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9. 01:33
세계 최대 가전쇼 중 하나로 불리는 CES 2018(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의 본 행사를 앞두고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기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삼성과 LG에 앞서 소니가 중급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A2'를 먼저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았습니다. 소니는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 만큼 이번에 선보인 엑스페리아 XA2와 XA2 Ultra가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 소니는 CES2018 행사장에서 가장 먼저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중저가 스마트폰인 Xperia XA2/XA2 Ultra는 카메라 성능이 왠만한 하이엔드급 스마트폰보다 좋다.
- 소니의 엑스페리아 XA2/XA2 Ultra. CES2018 시작 알렸다.
소니가 가장 먼저 엑스페리아 XA2 & XA2울트라를 선보이면서 2018년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전자 제품 기술과 관련하여 둘째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스마트폰 역시 뛰어난 성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소니이기에 이번에 공개된 중급 스마트폰 XA2/XA2울트라 역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에 있어서도 다른 제조사의 디자인과 달리 약간은 투박하면서도 날렵한 느낌을 전해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엑스페리아XA2 앞/뒷면
중급 스마트폰인 만큼 하이엔드 스마트폰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카메라 스펙 만큼은 눈여겨 볼 만 합니다. XA2는 5.2인치 크기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630탑재, 3GB램과 32GB의 용량,3300mAh용량의 배터리는 전작보다 향상되었으며, 2300만 화소(조리개 값 F/2.0)의 카메라와 앞면의 와이드 카메라(800만 화소)는 소니의 뛰어난 카메라 렌즈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 합니다. XA2와 함께 소개된 'XA2 울트라'는 XA2 보다 한 단계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6인치 크기의 화면, 4GB램 탑재와 32GB/64GB용량, 3580mAh용량의 배터리를 지닌 제품입니다. 소니의 스마트폰들이 카메라에 강점이 있는 만큼 두 제품 모두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카메라 성능을 지닌 점이 특징입니다.
△ 엑스페리아 XA2 Ultra(위/가운데)와 USB Type-C포트(아래)
소니는 높은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에서 뒤쳐지면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니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손을 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소니의 고민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소니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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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8. 26. 09:00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아왔던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이 8월 23일 공개되면서 9월 15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 밝혔고, 이보다 앞서 앤디루빈의 '에센셜폰(Essential Phone)'이 판매를 시작했기에 바야흐로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의 막이 올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갤노트8'와 더불어 하반기에 가장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 가칭)'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들 두 제품 외에도 LG의 V30, 소니의 엑스페리아XZ1(Xperia XZ1), 구글의 '픽셀2(Pixel 2)'와 '픽셀2XL' 그리고 화웨이의 '메이트10(Mate 10)' 또한 하반기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뜨겁게 달굴 제품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 내민 제품, 언제 공개/출시 되나?
지난 5월 말에 공개됐던 앤디루빈의 '에센셜폰'은 구체적인 출시 일정을 공개하지 않다가 깜짝 출시의 형태로 8월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고, 일주일 만에 제품이 구매자들에게 전달되면서 '에센셜폰'의 후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8월 23일 오전 11시, '갤노트8'를 공개했고, 9월 1일부터 2주 동안의 예약 판매 기간을 거쳐 9월 15일 공식 출시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흥행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했습니다.
△ Galaxy Note 8.
8월 23일 공개 / 9월 15일 공식 출시 / 예약 판매는 9월 1일부터 시작.
한편, 오는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중 하나로 불리는 'IFA2017(Internationale Funkasusstellung, 국제 가전 박람회)'에서는 뛰어난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글로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소 뒤쳐진 두 기업, LG와 소니가 각각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V30과 엑스페리아ZX1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LG는 '갤노트8'와의 정면 대결을 공언하면서 사전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공식 출시일 또한 '갤노트8'와 동일한 9월 15일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두 제품(갤노트8 vs V30)의 대결의 결과가 관심거리로 자리하고 있기도 합니다. 소니의 엑스페리아ZX1은 구체적인 출시 날짜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통상적으로 공개 이후 한 달 정도의 여유를 두고 출시되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10월 초에 공식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LG V30
8월 31일 공개 / 9월 15일 공식 출시 예정.
△ 소니의 엑스페리아 XZ1(오른쪽)과 보급형 Xperia X1(가운데)와 XZ1 compact(왼쪽)
8월 31일 공개 될 것이며, 출시일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지만 10월 초로 예상되고 있다.
V30과 엑스페리아XZ1의 뒤를 이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초 공개 행사 일정이 9월 6일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근 알려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9월 12일(화)을 유력한 날짜로 보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 3종은 LCD아이폰 2종(아이폰7s와 아이폰7s플러스)와 OLED아이폰(아이폰8)의 구성으로 알려져 있는데, 단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아이폰8'라 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는 9월 15일에 이루어 질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데, 다만 '아이폰8'의 경우 초도 물량이 매우 적어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지려면 최소 11월은 되어야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왼쪽부터 4.7인치 화면의 아이폰7s / 5,8인치 화면의 아이폰8 / 5.5인치 화면의 아이폰7s플러스
오는 9월 12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출시는 9월 15일이 유력한 날짜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아이폰8'의 경우 초도 물량 부족으로 인해 본격적인 판매/출시는 11월 이후로 예상되고 있기도 하다.
9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에 이어 10월 5일에는 구글이 차세대 스마트폰인 '픽셀2(Pixel 2)'와 '픽셀2 XL(Pixel 2 XL)'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글은 작년과 같이 공개와 동시에 공식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문가들은 '픽셀2'의 출시로 인해 구글의 스마트폰 시장 지배력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글의 픽셀 출시는 스마트폰 하드웨어 부문에서 구글이 '주류'가 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최적화된 하드웨어의 등장으로 인해 '안드로이드OS'가 더욱 강력해지게 되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 Google Pixel 2
10월 5일에는 구글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픽셀2/픽셀2XL'이 공개/출시될 예정이다.
