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9', '갤럭시A8(2018)', 'LG V40'이 무료? 댓글만 달면 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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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최신 제품, '아이폰XS/XS Max & 아이폰XR'의 국내 공식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S' 가격은 136만 4천원(통신사), 6.5인치 크기 화면을 가진 '아이폰XS Max'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무려 196만 9천원(통신사)나 합니다. 갤럭시노트9의 경우에도 삼성의 최신 제품인 만큼 109만 4500원(128GB용량)에 판매되고 있고, LG가 지난 10월 24일에 출시한 V40 ThinQ 역시 뒷면 트리플 카메라, 앞면 듀얼 카메라 등 총 5개의 카메라를 달고 등장한 높은 사양의 제품이라는 이유로 가격이 104만 94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처럼 100만원이 훌쩍 넘는 스마트폰을 '무료'로 받거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스마트폰 가격 정보 사이트 '마니와(www.maniwa.co.kr)'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 '마니와' - https://play.google.com/store

아이폰 모바일웹 - https://maniwa.co.kr

스마트폰 최저가 정보 제공 사이트인 마니와에서 '히든방' 런칭했다.

※ 자세한 내용은 마니와 홈페이지/어플 - 공지사항 참조 ※


- 갤럭시노트9, 갤럭시A(2018), LG V40 ThinQ. 댓글만 달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최신폰 3종 무료 증정! 스마트폰 가격 정보 제공 사이트인 '마니와(maniwa.co.kr)에서 진행중인 '히든방 런칭 이벤트' 입니다. '댓글만' 달면 무료로 추첨을 통해서 최신 스마트폰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현재 '갤럭시노트9'이나 'V40 씽큐', '갤럭시A(2018)'의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참여해 볼 만한 이벤트라고 생각됩니다. 운좋게 '당첨'되어서 최신 스마트폰을 얻을 수 있는 행운을 누릴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마니와 히든방'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할 수도 있습니다.

△ '히든방' 런칭 기념으로 갤럭시노트9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벤트 참여 페이지 게시판에 '댓글'만 달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마니와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참고.

- (안드로이드) 페이스북 마니와 이벤트 페이지 www.facebook.com/phonemaniwa

- (아이폰) 마니와 홈페이지 이벤트 www.maniwa.co.kr/

△ 마니와 히든방

히든방에서는 '스마트폰 전국 최저가 및 최대 혜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아무나' 가입할 수 없고 본인 인증/신분 확인이 된 사람만 '히든방'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마니와 홈페이지 '히든방' 소개 참고 - www.maniwa.co.kr

  이번에 '마니와'에서 런칭한 '히든방(hidden room)'은 휴대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비공개적으로' 운영되는 휴대폰 판매/구입 정보 방입니다. 휴대폰 정보 커뮤니티인 '마니와'에서는 스마트폰을 보다 쉽고, 빠르고, 저렴하고, 믿을 수 있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전국 어벤저스 휴대폰 판매점'들과 제휴를 맺고 '히든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니와측에 따르면 히든방 입장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철저한 '본인 인증'을 거친 후에 히든방에 입장할 수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저렴하면서도 혜택이 많이 받을 수 있도록'하여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합니다.(다른 판매점에 비해서 혜택이 떨어질 경우 퇴출을 시킨다고 하는군요)

△ LG V40 씽큐

△ Galaxy A8(2018)

  이번에 마니와에서 제공하는 '최슨 스마트폰 무료 증정' 이벤트는 스마트폰을 바꿀 의향이 있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 당장 스마트폰을 바꾸지 않더라도 '히든방'에서 최저가 & 최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고, 나중에라도 좋은 혜택으로 스마트폰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의 가격이 100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상황이기에, '휴대폰 교체'는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정보 공유'를 통해서 저렴하면서도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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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팀프로젝트 & 과제 팀플, 효율적으로 만드는 필수 어플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3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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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직장 내에서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팀별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생들도 과제를 할 때는 팀프로젝트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취업 스터디를 하는 사람들도 '모임'을 만들어서 스터디를 하면서 자료 공유도 하고 효율을 높이고 있죠. 팀프로젝트/팀플에서 중요한 것은 팀원들 사이의 소통과 원활한 자료 공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쓰는 것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팀 프로젝트/팀플'을 위한 필수 프로그램 5가지를 소개합니다.



- 팀 프로젝트/팀플을 위한 필수 앱 5가지.


   1. 잔디(JANDI) : 우리나라에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국산 협업툴.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 '협업툴'을 이용하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단체톡을 이용해서 프로젝트나 팀플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사실 '카카오톡'은 단순 대화용에 가깝기 때문에 '협업툴'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더욱이 슬랙(Slack), 플로우(Flow) 등 여러가지 협업툴이 있지만 국내산 협업툴 '잔디(JANDI)'는 우리나라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업무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오피스 렌즈(Office Lens) : 모든 장면을 깔끔하게 저장하고 공유하고.

▶ 오피스렌즈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서, 이미지 등의 자료를 파일화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서의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서 공유해도 좋지만 '이미지'를 PDF나 다른 파일(워드,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서 공유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일처리가 가능하겠죠? 이런점에 있어서 '오피스 렌즈'는 장면을 PDF파일화 할 수 있으며, 잔디(JANDI)를 이용해서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프로젝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3. 포켓(Pocket) : 내가 찾은 콘텐츠를 저장해 두는 편리한 방법.

▶ 포켓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자료(콘텐츠)를 접하게 됩니다. 맡은 역할에 따라서 다양한 자료를 접하게 되는데, 모든 자료를 팀원들과 공유하다보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순간 '이 콘텐츠 자료'가 필요한 것인지 판단하기가 애매할 때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포켓'을 이용해서 콘텐츠를 저장해두고, 자료들을 다시금 살펴보면서 '필요한 것'들만 골라서 공유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4. 피들리(Feedly) : 내가 원하는 정보를 받아보는 편리한 방법.

▶ 피들리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해당 분야의 이슈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꼭 해당 분야의 이슈가 아니더라도 개인의 관심사를 편리하게 받아보는 것도 '효율'의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점에서 '피들리'는 자신이 원하는 주제에 관한 뉴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주며,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등록되는 글도 손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5. 지니뉴스(ziny news) : 오늘의 이슈는 뭘까? 3분만 시간 내자.

