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디자인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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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5G 통신을 이용하는 '갤럭시S10 5G'의 출시에 이어, 최근에는 소위 '접는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alaxy Fold'의 출시 연기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오는 8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트위터를 통해 여러 제품들의 디자인을 사전에 공개해온 @iceuniverse가 최근 '확인된 갤노트10 디자인'이라는 멘트와 함께 몇 장의 디자인 이미지 사진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image.www.twitter.com/@Universeice


   갤럭시노트10, 디자인 나왔다.


  지난 4월 말, 'Galaxy Note 10'의 디자인에 관한 소식 중 하나는 '겔노트10'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비트루비안 맨(Vitruvian Man)'을 통해 제시한 '황금비율'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갤노트10' 프로젝트의 코드명이 '다빈치(DaVinci)' 였다는 점은 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황금 비율 화면'을 가진 'Galaxy Note 10'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갤럭시노트10은 '갤S10/S10+'처럼 '인피니티-O'디자인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갤노트10의 경우 앞면 카메라의 위치가 '중앙'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이는 '한쪽'으로 치우친 '갤S10/S10+' 디자인에 대해 호불호가 갈렸던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갤노트10' 프로젝트의 코드네임은 '다빈치(DaVinci)'이다.

최근 '화면 비율'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안 맨'의 비율 

소위 '황금 비율'을 본뜬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갤럭시S10 5G(왼쪽/위)와 '갤노트10(오른쪽/아래) 디자인 비교

화면의 크기는 각각 6.7인치(S10 5G)와 6.75인치이다.

화면의 크기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카메라의 위치와 화면 비율에 차이가 있다.


  전문가들은 '갤노트10'의 스펙이 '갤S10 5G'의 스펙과 비슷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앞면 디자인에서 그 차이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앞면 카메라'의 위치가 변화된다는 점, 그리고 화면의 크기는 6.7인치 : 6.75인치로 '갤노트10'이 조금 더 큰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화면 비율이 조정됨에 따라 두 제품을 바라보는 느낌이 다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한편, 뒷면의 디자인에 관해서는 구체적인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갤노트10은 '갤S10 5G'와 마찬가지로 4개의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가진다는 점 때문에 두 제품의 디자인은 상당부분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5G, 쿼드 카메라 시스템.

겔노트10 역시 4개의 카메라 렌즈를 가질 것이라 한다.

△ 갤노트10의 강력한 무기, S-Pen.

더욱 강력해진 S-Pen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 갤노트10에는 UFS 3.0 시스템이 탑재된다고 한다.

이는 이론적으로 갤S10/S10+ 보다 2배 빠른 처리 속도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10 5G'의 많은 부분이 '갤노트10'과 공통점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갤노트10'이 더 뛰어난 제품이 될 만한 여러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는 'S펜'을 가졌다는 것이고, 두 번째가 'UFS 3.0 시스템'을 탑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UFS 3.0은 프로그램 처리 속도가 기존의 'UFS 2.0'보다 두 배 빠른 시스템으로써 이론적으로 '갤노트10'은 '갤S10/S10+' 등에 비해 2배나 빠른 속도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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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40씽큐 vs 갤럭시노트9, 디자인과 스펙 비교. 차이점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0. 1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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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가 지난 10월 4일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V40 ThinQ'를 선보이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XS/XS Max'와 보급형 제품 '아이폰XR'의 국내 공식 출시가 이루어지기 전에 출사표를 던짐으로써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한편, 지난 8월부터 판매에 돌입한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LG는 'V40 씽큐'의 화면 크기를 6.4인치 크기까지 키움으로써 갤노트9, 아이폰XS Max 등과의 경쟁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 LG V40 ThinQ vs Galaxy Note 9

6.4인치 vs 6.4인치

트리플 카메라 vs 듀얼 카메라

노치 디자인 vs 논노치 일자 디자인

image.www.phonearena.com


- V40 씽큐 vs 갤노트9, 디자인과 스펙 어떻게 다른가?

  LG의 스마트폰 사업부는 여전히 실적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에, 이를 타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LG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시장의 투톱, 삼성과 애플의 벽을 넘어야하는 부담이 있기에 각별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이번에 출시한 'V40 ThinQ'는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V30 ThinQ에 비해서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6.4인치로 커진 화면은 갤노트9과 대결 구도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는 듯 합니다.