작년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던 구글이 '픽셀2'의 출시로 말미암아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0월5일의 구글 픽셀2에 이어 16일에는 화웨이의 '메이트10(Mate 10)'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출시일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지만, 화웨이는 이미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굳힌 상태이고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기업입니다. 특히 상반기에 공개/출시된 'P10'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세계적인 카메라 기업 '라이카(LEICA)'와 협업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화웨이의 행보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 2016년 말에 출시된 화웨이의 '메이트9'
오는 10월 16일, 화웨이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Mate 10'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하다시피한 화웨이는 시장 점유율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언급된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제품 출시 일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8 - 8월 23일 공개 / 9월 15일 출시
LG V30 - 8월 31일 공개 / 9월 15일 출시(예정)
소니 엑스페리아XZ1 - 8월 31일 공개, 출시일 알려진 바 없음.
애플 차세대 아이폰 3종(아이폰7s, 7s p, 아이폰8) - 9월 12일 공개 / 9월 15일 출시(예정)
구글 픽셀2/픽셀2XL - 10월 5일 공개/출시
화웨이 메이트10 - 10월 16일 공개 / 출시일 알려진 바 없음.
그 어떤 기업들도 한치의 양보를 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2017년의 끝자락에서 어느 기업이 웃고 있을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성과를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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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7. 3. 09:00
오는 9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7 행사를 앞두고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IFA 행사는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와 더불어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로 불리는 만큼 여러 기업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자리로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IFA행사에서 소개되는 제품들은 전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 홍보 효과를 누리기 위한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소니가 IFA2017 행사장에서 '완벽한' 베젤리스 스크린을 가진 스마트폰(가칭, Xperia XZ 2)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소니의 풀 스크린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 2(가칭)'
오는 8월 31일, 소니가 IFA2017 행사장에서 차세대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소니가 선보일 화면 비율이 100%에 가까운 풀 스크린 스마트폰은
향후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스크린 표준을 바꾸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소니의 '완벽한' 베젤리스 스마트폰. 시장을 뒤흔들 카드가 될까?
△ IFA를 준비중인 소니.
소니는 매년 IFA행사장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공개해 왔다.
2017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하반기 공개/출시 주요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삼성의 '갤럭시 노트8'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소니가 IFA2017 행사를 통해 '완벽한' 베젤리스 스크린을 가진 제품을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소니가 선보일 베젤리스 스마트폰은 기존에 '갤럭시S8'와 LG의 'G6' 등이 보여주었던 '베젤리스'의 수준을 넘어설 것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앤디루빈이 선보였던 '에센셜폰(Essential phone)' 그리고 루머로 알려진 '아이폰8'의 베젤리스 디자인과 비슷하게 앞면이 완전히 '스크린'으로 덮인다는 점에서 '베젤리스 스크린'의 트랜드를 새롭게 형성하는 중요한 제품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
△ 소니 엑스페리아XZ프리미엄.
지난 2월, MWC2017에서 소니는 Xperia XZ Premium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IFA2017에서는 'XZ Premium'의 후속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XZ프리미엄은 퀄컴 스냅드래곤835, 4GB램, 64GB저장공간, 1300만 화소 카메라, 3230mAh용량의 배터리 등을 갖추면서
스펙상으로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으로서의 기본은 제대로 갖췄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와 Android Authority 등의 매체들은 최근 소니가 JDI(Japan Display Inc.)에서 개발/생산한 6인치 크기, 18:9 비율의 베젤리스 스크린을 탑재한 제품을 IFA2017 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소니는 그동안 IFA 행사를 통해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해 왔는데, 작년IFA2016 행사에서는 '엑스페리아 XZ'와 '엑스페리아 X콤팩트'를 공개하면서 주목 받은 바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2월 MWC2017 행사엥서 공개한 '엑스페리아 XZ프리미엄(Xperia XZ Premium)'의 후속 버전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이와 함께 소니는 '풀 스크린' 제품의 출시를 위해 JDI를 비롯하여 히타치(hitachi), 도시바(Toshiba) 등과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같은 움직임은 소니가 이번 제품에 많은 공을 쏟아붓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소니의 '풀바디 베젤리스' 제품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화면 비율이 100%에 가까운 제품들이 베젤리스 스마트폰의 '표준'으로 자리 잡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앤디루빈이 '에센셜폰'을 통해 이미 보여준 바 있으며, 샤프(Sharp, inc.) 역시 100%에 가까운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애플의 아이폰 역시 화면의 상단부 카메라와 수신 스피커 부분을 제외하고 스크린으로 채워질 것으로 알려져 있는 등 여러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화면의 크기를 확대시키고 있는 가운데, 존재감이 많이 약해진 '소니'가 베젤리스 스크린을 통해 승부수를 던진다면 다른 기업들 또한 이같은 움직임에 동참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 에센셜폰.
△ 아이폰8, 목업.
최근 몇 년 동안 하이엔드 스마트폰들은 경쟁적으로 화면의 크기를 늘리면서 이에 비례하여 몸집(바디 크기)또한 커져왔습니다. 하지만 바디의 크기를 늘리는 것에 한계가 찾아온 이후, 화면의 비율이 점점 넓어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화면 비율이 100%에 가까운 제품들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소니가 IFA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다른 기업들이 어떻게 이같은 흐름에 반응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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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2. 19. 06:00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
요즘 운동을 하러 나가거나 여행, 나들이를 가면
액션캠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죠.
액션캠은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가 편리하고 화질이 좋아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기가 좋은데요,
스마트폰 앱을 통한 '액션캠x스마트폰' 연동은 기본이다보니,
사진이나 동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 소니 액션캠으로 자전거를 타며 찍은 사진
소니 액션캠이 다른 제품(고프로 등)과 다른 점은 광각 렌즈가 아닌,
'칼자이스 렌즈'를 사용하고 있다는 겁니다.(☞자세한 내용 설명 영상)
화질이 뛰어난건 물론이고, 사진이나 영상의 왜곡이 없다는 점이 장점이죠.
