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에어팟 정품, 최저가(16만5천원)에 구매하는 방법 - 연말 특별 기간 세일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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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만든 또 하나의 걸작, 에어팟(AirPods)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7/7플러스가 등장하면서 애플은 아이폰에서 3.5인치 이어폰잭을 없애 버렸는데요, 그러면서 무선(블루투스)이어폰인 에어팟을 선보였습니다. 선이 없는 간결함, 기존의 이어팟(EarPods)을 잇는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뛰어난 성능은 애플의 자랑거리였죠. 그렇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우리나라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중인 공식 가격은 21만 9천원, 미국에서도 159달러에 판매가 되고 있죠. 그런데, 크리스마스/연말 시즌을 맞이해서 '에어팟'을 150달러(우리돈 16만 5100원)에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관세/배송비 포함이고요 원래는 200달러에 판매되고, 할인 쿠폰 사용하면 170달러(18만 1천원 정도)에 판매되는 제품인데요 특별 추가 할인(12월20일~12월 25일) 20달러(약 21600원)을 해서 현재 16만 51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해외 직구를 해야해서 배송이 좀 오래걸린다는것이 흠인데요, 관세/배송비까지 포함해서 우리나라에서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것보다 5만원 이상 저렴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기다릴 만 하지 않나요?


△ 애플 공홈에서 판매중인 에어팟.

21만 9천원... 비싸다.

정품 에어팟, 5만원 이상 싼 곳이 있다.


  애플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에어팟(AirPods)은 21만 9천원입니다. 이어폰이 20만원이 넘는다는 것이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계속 써 왔기 때문에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을 잘 알고 있는데도, 선뜻 구매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에어팟 정품16만 5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어디서 구매를 할 수 있느냐? '해외 직구 쇼핑몰 큐텐(Qoo10.com)'에서 특가/기간세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직구를 할 때 큐텐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주로 샤오미 제품 구매), 사려는 제품을 점찍어두고 며칠 지켜보고 있으면 가끔 '특가'로 판매를 하는 경우를 종종 발견할 수 있어요. 이번에 '에어팟' 같은 경우도 특가 기간세일(5일)만 진행되는 것이고, 12월 26일부터는 170달러, 우리돈 18만 7000원에 판매가 됩니다(그래도 한국 온라인 스토어보다 3만 2000원 쌈)


△ 에어팟 정품

최종 결제 금액 16만 5100원.

50달러 할인(30달러는 기본 쿠폰 할인, 20달러는 추가 쿠폰 지급/기간 세일)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에어팟'을 매우 싸게, 16만 5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데요, 이 가격은 관세와 배송비까지 포함된 가격입니다. 그렇지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위에 노란 박스쳐 놓은 곳에서 '판매자 할인 쿠폰 추가 20달러(21900원)'을 발급 받고 적용을 해야합니다. 큐텐을 자주 이용했던 저도 헷갈려서 20달러 추가 할인을 못받을 뻔 했네요. 20달러 추가 할인하면 총 50달러 할인(5만 4800원) 받는 것이고요, 그렇지 않으면 30달러 할인(32,900원) 밖에 못받아요.



△ 쇼핑몰 판매자 페이지에가서 '단골샵' 등록하고

20달러 추가 할인 쿠폰 받음.

에어팟 판매 주소 www.Qoo10.com


  20달러 추가 할인 쿠폰은 PC/모바일 어디에서나 발급 받을 수 있는데요, 저는 PC로 보는 게 편애서 'PC화면'에서 쿠폰을 발급받고나서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뒀습니다. 그리고 모바일로 접속을 해서 장바구니에서 구매를 진행했어요. 30달러 할인 쿠폰 적용하려면 모바일에서 접속을 해야하거든요. 


△ 20달러 추가 할인 쿠폰 적용하기 전(기본 30달러 할인 쿠폰만 적용)

상단에 '판매자 특별한 혜택' 클릭해서, 20달러 추가 할인을 선택해야 한다.


   다시 한 번 보면, 기본 30달러 할인 쿠폰 적용한 모습입니다. 중간에 네모 박스 보이죠? 30달러 기본 쿠폰 적용해서 18700원 결제해야된다고 떴어요.(옵션은 아무것도 선택 안했음) 

  그리고 나서 위쪽에 "판매자의 특별한 할인 혜택"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 사진과 같이 쿠폰 목록이 쭉 뜨는데요, 20달러, 21900원 할인 쿠폰을 클릭한 다음에 아래쪽으로 스크롤 해서 적용을 누르면 됩니다.



△ 판매자 제공 할인 쿠폰

여러개가 있는데, 에어팟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20달러 쿠폰이 최고 금액이다.

△ 20달러 추가 쿠폰 적용하고 나면,

최종 결제 금액이 16만 5100원으로 바뀐다.

△ 에어팟 150달러(16만 5100원)에 판매중이다.

기간 세일(12월 20일 ~ 12월 25일까지).

그 이후에는 가격이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평소에는 170달러(약 18만 700원)

www.Qoo10.com


  기본 '장바구니 쿠폰'을 적용한 뒤에, 위쪽에 '판매자 특별 할인 쿠폰'을 적용하면 최종 결제 금액이 16만 5100원입니다. 애플 홈페이지 정가 219,000원보다 정확히 53900원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치킨 3마리 굳었네요.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위에 제가 구매 과정을 설명해 드린 제품은 '크리스마스 특가 기간 세일'판매를 하는 제품입니다. 마침 오늘 세일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가 봤더니, 20일부터 25일까지만 150달러에 판매를 한다네요. 그 외의 기간에는 170달러(18만 7000원)입니다. 그래도 공홈에서 판매하는 것 보다는 32000원 싸네요.

  에어팟을 조금라도 저렴하게! 싸게 구매하려는 분들에게 도움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쇼핑 하세요!

  ▷▷ 에어팟 정품 16만 5100원 판매 쇼핑몰 주소 링크 ☞ https://www.qoo1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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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로봇청소기2세대(진공+물걸레), 탐내지 않을 수 없는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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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가 선보인 여러가지 제품들 중에는 여러가지 히트 상품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로봇 청소기'는 대박 상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샤오미 로봇 청소기는 소위 '샤느님'이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최근 샤오미가 '2세대 로봇청소기'를 선보이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물건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많다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진공청소기'에 '물걸레 청소' 기능까지 더해졌기 때문이죠. 청소를 해 본 사람들은 잘 알겁니다, 진공 청소기를 돌린 다음에는 '물걸레'로 깔금하게 마무리를 해 줘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그런데, 샤오미가 이제는 한 번에 두 가지를 해결해 준다고 하니 말 그대로 '대박 상품'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 물건이 없어서 못 판다는 '샤오미 로봇청소기 2세대'

49만 4900원에 판매중이다.(할인 쿠폰 사용)

어떻게 보면 '비싸다'고 할 수 있지만, 49만원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샤오미 로봇청소기'이다.

제품에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 ☞ https://goo.gl/GxQgqq


- 탐나지 않을 수 없는 제품, 샤오미 로봇청소기2 : 진공 청소와 물걸레 청소를 동시에.


  샤오미 로봇청소기(1세대)를 구매하여 사용하면서 후기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관련 글 ☞ 샤오미 로봇청소기 실용적 리뷰) , 로봇청소기 2세대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 '진공 청소기'와 '물걸레 청소' 기능이 하나로 합쳐져서 한 번에 해결된다는 점 때문이죠. 집에서 '청소 담당'인 사람들은 잘 알죠.

  특히, 젊은 커플과 신혼부부들 그리고 청소기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모두 잘 알고 있는 물걸레 청소기가 바로 '아이로봇 브라바380t'인데요, '샤오미 로봇청소기 2세대'는 로봇청소기 1세대와 브라바 380t를 합쳐놓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로봇 청소기계의 유명 제품 두 개를 합쳐놓았다는 정도?

 

△ 49만 4900원에 판매중인 '로봇청소기 2세대'

해외직구 쇼핑몰인 큐텐에서 판매중 할인 쿠폰(50달러)를 적용하면 450달러(49만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qoo10.com/

 

  해외 직구 쇼핑몰인 큐텐에서 '1세대 청소기'를 대략 29만원에 구매했었는데요, 현재 큐텐에서 2세대 청소기를 한정 판매로 49만 4900원에 판매중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큐텐에서 구매할 때는 꼭, '모바일 쿠폰'을 발급받아서 적용을 해야하는거 알죠? 모바일 쿠폰 50달러짜리 적용을 해야지 54900원 할인 받은 금액인 49만 4900원에 구입(450달러)할 수 있어요.(가격은 환율 변동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집니다). 

  주변에 샤오미 로봇청소기를 쓰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청소를 잘 하는지를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퇴근 후에 집에서 쉬고 싶을 때, 주말에 좀 더 자고 싶은데 청소를 해야한다면? '청소'할 시간에 좀 더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 주고, 집도 평소보다 깨끗해 지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무엇보다도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을 할 수 있다보니, 외부에서도 앱 컨트롤 만으로도 청소를 할 수 있고, 매일 일정한 시간에 청소를 하도록 설정을 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샤오미 로봇청소기를 '샤느님'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는 법이죠.