△ 전체 바디 크기는 V40이 좀 더 작다.

화면 크기는 두 제품 모두 6.4인치로 동일하다.


   앞면과 뒷면 디자인. 노치 vs 논노치.

  두 제품은 모두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졌습니다. V40씽큐는 P-OLED 노치 디자인 화면(1440x3120), 갤노트9은 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1440x2960)를 탑재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세계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OLED디스플레이라는 점에서 풍부한 색상 표현과 밝은 화면을 구현하고 있기에 육안으로 그 차이를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베젤의 두께는 V40이 좀 더 얇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기 설정을 통해 소프트웨어적으로 노치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뒷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큰 차이는 V40씽큐의 트리플 카메라입니다. LG는 표준, 초광각, 망원 등 3개의 렌즈를 탑재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갤노트9'에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두 제품 모두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 베젤은 V40이 더 얇다. 얇아진 베젤로 인해 더욱 세련된 느낌을 준다.

△ 트리플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트리플 카메라의 활용면에서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있기도 하다.


   기본 스펙과 부가 기능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갤노트9 국내판은 엑시노스9810). 갤노트9의 기본 저장 공간이 128GB인데 반해 V40의 기본 저장 공간은 한국은 128GB지만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는 여전히 64GB라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졌다는 점은 같지만, '갤노트9'은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갤노트9이 4000mAh, V40씽큐가 3300mAh로 수치상 큰 차이가 난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LG는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쏟아부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 표준 렌즈(F/1.5, 시야각 78도), 1200만 화소 망원 렌즈(F/2.4, 45도), 1600만 화소 광각렌즈(F/1.9, 107도)로 구성되었으며, 소프트웨어적으로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갤노트9은 익히 알려진 대로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기반으로한 망원렌즈와 광각렌즈가 탑재되어 최상의 사진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두 제품의 카메라의 우열에 대한 평가는 없습니다.

  

△ 1200만 일반 렌즈와 1200만 화소 망원 렌즈, 1600만 광각 렌즈를 탑재한 V40 ThinQ

갤노트9은 1200만 화소 광각/망원 렌즈를 탑재했다.

△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은 갤노트9의 핵심 포인트이다.

△ 넓어진 화면과 노치 디자인.

시스템 내부 설정을 통해 노치 디자인을 없앨 수도 있다.


  갤노트9의 경우 128GB용량 제품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LG V40씽큐의 경우 노트9보다 저렴한 수준인 100만원 초반의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보다 빠른 출시가 이루어지는 미국에서 V40의 가격이 920~980달러 선으로 책정된 것에 근거하고 있으며, 그동안 LG는 경쟁 제품에 비해 낮은 가격에 판매되어 왔다는 점에서 적게는 90만원 후반, 많게는 100만원 초반 선의 가격 책정이 유력합니다. 과연 LG의 V40과 갤노트9이 시장에서 어떤 대결 양상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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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LG V40 씽큐', 카메라보다 디자인을 주목할 만하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0. 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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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4일, LG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V40'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LG는 공개 행사 전에 티저 영상을 통해서 뒷면에 '트리플 카메라', 앞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것을 알렸던 터라 '펜타 카메라(5개의 렌즈)'의 등장은 그리 놀랄 만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또한, 여러 매체들이 트리플 카메라의 구성이 일반 렌즈(화각 78도), 망원 렌즈(45도) 그리고 초광각 렌즈(107도) 등 세 개의 카메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었기에 V40의 제품 공개 행사장은 '루머'를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디자인 면에서 한층 더 세련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향후 LG 스마트폰이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LG V40, 트리플 카메라.

LG는 10월 4일,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하면서 카메라를 전면에 내세웠다.

한편, 디자인면에 있어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했다는 평가가 있다.


- 베일 벗은 V40, 무난한 카메라보다 세련된 디자인이 포인트?