광각 렌즈의 경우 테두리부분의 왜곡이 심하게 일어나는데,
칼자이스 렌즈는 화면이 넓게 나오면서도 왜곡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날씨가 추워서 산에 내린 눈이 녹지 않아서 산에는 못 올라 갔고,
소니 액션캠 HDR-AS300을 가지고 천(川) 주변에 조성된 자전거 도로를 달려봤어요.
이번에는 '자전거 헬멧용 헤드마운트'와 모자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모자 클립'을 챙겼는데요
모자클립은 등산이나 가벼운 나들이 활동을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액세서리입니다.
헤드마운트는 자전거를 탈 때, 헬멧에 설치하면 좋고요^^
(소니에서는 이 외에도 다양하고 유용한 액세서리들을 지원한답니다)
☞ 액세서리 더 보기 http://www.sony.co.kr/
△ 소니 액션캠 착용 컷
이런 느낌..좋아요.
소니액션캠 x 모자클립
△ 모자클립에 액션캠을 장착한 모습.
신체를 심하게 움직이지 않는 활동을 하거나, 여행을 할 때 모자클립을 이용하면 유용할 듯.
모자에 카메라를 장착하고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데, 양 손을 다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니액션캠 x 헤드마운트 키트(자전거 헬멧용)
△ 자전거 헬멧에 액션캠을 설치한 모습
△ 헬멧에 액션캠을 설치하고 찍은 사진.
사진과 동영상을 모두 찍을 수 있지만, 주로 라이딩 장면을 동영상 촬영할 때 사용~
소니 액션캠 HDR-AS300 기능 중에서 동영상을 찍을 때, 참 유용한 기능이 있습니다!
'바람 소리 제거 기능'이라는 건데요,
빠르게 움직이는 활동을 하거나 바람이 부는 날 야외 활동을 할 때 찍은 영상을 편집하려다보면,
바람소리가 많이 들어가서 실망스러울 때가 많은데요,
바로 이 '바람 소리(불필요한 소리)'를 줄여주는 기능이 있답니다.
또 한가지,
사진 촬영할 때, 소니 액션캠의 유용한 기능이 있는데요
'AE 시프트' 수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즉, '노출 정도'를 설정할 수 있는 건데요,
'DSLR'이나 수동카메라로 따진다면,
빛의 양을 좀 더 많이 받아들일 것인지 적게 받아들일 것인지 조절하는 겁니다.
(셔터 스피드 조절과 비슷한 효과)
☞ AE시프트 기능 도움말 http://helpguide.sony.net
△ 위 사진의 변화에서 보는 것 처럼,
AE시프트 수동 조절을 통해서,
사진의 밝기(빛의 양)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기호에 맞게, 밝게 찍을 것인지 어둡게 찍을 것인지 조절하는 거에요.
다른 액션캠들은 대부분 오토(Auto)로 설정이 되어 있지만, 소니는 수동 조절 기능을 제공하고 있네요.
간단한 동영상 편집도 가능.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무비 크리에이터(PC/스마트폰 모두 가능)'
소니에서는 액션캠 사용자들을 위해서 '무비 크리에이터'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방송 장비 하면 '소니'라는 말이 걸맞게 간편하면서도 뛰어난 성능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참고/설명 : http://www.stylezineblog.com/3776
동영상에 자막을 넣는 것은 물론이고 'GPS 정보'를 넣을 수 있는 'GPS오버레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GPS정보에 자전거를 타면서 촬영하는 영상과 함께 속도, 라이딩패틴 등이 들어가기 떄문에
자동차의 '블랙박스'와 같은 기능을 하는 겁니다.
동영상을 촬영할 때, 'GPS'를 활성화 하고 촬영한 다음, '액션캠 무비 크레이터'에서 영상을 열면
이동 경로와 순간 속도를 꼐산해서 정보를 만들고 이를 영상에 추가할 수 있어요^^
☞ 참고/설명 http://www.stylezineblog.com/3792
그리고, 초간단 동영상 만들기!! 기능도 있어요.
스마트폰에서 '하이라이트 무비 메이커'라는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소니 액션캠 전용 앱인 'Play Memories Mobile'을 열고, 액션캠과 연결한 다음
'하이라이드 동영상 메이커'를 선택한 다음, 동영상 길이, BGM, 오프닝/엔딩 등을 설정하면
간단히 동영상을 편집/완성 할 수 있어요^^
☞ 참고/설명 http://www.stylezineblog.com/3391
자전거를 타거나 등산/나들이 그리고 여행을 가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레저스포츠, 액션스포츠 좋아하시는 분들
액션캠 AS300 챙겨가시면 멋진 영상을 담아올 수 있겠죠?
요즘은 동영상이 대세이다보니.. 간단히 찍고 바로바로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들도 제공되고 있죠.
앞서 제가 활용하면서 이야기 한 기능들 말고도
루프 레코딩 기능(타임 랩스), 슬로우모션 촬영 기능, 모션샷 등의 기능이 있고요,
여름에 바닷가에 가서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하면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수중 전용 촬영 모드' 등도 제공하고 있어요.
다양한 활동에 최적화된 동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기능이 제공되고 있네요.
소니 액션캠 HDR-AS300과 함께 즐거운 여행/취미 활동 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Sudio Regent) 개봉기 & 할인 코드 (0) | 2017.03.17 |
|---|---|
| → 애플 앱스토어 정기 구독 해지 방법(결제 서비스 중지) - 아이폰/아이패드 구독 중단 하는 법. (0) | 2017.03.02 |
| → 소니 액션캠(HDR-AS300) 사용 후기 - 재미가 두 배! 스키장 필수 준비물~ (1) | 2017.02.14 |
| → 여행 필수품 액션캠! 소니 액션캠 들고 여행 떠나요~ (0) | 2017.02.12 |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2. 14. 18:48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요즘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액션캠' 하나 쯤은 가지고 있는데요,
소니에서 출시한 액션캠 HDR-AS300을 들고 스키장에 다녀왔어요.
