도 한 달, 늦으면 3~4달 정도는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늦은 생산과 출시로 인해 제품에 관한 사진 유출도 늦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 그동안 많은 루머를 몰고 왔던 아이폰4.7인치 제품의 비교 사진.

가장 왼쪽이 '아이팟 터치 5세대' 중간이 '아이폰6 4.7 목업', 오른쪽이 '아이폰5S' 이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9TO5Mac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최초로 유출된 '5.5inch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 9TO5Mac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유출된 '아이폰6 5.5'의 사진을 공개했다.

크기는 대각선 길이 14cm. 즉, 대략 5.5인치 크기이다.

관련 기사 ☞ www.9To5Mac.com

 

 지금까지 '아이폰6 5.5인치' 버전은 '아이폰6 4.7'인치의 유출 이미지와 루머에 근거하여 크기를 5.5인치로 만든 것에 불과했기 때문에 디자인을 비롯한 모든 면이 4.7인치와 같고, 크기만 5.5인치로 커진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에 근거하여 '목업(Mockup/실물크기의모형)'을 제작하여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유출된 사진으로 말미암아 기존에 거론되던 것 보다는 약간 넓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외에 오른쪽으로 이동한 전원 버튼(슬립버튼), 안테나의 등은 기존에 알려진 바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iPhone6 4.7inch VS iPhone6 5.5inch Mockup

5.5인치와 4.7인치 목업사진 비교.(왼쪽 5.5/오른쪽 4.7)


 이번에 아이패블릿(iPhablet)으로 불리기도하는 아이폰6 5.5제품의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이 유출되었다는 것은, 5.5인치 제품도 기본적인 부품 생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존에 알려진 바로는 두 종류의 제품이 부품 수급상의 문제 때문에 꽤 오랜 시간의 시간차로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가 있었는데, 이보다는 나중에 거론된 나온 한 달 간격으로 두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에 무개가 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은 1704 X 960 픽셀의 높은 해상도를 자랑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으며, LTE칩셋의 성능 향상, 그리고 A8 프로세서 칩의 탑재, 아이폰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었던 배터리 성능 향상 등 눈에띄는 변화가 예상됩니다.

 

 9월, 4.7inch 아이폰의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5.5inch 버전에 대한 루머와 유출 사진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시장을 이끌기보다는 이제는 시장을 '따라간다'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긴하지만,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인 '조니 아이브'는 '애플은 예전과 같다'라고 말하면서 '아이워치', '아이폰'과 관련하여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들이 어떤 신선함을 던져줄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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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4.7인치/5.5인치 비교 사진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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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애플이 WWDC2014를 통해서 새로운 모바일 OS인 'iOS 8'를 공개하면서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도 더 높아졌습니다. 이미 여러가지 경로를 통한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의 목업(Mockup)이 인터넷을 통해 우리들에게 소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어 있는 가운데, 4.7인치 아이폰6가 먼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주로 4.7인치 아이폰6에 쏠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Sonny Dickson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트위테리안이 4.7인치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을 비교한 사진을 제공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Sonny Dickson이 9TO5Mac을 통해 공개한 아이폰6 5.5인치 모델

출처 : 9TO5Mac(http://www.9to5mac.com)


 

△ 아이폰6 5.5인치와 아이폰6 4.7인치을 나란히 놓아 크기를 비교한 사진.

사진에서 왼쪽에 위치한 것이 5.5인치 아이폰6, 오른쪽에 위치한 것이 4.7인치 아이폰6이다.

왼쪽 사진은 아이폰6의 앞 모습, 오른쪽 사진은 아이폰6의 뒷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5인치 모델은 4.7인치 모델에 비해서 '베젤'이 더 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5인치 모델은 소위 '아이패블릿(iPhablet)'으로도 불린다.




△ 아이폰6의 두 모델은 모두 '부드러운 테두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5와 아이폰5S 처럼 각진 모서리(다이아몬드 모서리)가 아닌, 라운드 형식의 모서리로 부드러움을 가미했다.

또한,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6의 두 모델의 출시에 관해서는 약간의 이견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확실한 것은 4.7인치 모델이 먼저 출시되고, 5.5인치 모델이 나중에 출시된다는 것인데 그 간격이 1달이냐 3~4달이 될 것이냐 하는 데 약간의 이견이 존재합니다.


 최근, 아이폰6의 부품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들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아이폰6의 두 모델은 한 달 간격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9월에 4.7인치 아이폰6가 출시되고 10월에 5.5인치 모델이 출시된다면 올해 하반기는 '아이폰6'의 독무대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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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공개, 루머를 뛰어넘은 기능들 : WWDC2014 첫 환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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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 시간으로 6월 2일 오전 10시, WWDC 2014 행사가 키노트(keynote)를 시작으로 환호하고 시작했습니다. 같은 날 삼성의 후원아래 '세계 타이젠 개발자 컨퍼런스 2014(TDC 2014)'가 WWDC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지만, 역시나 큰 빛을 보지 못한 듯 사람들은 키노트를 통해서 발표된 애플의 업그레이드 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모바일 운영체제 'iOS 8'와 Mac을 위한 'Mac OS X 10.10 요세미티(Yosemite)'의 등장에 심취하며, 새로운 기능들이 얼마나 우리의 모바일 시대를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 6월 2일, 'WWDC14'에서 iOS8가 공개되었다.



- 아이메시지(iMessage), 업그레이드 되다.


△  아이메시지(iMessage)에 비디오 첨부와 음성 메시지 기능이 추가된다.