  LG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V40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V40이 앞뒷면 통틀어 5개의 카메라 렌즈를 가졌다고 해서 세계 최초 '펜타 카메라' 탑재 제품이라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기에 사람들의 호기심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트리플 카메라의 구성이 표준 렌즈(1200만, F/1.5, 78도), 망원 렌즈(1200만, F/2.4, 45도), 광각 렌즈(1600만, F/1.9, 107도) 등 3개의 렌즈로 구성되어 있기에 참신함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광각 모드'는 기존에 듀얼 카메라에서도 구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트리플 카메라'의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LG는 표준/광각/망원 렌즈를 활용한 '트리플 프리뷰/트리플 샷' 기능 외에 아웃포커싱 촬영 기능에서의 배경 변화 지원, AR이모지, 사진 일부가 움직이는 매직 포토 등의 기능 추가와 AI를 활용한 사진 촬영 기능을 추가하는 등 카메라와 관련된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는데, 이보다는  매끈한 바디에서 뿜어져 나오는 세련미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 뒷면 디자인

세 개의 카메라와 그 아래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가 돋보인다.

디자인 면에 있어서 세련미가 돋보인다는 평가가 있다.

△ LG는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쏟아부었다.

앞면 두 개, 뒷면 세 개의 렌즈를 이용하여 다양한 촬영 옵션을 제공하며,

AI를 활용한 카메라 기능도 선보였다.


  V40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뒷면의 트리플 카메라와 그 아래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입니다. LG는 여전히 '지문 인식 센서'를 뒷면에 배치하고 있는데, 뒷면 바디의 매끈함과 트리플 카메라 그리고 지문 인식 센서가 적절하게 조화되어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 바디의 은은한 광택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LG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한 층 더 진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V40 vs V30(오른쪽)

노치 디자인과 더 얇아진 베젤은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 보이게 만든다.

△ 붐박스 스피커가 탑재됐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 것은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만들어내는 베젤리스 디스플레이 입니다.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6.4인치와 동일한 크기이며, 아이폰XS Max의 6.5인치에 비해서는 0.1인치 작은 수준입니다. LG는 큰 화면을 내세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제품들과 겨루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으며, 베젤이 더욱 얇아지면서 더욱 깔금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XS'와 같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LG는 휴대폰 설정을 통해 소프트웨어적으로 노치를 없앨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면서 '개인의 취향' 대로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설정을 통해 노치와 논노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 앞면의 듀얼 카메라.

△ 하단부와 측면부 베젤이 더 얇아졌다.


  전문가들은 V40이 '펜타 카메라'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지만 '카메라' 보다는 세련된 디자인을 내세워 고급화 이미지 구축에 힘쓰는 것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더 큰 도움을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V40의 카메라의 경우 하드웨어적으로는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기능적으로는 '듀얼 카메라'와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 디자인의 경우 전작에 비해 세련미가 돋보인다는 점에서 이같은 장점이 과연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것인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LG가 어떤 성과를 만들어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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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의 디자인 변화, 베젤 더 얇아진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9. 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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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iPhone XS/XS Max', 'iPhone XR'이 공개/출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alaxy 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 될 '갤S10'은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최근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디자인 변화를 언급(Galaxy S10 design changes will be very signifiant)'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S에서 디자인의 변화를 주는 동시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갤S10+'에만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갤S10/S10+' 두 종류의 제품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갤럭시S10'의 디자인 변화, 베젤 더 얇아진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홍채인식/인텔리전트 스캔을 대체할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페이스ID와 동일), 5G 통신 시대를 여는 5G통칩 탑재 파생 모델 출시,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과 일반 제품인 '갤럭시S10',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10+' 등 삼성이 세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디자인 변화와 관련하여 베젤이 기존보다 얇아지면서 화면 비율이 19:9의 비율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차세대 갤S 시리즈에서 3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갤S10라이트(가칭)은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며,

갤S10/S10+는 일반/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비교적 고가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최근 알려진 갤S10 시리즈의 벤치마크 테스트 내용.

화면 비율이 기존의 18.5:9에서 19:9로 바뀌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베젤이 좀 더 얇아진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중 하나인 Ice universe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성능 테스트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히면서, 화면 비율이 19:9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려온 갤S8, 갤S9 등은 18.5:9의 화면 비율을 가진 제품이라는 점에서, 시각적으로나 물리적으로 화면의 크기가 더 넓어지는 효과를 누리게 됐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정황의 포착은 지난 9월 중순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디자인의 변화가 중요하다'라고 언급한 것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베젤이 없'거나 '베젤이 매우 얇은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완전 베젤리스 Galaxy S10 콘셉트 이미지.