△ 샤오미 로봇 청소기 1세대와 2세대를 비교해 놓은 표입니다.

'글로벌 버전'이 출시되어서 우리나라에서도 '돼지코'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네요.

청소 흡입력이 2000pa로 높아졌고, 청소 먼지함 용량도 조금 더 늘어났어요.

무엇보다 '물탱크'가 생겨서 '물걸레 청소'가 가능하다는 점.

자세한 내용은 제품 상세 페이지 참고. ☞ https://goo.gl/GxQgqq


△ 먼지/부스러기를 먼저 빨아들이고 나서 바로 '물걸레 청소'로 마무리 해 주는 센스.

샤오미 로봇청소기는 센서를 이용해서 청소를 할 때마다 맵핑을 합니다.

그래서 중복되는 충소구역이 거의 없이 효율적으로 청소를 하죠.

먼지 청소 + 물걸레 청소.. 매력적입니다.

△ 물걸레 청소는 하단부에 장착하는 물탱크에서 

물이 조금씩 흘러나와 걸레를 적시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걸레는 극세사 걸레.

△ 먼지를 걸러내는 방법이 탁월합니다.

정말 작은 먼지도 다 잡아 낸다는게 장점입니다.

지금 현재 1세대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놀라울 정도입니다.

내가 청소기를 직접 돌릴 때는 못잡아내는 것들까지 구석구석..

△ 문턱이나 낮은 장애물은 가뿐히 지나갑니다.

그래서 낮은 턱이 있는 곳에서 넘어가려고 애쓸 때, 조금 시끄럽다는 게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샤오미 로봇청소기가 편리한 점은 '스마트폰 앱'으로 모든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청소를 끝마치게 되면, 스스로 알아서 '충전기'로 돌아가서 도킹을 합니다.

청소가 시작되고 끝날 때 까지 신경쓸 게 없다는 것이죠.

신경써야될 것은 '먼지함'을 비워주고 세척을 해 주는 것 정도?

정말 편리합니다. 써 본사람들만 알죠^^


  로봇 청소기가 괜히 '로봇 청소기'가 아닙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컨트롤이 다 되기 때문에 앱으로 컨트롤을 다 하고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샤오미의 경우 맵핑을 하면서 청소를 하기 때문에 청소 구역과 위치를 파악할 수도 있고, 중복으로 청소를 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고요.

  물론, 단점이 없지는 않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2cm정도의 턱은 그냥 넘어 갈 수 있지만 행거나 체중계 같은 제품을 넘어가려고 애쓸 때 소음이 심하게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흡입력이 너무 좋다보니 이어폰 선이나 운동화 끈을 삼켜버리는 일이 왕왕 발생하기도 합니다. 신발장과 화장실 가상벽 필수. 가상벽은 꼭 구매하세요.


△ 생각보다 크다.

가로 x 세로 35cm, 높이는 대략 10cm 정도이다.



  샤오미 로봇청소기의 크기가 생각보다 큽니다. 기본적으로 원형입니다. 지름 대략 350mm, 35cm 정도 인데요 가로폭이 35cm이하인 곳은 청소를 못한다는 겁니다. 소파와 벽 사이 거리가 35cm 미만이거나 협탁이나 식탁아래 의자 때문에 진입 간격이 35cm가 안 될 경우 청소기가 들어가지 못해서 청소를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석 부분(간격 35cm이하)은 가끔씩 수동 진공 청소기로 청소를 해 줘야합니다. 


  샤오미 로봇청소기(1세대)도 매력적인 제품이지만, 제 주변에서는 다들 2세대를 구매하려고 한다는 사람들이 여럿 있습니다. 1세대 사용자인 저 또한 '2세대'를 탐낼 정도이니까요. 

  청소는 안 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귀찮고,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죠. 그리고 내가 직접 청소를 해야한다면 집에서 부스러기가 떨어지는 음식을 먹을 때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죠. 로봇 청소기가 대신 청소를 해 준다면 큰 부담이 없이 생활할 수 있고, 생각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전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설명을 하다보니 말이 좀 길어졌네요. 여러분의 쇼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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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회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메모리카드 구매 요령.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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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차량에 블랙박스 필수적으로 설치를 하는 추세입니다. 심지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전거용 블랙박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요, '블랙박스'라는 것이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나 불미스러운 일을 당했을 때 중요한 증거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이 부각 되면서 블랙박스가 필수품처럼 여겨지고 있기도 합니다. 블랙박스를 구매하게 되면, '본체' 뿐만 아니라 '메모리카드'를 구입해야 하는데요, 블랙박스 판매처(대리점)에서 '메모리 카드'를 구입하기 위해 가격을 살펴보면 온라인 쇼핑몰에서 흔히 구입할 수 있는 '메모리카드'보다 훨씬 비싸다는 사실에 깜짝 놀랄 수도 있습니다. 블랙박스 판매처(회사)측에서는 회사에서 직접 판매하는 소위 '정품 메모리카드'를 구매 하라고 권장하는데요, 과연 꼭 그래야만 하는 걸까요? 메모리카드 회사에서 '블랙박스 회사'들을 위해 특별한 기능을 넣은 메모리카드를 판매하는 걸까요? 그런 것만은 아닐 겁니다.


△ 차량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블랙박스'

블랙박스 판매 업체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메모리카드' 구매하는 방법.

블랙박스 업체 고객센터/대리점에서는 적게는 2배, 많게는 3배 이상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데, 그걸 사야하나? 


- 블랙박스 회사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메모리카드' 구매 요령.


  블랙박스를 사용하다보면 '메모리카드' 문제 때문에 블랙박스 고객센터나 대리점을 방문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모리카드'가 고장이 나거나 수명이 다해서 더 이상 '블랙박스'용도로는 못쓰는 경우가 발생했을 때, 그런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메모리 카드' 역시 소모품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 수 있지만, 평소에는 '메모리카드'가 고장나거나 수명이 다되는 경우를 잘 겪지 않기 때문에 유독 '블랙박스 대리점/고객센터'에서는 바가지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전문 용어로 '호갱'이라고 하죠?).

   블랙박스에 사용되는 '메모리카드'는 유독 수명이 짧은 이유는 '블랙박스'의 특성상 끊임없이 영상을 기록(쓰고)하고 용량이 다 차면 과거에 녹화했던 영상은 삭제하기 때문이죠. 우리가 흔히 스마트폰 메모리나 카메라 메모리로 쓰는 'microSD'카드는 자주 쓰고/지우지 않고 말 그대로 '저장'의 용도로 쓰지만, '블랙박스'는 끊임없이 쓰고/지우고를 반복하기 때문에 그만큼 수명이 짧아지는 것입니다. 소모품이기 때문에 많이 자주 쓸 수록 수명이 짧아지겠죠?


△ 국내 유명 네비/블랙박스 업체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64GB용량'의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가격은 12만원이다.

△ 국내 온라인 쇼핑몰(오픈마켓)에서 판매중인 

128GB 용량의 메모리카드(microSD) 가격은 5만 6900원(쿠폰 쓰면 더 쌈).

위의 제품과 비교해 보면 용량은 두 배 많지만 가격은 두 배 저렴하다.

그렇다면 두 제품이 성능 차이가 날까?

단언컨대, 두 제품은 전혀 성능차이가 나지 않는다. 왜일까?


  위 사진을 보면 국내 유명 블랙박스 업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64GB용량의 마이크로SD카드 입니다. 무려 12만원판매를 하고 있군요! 아래는 용량은 2배(128GB)이지만 가격은 절반 밖에 되지 않는 제품입니다.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흔히 구입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가 구매를 한 제품이기도 하고요, 현재 블랙박스에 넣고 잘 쓰고 있기도 합니다. 그냥 단순히 계산해 봐도, '블랙박스 업체'에서 판매중인 '메모리카드'가 온라인 쇼핑몰(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것 보다 대략 4배? 정도 비싸게 판매를 하고 있군요. 알면 돈 아끼는 것이고, 모르면 호갱 되면서 눈탱이 맞는겁니다.  



△ 위 사진의 '노란색 동그라미' 안에 모든 비밀이 숨겨져 있다.

블랙박스 업체에서 판매중인 제품필자가 구입한 128GB용량 제품 모두 'U'안에 '1'이라는 숫자가 들어있다(U1).

결국, 두 제품의 성능 차이가 없다는 뜻이다.

아래 설명을 잘 읽어 보자.


  '블랙박스 업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오픈마켓에서 용량은 두 배 가격은 절반도 안되는 제품과 무슨 차이일까요? 의문이 들지 않나요?

  노란색 동그라미 보이죠? 'U'자 안에 '1'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는데, 두 제품의 성능은 동일합니다. 즉, 두 제품의 서류상 스펙에는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조금 지루한 설명을 하기 전에 간단히 결론을 먼저 말하면, 위 사진처럼 'U'자 안에 '1' 이상의 숫자가 쓰여져 있는 것, 'C'자 안에 '10'이 쓰여 있는 것(C10)을 사면 됩니다. 오픈마켓 검색하다보면 '속도등급 Class 10, Class 4, Class 6'이런 숫자들이 있는데, 'Class 10'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로 사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블랙박스로 4K 영상 찍을 게 아니라면 'Class 10'사면 FHD화질(1080p)로 충분히 잘 찍힙니다. 


