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높은 기대감 속에 전해진 하나의 오점.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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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받고 있는 종목은 삼성이 오는 8월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 '갤럭시S10/S10+'와 '갤럭시S10e'를 출시한 데 이어 세계 최초로 5G 통신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임을 자처하고 있는 가운데, 'Galaxy Note 10'이 그 정점을 찍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6.75인치 크기의 화면, 4개의 렌즈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 적용,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펜 기능과 4500mAh 용량의 배터리, UFS3.0 시스템 적용. 5G 통신 기능 지원 등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갤노트10, 높은 기대감 속에 전해진 하나의 오점.


  6.75인치 크기의 화면, 최대 12GB 램 용량, 4개의 렌즈를 갖춘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5G 통신 방식 지원, 4500mAh 용량 배터리, UFS3.0시스템 탑재 등 기본 스펙면에서 삼성의 '갤노트10'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예상 스펙이 현실성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성황리에 판매중인 '갤럭시S10 5G'가 쿼드 카메라 시스템, 6.7인치 화면,  5G 통신 지원, 4500mAh 용량 배터리 등을 가진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이보다 낮은 스펙의 제품을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보일 리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갤노트10'의 제품 개발 코드명이 '다빈치(DaVinci)'인 이유가 6.75인치 크기의 화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즉, 6.75인치의 큰 화면은 단순히 화면이 커진 것이 아니라 '비투루비우스적 인간(Vitruvian Man)'을 닮은 황금비율을 가진 제품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 겔럭시노트10, 디자인

인피니티O 디자인의 적용으로 화면의 크기는 더욱 커진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안 맨(Vitruvian Man)'

갤노트10의 코드명은 '다빈치'이다.

코드명이 다빈치인 이유가 '화면 비율'이 '황금 비율'을 이룰 것임을 의미한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한 가지 소식에 의하면 갤노트10의 충전 속도가 25W 고속 충전이 아닌 기존의 18W 충전 기능이 유지될 것이라고 하면서 많은 이들을 실망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10은 '갤S10 5G'와 같이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가지게 될 것임에도 불구하고, 25W가 아닌 18W 충전 방식이 적용된다면 '완충 시간'이 더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에 따른 불편함이 예상된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스펙, 화면 크기, 기능 등 어느 것 하나도 빠질 것이 없을 것 같던 '겔노트10'이 '배터리 충전 기능'에 오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 겔럭시노트10, 콘셉트 이미지.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정확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큰 화면과 S펜의 조화는 노트 시리즈의 강력한 무기이다.


  삼성은 '갤노트10'이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가졌으며,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AP)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효율적 배터리 관리를 함으로써 하루 한 번, 수면을 취할 때만 충전해도 하루종일 '갤노트10'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깔고,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하루 한 번'만 충전을 해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하더라도, 현재 시장의 대세가 25W로 기울어 있는 만큼, 기존과 같은 18W의 채택은 마이너스 요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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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의 지문 인식 센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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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갤S10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적용, 트리플 카메라 탑재 등 하드웨어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겔럭시S10'에 탑재될 지문 인식 센서가 '초음파 방식'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선보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초음파 방식'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는 기존의 중국 기업들이 선보였던 '광학' 방식에 비해 매우 정밀하고, 인식 속도 역시 빠르다고 한다.


- 갤럭시S10의 지문 인식 센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이유.

  비보(Vivo), 오포(Oppo), 샤오미(Xiaomi) 등 중국 기업들이 광학 방식(optical)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가 탑재된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FoD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삼성은 다소 늦은 'FoD' 탑재에도 불구하고 '초음파 방식(ultrasonic)'을 선택하면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Infinity-O Display를 탑재한 갤S10.

△ Galaxy S10+ design.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FoD 탑재 등 하드웨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다.