평소에는 취미로 산악자전거(MTB)를 즐기고 있는데요,
눈이 오면 산에서 자전거를 탈 수가 없기에 스키장엘 다녀왔답니다.
△ HDR-AS300으로 찍은 스키장 모습.
칼자이즈 렌즈가 탑재돼서 화면 왜곡 현상이 거의 없고, 화질이 뛰어나다는 것이 소니 액션캠의 특징입니다.
액션캠들이 대체로 광각렌즈를 사용하면서 화면 왜곡현상이 나타나는데요,
소니 액션캠은 왜곡을 방지해주는 칼자이즈 렌즈가 탑재되었어요.
소니에서 만든 액션캠인 만큼 성능도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 ' HDR-AS300'의 장점이죠!
세계 최초 탑재! 액션캠에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인 B.O.SS.(Balanced Optical SteadyShot)를 탑재했다는 것!
활동성이 높은 액션캠에 딱입니다. 소니의 렌즈 만드는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죠^^
Full HD동영상을 지원하며 칼자이스 렌즈를 탑재하여 형태 왜곡 및 화각 손실을 최소화 합니다.
또한 소니만의 첨단 기술이 있는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디테일을 선명하게 재현할 뿐만 아니라 노이즈도 함께 제거해서 영상 표현력이 뛰어난 것도 장점입니다.
특히, 이 이미지 프로세서는 밝은 야외 뿐만 아니라 야간 촬영시에 노이즈가 적은 고화잘 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
소니 액션캠이 다른 액션캠들과 차별화 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점이랄까요?
소니 답게, 스펙/기능은 최고입니다.
(☞ 타사 제품과 스펙과 성능 비교는 sotre.sony.co.kr 참조)
△ 소니 HDR-AS300 으로 촬영한 모습(방수하우징 사용)
강촌엘리시안 - 상급자 코스 상단부.
△ '아이폰6'로 촬영한 모습.
액션캠을 사용해 본 사람들은 압니다.
'카메라'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마운트가 있어야 헬멧이든 자전거든 카메라를 장착할 수 있고,
하다못해 셀카봉이나 그립 액세서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소니 액션캠은 다양한 액세서리 라인업을 지원하고 있어요.
저는 이번에 스키장에서 핑거그립 액세서리(AKA-FGP1), 헤드마운트 키트(BLT-UHM1), 슈팅그립 액세서리(VCT-STG1)
3가지 마운트를 사용해 봤는데요,
헤드마운트 키트는 '자전거 헬멧'에 부착하기는 좋지만 스노우보드 헬멧에는 약간 불편한점이 있었습니다.
핑거그립 액세서리는 사용하기가 편리해서 '필수 액세서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슈팅그립 액세서리는 방수하우징과 함께 사용하기 좋았네요.
최대 60m 수심까지 방수가 가능한 방수 하우징은 기본 제공이라 무척 좋습니다.
별도 구매가 아니기 때문에 다이빙/스노클링 하시는 분들께 안성맞춤 이에요.
HDR-AS300 x 핑거그립 사용 스노우보드 라이딩 영상
HDR-AS300 x 방수하우징/슈팅그립/헤드마운트 사용 스노우보드 라이딩 영상
또 한가지!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소니 액션캠 전용 앱 'Play Memories Mobile'을 다운 받아 설치하면,
리모컨이 없어도 카메라를 조작할 수 있어요!
사진이나 동영상을 확인할 수도 있고, 휴대폰으로 다운 받을 수도 있지요.
소니액션캠 - 스마트폰 연동하기 영상 - Play Memories Mobile
액션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액세서리가 필요한데요,
설치하는 방법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핑거그립 액세서리
가장 유용한 액세서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리모컨의 화면을 통해서 라이브뷰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
△ 핑거그립 액세서리
카메라와 리모컨을 홈에 맞게 끼워주면 끝!
△ 카메라가 켜진 상태에서 리모컨의 전원을 켜면
연결화면이 뜹니다. 물론, 카메라의 통신 상태를 'On'으로 해 놔야겠죠?
슈팅그립 액세서리
슈팅그립 액세서리도 손으로 들고 촬영을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유용하게 사용한 아이템입니다.
화면을 볼 수 있고, 방수하우징에 넣어서 사용하면 방수나 충격에도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리모컨을 이용해서 조작할 수도 있고, 직접 카메라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이번에 스키장에서 주로 핑거그립과 슈팅그립을 많이 사용 했네요.
△ 슈팅그립 액세서리 또한 홈에 맞게 끼워주면 설치 끝!
쉽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헤드마운트 키트
스키/스노우보드 헬멧에 설치할 수 있는 키트와 자전거 헬멧용 키트가 있어요.
이번 스키장에 갈 때는 스노우보드용 헬멧만 이용해 봤습니다.
스노우보드용 키트는 헬멧 상단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우측이나 좌측 귀 부근에 카메라가 위치하게 되는데요,
카메라 지지대가 있긴 하지만 약간 불안한 감이 없잖아 있기도 했네요.(넘어졌을 카메라때문에 귀 주위를 다칠 수도 있으니 주의...)
반면에 끈으로 묶어서 헬멧 상단에 고정해주는 방식인 자전거 헬멧용 마운트는 안정감있고 유용하게 쓸 만 합니다.
△ 헤드마운트 키트 구성품(방수하우징은 카메라 구입시 무료 제공)
△ 고정핀을 헬멧에 부착합니다.
설명서에는 고정핀을 아래쪽 한 방향으로 꽂는 것으로 나와있는데, 아래쪽 위쪽으로 번갈아가면서 꽂아줘야 합니다.
그래야 아래로 흘러내리지 않고, 위로 빠져버리지 않아요.