△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중 하나이다.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승자 독식 체제가 굳어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은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XS, XS Max, XR 등 각각 5.8인치, 6.5인치, 6.1인치 크기기의 다양한 크기와 가격의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삼성의 반격이 주목되는 시점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 역시 보급형 제품인 '갤S10 라이트', 일반 제품인 '갤S10', 프리미엄 제품인 '갤S10+' 등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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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디자인과 기본 스펙. 모험보다 보완 택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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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이 바짝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은 과거 갤S8, 갤S7보다 이른 시기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애플의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아이폰텐(iPhone X)'에 대적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에 그 관심이 더욱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초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구현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갤럭시S9+'와 달리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대해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가 파격적인 모험 보다는 기능 개선에 중점을 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디자인과 스펙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어 보인다.

여러 매체들이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왔고 삼성은 모험 보다는 '성능 보완'을 택한 것으로 파악됐다.


- 갤럭시S9/S9+, 디자인과 기본 스펙. 모험 보다는 보완 택했다.


  최근들어 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갤럭시S9/S9+'와 관련된 여러가지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역시나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S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 확인된 가운데 영국 아마존 쇼핑몰(Amazon.co.uk)에서는 벌써부터 '갤럭시S9+'의 케이스의 판매가 시작되면서 디자인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 이상의 새로운 정보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과거 여러 사례들을 통해 볼 때, 스마트폰 케이스의 쇼핑몰 등장은 더 이상 디자인에 새로 나올 정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영국 아마존(Amazon.co.uk)에서 판매중인 '갤S9+'의 케이스.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갤S9'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S9+'

삼성은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의 경계를 명확히 나눌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의 지문 인식 센서가 과거 제품들과 달리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와 카메라 렌즈가 나란히 가로로 배열되어 있어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다가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 때문에 '삼성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카메라 아래쪽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하면서 접근성은 더 좋아지고,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게 될 일이 사라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그밖에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익히 알려진 대로 앞면의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진다는 점에서 시각적인 면에서 좀 더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을 전해준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진 Galaxy S9/S9+


  한편, 기본적인 기능이나 스펙 면에서도 특별히 놀랄 만한 기능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욱이 삼성 측에서도 '파격적인 변화'보다는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언근한 바 있다는 점에서 파격적인 모험을 통해 리스크를 높이는 것 보다는 성능 개선을 통해 기존 소비자층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것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전성에 초점을 두고 성능 개선에 맞추면서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9810(한국, 아시아)와 퀄컴 스냅드래곤845(북미)를 탑재하고 6GB램의 장착, 512GB용량 제품의 등장 가능성과 듀얼심(Dual SIM) 탑재설 등 기본 스펙 면에서 '최강 스펙'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에서 스펙 역시 주목할 만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Renders.


  '갤럭시S9/S9+'의 공식 공개는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현장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벤처비트(VentureBeat.com)을 비롯한 일부 매체들은 삼성이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비공식 공개(프로토타입 혹은 티저 영상 등)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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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아이폰X' 노치 디자인. 프로그램까지 등장할 정도?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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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애플이 선보인 10주년 기념 아이폰, '아이폰X'가 등장한 이후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것 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소위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으로 불리는 '아이폰X'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상단부가 'V'자형, 혹은 'M'자형, 혹은 '凹[요]'자형의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이같은 디자인을 두고 사람들 사이에서 여러가지 말들이 오간 것입니다. 국내 커뮤니티 등에서도 'M탈모 디자인'이라는 비아냥을 받을 정도로 '아이폰X'의 마이너스 요인으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노치 디자인'을 두고 '아이폰X'의 실수라고 이야기 할 정도이다보니 '노치 디자인'의 구현에 많은 공을 들인 애플로서는 다소 억울할 지도 모릅니다. 한편, 이같은 '노치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 속에서 이를 해결해 주는 프로그램이 등장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OLED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 그리고 상단부 '노치 디자인'이 돋보인다.

애플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노치 디자인'이지만 정작 사람들인 이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경향이 짙다.