  광학 방식의 경우 손가락에 빛을 비추어 지문의 패턴을 확인한 뒤에 저장된 지문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따지는 것인데, 이 방식은 정밀한 사진과 실제 손가락을 구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다소 '불완전한 방식'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보여줄 '초음파 방식'은 음파를 통해서 지문을 읽게 되고, 지문 정보는 3D로 저장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지문이 아니라면 보안 해제를 할 수 없으며, 음파 방식의 세밀한 인식은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보다 정밀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삼성은 퀄컴과 손잡고 FoD를 개발해 왔고, 

세계 최초로 초음파 방식의 FoD를 선보이게 된다.

source.www.qualcomm.com

△ 초음파 방식의 FoD와 애플 주도의 페이스ID(3D 얼굴 인식)의 대결이 기대된다.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을 위해 퀄컴과 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왔고, 최근 퀄컴(Qualcomm)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스냅드래곤855와 5G네트워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초음파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사용화가 2019년 초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갤럭시S10'에 탑재될 지문 인식 센서의 실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9 행사장에서 '갤럭시10'의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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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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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입니다.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중 하나인 '인피니티O(Infinity-O)'를 탑재하면서 디자인의 변화가 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와 함께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장착, 메인 프로세서로 알려진 '엑시노스 9810'은 성능과 전력 효율이 약 40%가량 향상되었다고 하며, NPU(신경망처리장치)가 내장되면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하드웨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Galaxy S10+'의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렌덜이 이미지.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Galaxy S10+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과거 그가 공개한 여러 제품의 디자인 이미지들이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삼성의 차세대 제품 역시 디자인이 완전히 공개된 것이라 할 수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럭시S10 디자인 등장.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삼성의 10주년 기념 전략 스마트폰인 '겔럭시S10'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디자인'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렌더링 이미지'는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91Mobiles를 통해 공개한 것으로써 과거 그가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들이 모두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에 비춰볼 때, 이번에도 '실제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FoD 탑재,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 포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디자인을 살펴보면 그동안 루머로 알려져 왔던 사실들이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오른쪽 상단부에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고, 베젤이 상당부분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FoD의 탑재 또한 기정 사실화 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눈여겨 볼 사항으로는 3.5파이 이어폰잭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10 시리즈'까지만 3.5파이 이어폰잭을 유지할 것이며, '갤럭시노트10'부터는 3.5파이 이어폰잭을 제거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관련 글 ☞ https://enjoiyourlife.com/2673). 그 외에 엑시노스9820(한국 등 아시아와 유럽)와 스냅드래곤8150이 탑재되며, S10+에는 37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의 FoD 탑재와 트리플 카메라 장착으로 무엇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 Galaxy S10 & S10+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면서 베젤이 더욱 얇아졌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럭시S10 & S10+'가 애플의 '아이폰XS/XS Max'처럼 고가의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경감시키고 '아이폰XR'을 견제하기 위한 제품으로 '갤럭시S10 라이트'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즉, 갤럭시10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며, 일부 제품은 5G 통신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하면서 세계 최초로 5G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쥘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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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가장 기대할 만한 스마트폰은 무엇?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2. 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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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2019년이 성큼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내년에 주목할 만한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최근 한 칼럼 "Best new phones expected in 2019(2019년에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내년에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서 기대되는 제품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언급된 제품들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품들과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 Galaxy S10 / Galaxy S9+ / iPhone XS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S10'과 폴더블폰 '갤럭시F'이다.


- 2019년에 가장 기대할 만한 제품은 무엇?

  최근 수 년 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은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경우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의 디스플레이와 4종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인피니티U/V/O & 뉴 인피니티)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이같은 삼성의 행보 때문인지 내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제품으로는 삼성의 '겔럭시S10 시리즈'와 접는 스마트폰인 'Galaxy Flex(갤럭시F)'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밖에 LG의 G8 ThinQ와 소니의 '엑스페리아 ZX4' 등도 거론되고 있지만 삼성이 선보일 두 제품 갤S10과 갤럭시F의 존재감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2019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1 : 갤럭시S10 시리즈

△ Galaxy S10+ & Galaxy S10, concept image.

