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결제, 이제는 필수 될까? - '구글'도 발벗고 나섰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2. 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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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이 우리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는 것은 두 말할 필요가 없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의 수 많은 곳에서 '스마트폰'이 유용하게 쓰이면서, 컴퓨터를 이용해야 했던 많은 일들이 '스마트폰'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우리 삶 깊숙히 파고들면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작년 10월부터 VISA, 마스터카드, 아멕스 등 여러 카드사들과 제휴하여 '애플 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 결제'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5년이 시작되면서 '핀테크(Finance +Technology, 금융과 기술의 합성어)'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려오는 요즘, 우리나라의 TV에도 '카카오 페이(Kakao Pay)'광고가 나올 정도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와 있기도 합니다. 한편,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이자 '모바일 OS' 안드로이드를 가진 구글은 '구글 월렛(Google Wallet)'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결제'시장에 발을 내밀고 있었지만, 최근 모바일 결제 플랫폼 회사인 '소프트 카드(Softcard Technology)'를 인수했다고 밝히면서, 본격적으로 '모바일 결제' 시장에 뛰어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 구글은 지난 '2월 23일' 모바일 결제 플랫폼 스타트업인 '소프트카드'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글은 통신사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구글 월렛(Google Wallet)'서비스를 강화하여

본격적으로 '모바일 결제'시장에 뛰어들 것임을 시사했다.

애플이 현재 서비스중인 '애플페이'와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어떤 관계를 갖게 될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source. www.androidcentral.com



- 구글, 'Softcard' 인수. 그리고 통신사 협력.  모바일 결제 시장 놓고 '애플'과 경쟁하나?

△ 구글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는 'NFC'을 십분 활용할 것이라고 한다.

애플페이의 성공 원동력인 'NFC'칩을 활용하고, 통신사/카드사들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애플페이 만큼이나 간편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이 '아이폰6 & 6플러스',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등에 탑재된 NFC 칩을 바탕으로 '애플 페이'서비스를 런칭하며,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오래전에 '구글 월렛'이라는 모바일 지갑을 선보였던 구글이 주목받았지만, 구글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 모바일 OS 점유율에서 애플의 'iOS'를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는 구글이었지만, '애플페이'의 성공을 지켜보아야만 했습니다.

  

  애플페이의 성공 이전에도 '페이스북', '트위터' 등도 '모바일 결제 시장'에 뛰어들기 위한 서비스를 할 것임을 이야기 했었고, 우리나라의 '다음카카오'와 '네이버' 등도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라인'등과 포털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모바일 결제'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이 구글도 오래전에 '구글 월렛'을 선보였고, 삼성도 '삼성 페이'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서비스들은 2차 플랫폼인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애플 페이'에 비해서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애플페이가 미국 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사용 범위가 점차 넓어지는 이유 중 하나는 '아이폰6'에 내장된 'NFC'칩을 통해 '단말기'에 가벼운 접촉과 안전하고 간결한 인증절차 만으로도 '결제'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이번에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가진 스타트업 '소프트카드'의 인수와 함께 미국 내 통신사인 'AT&T', 'T-Mobile', 'Verizon'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기존의 '구글 월렛' 서비스를 기반으로 좀 더 간편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구글은 '모바일 결제'의 핵심인 간편한 사용과 철저한 보안을 위해 '애플페이'와 같이 NFC칩을 활용하면서, 통신사들과 협력하여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재구축 하려는 것입니다. 


△ 애플은 지난 2014년 9월, '애플 페이(Apple Pay)'를 소개했다.