▶ 지니뉴스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지니뉴스는 '피들리'와 유사한 프로그램입니다. 설정에 따라 '뉴스'를 받아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지니뉴스를 국내산 프로그램인 만큼 국내 이슈, 소셜 콘텐츠 등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꼭 잃어봐야할 뉴스 추천을 통해 '트렌드'를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피들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앱입니다.


  잔디(JANDI), 오피스 렌즈(Office Lens), 포켓(Pocket), 피들리(Feedly), 지니뉴스(ziny news) 등 다섯 가지 어플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이들 앱들이 모든 팀프로젝트에 최적화되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분명 '효율'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서 소개한 5가지 앱 말고도 에버노트(evernote), 드롭박스(Dropbox) 등 여러가지 공유 프로그램들이 많다는 건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프로젝트의 효율을 극대화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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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감성 명품 장갑 '헤스트라(HESTRA)' - 콜렉션 Megan Navy 리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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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손이 시린 계절이 찾아오면서 허전한 손을 감싸줄 장갑에 눈이 가기 시작합니다. 여러가지 재질로 된 장갑들이 있지만 포근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가죽 장갑'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특히 요즘은 온라인을 통해서 품질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해외 유명 브랜드의 장갑도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1936년 스웨덴 태생의 유명 장갑 브랜드 '헤스트라(HESTRA)' 역시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헤스트라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편집숍 비이커(BEAKER)를 통해서 주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주로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비이커에서 직접 헤스트라 장갑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모든 제품이 구비되어 있지 않다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헤스트라 공식 딜러가 네이버 쇼핑몰(https://smartstore.naver.com/hestramall)을 통해 보급형 제품에서부터 고급형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을 통해 구매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HESTRA 가죽 장갑 케이스.

겨울철, 선물하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선택한 'Collection - Women Megan Navy'

▶ 헤스트라 국내 공식 쇼핑몰 - https://smartstore.naver.com/hestramall

- 북유럽 감성 물씬 풍기는 스웨덴 명품 장갑, '헤스트라' : 콜렉션 - Megan Navy 리뷰.

  헤스트라 장갑은 천연 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표면이 매우 부드럽고 질감이 좋습니다. 헤스트라에서 사용하는 가죽으로는 페커리 가죽(Peccary), 카핀쵸(Carpincho nubuck), 사슴 가죽(deer skin), 헤어쉽 가죽(hairsheep), 순록 가죽(reindeer suede), 양가죽(lambskin) 등이 있는데, 가죽의 종류와 디자인, 용도, 제품 제작 과정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편입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드레스(DRESS)'라인의 '콜렉션(Collection)' 시리즈입니다. 콜렉션 시리즈에도 세부적으로 여러가지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Women's Megan Navy'를 선택했습니다.(네이버 쇼핑몰 158,000원) Megan의 경우 유광 제품으로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품이고, 안감과 겉감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손목까지 포근하게 감싸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헤스트라 장갑의 상자. 내용물은 장갑 한 쌍.

△ HESTRA DRESS COLLECTION - Megan Navy 

(15만 8천원 - 네이버 쇼핑)

△ 헤어쉽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사진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가죽이 매우 부드럽고 가볍다.

안감은 울 소재로서 분리 가능하다.

△ 손목 부분에 브랜드가 찍혀 있다.

△ 색상은 조명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나는데 짙은 파란색이 두드러진다.

홈페이지의 사진에서는 약간의 보랏빛이 감돌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푸른빛'이 좀 더 강하다.

△ 헤스트라 콜렉션

△ 실제 착용한 모습. 사이즈 S (7)

둘레 178mm, 길이 171mm이다.

사람마다 손가락 길이, 손바닥 전체 길이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실측을 하는 것을 권장하며,

집 근처에 매장이 있다면 매장에서 해당 사이즈 착용을 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국내 오프라인 매장 목록 (네이버 쇼핑몰 공지사항) 

△ 삼성 갤럭시S8과 메간 네이비

△ 전체 길이는 맞지만 엄지 손가락이 조금 긴 듯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유럽 기준으로 제작되다보니 손이 작은 사람의 경우 크게 느껴질 수도 있다.

가죽은 늘어나기도하고 수축하기도 하기 때문에 정사이즈로 구매하는 게 좋을 듯 하다.

△ 손바닥 모습.

바느질이 꼼꼼하게 되어있다.

△ 사이즈표. 줄자를 이용해서 손 사이즈를 측정해 보자.

△ HESTRA gloves.

  

  헤스트라 국내 공식 쇼핑몰(네이버 쇼핑)의 구매평을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고급스럽다'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만큼 만족할 만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제품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모델/색상이 있다는 점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 지 판단이 서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땐 집 근처에 매장이 있다면 매장을 방문해서 직접 제품을 살펴보면서 헤스트라 장갑이 전해주는 느낌을 확인하면 될 듯 합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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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주식에 관심있다면? 필수 어플/앱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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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7년부터 2018년 9월까지 우리나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대구, 부산, 광주 등 지방 광역시를 비롯한 지방의 주요 도시 부동산이 큰 폭으로 올랐고 여전히 '상승 진행형'인 지역들도 있습니다. 이같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정부에서 여러가지 정책들을 내놓았고 10월부터 부동산 시장은 안정세를 찾아가는 듯 합니다. 전문가들은 '조정장'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한편, 주식 시장을 들여다보면 2018년 1월까지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2월부터 약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미중무역 전쟁과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른 금융적 부담이 가중 되면서 한국의 주식 시장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손실을 입고 시장을 떠났을 것이며 또 일부는 시장을 바라보면서(관망) 언제 시장에 진입할 것인지를 저울질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민감한 시기에는 시장에서 한 발짝 물러나서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좋고, 여러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자신의 주관을 정립하는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동산/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을 위해 도움될 만한 어플 5개를 소개해 봅니다.


- 부동산/주식 투자를 위한 필수 어플/앱 5가지.

   1. (부동산) 아파트실거래가 앱 : 아파트 실거래가와 분석을 직관적으로.