△ 밴드를 장착하고, 카메라 고정대를 적절한 곳에 부착합니다.
△ 나머지 부품들을 조립합니다.
화살표 방향대로..조립하면 됩니다.
카메라 거치대와 고정대. 그리고 스펀지가 달려있는 부품은
카메라와 머리 사이의 지지대 역할을 하는 부속품이에요.
△ 카메라를 장착하는 부속품.
△ 헬멧에 부착.
△ 카메라를 부착해주고..
△ 아래쪽에 지지대 역할을 하는 스펀지를 부착합니다.
△ 헬멧을 들면 카메라 무게 때문에 밴드가 약간 쳐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헬멧을 써보면 스펀지 지지대가 고정을 시켜줍니다.
△ 이런 모습. 카메라 포스는 뭔가 있어 보이네요.
헤드마운트 키트 - 자전거 헬멧 용
△ 끈과 버클, 카메라 부착/지지대를 헬멧의 홈에 맞춰 고정 시켜 주면 됩니다.
△ 기존에 설치되어있던 고프로 마운트 앞쪽으로..위치를 잡고
끈을 양쪽 구멍으로 집어 넣어 당겨 줍니다.
△ 카메라를 헬멧에 장착시켜주면..끝.
△ 헬멧에 카메라를 부착한 모습. 안정감이 있어 보입니다.
액션캠과 함께 즐거운 취미 생활 즐기기 바랍니다:)
소니 액션캠을 사용하거나 구매 예정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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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
여행 떠날 때, 스마트폰만 챙겨가기에는 뭔가 아쉬움이 남죠! DSLR을 들고 가기엔 부담스러운 점이 있기도하고, 요즘 많이 쓴다는 '미러리스'를 들고 갈까 고민이 되기도하지만.. 바닷가 혹은 산으로 여행가거나 움직임이나 활동량이 많다면 '액션캠'을 들고 가는게 최선의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
액션캠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크기가 작다는 것과 조작이 간편하다는 것이죠!
동영상이나 사진을 간편하게 찍을 수도 있고, 화질도 좋다는 점!
외부 충격에 강하고, 하우징을 이용한다면 비가오나 눈이오나 사진/동영상 찍을 수 있고,
수중 촬영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행다닐 때 보면
외국인 친구들은 액션캠 하나씩은 필수로 들고다니더라고요.
(물론 저도 액션캠을 항상 챙겨서^^)
△ 여행 갈 때, 여권과 액션캠은 필수.
소니 액션캠(HDR-AS300)은 캠코더의 축소판 같은데요, 크기는 작아졌지만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칼자이스 렌즈 탑재(화면 왜곡 방지), 손떨림 방지기능 B.O.SS. 탑재, 스테레오 마이크,
4K 동영상, 타입랩스 촬영과 GPS 정보 이용 등등 간단한 조작으로 여러가지 뛰어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제가 액션캠을 들고 여행을 가는 이유!
여행가서 동네 구경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지만~
스마트폰이나 미러리스로는 찍을 수 없는 장면들을 찍을 수 있기 때문이죠~
▼ 푸켓에서 서핑할 때 ▼
▼스노클링 하면서 물 속에서 만난 고기떼를 찍은 모습 ▼
▼ 스노클링 하면서 물 속 촬영 모습 ▼
▼ 액션캠으로 찍은 바닷가 풍경~ ▼
▼ 인도네시아에서 등산하면서 찍은 모습 ▼
액션캠을 가지고 여행을 떠난다면,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담을 수 없는 장면들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액션캠'의 매력 포인트!
소니에서는 지금 '소니 액션캠' 정품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이벤트 페이지 주소 ☞ http://store.sony.co.kr)
2017년 3월 12일(일)까지 정품 등록을 하면 '트래블 키트'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트래블 키트 구성품으로는 '캐리어 태그'와 '캐리어 밸트', 그리고 '소니 액션캠 스티커' 3가지 입니다.
△ 소니 액션캠(HDR-AS300)과 트래블 키트(캐리어 태그 & 캐리어 벨트)
소니 액션캠과 함께 즐거운 여행/추억 만들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품 등록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트래블 키트' 받는 것 잊지 마시고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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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2. 23. 10:57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라 일컬어지는 'MWC 2016(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lie World Congress 2016)' 행사의 막이 오르면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새로운 제품들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2016년 모바일 시장의 동향과 향후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 LG는 메탈 바디와 착탈식 배터리 등을 갖춘 전략 스마트폰 'G5'를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고, 항상 MWC행사의 주인공 역할을 자처해 왔던 '삼성' 역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7/S7엣지'와 함께 '기어360' 카메라, '기어VR'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장 등을 언급하면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행사 첫날 공개된 삼성과 LG의 강렬한 인상 때문에 HTC와 소니 등이 선보인 제품들이 빛을 보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HTC 또한 LG와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서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재도약을 다짐했었고, 소니 또한 올해마저 스마트폰 사업에서 이익이 나지 않으면 스마트폰 사업에서 손을 떼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등 MWC2016 행사에 전력 투구를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MWC2016에서 공개된 소니의 '엑스페리아 X'
- 소니의 '엑스페리아X'와 HTC의 'X9'과 'Desire 시리즈'. 역부족이었나?
여전히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기업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는 '소니(Sony)'는 MWC 2016 행사장에서 중저가 라인의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Xperia X)'를 선보였습니다. 소니의 전략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시리즈가 하반기(9월 경)에 공개/출시되고 있기에 이번 행사에서는 중저가 제품인 '엑스페리아 X/XA'를 선보인 것입니다. 소니 스마트폰의 장점이라 함은 단연, 깔끔한 디자인과 뛰어난 카메라 성능, 그리고 방수 기능 정도를 꼽을 수 있는데, 이같은 기능들이 '엑스페리아 X/XA'에서 잘 구현되고 있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소위 '슈퍼 중저가 스마트폰(Super mid-range smartphone)'이라 불리는 엑스페리아X의 경우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 650이 탑재 되어 있고, 3GB의 램과 32GB의 저장 공간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X는 23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 13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를 가졌으며, ISO감도 6400까지 지원 하면서 빛이 적은 곳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사진이 선명고 밝게 찍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엑스페리아 X퍼포먼스 / X / XA 기본 스펙.
