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 18:53
지난 달 말, 아이폰6를 생산/공급하는 대만의 업체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의 내부 소식통에 의해 7월부터 아이폰6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이 생산에 들어간다고 전해졌습니다. 특히, 폭스콘의 경우 직원을 10만 명이나 충원하여 아이폰의 대량 생산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4.7인치 아이폰은 빠른 시간에 전 세계에 충분한 물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대만에서의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해 나온 이 소식으로 인해 아이폰6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아이폰이 혹시라도 기존에 예상되던 것 보다 일찍 출시되지 않을까하는 기대와 함께, 우리나라가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기대를 품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적이 없었지만, 애플의 전세계적인 물량 대량 공급 전략이 실행된다면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속하는 우리나라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 9TO5MAC은 소니딕슨으로부터 제공받은 '사파이어 글래스 디스플레이 커버(Sapphire crystal display cover)'
사진을 홈페이지에 대량으로 공개했다.
9TO5Mac 홈페이지 : www.9to5mac.com
지난 주,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실제 바디의 뒷면이 일본의 한 블로거를 통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실제 유출됐다는 iPhone 4.7inch 제품과 함게 5.5inch 제품, 그리고 아이폰5S와 비교하는 영상은 기존의 유출 루머들이 대부분 들어맞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가운데, 이번에는 '아이폰6 4.7'의 디스플레이 덮개가 애플 관련 소식을 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을 통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 화면덮개 블랙&화이트 색상
9TO5Mac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니딕슨(Sonny Diskson)으로부터 제공받았다는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흰색과 검은색 디스플레이 덮개 사진을 다량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5.5인치 제품에 대한 실제 사진도 공급받기를 원하고 있지만, 아직 여의치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에는 주로 뒤쪽(후면)덮개와 관련된 부품의 유출이 주를 이루어왔는데, 이번에는 앞쪽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명확히 드러나는 '사파이어 글래스'디스플레이 덮개 사진을 확보하게 된 것은 큰 수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로써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어떻게 나올 수 있을지 추정이 가능하고, 아이폰5S에서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했습니다.
대만의 업체들이 7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나온 뒤로 '실제'부품이라는 이름으로 아이폰6 디자인을 가늠하게 하는 사진들이 해외 IT매체들을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의 완제품이 유출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으며, 가장 기본적인 부품인 외관 디자인이 공개됨으로써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가장 큰 궁금증 하나가 해결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정보들이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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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8. 16:33
최근 아이폰6와 관련하여 다양한 해외 IT매체와 더불어서 전문 분석기관들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의 생산/공급을 담당하는 업체들이 몰려있는 대만으로 부터 신뢰할 만한 정보들이 흘러나오고 있어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사람들과 애플의 가치에 관심이 있는 투자회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대만의 소식통을 인용해서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두 모델(4.7인치/5.5인치)가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가서 동시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급으로 인해, 사람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일본의 한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폰6 4.7인치'버전의 실제 바디 유출 소식과 함께, 그것을 바탕으로 제작된 5.5인치 아이폰6 목업, 아이폰5S와의 비교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iPhone6 4.7' 바디 유출 영상의 캡쳐 사진.
9TO5Mac(www.9to5mac.com)과 Appleinsider(www.appleinsider.com)는
이번 영상 속의 제품이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번 유출 바디를 통해 제작된 영상을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등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들은 비중있게 다루면서, 100% 신뢰할 순 없지만 그동안 나왔던 루머들 중에서 가장 설득렸있고, 실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 iPhone 6 4.7-inch, '진짜'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
나인투파이브맥은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의 제품이 정품인지 아닌지 확답을 하기는 어렵지만, 실제일 가능성 높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모형의 유출이 있었고, 제품 뒷면 판넬의 내부의 배선 등이 정밀하게 제작된 걸로 봐서는 실제로 유출된 바디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애플인사이더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이번 소식을 전하면서 그동안 수 많은 유출 사진을 통해서도 잘 볼 수 없었던 애플 로고(logo)를 비롯하여, 접착 면의 위치와 개수, 나사 구멍 등이 정밀하게 배치가 되어있으며, 카메라와 그 주변의 모습등을 봤을 때 '실제 제품'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그 완성도가 아주 높기 때문에 모형을 통해 임의로 만들어 냈을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는 것이 일부 IT매체들의 견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디자인 사실상 공개, 출시일은 8월일까 9월일까?
△ 영상 속 세 가지 제품의 크기 비교.
5.5 아이폰6 목업 vs 4.7 아이폰6 vs iPhone 5S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 나오는 4.7인치 제품이 실제 제품이라면 '디자인'은 사실상 공개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4.7인치 제품이 8월에 나오느냐 9월에 나오느냐 하는 정확한 정보를 기다릴 것입니다. 삼성의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출시일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늦어도 9월에는 공개될 것이라는 것 외에 아직 정확한 것은 없습니다.
