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안마기 사용 후기, 이놈 정말 물건이네! - 미지아 안마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9. 2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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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부터 시작해서 TV, 전동킥보드, 청소기, 드론, 신발까지. 안 만드는게 없는 샤오미(Xiaomi)인데요, 요즘 샤오미가 만든 물건 중에서 가성비 갑으로 불리는 물건 바로 '소형 안마기'입니다. 샤오미가 '안마기'까지 만든다는 사실에 한 번 놀라고, 샤오미 안마기를 써보고 나서 '놀랄 만 한 성능' 때문에 두 번 놀랐습니다. 목, 허리, 어깨, 손목, 다리 등이 뻐근하고 아프지만 정형외과 갈 시간이 없어서 물리치료를 못 받는 분들, 직장에서 컴퓨터를 많이 써서 목이 뻐근하고 팔목이 저린 사람들은 꼭, 한 두개 쯤은 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하나만 사서 쓰고 있는데, 조만간 한 두개 정도 더 구입해야겠다는 생각ㅇ이 들 정도로 만족도 충만합니다 :)


△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직장인들의 필수품! 이라고 불리는?

샤오미 안마기 샀어요.

본체 + 부착스티크1개 추가 했습니다.

써 본 사람들은 알거에요. 이놈 정말 대단한 물건이라는 것을!!


- 샤오미 미지아 안마기, 사용해보니. 이놈 정말 대단한 물건이라는 생각 뿐.


  지난달 말에 해외 직구 쇼핑몰 큐텐(Qoo10.com)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샤오미 안마기'를 발견하고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저도 평소에 자주 손목이 저려서 한의원 가서 침을 맞고 물리 치료를 자주 받으러 다니던 터리 '안마기'를 한 번 구입해 봤습니다. 상품 후기에 보니, '물리치료'를 받는 느낌이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궁금하더라고요. 

  가격은 20달러(22800원)인데요, 저는 쿠폰 할인 5달러(5600원) 받고, 부착 스티크 1개 추가(7.5달러/8600원) 해서 25800원에 구입했어요(배송비 무료). 

  부착스티크를 추가로 구매한 이유는, 안마기를 뗏다 붙였다 반복하다보면 접착력이 점점 떨어져서(이물질이 붙다 보니..) 평균적으로 50회 정도 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깨끗이 잘 쓰면 더 오래 쓰겠지만 미리 부착스티크 하나 더 샀습니다. 더 오래 쓰려고요..^^


△ 큐텐에서 판매중인 샤오미 안마기.

주소는 https://www.qoo10.com/su/401142429/

6238개 판매.. 많이 팔았네요.

원래 20달러(22800원)인데 저는 5달러 쿠폰 할인 받고, 부착스티크(8600원) 추가해서

총 25,800원에 샀습니다.

이틀만에 본전은 뽑은 듯 하네요. 후기에 나와 있는 말처럼 '집에서 물리치료 받는 느낌'?

△ 제품 포장 상자 뒷면에 간단한 설명이 있네요.

앉아서 쉴 때, 일 할 때, 이동 할 때, 운동 할 때 언제든지 사용 가능한 안마기.

버튼을 길게 누르면 작동이 되고요, 짧게 누르면 모드 변경 가능.

한 번 작동하면 15분 동안 마사지를 한다고 하네요.

△ 제품 구성은 간단합니다.

본체, 충전 케이블, 부착 스티크 1매, 그리고 부착스티크 보관 패드.

△ 생각보다 크기가 작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500원짜리 동전 지름의 두 배 정도 크기?

카드와 비교했을 때도 카드의 절반 정도 크기네요.

근데 성능은..? 대박입니다. 그래서 더 놀라워요.

△ 부착 스티크와 연결하는 부분입니다.

이곳을 통해서 부착스티크로 자극이 흘러가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 길게 누르면 작동을 합니다.(기본 모드)

그런데, 부착스티크와 연결을 하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부착 스티크로 TENS 저주파가 전달돼서 근육을 풀어주는데요, 그 힘이 장난 아닙니다.

△ 부착스티크와 본체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스티크 아래쪽엔 끈끈이 액이 있어서 피부에 접착이 됩니다.

맨살에 붙였다 뗏다를 할 수 있는데요, 천이나 옷 같은데 붙이게 되면 접착액이 옷이나 천에 들러 붙어서

부착스티크의 접착력이 떨어져요. 혹시라도 나중에 쓸 때 조심해야 할 듯.

저도 동전파스 위에 안마기 붙여서 하다가 동전파스랑 부착스티크가 엉켜버렸네요ㅠ

△ 팔 근육에 붙여서 작동해 봤어요..

△ 손가락 모양.. 보이시나요?

안마지 저주파 자극 받고 근육들이 요동을 치면서 손가락이 마음대로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아래 영상을 보면 좀 더 리얼하게...

△ 샤오미 미지아 안마기 사용 영상(19초)


  샤오미 미지아 안마기를 구매 결제를 하고 나서, 제품 수령까지는 1주일 정도 걸렸네요. 중국에서 오는 제품이라 일반적인 국제배송(DHL)보다는 좀 느린감이 있지만, 급한 마음 먹지 말고 천천히 기다리면 될 듯 합니다.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곳에서 물건 사면 2~3주는 기본이잖아요?(알리에서 물건 사고 한 달 뒤에 온 적도 있어요..물건 산 것도 잊어버리죠) 그나마 큐텐은 1~2주안에 오는 것 같아서 빠른 편이라고 생각해요. 

  샤오미 안마기 구매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 되는 정보 였으면 좋겠네요. 내가 쓰지 않더라도, 부모님께 한 두개 선물용으로 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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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직구로 살 만 하나? 싸고 빠르고 확실하게 직구하는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9. 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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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3종이 지난 9월 13 새벽2시(한국 시간)에 공개되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iPhone 8 & 8Plus)'와 'iPhone X(아이폰텐)'이라 불리는 제품까지 총 3가지의 아이폰이 공개되었는데요, 'iPhone X'의 경우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만큼 '페이스ID'의 뛰어난 기능과 함께 여러가지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예상대로 높은 가격(64GB, 999달러)이 책정되면서 다소 부담스럽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 역시 '아이폰7/7플러스'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A11 바이오닉(A11 Bionic)칩을 바탕으로 '증강현실(AR)'기능이 탑재되었다는 점과 앞뒷면에 글래스 코팅이 이루어졌다는 점과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되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다만,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1차 출시국(9월 15일부터 예약판매, 9월 22일 출시)과 2차 출시국(9월 29일 출시)에 모두 포함되지 않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해외 직구'로 눈을 돌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 iPhone 8Plus, iPhone 8

9월 15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의 '아이폰8/8플러스'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우리나라는 1, 2차 출시국에서 제외 됐지만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은 1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판매가 진행중이다.

