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걸레청소기는 필수! 청소시간 단축 비결 알고 싶다면? (LWC-2000)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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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일을 해 본 사람들은 잘 아는 사실! 청소가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고 고단한 일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청소 하는 시간도 줄이고, 좀 더 편하게, 그러면서도 깨끗하게 청소하는 방법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시간과 노력은 적게 들이면서 '깨끗하게' 청소하는 방법! 바로 진공 청소기로 아무리 많이 쓸어도 뭔가 없어지지 않는 공허함,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바로 '무선 물걸레 청소기'가 필요한 것이죠.

  누구에게나 다 그렇겠지만 특히 맞벌이 부부에게 있어서 청소는 정말 귀찮고 힘든 일이죠.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고, 무한정 미룰 수도 없는 일입니다. 퇴근하고나면 녹초가 되어서 손하나 까딱하기 싫은데,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까지 언제 다하죠? 그렇다고 주말에 몰아서 할 수만은 없는 법이죠. 쌓여가는 먼지는 어쩔..

△ 가성비 좋은 무선 물걸레 청소기 - 롯데전자 LWC-2000


  완전 자동, 로봇 청소기가 약간 못미덥거나 가격 부담이 되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바로 '자동 물걸레 청소기'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가성비가 좋다는 '무선 물걸레청소기 롯데전자 LCW-2000'을 질렀습니다. 요즘은 선이 없는 제품이 대세죠? 청소기를 돌려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선' 떄문에 왔다갔다 하고, 물건을 치워야하는 불편함! 그래서 '무선'을 선택했습니다.


 구성품은 매우 간단합니다. 3단 분리가 되는 청소기 본체와 걸레포가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조립도 물론 아주아주 쉽죠. 설명서가 없어도 조립하는 게 어렵지 않을 정도 이고요, 대부분 가정에서 걸레질은 남편 담당(?)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조립 부터 작동까지 무난하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 청소기 조립 완성! 참 쉽죠? 그냥 이어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뒤쪽에 충전 코드를 꽂는 곳이 있어요. 

한 번 충전(2시간)하면 40분 이상 쓸 수 있기 때문에 아침에 충전해 두고 출근하거나 

잘 때 꽂아두고 자면 그 다음날 쓰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맞불이 부부같은 경우는 퇴근 후에 저녁 식사 준비하면서 충전해도, 식사 후에 말끔히 청소를 할 수 있어요.

△ 이제 바닥 걸레질을 할 필요가 없겠죠?

그동안 수고한 찢어진 걸레들 대신 깨끗히 청소를 해 줄 극세사 패드입니다.

본체 아래쪽(바닥면)에 극세사 패드를 부착해주면 청소 준비가 끝납니다.

극세사포와 마른 걸레포가 있는데요, 취향에 맞게 골라서 부착하고 작동시키면 됩니다.

△ 청소기 본체에 극세사 패드를 부착한 모습(위)

청소기 본체에 고무로된 뚜껑을 열고 물을 부어 줍니다.

그러면 물이 조금씩 흘러나와 걸레를 적시게 되는데요, 그렇게 하면 물걸레 청소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뾰로롱~ 하면서 LED등이 켜집니다. 

그러면 이제 청소 시작하면 되겠죠?

청소기 앞쪽에 라이트가 부착되어 있어서, 구석구석 어두운 부분까지 잘 비춰줘서 청소하기가 쉬월합니다.

역시 사람이 직접 손으로 하는 것보다 힘도 덜 들고, 빠르고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어요.

△ 청소하는 모습


  전원을 켜고 슥-슥- 문지르기만 하면 됩니다. 몸을 구부릴 필요도 없고, 쎄게 누르거나 힘을 들일 필요가 없다는 점! 그게 바로 무선 물걸레청소기의 장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 살아보겠다고 힘들여 청소하면면서 쉬비도 못하고 골병나는 것 보다, 가성비 좋은 '무선 물걸레 청소기(LWC-2000)'하나만 있으면 삶이 바뀔 수 있다는 사실. 하나 구매할 만 합니다. 빨리 쉬고 싶은데 청소는 해야하고, 힘도 덜 들고, 깨끗하게 청소를 끝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죠.

  써 본 사람들은 다들 '진작에 살껄!'이라는 말을 한다는 그 제품? 맞벌이 부부, 청소를 좀 더 쉽고 편하게 그리고 깨끗하게 하고 싶은 분들은 '무선 물걸레 청소기'가 딱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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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액션캠의 대표, 노바텍 SJ9000X 구매/사용 솔직 후기 : 추천 할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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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 제품 사용 후기 ]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고 미세먼지도 조금씩 물러가면서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취미활동을 하는 모습을 담을 때 쓰기 좋은 전자제품이 바로 '액션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액션캠의 대표주자로는 '고프로(GoPro)'가 있지만, 가격이 좀 높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좀 더 저렴한 제품을 찾다보면 결국 중국산 액션캠에 눈을 돌리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노바텍 액션캠'은 가성비가 뛰어나서 입문용 액션캠으로 쓰기에 좋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액션캠 입문은 아니지만, '싼 맛'에 노바텍 'SJ9000X'를 구입해 봤습니다. 참고로 과거에 고프로 액션캠을 썼지만 2개나 잃어버리는 바람에 이번에는 아주 저렴한 제품(잃어버려도 돈 아깝지 않을..)을 구입해 봤습니다.

△ 가성비 갑이라는, 입문용 액션캠으로 좋다는

'노바텍 SJ9000X' 구매/사용 후기.