 'iOS 7'에 이어 'iOS 8'가 공개되면서 많은 부분들의 기능이 강화되거나 추가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애플의 무료 메시징 서비스인 '아이메시지'의 기능 향상이 눈에 띄었습니다. 기존에는 메시지와 이미지를 주고 받는 정도에 그쳤으나, 동영상을 주고 받거나 '음성 채팅' 기능이 추가되면서 왓츠앱(Whats App)이나 라인(LINE), 카카오톡(Kakao Talk)등과 같은 인스턴트 메시징 앱의 핵심적인 기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더해 메시지 사용 중 자신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으며, 화면을 터치하여 대화중 첨부된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이는 애플의 '기본 메시지 기능'인 아이메시지가 기존에 나와있던 '메시징 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키보드 혁명 '스와이프'키보드.

△ 아이폰에도 서드파티(Third-party)를 통한 '스와이프 키보드' 기능이 생길 예정이다. 


  아이폰의 단점 중 하나로 지적되던 것이 '작은 키보드'로 인해 오타가 많이 발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작다보니 키보다 또한 작을 수 밖에 없었는데, 이로 인해 오타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제스처 타이핑'이라는 키보드 입력 방식이 있었지만 아이폰에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애플의 'iOS 8'에서는 '외부 키보드 앱(Third-party/써드파티)'를 통해 '스위프트키와 스와이프 키보드 등 키보드 성능 및 효율 개선을 위한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이로 인해, 향후에 iOS8가 정식 배포되면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키보다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헬스 그리고 헬스키트(Health and Healthkit)


△  '헬스(health)' 그리고 '헬스키트(HealthKit)'는 아이워치와 아이폰, 아이패드, 맥을 통해 건강 관리를 해 줄 것이다.

  그동안 'iOS8'와 관련된 가장 핵심적인 루머는 '헬스북(HealthBook)'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iOS8가 탑재될 아이폰6가 가지는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건강 관리 기능'이 될 것이라면서 '헬스북'과 '아이워치'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iOS8는 '헬스(Health)'라는 앱을 탑재하여 아이폰을 비롯한 웨어러블 기기와 연동되어 '건강 관련 정보'를 수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헬스키트'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사용자가 보유한 다양한 앱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건강 관리를 하면서, 자신의 주치의 및 병원 정보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스포트라이트 검색(Spotlight Search)기능, 한층 더 강력해 지다.


△  아이폰의 검색 기능은 iOS8 에서부터 더 광범위하고 더 정확해 질 것이다.


   아이폰의 즉석 검색 기능으로서 역할을 해 왔던 '스포트라이트 검색' 기능이 더 강력해 질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동안 주로 검색 결과는 휴대폰에 있는 자료들을 위주로 보여졌지만, iOS8부터는 뉴스, 위키피디아, 영화, 스포츠를 비롯한 인터넷에 있는 자료들까지 검색이 되도록 할 것이며,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여 위치에 가장 적절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고 했습니다. 이런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이제 '빠른 스마트폰 통신 속도'와 함께 '데이터 사용량'의 증가로 말미암아 가능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또 다른 기능들.

△  애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 크레이그 페데리히(Craig Federighi)가 이야기 하고 있다.


 그밖에도 'iOS8'의 새로운 기능들은 많이 있습니다. '사진(Photos)'기능의 개선,  가족공유(패밀리쉐어링/Family Sharing)을 통해 가족간에 데이터 및 결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했고, 아이클라우드(iCloud Drive)의 가격을 낮추어 사람들이 '클라우드'기능을 더욱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밖에도 개발자들을 위해 SDK(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를 새롭게 배포하는 등 'iOS'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작업에도 충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iOS8와 함께 Mac OS X 10.10이 함께 공개되었는데 OS X 10.10  요세미티는 10.9 매버릭스보다 더 모바일화가 되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iOS의 업그레이드와 Mac OS의 업그레이드는 두 OS의 결합을 향해 나아간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만큼 향후 다른 기능들의 변화를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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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두께 6mm. 아이폰5s 7.6mm보다 얇아진 렌더링 이미지 유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2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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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5S보다 '커진'아이폰6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인터넷을 루머를 통해 유출된 이미지들과 제작된 콘셉트 이미지 등에서 아이폰6의 모습이 아이폰5S보다 커지고,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아이폰닷컴(Ukranianiphone.com)은 아이폰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데 도움을 줄 만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유출 이미지는 아이폰6의 크기가 정확하게 기재되어 아이폰6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지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 유출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

아이폰6는 가로 폭 67mm, 세로 138mm, 두께 6mm 이다.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는 그동안 아이폰6의 전원 버튼이 오른쪽으로 이동할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전원 버튼이 상단 우측에서 오른쪽 우측으로 이동하는 이유는 애플이 여전히 '한 손'으로 아이폰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플래시에 있어서 듀얼 플래시가 아닌 단일 플래시가 장착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폰의 크기 변화.

아이폰4에서 아이폰5로 변화할 때, 얇아지고 커졌다. 그리고 이번에 아이폰6로 가면서 얇아지고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얇아지고 커진 4.7인치 아이폰은 올해 9월에 아이워치(iwatch)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패블릿(Phablet)의 크기로 출시될 5.5인치의 새로운 라인의 아이폰은 올 연말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또 다른 루머에 의하면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내년 초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대거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하반기(가을)에 너무 많은 신제품을 내놓아 자신들의 제품 판매에 서로 영향을 미쳐 이익을 줄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을 우려한 조치인 것 같기도 합니다. 


△ 아이폰6 유출 주형을 통해 제작된 케이스와 아이폰 이미지.


 아이폰5S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4.7인치 아이폰인 아이폰6는 6월 초에 열리는 WWDC 2014에서 iOS8와 함께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가을 9월 경 발표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6 발표와 함께 우리나라가 1차 판매국에 포함된다면 좋겠지만, 아이폰 시리즈의 경우 우리나라가 1차 판매국에 포함된 경우가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우리나라에 출시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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