여러 직구 사이트들은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가 진행됨에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 아이폰8, 직구로 살 만 하나? 빠르고 확실하고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은?

  우리나라의 주변국, 예컨대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은 이번 아이폰8/8플러스 1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15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고, 9월 22일부터는 오프라인 매장(Retail Apple Store)에서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직구' 사이트들도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디서 직구를 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저렴하고, 안전할까라는 것이 화두가 될 수 있기에 제가 간단히 몇 군데를 둘러봤습니다.

  직구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기 전에 생각해 볼 문제는, 과연 국내 공식 판매가 이루어질 때 보다 직구가 싼가? 하는 것인데요 과거의 사례를 볼 때, 국내 정식 판매 가격과 직구 제품(관세 포함)의 가격 차이는 거의 없었고, 심지어는 관세와 수수료를 제하더라도 국내 공식 판매가(언락 제품 기준)보다 저렴한 경우가 있기도 했죠. 그렇기 때문에 과거 '아이폰 직구'는 가격적인 면에서 크게 손해보는 일은 아니었습니다. 신제품을 빨리 사용해보는 것에서 오는 만족감이 오히려 더 컸던 것이죠. 이번에도 그리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


△ 체리폰, 아이폰8 직구 프로모션. 

그런데 가격이 나와 있지 않다는 것이 함정..

△ 직구 아이폰8 예약 판매는 진행하지만, 가격은 알려주지 않겠다?

뭔가 앞뒤가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해외직구쇼핑몰 큐텐(Qoo10.com)에서 판매중인 '아이폰8/8플러스' 홍콩 직배송.

가격은 861.94 달러라고 나와 있는데, 모바일로 접속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보니 최종 가격이 101만원 이었다.

☞ https://www.qoo10.com/


 제가 살펴본 직구 사이트는 체리폰, 큐텐, 엠엔프라이스 인데요, 

  체리폰(www.cherryfone.com)의 경우 '직구'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하면서도 '가격'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다소 의아했는데요, 아마도 이는 내부적으로 수급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결국, '가격'도 모른채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엠엔프라이스의 경우 대대적인 홍보로 '아이폰8/X'의 사전 예약을 받고 있지만 이것이 '직구'같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사전 예약'일 뿐이고, 물건은 공식 출시가 이루어진 후에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직구인 듯 아닌 듯 한 '광고'에 현혹되어서는 안 될 것 같네요.

   결국은 공식적으로 가격을 공개하고 직구를 진행하고 있는 곳은 해외직구 전문 쇼핑몰 큐텐(Qoo10.com)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큐텐에서는 홍콩 버전(홍콩 직발송)을 판매중인 것으로 확인되었고요, 관세(10%)와배송비(14,700원)까지 포함한 최종 가격이 100만 9700원이었습니다.(쿠폰 적용 가격. 사람마다 조금 차이 날 수도 있음).

△ 큐텐 홍콩 직구 - 카메라 무음/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8를 98만 1200원에 판매중이다(관세 10% 포함)

그렇지만 옵션을 선택하니 좀 더 가격이 올라갔다.

△ 아이폰8/8플러스 옵션 선택에 따라서 가격이 좀 달라진다.

64GB선택하면 72달러가 추가되고, 배송비 14,700원이 추가되면 107만 7900원이다.

그럼 이제 쿠폰을 적용하면 최종 가격이 나온다.

△ 60달러 쿠폰(68200원) 적용 해서 할인 받으니.

100만 9700원.

△ 큐텐에서 '아이폰8 64GB'를 구매하는 최종 금액은

100만 9700원이었다.(쿠폰 60달러 할인 적용)

사람마다 좀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하자. 나는 큐텐에서 다른 물건 사느라 쿠폰 몇 개를 썼기 때문에 좀 다를 수 있다.


☞ 큐텐 아이폰8 판매 주소 :  https://www.qoo10.com/su/401122523/


  '직구 판매 가격'이 알려진 유일한 사이트인 '큐텐'에서 판매하는 가격이 약 101만원이라고 할 때, 과연 이것이 '비싼가?'라는 것에 대해서 가치 판단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7'의 사례를 잠시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아이폰7' 32GB를 기준으로 볼 때, 미국에서의 판매 가격이 649달러 였고, 국내 판매 가격은 92만원(32GB/언락폰)이었습니다. '아이폰8'의 미국 판매 가격은 799달러(64GB)이며, 국내 가격은 미정입니다. 다만, 홍콩 직구 제품의 가격은 101만원 입니다. '아이폰8' 자체가 50달러, 우리돈 약 5만 6천원 가량 더 비싼 제품이라는 사실을 감안해보면 '아이폰8(64GB)'의 국내 공식 판매 가격이 90만원 후반대가 될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직구'가 손해보는 일은 결코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겠네요. '먼저 쓴다는 만족감'이 주는 가치는 '국내 공식 판매가'와 '직구' 사이의 가격 차를 상쇄할 만 한 충분한 요소가 된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직구' 사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봤는데요, 혹시라도 직구를 알아보시다가 수정/추가해야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댓글 남겨 주시면 내용 수정/반영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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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도 똑똑해 진다. 샤오미가 보여준 '스마트미 가습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9. 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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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들어 온라인 쇼핑몰에 샤오미의 물건들이 부쩍 많이 눈에 띄는데요, 샤오미가 선보이는 물건들을 보면 샤오미의 저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 휴대용 배터리, TV, 로봇 청소기에서부터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직장인 필수 아이템으로 불린 '미지아 안마기(미니 안마기)'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가성비 최고'의 제품을 쏟아내고 있는 샤오미의 제품들을 보고 있자면 과연 샤오미가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서 가습기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둘 씩 나오고 있는데요, 역시나 샤오미는 '스마트미 살균 가습기'를 선보이면서 똑똑한 가습기를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 샤오미의 스마트미 살균 가습기.


- 가습기도 똑똑해 진다. 샤오미의 명석함 갖춘 '스마트미 살균 가습기'.