- 저가 액션캠, 노바텍 SJ9000X 구매/사용 후기. 추천 할 만 한가?

  

노바텍 'SJ9000X'는 노바텍에서 만드는 액션캠 중에서도 비교적 최신 모델인데요, 본체 가격만 7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고프로 가격이 대략 45만원 정도 한다고 본다면 6배 정도 저렴한 가격이죠. 기본 구성품(카메라+리모컨+방수하우징+여러가지 마운트)외에 추가 배터리 3개, 듀얼 충전기, 부력 마운트, 부표를 추가로 구매했고요, 직구 쇼핑몰 큐텐(Qoo10.com)에서 쿠폰을 사용해서 총 83000원에 구매했습니다.

△ 기본 구성품 - 방수 케이스, 본체, 리모컨

메모리카드는 별도 구입해야 한다.

△ 카메라 본체와 함께 제공되는 각종 부속품

자전거 타기, 물놀이, 야외 활동용 등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마운트들이 기본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다.

단, 충전기는 별도 구매해야하며, 배터리도 기본 장착 1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로 더 구매해야 한다.


   제품 구성에 대한 평가 : 이 가격에 이렇게 많이?

  '이 가격에 이렇게 많이 주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성품이 다양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품을 처음 받아서 뜯어 봤을 때, 가격대비 구성품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양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만족할 만 한 제품입니다. 앞서 이야기 할 때 '입문용 액션캠'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 했는데, 실제로 받아 보니 '입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액션캠을 사용해 보니,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기존에 사용하던 128GB용량의 microSD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없었다는 점, 두 번째는 '배터리 지속 시간'이 매우 짧다는 점입니다. 첫 번째 문제는 메모리카드의 '포맷 형식 변환'을 해 주면서 해결했지만, 다소 번거로울 수도 있는 작업입니다. 두 번째는 해결책이 없습니다. 그저 '여분 배터리'를 충분히 구매해야 합니다.

△ 128GB 메모리카드를 사용하려고 꽂아 보니 '인식이 안되는 현상(인식 불가)'이 발생했다.

32GB는 인식을 하는데, 왜 안되는 걸까?


   64GB/128GB microSD 메모리카드 인식 문제

   기존에 사용하던 128GB 용량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하려 했는데, '노바텍 SJ9000X'가 인식을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제품 고장'이 아닌가 의심을 했지만, 32GB용량의 메모리카드를 꽂아보니 작동이 되는 걸 보고 '고장'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유는 바로 '노바텍SJ900X'에 적용된 메모리 카드 읽기/쓰기 방식이 '최신 기술'이 아닌 '옛날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microSD 64GB/128GB제품은 포맷 형식이 'exFAT' 방식인데(2010년 이후부터 사용), 노바텍 액션캠은 2010년 이전에 주료 사용된 'FAT32' 포맷 형식만 지원합니다. 따라서, 'exFAT' 방식을 'FAT32' 방식으로 바꾸어줘야만 64GB, 128GB 용량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기본 구성품 + 추가 구성품

추가 구성품으로 배터리 3개와 부표, 부력 마운트 등을 구매했다.

하지만 총 4개의 배터리도 모자라다.

   배터리 지속 시간이 너무 짧아 : 여분 배터리 4개도 모자라.

  또 한가지 단점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입니다. 제품 사용 리뷰를 보니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추가로 3개를 더 구입(개당 2,200원)했지만 실제로 사용을 해 보니 배터리가 6개 이상은 있어야 제대로 된 촬영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터리 하나에 평균적으로 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았고, 이마저도 중간에 배터리가 빨리 소모될 것이 걱정 되어서 촬영을 안 할 때는 꺼놓는 상태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촬영을 하려고 카메라를 켜면 로딩 시간이 비교적 길다는 것도 불편한 점이었습니다. 배터리 지속 시간을 길게 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하고 있으신 분들은 '여분 배터리를 넉넉히 준비'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물론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만큼 충전 시간도 짧습니다.

△ 일반 사진 촬영에서 나타나는 '빛 번짐 현상'

그리고 영상 촬영에서도 노이즈가 비교적 많이 생겼다.

   영상 & 사진 퀄리티 :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다.

  액션캠을 가지고 실외 촬영을 해 본 결과, 영상의 퀄리티와 액션캠으로 찍는 사진의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지는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K영상으로 촬영을 했고, 사진 역시 고해상도로 찍었지만 '저가 액션캠'에 많은 것을 바라면 안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사진'의 경우 색번짐(화살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영상에도 생각보다 많은 노이즈가 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완전히 못쓰는 영상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노바텍'에 적용된 기술 자체가 구형이다 보니 최근 눈높이에서는 다소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과거에 '고프로(히어로3)'를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

△ 본체 + 부표 + 부력마운트 + 추가 배터리 3개 + 듀얼 충전기

총 합 83,000원 정도에 구입.

   총평 : 저렴한 것은 좋지만, 많은 기대를 안 하는 것이 좋다.