△ 첫 번째 추천 앱 - 아파트 실거래가

부동산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어플들이 있습니다만, 단지 정보/시세분석 등을 제공해준다는 점과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의 가격 흐름 차트를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애용하는 앱입니다.

최근 업데이트되면서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기도 했고, UI가 바뀌면서 사용횟수는 조금 들어들었는데요,

가격 변화 차트와 다른 아파트와의 흐름 비교 등은 여러 앱들 중에서 가장 깔끔하고 정확하게 표현해주는 앱입니다.



   2. (부동산) 호갱노노 : 국민 부동산앱 호갱노노.

△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호갱노노' 앱입니다.

2017년 최고의 인디앱으로 선정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지난 8월에는 서버가 다운(?)되는 일도 일어났다고 하죠.

저는 모바일 버전 뿐만 아니라 웹 버전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지역별 인구 이동, 분양 정보, 단지/시세 정보 등 여러가지 정보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 차트 기능도 제공하고 있긴한데, 

차트의 움직임은 조정값(평균값 등)으로 그려지고 있기 때문에 

앞서 소개했던 '아파트 실거래가'앱과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3. (주식) 금융감독원 모바일 전자공시 : 주식 투자의 기본, 기업 공시를 간편하게 확인한다.

△ 기업들의 실적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공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기업들의 '실적'을 자주 확인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업보고서'를 보면 해당 기업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와 사업 내용 등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이트/앱은 주식투자자'라면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합니다.

모바일 전자공시 앱은 'MY-관심기업 등록'을 통해서 

 기업이 새로운 공시를 등록하면 '알람'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주식) 인베스팅닷컴/야후 파이낸스 : 해외 주식 시세 확인과 원자재 동향 확인을 위한 앱.

△ 해외 주식 시세, 원자재 시세 확인을 위해서 필요한 앱입니다.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과 야후 파이낸스(Yahoo Finance) 

둘 다 '해외 시세 및 원자재 가격' 확인이라는 측면에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인베스팅의 경우 여러가지 시세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지만 '하단의 광고'가 좀 거슬릴 수도 있으며,

야후 파이낸스의 경우에는 '광고'가 거슬리지는 않지만 '영어 버전'만 있다는 점에서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해외 주식을 하거나 원자재 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기도하고,

해외 투자나 원자재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해외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이들 앱을 통해서 가격 변화를 살펴보다보면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잔디(JANDI) : 업무용 메신저, 주식과 부동산 투자 모두에 유용하다. 

△ '잔디'는 업무용 메신저(기업용 메신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카오톡이 제공하지 않는 여러가지 부가기능을 제공합니다.

( 부가 기능 관련 참고 글 https://enjoiyourlife.com/2647)

그 중에서도 'RSS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식/부동산 투자'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RSS구독 설정을 통해서 블로그 RSS 주소를 등록해 놓으면

글이 등록될 때 마다 잔디 메신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좋은점은 그 블로그 글이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어디든지 상관없이 알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고,

페이스북이나 웹사이트도 등록할 수 있고, 관련 뉴스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RSS 구독 설정 관련 자세한 내용  ▶ http://blog.jandi.com/ko )


 주식/부동산 투자에 유용한 어플 5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사실 앞서 소개한 5개 말고도 유용한 어플들이 여럿있기도 합니다. 또한 사람마다 취향과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추천'에 대한 만족도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손해볼 것이 없고 오히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잔디(JANDI)'의 경우에는 개인이나 작은 그룹, 모임이 이용하기에는 더 없이 좋습니다. 애초에 기업용 메신저로 개발/출시되다보니 기능면에서 '협업'을 하기에 좋도록 설계되어 있고, 앞서 이야기 했던 것 처럼 '유용한 기능'이 많습니다. 또한 '부동산/주식 투자' 두 가지 모두에 도움될 만한 어플이라는 점은 '잔디'의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바일 라이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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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잔디(JANDI)' 100% 활용하기 : 구글 캘린더 연동.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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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스타트업이나 여러 기업들이 업무용 메신저로 카카오톡 대신 '잔디(JANDI)'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합니다(관련 글 ☞ 협업툴, 업무용 카톡 대신 기업용 메신저 '잔디'를 쓰는 이유). 여러 팀들이 카카오톡 단톡방 대신 협업툴인 잔디를 이용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잔디에 내장되어 있는 강력한 기능인 '외부 프로그램 연동'이 큰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잔디 커넥트(JANDI Connect)'라고 불리는 외부 프로그램 연동에서는 웹훅(Webhook),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 RSS 구독, 트렐로(Trello), 지라(JIRA), 깃허브(GitHub), 비트버킷(BitBucket) 등의 서비스와 잔디를 연결할 수 있는데, 구글 캘린더와의 연동은 여러가지 일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팀 프로젝트를 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 국내 최고의 기업용 메신저 '잔디'

잔디는 '잔디 커넥트'라는 외부 프로그램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러가지 연동 프로그램 중에서도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일정 공유'를 쉽고 원활히 하기 위해 '구글 캘린더'와 연동할 수 있다.

☞ 출처 : 잔디 공식 블로그(blog.jandi.com/ko)


- 협업툴 '잔디' 100% 활용하기 : 프로젝트에 구글 캘린더 연동하기.

  앞서 이야기했듯이 업무용 메신저 협업툴 '잔디'에는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외부 프로그램과 연결 가능하도록 하는 '잔디 커넥트'를 활용하면 프로젝트/업무를 좀 더 효과적이고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기능 중에서도 '구글 캘린더' 기능을 연결하게 되면 프로젝트 팀의 기본적인 일정 공유는 물론이고, 일정 변경, 일정 취소 등의 일이 발생했을때 잔디 메신저 채팅방에서 변경 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설정을 통해 규칙적으로 스케줄 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 잔디 커넥트 설정은 PC버전에서 할 수 있다.

채팅방(토픽)의 오른쪽 하단에 '잔디 커넥트' 설정을 위한 아이콘이 있다.

△ 구글 캘린더 - 연동 항목 추가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잔디 커넥터를 이용하여 다른 프로그램과 연동하기 위해서는 PC버전을 이용해야합니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이미 설정된 기능을 이용할 수는 있지만 별도로 설정하는 탭이 제공되고 있지 않습니다.