  날씨가 쌀쌀해지고 공기가 서서히 건조해지면서 가습기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지요. 특히 어린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더더욱 가습기를 가져다 놓아야 하는데, 예전에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가습기 살균제 파동' 이후로는 아이 키우는 집에서는 더욱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가습기 살균제 파동은 '가습기'의 문제가 아니라 미생물 번식과 물때 발생을 억제하는 화학제품의 문제로 인한 파동이다. 즉, 가습기 기계와는 상관 없음). 가습기가 공기중에 수분을 공급하는 역할(포화수증기량 증가)을 하다보니, 가습기가 뿜어내는 물이 자연스럽게 몸 속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러다보니 좋은 가습기를 고르는 것과 관리가 잘 될 수 있는 것을 골라야 겠지요



  더욱이 최근 들어서 살충제 계란 문제, 독성 물질을 함유한 생리대 파동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들이 심심찮게 발생했는데요, 이런 사건들이 '내 의지'와 상관 없이 '물건'을 구입해서 사용/취식함으로써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더욱 화가나기도 합니다. 더욱이 이런 사건들이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허다하고, '사건이 터지면' 조치가 나왔다가 흐지부지 되면서 도루묵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법적 기준이나 대상자(가해기업)에 대한 처벌이 경미하다보니 이런 일들이 반복된다는 지적이 있지만 당장 법 기준을 바꿀 수 없으니 소비자들 스스로가 여러 방면으로 따져보고 '최대한' 좋은 제품을 고를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지요.(관련기사 ☞ "가습기 살균제 파동 이후, 하나도 달라진 게 없는 정부")


△ 가습기 파동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낳았다.

하지만 살균제 계란 파동, 독성 생리대 파동 등이 연이어 터진 것을 보면

우리나라 법적 기준과 테두리가 얼마나 허술한 지를 알 수 있다.



  저도 어린 아이를 키워야하는 입장이라 '어린 아이 건강(유아 건강)'과 관련해서 여러모로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것이 샤오미의 '스마트미 살균 가습기'입니다.

  샤오미 제품들이 대부분 '디자인'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고 있는 만큼 '스마트미 가습기'도 깔금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살균(UVGI 자외선 살균)'을 해서 물을 내보낸다는 점이 강점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름도 '스마트미 살균 가습기'). 그밖에 오픈형 물탱크와 수로를 가져서 세척이 용이하고, 스마트폰으로 가습기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은 샤오미 전자 제품이 가진 특징이자 장점이 되겠네요. 가습기 스스로 상황을 제어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지만 앱(미 홈(MiHome)과 연동되어서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가격도 104달러(직구 사이트 큐텐 이용, 국내 판매 없음)인데요, 우리돈으로 12만 원 정도면 역시 가격대비 성능은 최고 수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샤오미 제품 써 본 사람들은 '성능'이 정말 좋다는 건 다 알고 이는 사실이죠(로봇청소기와 안마기 쓰면서 너무너무 만족).


△ 104달러, 우리돈 약 12만 원에 판매중인 샤오미 스마트미 살균 가습기.

가성비로 따지면 역시나 최고 수준이라는 생각.

주소는 https://www.qoo10.com/su/401081065/


공동구매 정가는 119달러인데, 100달러 이상 구매시 '15달러'짜리 앱쿠폰(App coupon)이 제공된다.

정가(119달러)에서 15달러 추가 할인(최종 104달러)를 받으려면 '모바일 앱'에서 결제를 해야한다.

웹 페이지, 모바일(앱이 아닌 곳)에서 '공동구매하기/장바구니담기'를 클릭한 다음,

앱으로 들어가서 '장바구니 - 결제 - 쿠폰적용'을 하면 104달러에 구매 가능하다.

사실, 절차가 좀 번거롭긴하지만 15달러 추가 할인을 받으려면 이렇게 해야한다.

(큐텐 기존 이용자는 큰 불편함이 없지만, 처음 이용하면 좀 불편하다. 나도 그랬다...)


  가습기를 새로 구입하려는 분들은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 같네요. 특히 어린 아이 키우는 분들이라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앱으로 컨트롤이 되면서 자체적으로도 스마트 기능이 있다고하니 물 만 갈아주고, 청소만 용이하다면 번거로울 일이 별로 없겠네요. 조작을 편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가습기 구매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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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팟(AirPods) 정품. 공홈보다 싸게 사고 빨리 받는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8. 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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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9월, 애플은 '아이폰7 & 7플러스'를 공개/출시하면서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Pod)'을 소개했습니다. 아이폰7부터 3.5파이 어이폰잭이 사라지고, 그 기능이 '라이트닝 커넥터'로 대체되었는데요 애플은 '3.5 to 라이트닝' 젠더를 내놓는 한편, 모든 기기가 무선화 화어가는 시대적 조류에 맞춰 '에어팟'을 선보인 것이죠.

  에어팟은 애플의 이어폰 기술의 집약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능을 자랑하죠. 특히 애플에서 특별히 제작한 'W1'침과 '동작 감지 속도계', '음성 인식 시스템' 등의 조화로 인해서 툭툭 치는 것과 음성 만으로도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어팟에는 '리모컨(Remote controller)'가  없는 것이죠. 애플의 이어폰으 음질도 좋은 걸로 유명한데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급 음향기기 업체 '비츠(beats by dr.dre)'가 애플의 자회사라는 점만 봐도 애플이 '음악 사업'에 많은 관심을 두고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죠.


△ 에플 제품, 세련된 것의 절정. 에어팟(AirPods)

우리나라 애플 공식 홈페이지(www.apple.com)에서는 21만 9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배송 기간은 약 2~3주.

그렇지만, 같은 정품을 좀 더 싸게 사고 빠르게 받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문제는 '가격(21만 9천 원)'인데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웬만한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서 좀 많이(?) 비싸다는 것과(일반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비싼 제품이 10만 원 내외), 공식홈페이지(공홈, apple.com/kr)에서 주문을 해도 배송 기간에 2~3주가 걸린다는 단점이 있죠.(비싸긴 해도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제품이다 보니 배송에 오래걸리나봅니다)

 



  사실, 우리나라 가격(21만 9천 원)미국 가격(159달러, 우리돈 약 18만 원), 일본 16만 8천 엔(세금 포함시 18144엔, 우리돈 약 8만 5천 원)이 다른데 우리나라가 좀 비싼 편이에요. 저도 인터넷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발견한 거죠.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출시 당시 '환율' 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작년 '에어팟'이 출시될 당시에는 원/달러 환율이 높은 편이었기 때문에 높은 가격이 책정되어 판매가 되었는데 지금은 작년보다 원/달러 환율이 많이 낮아졌죠. 그렇기 때문이 이런 괴리가 발생하는 것이죠.(에어팟 출시 당시 원/달러 환율은 1200원 대, 지금(2017년 8월 30일)은 1124원).


△ 우리나라 공식 홈페이지

에어팟 판매 가격 21만 9천 원.

△ 미국 공식 홈페이지 

에어팟 판매 가격 159달러(우리돈 약 18만 원)

△ 일본 공식 홈페이지 

에어팟 판매 가격 16만 8천 엔, 세금 포함시 18만 144엔. 우리돈 약 18만 5천 원

  그래서, 에어팟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직구 사이트'를 이용하는게 좀 더 저렴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관세와 배송료 모두 무료라서 제품 대금만 지급하면 되는데요, 직구 사이트에서는 가끔씩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특가에 제품을 팔기도 하더라고요. 굳이 특가가 아니더라도 '공홈'보다는 쌉니다.