10월 말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애플페이는 

'NFC'칩을 기반으로 한 간편한 사용과 철저한 보안을 바탕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향후, 애플페이 서비스를 통한 수익은 애플 수익의 큰 부분이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삼성도 일전에 '삼성페이(Samsung Pay)'라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삼성은 모바일 결제 기업인 '루프 페이(Loop Pay)'를 인수(관련 기사)하기도 했고, 여러가지 행보를 통해 '모바일 결제'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음을 시사했는데, 이와같은 삼성의 행보와 '구글'의 본격적인 '모바일 결제 시장'진출 선언은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나라의 인터넷기업의 대표격인 다음카카오와 네이버 등도 '모바일 결제'시장 진출을 위한 행보를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IT 기업들이 '모바일 결제'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2015년 하반기에는 어쩌면 간편한 '모바일 결제'가 우리의 일상이 되어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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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저가 보급형'스마트폰 공개. 자존심 되찾을 수 있을까? - LG '마그나/스피릿/레온/조이'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2.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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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월 2일,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행사가 바짝 다가오면서, 여러 IT 기업들이 MWC 2015 행사에서 공개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 왔던 제품들에 대한 정보를 하나 둘 흘리고 있습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에 질세라 HTC, LG 등에서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기 위해 새로운 제품들을 언급하며 2015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2014년, 전략 스마트폰 'LG G3'의 호평에 이은 판매 호조로 2014년 3분기에 세계 스마트폰 시장 3위 자리를 꿰찼으나, 4분기에는 '샤오미(Xiaomi)'에게 그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가성비가 좋다는 평을 받으며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샤오미'에게 자리를 내준 LG는 이번 'MWC 2015'행사에서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 4종의 공개를 통해 '3위 탈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 LG는 'MWC 2015' 행사장에서 글로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4종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LG, 중저가 스마트폰 '마그나, 스피릿, 레온, 조이', 잘 팔릴까?

△ (앞쪽을 향하는 스마트폰)왼쪽부터 차례대로 마그나, 스피릿, 레온, 조이.

'LG 마그나'의 기본형은 5인치 디스플레이, 8MP 카메라(전면 5MP), 8g 저장 공간, 1GB 램을 장착했다.

'LG 스피릿'은 4.7인치, 레온은 4.5인치, 조이는 4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배터리 용량에 차이가 있다.

LG의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과 '중국산' 스마트폰의 대결 결과가 궁금해진다. 


  LG전자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4'의 공개를 앞두고, 중저가 스마트폰 4종을 선보였습니다. LG 'Magna, Spirit, Leon, Joy'로 불리는 4종의 스마트폰은 '5인치'부터 '4인치'대 크기의 화면을 갖춘 폰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LG의 중저가 스마트폰들 중에서도 '상위'모델로 손꼽히는 '마그나(Magna)'와 '스피릿(Spirit)'은 LG의 'G3'에 적용되었던 디자인을 대부분 차용해 온 점이 눈에 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LG 스마트폰의 장점으로 여겨져 온 것 중 하나였던, '사진' 및 '셀카(셀피/selfie)'기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저가 보급형' 모델로서 '실용성'을 강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LG는 'MWC 2015'에서 이들 4종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공식 공개하고 난 뒤, 남미 시장의 핵심 지역인 브라질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판매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의 판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단통법'으로 인해 단말기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않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한국 시장에서의 판매도 긍정적으로 고려해 볼 만 합니다.


△ ''샤오미 Mi 4(오른쪽)'

'3GB RAM'에 16GB 메모리, 5인치 디스플레이, 13MP 후면카메라를 장착한

샤오미 'Mi 4'의 기본 모델은 현재 '369.99 달러(우리돈 약 4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깔금한 디자인에, 좋은 성능, 저렴한 가격이 '샤오미' 스마트폰의 장점이라 할 만하다.

image. www.arstechnica.com


 최근,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하는 '샤오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샤오미 이벤트'를 열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는 다짐을 한 가운데, 'LG'도 이에 질세라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는 모양새가 되었습니다. 과연 LG가 우수한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여 LG 스마트폰의 위상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지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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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의 키워드는 '메탈'? 티저영상과 렌더링 이미지의 포인트 'Metal'.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2. 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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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를 앞두고 IT기업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MWC 2015'행사에서는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2015년 플래그십 제품들이 대거 소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래전부터 많은 루머와 함께 유출 이미지를 양산해 왔던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Galaxy S6/갤6)'의 티저 영상과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삼성의 새로운 모바일 제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오는 3월 2일 열리는 'MWC 2015' 행사에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가 공개된다.

'Galaxy S6'는 메탈 바디를 가졌으며, 터치위즈(UI)가 기존과 다를 것이라고 한다.

source. www.phonearena.com



- '갤럭시 S6', 키워드는 'Metal'.