△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뭘 사야될 지 모르겠다?

그냥 Class10을 사면 된다.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잘~ 녹화된다.

굳이 블랙박스로 4K UHD 영상을 찍고 싶다면 아래 설명을 좀 더 읽어보자.  


  블랙박스 업체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U'안에 '1'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제품도 'U'안에 '1'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죠. 여기서 'U'의 의미는 초당 몇 십 MB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것인가를 나타냅니다. 'x0Mb/s'의 의미라고 보면 되는데요, 'U1'은 최소 10Mb/s의 성능을 가진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사진에 100MB/s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U1' 즉 Class10 제품의 '최대' 전송 속도가 '100MB/s'라는 뜻입니다.

  자 그렇다면 'C10'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C10'은 초당 10MB 이상의 전송 속도를 가지는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블랙박스 업체'에서 판매하는 제품에는 'C'라는 문자가 없는데요, 'C10'은 'U1'과 동일한 의미이기 때문에 '업체'에서 판매하는 제품에는 적혀있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U1 = C10 이라는 것이죠.


  '블랙박스'로 4K 영상을 촬영하고 싶다! 아주 선명한 화면을 간직하고 싶다면? U1, C10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U3'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표를 보시죠.  

△ 초당 10MB의 전송 속도를 가진 C10 = U1 = V10

FHD/HD 화질에 적합하다. 하지만 4K UHD는 약간 모자라는 듯?

4K UHD 영상으로 녹화하기를 원한다면 U3 = V30 이상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source.www.sdcard.org

△ 영상 화질과 메모리카드 전송 속도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 4K UHD 영상을 원한다면?

U3라고 검색하면 여러 제품이 나온다. 그 중에서 고르자.


  위에 빨간 네모 박스, '제가 권장'하는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기준입니다. '블랙박스 업체 공식 쇼핑몰'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제품 성능이기도 합니다.  C10, U1이면 최소 10MB/s의 읽기/쓰기를 자랑하기 때문에 1080p(FHD) 영상으로 촬영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4K(UHD)의 경우 C10, U1의 경우 약간 애매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U3' 등급을 권장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U1'이 초당 최소 10MB의 전송 속도라면, 'U3'은 위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최소 30MB/s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K(UHD)' 영상처럼 고용량의 촬영을 실시간으로 하기 위해서는 'U3'정도가 권장되는 것이지요. 물론 그 이상도 있습니다.


  결국, '블랙박스 회사 공식 쇼핑몰/고객센터'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라고 특별히 다른점은 없습니다. 다른게 있다면 '회사 마크 스티커'가 붙어 있는 정도랄까요? 회사마크 스티커 받자고 가격을 2배, 3배 이상 지불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 주변에도 '몰라서' 돈을 2배, 3배씩이나 더 주고 '메모리카드'를 구입하는 경우를 종종 봐 왔습니다. '괜히 싼 것' 샀다가 '블랙박스 본체가 망가질까봐'라는 약간의 걱정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너무 싼 것(Class 4, Class 6) 말고, Class 10/C10/U1 이상 제품 사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사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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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 가습기(조지루시) 구매 사용 후기 : 처음 써 본 가열식 가습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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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건강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겨울철 실내 습도 조절은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가습기도 디자인이나 성능 면에서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실용적인 제품들도 많이 나오면서 어디서나 쉽게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가습기에 대해서 잘 모를 때는 가습기가 '초음파식'과 '가열식', '복합식'으로 나뉘어진다는 것도 몰랐지만, 갓난아기를 키우다보니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집에 '초음파 가습기'가 있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가열식 가습기인 '조지루시 가습기'를 구매해서 써 봤습니다.


△ 가열식 가습기, 그 중에서도 '베스트 셀러'로 불리는 조지루시 가습기를 구매했다.

구성품은 본체(몸통) + 전기선 두 개가 전부이다. 별도로 '변압기(2Kw)'를 구매했다.


- 가열식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 후기 : 처음 써 본 가열식 가습기.


  가열식 가습기란 '물'을 가열해서 '습도'를 높여주는 건데요, 즉 '물을 끓여서' 그 수증기를 이용해서 실내의 습도를 높여주는 가습기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가습기는 '초음파식'인데요, 이것은 우리가 흔히 보듯이 물을 초음파로 분해해서 안개처럼 만든 다음 팬을 이용해서 분출시키는 형태입니다. 초음파식에서 분출되는 수증기(물)을 만져보면 차갑다는 느낌이 들지만, '가열식'은 물을 끓여 수증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따뜻하다'는 차이가 있죠. 그래서 '아기'를 키우는 집에서는 '초음파 방식' 보다는 '가열식'을 많이 쓴다는 이야기가 있고,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나서 초음파 가습기의 아쉬운점을 보완해 보고자 '가열식 가습기'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국내에도 여러 중소기업들이 '가열식 가습기'를 만들고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왕 사는 거 좀 더 유명하고 좋은 것 구매하고자 '조지루시'를 선택하게 됐습니다.(조지루시는 '일본' 제품)


△ 조지루시 가습기의 일본어 메뉴/버튼(한글 번역)

△ 메뉴 버튼이 많이 없어서 금방 익숙해 지겠지만,

처음에는 잘 모를 수도 있으므로 반투명 포스트잇을 붙였다.

용어 자체가 일본식인 것들도 많다.

예를 들어 '적습'이라는 단어는 적절한 습도(약 50%)를 가리키지만 우리는 이같은 말을 잘 안쓰며,

운전 모드의 '강화/표준/약하게'도 우리식으로 쓴다면 '강/중/약' 정도가 될 것이다.


  조지루시가 일본 직구 제품이다보니 메뉴가 일본어로 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사실 메뉴/버튼 자체가 많지 않고 단순하기 때문에 몇 번 쓰다보면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다만, 처음에 무슨 내용인지 잘 몰라서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반투명 포스트잇을 이용해서 버튼 위에 한글을 적어 줬습니다. 이렇게 쓰다보면 한글 번역이 필요 없어질 때가 올 것이고, 그 때 포스트잇을 떼내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조지루시가 일본 내수용이다보니 전원 어댑터가 110v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 가정용 변압기(1Kw 혹은 2Kw)를 구매해서 연결을 해 줘야합니다. 조지루시의 경우 물을 끓일 때(가열 할 때)는 소비전력이 985W이고, 가습할 때(수증기를 뿜을 때)는 305W/405W이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라도 '변압기'를 따로 구매 해서 사용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좀 여유있는 용량으로 구매를 하느라 2Kw(2000W)짜리 변압기를 구매했는데요, 사고나서 보니 1000W짜리를 사도 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물론 2Kw가 용량이 크다보니 좀 더 안전합니다).

△ 변압기는 오픈마켓(G*켓)에서 2Kw짜리로 구매했다.

넉넉한 용량으로 산다고 2000w짜리로 샀는데, 사고나서 보니 1Kw를 사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 뚜껑을 열기 위해서는 두 개의 버튼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밀어줘야 한다.

△ 내부 물통. 구조는 매우 단순.

△ 뚜껑은 분리가 된다.

세척할 때 분리해서 세척.

△ 손잡이가 있어서 옮기기 편리하다.

△ 전원 케이블 어댑터는 '자석 결합' 형태이다.

아이들이 근처에서 놀다가 가습기를 건드리게되면 금방 선이 분리되어 버린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디자인은 좀 투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멋'스럽지는 않다는 거죠. 그렇지만 구조가 매우 단순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안전'을 위한 여러가지 장치들이 꼼꼼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뚜껑을 열 때는 두 개의 레버를 각각 반대편으로 당겨야 뚜껑이 열리는 구조입니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호기심으로 '뚜껑'을 열어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1차적인 안전 장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또한, 키즈락(Kid's lock/차일드락)버튼이 있어서 이버튼을 누르면 모든 버튼이 잠금이 되어 따로 조작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전원 어댑터의 연결이 '자석 방식'이라서 가습기를 잘못 건드리게 되면 전원이 나가버리게 되죠. 아이들이 장난치느라 가습기 통을 건드리게되면 전원이 나가기 쉽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안전'을 위한 장치가 잘 마련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이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소리세이브 모드(저소음 모드)를 3초간 누르면, 구연산 세척 모드로 작동된다.

△ 물이 끓는 모습. 구연산과 물을 넣고 세척중.

△ 모두 분리를 해 봤다. 단지 3개.. 깨끗이 씻어 주자.

   


  설명서에는 세척을 할 때, '구연산'을 이용해서 세척을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메뉴 버튼에서도 '소리 세이브' 단추를 3초간 누르면 구연산 세척 모드로 작동이 되는데요, 구연산과 물을 넣고 '구연산 세척'모드로 작동을 시키면 안에서 부글부글 끓으면서 세척이 진행됩니다. 물론 이렇게 세척을 해 주고, 물을 비우고 나서 한 번 더 닦아 주는게 좋습니다. 