  아래 화면은 해외 직구 쇼핑몰인 큐텐(Qoo10.com, 에어팟 판매 주소 https://www.qoo10.com/su/401071698)에서 판매중인 에어팟 제품입니다. 제가 빨간 네모 박스를 쳐놨는데, 보면 오늘의 특가 191.5달러 라고 되어 있죠? '오늘의 특가'라고 되어 있는데, 특가 행사는 자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단순히 판매 가격 191.5달러를 달러로 환산해 보면 21만 5천원 인데요, 공홈 가격 21만 9천원과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게 다가 아니겠죠?


해외직구 쇼핑몰 큐텐에서 판매중인 '에어팟(정품)'

쇼핑몰 상품 주소 ☞ https://www.qoo10.com/su/401071698

특가 상품으로 191.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여기에 100달러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15달러 쿠폰을 추가하면, 배송비/관세를 포함한 최종 금액은 176.5달러이다.

우리돈 약 19만 8천원에 살 수 있다는 건데, 공홈에서 구매할 때 보다 약 2만 1천 정도 싼 가격이다.


경험자 구매 팁 - '모바일 앱 쿠폰'을 사용하려면 '큐텐' 모바일 앱으로 접속해서 구매해야 한다.

웹 페이지에서 회원 로그인을 한 후, 장바구니(구매하기)를 눌러 카트에 담은 다음

모바일앱으로 접속해서 '장바구니 - 결제 - 쿠폰적용'을 하면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상품 선택, 장바구니 담기 바로 아래 보면 '모바일 앱 쿠폰'이라고 있습니다. 에어팟의 경우 정가 200달러가 넘는 제품이기 때문에 15달러짜리 추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데요, '모바일 앱'으로 결제 하면서 '쿠폰 적용'을 하면 15달러 할인된 가격, 즉 176.5달러에 에어팟을 구매 할 수 있는 겁니다. 대략 19만 8천 원 정도에 살 수 있는 건데요, 공홈보다 2만원 정도 저렴한 가격입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올리진 않았지만 상품평 탭을 보면 배송은 5일 정도가 걸린다고 하네요. 공홈보다 1~2주 정도 빠른 배송입니다.


  오늘은 '에어팟(AirPods)' 구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에어팟이 좋긴 한데, 가장 큰 흠은 '비싼 가격'이었죠. 애플의 제품이 전체적으로 비싸다고는하지만 '이어팟'에 비해서 좀 많이 비싼 '에어팟'은 선뜻 사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임이 틀림없습니다. 에어팟을 산다면, 그래도 좀 더 싸게 사는 게 좋겠죠? 여러분의 쇼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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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는 로봇이 해야 제맛? 브라바380T.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8. 2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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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인공지능의 시대가 시작 됐다고 하는데, 집안일 특히 청소는 아직도 몸을 열심히 움직여가며 해야되는 것일까요? 해도해도 끝이 없는 게 집안일이라고 하죠. 집안일 특히 청소를 열심히 잘 한다고 해서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안하면 싫은 소리 듣고, 잘 해봐야 보통. 물론 자기 만족은 있지만 바쁘고 힘들 땐, 누가 청소라도 대신 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예전엔 로봇 청소기가 '멍청하다'는 소리를 많이 하곤 했는데요, 요즘은 '똑똑해진' 청소기에 한 번 놀라고, 로봇 청소기가 청소를 너무 잘 해서 두 번 놀라죠. 똑똑한 로봇 청소기 덕분에 집에서 좀 더 쉴 수도 있고 다른 일을 할 여유가 좀 더 생겼다고나 할까요? 로봇 청소기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제품이 바로 아이로봇 물걸레 청소기 '브라바 380T(Braava 380t)' 다들 아시죠?

물걸레 청소기 브라바380T.

이미 검증된 제품이기에 더 이상 검증이 필요 없다는 그 제품,

\- 청소 혁명, 청소는 로봇이 해야 제맛! 브라바 380T.


  청소의 끝은 누가 뭐래도, 물걸레질이죠. 청소는 눈에 보이는 쓰레기를 치우고 먼지만 빨아들인다고 해서 청소가 끝이 아니라는 건 해 본 사람들이면 누구나 다 압니다. 물걸레질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 그렇지만 매번 물걸레질을 하기가 벅차다면? 그래서 존재하는 로봇 청소기가 바로 '브라바 380T'아닐까요?



  로봇 청소기 검색을 해 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절대 후회가 없다는 제품, 많은 사람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는 청소기, 직구 최고 인기 상품, 명불허전 브라바 등 여러가지 수식어를 달고 있는 '브라바 380T'입니다. 제가 굳이 이런저런 설명을 하지 않아도 '성능'은 이미 검증되었고, 많은 '육아맘'들 사이에서 머스트 해브 템으로 통하죠? 저같은 '육아 대디'에게도 꼭, 필요한 제품이기도 하고요.(육아 대디는 로봇청소기 풀세트 구비 해야함).


  브라바 380T 최저가 검색을 해 보면 알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브라바 380T'를 사려면 해외 직구를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11*가, *션, G*켓 등의 오픈 마켓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도 전부 해외 직구 제품이고요, 에누리닷컴, 다나와 등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가격 비교를 해 봐도 전부 해외 직구 제품만 나오기 때문에, 결국은 '직구'를 해야합니다. 최저가 제품을 뒤져보면 결국 배송비+관세를 포함해서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은 하나로 연결되더라고요.


△ 다나와 최저가 검색 결과인데요,

옥션에서 해외 직구로 314700원인데, 큐텐(Qoo10)에서 쿠폰가 250달러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250달러면 넉넉잡아서 29만원 정도 되겠네요. 30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이니 큐텐이 최저가라 할 수 있겠네요.

주소는

https://www.qoo10.com/su/401065911


아래는 에누리닷컴에서 최저가 검색을 해 봤습니다.

관세(세금)+배송비 무료 최저가는 역시 큐텐, 위에 나온 사이트고요,

국내 오픈마켓은 24~25만원이라지만, 배송비가 7~8만원 붙습니다. 결국 32만원이네요.


285달러 정가. 앱으로 접속해서 35달러 쿠폰 발행 받으면 250달러에 구매 가능.

주소 ☞ https://www.qoo10.com/


  위 사진은 해외직구 쇼핑몰 큐텐(Qoo10.com) 브라바 380T 판매 페이지인데요, 화면을 캡쳐하다보니 아래쪽이 짤렸는데, 쿠폰 특가(앱특가 250달러)에 판매하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네요. 관세+배송비 무료이기 때문에 28~29만원 정도만 결제하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앱특가'는 '모바일 앱'으로 접속해서 해야지 250달러에 살 수 있다는 거에요. 