△ '아이폰6(왼쪽)'과 '갤럭시 S6'(오른쪽)

source. www.phonearena.com


 2014년 열렸던 'MWC 2014'행사장에서 소개되었던 '갤럭시 S5'는 많은 기대 만큼이나 많은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 기본 스펙에서는 사람들의 기대치를 충족 시켜주었으나, '플라스틱'바디의 독특한 디자인이 실망을 안겨주었던 것입니다. 다행히 삼성의 '스마트워치'로 소개된 '기어핏(Gear fit)'이 호평을 받으며, 체면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6'와 '아이폰6 플러스'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시장 점유율을 크게 높인 가운데, 삼성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루머를 통해 알려진 '갤럭시 S6'는 그동안 갤럭시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것들이 대거 개선되어 나올 것이라고 하면서 사람들의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삼성은 'MWC 2015'에서의 '갤럭시 S6' 공개를 앞두고, 티저 영상(teaser video)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은 티저 영상을 통해 '갤럭시 S6'의 메탈 바디를 강조하는 등, '디자인'에 있어서 결코 애플을 비롯한 다른 제조사에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렌더링 이미지.

source. www.phonearena.com








△ 삼성의 'Galaxy S6' 티저 영상.

'메탈'바디를 연상시키는 듯한 내용으로 영상이 시작되며,

'Metal'과 'beauty'를 강조하고 있다.

source. www.youtube.com


 사실, '갤럭시 S6'가 '메탈'바디를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던 것이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닙니다. 2014년, 출시된 수 많은 '스마트폰'들이 '메탈 바디'를 갖추며, 고급스러움과 심플함을 강조했던 것이 사실이고, 많은 루머를 통해서 '갤럭시 S5'의 후속 제품이 '메탈 바디'를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또한, 삼성 스마트폰의 불편함 중 하나로 지적되었던 '터치 위즈(Touch Wiz)'인터페이스 또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갤럭시 S6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3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MWC 2015'행사에서 HTC, 소니, LG 등 수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과 함께 새로운 기술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2015년 모바일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그리고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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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가격, '38만원'부터 '500만원 이상'까지. 살 만한 가치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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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스마트폰 시장 만큼의 관심은 아니지만, 스마트워치 시장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커지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애플워치(Apple Watch)'를 공개한 이후, 그 출시 시기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애플 CEO 팀쿡(Tim Cook)이 오는 '4월 출시'를 밝히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이 출렁이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애플워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모토로라에서는 '모토360'의 후속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고, LG의 'LG 워치 어베인(LG Watch abane)'이 'MWC 2015'에서 공식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마트워치'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오는 4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애플워치'.

애플워치의 출시를 앞두고 '가격' 논란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애플워치는 '애플워치 스포츠(저가형/피트니스)', '애플워치(일반)', '애플워치 에디션(고급형 프리미엄)' 세 종류로 출시될 예정이다.



- 애플워치 가격, '349달러'부터 '5000달러'까지. 그 만한 가치 있나?

△ 애플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on).

현재 확정된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5000달러(약 550 만원) 이상의 고가 제품이 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애플의 모바일 OS 'iOS'가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함께 세계 모바일 OS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만큼, iOS를 기반으로 한 유일한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알려진 '애플워치'의 '만만찮은' 가격 또한 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는 저가형, 피트니스 중심의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 보급형 일반의 '애플워치(Apple Watch)', 그리고 고급형 프리미엄 18K '애플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ion)' 세 가지 모델로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애플은 일전에 애플워치의 가격이 '349달러(우리돈 약 38만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전문가들은 '349달러'짜리 애플워치는 'Apple Watch Sports'의 판매 가격이라고 이야기하며, 일반형 'Apple Watch'의 가격은 최소 500달러에서 999달러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급형 프리미엄 스마트워치인 'Apple Watch Editon'의 가격은 5000달러(우리돈 550만원) 이상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

저가 보급형 제품으로 분류되는 '애플워치 스포츠'는 피트니스에 최적화 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많이 팔릴 제품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사에 의하면 500만 대 이상의 초도 물량 중 대부분이 '애플워치 스포츠'라고 한다.

image. www.hodinkee.com


 '애플워치'의 가격이 현재 시장에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워치나, 향후 출시될 다른 기업들의 제품과 비교해 볼 때, 가격이 월등히 높다는 것 때문에 '애플워치'가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애플워치 스포츠'만 놓고 본다면, 가격이 크게 높은 것은 아니며, 스마트워치를 통해 신체 활동을 수치화하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통해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면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제품이 라는 견해가 있는 가운데, 50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애플워치 에디션'의 경우에는 과연 '애플워치'가 롤렉스(Rolex)나 오메가(Omega), 태그호이어(Tagheuer)와 같은 고급 시계 브랜드들과 견줘봤을 때,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워치'와 '아이폰'의 '헬스(health)'를 연동시켜, 활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 중 일부.