- 논란의 '아이폰X' 노치 디자인. 프로그램(앱)까지 등장할 만 했나?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지난 10월, '아이폰X'가 예약 판매에 돌입하기 전에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아이폰텐(iPhone X)의 '노치 디자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세 가지 응답, "싫다", "신경쓰지 않는다(그저 그렇다)", "좋다"라는 응답을 하는 것이었는데, 총 응답자 3474명 중 65.4%(2272명)이 "싫다"라고 응답였고, 25.04%(870명)의 응답자가 "그저 그렇다"라고 응답하면서 사실상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이 사람들 사이에서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폰아레나의 '노치 디자인' 선호에 대한 설문 조사.

총 응답자의 '65.4%'가 '싫다'고 응답했으며, '그저그렇다'라고 응답한 사람도 25.04%였다.

좋다고 응답한 사람은 9.57%(332명)에 불과해, 대체로 '노치디자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source.www.phonearena.com

△ 아이폰X의 상단부 트루딥스(true depth) 카메라와 '노치 디자인'.


  이같은 '노치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은 일부 사람들의 '아이폰X' 구매 심리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앱 스토어(App store)에서는 '노치 디자인'을 없애고 수평 디자인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널리 알려진 응용 프로그램(Application, 앱/어플)은 두 가지 인데, 하나는 무료 프로그램인 '낫초(notcho)'이고 또 다른 하나는 1.09달러 짜리 '노치 리부버(Notch Remover)'입니다. 무료 프로그램인 '낫초'의 경우 완벽히 '노치' 부분이 가려지는 것은 아니지만 무료 프로그램이라는 장점이 있고, '노치 리부버'는 1달러짜리 유로 프로그램이지만 '노치'가 완벽히 가려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을 가려주는 무료 프로그램 '낫초(notcho)'

무료 프로그램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완벽히 가려지는 것은 아니다.(주변 색상의 차이)

AppStore - notcho

△ 1.09달러 짜리 '노치 리무버(Notch remover)'

완벽히 노치 디자인이 가려지면서 수평 디자인을 연출한다는 장점이 있다.

AppStore - Notch Remover


  사람들 사이에서는 '노치 디자인' 역시 아이폰X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프로그램'까지 써 가면서 '노치 디자인'을 가릴 필요가 있냐는 의견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노치 디자인'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프로그램의 등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노치 디자인' 보다는 '수평 디자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추후 이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선호도'에 맞게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이같은 프로그램의 등장은 '아이폰X'의 인기가 그만큼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는 의미에서 '아이폰X' 인기가 쉽사리 식지 않을 것임을 보여준다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X'가 앞으로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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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X 디자인 스케치, 상상 이상의 제품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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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애플의 '아이폰 텐(iPhone X)'의 1차 출시국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OLED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인 '아이폰X'가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내년초 삼성이 '갤럭시X'로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을 각각 선보일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갤럭시X'의 경우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새롭게 등장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디자인 스케치(특허 내용 일부)

그동안 전문가들은 삼성이 '가로 방향'으로 접는 '갤럭시X'를 예상해 왔지만,

최근 '세로' 방향으로 접히는 '갤럭시X'가 등장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하다. 

source.nl.letsgodigital.org


- 'Galaxy X' 디자인 스케치. 새로운 제품인가 폴더폰의 연장인가?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에 이야기는 꽤나 오래전부터 있어 왔고, 지난 7월 말부터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7월 말,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럭시X(모델명 SM-G888N0)'이 블루투스 전파 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을 시작으로,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무선 통신 전파 인증 소식을 전했고, 삼성측이 직접적으로 '2018년' 접는 스마트폰의 출시에 관한 언급을 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갤럭시X'가 10만대 한정판으로 내년 초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Galaxy X'에 소식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디자인 스케치'가 등장하면서 또 한 차례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최근 등장한 디자인 스케치.

언뜻 보기에는 '갤럭시 폴더2'와 같은 폴더폰의 연장처럼 보인다.