  2019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삼성의 '갤럭시S10 시리즈'는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베젤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며,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등을 선보이면서 역대 최강 스펙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은 '갤럭시10'과 '겔럭시10+'외에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Galaxy S10 Lite)' 제품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2019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2 : 갤럭시F(Galaxy Flex)

△ 지난 11월 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8 에서 공개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삼성의 폴더블폰인 Galaxy Flex에 탑재될 것이라 한다.

  지난 2017년 여름부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F'가 곧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DC 2018)에서 '갤럭시F'에 탑재될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선보이면서, 기대감을 한껏 높인 상태입니다.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의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넘나드는 제품이기에 스마트폰 시장에 큰 변화를 몰고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G G8 ThinQ

△ LG의 차세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의 일부.

LG역시 베젤이 사라진 풀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LG 역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LG G8 ThinQ에 많은 역량을 투입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출시된 G7씽큐, 하반기에 출시된 V40 ThinQ 등 카메라 기능과 인공지능 기능을 강조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기에,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편, 하반기에 기대할 만한 제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노트10'과 샤이모의 포코폰F2(Pocophone F2), 애플의 '아이폰XI(2019)' 정도 입니다. 구글의 '픽셀4/4XL'과 LG의 'V50 ThinQ' 역시 기대할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의 '갤럭시노트10'과 애플의 '아이폰 일레븐(2019)'의 존재감에 가려져 있습니다. 


   갤럭시노트10

△ S펜 성능 향상이 돋보였던 '갤럭시노트9'

갤노트10은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탑재, 3.5파이 이어폰잭 제거 등 

하드웨어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 한다.

  S펜의 성능 향상과 사용 범위를 대폭 향상 시킴으로써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갤노트9'에 이어 '노트10'에서도 삼성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와 베젤과 카메라 홀이 사라진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New Infinity display)'의 탑재가 거론되고 있는데, 베젤과 카메라홀이 사라진 화면과 S펜의 조화는 '갤럭시노트'의 매력을 더욱 부각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샤오미 Pocophone F2

△ 가성비 최고 제품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포코폰F1'

  가성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샤오미는 '포코폰F1(Pocophone F1)'으로 중저가폰 스마트폰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인 '미(Mi)'와 '미노트(Mi note)', '미 믹스(Mi Mix)' 등도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중저가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한 '포코폰'은 그 어느 제품들 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포코폰F2' 역시 기대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XI(2019)

△ 아이폰XS / XR / XS Max

애플은 통상적으로 2년 마다 변화를 주었다.

2019년 9월 이벤트에서는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XS와 함께 화면의 크기가 커진 '아이폰XS Max'를 선보였습니다. 이와함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을 함께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했습니다. 한편, 2019년 가을에 출시될 애플의 신제품은 약간의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2년 마다 변화를 줬다는 점, 스마트폰 시장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대세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역시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의 적용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앞서 거론된 삼성과 LG, 애플, 샤오미의 제품 외에도 모토로라, 화웨이, 블랙베리 등 여러 스마트폰 제조 업체의 제품들 또한 기대할 만한 제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이 '승자 독식'의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시장에서 뒤쳐지는 기업들의 제품은 큰 관심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스마트폰 기업들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그리고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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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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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A8s'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 공략을 위한 제품인 'Galaxy A8s'는 오는 12월 말에서 1월 중순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제품의 화면이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4종 중 하나인 'Infinity-O' 화면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에서 공개되었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A8s, concept image.

삼성은 내년 1월 중순경,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중급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한다.


-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최근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A8s'의 디자인과 스펙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내외 매체들을 통해 알려진 스펙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710을 탑재하고 6GB램과 128GB용량의 저장 공간, 3400mAh 용량의 배터리, 각각 2400만, 500만, 10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갖추면서 중급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상급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6.39인치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A8s의 크기는 159.11 x 74.77 x 7.38mm로써 갤노트9(161.9 x 76.4 x 8.8)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서(가로세로 약 2mm) 화면 크기(6.39인치) 면에서 다른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결코 뒤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 유출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와 갤럭시A8s 디자인

△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앞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등이 탑재된 중급 스마트폰을 먼저 선보임으로써 '갤S10'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려 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10주년 기념 제품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갤S10'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irnt on Display)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Galaxy A8s

△ 겔럭시S10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다.