  PC버전에서 토픽 대화방에 들어가면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오른쪽에 여러가지 모양의 아이콘들이 있는데, 제일 아래에 '잔디 커넥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잔디 커넥터를 눌러주면 아래 화면과 같이 여러가지 외부 연동 프로그램 목록이 뜹니다. '구글 캘린더'를 연동하기 위해서는 두 번째 탭에 위치한 구글 캘린더의 '연동 항목 추가하기'를 눌러주면 됩니다.


△ 최초 연결을 하는 경우 '구글 계정 인증(구글 아이디 로그인)'을 해야한다.

△ '잔디 커넥트 : 구글 캘린더'는 여러가지 알림 설정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초 연결의 경우 구글 캘린더 연동을 위해서 구글 계정 인증 절차(구글 아이디 로그인)를 밟습니다. 구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설전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이때, 지메일(Gmail)에 로그인 되었다는 보안 관련 이메일이 날아옵니다. 서비스 이용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으니 무시하면 됩니다.

  '잔디 커넥터 : 구글 캘린더' 설정 화면을 보면 여러가지 알림 설정 옵션이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에 등록된 여러가지 일정에 대해서 언제 알림을 받을 것인지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알림 설정 옵션은 상당히 디테일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매주 알림 옵션 외에도 특정 사건(이벤트)에 대해서 몇 분전에 알릴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회의'나 '세미나' 같은 일정이 있는 경우 30분이나 15분 전에 알림이 오도록 설정해 두면 해당 이벤트가 있을 때 프로젝트 채팅방(토픽)에 알려주는 것이지요. 그 외에도 일정 변경(수정), 취소 등의 변화가 있을 때도 별도로 알려주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알림 설정이 완료되면 채팅방에 '완료' 메시지가 뜬다.

△ 구글 캘린더에 등록된 일정은 설정에 따라서 채팅방에 뜨게 된다.

위 사진에서는 정기 세미나 15분 전에 알림이 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잔디 블로그 blog.jandi.com/ko)


  '구글 캘린더' 설정이 끝나고 난 뒤에 채팅방을 보면 설정이 완료 되었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벤트가 있을 때에도 위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메시지가 자동으로 송출됩니다. 물론, 송출되는 주기는 '알림 설정'에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대화방의 상황에 맞게 운용하면 됩니다. 

  잔디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팀원들에게 별도의 메시지를 보내서 일정을 알려주는 번거로움이 줄어듭니다. 특히 일정이 취소되거나 변경되었을 때 메시지를 별도로 전달하는 수고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업무 효율의 증가로 귀결 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죠?


△ 구글 캘린더를 여러개의 채팅방에 연동시킬 수 있다.


  만약, 똑같은 일정을 다른 대화방(토픽)에도 공유하고 싶다면 '구글 캘린더 - 연동 항목 추가하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연동 항목 추가하기를 누르면 '설정 화면'으로 넘어가게 되고 설정 완료 버튼을 누르면 연동이 작업이 끝납니다. 

  알림의 설정과 연동 해제는 위 그림의 빨간 네모 박스 오른쪽 끝부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수정'과 '삭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 국내 최고의 협업툴 '잔디'.

외부 프로그램 연동 서비스인 '잔디 커넥트'는 매우 유용하다.

  '잔디'는 기업/스타트업을 위한 메신저인 만큼 여러가지 부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상황에 맞게 부가 기능들을 잘 활용한다면 업무 효율 증대로 좀 더 즐겁게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잔디'의 이용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잔디 공식블로그(blog.jadi.com/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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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쉬운 'LED조명 셀프 시공'. 전기요금 쉽게 줄여보자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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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신축 아파트는 물론이고 구축 아파트에 사는 많은 분들이 집안의 형광등을 LED조명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한다고 하죠. LED조명의 경우 형광등보다 수명이 길어서(반영구적이라고 하죠) 초기 비용을 제외하면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형광등보다 LED가 더 밝고 전력 소모량이 적어서 전기 요금이 형광등보다 적게 나온다는 이점이 있죠. 하지만, 처음 교체 비용이 비교적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셀프 교체'를 선택하는 것이죠.(사실 LED 교체 비용의 가장 큰 부분이 인건비라죠?). 저같은 경우는 33평 아파트(84제곱) 모든 전등을 LED로 교체하는 대략 30만원 안쪽에서 해결한 것 같네요.(방3, 거실, 주방 + 최근에 화장대, 화장실2)

▲ LED모듈 주문

LED전등 주방용 25W를 주문했다.

25W LED를 화장실 2곳, 화장대(1곳)에 부착했다. 

화장실 형광등 45w 짜리 2개를 대체할 용도로 LED 25W 2개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실제로 부착해보니 LED 25W 하나 밝기가, 형광동 45W 두 개와 비슷했다.

그래서 계획을 바꿔서 화장실에 25W LED 각 1개씩 부착했다.

1개 가격은 17000원(25W, LG이노텍 제품)


  예전에 LED셀프 교체를 하고나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셀프 LED 시공 후기 https://enjoiyourlife.com/1657), 그때 당시에는 화장실 2곳과 화장대는 교체하지 않았습니다. 교체할 때 LED 수량 계산을 잘못해서 모자랐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화장실 형광등이 수명이 다하면서 교체를 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내친김에 화장실 두 곳과 화장대 등을 LED로 교체했습니다. 

  인터넷(오픈마켓)에서 25W짜리 LED 전등을 주문해서 보니, '셀프 교체 시공'을 아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제품을 출시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셀프 교체 작업을 아주 쉽게 할 수 있답니다.

▲ 25W LED 전등 구성품(17,000원에 구매)

LED모듈, 컨버터(안정기), 모듈용 자석 나서 4개, 컨버터용 자석 나서 2개.

※ 싸게 교체하려고 너무 저렴한 제품을 사는 것은 피하자 ※

경험상 너무 싼 것 보다는 조금 돈 좀 더 주는게 교체하기가 편하고, 불량도 적다.


 LED전등 셀프 교체하기. 아주 쉽게 전기요금 줄이는 방법.

▲ 교체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야 하는 도구.