폴더폰의 '키보드 부분'이 스크린으로 뒤덮이고, 접히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삼성의 '갤럭시 폴더2'


  '갤럭시X'의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은 가운데, 네덜란드의 IT매체 'LTESGO DIGITAL'이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의 디자인 스케치를 공개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 스케치가 그동안 알려진 '콘셉트 이미지(가로로 접는 형태)'와는 다른 플립폰(폴더폰)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제품과는 다른 '갤럭시X'가 등장할 것이라는 점에서 다소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그동안 많은 이들은 '갤럭시X'가 가로 형태로 접히는 스마트폰으로서 펼치면 '태블릿PC'처럼 사용가능 할 것으로 봤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콘셉트 영상의 일부.

www.YOUTUBE.com


  그동안 '갤럭시X'는 접은 상태에서는 기존의 '스마트폰'처럼 사용이 가능하고 펼치면 '태블릿PC'처럼 사용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번에 등장한 '디자인 스케치'는 스마트 폴더폰이 연장된 형태로서 '세로 방향'으로 접고 펴면서 '플립형 폴더폰'이 진화된 형태가 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기존에 선보인 '갤럭시 폴더2'와 같은 제품이 한쪽에만 '스크린'을 가지고 있었다면 '갤럭시X'는 키보드 부분까지 스크린을 갖춘 세로로 길쭉한 '바(Bar)' 형태의 제품이라는 겁니다.


△ 그동안 알려진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다양한 형태의 특허 내용들이 공개된 바 있다.


  아직 '갤럭시X'의 디자인에 관한 사항이 명확히 밝혀 지지는 않았지만 이번 디자인 스케치의 등장은 많은 이들을 우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플립형 폴더폰'의 연장선인 '갤럭시X'가 등장한다면 '갤럭시X'는 하나의 헤프닝으로 그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 자리를 놓고 애플과 경쟁하고 있는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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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논란, '아이폰8'의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 달렸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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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이 그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앤디루빈의 '에센셜폰(Essential phone)'과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를 필두로 LG의 V30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아이폰7s, 7s플러스, 아이폰8(OLED아이폰))이 모습을 차례로 드러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아이폰8'의 터치ID/지문인식센서에 관한 이야기가 또 다시 회자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아이폰8'의 터치ID가 어디에 위치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았고, 지난 7월에 들어서야 '터치ID'가 사라질 것이라는 것에 겨우 방점을 찍었습니다. '터치ID'가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가기 기정 사실화 된 이후 많은 이들의 관심은 이를 대체할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즉 '페이스ID'로 이동했는데 최근 중국의 '아이폰8' 생산 공장에서 유출된 짧은 영상(10초)에 '뒷면 터치ID'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8, 플랜B 디자인.

'iPhone 8'의 '터치ID'의 존재/위치와 관련해서 오랫동안 논란이 있어왔다.

그동안 많은 전문가들과 유출 정보들이 말하듯 '터치ID'가 완전히 사라지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온 '아이폰8'.

하지만 최근 소위 '플랜B'디자인으로 불리는 '뒷면 터치ID' 탑재 아이폰8의 생산 모습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 믿기 싫었던 '소수 의견'. 다시금 논란이 된 아이폰8의 터치ID 뒷면 탑재.

  '아이폰8'의 '터치ID(Touch ID)'의 존재와 위치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이 터치ID를 제거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그동안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해진 '아이폰8'에 관한 수 많은 이야기들은 이같은 점을 뒷받침 하듯 '터치ID'가 사라진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위 '플랜B'라는 이름으로 '터치ID'가 아이폰8의 뒷면에 위치한 도면이 등장하기도 했었고, 일부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애플이 뒷면에 터치ID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플랜B'로 불리는 '아이폰8'의 뒷면 터치ID(지문인식센서)는 LG의 'G6', 구글 '픽셀' 등이 이미 보여주고 있는 디자인이었고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놀라울 만 한 변화'와는 동떨어진다는 면에서 애써 외면 받아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 지난 4월 말 등장했던 '플랜B'디자인 도면의 일부.

지문 인식 센서가 뒷면에 위치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 iPhone 8 Plan-B design.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일(9월 6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둘 씩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8 생산 공장으로 부터 나온 짧은 영상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짧은 영상(10초) 속에 등장하는 한 남성은 공장에서 생산된 '아이폰8'를 최종적으로 테스트하는 듯한 일을 하고 있는데, 이 남성이 하고 있는 일이 뒷면에 부착된 '터치ID'가 제대로 작동하는 지를 점검하고 있는 일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충격과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 최근 '아이폰8' 생산 공장으로 알려진 곳에서 유출된 영상.