  삼성은 '갤럭시A8s'를 필두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A8s'는 '갤S10'에 앞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S10'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것 외에 중국 시장에서의 반전을 노리는 동시에 인도, 동남아, 남미 등의 이머징 마켓에서 빠르게 추격해 오는 중국 기업들과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삼성이 중저가 라인에서도 과감한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남아있겠다는 의지를 피력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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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 출시 확인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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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삼성은 시장의 선두 자리를 놓지 않고 있기에 차세대 제품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덧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상위 5개 기업 중 3곳(화웨이, 샤오미, 오포)이 중국 기업이 차지할 정도로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은 매섭게 삼성과 애플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은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은 '갤S10, S10+, S10 라이트' 등 3종으로 구성된다.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최근 들어 '겔럭시S10'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인한 디자인 변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탑재, 화웨이 P20 Pro와 LG V40 ThinQ 등에 이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최고 성능을 자랑하게 될 'Exynos 9820'의 탑재,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파생 제품의 출시, 그래디언트 컬러를 가진 바디 등 전방위 적으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관심가져 볼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10'이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또 한번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크기의 '갤S10'과 6.2인치 크기의 '갤S10+'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예정이다.

△ 최근 삼성은 러시아에서 차세대 갤럭시 3종에 대한 인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3종의 겔럭시S10은 '일반, 고급, 보급'으로 구성된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삼성이 러시아에서 인증 받은 세 가지 'Galaxy S10'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인증 절차를 마친 삼성의 새로운 제품의 모델명은 SM-G975F, DS SM-G975F, SM-G975X로서 각각 5.8인치 '갤럭시S10', 6.2인치 '갤럭시S10+',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같은 3가지 모델의 인증 통과는 지난 10월 초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에서 인증을 끝마친 '갤S10' 세 가지 모델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3가지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에서 '그래디언트 컬러(Gradient Color)' 바디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 FoD를 탑재한 갤럭시S10

△ 삼성의 차세대 AP인 '엑시노스9810'에는 NPU가 탑재되어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한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세 가지 모델 전략이 시장에서 애플을 견제하는 하나의 방안이 되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좀 더 폭넓은 선택권 부여함으로써 판매량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가' 정책을 고수하면서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높인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된다면 '갤럭시S10' 시리즈에 대한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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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 스펙. 기대할 만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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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삼성은 내년 초, 모험적인 동시에 혁신적인 제품으로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인 '갤럭시F(Galaxy F, 가칭)'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F'의 경우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다는 점 때문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겔럭시S10'은 삼성의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에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S10'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갤S10에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대결할 것이라고 한다.

화면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트리플 카메라 탑재, 엑시노스9820 탑재를 통한 성능 향상,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강력한 스펙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스펙. 기대할 만한 제품인가?

  최근 국내외 여러 IT매체들이 삼성이 준비 중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을 하나 둘 씩 전하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삼성이 차세대 모바일AP '엑시노스9820'을 공개하면서 갤S10의 스펙이 조금씩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미지역 출시 제품에는 5G 통신을 지원하는 스냅드래곤8150(855)이 탑재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번 삼성의 엑시노스9820 공개로 우리나라와 유럽, 아시아 등에는 '엑시노스9820'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밝힌 바에 따르면 '엑시노스9820'은 전력 효율 향상(약 40%), 인공지능 연산속도 7배 증가, 신경망처리장치(NPU) 탑재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외에 그래픽 처리 속도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은 최근 차세대 모바일AP인 '엑시노스9820'을 공개했다.

AI 연산 속도 7배 향상, NPU 탑재로 '머신 러닝' 구현 가능, 

전력 효율 및 그래픽 처리 속도 약 40%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다.

source.news.samsung.com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와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도 이루어질 것이다.

△ 갤S10에는 '인피니티 O' 화면의 탑재가 유력하다.