  저렴한 제품을 찾는다면, 호기심에 액션캠을 구매해 보고 싶다면 '노바텍 SJ9000X'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갖출 건 다 갖춘 제품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조금 더 높은 퀄리티와 만족감을 얻고 싶다면 '돈을 조금 더 보태서' 좀 더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몇 번 재미로 쓰고 버릴 것이 아니라, 꾸준히 사용할 것이라면 20만원 대 이상의 액션캠을 구입하거나 고퀄리티의 40만원 대 이상(소니, 고프로 등)의 액션캠을 구매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비싼 제품'은 비싼 만큼의 만족도와 퀄리티를 제공하는 것이고, '노바텍'은 저렴한 만큼 '불편한 요소'들도 있기 때문에 '입문용'이나 '반드시 저렴한 제품'을 찾는 것이 아니라면, 돈을 좀 더 쓰는게 좋아 보입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취미 활동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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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초음파 전동칫솔 '수케어 X3 Pro' 구매 후기(개봉&사용) : 전동 칫솔은 처음이야.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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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건강 관리와 관련해서 다양한 종류의 전자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전동 칫솔'은 꽤나 오래전부터 판매되던 대표적인 바디/건강 케어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많은 사람들이 손을 움직이는 수동 칫솔을 이용하고 있고, 저 또한 수동 칫솔을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엄지 손가락을 꿰매는 사고를 당하면서 한동안 손가락을 쓸 수 없게 되었고, 결국 그동안 생각만 해 오던 '전동 칫솔'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좋다는 샤오미의 초음파 전동 칫솔인 '수케어 X3프로(SooCare X3 Pro)'를 구매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단조로운 제품 구성이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써 보니, 입 안이 상쾌하기도 하고요.

△ 샤오미 초음파 전동칫솔 '수케어 X3 Pro'

칫솔 본체와 여분 칫솔모(2개) 합 5만원에 구매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지만 만족도는 매우 높다는 이야기가 있기에 망설임 없이 구매했다,


- 초음파 진동 방식의 '수케어 X3 Pro'. 첫 인상과 만족도는?

  전동 칫솔(자동 칫솔)의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하나가 '오랄비'가 채택하고 있는 칫솔모 '회전' 방식이고, 다른 하나가 필립스와 샤오미가 채택하고 있는 '음파 진동 방식'입니다. 각각의 방식이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회전 방식'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잇몸 손상'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반면, '음파 진동 방식'은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필립스의 소닉케어)으로 거론되어 왔는데, 샤오미가 파격적인 가격의 음파 진동 방식 칫솔을 내놓으면서 '단점'을 없애버린 격입니다. 그동안 샤오미가 여러 제품들을 통해 보여주었듯 전동 칫솔에서도 '최고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 상자를 열면 칫솔 본체가 모습을 드러낸다.

'화이트골드'를 선택했다.('블랙골드'는 좀 더 비싸다).

△ 본체 위쪽에 '실행 버튼'이 있다.

그 아래로 4개의 진동 옵션이 표시되어 있다. 양치질을 할 때 상황에 따라 4개의 모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제품 구성

충전기 + 본체 + 칫솔모(기본 1개) + 사용 설명서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제품 구성은 매우 단순합니다. 본체와 충전기가 있으며, 칫솔모 1개가 진공 포장된 상태로 들어있습니다. 한 번 충전하면 약 20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합니다. 본체의 두께가 수동 칫솔 지름의 2배 정도 됩니다. 손으로 잡았을 때 좀 묵직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무게감도 있기 때문에 떨어트리게 되면 본체가 받는 충격도 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직구 제품이다보니 사용 설명서는 중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림만 보고 사용법을 참고하면 되는데, 사실 버튼을 몇 번 누르는 지에 따라 켜지고, 모드가 바뀌고, 작동이 멈추는 구조이기 때문에 굳이 사용 설명서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칫솔모와 본체 연결 부위(진동 모터).

진동 모터와 칫솔모 보호 덮개가 기본적으로 부착되어 있다. 휴대할 경우에도 용이하게 쓰일 듯.

△ 수케어 앱을 설치하고 연결한 모습.

배터리가 90%정도 남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용법은 좀 더 알아봐야 한다. 전부 중국어...)

△ 시작 버튼을 누르면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불빛'이 들어온다.

작동 모드를 변경하면 LED 불빛의 위치가 바뀐다.

작동 모드 아래쪽에는 '블루투스' 표시가 있고, 그 아래 '배터리' 표시가 있다.

△ 충전 도크에 올려 놓은 모습.


 깔끔한 디자인은 시각적으로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제품 대부분이 '깔끔한 디자인'을 지향하고 있듯이 '수케어 X3 Pro' 역시 깔끔한 디자인 입니다. 또한, 가격 대비 성능은 역시 '최고'라 할 만합니다. 제품을 처음 사용해본 결과 아직 사용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양치를 끝낸 후에, 입 안에서 상쾌함(뽀드득~)이 느껴집니다특히, 평소에 손으로 닦기 힘들었던 구석까지 칫솔을 밀어 넣어 닦기가 용이하다는 점이 좋습니다. 또한 30초가 지나면 짧게 멈추었다가 다시 진동이 시작되는데, 이는 입 안 구역별로 골고루 이를 닦을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샤오미 초음파 전동 칫솔은 가격적인 면이나 성능적인 면이나 훌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개의 칫솔모 여분을 별도로 구매한 것을 제외하면 4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이라는 점은 샤오미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모두 건강한 치아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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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10 바탕화면 단축 아이콘 만들기.(바탕화면으로 직행하는 3가지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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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 윈도우10 꿀팁 ] 

  컴퓨터로 여러가지 작업을 하다보면 가끔 '바탕화면'으로 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기존에 작업하고 있던 창에 가려져서 바탕화면의 다른 폴더나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번거롭게도 기존 창을 하나씩 최소화 시킨 뒤에 바탕화면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서 '작업 표시줄'에 넣어둔다면 클릭 한 번으로 바탕화면으로 갈 수 있겠죠!