HTC는 많은 이들의 기대했던 것과 달리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One M 10'을 공개하지 않고, 작년에 출시되었던 'One X9'의 글로벌 버전(작년에는 아시아에서만 판매했다)과 함께 중저가 스마트폰인 'Desire(디자이어)'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2014년 출시된 'One M8'의 디자인에 대한 극찬 이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던 HTC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HTC의 제품 출시를 기다려왔기에 다소 실망스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HTC가 전면에 내세운 5.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One X9'은 1300만 화소의 카메라와 MediaTek helio X10 프로세서, 3000mAh의 배터리를 갖추었으며, 듀얼심(Dual-sim)카드를 지원한다는 장점을 가졌으며, 풀 메탈 바디의 깔끔함도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한편, 중저가 라인으로 출시된 Desire 시리즈 3종(530/630/825)은 "Micro Splash"라 불리는 디자인 트렌드를 지향하면서 폴리카보네이트(열가소성 플라스틱) 바디를 가졌으며 깜찍함이 묻어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본 스펙으로는 530의 경우 안드로이드 6.0을 기본 OS로 하여 구동되며 스냅드래곤 210프로세서와 800만 화소의 메인카메라를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 HTC는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아닌 One X9의 글로벌 버전을 선보였다.
△ HTC가 MWC2016에서 선보인 중저가 스마트폰인 'Desire 530/630'
한편, HTC도 VR헤드셋을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Vive Consumer Edition'의 구성품 중 하나로 포함된 'VR헤드셋'이 두 개의 룸 센서(Room Sensors), 두 개의 무선 컨트롤러(wireless Controllers)와 함께 제공되며 PC와 연결되어 3D 콘텐츠를 즐기는 데 최적화 되어 있다는 것이 HTC의 설명이지만, 다소 비싼 가격(USD 799)으로 인해 그 흥행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 HTC의 VR 헤드셋.
삼성과 LG가 각각 VR헤드셋을 선보인 가운데, HTC 또한 VR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가격과 실용적인 측면에서 뒤쳐진다는 평가가 있다.
당초 MWC2016 행사를 앞두고 화웨이, HTC, 소니 그리고 샤오미(Xiaomi) 등 여러 업체들이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견해가 많았지만, 결국 이번 행사의 화두는 삼성의 '갤럭시 S7/S7엣지'와 LG의 'G5'가 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VR(가상현실)'이 중요한 테마로 떠올랐습니다. 삼성이 페이스북을 그리고 LG가 구글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가운데 과연 3월 이후 스마트폰과 VR 콘텐츠 시장이 어떻게 변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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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10. 8. 08:58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모바일 시대(Mobile era)'가 점점 무르익어 가면서, 많은 IT기업들이 '스마트폰 시장'에 여러 제품을 내놓으면서 막대한 부를 창출해 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심화되어갔지만, 시장은 성장이 둔화되면서 경쟁'만' 심화되는 결과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몇 년 간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하는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이 급격한 성장을 거듭하면서 기존의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에게 큰 타격을 안겨주고 있고, 스마트폰 시장의 영원한 강자로 일컬어지는 애플이 만든 새로운 '아이폰'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오히려 판매량이 증가하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오히려 중국 기업들이 북미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에 하나 둘 씩 진출하면서, 기존의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애플 제외)의 영업이익이 곤두박질 치면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소니'가 내년(2016년)부터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에 다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소니의 새로운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
지난 9월 열린 'IFA 2015'에서 '엑스페리아 Z5' 시리즈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좋은 스마트폰을 만든 소니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한편, 소니는 '2016년에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는 것'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 '소니'의 스마트폰 시장 철수 검토, '하드웨어'도 강자 독식으로 가나?
△ 2016년, '소니'의 엑스페리아 Z(Xperia Z) 시리즈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뛰어난 카메라 기능과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이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은 '소니'가 아니다.
최근 소니 CEO '히라이 카즈오(Kazuo Hirai)'가 지속적인 소니 스마트폰의 점유율 하락(특히 최근 일본 국내 점유율의 큰 하락)과 수익성 악화로 더 이상 '스마트폰 사업'을 유지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언급함(관련 글)으로 인해서 사실상 '소니'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그는 '더 나은 대안'이 있으면 스마트폰 사업을 유지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철수'를 해야한다고 이야기했는데, 사실상 '소니'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가능성은 희박하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소니의 철수'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한때, 전 세계 전자제품 시장을 호령했던 소니였고, 지금도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로 남아있긴하지만 '적자'를 면치 못하면서 '시장에서의 철수'라는 결론에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소니는 스마트폰 부문에서 7월에만 39억엔, 우리돈 약 400억 원의 손실을 입었고, 올해 누적 60억 엔(우리돈 약 600억 원) 정도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 소니의 '엑스페리아 Z5 컴팩트/Z5/Z5 프리미엄'(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엑스페리아 Z5' 시리즈가 글로벌 런칭을 앞두고 있지만, 판매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 소니의 카메라는 가히, 메머드급이다.
2300만 화소, 수동모드 지원, RAW파일 제공 등 DSLR급의 카메라 기능과 스펙을 자랑한다.