일각에서는 '뉴 인피니티'의 탑재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기술적인 면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아직 '뉴 인피니티'의 탑재는 이르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메인 프로세서의 성능이 예상했던 대로 '역대 최강'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외의 주요 스펙들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변화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완전 베젤리스 화면'으로 불리는 '인피니티-O(Infinity-O)' 화면과 여기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에 관한 것입니다. 화면의 경우 '뉴 인피니티(New Infinity)'라 디자인이라 불리는 '전면 카메라가 감춰진 화면'과 '인피니티 오'라 불리는 카메라 구멍이 작게 난 디자인 두 가지가 거론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인피니티 오'가 등장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화면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가 구현될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FoD를 준비해 왔고, 갤럭시10에서는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는 사라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infinity-O의 탑재와 관련한 삼성 특허의 일부.

source.nl.letsgodigital.org

△ FoD를 탑재한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 트리플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의 비교.


  겔럭시10은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으로써 시각적으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진 느낌과 함께 세련미를 강하게 전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되어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리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미 화웨이, 샤오미, LG 등이 전략 제품을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기에, 삼성이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이끌어간다는 것입니다. 한편,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일부 전문가들은 '갤노트10'에서부터 없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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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10, 인공지능 전면에 나선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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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제품들이 속속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화면 내장현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트리플 카메라 탑재, 그라데이션 컬러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색상, 5G 제품 출시 등에 관한 소식이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소위 인공지능 전용 칩으로 불리는 NPU칩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019년 2월, 갤럭시S10이 등장할 예정이다.

화면 내장현 지문 인식 센서, 3D 얼굴 인식 기능, 5G 통신 파생 모델, 트리플 카메라 등의 탑재가 구현될 것이며,

인공지능을 전면에 내세워 '머신러닝'이 가능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10, 인공지능 전면에 나선다.

  코드 네임 '비욘드(Beyond)'. 삼성이 준비 중인 'Galaxy S10'의 코드 네임에서는 역대급 제품을 만들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갤S10'은 삼성 스마트폰의 상징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삼성은 큰 부담을 안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인공 지능'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S10은 3가지 종류로 나올 것이라 한다.

보급형 '갤S10 라이트(가칭)'과 일반형 갤S10,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S10+'가 출시될 것이라 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나온다고 한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 등장하는 제품들은 '인공 지능(AI)'을 활용한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앞으로 '인공 지능'이 스마트폰의 중심이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NPU칩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고, 이에 따라 '갤S10'에서는 인공지능, 특히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지난 2017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NPU를 개발해 왔는데, 최근에 NPU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에 메인 프로세서(스냅드래곤8150)를 제공할 예정인 퀄컴 역시 'NPU'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스냅드래곤8x'계열 제품에 NPU를 탑재하게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냅드래곤8150'을 탑재하게 될 갤S10에 더욱 큰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퀄컴은 5세대 이동 통신 시대를 맞이하여 5G모뎀 개발을 끝낸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퀄컴은 스냅드래곤8x 시리즈에서부터 NPU를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데, 

그 첫 제품이 '갤S10'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 애플은 지난 아이폰XS/XS Max 공개 행사장에서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기능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NPU칩 탑재에 관한 이야기가 주목 받는 이유는 NPU의 탑재로 인해 스마트폰 스스로가 학습하는 '머신러닝'의 일반화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화웨이와 애플은 이미 NPU의 탑재를 통해서 스마트폰의 머신러닝을 구현하고 있는데, 삼성이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스마트폰' 대열에 합류한다면 시장의 대세는 곧장 '머신러닝'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NPU칩의 '갤럭시S10' 탑재가 시장에 어떤 변화를 불러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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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것.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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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들이 준비하고 있다는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아이폰X 2세대'이지만, 최근 삼성이 '갤럭시S10'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모으고 있는데, '겔럭시S10'의 경우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 할 수 있기에 더욱 많은 시선이 모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더 얇아진 베젤, 화면 속으로 들어가는 지문 인식 센서, 3D 센서 카메라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등

새로운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 갤럭시S10,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것.