source. www.apple.com/watch/films


 현재까지 공개된 '스마트워치'들이 큰 주목을 받지 못한 것은 스마트워치가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고, 그 기능적인 면에 있어서도 큰 성과를 이뤄내지 못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LG 워치 어베인'과 'moto 360'의 후속 제품은 '패션'에 있어서 '가능성'을 지니고 있고, '기능적인 면'에서의 성장도 '시간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애플워치'를 통해 가격 논란을 불식시키고 어떤 기능을 보여주고, 모바일 시장과 패션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해 낼지 궁금해 집니다. 애플워치의 출시를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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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Pantech)' 사태의 종결, 외국계 주인 품에서 비상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2. 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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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은 기술과 품질 경쟁 뿐만 아니라 마케팅 분야 에서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을 선보인 후,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되면서 세계 휴대폰 시장의 흐름은 크게 바뀌었고, 급기야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린 유명 기업들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의 삼성전자와 함께  LG전자, 팬택(Pantech)이 경쟁하며 1강 2중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힘든 길을 걸으면서도 좋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으며 명맥을 유지하던 팬택이 2014년, 다시한 번 부도 위기를 맞이하였고, 결국, 미국 LA소재의 자산운용사인 '원벨류에셋 매니지먼트 컨소시엄'에 인수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제는 '팬택'이 더이상 '한국 기업'이 아닌 '미국 기업'이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결국, 팬택은 '미국의 자산운용사'인 '원벨류에셋'을 중심으로 한

'원벨류에셋 컨소시엄'에 인수되게 되었다.



- '원벨류에셋 컨소시엄', 팬택의 구세주인가?

△ 팬택이 2014년, 워크아웃에 들어가자 여러 해외 기업들이 눈독을 들였다.

특히, 인도 2위의 모바일 기업인 '마이크로맥스(micromax)'가 자주 거론되었다.

source.www.hankyung.com


  많은 사람들이 '팬택'의 인수 기업이 국내 기업 중 하나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는 '삼성'과 '엘지'를 제외하고는 마땅한 인수 주체가 없었고, 중국과 인도의 몇몇 기업들이 '팬택'의 인수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팬택의 해외 매각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명하곤 했었는데, 해외 모바일 기업이 팬택을 인수 했을 경우, '기술 유출' 문제와 함께 또다시 내팽개쳐질 우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인수전'에서 '원벨류에셋 컨소시움'이 팬택을 인수하게 됨으로써 '해외 모바일 기업'으로의 기술 유출과 '토사구팽'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한편, 원벨류에셋은 '자산운용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원벨류에셋 컨소시엄'의 팬택 인수는 '팬택'에 대한 투자의 측면이 강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팬택 인수'라는 '투자'를 통해서 이익을 창출해 내 보겠다는 강한 의지가 엿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지금까지 알려진 '원벨류에셋 컨소시엄'의 팬택의 인수 조건에는 힘든 시기를 겪으며 회사를 떠났거나, 부득이하게 휴가를 쓰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복직 등 직원들의 복리후생에 관한 건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팬택이 예전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최선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팬택', 과연 옛 영광을 되찾을까?

△ 2014년 5월에 출시된, 팬택의 '베가 아이언 2'.

금속 테두리와 각인 서비스 등 다양한 매력을 지녔지만,
상업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동안 팬택은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판로 개척과 마케팅에 있어서 삼성, LG 등의 국내 경쟁 기업들에 턱없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원벨류에셋 컨소시엄'은 황금어장 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 진출을 위해 'LeTV', '알리바바' 등과 협력할 것이라고 하며,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팬택이 이번 기회를 통해 중국 진출에 성공한다면, 옛 영광을 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뻗어나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단적인 예로,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샤오미(Xiaomi)'의 경우,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이 결국 세계 3위 시장 점유율을 만들어 주었고,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업이 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팬택은 그동안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자존심이라고 불리며, 대기업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시장에서 꿋꿋히 버텨왔습니다. 그러나, 그 한계가 왔고 이제는 다시 한 번 새로운 출발을 하려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게 된 팬택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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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워치 어베인', 애플워치와 경쟁할 만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2.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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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의 시작과 함께 열린 'CES 2015'에서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워치(Smart Watch)'시장에서의 필승을 다짐하면서 '스마트워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애플이 오는 4월 부터 '애플워치(Apple Watch)'의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마트워치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는 2015년, 오는 3월에 열리는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에서 LG전자가 공식 발표 할 것이라는 'LG 워치 어베인(LG watch Urbane)'의 스펙과 디자인,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2014년에 선보인 'G워치 R'이 원형 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클래시컬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담아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는데, 'G워치 R'보다 더욱 진보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애플워치'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LG Watch Urbane' Silver & gold