  가열식 가습기가 물을 끓이면서 가습이 되기 때문에 '살균 효과'를 가지는 점이 장점으로 거론되지만 그래도 가끔씩 세척을 해 줘야겠죠?



  물의 양은 기준선 정도까지 넣어주라고 되어 있습니다. 2리터짜리 생수를 한 통 다 넣으면 기준선 위에까지 딱 맞게 물이 차오릅니다. 가습이 되기 전에 '물을 끓이는' 과정, 즉 가열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물의 양을 적게 넣으면 좀 더 빨리 물이 끓는 것이고요, 뜨거운 물을 넣어주면 좀 더 빨리 물이 끓고 '가습'이 진행되겠지요?

  

△ 2단 협탁에 가습기와 변압기를 올려 두었다.

△ 2Kw짜리 변압기는 생각보다 무겁다.



  가습기와 변압기를 2단 협탁에 올려 두었습니다. 마침 집에 이케아에서 구매한 저렴한 협탁이 있었는데요, 위에는 가습기를 올리고 아래에는 변압기를 넣어두니 딱 맞더라고요. 앞서 이야기 했지만 '변압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 불편한 점인데요, 조지루시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변압기'의 위치까지 고려를 해야할 듯 합니다. 물론, 국내 기업들이 판매하는 '가열식 가습기'를 이용한다면 굳이 변압기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 가습기를 작동한 후, 습도의 변화를 관찰해 보았다.

처음 물을 끓이고 가습을 시작할 때부터 약 20분이 지났을 때 습도가 5%정도 올랐다.

그 이후 10분이 지나자 습도가 3%더 올랐다.

그리고 따뜻한 증기가 나오다보니, 방 안의 온도 또한 조금씩 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위 사진에서 보면, 가습기를 처음 작동 시키고 약 30분 만에 습도가 8%정도 오른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습도가 올라가면서 '온도'도 서서히 올라가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가열식 가습기'의 장점이 따뜻한 수증기(약 65도)를 뿜어내면서 습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방 안의 기온도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기 자체가 훈훈해 지는 것이죠. '초음파식' 가습기는 차가운 증기를 뿜어내기 떄문에 온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가열식'은 온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습도'가 더 빨리 오르는 효과가 있습니다.(공기중의 습도는 기온(온도)가 높을 수록 빠르게 증가하죠).


  가열식 가습기를 '방'에서 사용하면 생각보다 습도가 빨리 올라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방 안의 온도 또한 훈훈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이 작은 용량(EE-RM35, 350ml/h)으로 약 4~5평 정도의 공간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용량인데요, 기대했던 것 보다 가습 효과가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용량이 큰 제품은 약 7평, 거실용).

  그렇지만, 물을 끓이고 가습을 하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열식 가습기는 초기 작동시에 물을 끓이고 낮은 습도를 올리기 위해서 격렬히 작동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신경쓰일 수도 있습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소음'때문에 불편할 수도 있는 것이죠. 물론 이 소음이 커피포트 물 끓는 소리보다는 작고, 사용하다보면 무뎌지는 경향이 있지만 '소리에 민감한 사람들'은 불편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 보자면, 

[장점] 

- 물을 끓여서 가습을 하므로 '살균 효과'가 있다.

- 가습 과정에서 따뜻한 수증기를 이용하므로 '난방 효과'가 있다(방 안이 따뜻해짐).

- 방 안 온도가 함께 올라가다보니 가습도 빨리 된다.

[단점]

- 가습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한다(물 끓이고 뿜어내고).

- 초음파식보다 '전기' 소모량이 많다(꼭 변압기 사용해야 함).

- 디자인이 투박해서 인테리어 효과는 별로다.(조지루시 가습기)

  지금까지 가열식 가습기, 그 중에서도 조지루시 가습기에 대한 사용 후기였는데요 '가열식 가습기'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굳이 '조지루시'가 아니더라도 국내 기업에서 판매하는 가열식 제품이 많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선택을 하면 될 듯 합니다.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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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톡, 휴대폰으로 인터넷 전화 받고 국내외서도 키폰기능 사용?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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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집에 전화기를 따로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어 졌습니다. 휴대폰이 일상화 되면서 집 전화기는 점점 사라졌는데요, 이제는 '사무실' 전화기도 조금씩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 사무실이나 개인 프리랜서들은 소위 '인터넷 전화'라고 해서 일반 전화에 비해서 비교적 요금이 저렴한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인터넷 전화의 장점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저렴하게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그런데, '인터넷 전화'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사무실이나 매장 등 '인터넷 전화'를 꼭 써야하는 분들이라면 전화기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을 것인데요,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전화'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다면? 매우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해외 출장을 가거나 해외 여행을 갔을 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한다고는 하지만 전화를 걸고 받을 때 매우 '비싼 가격' 때문에 전화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면 '국내 통화료'만큼만 내고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아톡(A Talk)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전화(070 번호 등)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서비스(앱)이다.

해외에서 전화를 받거나 걸 때도 '국내 인터넷 전화 요금'만 내면 된다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폰에 '번호'를 하나 더 부여해서, '인터넷 전화 요금'처럼 쓴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톡 홈페이지 - http://goodfone.co.kr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다운(클릭) https://play.google.com

애플 앱스토어 앱 다운(클릭) https://itunes.apple.com/kr/app


- '스마트폰'으로 받는 인터넷 전화 '아톡', 해외에서도 국내 인터넷 전화 요금으로 이용 가능.


  작은 사무실이나 매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인터넷 전화'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요,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경우가 많은 분들의 경우 '전화'가 왔을 때 전화를 못 받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특히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는 개인 프리랜서, 혹은 작은 부동산 사무실 같은 경우 외근을 나가게 되면 경우 전화를 못받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이럴 경우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돌려 놓는 경우가 있지만,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굳이 전화기를 하나 더 가져다 놓을 필요가 없이 '스마트폰'으로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다는 거죠! 


△ 아톡 로그인을 하면 기본적으로 '전화 키패드'가 나오고, 몇 가지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그룹, 연락처, 통화 목록 등 '일반적인 전화기'가 가지는 메뉴들을 따로 설정할 수 있어요.

채팅은 말 그대로 '그룹'에 포함된 사람과 채팅을 하는 것이고요,

컨퍼런스는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화상회의는 2~4명, 음성은 최대 16명까지 할 수 있어요.

SMS는 '개인 070'번호를 통해서 SMS를 수/발신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기본화면, '전화 키패드'.

오른쪽 상단에 '내 전화번호 (070 번호)'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를 걸면 기본적으로 상대방한테 '070번호'가 뜨겠죠?

대표 번호를 설정해 놓은 경우, '070'번호가 아닌 '대표 번호'가 뜹니다.

△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면,

상대방 휴대전화에는 기본적으로 070번호가 뜨지만, 

대표 번호를 설정해 놓으면 위 사진의 오른쪽 노란 박스에서 보는 것 처럼 02-xxxx-xxxx라는 대표번호가 뜹니다.

△ 휴대폰에서 인터넷전화 번호로 전화를 하면,

위 사진의 오른쪽 노란 상자에서 보는 것과 같이 '아톡 음성통화'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아톡 번호로 전화가 왔다는 것이지요.

위 사진은 '대표 번호'로 설정해 놓은 번호로 전화를 걸었을 때 상황입니다.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대표 번호로 전화가 들어오면

해당 전화를 받지 못할 경우 순차적으로 다른 번호가 울리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모바일에서 키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 착신 전환 설정과 자세한 내용은 아톡 홈페이지 참고

http://goodfone.co.kr/how-incoming_call.html

△ 070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도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 부재중 전화가 왔을 때, 화면 상단에  알림이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 통화 목록을 눌러보면, 부재중 전화 및 수/발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네요.


  앞서 이야기 했듯이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외근이 잦거나, 출장을 가야하는 경우 그리고 매장을 운영하면서 자주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경우에는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존의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려면 '전화기(단말기)'를 따로 구매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요, 별도의 단말기가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네요.