  무슨말인고 하니.. '모바일 쿠폰'을 발행받아서 25달러 추가 할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죠. 위 사진 오른쪽에 285달러 보이나요? 저게 정가이고요, 모바일 앱으로 접속해서 결제 전에 '35달러 쿠폰 발행 - 쿠폰 적용'을 해야 250달러에 살 수 있어요

  좀 번거롭지요? 번거로워도 35달러면 4만원 정도 할인 받는 거에요

  '웹 페이지'로 결제 화면까지 간 다음(장바구니 담음), 앱으로 접속해서 장바구니 - 결제 를 하면 빠르고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네요. 그렇지 않으면 좀 헤멜 수 있으니 주의.

  

  브라바 물걸레 청소기 최저가 구매 이야기가 좀 길어졌는데요, 결국 우리나라에선 직구 밖에 대안이 없다는 것. 이왕 직구로 살거면 싸게 사면 좋잖아요? 똑같은 청소기 사는데 더 비싸게 살 필요 없잖아요. 

  브라바 380T 청소기 구매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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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안마기'까지? 화제의 샤오미 미니 안마기. 살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8. 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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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년 사이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고속 성장을 거듭한 샤오미는 이제 IT업계의 거물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드론, TV, 청소기, 와이파이 공유기 세그웨이 등 만드는 제품마다 큰 이슈를 만들면서 '가성비 갑' 제품으로 불렸고, 당연히 불티나게 팔려나갔습니다. 대부분의 제품들이 중국 내수용이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서 샤오미 제품을 이용하고 있기도 하지요. 최근에 직장인을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핫'한 아이템으로 분류되는 제품이 바로 '샤오미 미니 안마기' 입니다. 불과 15달러(약 18000원)짜리 안마기 이지만 그 성능은 50달러의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훌륭한 가성비를 보이면서, 직장인, 어머님/아버님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 15달러 짜리 안마기.

아무리 미니 안마기라고 해도 배송비 포함 15달러라는 사실이 놀랍다.

주소는  https://www.qoo10.com/su/401061005/


  해외직구 쇼핑몰인 큐텐(Qoo10.com)에서 판매중인 '샤오미 미지아 안마기'의 설명을 살펴보면, 샤오미의 기술과 아이디어에 감탄할 수 밖에 없네요. 

  먼저 가격이 15달러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 그것도 무료배송이랍니다. 배송비 포함 15달러.. 저녁때 치킨 한 번 안 시켜 먹거나 술 한 잔 안 먹으면 '안마기 하나' 살 수 있는 거네요. 사재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은지 구매 제한 수량(1인 5개)도 있네요.

  

※ '쿠폰가 15달러' 라고 되어 있는데요, 쿠폰가는 쿠폰을 적용해야지만 15달러에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즉, 20달러 이상 구매시 제공해주는 5달러 쿠폰을 써야하는데요, 쿠폰을 쓰려면 '모바일 앱' 큐텐을 깔고 결제 페이지에서 쿠폰을 적용해야 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 후에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아 놓고, 모바일 앱으로 들어가서 '장바구니 - 결제/쿠폰사용'을 누르면 됩니다.(저도 청소기 구매하면서 알게된 편리한 방법).


  쇼핑몰 페이지에 나와있는 설명을 보면, TENS저주파 충격 기술을 이용해서 근육통을 완화 시켜 준다고 합니다. 저주파를 이용해서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컴퓨터를 많이 해서 목이 뻐근한 사람이나 경직된 자세(고정된 자세)로 오랫동안 일하는 사람들은 몸에 붙이고 일을 하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 일하면서 안마기를 사용하는 모습. 

이런 풍경? 목에 안마기 하나씩 붙이고 컴퓨터 작업을..

△ 신체 여러 부위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지요.

퇴근 후 소파에 누워 안마를 받으면서 하루를 마감하는 느낌.. 다들 알죠?


  저는 집에서 컴퓨터 하면서 팔이나 목이 뻐근할 때, 동전파스를 사용하긴 하는데요 '미니 안마기'는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네요. 그러니 '직장인 필수 아이템'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겠죠? 

  USB충전 포트로 완충까지는 2~3시간, 하루에 15분 사용한다고 하면 7일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 한 번 완충에 총 사용 시간은 100분, 대략 1시간 4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다는 거네요. 밤에 자면서 충전 해 놓고, 다음날 틈날 때 마다 사용하면서 충전한다면 하루 종일 안마를 받을 수 있는 거네요.



  문제는 안마를 부착하는 부분에 사용되는 젤라틴 성분의 테잎인데요, 재사용을 할 때마다 떼었다 붙여다를 반복하다보면 접착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평균적으로 50번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안마기가 영구적인 제품은 아니고 소모품으로 봐야겠네요. 그렇지만 18000원이면, 가격 대비 성능과 효과는 좋다고 볼 수 밖에 없네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니, 한 두개 정도 구매해서 부모님께도 드리고 나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친구들한테도 하나씩 선물해주면 좋아할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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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집에 꼭 놔둬야 할 이것. 샤오미 로봇 청소기 - 개봉/사용 후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8. 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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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의 좁쌀(小米, 중국어로 '샤오미')이라 불리며 IT 업계를 뒤흔든 샤오미. 가성비 면에서 둘째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가격은 싸고 품질은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면서 '샤오미는 다르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미(Mi)' 시리즈에 대한 소식이 좀 뜸한 대신 다른 전자제품 특히, 가전 제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샤오미 로봇 청소기'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로봇 청소기'이다보니 가격 부담(최저가로 구매하면 대략 29만 원)이 좀 있을 수도 있는데, 써 본 사람들은 돈이 아깝지 않다고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고 하지요.


△ 샤오미 로봇 청소기.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모든 것을 조작한다.


- 남자들의 필수품. 샤오미 로봇청소기 : 개봉/사용 후기.

  큰 고민거리는 아니지만 청소를 한 번 미루게 되면 잘 안하게 되죠.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구나(?) 다 그런 것 같고, 이사를 하게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처음에는 열심히 청소를 하게 되지만 그것도 잠깐이죠. 하루, 이틀에 한 번 하던 청소가 삼일, 사일이 되고, 그러다가 일주일에 한 번이 되고. 그러다보면 내가 이번주에 청소를 했나 안 했나를 고민하면서 슬리퍼를 하나 장만하게 되죠.(발에 밟히는 게 없으면 깨끗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누군가가 청소를 해 줘야할 때가 된 것입니다. 내가 청소를 하든지, 이모님을 불러서 청소를 해 달라고 하든, 로봇 청소기 작동시켜야 한다는 것이죠. 저는 벼르고 벼르던, 그동안 '소문'은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던, 샤오미 로봇 청소기를 집에 들였습니다. 다른 정보를 알아볼 것도 없이 해외 직구 쇼핑몰(큐텐 29만원/쿠폰 사용 할인가)에서 '샤오미 로봇 청소기'를 클릭 클릭. 요즘은 직구 사이트가 잘 되어 있어서 국내 쇼핑몰처럼 결제만 하면 바로 배송이 되는 좋은 세상이죠. 물론 배송이 국내보다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것이 큰 문제가 되진 않죠(개인 통관번호도 있어야 함. 없는 사람이라면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발급. 여기 ☞ https://unipass.coutoms.go.kr).