  그리고 또 한가지, 아주 작아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작업 표시줄에는 사실 '바탕화면 바로가기 버튼'이 있답니다. 자, 그럼 '바탕화면'으로 바로 가는 방법 3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업 표시줄의 오른쪽 구석에 '바탕화면 바로가기 버튼'이 있다.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데, 오른쪽 구석에 보면 세로줄(ㅣ)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간 다음 클릭하면 '바탕화면'으로 바로가기 기능이 실행된다. 

   첫 번째, [ 윈도우키 + D ] ☞ [윈도우키]와 [D]키를 함께 눌러주면 바탕화면으로 갑니다.  

   두 번째, 작업표시줄 오른쪽 구석(날짜/시간, 알림 아이콘 오른쪽) 세로 막대(ㅣ) 부분을 클릭하면 바탕화면으로 간다는 사실! 너무 구석에 작게 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위 이미지 참고 )

  그런데 너무 구석에 있다보니, 좀 불편하죠? 그래서 마지막으로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세 번째,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만들어서 작업 표시줄에 심어 놓기.(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 

<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만드는 방법 >

△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새로 만들기(W) ☞ 바로가기(S) 클릭

△ 바로가기 만들기 화면에 '위치' 부분에

%windir%\explorer.exe shell:::{3080F90D-D7AD-11D9-BD98-0000947B0257}

위 주소를 입력해 줍니다.

(복사가 안 될 경우 아래 '바탕화면.txt' 파일을 열면 내용이 있습니다. 그 주소를 붙여넣기 합니다)

바탕화면.txt

바로 가기의 이름을 입력하고 '마침'을 누릅니다.

알아보기 편한걸로 하면 됩니다.

작업표시줄에 넣으면 어차피 이름 안보여요.

△ 완성된 모습입니다.

그런데, '아이콘' 모양이 '바탕화면'과는 좀 동떨어진 모습입니다.

그러면 이제 '아이콘' 모양을 바꿔보겠습니다.

△ 만들어진 '바탕화면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갖다 놓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합니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속성(R) ☞  아이콘 변경(C) ☞ 아이콘 선택 후 확인

△ 아이콘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옛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입니다.

(최신 버전 아이콘으로 바꾸는 것은 아래에서..)

△ 만들어진 바탕화면 아이콘을 마우스로 끌어서 '작업표시줄'에 넣어주면 됩니다.

그럼 편리하게 '바탕화면 바로가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옛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마음에 안든다?

최신형 아이콘으로 바꿔보겠습니다.

아이콘 변경 ☞ 찾아보기 클릭

△ system32 폴더가 열립니다.

아래쪽으로 쭉~~~~ 내려오면 'shell32.dll'이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파일을 클릭하고 '열기' 버튼을 누릅니다.

△ 아이콘이 많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오른쪽으로 조금만 가보니, '최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이콘 클릭 ☞  확인 

△ 아이콘이 바뀐 모습입니다.

참 쉽죠?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입니다. 잘 모르면 어렵게 느껴지고, 불편함을 감수해야하지만 알고 나니, 참 쉽고 편리하기까지 하죠? 

  그리고,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 외에도 앞서 이야기 했듯이 두 가지 방법이 더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윈도우키 + D' 단축키를 이용하는 방법이었고, 두 번째는 작업표시줄 오른쪽 구석에 '세로 막대(ㅣ)'를 클릭하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바탕화면 바로가기 꿀팁을 잘 활용하셔서 편리하고 유익한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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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펜슬/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추천 앱 5선 : 그림/필기 무료 프로그램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4. 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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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7일, 애플이 새로운 보급형 아이패드(6세대, iPad)를 선보이면서 태블릿PC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보급형 아이패드에서도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제품을 기다리고 있기도하며, 애플이 '교육'관련 콘텐츠를 강화하고 '교육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면서 '아이패드'를 이용한 생산성 활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펜슬'과 '아이패드'를 위한 무료 필기/그림앱은 필수로 다운받아야 할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Apple Pencil with iPad.


- 애플펜슬 &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무료) 그림/필기 앱 5선.

 'iPad Pro'의 특권이었던 '애플펜슬'을 이제는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서도 사용 가능해짐에 따라 아이패드에 대한 수요가 상당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5월 중 출시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은 Wi-Fi, 32GB용량 제품이 43만원에 판매가 됩니다. 다만 교육 할인 혜택을 받을 경우 동일 제품을 40만원에 구매할 수 있고, 셀룰러(Wi-Fi & Cellular) 모델의 경우 32GB용량 제품이 57만원(교육할인 적용)에 판매가 됩니다.

  애플펜슬은 11만 9천원이라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가격이기에 로지텍, 와콤, 벨킨 등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스타일러스 터치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터치펜'이 있으면 활용도가 큰 폭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사실상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터치펜'과 함께 쓸만 한 '필기/그림 앱' 또한 필수적으로 설치해야합니다.