지난 9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IFA 2015' 행사에서 '엑스페리아 Z5(Xperia Z5)'와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 & 콤팩트' 등 3종류의 새로운 '엑스페리아 시리즈'를 선보였던 소니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높은 사양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선보이며(관련 글, Xperia Z5 프리미엄)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공식 출시를 앞둔 지금의 시장 상황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가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의 '넥서스 5X/6P'의 등장,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 노트5 & S6 엣지 플러스'와 함께 중국의 '샤오미'와 '화웨이' 등이 잇따라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소니'의 미국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1% 미만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도 '엑스페리아 Z5'의 판매량이 그리 높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 작년 9월 '아이폰6 & 6플러스'의 등장 이후, 일본 내에서도 소니의 점유율이 크게 떨어졌다.(위)
아이폰의 흥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의 점유율이 곤두박질 치자 '소니'의 자신감은 더욱 떨어진 상태다.
한편, 세계 스마트폰 판매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그다지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는다(아래)
△ 내로라하는 글로벌 IT 기업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소니'는 명함도 못내밀고 있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의 삼성도 최근들어서 중국 시장 점유율이 크게 낮아지고 있다.
반면, 애플의 중국에서의 선전은 눈에 띄는 부분이다.
소니의 이같은 결정이 현실이 된다면, 소니는 '노트북 사업'에 이어 '스마트폰 사업'에서도 손을 떼게 되는 등 '전자회사'로서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는 것은 차치하고, '소니'의 시장 철수 결정이 '다른 기업'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승자 독식(애플과 삼성)과 함께 중국을 기반으로 한 '저가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대세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많은 기업들은 낮은 판매량 속에서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인해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이 고착화 된다면 다른 기업들도 '소니'의 전례를 따라 '사업 철수'를 결정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15년 1분기 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의 스마트폰 판매 '영업이익률'
앞서 언급했듯이, '소니'는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애플과 삼성을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적자'를 보지 않으면 다행인 상황이다.
어쩌면, 소니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라는 결정이 성급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수익성' 측면에서 본다면 올바른 결정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오랫동안 '세계 최고 IT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쌓아왔지만, 여러 분야의 사업을 철수하기도 하면서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구사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같은 소니의 결정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 판도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그 변화를 주시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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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Consumer Electronics Show, 매년 1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 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로 불리는 'IFA 2015(Internationale Fynkausstellung, 베를린 국제 가전박람회)'에서 여러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을 다수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눈여겨볼 만한 점은, 오랫동안 IFA 행사에서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선보이며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 해 왔던 삼성이 올해 행사에서는 신형 스마트폰을 선보이지 않게 되면서 그 관심이 다른 기업들의 제품으로 옮겨갔다는 것입니다. 잘 만들었지만 삼성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기업들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신예로 떠오르고 있는 화웨이(Huawei),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는 소니(Sony) 등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소니는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세계적인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는 애플, 삼성, LG를 비롯하여 중국 기업들에게도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IFA 2015' 에서 선보인 '엑스페리아 Z5/Z5 프리미엄' 등의 제품이 높이 평가받으면서 2015년 하반기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소니의 입지 변화가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 소니는 IFA 2015 에서 '엑스페리아 Z5' 세 종류를 선보였다.
4.6인치 엑스페리아 Z5 콤팩트, 5.2인치 엑스페리아 Z5 그리고 5.5인치 Z5 프리미엄이 그것이다.
'Z5 프리미엄'은 차세대 스마트폰으로서 주목할 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소니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 프리미엄 다운 스마트폰의 면모를 보였다.
소니는 그동안 전략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 시리즈를 통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왔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애플의 '아이폰(iPhone)', 삼성의 '갤럭시 S(Galaxy S)' 시리즈 등에 밀려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최근에는 오랫동안 1위를 수성해온 일본 시장에서마저 애플의 위협을 받으면서 소니 스마트폰 시업의 '위기'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잘 만들고'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소니의 '엑스페리아'가 이번 'IFA 2015'에서는 달라졌습니다. 소니가 선보인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Xperia Z5 Premium)'가 '프리미엄' 답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큰 주목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소니'를 'IFA 2015' 행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꼽기도 한 것입니다.
△ 엑스페리아 Z5 시리즈는 '2천 3백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다.
외부 렌즈 장착 기능과 함께 'RAW'파일 저장 기능이 생기면서 'DSLR'에 가까워진 스마트폰 카메라의 면모를 보였다.
소니는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은 23MP의 카메라를 장착하면서 그 위용을 과시했습니다('엑스페리아 Z5/Z5 Compact'도 카메라 동일). 소니는 작년에 출시된 '엑스페리아 Z4'에서도 카메라를 전문가급(DSLR급)에 가까운 성능을 보여주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2천 3백 만 화소의 카메라를 선보이면서 다른 기업들의 스펙을 압도했습니다(삼성의 갤럭시노트5는 16MP, 애플의 '아이폰 6S'는 12MP). 또한 높은 화소와 더불어 0.03초만에 반응하는 '오토 포커스(auto focus)'기능을 탑재했으며, 화질 손실이 없는 5배줌 기능(5x clear zoom)와 더불어 RAW파일 저장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Xperia Z4'에서 렌즈 부착을 선보인 데 이어 'Xperia Z5'에서 'RAW'파일을 제공함으로써 'DSLR'과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4K U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Xperia Z5 Premium'.
QHD보다 한 단계 높은 'UHD'를 장착함으로써, 스마트폰 UHD시대를 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로 '4K 디스플레이(4k display)'의 장착을 꼽을 수 있습니다(엑스페리아 Z5는 5.2인치 FHD 1080p). 전문가들은 'Z5 프리미엄'이 5.5인치 4K UHD 디스플레이(806PPI, 3840x2160)을 장착하면서 스마트폰에 있어서의 '4K 디스플레이'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5.5인치 크기에 4K 디스플레이를 장착함으로써, 스마트폰을 통해 더 밝고 선명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4K UHD는 'FHD'의 4배, LG/삼성 등이 채택하고 있는 QHD 디스플레이(Quad HD Plus, 2560x1440)보다 한 단계 높은 차세대 디스플레이(UHD, 3840x2160)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 엑스페리아 Z5 시리즈는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기능을 적용했다.