△ 상자를 열면, 제일 앞에 사용 설명서가 있다.

스티로폼 안쪽에 청소기 본체가 있으며, 왼쪽에 충전기(Dock/도크)와 케이블이 있다.

△ 제품 구성은 간단하다. 

본체와 도크(충전기)와 케이블.(110v to 220v 전환 어댑토(돼지코) 필요)

△ 아래쪽, 바퀴와 흡입구가 보인다. 흡입력이 생각보다 쎄다.

△ 분해 해 보면, 뭐 별거 없다.

△ 도크(충전기)

이곳은 로봇 청소기가 대기하는 장소이다. 충전을 하면서 대기하고 있다가 청소를 시작하게 된다.

(청소를 하는 중간에 배터리가 없으면 스스로 청소를 끝내고 도크로 와서 충전을 한다)

△ 정면, 뚜껑을 열면 쓰레기가 모이는 통이 보인다.

이곳을 통해서 '분리'하고 통을 비워주면 된다.

통 아래쪽으로는 와이파이 센서와 전원버튼이 있다.

로봇 청소기의 제품 구성과 구조는 간단합니다. 

본체 + 도크 + 케이블 세가지 주요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사용 설명서가 있는데, 굳이 안 봐도 청소기를 사용하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사실, 중국어로 쓰여 있어서 못 읽음)

사용 설명서를 휘리릭- 넘기다가 딱 한 페이지만 10초 정도 봤습니다.

그림만 보고 이해하길, 청소기의 앞쪽과 좌우에 50cm이상의 공간을 두라는 이야기.

샤오미 제품들은 '스마트폰'으로 상황을 확인하고 조작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스마트폰 앱(어플)을 설치 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에서 '미홈(Mi home)'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면 됩니다.

아이폰의 경우 '한글 버전'이 없기 때문에 중국어 버전을 설치하면 됩니다.

메뉴는 대부분 간단한 영어로 되어 있고, 조작은 매우 직관적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더라고요.

△ 검색 창에 영어로 'mihome'을 입력하고, 다운 받기.

△ 들어가면 여러가지 기기들이 나오는데,

아래쪽에 'Mi robot Vacuum'(로봇 청소기) 터치.

△ 청소기의 와아파이 램프에 불이 깜빡 거리면, 

앱의 '블루 라이트 블링클링' 체크하고 다름 누르면,

△ 와이파이 목록에 '청소기'가 뜨고,

목록에 나타난 rockrobo-vacuum 클릭 하면

청소기와 스마트폰이 페어링 되면서 조작이 가능해짐.

△ 연결된 상태. 

렛츠 겟 스타트를 누르면, 청소를 시킬 수 있음.


 샤오미 제품들은 스마트폰으로 조작 가능합니다.

로봇 청소기 역시 집에 항상 와이파이가 켜진 상태라면 통신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대기하기 때문에,

밖에서도 앱에 접속해서 청소를 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가 있지요.

블루투스로 연결된 것이 아니라 '와이파이'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거리에 제한이 없는 것이지요.


△ 기본 메뉴는 3개로 구성되어 있다.

도크(Dock) - 충전기로 이동해서 대기하고 있으라는 것.

클린(Clean)/정지(pause) - 청소 시작과 정지.

상태(balanced) - 청소의 강도?(파워)를 조절하는 것. 낮에는 보통, 밤에는 콰이어트 모드로.. 

△ 설정 화면(setting).

△ Dock 버튼을 누르면, 충전기에 가서 대기를 하고 있는다.

Clean 버튼을 누르면 청소를 시작한다.

△ 청소가 어느정도 진행되면, 스마트폰에 지도가 그려진다.

센서를 이용해서 맵을 그리고, 청소가 진행된 곳을 표시하게 되는 것이다.(신기신기)

청소가 끝날 때 쯤에는 대략적인 집의 구조가 그려지고 청소를 하지 않은 곳은 빈 공간처럼 보인다.

화면의 초록색 점(위쪽 화살표)가 도크(Dock)가 있는 곳이고, 아래쪽 노란점(아래쪽 화살표)가 현재 위치이다.

지도 아래쪽에는 청소를 진행한 면적이 나오고, 중간에는 남은 배터리 용량, 오른쪽에는 청소를 진행한 시간이다.

위의 내용을 보면, 45제곱미터의 공간을 청소했고, 배터리는 74% 남았으며, 53분이 걸렸다는 뜻이다.

△ 주의해야 할 점.

계단이나 단이 있는 곳에 뛰들어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집의 경우 현관-신발장이 있는 곳에 단이 있는데, 로봇청소기가 그곳에 빠져서 밖으로 못나오고 있었다.

물론 중문이 있는 집은 해당 사항이 없지만.. 현관 청소를 하고 싶어하는 로봇 청소기를 말리기 위해 조치를 취해야 했다.

△ 현관쪽에 가림막을 설치해서 막아 놓았더니  더 이상 현관으로 돌진하지 않았다.

물론, 못한 것이겠지.. 미련을 두지 않고 떠나는 로봇 청소기.

△ 청소를 마친 후.

로봇 청소기를 두 번 돌리고 나서 뚜껑을 열어보니 반 정도 차 있다.

나도 모르게 바닥에 굴러 다니던 휴지와 먼지, 그리고 머리카락 등이 들어있다.

내가 청소할 때 보다 집이 더 깨끗해진 느낌?

△ 청소기 사용 영상


샤오미 로봇 청소기를 써 보니, 역시 듣던대로 '만족'할 만 했습니다. 이런걸 두고 '명불허전'이라고 하는 걸까요?

로봇 청소기는 샤오미의 역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샤오미 로봇청소기를 써 왔던 지인한테 최근에 나온 로봇 청소기가 똑똑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정도 일 줄이야..

화장실과 베란다는 센서로 공간 감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지 않았던 것이죠.

들어가면 못 나온다는 걸 아니까..(그런데 현관은 왜...?)


사진과 설명을 곁들이다 보니, 샤오미 로봇 청소기에 대한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가격 정보 하나 덧붙이자면, 우리나라 오픈마켓이나 직구 쇼핑몰에서 '샤오미 로봇청소기'를 구매하게 되면 

대략적인 판매 가격이 31만원 초반이 가장 많은데요

저는 큐텐에서 쿠폰(32만8천 에서 35달러 할인 = 대략 29만 원)을 사용해서 샀습니다.(배송 5일)

(참고 사이트 - https://www.qoo10.com/su/401046520/)

제가 산 곳 보다 좀 더 싸게 판매(쿠폰 적용 전 가격)하는 곳이 있는데, 

배송 기간좀 그렇지만 질문/답변을 보니 좀 꺼려지게 되더군요. 