   MediBang Paint (무료)

  애플 펜슬을 활용할 수 있는 페인팅 앱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직관적이고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앱으로 MediBang Paint를 꼽을 수 있습니다. 브러쉬와 색감 옵션의 종류가 많지만 사용법을 조금만 익힌다면 멋진 그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그림에 취미를 가지고 있거나 흥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이용하면 좋을 법합니다. 다른 그림 앱들과 마찬가지로 필압을 이용하요 선의 굵기와 색의 농도를 달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uMake (무료, 인앱 구매)

  uMake는 상당히 흥미로운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료 버전의 경우 기능이 다소 제한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기본적인 기능인 '3D 입체 스케치'는 가능합니다. 또한 증강현실(AR) 기능을 이용해서 실제 장소와 3D스케치를 결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공간 디자인, 실내 건축/디자인 등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면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으며, 집에서 가구 배치를 할 때,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인테리어 스케치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Bamboo Paper(무료, 인앱 구매)

  Bamboo Paper는 터치펜 제조사인 '와콤(Wacom)'에서 제작/배포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와콤은 오랫동안 '터치펜'을 제작/판매하고 있고, 시장에서 꽤나 유명한 위치에 자리한 만큼 '앱(Application)' 역시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진화했습니다.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등과 연동해서 사용 가능하며 프로그램 자체적으로도 이용하기가 편리하고, 데이터(그림이나 메모 등)를 깔끔하게 정리해 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상에서 가볍게 사용할 그림 메모 프로그램으로는 으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Bear (무료, 인앱 구매)

  Bear는 iOS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노트(메모)' 프로그램 중에서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터치펜을 이용한 메모(필기) 기능을 지원하지만, 과거부터 깔끔한 노트 정리, 메모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왔다는 점에서 '메모' 앱으로서의 명성이 높은 편입니다. 필기를 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강조 기능과 직관적이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구분하기 쉬운 메모 저장 목록 등 사용해 본 사람들은 왜 'Bear'가 좋은지를 알 게 됩니다.


   Adobe Illustrator Draw / Photoshop Sketch (무료, 인앱 구매)

  전문가, 초보자 할 것 없이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그림/스케치앱은 하나쯤 설치해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지금 소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드로우'나 '포토샵 스케치' 외에도 이미지 편집과 관련한 '어도비'의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어도비에서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는데, 아이패드에서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바로 'Illustrator Draw(드로잉 및 벡터 디자인)'과 'Photoshop Sketch(스케치 및 페인팅)'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프로그램이 모두 '그리기'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Illustrator Draw'가 벡터 디자인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 'Photoshop Sketch'가 여러가지 그리기 툴을 이용해서 자연스러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이 약간의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패드를 비롯한 'iOS'를 기반으로 한 여러가지 그리기 프로그램들이 있으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진영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갤럭시 탭' 시리즈를 위한 프로그램들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다양한 생산성 도구들을 이용해서 보다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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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무선 매직키보드 깨끗이 청소하는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3. 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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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IT's Tip ]  


키보드를 사용할 때, 이물질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려고 커버를 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키보드 키감(키를 누를 때 느낌)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커버를 씌우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럴 경우 키보드 '버튼(키캡)'사이에 작은 이물질이 들어가서 쌓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키보드 '키캡(버튼)'을 분리해서 청소를 해야하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은 애플 무선 매직키보드(MagicKeyboard, 블루투스 키보드)를 분리해서 청소하는 방법을 살펴볼까합니다. 키를 몇 개 분리해 보면 생각보다 작업이 쉽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키 아래쪽에 생각보다 이물질이 많다는 사실에 놀랄 수도 있어요.

△ 블루투스 애플 매직 키모드를 청소해 보자


- 애플 무선 매직키보드, 분해 청소하는 방법.

  키보드 청소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일자 드라이버(작은 것)'와 키보드 청소용 클리너 혹은 물티슈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청소를 하기 위해서 물티슈만 준비 했는데, 키보드 클리너를 이용해서 좀 더 전문적이고 꺠끗하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큰 먼지나 부스러기 같은 것은 청소기로 빨아들였어요.

  아래 사진을 보면서 설명을 하도록 할게요. (맨 아래 분해/청소 영상도 있습니다)

※ 준비물 : 일자 드라이버(작은 것), 물티슈/청소기 or 키보드 클리너


  제일 윗줄(esc, F1~12 등)은 키의 왼쪽 부분에 드라이버를 꽂아 넣고 살짝 들어올려줍니다. 그러면 '딱'하는 소리와 함께 키캡이 버터플라이에서 분리가 됩니다. 그러고나서 키캡을 위쪽으로 들어올리면 완전히 분리가 됩니다. 생각보다 버터플라이가 유연하기 때문에 망가질 염려는 없습니다. 그냥 마음 편히 떼어내세요.



  제일 윗줄 기능키를 떼어냈으면 그 다음은 본키를 떼어내야합니다. 제일 윗줄은 '왼쪽'으로 드라이버를 집어 넣었지만, 숫자부터 알파벳(문자)키들은 '위쪽'으로 드라이버를 꽂아 넣고 똑같은 방식으로 분리합니다. 단, 물결(~)키와 역슬래시(\)는 결합 방향이 왼쪽이 아니라 '왼쪽'입니다. 주의하세요. 잘못 꽂아넣고 안된다고 억지로 떼어내려고 하면 안됩니다.



  위쪽을 공략해서 숫자/문자키를 전부 분리합니다. 분리하고 나서 위 사진과 같이 원래 키가 있던 위치대로 정리해 두는게 나중에 조립할 때 편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물결(~)' 키와 '역슬래시 키(\)'는 위쪽으로 분리를 하는게 아니라 왼쪽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따로 분리하는 걸로 했어요.



  키를 분리하고 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확대를 해보니, 눈꼽, 과자 부스러기(?)같은 것들이 끼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다 청소해줘야겠죠? 