화면 속의 남성은 '아이폰8'를 최종 테스트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남성은 터치ID가 잘 작동하는지를 테스트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플랜B 디자인 알루미늄 바디(shell)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8의 '터치ID' 위치에 관한 논란이 종결된 이후 '터치ID'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으로 여겨졌으며, 그 자리를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소위 '페이스ID'로 불리는 기능이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어 왔습니다. 사실상 '플랜B(뒷면 터치ID)'가 완전히 폐기된 것 처럼 여겨졌고, 사람들의 관심은 '얼굴 인식 기능'이 얼마나 뛰어날 것인가, 그리고 혹시라도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기능이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것에 관심이 모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애플이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이 보여주고 있는 '뒷면 지문 인식 센서'를 대체할 만 한 기술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통해서 '플랜B'가 다시 고개를 들자 그동안 '믿어왔던 것들'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뒷면 터치ID'라는 '반'혁신적인 모습에 많은 이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잇는 것입니다.


△ Galaxy S8, LG G6, Google Pixel

△ 최근까지 회자 되던 '아이폰8' 디자인.


  예년 같으면 공장으로부터 실제 제품이 유출되어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을 법하지만 올해는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낼 뿐, 실제 제품은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사람들의 궁금증은 더 커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혁신이라 할 만 한 것들은 무엇이 있고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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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화면 디자인에 나타난 작은 변화. 삼성의 섬세함 통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7.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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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대어로 손꼽히는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오는 8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당초 애플의 '아이폰8(OLED아이폰)'와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이폰8'의 출시가 2개월 이상 늦어질 것이이 기정 사실화 되면서 전문가들은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삼성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갤노트8의 질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갤노트8'의 렌더링 이미지와 강화 유리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미묘한 변화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 출시된 '갤S8+'의 디스플레이보다 좀 더 커지고 날렵해진 디스플레이의 변화가 '갤노트8'만의 색깔이 묻어있다는 것입니다.


- 갤노트8, 화면 디자인에 나타난 작은 변화. 섬세함이 흥행 성공의 발판 될까?

△ Galaxy Note 8.

갤노트8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와 유사하지만 디스플레이에 작은 변화가 생겼다.

엣지의 굴곡이 얕아졌다는 점, 그리고 모서리를 포함한 테두리 모양이 날렵해 졌다는 점이다.


   '갤럭시노트8'의 공개/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디자인'과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최근 '강화유리' 유출 사진과 '렌더링 이미지'가 여러차례 공개되면서 사실상 디자인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노트8'의 이미지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갤럭시 S8+'와 유사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갤S8+'와 '갤노트8' 사이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작은 차이가 가져다 줄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듀얼 카메라 탑재, 강력해진 S-Pen 기능, 좀 더 넓어진 화면(6.3인치) 등

굵직한 변화들이 눈에 띄지만 작은 변화들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 갤럭시S8+ vs 갤노트8, 강화유리 비교.

S8+의 화면 크기는 6.2인치, 노트8의 화면 크기는 6.3인치 단 0.1인치 차이다.

하지만 노트8의 화면은 좀 더 날렵해지면서시각적으로 차이가 있음은 물론이고 기능적인 면까지 고려했다.


  '갤럭시S8+'의 화면 크기는 6.2인치이고, '노트8'의 화면 크기는 6.3인치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0.1인치라는 크기의 차이가 가장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것이지만, 전문가들은 두 제품의 화면 크기의 차이 보다는 '디자인' 즉, '노트8' 화면의 모양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갤노트8'의 강화유리나 렌더링 이미지를 살펴보면 '갤S8+'보다 (모서리를 포함한)테두리 부분이 비교적 날렵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엣지 스크린의 굴곡 각도가 작다는 것(즉, 화면이 덜 휘어 있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같은 변화는 '갤S8+'의 엣지 화면이 가진 약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갤노트8'의 사용 환경을 좀 더 쾌적 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입니다.  



△ 갤S8 & S8+

부드럽게 휘어지는 엣지 스크린이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지만, 노트8는 다르다.