구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개인이 잘 판단해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긴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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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속으로 들어온 북유럽 감성. 수디오 트레(Tre) 블루투스 이어폰 - 개봉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8. 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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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이 일상화 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2016년 9월, '아이폰7(iPhone 7)'을 출시하면서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없애면서 '변화'를 이야기 했는데요, 그 변화란 '라이트닝잭'으로의 변화가 아닌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에 대한 이야기죠.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3.5파이 이어폰잭'을 갖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부쩍 늘어났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블루투스' 제품을 써 본 사람들은 알죠.. 선이 없다는 게 얼마나 편한지^^ 선이 꼬여서 스마트폰을 떨어트릴 일도 없고, 거추장스럽게 걸릴 일도, 그리고 선을 정리해야할 필요도 없죠.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종류도 참 많은데요 스웨덴 감성을 품은 제품 '수디오 이어폰'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북유럽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수디오 이어폰의 느낌은 수디오 홈페이지 Look book에서도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 교보문고 핫트랙스,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그리고 여러 애플 리셀러샵(프리스비,넵튠 등)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이어폰 기술의 발전, 그리고 북유럽/스웨덴 감성의 결합. 만족할 만 한 제품이라 할 수 있죠. 

Sudio Tre Classic Blue.

www.sudiosweden.com

수도이 이어폰의 포장.

선물을 받는 느낌. 선물을 하기 쉽도록 설계된 상자.


  포장을 뜯는 순간부터 음악을 듣는고 종료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까지, 행동 하나하나를 생각하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설계되었다는 점에서 '트레(Tre)'는 이전에 나온 다른 제품들 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신제품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모두 다 갖췄다고나 할까요? 

  수디오의 이전 제품들, 예컨대 '수디오 바사 블라(Vasa BLA)'와 같은 제품들이 좋긴 한데, 그래도 '이건 좀 아쉽네'라고 말 할 법한 요소들 한 두개씩은 가지고 있었다면 최소한 '트레'는 이전 제품들에서 '아쉽네'라고 말 할 만 한 부분을 모두 개선하면서 한 발 더 나아간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법 합니다.  

15분 충전, 9시간 재생, 최장 10시간 대기.

1주일에 한 두번, 잠깐 충전하면 하루에 서너시간 씩 음악을 듣는데 지장이 없다.

Tre Classic Blue의 제품 구성.

제품 보증 카드, 이어폰 보관 가죽케이스, 본체, 충전케이블, 이어핀 여분(사이즈 다름), 고정 핀.

트레는 4가지 색상으로 판매되고 있다. 

Tre Black, Class Blue, Pink, White.

나는 클래식 블루를 선택했다. 

개인적으로 화이트 색상이 깔끔하면서 이쁘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동안 화이트 색상의 제품을 주로 이용해 왔지만

이번에는 클래식 블루가 끌렸다.

 디테일.

수디오의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 '바사 블라'와 다른 점이라면(아래 사진 참조)

컨트롤러와 충전 커넥터가 함께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배터리 용량을 좀 더 늘린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수디오 바사 블라(Vasa Bla)의 경우 컨트롤러와 충전 어댑터는 각각 다른 부분에 위치해 있었다.

필자의 아이폰과 수디오 바사블라.

이어폰의 뒷면.

수디오 바사 블라가 커널형 이어폰이었다면, 트레는 오픈형 이어폰이라 할 수 있다,

바사 블라가 커널형으로 귀 속으로 집어 넣는 것이었다면, 크레는 오픈형으로 이어핀을 통해 고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컨트롤러(리모컨) 측면에 위치한 충전 케넥터.

충전 커넥터 덮개 디자인과 활용 방법이 바뀌었다.

덮개를 그대로 위로 빼내어 옆으로 돌리고, 충전 커넥터를 꽂으면 된다.

바사 블라의 경우 상하로 움직이는 덮개 방식이 아닌 고정혀잉었기에, 충전을 하고 나면 덮개의 모양에 변형이 일어나는 단점이 있었다.

덮개를 뒤쪽이나 옆으로 돌리고, 충전 커넥터를 꽂아주면 된다.

15분 충전이면 9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이론적으로)

수디오의 이어폰 보관용 가죽 케이스.

수디어 이어폰이 좋은 이유 중 하나이다. 별도로 이어폰 보관함이나 케이스를 구매할 필요가 없고,

이어폰 정리를 하거나 휴대를 할 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디오 트레. 간단 사용 설명서.

사용 방법은 아주 직관적이다. 

가운데 버튼을 3초 정도 누르면 전원 on/off의 기능이 작동하며, 원클릭으로 재생/일시정지, 전화 받기/끊기 등을 할 수 있다.

가운데 버튼을 7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블루투스 연결 기기 설정을 할 수 있는 모드가 된다.

즉, 다른 기기에 '트레'를 등록할 수 있게 된다.

△ 가운데 버튼을 꾸욱- 7초 정도 눌러 준다.

오른쪽 스마트폰의 화면에 'Sudio Tre'라는 제품이 뜬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클릭하면 '연결'이 되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블루투스 이어폰, 수디오 트레.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사용자 편의를 위해 고심한 흔적이 느껴집니다. 오랫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는 저에게는 '작은 변화'로 인해서 좀 더 편리하게 이어폰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가격 면에서 보면,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들과 비교했을 때 다소 '비싸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정가 129,000원), 온라인으로 구매하게 될 경우 정가에서 '20%할인(tax free)'이 되며, 추가적으로 할인 코드를 입력하게 되면 추가 할인 '15%'를 받을 수 있습니다(할인코드 받는 방법은 http://enjoiyourlife.com/1558 참조). 또한 배송비가 무료이고, 부가 제품으로 '수디오 에코백(토트백)'도 받을 수 있는 것은 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종 가격은 87,720원인데, 이에 대한 가격 고저의 판단은 개인의 기준에 따라서 다르다고 할 수 있겠네요.

  

  북유럽 감성을 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수디오 트레의 개봉 후 단상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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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핫'하다는 샤오미 스마트 선풍기 - 해외직구 빠르고 간편하게.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8. 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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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습니다! 해마다 더워지는 날씨, 에어컨 없이는 도저히 생활을 하기가 힘들 정도가 됐죠. 에어컨만 켜고 있기는 부담스러우니, 선풍기도 불티나게 팔려나간다고 하는데요 요즘 선풍기는 '그냥' 선풍기가 아니죠. 선풍기도 점점 진화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대륙의 선풍기! 샤오미의 스마트 스탠드 선풍기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대륙의 전자제품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샤오미가 만든 스마트 선풍기는 물량이 모자라서 구매하는 것 조차 힘들다고 하는데요, 빠르고 간편하게 직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까합니다. 