  그럼 나머지 키들을 마저 분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탭(tab)키와 리턴(return) 키 등 길이가 긴 키들은 아래쪽에 '철심'이 있고 키보드 본체와 결합되어 있습니다. 분리할 때 함께 떼어내면 되고, 나중에 결합할 때 홈에 잘 끼워넣으면서 결합하기 바랍니다.

  '물결키'와 '역실래시'는 왼쪽 부분에 드라이버를 꽂아넣고 분리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그리고 방향키는 '위쪽' 방향과 '왼쪽, 아래쪽, 오른쪽' 방향키를 분리할 때 다른 방향으로 해야합니다. '위쪽'은 '오른쪽'으로 드라이버를 꽂아넣고 분리하고, '왼쪽/아래쪽/오른쪽'은 왼쪽으로 드라이버를 꽂아넣고 분리합니다.


  물결, 역슬래시, 왼쪽/아래쪽/오른쪽 방향키 - 왼쪽으로 분리 

  위쪽 방향키 - 오른쪽으로 분리



스페이스바를 분리해서 아래쪽을 보니, 이물질이 엄청 많이 끼어있네요. 청소를 자주 해줘야겠습니다.



  분리를 하다보면 간혹, '버터플라이'까지 함께 분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그냥 버터플라이의 양쪽 홈을 잘 끼워 맞춰서 넣으면 됩니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힘으로 밀면 안되고요, 양쪽에 튀어나온 부분을 살짝 안으로 구부려서 홈에 잘 들어갈 수 있게 해주면 됩니다.



  키캡 분리를 마친 모습입니다. 키 주변에 이물질들이 많이 끼어있는 모습입니다. 키보드 클리너를 이용해서 청소를 하거나 물티슈, 청소기를 이용해서 간단히 청소를 해주면 됩니다. 저는 청소기로 머리카라, 눈꼽, 큰 덩어리 이물질을 빨아들이고 나머지는 물티슈로 청소해줬습니다.



  위 사진은 청소기와 물티슈를 이용해서 키보드 청소를 하고 난 뒤 사진입니다. 위에 '청소 전' 사진과 비교해보면 많이 깨끗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청소가 끝나면 키를 홈에 맞춰서 꽂아주면 됩니다. 신경을 좀 써야할 부분은 '철심'들을 홈에 맞춰서 꽂아주는 것인데요, 생각보다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문자/숫자/F1~12 키 등은 그냥 홈 위에 올려놓고 손으로 꾹- 눌러지면 '딱' 하는 소리가 나면서 결합이 됩니다.




청소가 끝난 캐보드 상태를 보니 깨끗해 보이죠? 컴퓨터를 하면서 과자/빵같은 것을 먹거나 하다보면 부스러기들이 키보드 사이사이에 낄 수 밖에 없는데요, 주기적으로 '분리'해서 청소를 해주면 보다 청결(?)하고 키감이 좋은 키보드를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애플 블루투스 매직키보드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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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액션캠/카메라 64/128GB 메모리카드(microSD) 인식 안 될 때 해결하는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3. 1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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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IT's Tip ]  


  최근 몇 년 사이에 액션캠(ActionCam)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중국산 저가 제품들이 많이 등장했는데요, 중국산 제품의 경우 고프로(GoPro)나 소니 액션캠 등에 비해서 가격이 많게는 5~6배 정도 저렴하다보니 입문용 액션캠으로 구매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료적인 중국 액션캠 브랜드로는 '노바텍(Novatek)'이 있는데요 SJ시리즈는 국내에서도 비교적 높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액션캠을 구매하고 난 뒤에 '64GB' 혹은 '128GB'용량의 마이크로SD카드(MicroSD Card)를 꽂았을 때 '인식이 안되'는 경험을 해봤을 수도 있는데요, '인식이 안 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중국산 액션캠을 샀는데, 64GB/128GB 메모리카드가 인식이 안된다?

해결하는 방법이 있으니 걱정 마세요!


- 중국산 액션캠(노바텍, 미캠 등) 마이크로SD카드 인식 안될 때 해결 하는 방법(64GB/128GB).

  

노바텍을 비롯한 일부 중국산 액션캠들은 메모리카드의 파일시스템 형식이 FAT32 인 것만 지원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6GB, 32GB의 경우에는 별다른 문제 없이 인식을 잘 하는데요, 64GB와 128GB 등 고용량의 제품은 파일시스템 형식이 FAT32가 아닌 'exFAT' 형식이기 때문에 액션캠이 메모리카드를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exFAT' 형식을 'FAT32'형태로 바꿔줘야하는데요, "exFAT → NTFS → FAT32" 형태로 두 번 변환을 해 줘야합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서 설명을 이어가도록 할게요.

△ 1단계  

메모리 카드를 컴퓨터에 연결 한 후, 

해당 드라이버(메모리카드)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 한 다음 '포맷(A)'를 눌러 줍니다.

첫 번쨰 단계에서는 exFAT 형식에서 NTFS 형식으로 변환해주는 거에요.

△ 2단계  

파일시스템 항목에서 'NTFS'를 선택한 다음 (포맷)시작을 눌러 줍니다.

(경고창이 뜨면 확인을 누르고 진행하면 됩니다)

△ 3단계  

NTFS로 변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는 'guiformat.exe.'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실행합니다.

▼ 프로그램 다운로드(클릭)▼

guiformat.exe


NTFS 형식에서 FAT32 형식으로 바꾸는 것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난 뒤, 위 사진 처럼 '변환해줘야 할 드라이브(메모리카드)'를 선택합니다.