  또 한가지 '아톡'에서 눈여겨볼 서비스는 '해외 통화'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의 장점이 바로 '국제 전화' 혹은 해외 통화를 할 때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것인데, 아톡은 '아톡 앱'으로 해외에서 국내로 전화를 걸 때도 '국내 요금'만 내면 되고, 국내에서 해외에 있는 사람(아톡 가입자)에게 '070'번호로 전화를 걸면 국내에서 국내 유선 요금만 지불하면 됩니다. 물론 받는 사람(해외에 있는 아톡 사용자)는 요금을 하나도 내지 않는, 즉 '무료'로 국제전화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톡 개인 가입자용 기본 요금제(기업 가입자는 별도 문의)

국내/국외 상관없이 국내 이용 요금으로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이나 해외 출장을 갔을 경우, 

'수신 요금(받는 것)'은 아톡 사용자는 무료이며, 

국제 전화를 걸 때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매우 쌉니다. 미국/캐나다/중국은 1분당 21원, 일본 39원/1분)

자세한 요금표는 아톡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http://goodfone.co.kr/rate-flat.html

  

  사실상 '집 전화기'는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나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은 '대표 전화'로 인터넷 전화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인터넷 전화가 가격 면에서 저렴하기 때문이죠. 이런 인터넷 전화의 장점과 '스마트폰'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아톡'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두 개, 세 개의 번호를 이용할 수도 있고, 국내든 해외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저렴하게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것처럼 보입니다. 인터넷 전화 개통을 고려하고 계시는 분들은 여러가지 서비스를 잘 따져보시고, 조금이라도 편리하고 이득이 되는 서비스를 선택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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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 써보니? 신세계 경험중.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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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 생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태블릿PC은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전화/문자 기능을 제외하면 여러가지 생산성작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을 볼 때는 널찍한 화면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하고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우리 일상과 함께하다보니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제품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예전부터 큰 인기를 끌어온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를 드.디.어. 사용해 봤습니다.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지던 제품이라서 그런지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제품이었습니다.


△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를 사용해 봤다.

해외직구 쇼핑몰인 큐텐(www.qoo10.com)에서 25,100원(배송비 포함)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다.

생각했던 것 보다 묵직한 몸체, 기대했던 것 보다 더욱 높은 만족감을 제공해 준다.


- 접이식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 써보니? 좀 더 편안한 휴식, 신세계를 만났다.


  예전부터 눈독 들이고 있던 제품,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를 드디어 사용해 봤습니다. 처음 택배가 배달 되었을 때, 생각보다 상자가 '묵직'해서 살짝 당황 했는데요, 상자를 열고 조립을 해 보니 왜 그런 건지 이해가 됐습니다. 

  제가 사용해 본 제품은 해외 직구 쇼핑몰 큐텐(Qoo10.com)에서 25,100원(배송비 포함)에 판매중인 '접이식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입니다. 이 물건을 처음 발견했을 때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있으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가격도 배송비를 포함해서 25,100원 밖에 안한다는 점에서 '써 볼만 하다'는 생각을 가진 제품입니다.

  

△ 받침대, 지지대, 관절, 거치대 4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구성품.

△ 받침대는 꽤나 묵직하다. 무게는 약 1.85kg

△ 쇼핑몰 상세 정보 페이지에 있는 설명.

최대 유효거리 65cm, 버틸 수 있는 무게는 680g이라고 한다.

유효거리가 짧을 수록 버틸 수 있는 무게는 늘어나지만 태블릿PC 보다 무거운 것을 매다는 것은 자제하자.


  제품 구성은 받침대, 지지대, 관절, 거치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조립은 설명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받침대는 생각보다 무거웠습니다. 별 생각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들었다가 살짝 당황했는데요, 받침대가 무거운 이유는 거치대가 '쓰러지지 않게' 지지를 해 줘야하기 때문이겠죠? 무게를 재어보니 1857g 대략 1.8kg 정도 되는 군요. 이정도 무게면 태블릿PC까지 안정적으로 지탱해 줄 수 있는 받침대라고 할 수 있겠죠? 괜히 옆으로 쓰러져서 스마트폰/태블릿이 망가지면 안되기 때문에 묵직한 철판으로 제작된 것 같습니다.

  

△ 설명서가 굳이 필요 없을 정도로 조립이 간단하다.

△ 관철과 받침대의 연결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 완성된 모습. 관절의 나사를 이용해서 각도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 거치대는 최대 20cm까지 벌어진다.

스마트폰과 태블릿까지 모두 거치할 수 있다.


  조립은 5분도 안 걸렸습니다. 받침대에 지지대를 연결하고, 그 위에 관절을 꽂아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관철 끝에 거치대를 꽂아서 방향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 주면 끝입니다. 관절에는 두 군데에 나사가 있는데요, 이곳을 조여주고 풀어주고 하면서 높낮이를 조절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략 80cm~1m 정도 높이에 두고 사용하면 의자나 소파에 앉아 있을 때 편리한 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사각 받침인데요, 제품 판매 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높이는 대략 140cm라고 하네요. 원형 받침대는 이보다 높은 175cm라고 하는데요, 140cm이상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주로 앉아서 혹은 누워서 사용한다면 굳이 높게 올릴 필요가 없겠죠? 차이라면 받침대의 디자인 차이?


△ 기본적인 높이는 대략 110cm 정도이다.

90~110cm 정도 높이에 두고 사용하기가 딱 적당한 것 같다.

△ 원형 받침대와 사각 받침대 제품의 높이 조절 차이.


  사실 소파에 앉아서나 혹은 누워서 스마트폰/태블릿으로 영상을 볼 때, 처음 몇 분간은 괜찮지만 조금만 지나면 팔이 아픕니다. 그래서 다른 한 팔로 지지대를 만들거나 누워 있는 경우라면 자세를 바꿔 옆으로 눕곤 하는데요, 그래서 이런 '거치대'가 필요한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누워서도 편안하게 볼 수 있고, 팔도 안아픕니다. 그리고 눈높이에 맞춰 볼 수 있다는 것! 25100원의 가치는 충분히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치킨 한 번만 안 먹고, 맥주 한 잔 안 마신다면, 피자 한 판 안 먹는다면? 집에서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네요.


△ 의자 앞에 놓아 두고 사용할 때, 너무 편리하다.

△ 컴퓨터 책상 옆에 세워두고 모니터와 함께 보기도 좋다.

△ 이렇게 누워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볼 때 정말 편하다.


  평소에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은 한 번 제품에 대한 상세 설명을 둘러보시고 구매를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렴한 가격(25,100원)에 한 번 놀라고, 예상보다 튼튼한 제품(철판과 지지대 등)이라는 점에서 또 놀라고, 생각보다 더 편하다는 점에서 또 한 번 더 놀란 제품입니다. 여러분의 알뜰 쇼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접이식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 구입/판매처(25,100원) ▶▶ https://www.qoo10.com/su/401830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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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걸레 청소기 '브라바380T' 구입/사용 후기 - 장단점 주관적 평가.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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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백색가전 그 중에서도 '청소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무선 청소기가 청소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로봇 청소기'에 대한 관심도 많은데요, 무선청소기가 가볍고 활동성이 높은 것이 장점이라면 로봇청소기는 '청소를 대신 해준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봇 청소기의 대표적인 제품을 꼽으라면 샤오미 로봇청소기가 있고, 물걸레 청소기로는 아이로봇 '브라바 380T'가 있습니다. 물걸레 청소기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브라바380T'는 너무 유명해서 집안 청소좀 해 봤다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죠. 그래서 저도 사 봤습니다. '샤오미 로봇청소기'를 쓰고있었기에 '물걸레질'까지 로봇한테 맡기려고 말이죠.


△ 샤오미 로봇청소기에 이어 아이로봇 브라바380t를 구매했다.

브라바380t는 '물걸레 청소기'로 불리는 제품으로 꽤나 유명하다.

크기는 가로 24cm x 세로 21cm. 그리 큰 크기는 아니지만 물걸레 청소기라서 그런지 들어보면 묵직하다.


- 아이로봇 '브라바380T' 구입/사용 후기 : 장단점 주관적 평가.


  청소, 안 할 수도 없고 막상 하려면 좀 귀찮기도 합니다. 그래서 청소를 대신해줄 로봇 청소기를 구입했는데요, 첫 번째로 구입한 로봇 청소기가 샤오미 로봇청소기였습니다(관련글 ☞ 샤오미 로봇청소기 '실용적' 리뷰. 2달 사용 후기)

  첫 번째 로봇 청소기를 상당히 만족스럽게 쓰고 있기에, '물걸레 청소기'의 리더인 '브라바 380T'를 구입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제품이다 보니 그냥 가격이 제일 저렴한 곳에서 믿고 구매했습니다. 


△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직구 쇼핑몰인 큐텐에서 '브라바380t'를 구매했다.

배송비 + 관세 등 모든 비용을 합쳐서 29만 8500원.

(자세한 내용은 큐텐(Qoo10.com) 참고)


  브라바380T는 국내 공식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직구'를 해야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평소에 자주이용하는 직구 쇼핑몰인 큐텐(www.Qoo10.com)을 이용했습니다. 관세+배송비 모두 포함해서 29만 8500원에 구매를 했어요. 직구 제품이다보니 판매하는 곳 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른데요, 여기가 제일 싼 것 같아서 구매를 진행했죠. 주문하고 나서 집에 도착하는 데까지 10일 걸렸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은 빠르면 일주일 늦으면 2주 정도 걸리는 것 같더라고요(중국 알리익스프레스는 1달 정도 걸리는 경우도 많음). 직구는 느긋하게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한 듯 합니다.


△ 제품 구성.

본체와 걸레(기본 포함 2장), 청소 패드2개(물청소, 마른걸레), 충전기, 네비게이션큐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물걸레 청소'를 하기 위해 구매했기 때문에, 마른걸레 청소 패드는 서랍에 넣어 두었다.