전동 드라이버, 코팅 장갑(필수) 두 개만 있으면 되지만, 드라이버를 별도로 준비하는 것도 좋다.

드라이버 앞부분에 자석을 붙여서 작업하면 나사가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아서 편하다.

▲ 분전반(두꺼비집)을 열고 해당 부분 전기를 내린다.

화장실 작업을 할 것이기 때문에 '욕실' 전기를 내리면 된다.

집집마다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대응한다.

▲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형광등

화장실에는 45W짜리 형광등 두 개(90W)가 설치되어 있다. 

두 개 모두 제거하거, LED 25W 하나로 교체했다.

▲ 화장실의 경우 전기를 내리게되면 어둡기 때문에 스탠드 조명을 준비했다.

스탠드 조명이나 램프를 미리 설치해두자.

▲ 형광등을 떼어내고 난 뒤의 모습.

형광등 거치대와 안정기를 떼어낸다.

▲ 전동 드라이버로 쉽게 분리 가능하다.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코팅 장갑을 착용하도록 하자.

전기를 내리고 작업하더라도 만에 하나 잘못될 경우를 감안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자.

▲ 기존 형광등 안정기가 어떻게 꽂혀 있었는지 꼭 확인하자.

이곳에 LED 컨버터를 연결해야 한다.

▲ 모두 제거한 모습.

▲ 이제 폐기물이 되어버린 형광등 안정기.

▲ LED 모듈 부착 준비를 한다.ㄴ

제품을 구매하게되면 자석 나사가 여섯개 들어 있다.

긴 것 4개는 LED모듈의 구멍에 꽂아주면 되고, 

짧은 것 2개는 LED 컨버터에 꽂아주면 된다.

▲ LED모듈에 꽂아준 모습.

천장에 붙였을 때, LED모듈 부분이 아래를 향해야 한다.

▲ 컨버터에도 자석 나사를 꽂아주면 된다.

▲ 컨버터를 천장에 부착해준 모습.

위치를 적당히 옮겨가면서 작업하기 좋은 곳에 놔두고, 

컨버터에서 뻗어나온 선 3가닥(초록, 검정, 흰색선)을 어댑터에 연결한다.

▲ 컨버터를 연결하고 나서 LED모듈도 자리를 잡아준다.

그리고 나서 컨버터와 LED모듈 선을 연결한다. (오른쪽 동그라미 - 노란 화살표 대로)

▲ 위 사진처럼 딱 맞게 꽂아 준다.

▲ 연결 끝난 모습.

자석을 이용했기 때문에 위치를 자유롭게 옮길 수가 있다.

가운데로 옮겨놓으면 모든 작업은 끝난다.

▲ 전기 연결을 해 보니, 불이 잘 들어온다.

핸드폰 사진은 역광처럼 나와서 주변이 어둡게 되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밝다.

45W 형광등 두 개 보다 더 밝다는..

▲ 뚜껑을 덮어주면 모든 작업은 끝난다.

사진상으로는 주변이 어두운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밝다.


  욕실(화장실)의 경우 45W 형광등 두 개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90W 정도의 전기를 소모했습니다. 그렇지만 LED모듈로 바꾸면서 25W 하나로 바꿨고, 그 결과 전기 소모량은 1/3 이상 줄어들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집안의 모든 전등을 바꾸면 전기요금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겠죠? 

  예전에 제가 포스팅한 "셀프 LED 시공 후기 ☞ https://enjoiyourlife.com/1657"에서도 확인해 봤지만, 집안의 모든 전등을 LED로 바꾸게되면 초창기에 교체 비용(LED 모듈)이 부담스럽긴 해도 장기적으로는 이득인 것 같습니다. LED 전등 셀프 교체를 고민중이신 분들은 교체 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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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슬랙(slack)' 대신 '잔디(JANDI)'를 쓰는 이유가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9. 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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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협업툴이나 메신저를 통해서 자료를 주고받거나, 의견을 교환하는 일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팀들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실 카카오톡은 '협업툴'이 아닌 모바일 메신저(Mobile Messenger)이기 때문에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파일 전송/저장, 자료 찾기 및 보관, 외부 서비스 연결 등 프로젝트/업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협업툴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카톡'에는 없다는 점이죠. 그렇기 때문에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협업툴'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협업툴을 사용하는 것이 좀 더 실용적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선택이 될까요? 인지도 면에서 좀 더 나은 평가를 받고 있는 '슬랙(Slack)'과 국내 기업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는 '잔디(JANDI)'를 간단히 비교해보겠습니다.

△ 협업툴의 대표 잔디(JANDI)와 슬랙(Slack).

요즘은 카카오톡 단체방을 떠나서 업무용 협업툴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 슬랙 대신 잔디를 쓰는 이유가 뭘까?


  앞서 이야기 했듯이 '슬랙(Slack)'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협업툴입니다. 주로 IT기업과 스타트업에서 많이 사용한다고하죠. 그리고 '잔디(JANDI)'는 국산 협업툴로서 사용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기업이든 동호회든 개인이든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카톡'만으로는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협업툴'을 선택해서 사용하게 되는데, 저의 경우 슬랙과 잔디 두 제품을 모두 써 본 결과 '잔디'에 좀 더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 잔디와 슬랙은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

www.JANDI.com

△ 슬랙의 최대 약점은 '한글 지원'이 되지 않는 것이다.

슬랙 사용자들이 대부분 서구권이기 때문에 '한국 사용자'에 대한 배려도는 낮은 편이다.

  슬랙과 잔디의 큰 차이점 중 하나는 '한글 지원' 여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슬랙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지만 '한국어'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반면, 잔디는 '국산'이기 때문에 한국어 서비스는 당연한 것이고, 언어 설정을 통해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점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언어 해독의 부담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업무의 효율을 높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슬랙의 경우 여러가지 기능을 익히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직접 영문으로 된 사용 방법을 숙지해야 하는데, 잔디의 경우에는 국내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사용 방법 등을 알 수 있고, 사용법을 익혀야 하는 경우에도 '한글 사용법'을 통해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협업툴 사용에 대한 부담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잔디는 기업/스타트업의 원활한 협업툴 사용을 돕기 위해 

컨설턴트 방문을 통한 교육 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한국은 '슬랙'의 주요 시장이 아니기에, 한국어 고객 지원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는다.