LG는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MWC 2015' 행사를 앞두고

차세대 스마트워치 'LG 워치 어베인'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다.

'MWC 2015'에서 공개될 전략 스마트워치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보다 먼저 공개하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의 선점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 'LG Watch Urbane', '애플워치' 대항마 될까?

△ 'LG워치 어베인' 골드 착용 이미지.

'어베인'은 전작인 'G 워치 r'보다 세련되었다.

전통적인 시계의 모습을 더 잘 살려내면서 클래시컬함을 강조하면서, 

은은한 '메탈'로 프레임을 구성하여 고급스러움을 가미했다.

또한, '애플워치'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용두/디지털 크라운'의 기능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가 시장에 다수 선보였지만, 아직까지는 '돌풍'을 일으킬 만한 제품이 나오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모토 360', 'G 워치 & G 워치 R'정도가 관심을 끌긴 했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쉽사리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의 'i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는 디자인, 성능, 기능 등이 이미 공개된 가운데,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에서는 '애플워치'의 대항마 격인 'LG 워치 어베인'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하고 'MWC 2015'에서 공식 발표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LG 워치 어베인'이 '애플워치'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용두(디지털 크라운)'를 가지고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용두/디지털 크라운(Digital Crown)'이라고 할 수 있다.

애플워치의 용두는 홈버튼의 기능은 물론이고, 선택, 줌(zoom)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만능키'라고 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만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www.apple.com/watch


△ LG 워치 어베인.

전통적인 시계의 모습을 잘 살려낸 것이 돋보인다. 또한 메탈 프레임과 가죽 스트랩은 세련미를 돋보이게 한다.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측면에 부착된 '용두'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디자인 면에서 본다면, '애플워치'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세련되었다고 할 수 있다.

MWC 2015 행사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웨어'기반의 스마트워치를 대표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견해가 있다.

source. www.cnet.com


△ 'G 워치 R(왼쪽)'과 '모토 360(오른쪽)'

2014년,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았던 모토로라의 '모토360'과 'LG G워치 r'이다.

2014년 호평을 받은 스마트워치였지만, '스마트워치 열풍'을 불러일으키기에는 부족했다.


 'LG 워치 어베인'의 세련미와 클래시컬함의 조화가 '애플워치'와 경쟁할 만하다는 평가가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기능들이 담기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웨어' 생태계가 점점 견고해지며,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들이 추가되고 있어 'iOS'기반의 '애플워치'와 한번 겨뤄볼 만하다는 것입니다. 

 

 'LG 워치 어베인'은 1.2GHz의 퀄컴 스냅드래곤, 1.3인치(320x320)의 디스플레이, 45.5 x 52.2 x 10.9mm의 크기를 가진 것으로 알려 졌으며, 4GB 저장공간, 512MB의 램이 장착되며, 배터리 용량은 410mAh라고 합니다. 결코 뒤쳐지지 않는 스펙과 배터리 지속시간을 지닌 '어베인'이 과연 'MWC 2015'행사장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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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세계 3위 굳히나? 샤오미의 샌프란시스코 이벤트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2. 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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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중국을 시장을 기반으로 한 '샤오미(Xiaomi)'의 가파른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일컬어지는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에 따른 자신감을 바탕으로 샤오미의 모바일 제품들이 이제는 중국을 넘어서서 미국, 유럽, 브라질 등을 비롯한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샤오미는 2월 12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서 소위 '샤오미 샌프란시스코 이벤트(Xiaomi San Francisco event)'를 열어 샤오미에서 만든 다양한 모바일기기와 전자제품을 소개하면서 샤오미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LG전자'를 제치고 세계 3위로 우뚝선 샤오미가 본격적인 선진시장 공략을 통해 3위 자리를 굳히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생각됩니다.