  로봇 청소기들이 의외로 제품 구성은 단순합니다. 본체, 충전 거치대, 네이베이션 큐브, 기본 포함 걸레 2장(물걸레/마른걸래), 청소 패드 2개(물걸레청소/마른걸레청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청소를 할 때, 마른 걸레로 슥- 닦으려면 '파란색 고무 패킹'에 극세사 걸레를 끼워서 사용하면 되고요, 물걸레 청소를 하려면 사진 아래쪽의 '물청소 패드'에 물을 채워넣고, 물걸레를 꽂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물이 조금씩 흘러 나와서 걸레를 적시는 구조입니다. 저는 애초에 '물걸레질'을 위해 구입한 것이기 때문에 마른걸레 청소 패드는 서랍에 넣어 두고, 물걸레 패드만 꽂아 두었어요.


  아래 사진을 보면 물걸레 청소 패드에 물을 채워 넣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청소 패드에 물을 넣고 청소를 하는데, 한 번 채우면 2시간 이상은 하는 것 같더라고요. 청소 패드를 끼우고 빼는 것도 매우 단순하고 쉽습니다. 그냥 앞쪽을 슬쩍 밑으로 누르면 청소 패드가 분리되어 떨어져 나오는 구조에요. 사용하는 것은 매우 단순해서 설명서를 굳이 읽지 않아도 충분히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설명서는 영어/스페인어로만 되어 있음). 

△ 청소기 본체 앞쪽을 손으로 살짝 누르면, 청소 패드가 분리된다.

사용법이 매우 단순하다. 이 점은 마음에 든다.

△ 물걸레 청소 패드에 고무 패킹이 있는데, 이 부분을 통해서 물을 채우면 된다.

△ 이렇게..물을 넣어주면

△ 청소패드 아래쪽(걸레로 덮은 쪽) 구멍으로 물이 조금씩 흘러나오는 구조이다.

사진의 걸레는..물걸레 청소를 몇 번 했더니 걸레가 더러워진 모습.

걸레는 세탁해서 쓰거나 리필용으로 구입해서 사용하면 될 듯.


  물걸레 청소라는 것이 '진공 청소기'로 한 번 청소를 해 준다음에 진행해야 하는 것이기에 샤오미 로봇청소기로 한 번 청소를 해 준 다음에 브라바380T를 작동시킵니다. 샤오미 로봇청소기는 흡입력이 매우 강한편이라서 매우 작은 먼지도 다 빨아들인다는 장점이 있죠(샤오미 로봇청소기를 집에 들여온 이후로 집이 이전보다 깨끗해졌어요!). 바닥에 부스러기, 머리카락, 먼지 등이 완전히 제거된 상태에서 브라바380T를 작동시키면 물청소를 시작합니다.


△ 본체에 버튼은 3개이다. 전원버튼, 마른걸레 청소, 물걸레 청소.

물걸레 청소 버튼을 누르면 앞뒤로 움직이며 청소를 시작한다.


  브라바380T 본체에는 버튼이 3개 있습니다. 가운데 버튼이 전원 버튼, 그리고 그 왼쪽에 '청소' 버튼이 있고 오른쪽에는 물방울 모양의 '물청소' 버튼이 있어요. '청소'버튼은 걸리를 그냥 슥- 밀거 앞으로 나가는 청소입니다. 저는 '물걸레 청소' 버튼을 눌러서 청소를 시키는데, 그러면 청소기가 앞/뒤로 왔다갔다하면서 청소를 하기 시작합니다.

 

△ 물걸레질을 하는 청소기.

바닥에 물칠을 하면서 슥- 앞으로 갔다가, 다시 뒤로 오면서 한 번 더 닦아 준다.

△ 샤오미 로봇청소기와 교대.


  청소는 야무지게 잘 합니다. 앞뒤로 슥슥 왔다갔다하면서 방이고 거실이고 물걸레질을 열심히 잘 하더라고요. 그 덕분에 제가 '물걸레질'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편해졌어요. 샤오미 로봇청소기가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쭉- 빨아들이고 도크(충전기)로 돌아가면 브라바380T가 임무 교대를 하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여기서 약간 불편한 점은 브라바380T 같은 경우는 충전을 할 때 직접 도킹을 시켜줘야 한다는 점입니다. 힘든 일은 아닌데 좀 귀찮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샤오미 로봇청소기 같은 경우에는 청소가 끝나면 자동으로 충전기(도크)로 돌아가서 충전을 합니다. 그렇지만 '브라바380T'같은 경우는 세워서 충전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직접 청소기에서 분리를 해 줘야해요.


△ 충전기에 도킹해서 충전하는 모습.

세워서 청소를 하는 방식이다. 청소를 시작하거나 청소가 끝났을 때 손으로 옮겨 주어야 한다.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 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이래저래 손이 가는 녀석이다.

△ 샤오미 로봇청소기, 충전중인 모습.

샤오미의 경우 청소를 시작하고 끝냈을 때, 그리고 청소가 끝나고 충전기로 돌아가는 것 까지 모두 스스로 한다.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 가능)


  브라바380T를 일주일 동안 매일 사용하다보니 편리한점과 약간 아쉬운점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듯 합니다. 샤오미 로봇청소기의 경우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90점 정도라면, 브라바 380T의 경우 만족도가 70점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로봇 진공 청소기와 물걸레청소기가 둘 다 없는 분이라면 '샤오미로봇청소기2(진공+물걸레 일체형)'을 사는게 좀 더 실용적일 듯 합니다. 제가 두 제품 구매하는데 60만원 가량 썼는데, 샤오미 로봇청소기2가 50만원(큐텐에서 할인쿠폰 사용)정도에 구매할 수 있으니 실용적인 면에서나 가격적인 면에서나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로봇진공청소기가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브라바380t'를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로봇청소기가 편리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예산을 잘 생각해서 합리적인 구매를 하는 방향이 좋아 보이네요. 


  결론적으로 브라바380T의 장점을 먼저 이야기 하자면, 

  - 소음이 없다. 정말 조용합니다. 청소를 하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히, 묵묵히, 꿋꿋히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어디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지 몰라서 찾으러 다녀야 할 때가 있어요.  

- 조작이 단순하고 내 몸이 편하다. 물걸레질을 해 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만족할 만 합니다. 작동 방식이 단순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 걸레질을 잘 한다. 성능이 아주 좋아서 바닥에 묻은 얼룩을 다 지워주는 건 아니지만 왠만한 얼룩은 지워지고, 먼지를 슥- 닦아주다보니 집안 바닥이 한결 깨끗하다는 걸 느낍니다.

  그렇다면, 브라바 380T의 단점은?

  - 청소를 시작할 때, 그리고 끝냈을 때 직접 들어서 옮겨야 한다. '샤오미 로봇청소기'가 스스로 청소 시작도하고 청소가 끝나면 충전기로 돌아가는 것과 비교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브라바가 '완전' 자동 로봇 청소기가 아니라는 점이 아쉬운 것이죠.  

- 스마트폰 앱 컨트롤이 안된다. 요즘 가전 제품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 하는 것이 기본이죠. 심지어 집에 '전등'이나 '현관문'도 스마트폰으로 컨트롤하는 시대입니다. 앱으로 컨트롤이 안되다보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청소 했는지를 파악하기 어렵고 컨트롤 부분에 있어서 '손이 많이 가는' 녀석입니다.


  아이로봇 브라바380T(braava 380t)의 구매와 사용 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이녀석이 워낙 유명해서 기대감이 컸기에 다소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확실한 것은 집에 하나 놔 두면 편리하다는 겁니다. 집안이 확실히 깨끗해 지는 걸 느낄 수도 있고요. 

  직장 생활을 하든 안하든 매일 진공청소+물걸레질을 하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특히, 육아를 하시는 분들은 집안 청소를 덜어준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 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집안일'에서 조금이나마 해방되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을 듯 합니다. 시간적으로 좀 더 여유있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니까요^^ 

▶ 관련 제품 링크  

 - 브라바 380T(물걸레) ▶ https://www.qoo10.com/su/401763358/

 - 샤오미 로봇청소기(진공) ▶ https://www.qoo10.com/su/401763379/

 - 샤오미 로봇청소기2(진공+물걸레) ▶ https://www.qoo10.com/su/40176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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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사전예약, 빠른 개통 가능? 사은품으로 '에어팟'까지 얻는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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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4일 '아이폰X' 한국 공식 출시를 앞두고 17일에 진행된 통신 3사(SKT/KT/LG유플러스)의 사전 예약 판매에서 SKT는 3분, KT와 LGU플러스에서도 10분이 채 되지 않아 초도 물량이 동나면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이는 굉장히 빠른 시간에 모든 물량이 동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이렇게 빠른 품절 현상이 나타나게 된 궁극적인 원인이 우리나라에 배정된 '아이폰X'의 통신사 초도 물량이 약 13만대로 매우 적은 양이었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X'의 인기가 높은 탓도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물량이 모자라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에 배정된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폰X'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경우 '언제' 물건을 받을 수 있는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iPhone X

5.8인치 화면, 베젤리스 디자인, 페이스ID. 쓸어올림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인터페이스.

애플이 선보인 10주년 기념, 아이폰텐.