   최근 국내외 여러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alaxy S10'의 개발 소식을 전하면서, 10주년을 맞이한 제품으로서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탑재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접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갤럭시X'와 함께 2019년 가장 주목받는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기본적인 디자인은 '갤S9'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게 3D센서 카메라,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유력하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두가지가 하나의 제품에 탑재되어 나온다면 생체인식과 관련해서는 최고의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지문인식 센서와 완전히 베젤이 사라진 제품, 컨셉이미지.

  샘모바일더벨 등의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이 시냅틱스(Synaptics), 퀄컴(Qualcomm) 등과 협력하여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탑재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시냅틱스의 경우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와 손잡고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에 삽입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삼성이 '퀄컴'의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갤럭시노트9'에서 구현되지 않는다고 알려진 만큼 '갤럭시S10'의 핵심 기능로써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 삼성의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한 특허의 일부.

센서를 누르는 압력에 따라 각각 다른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 시냅틱스의 기술을 이용하여 비보가 출시한 'Apex'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한편, 삼성은 애플의 '페이스ID'에 사용된 것과 같은 '3D센서 카메라' 개발도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갤S9/S9+'에서 인텔리전트스캔(Intelligent scan)과 AR이모지 기능을 선보이며 애플의 '페이스ID'와 '애니모지'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시장의 반응은 다소 싸늘했고, 결국 삼성 역시 '3D 센서 카메라'를 탑재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높은 인식률을 자랑하는 얼굴 인식 기능과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함께 탑재되면 보안 해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면에서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삼성의 AR이모지와 애플의 애니모지

  또한 삼성은 '겔럭시S10'에서 베젤의 넓이를 더 얇게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즉, 베젤의 비율을 좀 더 줄임으로 해서 화면의 크기가 조금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바디 크기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베젤이 더욱 줄어듦으로 인해서 화면의 크기를 좀 더 넓히는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카메라의 변화 역시 눈여겨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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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개발 착수했다는 삼성, 기대할 만한 제품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1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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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히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들의 차세대 제품 개발에 관한 소식은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지난 3월,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9/S9+'를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 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내외 복수의 매체들이 삼성이 '갤럭시S10'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갤S10' 역시 '갤S9'과 같이 디자인의 변화 보다는 '기능 향상'에 주력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 '갤럭시S10' 개발 움직임 포착. 디자인보다는 성능 개선에 중점.

   해외 유명 모바일 전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국내외 여러 매체들 최근 '갤럭시S10'의 개발 소식에 대해 전하면서 얼굴 인식을 위한 3D카메라,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업그레이드 된 인피니티디스플레이 등 성능 변화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기대해볼 만 하다고 전했습니다. 당초 삼성이 '갤럭시S'시리즈 탄생 10주년을 맞이해서 대대적인 변화를 보여줄 가능성도 제기되었지만, '디자인 변화' 보다는 '갤S9'과 마찬가지로 성능 개선 위주의 변화를 보일거라는 겁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제품 이미지.

image.www.concept-phones.com


  삼성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개선의 일환으로 베젤을 좀 더 얇게 하면서 조금이나마 화면의 크기를 넓히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크기'가 아닌 '품질'에 변화의 중심을 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3D센서 카메라 센서를 탑재하기 위해 '얼굴 인식 기능' 향상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현재 이스라엘 소재의 3D카메라 솔루션 기업인 '맨티스비전(Mantis Vision)', 국내의 '나무가' 등과의 협력을 통해 '3D 센서 카메라 모듈'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의 탑재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퀄컴과 시냅틱스 그리고 대만의 이지스테크놀로지 등이 '갤S10'의 화면삽입 지문인식센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시냅틱스의 경우 중국 스마트폰 업체 'Vivo'에 해당 모듈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기능에 관한 삼성 특허의 일부.

△ 중국의 Vivo는 시냅틱스와 손잡고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이 탑재된 제품을 출시했다.


  한편, 갤S10과 별도로 삼성이 개발중이라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Galaxy X)'는 올해 연말, 늦어도 2018년 초에는 '갤럭시X'를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갤럭시 탄생 10주년을 맞이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는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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