  엣지 스크린의 휘어진 각도가 작다는 것, 즉 굴곡이 좀 덜 들어갔다는 것은 측면에서 봤을 때 '화면의 왜곡' 현상이 나타나던 것을 줄여주는 동시에 상대적으로 충격에 약한 것으로 알려진 '엣지 스크린'의 약점을 보완해준다는 것입니다. 또한 좀 더 날렵해진 디자인을 보여줌으로써 시각적으로 화면의 가로폭이 더 넓어진다는 느낌을 전해주는 동시에 노트8의 대표적 편의 기능인 S-Pen(에스펜)의 사용 만족도를 증가시켜줄 것이라는 견해가 있는데, 이같은 작은 변화가 '갤노트8'의 만족도를 높여주면서 흥행 성공에 이바지 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한편, '갤노트8'는 역대급 괴물폰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13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홍채 인식 기능과 지문 인식 기능, 6GB램 탑재. 그리고 현존하는 최고사양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6'과 엑시노스 9X시리즈의 탑재 가능성이 여전히 거론되고 있으며, 가격 또한 역대급으로 100만원을 훌쩍 넘겨 64GB제품 기준으로 우리돈 약 105~110만원 선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Galaxy Note 8'를 통해 무엇을 보여줄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포지션을 차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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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듀얼카메라 디자인 논란, 삼성의 위험한 선택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7. 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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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에 관한 소식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 소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삼성이 지난 4월에 출시한 '갤럭시S8 & S8+'가 지금까지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고, 작년에 출시 되었다가 조기 단종된 '갤럭시 노트7'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삼성이 '갤노트8' 흥행 성공을 위해 전력 투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노트8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같은 기대감 속에서 최근 '갤럭시 노트8'의 디자인에 관한 소식들이 여러차례 전해졌는데, 뒷면의 듀얼카메라 디자인이 세련되지 못했다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갤노트8의 디자인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갤럭시노트8에서 가장 관심을 모은 부분이 지문 인식 센서와 듀얼카메라 인데

듀얼 카메라의 디자인이 세련되지 못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투박한 디자인은 흡사 스타워즈의 자와(Jawa)가 바라보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image.www.phonearena.com



- 갤노트8 듀얼카메라 디자인. 논란을 부르는 위험한 선택일까?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이 소개한 '갤노트8'의 디자인을 통해 '갤노트8'의 뒷면에서는 가로로 나란히 배치된 듀얼카메라와 LED램프, 지문인식 센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경우 삼성이 플래그십 제품에서 선보이는 첫 듀얼 카메라라는 점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갤노트8'의 핵심 기능으로 분류되는 '듀얼카메라'의 디자인이 사람들의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 케이스를 씌운 뒷면(위)

하단의 USB-Type C포트와 S-Pen의 모습(왼쪽 아래/중간) 

그리고 눈에서 레이저를 쏘는 듯한 듀얼카메라.

△ 스타워즈의 JAWA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가 어둠 속에서 노려보는 것 처럼 섬뜩한 느낌을 준다는 평가가 있다.


  사실상 최종 디자인으로 여겨지고 있는 이미지들이 보여주는 '듀얼 카메라'의 디자인이 매우 투박하다는 평가가 있으며, 특히 두 개의 렌즈가 도드라져 보이는 모습이 스타워즈(StarWars)의 자와(Jawa)를 연상케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갤노트8'의미지가 출시 전부터 심각한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이같은 평가는 매우 긍정적으로 여겨져야할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가 오히려 놀림거리로 전락했다는 점에서 자칫 '갤노트8' 출시 후 흥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갤노트8'의 경우 '지금껏 보지 못했던 놀라운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아이폰8(OLED아이폰)'과 대결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는 상황이기에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악재라 할 수 있습니다. 

  

△ 갤노트8와 스마트폰 케이스를 씌운 모습.


△ 아이폰8, concept image.

www.martinhajek.com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같은 평가가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반영하는 것이고, 실제 제품 디자인은 현재까지 여러가지 루머를 통해 알려진 것과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갤럭시S8'에서 빼어난 디자인을 보여주었던 만큼 삼성이 '갤노트8'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만 한 디자인을 보여줄 것이라는 겁니다.

  사실상 '갤럭시노트8'의 디자인은 확정되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실제와 렌더링 이미지는 다르다는 점에서 '논란'은 기우로 그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그리고 과연 삼성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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