전 세계적인 물량 부족 사태 속에서, 어디서 어떻게 구매해야 빠른 개통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되었다.


- '아이폰X' 사전 예약 구매. 빠른 개통 가능? '에어팟'을 사은품으로 받는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X'의 64GB용량의 가격은 136만 7천원, 256GB용량의 가격은 155만 7600원으로 가격 부담이 만만찮습니다. 단통법 지원금 상한제의 폐지로 '지원금'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긴 했지만, 아이폰의 경우 지원금 또한 매우 적은 수준이기 때문에 17일 예약 구매를 진행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을 통해 최대 25%까지 할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이폰X'의 경우 지원금을 받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프로모션이나 사전 예약 구매 혜택을 통해서 할인을 받거나 사은품을 받는 쪽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OLED디스플레이의 선명함과 페이스ID와 변화된 UI.

성능은 가히 세계 최고라 할 수 있다.

△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핫딜폰'.

회원수 23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이곳은 

국내 유명 통신사 대리점과 제휴하여 충분한 물량 확보로 빠른 개통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이번 '아이폰X' 사전 예약 구매 프로모션에서는 

제휴 카드 할인(최대 50%)와 에어팟/벨킨 무선 충전 패드 증정 등 할인과 사은품 증정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핫딜폰 참조 ☞ http://cafe.naver.com/htc


  요즘은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직접 사는 것 보다는 온라인 공동구매를 통해서 여러가지 혜택을 많이 받는 것이 대세로 자리잡았는데요, 제가 자주 들러 정보를 확인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핫딜폰(cafe.naver.com/htc)'이라는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입니다. 이곳은 작년 '아이폰7' 출시 당시 3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지급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꽤나 유명해진 곳인데요, 이번에도 '아이폰X' 출시에 맞춰 사전 예약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제휴 카드 할인(최대 50%), 에어팟, 아이패드 등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핫딜폰은 회원수가 23만 명이 넘는 대규모 커뮤니티인 만큼 여러가지 혜택도 많고, 제품 수급도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고요.


△ 핫딜폰에서 진행중인 제휴카드 할인 50%.

'아이폰X'에 대한 통신사 공시 지원금이 턱없이 적어 대부분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 최대 25%를 선택하고 있다.

따라서, 제휴 카드를 통한 할인은 '아이폰X' 구매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http://cafe.naver.com/htc/870706

△ 애플 정품 '에어팟' 증정!

그리고 '벨킨 무선 충전 패드' 증정! (정말 탐나네요..)

 참고 ▶▶ http://cafe.naver.com/htc/

△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iPhone X는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


  주변 통신사 대리점에가서 '아이폰X' 예약 구매 문의를 해보면 물량이 없기 때문에 한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밖에 없는데요, 앞서 언급했듯이 전 세계적으로 물량이 모자라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배정 물량 자체가 적기 때문에 '물량 수급'에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핫딜폰과 같은 대규모 온라인 공동구매 사이트들은 통신3사 상위 공식 대리점과 연계해서 물량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기 때문에 빠른 개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핫딜폰에서 제공하는 또 다른 사은품.

△ iPhone X, dual camera.


  굳이 지금 '아이폰X'를 사전 예약 구매 하지 않더라도, 핫딜폰과 같은 카페에 가입을 하고 카페앱을 설치해 두면 여러가지 면에서 도움 될 만 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컨대, 특가 알림 서비스를 통해서 특가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저가 스마트폰부터 단종된 모델 등 자신의 취향대로 여러가지 제품을 찾아보고 구매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구매 후기 이벤트 역시 참여해 볼 만 한데요, 핫딜폰에서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구매 후기를 남기면 100% 당첨 사은품도 있으니 휴대폰 바꿀 때 쯤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구매하고 혜택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굳이 '아이폰X'를 사는 것이 아니더라도,

구매 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사은품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 http://cafe.naver.com/htc/870706


  기존 아이폰 유저들의 경우 '아이폰X'로 갈아타려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우리나라에서 물량 부족 사태는 꽤나 오래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X'로 갈아타기로 마음을 먹은 상황이라면 일찌감치 사전 예약 구매를 통해서 다양한 혜택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지금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충분히 쓸 만 하다면 내년에 물량이 충분히 풀린 뒤에 구매를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핫딜폰에서 제공하는  제휴 카드 할인 혜택과 사은품 혜택을 잘 생각해 보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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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사전 예약. 알뜰하게 구매 혜택 챙기려면? 에어팟은 덤으로.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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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17일, 우리나라 공식 출시를 앞둔 '아이폰X'의 사전 예약 판매가 있었는데요, SKT의 경우 1차 판매 분량이 3분만에 매진되었고 2차 판매 분량 역시 1분 50초만에 매진되는 등 우리나라에서의 '아이폰텐'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KT에서 판매된 'iPhone X' 역시 초도 물량이 매진되는데 5분이 채 걸리지 않았고, LG유플러스도 판매를 시작한지 10분이 지나지 않아 모든 물량이 매진되는 등 '아이폰X'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초도물량이 매진된 만큼 이제 '아이폰X'를 구매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사전 예약 구매' 이용할 수 밖에 없는데요, 조금이라도 더 빨리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싸고, 혜택을 많이 챙기기 위해서 약간의 검색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시작된 '아이폰X' 사진 예약 시즌. 좀 더 싸게, 알뜰하게 혜택 챙기는 방법.


  '아이폰X'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물량이 적기 때문에 '사전 예약 구매'를 해 놓고 기다릴 수 밖에 없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좀 더 물건을 빨리 받을 수 있는 방법, 좀 더 많은 혜택을 받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의 출고가가 64GB제품의 경우 136만 7천원(통신사 버전), 256GB제품의 경우 155만 7600원이다 보니, 직간접적으로 혜택이 좀 더 많은 곳을 찾을 수 밖에 없겠지요. 

  한가지 더 짚어보자면 지난 17일에 진행한 통신3사의 '아이폰X' 사전 예약 판매에서 약 95%의 구매자들이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 25%'를 선택했는다고하죠? 결국 '아이폰X' 기계 값은 어디서나 비슷하기 때문에 '요금할인'으로 최대한 요금 할인은 챙겨가고, 다른 쪽에서 혜택을 최대한 받는게 유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규모가 크면서 혜택이 많은 곳을 찾을 수 밖에 없는데요, 그 중 하나가 '우주폰(cafe.naver.com/phonebus)'이라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커뮤니티입니다. 


△ 우주폰에서 진행중인 아이폰X 사전 예약 이벤트.

'아이폰X'를 사전예약하는 사람들에게 제주도항공권 + 케이스 + 플림 / 애플 에어팟(AirPods)을 100% 증정한다고 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어차피 살 거면 직간접적으로 혜택이 좀 더 많은 곳에서 구매하는 게 좋다. 

특히, 대규모 온라인 공동구매 커뮤니티의 장점은 

SKT / KT / LGU+ 통신사에 상관없이 선택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전예약 관련 안내 ☞ http://cafe.naver.com/phonebus/1823597


  온라인 사전예약 사이트의 규모가 클수록 혜택도 많고, 물건도 좀 더 빨리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우주폰은 국내 여러 대형 대리점들과 제휴를 맺고 있기 때문에 물건 확보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고요, 대규모로 사전예약 공동구매가 진행되다보니 혜택이나 가격 면에서 득이 되는 점이 많습니다. 특히, '우주폰'에서만 유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1년 약정의 경우 1년이 지난 뒤에 해지를 하더라도 위약금이 없다는 점이 있기에 중고 거래나, 통신사 변경에 유리한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 대규모 스마트폰 공동구매 커뮤니티의 장점

전국 대형 대리점과의 제휴를 통해서 재고 확보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규모가 크다보니 여러가지 할인 혜택은 물론이고, 사운품 혜택이 다양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눈여겨 볼 만 한 사은품 혜택으로는 

'아이폰X' 무료 공기계 제공(5명), 아이폰X 1년 요금 무료 지원, 아이패드프로10.1, 애플 정품 에어팟 경품 등이 있다.

사전 예약 구매 혜택 뿐만 아니라 번호 이동 고객을 위한 구매 혜택 또한 별도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 들러서 마음에 드는 혜택과 요금/서비스가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다.

이벤트 안내 페이지 ☞ cafe.naver.com/phonebus

△ 우주폰의 다양한 사은품 혜택의 일부.


  17일에 진행된 사전 예약 현장에서도 드러났듯이 '아이폰X'에 대한 지원금 혜택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통신사들이 '아이폰X' 특수를 노리고 지원금을 줄인 영향도 있지만 결국 '선택 약정 할인 25%'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 대세론으로 굳어진 상태입니다. 공식적인 할인 혜택이 제한적이라면 다른 서비스라도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이 가장 유리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운이 좋다면 '아이폰X' 사전 예약 사은품으로 '공기계'를 받을 수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요금 지원 혹은 아이패드, 에어팟 등을 받을 수 있으니 분명 좋은 혜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우주폰 '아이폰X' 사전 혜택 핵심 요약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 http://cafe.naver.com/phonebus/1798645

△ iPhone X, 구성품.