  또한, '슬랙'의 경우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권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가 적다고 할 수 있는 반면, 잔디는 한국/일본/중국/대만 등 동북아 시장을 중심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협업툴을 도입하려는 기업에 대한 지원 내용면에서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잔디의 경우 기업/스타트업들의 효과적인 업무용 협업툴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업/CS/마케팅 지원 도입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기업의 상황에 최적화된 잔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규모가 큰 기업의 경우 내부적으로 구축형 협업툴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잔디를 커스터마이징 함으로써 최적화 시키는 것이죠. 그리고 잔디 컨설턴트가 해당 기업에 직접 방문하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인 협업툴 사용을 가능케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국어/일본어/중국어/영어로 고객 지원(C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슬랙'과의 차이점입니다. 슬랙은 한국어/중국어 고객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처럼 기본적인 면에서 '잔디'가 훨씬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용 협업툴로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슬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모습의 일부.

슬랙의 UI/UX는 서구권 사용자들 중심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비스 이용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 '잔디'의 경우 국내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UI/UX를 제공하고 있기에

여러가지 면에서 편리한 것이 사실이다.

  슬랙을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언어적인 문제 외에도 UI/UX 측면에서도 우리가 흔히 쓰는 방식과는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슬랙의 경우 서구권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기 때문이죠. 반면, 잔디의 경우에는 흔히 쓰는 메신저(카카오톡, 라인)와 유사한 UI/UX를 기반으로 협업툴로써 갖춰야할 여러가지 기능들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주제별 대화방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도 잔디가 가진 장점이라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권 국가 사용자들을 위한 여러가지 배려가 녹아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경우, 잔디가 좀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직관적 검색이 가능한 '잔디'.

  소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무료 서비스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지거나 팀의 인원이 늘어나게 되면 '유료' 서비스로의 전환을 고민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직면했을 때 고려하게 되는 것이 '비용'과 관련된 것인데요, 슬랙과 잔디의 유료 요금제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잔디가 약 50%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효율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잔디가 좀 더 낫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죠.

  그밖에도 파일, 대화내용 검색에 있어서도 '잔디'는 우리나라 사용자들의 환경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업무에 많이 사용되는 파일인 워드, PPT, 엑셀을 비롯하여 오디오, 동영상 파일 등 다양한 파일을 모두 검색가능합니다. 슬랙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 또한 우리나라 상황에 최적화 되어 있지 못한 탓이겠지요.

△ 검색 결과에 있어서도 '우리나라 환경'에 최적화된 잔디가 좀 더 유용하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글로벌 인지도 측면에서는 '슬랙(Slack)'이 '잔디(JANDI)'보다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요소들을 살펴보면 그 이름값이 우리나라 사용자들을 위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잔디의 경우에는 우리나라 사용자들에게 최적화 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실용성이 두드러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규모가 큰 기업이나 스타트업들은 커스터마이징된 잔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되겠네요.

  업무용 협업툴, 무엇을 쓸 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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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업무용 카톡 대신 기업용 메신저 '잔디'를 쓰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9. 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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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스타트업이나 규모가 큰 회사들에서 팀별, 부서별로 일을 할 때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톡 단톡방을 통해서 업무 관련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카톡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손쉬운 접근이 가능하고 '빠른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이겠죠. 그렇지만 '협업툴'로 카톡을 이용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회사와 프라이버시를 분리하고 싶은데, 카톡으로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사생활이 노출되는 느낌을 받기도하죠. 그래서 여러가지 불편함을 없애고자하는 스타트업이나 중소/중견기업들을 중심으로 '업무용 메신저'를 사용하는 사례가 많은데요, 업무혁신을 위한 협업툴 '잔디(JANDI)'가 뜨고 있다고 합니다.    

△ 기업용 메신저 '잔디'

스타트업, 기업 내 소규모 팀들의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협업툴(메신저)'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

기존에 카톡 단톡방에서 진행되던 작업들이 

업무혁신과 생산성/효율성 향상을 위해 기업용 메신저 '잔디'로 옮겨가고 있다. 

www.jandi.com


- 잘 되는 팀들이 협업툴로 '카톡' 대신 기업용메신저 '잔디'를 쓰는 이유.

  요즘 많은 스타트업이나 기업 내 부서/팀들이 업무 효율성을 위해서 '카톡'을 이용하고 있지만, 알고보면 불편한 점도 여럿있죠. 파일이 영구보관 되지 않는다거나, 나중에 팀에 합류하게 됐을 때 과거에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지 알 수 없다거나, 파일 뷰어 기능 등 외부 서비스 연동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거나,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회사/일과 사생활의 분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고 스마트워크를 가능하게 해 주는 협업툴로 슬랙(Slack), 팀즈(MS Teams), 잔디(JANDI)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국내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잔디(JANDI)'가 널리 쓰이고 있죠.


△ 안드로이드/iOS 등 모바일용 메신저와 함께 Mac, Windows용 PC 버전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 스마트폰에 '잔디'가 설치된 모습.

△ 카톡과 잔디의 차이점.

태생적으로 카카오톡은 개인간 메시지를 주고 받기 위한 프로그램이고

잔디는 업무효율을 증대 시키기 위한 기업용 메신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

'업무'와 관련한 여러가지 면에서 우월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출처. blog.jandi.com/ko


  위 표에서 살펴 볼 수 있듯이 '잔디'는 업무용 메신저로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스마트워킹 프로그램으로써 카톡보다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송된 파일이 서버에 영구보관 된다는 점, 메신저 내에서 파일 미리보기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고, 누가 메시지를 확인 했는지 안 했는지를 별도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파일이나 메시지 검색이 용이하다는 점도 잔디의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잔디는 강력한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대화가 진행되고 있는 대화방에서의 대화 내용 검색 뿐만 아니라, 

다른 대화방에서의 대화(메시지), 전송된 파일 등에 대한 통합적인 검색을 진행함으로 인해서

찾고자 하는 메시지나 파일을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다.