이는 실용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한편,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Z5/Z5컴팩트 포함)도 다른 제조사들의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기술'을 적용하였는데, 애플과 삼성 등이 '홈 버튼'을 통해 지문 인식을 하는 것과 달리 '측면 전원 버튼'을 통해 지문 인식 보안 해제를 할 수 있게끔 하면서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원 버튼에 손가락을 갖다 대면 '지문 인식 기능'이 동작하도록 함으로써,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 전원을 누르는 동시에 지문 인식을 통한 보안 해제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서 소개한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일부 기능은 Z5/Z5 컴팩트도 포함)'의 3가지 기능 외에도 여러가지 매력적인 요소들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엑스페리아'시리즈는 오래전부터 '방수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침수 혹은 물놀이에서도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고, Z5 프리미엄의 대용량 배터리(3430mAh, Z5는 2900mAh)과 더불어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기 위한 전원 절약 기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micro SD 메모리카드 슬롯은 최대 200GB의 추가 메모리를 지원합니다.
이처럼 뛰어난 스펙과 기술, 디자인을 무기로한 소니의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은 하이앤드스마트폰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IFA2015 행사에서 삼성의 빈 자리를 채우고 있는 여러 기업들의 향후 행보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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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4. 17. 09:00
지난 3월 'MWC 2015' 행사를 통해 선보인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에도 서서히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가 출시되지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LG의 'G4'가 준비중이며, 화웨이 또한 새롭게 P8, P8 Max 를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긴하지만, 새롭게 등장하는 스마트폰들도 강력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만드는 스마트폰들은 각각 서로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 스마트폰이 가진 여러 장점이 하나로 결합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한 번 쯤은 해 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에 스마트폰에 들어가면 좋을, 다섯 가지의 스마트폰에서 각각 1가지 씩, 유용한 기능 5가지를 선정해 봤습니다.
△ 2015년에도 좋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여러 제조사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은 각각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여러 제조사의 장점들이 한 곳에 모인 스마트폰이 나올까?
image. www.pcadvisor.co.uk
- 유용한 스마트폰 기능 5가지. 이것들이 다 합쳐진 스마트폰이 나올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나날이 심해지는 가운데,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디자인'과 '스펙'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스마트폰을 고르는 데 있어서 가장 먼저 고려하게 되는 것이 바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고, 그 외의 여러가지 요소들은 '차순위'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러 회사에서 만드는 스마트폰들은 각각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고, 우리가 '여러가지 장점'이 합쳐진 스마트폰을 기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방수, 방진 기능 - 빗속, 물에 빠져도 안전하도록.
△ 틈이 벌어져 있는 것 같지만,
방수, 방진 기능 덕분에 물이 스며들지 못한다.
소니의 엑스페리아 시리즈는 방수 기능이 하나의 장점이다.
source. www.phonearena.com
방진 기능은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긴하지만, 방수 기능이 탑재 되지 않은 스마트폰이 있습니다(기본 방수 제외). 대표적으로 애플의 '아이폰'과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가 방수 기능이 없습니다. 아쉽게도, 삼성의 '갤럭시 S5'는 방수 기능이 탑재되었으나,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방수 기능이 빠졌습니다.
뛰어난 방수 기능을 앞세워 광고를 하는 제품이 바로 소니의 '엑스페리아(Xperia)'시리즈 입니다. 방수 기능의 중요성을 체감하기는 어렵지만, 비오는 날이나 물가에 놀러 갔을 때, 실수로 물에 빠트렸을 때 '방수 기능'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
△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
애플의 아이패드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특히 LG와 삼성의 스마트폰은 화면 분할(Split-screen) 멀티태스킹(Multi-tasking)을 지원합니다. 그동안 많은 루머를 통해서 애플의 '아이패드(iPad)'에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애플은 화면 분할 기능을 넣지 않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이고, 5.5인치 이상의 큰 스마트폰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펜 기능. 삼성의 'S-Pen' 만큼만 된다면.
△ 삼성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S-Pen'읜 매력적이다.
S-Pen은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커지면서 간단한 메모를 하기 위해 '펜 기능'을 탑재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그 선발 주자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들 수 있고, LG는 작년 'G3 스타일러스(G3 Stylus)'를 출시하면서 '펜'기능이 부각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패블릿 제품들이 '펜 기능'을 장착하고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펜'기능은 스마트폰에 '아날로그'의 감성을 더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노트'를 선택하는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음소거 스위치.
△ 측면에 위치한 '음소거 버튼'은 유용하게 쓰인다.
공공장소, 회의실 등 다양한 곳에서 '손쉽게' 매너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아이폰의 측면에는 음량 조절 버튼과 함께 '음소거 스위치'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켤 필요도 없고, 음량을 줄이지 않아도 '음소거 스위치'만 아래로 밀면 '진동'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공공장소에 있거나 회의중일 때 등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스마트폰의 소리를 없애야 할 때,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는 이 기능이 다른 스마트폰에도 탑재된다면 분명 편리한 기능 중 하나로 꼽힐 것입니다.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스캐너'.
△ 스마트폰 잠금 해제, 보안 해제의 대세는 '지문 인식'이다.
그리고, '터치'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이 보편화 되고 있다.
애플의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 ID'는 손가락을 갖다 대면, 잠금 해제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애플은 '아이폰5S'와 '아이폰6 & 6플러스'에서 이 기술을 채택했고, '아이패드 에어2 & 미니3'에서도 '터치 ID'를 장착했습니다. 또한, 화웨이의 'Mate 7'도 '터치 방식'의 지문인식 시스템을 채택 적용했고, 최근에는 삼성의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도 '터치'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은 높인 인식률과 편리함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제품들이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언급한 것 외에도 'SD카드 슬롯', '듀얼 LED 램프(dual tone LED flash)' 등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의 기능을 향상 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애플은 최근 소형 카메라 업체 'LinX'의 인수를 바탕으로 '3D 카메라'를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기능들을 포함해서 더 좋은 기능들이 합쳐진 스마트폰이 출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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