△ 4단계  

변경할 드라이브(메모리카드)를 선택한 후(위 사진에는 127GB NTFS ACTIONCAM 이라고 나옴)

바로 아래에 있는 유닛 사이즈(unit size)를 "1024"로 설정합니다.

그러고 나서 'Start' 버튼을 눌러 포맷을 시작합니다.

△ 5단계  

좀 기다리면 완료가 됩니다. CLOSE 클릭.

△ 6단계  

드라이브 속성을 눌러서 확인해 보면 파일 시스템이 'FAT32'로 변했습니다.

그러면, 메모리카드를 '액션캠/카메라'에 꽂으면 제대로 인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쉽죠?


  샌디스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결과, 2010년 이후에 생산되는 액션캠/카메라들은 'exFAT' 형식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지만 중국산 일부 제품들은 아직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고 있지 않은듯 합니다. 

  16GB/32GB 등은 파일 시스템이 FAT32 형식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64GB 이상은 'exFAT' 형식이기 때문에 '불량 액션캠'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황하지 말고 '파일 시스템'을 바꿔주면 액션캠을 사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포맷 형식 변환 파일 다운 로드▼▼

guiformat.exe

  위 내용을 참고하셔서 즐겁고 재미있는 영상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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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감성 이어폰, 디어이어 오밸(OVAL) 리뷰. 귓속에 자리한 깔끔함.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3. 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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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함께 항상 지니고 다니는 것이 바로 '이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은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기본적으로 제공되지만, 요즘은 블루투스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면서 '무선 이어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블루투스 기술과 이어폰 기술의 발전에 따라 여러 기업들이 출시한 선이 없는 제품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요, 뉴질랜드 감성브랜드 '디어이어(DearEar)' 역시 오밸(OVAL)이라는 무선(Wireless) 이어폰을 선보였는데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디어이어(DearEar)의 '오밸(OVAL)'

무선 이어폰 & 충전 케이스


- 디어이어의 '오밸(OVAL)' 개봉기, 귀에 꽂힌 뉴질랜드 감성.


  저같은 경우는 최근 2년 이상 블루투스 이어폰과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어폰이나 헤드폰이 선이 없다는 것에서 오는 편리함은 '조금 더 비싼 가격'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최대 장점, '선이 없다'는 것은 혼잡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선' 때문에 불편함을 겪을 일이 없다는 것이고, 선을 감아서 보관해야하는 불편함을 없애준다는 점이죠. 한편, 블루투스 이어폰의 단점으로 생각했던 부분은 깜빡 잊고 충전을 하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인데요, 오늘 소개하는 '오밸(Oval)'은 애플의 '에어팟(AirPods)'와 마찬가지로 보관 케이스에 넣어 두는 것만으로도 충전이 된다는 점에서 이제 더 이상 '배터리 방전'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할 수 있겠네요.


△ 포장 상자

 

 Oval 포장 상자 앞뒷면에는 기본적인 스펙과 제품 구성에 관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생활 방수가 가능한 IPX4 수준의 방수 기능, 최대 12시간 까지 재생, 마이크 기능, 마이크로USB 케이블과 여분의 이어팁스(Ear tips) 등이 들어 있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들의 기본 제품 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오밸의 제품 구성. 단순하다.


  제품 상자를 열어보면 내용물은 생각보다 단순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어폰 한 쌍과 이어폰 케이스, 검은색 상자 안에는 usb케이블과 이어팁스, 제품 사용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이어폰의 경우 소리가 나오는 반대쪽(로즈골드 코팅부분)은 버튼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원 on/off의 기능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 스마트폰과 이어폰의 페어링(블루투스 연결)을 할 때도 사용됩니다. 또한 버튼은 전화를 받거나 끊을 때, 통화를 거절하고 음악을 재생할 때도 사용되며, 외부 소음 차단 및 음성 명령(시리, 구글어시스턴트) 등을 이용할 때도 사용됩니다(자세한 사용법은 설명서에 있어요).

   여러가지 기능들을 탑재하다보니 몸체 크기는 다른 이어폰들보다 좀 크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디어이어 홈페이지(https://thedearear.com)에 있는 모델 사진인데, 모델의 머리가 유난히 작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 디어이어 홈페이지의 사진

모델의 머리가 작은 것인지.. 이어폰의 크기가 좀 커보이기도 한다.

https://thedearear.com


 이어폰의 몸체 크기가 좀 크다고 느낄 수도 있는 부분을 제외하면 디자인은 상당히 깔끔한 모습입니다. 색상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제가 고른 화이트+로즈골드 색상은 역시 깔끔한 느낌을 잘 전해주고 있습니다. 디어이어가 '미니멀리즘'을 추구하고 있기에, 이어폰 뿐만 아니라 케이스 또한 군더더기가 없는 느낌입니다.

  케이스는 차체적으로 배터리 충전소 역할을 합니다. 500mAh용량의 배터리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어폰 보관함과 충전기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제품입니다. 자석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어폰이 근처에 오면 자성 때문에 찰싹 달라 붙습니다. 또한 가죽 스트랩이 있는데 이는 디어이어가 휴대성의 측면에도 신경을 썼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의 페어링 과정은 매우 간단합니다.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스피커와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이어폰의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결 메뉴로 들어가서 'DE-TW02-L'과 연결하면 됩니다. 연결이 되면 '이어폰'에서 음성 안내가 나오고, 취향에 맞게 사용을 하면 됩니다. 