△ 잔디에서 이용할 수 있는 '외부 연동 서비스'

외부 연동 서비스를 이용해서 일정을 공유하고, RSS 구독 등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능으로 '외부 서비스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도 '잔디'의 장점입니다. 현재 기본적으로 이용 가능한 외부 연동 서비스는 웹훅(Webhook), 구글 캘린더, RSS 구독, 트렐로(Trello), 지라(JIRA), 깃허브(GitHub), 비트버킷(Bitbucket) 등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RSS구독 서비스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좀 더 편리해진 연동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 RSS구독 서비스 설정을 통해 필자가 발행하는 글이 자동으로 채팅방으로 전송되게 했다.

정기적으로 발행되는 칼럼(예컨대 부동산이나 주식 등)이 발행되는 블로그나 사이트의 주소를 등록해 놓으면

자동으로 채팅방에 공유가 되어 편리하게 읽어볼 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잔디'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은 기존의 '팀 채팅방'에 새로운 멤버가 참여하게 되었을 경우, 새롭게 참여한 멤버가 기존 멤버들의 대화 내용을 읽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그동안 팀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에 대한 히스토리를 새로운 멤버가 채팅방에서 벽타기를 하면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멤버가 팀 채팅방의 히스토리를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는 건 당연하겠죠?


△ 잔디를 사용하고 난 뒤, 업무 변화 통계 자료.

www.jandi.com

△ 잔디의 서비스 요금표.

무료 서비스의 경우 파일 공유 용량이 최대 5GB이며, 10명의 팀원까지 채팅방에 참여할 수 있다.

잔디는 팀원이 20명 이상 될 경우, 프리미엄 서비스 이상 이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 멤버당 10GB의 공유 용량이 제공되며, 무료 서비스에서의 제한 사항이 무제한으로 바뀐다.


  잔디측의 설명에 따르면 초기 스타트업이나 기업내 소규모 팀들은 무료 서비스를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다만, 팀의 규모가 커지고 프로젝트가 장기로 이어질 경우 효율성 증대를 위해서는 '프리미엄 서비스' 이상을 이용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잔디를 이용하는 개인이나 팀들은 각각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앞서 살펴본 통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기존에 '카톡'을 이용하던 팀들이 '잔디'를 이용하게 되면서 프라이버시 침해로부터 해방 되었으며, 팀의 생산성도 50%이상 증가했다는 사실은 업무에 특화된 '기업용 메신저'의 필요성을 잘 말해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규모 그룹 채팅을 이용중인 개인들도 잔디를 통해서 효율성을 좀 더 높여보는 것도 좋은 방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장점 외에도 '잔디'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잔디 홈페이지(www.jandi.com)나 블로그(blog.jandi.com/ko)을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업무 효율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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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디오 니바(NIVA), 북유럽 감성 묻어나는 무선 이어폰. 사용 후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8. 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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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에서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애는 동시에 완전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AirPods)'을 선보였고, 여러 이어폰/헤드폰 기업들도 무선 이어폰/헤드폰을 선보여왔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는 가운데서도 스웨덴 디자인, 핸드메이드 이어폰을 내세우고 있는 수디오(sudio.com)의 제품들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스웨덴 감성이 묻어나는 제품들, 특히 이번에 새롭게 한국에 선보인 완전 무선 이어폰인 '니바(NIVA)'는 깔끔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군더더기 없는 음질에서 느껴지는 안락함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 수디오 니바와 보관(충전)케이스.

완전 무선 이어폰인 SUDIO NIVA는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 www.sudio.com 또는

교보문고 핫트랙스,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프리스비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 9천원.


- SUDIO NIVA, 스웨덴 감성 묻어나는 무선 이어폰. 

  지난 몇 년 동안 수디오의 여러 이어폰/헤드폰 제품을 써 봤지만 이번에 새롭게 수디오가 선보인 '니바'는 최신 제품 다운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는 제품입니다. 제가 써 봤던 수디오의 여러 제품들, 첫 블루투스 이어폰이었던 '바사 블라(VASA BLA)'블루투스 헤드폰인 '리젠트(Sudio Regent)', 그리고 '트레(Tre)'로 이어지는 제품들 역시 만족할 만한 수준의 제품이었지만, 이번에 새롭게 한국에 상륙한 '니바(NIVA)'를 귀에 꽂고 음악을 플레이하는 순간 맑고 청명한 사운드가 귀를 관통하면서 가슴이 뻥 뚤리는 듯한 느낌을 전해줄 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깔끔한 제품 포장. 

구성품은 이어폰과 충전/부관 케이스, 충전 케이블, 추가 이어슬리브(2쌍)과 사용 설명서로 이루어져 있다.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 www.sudio.com


  더욱이, 요즘 대세라 할 수 있는 선이 없는 '완전 무선' 제품이라는 점에서 활동성이 한 층 더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4.2 기반으로 하여 약 10m 정도 거리까지 커버 가능하며, 완충시 약 3.5시간 재생, 생활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어폰 보관 케이스'는 이어폰을 4번 정도 충전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의 역할(500mAh)도 겸하고 있습니다.


△ 케이스에서 보관과 동시에 충전을 진행한다.

위에서 바라보니 깔끔함이 돋보인다.

△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 종료되면서 충전이 시작된다.

케이스 앞면에는 배터리 잔량 램프가 위치해 있다.

△ 이어폰을 길게 누르면 블루투스 기기가 감지되고, 

연결하면 화면 상단에 '헤드폰과 배터리 모양'의 아이콘이 뜬다.

  

  저같은 경우, 최근까지는 디어이어 오밸(OVAL)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이 제품 역시 제가 일전에 소개한 바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 제품입니다. 두 제품의 전체적인 모양이 비슷하지만, 오밸의 경우에는 로즈골드 색상으로서 좀 더 화려한 측면이 있는 반면 수디오 니바의 경우에는 깔끔함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수디오 니바'를 써 보고 나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끊기지 않고 군더더기 없는 음질 때문입니다. 개별적인 문제일 수도 있으나, 제가 사용한 디어이어 오밸 같은 경우에는 완전 무선이라는 점에서 편리하긴 했지만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과 같은 사람이 많은 곳 혹은 전파 방해를 받을 만한 곳에서는 간혹 끊김 현상이 발생 했고 이에 따라 온전한 음악 감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수디오 니바는 매끄럽게 음악을 재생시켜주면서 마음을 경쾌하게 만드는 재주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수디오 니바에 좀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정갈함이 묻어나는 수디오 니바와 로즈골드 색상의 강렬함이 돋보이는 디어이어 오밸.