△ 지난 2월 12일, 샤오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샤오미 이벤트'를 가졌다.

샤오미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국을 비롯한 선진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source. www.9to5google.com



- 세계 3위, '샤오미'. 가능성을 소개했다.

△ 지난 2014년,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 'Mi 4' 공개 현장에서의 ' 린빈 CEO'

image. www.ibtimes.com


 중국의 스티브 잡스라고 불리는 샤오미의 CEO 린빈(Lin Bin)은 현재 중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스마트폰이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샤오미가 2014년, 전년대비 227% 성장한 것에 대해 앞으로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하면서 더 크게 성장할 것임을 급하며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것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Mi'가 의미하는 'Mobile, Internet'의 의미를 피력하면서 현재까지 모바일을 바탕으로 성장한 것을 바탕으로 '인터넷'기업으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할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 샤오미는 '스마트폰'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본격적으로 '인터넷 기업'이 될 것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Mi Note', 'Mi TV' 등의 여러 제품을 소개하며, 장점과 그 가능성을 이야기 했다.


△ 샤오미 'Mi Note(미노트, 왼쪽)'과 '아이폰 6 플러스'(오른쪽)

샤오미의 안드로이드 UI는 애플처럼 부드러운 이미지이다. 

샤오미의 미노트는 애플의 '아이폰 6 플러스'를 겨냥하여 만들어졌으며, 

두께는 0.15mm 얇고, 무게는 11g 가볍다.

image. www.hardwearzone.com


△ 2014년 출시된 '샤오미 Mi4'와 '아이폰 5'의 비교.

'Mi 4'는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

image. www.jagonews.com


△ 샤오미의 'Mi TV 2'.

샤오미는 49인치 4K의 화면을 가진 'Mi TV 2'를 소개했다.

샤오미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샤오미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통해 '인터넷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중국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입니다. 샤오미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이라는 소위 '가성비'높은 제품을 시장에 공급한다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샤오미의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동안 샤오미가 크게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인데, 이 성공에는 중국 정부의 영향이 컷다는 분석이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애플'을 벤치마킹 한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그것을 두고 '표절'이라고 언급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였지만, 애플은 중국 기업에 대해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샤오미가 현재까지는 '애플'을 벤치마킹하며 스마트폰 시장을 비롯해, 인터넷TV 시장에까지 진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을 비롯한 선진 시장에 진출하는 샤오미가 앞으로 어떻게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지, 그리고 우리나라의 삼성과 LG가 샤오미의 대대적인 공략에 어떻게 대응할 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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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 '갤럭시 S6 엣지'. 새로운 이슈 만들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2. 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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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수 많은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은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Mobile World Congress 2015)'를 준비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MWC 2015'행사를 통해 삼성, LG, HTC, 샤오미 등 세계 유수 IT기업들이 자신들이 만든 '전략 스마트폰'을 비롯한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의 '삼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더해, 삼성은 지난해 9월 '갤럭시 노트4'와 함께 선보인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와 같이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엣지'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 엣지'.

지난 2014년 9월 공개된 '갤럭시 노트 엣지'는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서 하드웨어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이러한 변화가, 많은 큰 호평을 받으면서 삼성은 '측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image. www.bgr.com



- '갤럭시 S6 엣지', 모바일 시장의 다크호스.

△ '갤럭시 S6 & S6 Edge' 스펙(왼쪽)

제품 모델명 SM-G925W8로 불리는 '갤럭시 S6'는 삼성 '엑시노스 7420'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했다.

1440 x 2560 픽셀의 해상도, 5.1인치 크기의 스크린을 가졌다.

또한, 전면 카메라 5메가 픽셀, 후면은 20메가 픽셀의 카메라를 가졌으며, 램은 3GB로 알려졌다.