  음질 또한 상당히 맑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처음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할 때, '음질'이 유선 이어폰보다 안좋은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이 있었지만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다보니 그런 것들이 괜한 걱정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애플 에어팟(AirPods)의 등장 이후, 선이 완전히 사라진 이어폰은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은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3.5파이 잭'을 꽂는, 긴 줄을 늘어뜨린 이어폰이 서서히 낯선 것이 되어간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편한 것인지 좋은 것인지 과거에는 알지 못했지만, 써 보면 그 가치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 블루투스 이어폰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디어이어 이어폰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교보문고 핫트랙스, A#Shop, 프리스비(FRISBEE), 윌리스(WILLYS)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또한 디어이어 공식 홈페이지 https://thedearear.com 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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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팁] 아이폰/갤럭시 쿠키 삭제,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2. 1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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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It's Tip ]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는 PC에서 인터넷익스플로러와 크롬에서 '인터넷 사용/방문 기록, 쿠키 삭제'를 하는 방법(관련 글 ☞ 인터넷 방문/사용 기록, 쿠키 삭제 방법(익스플로러&크롬))을 알아 봤는데요 이번에는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사용 기록과 쿠키 삭제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이기 때문에 아이폰의 iOS와 삼성의 갤럭시S8 안드로이드를 바탕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의 경우는 매우 간단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절차가 좀 복잡할 수도 있으니 잘 보셔야 합니다.




   아이폰 쿠키 삭제 및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방법.

△ 설정 - 사파리(Safari) 탭을 누릅니다.

△ 사파리 탭을 눌러서 들어가면,

아래쪽에 방문 기록 및 웹 사이트 데이터 지우기(쿠키 삭제) 항목이 있어요.

클릭하면..

△ 삭제를 할 것인지 한 번 더 묻습니다.

그러면 '지우기'를 클릭하면 웹사이트 방문 기록 및 쿠키가 삭제됩니다.

참 쉽죠?



   갤럭시S8, 안드로이드 쿠키 및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방법

△ 인터넷 브라우저(크롬)의 주소 입력창 오른쪽 '메뉴'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메뉴가 쫙~ 뜨겠죠?

△ 아래쪽에 '설정'을 누릅니다.

메뉴 - 설정 

△ 설정 안으로 들어오면 여러가지 항목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개인 정보' 탭을 누릅니다.

메뉴 - 설정 - 개인정보 

△ 개인정보 탭 안으로 들어가면 아래쪽에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탭이 있어요.

삭제를 누르면 됩니다.

메뉴 - 설정 - 개인정보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탭을 눌러서 들어가보면

뭘 지울 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사용 기록, 쿠키 등)

얼마 동안 사용한 사용 기록을 지울 것인지도 선택할 수 있어요.

메뉴 - 설정 - 개인정보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 옵션 선택 및 삭제 



아이폰에서 쿠키와 인터넷 사용 기록을 삭제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죠?

안드로이드는 조금 복잡할 수도 있지만, 크롬(인터넷창)에서 삭제 항목으로 연결되어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주기적으로 쿠키/사용 기록을 삭제해 주면 좀 더 쾌적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스마트폰 사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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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방문/사용 기록, 쿠키 삭제 방법(익스플로러 & 크롬)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2. 1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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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It's Tip ]


  안녕하세요, 오늘은 PC에서 인터넷 방문/사용 기록 및 쿠키, 캐시 삭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합니다. 

  사실 우리가 PC를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하지만 캐시나 사용 기록을 잘 지우지는 않는데요, 웹 사이트가 오류나 디자인 변경 등을 이유로 변화되었을 때, 캐시 삭제를 하지 않으면 '변경된 사항'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사용/방문 기록, 캐시를 삭제해주면 좀 더 가볍고 쾌적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죠.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구글 크롬 두 가지 경우로 나누어서 설명할게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방문/사용 기록, 캐시 삭제 방법

△ 익스플로러 상단의 메뉴에서 도구(T)를 클릭합니다.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F10'키를 눌러서 메뉴가 보이도록 한 다음

'도구(T) - 인터넷 옵션(O)'를 클릭하면 됩니다.

△ 인터넷 옵션(O) 창이 열리면

중간 부분에 '검색 기록' 항목의 '삭제' 버튼을 누릅니다.

삭제 버튼을 누르면 창이 하나 더 뜨는데, 여기에서 삭제할 항목을 추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 그대로 해서 '삭제'를 하면

쿠키, 방문 기록, 인터넷 임시 파일만 삭제 되고 다른 것들은 그대로 남아 있게 되니까

안심하고 삭제하면 됩니다 :)



   '구글 크롬' 방문/사용 기록, 캐시 삭제 방법

△ 크롬의 주소 입력창 오른쪽 끝부분의 메뉴 버튼(세로 점 세개)을 누릅니다.

그러면 메뉴가 펼쳐지는데, 아래쪽의 '설정(S)'를 눌러 줍니다.

메뉴 - 설정(S)

△ 메뉴 창이 새롭게 열립니다.

아래쪽에 보면 '고급' 버튼이 있는데 '고급'을 누르면 메뉴가 펼쳐집니다.

아래쪽에 있는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를 누릅니다.

메뉴 - 설정 - 고급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를 누르면

위 사진과 같은 창이 뜨고 '파란 버튼'을 눌러주면 삭제가 됩니다.


인터넷 사용 기록, 임시 저장 파일 등을 삭제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기능을 잘 이용하지 않지만, 주기적으로 '임시파일 및 사용 기록, 캐시'를 삭제해 주면

인터넷 사용 속도가 빨라지고,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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