북유럽 감성, 수디오 니바.


  바야흐로 '완전 무선' 이어폰이 대세인 시대가 됐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스피커의 일상화는 음악 감상을 좀 더 편리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무선 이어폰 구매를 고려하고 있던 분들이라면 수디오 니바(NIVA, 10만 9천원)에도 관심을 가져 볼 만 합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수디오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인 www.sudio.com 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교보문고 핫트랙스,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대형 서점 뿐만 아니라 프리스비(Frisbee), 에이샾(A#shop), 윌리스(Willy's), 넵튠(Neptune) 등 애플 리셀러샵에서도 판매 중이며, 전국 하이마트(방문전 전화로 확인)매장에서도 판매 중이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 실제 제품을 체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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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가성비 스마트폰, '화웨이 노바 라이트2'. 써보니 추천할 만하다?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8. 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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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최신 스마트폰의 가격이 100만원을 훌쩍 넘어가거나, 기본적으로 90만원 이상의 가격을 하다보니 새로 스마트폰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비싼 돈을 지불하고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중저가 스마트폰'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화웨이'가 최근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선보인 '화웨이 노바 라이트2(NOVA lite2)'를 주목할 만 합니다. 현재 국내 오픈마켓(온라인 쇼핑몰)에서 22만~25만원 대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카드/쿠폰 할인을 더 받는다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 Huawei NOVA lite2

android 8.0 / EMUI 8.0


- 화웨이 노바 라이트2, 최고 가성비 스마트폰. 추천할 만 하다.

  화웨이가 지난 2월에 선보였던 'Nova Lite2'가 8월부터 우리나라에서 공식 판매되고 있습니다. 5.65인치 크기의 화면(FHD, 2160*1080/428ppi)에는 블루레이 차단 및 자동 밝기 조절 모드를 통한 시력 보호 기능이 적용되어 있고, 메인 프로세서로는 기린659(Kirin 659, 1.4GHz Octa-Core)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3GB램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는 보통 중저가 스마트폰들이 2GB램을 탑재한다는 것에 비춰볼 때 높은 편이라 할 수 있고, 기본 저장 공간으로 32GB 용량을 갖췄습니다. 그 외에 눈여겨 볼 만한 점은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얼굴 인식 센서'를 통한 잠금 해제(face unlock)를 지원한다는 점이며, 1300만+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듀얼 카메라는 '조리개 조절' 모드를 통해 아웃포커싱 촬영(삼성 갤S9+의 라이브 포토와 유사한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카메라 기능'도 쓸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화웨이 노바 라이트2

참고 사 

화면 크기

5.65인치 

갤럭시S9 - 5.8인치 

CPU

기린659, 1.4GHz Octa-Core 

갤럭시J3, LG Q6+ 등과 동일

기본 저장 공간 

32GB 

중저가폰 대부분 16GB 

생체 인식 

지문 인식, 얼굴 인식 

얼굴 인식 잠금 해제 지원 

메인 카메라

1300만 + 200만 듀얼 카메라 

아웃포커싱 촬영 기능 지원 

배터리

3000mAh  

 

기타 서비스 옵션

액정 파손 시, 3개월 내 무상 수리 

 

가격

22만~25만원 대(쇼핑몰에 따라 상이) 

개별 쿠폰/카드 할인 가능


△ 제품을 개봉하고, 내용물을 꺼내봤다. 구성은 단순하다.

본체 +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 + 충전기/케이블 + 이어폰

△ 5.65인치 노바 라이트2 vs 4.8인치 아이폰7

△ 손에 착 달라 붙는 그립감

△ 전원/슬립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 1200+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4세대 지문 인식 센서.

△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 포트. 그리고 스피커

△ 심 트레이(SIM Tray). 

유심을 꽂는 곳과 마이크로SD 카드 꽂는 곳으로 구분되어 있다.


  가격과 기본적인 스펙을 살펴보면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삼성과 LG의 중저가 스마트폰에 비해서 저렴하면서도 높은 스펙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것이 화웨이의 장점이 될 수 있고, 이같은 점에서 어르신/학생용 스마트폰으로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국내 쇼핑몰 두 곳(G마켓/11번가)에서 언락폰으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기계만 구매를 하고, 이용중인 통신사에 상관없이 유심칩만 꽂으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폰을 처음 시작하면 

데이터 복원/이동 기능 사용 여부를 물어본다.

△ 지문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 설정.

△ 얼굴 인식 기능을 처음 써 봤다.

반응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 편리한 기능이다.

△ 화웨이는 현재 최신 스마트폰에 EMUI 8.0을 적용 중이다.

안드로이드와 iOS의 장점을 결합시킨 UI/UX이다.


  제가 실제로 '노바 라이트2' 사용해 봤을 때,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보다는 인터넷과 SNS 사용량이 많기 때문에 게임 퍼포먼스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하기 힘들지만, 인터넷 사용과 각종 SNS서비스 사용 할 때는 예상했던 것 보다 빠른 속도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20만원 대 스마트폰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대 만족이라고 할까요? 가히, 가성비는 최고라 할 만한 제품입니다.

△ DSLR(니콘 D5600)으로 찍은 모습(위)와 노바 라이트2로 찍은 모습(아래)

오토 모드로 촬영 했을 때, 색감의 차이가 약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노바 라이트2, 실내 촬영

(조리개 값 조절 모드)

△ 일반 촬영(위)과 조리개 조절 모드 촬영(아웃 포커싱/아래)

조리개 값 조절 모드로 촬영하면 피사체(사람)을 인식해서 강조하면서 

주변 배경을 흐릿하게 처리해하여 피사체를 부각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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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과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사진에서도 비교적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조리개 활성 모드를 통해서 피사체에 포인트를 주는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듯이 중저가 스마트폰이지만 비교적 높은 스펙을 가진 제품이기에 인터넷 속도와 앱 실행 속도면에서 매우 빠른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만원 대 스마트폰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이지요.

  중저가 스마트폰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구매를 고려해 볼 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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