오른쪽 사진은 '갤럭시 노트4'의 메인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5433'과 비교.

source. www.phonearena.com


  오래전부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와 함께 '엣지(Edge)'제품의 디자인, 스펙에 관한 루머가 여러 매체들을 통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갤럭시 S6 엣지'의  '스펙'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갤 S6 엣지'의 스펙 테스트 결과가 '아이폰'은 물론이고 '아이패드 에어2'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스펙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AnTuTu를 통해서 알려진 '갤럭시 S6 엣지'는 메인 프로세서는 삼성이 제작한 엑시노스 7420(Exynos 7420)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프로세서 성능 테스트 결과 '엑시노스 7420'이 멀티 코어 테스트(Multi-core test)에서 5,077점을 획득,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2'의 4,532점을 넘어서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아이패드 에어2'는 '아이폰6 플러스'와 '아이폰6' 보다 성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 S6 엣지'로 올라젼 'SM-G925P'의 테스트 결과.

싱글 코어 테스트결과 1492, 멀티 코어 테스트 결과 5077점을 받았다.

대체로, '아이패드 에어2'를 뛰어넘는 성능을 자랑했다.

이는, 현존하는 모든 모바일 기기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가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이번 성능 테스트 결과에서 삼성의 최신형 '엑시노스(Exynos)' 칩이 좋은 결과를 낸 것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의 엑시노스 칩이 퀄컴의 '스냅드래곤(SnapDragon)'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결과를 자주 보여왔으나 이번 결과로 인해서 '엑시노스'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많이 사그라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이와같은 결과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메인 프로세서 'A9'의 공급을 '삼성'이 맡게되었다는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갤럭시 S6 엣지'는 측면 디스플레이의 활용이라는 디자인의 긍정적인 평가, 이번에 알려진 최고의 성능을 장점을 바탕으로 '갤 S6 & 엣지'에서는 그동안 항상 삼성 스마트폰의 약점으로 지적되어왔던 '터치위즈(Touch Wiz)' UI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갤럭시 S6' 렌더링 이미지.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동일한 스펙을 지녔다.


 공개를 한 달여도 채 남겨놓지 않은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엑지'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삼성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삼성이 '갤 S6'와 'S6 엣지'를 내세워 어떤 성과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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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터치 ID' 홈버튼에서 사라지나? 차세대 아이폰(iPhone 6s or 7) 변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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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애플이 전 세계 모바일 산업의 이익 93%를 독차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금 애플의 모바일 제품(아이폰, 아이패드)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iPhone 6s or iPhone 7)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출시 시기와 크기 변화 등을 정확히 예측하면서 '애플 전문가'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최근 애플의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 ID(Touch ID)'가 홈버튼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능이 강화된 '터치 ID' 지문 인식 센서'가 터치 스크린 속으로 들어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에 공개된 애플의 '터치 스크린 특허 출원'과 많은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 애플의 '터치 ID'는 스마트폰 지문인식 시스템 중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홈버튼'에 내장된 '터치 ID' 시스템이 '터치 스크린'안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애플의 '터치 스크린' 특허 출원과 관련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 애플의 '터치 ID', 터치 스크린 속으로 들어간다.

△ '터치 스키린 속 터치 ID' 특허 출원 이미지.

터치 스크린 안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는 것으로 그려져 있다.

이를 통해 애플은 지문 인식률을 증가시키고, 선명한 지문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애플은 '모바일 결제'시장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나날이 '애플 페이'를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애플페이(Apple Pay) 결제 시스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 ID'의 기능 강화를 꾀하면서 그 위치를 '홈 버튼(Home Button)'에서 '터치 스크린'안으로 옮길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애플의 '터치 스크린 속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는 차세대 아이폰에서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 ID'의 위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애플이 '터치 스크린' 안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는 인식률을 높이는 동시에 보다 선명한 지문을 얻기 위한 측면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애플의 특허 출원 이미지


 사실, 애플의 '터치 ID'는 삼성을 비롯한 여타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지문인식 시스템에 비해서 인식률이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터치 ID의 사용 영역을 모바일 결제, 보안 등을 뛰어 넘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꾀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or iPhone 7)'이 어떤 변화가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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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물인터넷 시대' 선도할까? - 2015 IoT시대와 애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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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5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5'에 참여한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은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시대의 도래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면서,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의 모바일 기기와 집(Home), 자동차 등 우리 삶의 모든 것의 연결을 시도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사물인터넷 시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글과 애플, 삼성 등 글로벌 IT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시피한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오래전부터 자신만만하게 '사물인터넷'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구글도 모바일OS '안드로이드'와 자회사 '네스트(nest)'를 내세워 '스마트홈'으로 태표되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애플(Apple Inc.)'이 사물인터넷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보고 있기도 합니다.