Qoo10 - 샤오미 스마트 풍기

바로가기 ☞ https://www.qoo10.com/su/401014119/Q108098473


해외직구 쇼핑몰인 큐텐Qoo10(www.qoo10.com)에서 현재 샤오미 선풍기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물량이 많지 않아서 1인 1일 1개 구매로 제한이 걸려있긴하네요. 

큐텐 판매자 페이지의 상품평/구매후기를 보면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이야기가 많기도 하고,

앱 쿠폰을 사용하면 15달러(16000원 정도) 추가 할인 혜택도 있네요.

△ 상품평은 제가 올린 것은 아니고요,

저도 샤오미 선풍기 구매 고려 중이라 상품평을 보다보니 대체로 깔끔하고 이쁘다는 평가가 많네요.

세번째 구매자는 온도계, 바람세기, 시간, 회전각도, 폭까지 설정가능하다는 이야기까지!

핫 한 제품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겠죠?


△ 15달러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어요.

△ 개인 통관 번호란?? 

관세청에서 개인 식별을 위해 부여하는 번호로서 '주민등록번호'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관세청에서 '개인 통관 번호'를 발급하고 있다.

개인식별번호가 없다면 관세청 홈페이지에 가서 발급받고 사용하면 된다.(1회 등록/발급으로 계속 사용)

개인통관번호가 없다면?

관세청 홈페이지 '개인통관고유번호' 발급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어요.

여기 https://unipass.coutoms.go.kr

휴대폰인증/공인인증서 인증을 통해서 간단하게 발급받을 수 있어요.


샤오미 제품의 특징은 '앱/어플'을 통해서 모든 걸 조절 가능! 

샤오미 스마트 선풍기는 '놀라울 정도'로 조용하다고 하네요. 명상을 할 때도 전혀 방해가 안된다는..?

앱으로 선풍기 타이머, on/off 예약 뿐만 아니라, 각도, 풍향, 풍량 등 여러가지 기능을 조절할 수 있어요.

요즘 전자제품은 모두 스마트폰으로 컨트롤 하는 시대 아니겠습니까?


또 이래저래 알아보다보니, '무선' 선풍기라서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고 하네요. 

이리저리 옮겨다닐 때도 가벼워서(3.4kg) 이동성도 뛰어나고요.

'핫' 한 아이템, 폭염 주의보 속 머스트헤브 아이템이라 할 만 하네요.


올해 여름은 샤오미 스마트 선풍기와 함께 좀 더 시원하게 지내봅시다. 

선풍기 알아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큐텐 Xiaomi Smart stand fan 공동구매 

https://www.qoo10.com/su/401014119/Q108098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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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아날로그) 사진 속 추억을 스마트폰으로 쉽고 선명하게 옮기는 방법 - 구글 포토스캐너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7.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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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미러리스 등의 디지털 카메라.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일상화되면서 '아날로그 사진'은 그 존재 자체가 아련한 옛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손 끝으로 추억을 느껴가며 아날로그 사진들을 뒤적이는 그 마음. 그래서인지 요즘은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포토북으로 만들어 보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가끔은 '아날로그 사진'을 그 느낌을 살리면서 '스마트폰'이나 PC로 옮겨야 할 때, 옮기고 싶은 순간이 있는데, 스캐너가 없을 때 아주 편리하고 선명하게 '스마트폰'으로 옮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옛 추억을 다시 스마트폰으로 쉽게 옮길 수가 있는 것이죠. 


△ 구글 포토스캐너(무료)

아날로그 사진을 손쉽게 그리고 사진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스마트폰으로 옮길 수 있다.

아련한 옛 추억을 간직한 사진을 스마트폰에 담아두고 싶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필자는 두 장의 아날로그 사진을 가지고 테스트를 해 보았다.


- 아날로그 사진을 손쉽게 스마트폰으로 옮기는 방법 : 구글 포토스캐너(PhotoScan).


  가끔은 인화된 사진(아날로그 사진)을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싶거나 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SNS에서 이용하든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고 싶든 그 이유야 어찌 됐든 간에, 저장을 해야할 때 '스캐너'를 이용하는 것은 번거롭고 귀찮은 작업이고, 사진을 그대로 찍자니 빛 번짐이나 각도가 잘 안나와서 부자연스러울 수가 있죠.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구글에서 만든 앱/어플이 바로 '포토스캐너'가 아닌가 싶습니다. 

  '포토스캐너'가 좋은 점은 사용법이 매우 간단하다는 것인데요, 로그인 절차가 필요 없기 때문에 앱을 설치하고 실행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 또한 매우 직관적이기 때문에 긴 설명이 필요 없지만, 저는 사용법 소개를 위해 몇 장의 사진을 가지고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한 마디 덧붙이자면 '포토스캐너'를 써 보니 옛날에 찍은 아날로그 사진을 옮기는 것 외에도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옮기는 것과 관련해서 다양하게 활용을 할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앱을 실행하면 바로 '스캔'을 할 수 있는 메뉴가 뜬다. 

스캔 시작을 누르면 사진을 스캔할 수 있다.

△ 30년 전(87년)에 찍은 사진을 가지고 테스트 해 봤다. 

성능이 어떤지 테스트 하기 위해 일부러 구겨진 사진을 골랐다. 

 

△ 사진을 스캔 한 뒤, 네 모서리에 생긴 둥근 부분으로 '투명한 원'을 옮기면 스캔이 완료된다.

네 군데 모서리에 '투명한 원'을 위치시키는 것은 사진 보정과 위치를 정확히 잡기 위한 것이다.

△ 스캔이 완료된 모습. 프레임 크기를 수정할 수도 있다.

△ 아날로그 사진을 스캔한 뒤, 스마트폰에 저장한 최종 사진.

구겨진 부분까지 잘 살아있다. 사진 오른쪽 아랫부분에 87년 2월에 촬영되었다는 깨알같은 글씨까지..


  

△ 인도 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으로 한 번 더 테스트 해 봤다.

왼쪽(위쪽)이 인화지에 인쇄된 사진(아날로그 사진)이며,

포토스캐너로 사진을 스캔(중간) 다음,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확인해 보았다(오른쪽/아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처럼 잘 나왔다. 스캔의 성능이 꽤나 좋은 것 같다.


 

  두 장의 사진을 이용해서 '포토스캐너'의 성능을 테스트 해 봤습니다. 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성능'은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아날로그 사진의 느낌을 살리면서 화질도 꽤나 좋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가족 행사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기념일 영상을 만들 때, 사진 첩에 있는 사진들을 이용할 때 매우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되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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