'아이폰텐'을 좀 더 빨리, 좀 더 많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현명한 소비를 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아이폰X' 구매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주폰 '아이폰X' 사전 예약 구매 혜택 알아보기 ▶▶ http://cafe.naver.com/phonebus/1798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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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 구매 및 설치 리얼 후기 +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구입 팁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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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최고의 가성비! 대륙의 실수를 넘어 이제는 대륙의 실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샤오미. 스테디셀러 샤오미 배터리부터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샤느님'이라고 불리는 '샤오미 로봇청소기'까지 가격대비 만족도가 최고인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죠! 저도 언제부턴가 샤오미 뭔가를 사야할 때면 '샤오미' 제품부터 검색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블랙박스'입니다.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라고 불리는 제품 중에서 '샤오이 스마트 블랙박스 일반판'을 구매했습니다. 


참고  

'샤오이(Xiaoyi)'는 샤오미(Xiaomi)의 짝퉁이 아닌 '자회사'에요. 원래 '샤오이'가 액션캠 등 소형 카메라 분야에서 꽤나 유명한 회사이기 때문에 '액션캠'이나 '블랙박스' 같은 제품들은 '샤오이'라는 이름으로 그대로 판매가 됩니다. 물론, '샤오미'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것도 있어요. 결론은 '짝퉁'이 아니라는 사실!

△ 결제를 한 뒤, 1주일 만에 집에 도착한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와 'sd메모리카드'

배송 과정이 좀 험난했는지 상자 모서리 부분이 찌그러져 있다(제품은 이상 없으니..)

메모리카드(32GB,샌디스크) + 샤오이 블랙박스 일반판

배송비까지 총 합 67,500원에 구입했다.

블랙박스를 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팔고 있다니.. 놀랄만한 가격이 아닐 수 없다.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요. 동력판, 청춘판, 일반판, 프리미엄, 미지아 블랙박스 등이 있는데요, 저는 '샤오이 블랙박스 일반판'을 샀습니다. 가격은 동력판이 제일 싸고요, 그 다음이 청춘판(+10,100원), 그 다음이 일반판(+12,000원)입니다. '동력편'보다는 '일반판'이 성능이 좀 더 좋고(광각 165도, 듀얼코어dsp칩 등)' 투 포트(2구) 차량용 충전기를 준다고 하길래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32GB 샌디스크(10class) 마이크로SD카드도 주문했어요. 이렇게 다 해서, 배송비 포함 67,500원(5,600원 할인 쿠폰 사용) 줬네요. 가격 면에서는 훌륭합니다. microSD카드가 17,300원이니까 실제 블랙박스는 5만원 정도네요(동력판은 43,100원에 판매중) 

[블랙박스 판매 사이트링크  qoo10.com ].

※ 블랙박스 메모리 구매 팁 ※ 

  블랙박스에는 마이크로SD카드가 들어가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메모리카드를 꽂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인터넷에서 저렴한 제품을 사서 쓰면 안되나?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다~ 좋은데, 딱 한가지만 알아두면 더 좋아요.

 블랙박스는 기계의 특성상 수시로 메모리를 읽고/쓰고를 반복하기 때문에 '전송 속도'가 빠른 것이 좋습니다(필수).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인터넷 쇼핑몰에서 '마이크로SD카드'를 검색하면 10class, 6class, 4class 등 '클래스'라는 명칭이 붙어 있는데요, 이 숫자가 높을 수록 전송 속도가 빠릅니다. 보통 '블랙박스'는 10class 이상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어요. 괜히 싸다고 낮은 '클래스' 제품 사서 돈 버리지 마시고~ 돈 조금 더 주고 '10class' 사면 됩니다. 블랙박스 구입처에서 눈탱이 맞지도 마시고요.. 블랙박스 회사/매장에서 파는 거라고 별거 있는거 아닙니다. 그냥 '10클래스' 사면 돼요.

△ 블랙박스에 장착하기 위해 구입한 'microSD card(32GB)'

32GB라는 용량 아래 C10 이라는 숫자가 있고, 오른쪽에 U 안에 1이 적혀 있다.

C는 초당 몇 MB로 전송할 것인가를 나타낸다(최소 전송 속도, MB/s)

C10 의 의미는 초당 10MB 이상의 전송 속도. 최고 98MB/s 라고 위에 포장지에 적혀 있음.

블랙박스용은 최소 C10, 10class로 사는 것을 권장.(그냥 평소에 저장용으로 쓸 거라도 빠른걸로..)

U는 초당 몇십 MB의 속도로 전송할 것인가를 나타낸다(최소 전송 속도, x0MB/s)

U1은 초당 최소 10MB의 전송 속도를 나타낸다고 보면 된다. C10과 동일한 의미.

블랙박스 영상을 항상 4K영상으로 촬영할 것이 아니라면 U1을 사도 무방하다(보통 1080p)

굳이 4K로 블박영상을 남기고 싶다면 U3 정도를 사면 된다.

다시 블랙박스 이야기로 돌아와서..

△ 샤오이 블랙박스 제품 구성

본체 + 시가잭(2포트) + 전원 케이블 + 거치대


  샤오이 블랙박스의 구성품은 간소합니다. 본체(카메라) + 거치대 + 케이블 + 시가잭(2포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 해 보기 위해서 컴퓨터 USB에 잭을 꽂아서 해 봤더니 잘 되더군요. 

  전원이 들어오면 '앱'을 설치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카메라 자체적으로 나오는 모든 문자는 '중국어'이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앱'은 한글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샤오이 블랙박스]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블랙박스' 전원을 연결하면 'QR코드'가 뜨는데, QR코드를 스캔하면 '앱 다운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 블랙박스를 컴퓨터USB에 연결하니 전원이 들어온다.

화면에 나타나는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 앱/어플'을 다운 받을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한다.

앱을 다운 받으면 설명은 기본이고 카메라 조작도 할 수 있다.

△ 앱스토어에서 '샤오이 블랙박스'라고 검색하면

YI Smart Dash ~ 라는 앱이 뜬다. 

다운로드 후 설치 완료되면 실행해 보자.

△ 회원가입 후 로그인 

△ 로그인 하면 다른 사람들이 업로드한 블박영상/사진이 보인다.

아래쪽에 '홈'버튼 모양이있고, 오른편에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블랙박스 조작'이 가능하다.

△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 '장치(블랙박스)'를 한 번만 추가해 두면

이후에는 그냥 카메라 아이콘 클릭  - 연결 확인만 누르면 블랙박스와 연결 완료 된다.

△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연결..

△ 촬영 영상을ㅇ 스마트폰 화면으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의 '분홍색'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캡쳐된다.(사진 찍고 저장)

△ 스마트폰으로 카메라 설정 변경 가능.

나는 기본 녹화 설정을 1920x1080p 30fps로 설정해 두었다.

좀 더 선명한 화면을 원하는 사람들은 더 높은 해상도로 설정하면 된다.

△ 메뉴에는 설명서(사용자 가이드)가 있다.

설명서를 보면서 기계를 조작해서 음소거, ADAS 경보 on/off 설정 등을 할 수 있다.


  앱 설치만 하고 나면 카메라 설정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라는게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 녹화되고 스마트폰에 잘 저장 되는 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블랙박스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블랙박스에 접속하고 내용을 확인/저장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죠. 굳이 메모리카드를 꽂고 빼고를 할 필요가 없어요.

  집에서 테스트를 마친 후,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하면 됩니다. 흡착식 거치대라면 처음 설치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 바꿔주기가 용이하겠지만, 3M양면 테이프 거치대라면 신중하게 작업을 해야 합니다. 어디에 블랙박스를 붙이면 좋을지... 한 번 붙이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 백미러 뒤쪽으로 블랙박스 부착 완료.

시가잭을 꽂으니 전원이 잘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블랙박스를 설치를 완료 했다면 남은 작업은 '선 정리'

△ 케이블 선이 생각보다 길다.(2M는 넘는듯)

나는 백미러 뒤쪽 상단으로 선을 뺀 다음, 유리창문 테두리를 따라서 조수석쪽으로 선을 뺐다(노란선 부분).

선은 안 보이게 잘 감춰두는게 차량 내부 정리의 기본 원칙.


  요즘 대부분의 차량들은 블랙박스가 장착되어 있긴하지만, 아직도 블랙박스가 없는 차량을 주변에서 자주 봅니다. 저 또한 한동안 블랙박스를 달지 않고 차량을 가지고 다녔는데, 사고가 났을 때 '블랙박스'가 없다면 상당히 불리할 수 밖에 없는 경우를 몇 번 보다보니 '블랙박스'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블랙박스 구매를 고려하고 있거나, 가성비 좋은 블랙박스를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는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만, 매립형이 아니기 때문에 차량을 운행할 때문 녹화된다는 점을 생각해야하며, 상시 녹화를 원한다면 별도로 설치 기사님을 불러서 설치해야할 것 같네요. 

  여러분의 블랙박스 구입 및 (블랙박스용)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구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 구입 사이트 ☞ Qoo1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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