△ 모바일시대가 무리익은 지금, 우리 시대의 화두는 '연결'이다.

애플은 지난 'WWDC 2014'에서 'iOS 8'와 함께 'HomeKit'을 언급했다.

그것은 본격적으로 '사물인터넷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의미였다.

source. www.pocket-lint.com



-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는 애플이 가진 것.

△ 전 세계에서 '사물인터넷 시장'에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은 '애플(Apple)'이다.

애플은 이미 많은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수 많은 기업들이 'iOS'를 기반으로 많은 제품을 만들었다.

그 다음으로 'Nest'라고 할 수 있지만, '네스트'는 구글의 자회사이다.

따라서, 사물인터넷 시대도 '애플'과 '구글'이 주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source. www.forbes.com


  '사물인터넷 혁명'이라고 불리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를 애플이 주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007년 애플이 '아이폰(iPhone)'을 세상에 선보인 후,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면서 세상의 풍경이 바뀐 것 처럼, 사람들은 애플이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를 열고, 이끌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생태계 'iOS', 사물인터넷 시대의 기반.

 애플이 '사물인터넷'시대를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바로 'iOS'로 대표되는 플랫폼 '생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전 세계 '모바일 OS'는 사실상 애플의 'iOS'와 구글의 'Android'로 나뉘고 있습니다. 삼성의 타이젠(TIZEN), MS의 'Windows OS 등은 현실적으로 너무 영향력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애플과 구글의 강력한 '생태계'는 전 세계에 수 많은 '개발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 많은 기업들이 이들의 플랫폼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지난 1월 'CES 2015'에서 수 많은 IT 기업들이 애플의 'iOS'와 호환되는 수 많은 제품들을 선보인 것은애플이 주도하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단적인 예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 스마트폰으로 집 안의 '온도'를 조절하고, 문을 잠그는 등 여러가지 상황을 조절하는 제품.

오래전부터 애플의 'iOS'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image. www.inrumorsnow.com


△ 'WWDC 2014'에서 언급되었던 '홈킷'.

모바일기기를 중심으로 '집'을 컨트롤 하는 '사물인터넷'의 기본 기능이다.

image. www.inmyarea.com


   '아이비콘(iBeacons)', 그 어느것보다 강력한 통신망.

  애플은 'WWDC 2013'에서 '비콘(Beacon)'시스템을 이용한 '아이비콘'이라는 통신망의 이용과 구축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아이폰6 & 6플러스'를 비롯하여 '아이패드 에어2', '애플워치'등에 탑재된 NFC가 '초근거리' 통신 시스템으로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에 사용되면서, 아이비콘은 비교적 넓은 범위에서 모바일 기기와 다양한 주변 기기들이 '아이비콘'을 기반으로 통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각종 정보를 주고 받게끔 함으로써 비교적 명확한 지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비콘'은 이미 미국의 몇몇 애플스토어와 마이애미 공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등에 설치되어 애플의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아이비콘'을 통하여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정보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아이비콘을 이용하여 특정 매장에서 제품의 정보를 받고, 주문할 수도 있으며, 집 안의 여러 기기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조작도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 '아이비콘(iBeacons)'는 애플의 '사물인터넷'의 핵심 장치중 하나이다.

아이비콘을 통해 '주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다.

가령, 옷가게에 들어갔을 때, '할인 정보'나 '재고 수량 정보'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결제까지 이루어질 수 있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애플페이', 2015년 모바일 결제 시장의 '왕좌'자리 꿰찰 것.

  앞서 언급한 '비콘'시스템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주변 매장, 사물에 대한 정보를 얻고, 상태를 파악하며, 상호작용을 하는 것에 중점이라면 NFC칩을 이용한 '애플페이'를 통한 결제 시스템은 모바일 시대의 정점을 찍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주변의 정보들을 '모바일 기기'를 통해 파악할 수 있고, 권한을 가진 경우 조작할 수 있으며,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는 개인 인증을 바탕으로 한 '모바일 기기'의 터치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변 사물들이 하나로 통합되고 연결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애플페이'는 2015년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할 만한 서비스이다.

www.apple.com/apple-pay


 애플은 오래전부터 '사물인터넷'시대를 준비해 왔고, 이제 그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도 하나 둘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삼성도 오래전부터 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생태계'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거대 기업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벤처 등 소규모의 기업들도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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