- 아이폰6 비교 영상
커진 아이폰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더 큰 제품인 '아이패블릿(iPhablet)'인 5.5인치 아이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없지만, 최근에 5.5인치 제품에 대한 정보가 조금씩 나오면서 사람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이 '큰'제품으로 흘러가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4.7inch'와 '5.5inch'제품을 내놓는다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특히, 큰 스마트폰은 애플의 고질적 문제인 '배터리'문제에 대한 문제를 상당부분 없애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루머로 떠돌고 있는 '무선충전 기술', '태양광 충전 기술' 등이 탑재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은 새로운 제품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기로 유명한 기업이기 때문에, 실제 발표장에서 모든 베일이 벗겨질 것입니다. 애플의 가을 이벤트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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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8. 09:22
애플은 2013년 연례개발자회의인 'WWDC2013'에서 'iBeacon(아이비콘)'이라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애플은 아이비콘을 통해 많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되고 있는 근거리 무선통신인 NFC가 가지는 '통신 범위'의 한계를 뛰어넘어, 거리의 제약이 없는 BLE(Bluetooth Low Energy)를 이용한 '근거리 무선 통신'을 통해 모바일 결제를 비롯하여, 스마트폰을 통한 다양한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실, 아이비콘은 '혁명적 기술'이 될 수도 있었으나 사회 기반이 갖추어 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큰 효과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던 대로 2014년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14'에서 애플은 'iBeacons'에을 더 발전시키고 우리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홈킷(Homekit)'을 소개했습니다. 홈킷은 애플이 계획중이라는 스마트홈, '아이홈(iHome)'의 기반이 되는 것인 동시에 점점 커져가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ihings,IoT)'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하나의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 애플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집'을 통합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것이 바로 애플이 생각하는 스마트홈, 아이홈(iHome)이다.
자료 출처 : 9TO5Mac(www.9to5mac.com)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애플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최근 애플이 '스마트 홈' 하드웨어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책상 위의 맥(Mac), 가방 안의 아이패드(iPad), 손목의 아이워치(iWatch) 등 애플의 모든 제품이 하나로 연결되는 것과 동시에 집 안에 있는 갖가지 전자제품들과 '애플'제품들이 하나로 묶여 작동되도록 하는 데 어떤 요소들이 필요하고, 어떤 제품이 필요할 지 연구/개발하는 프로젝트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애플은 수 많은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아이홈(iHome), 아이커머셔(iCommercial)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애플은 'WWDC 2013'에서 iOS7의 발표를 하며 '아이비콘'을 소개했다.
아이비콘은 '사물인터넷'시대를 주도할 핵심 기술이 될 것이다.
애플의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새롭게 구성된 '스마트홈'을 위한 프로젝트 팀이 '집안의 온도 조절, 연기 감지'등의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는 구글의 네스트(Nest)와는 전혀 다른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프로젝트 팀은 집안에 있는 고급 스피커 시스템이나 그 밖에 제어 패널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팀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이는 애플이 생각하는 스마트홈인 아이홈(iHome)이 단순히 집안의 환경적인 측면을 컨트롤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전자기기 등을 스마트폰이나 아이워치, 아이패드 등을 통해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은 'WWDC 2014'에서 'iOS8'를 소개하면서 '홈킷(Home Kit)'을 언급했다.
이것은 '아이비콘'과 연결되어 '제어'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이는 애플이 WWDC 2014에서 발표한 '홈킷(Home kit)'을 바탕으로 작동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아이폰6의 출시와 궤를 같이하여 'iOS8'가 정식 출시되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HomeKit'을 통해 집안 조명, 잠금 장치를 넘어서서 스피커 제어, 컴퓨터 제어 등 전자 제품의 제어까지 가능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 다른 기업들의 참여로 다양한 제품들이 '홈킷'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애플은 오래전부터 '연결'을 생각해 왔다.
아이팟이 선보였을 때, 하이파이(Hi-Fi)를 통해 '스피커와 아이팟'이 연결되는 시스템을 이야기 했다.
source : 9TO5Mac
현재 애플은 애플TV를 통해서 현대 사회의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TV'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비콘'을 통해 쇼핑몰에서의 다양한 정보 제공과 함께 편리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고, '아이비콘'시스템을 기반으로 '스마트홈'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애플은 'iHome'을 통해서 '사물인터넷(ioT)'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애플이 '모바일 기기'를 바탕으로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은 우리의 삶을 아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애플은 '터치ID'를 통한 사용자 인증으로 보안에 있어서도 다른 경쟁 기업을 앞서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애플의 폐쇄적인 생태계는 애플 시스템을 더 견고하게 만들고 있고, 신뢰를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애플의 스마트홈(Smart Home/iHome) 전담팀을 통해 어떤 것들을 우리에게 소개할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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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6. 21:30
최근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에 힘입어 유출 사진을 바탕으로 한 '목업(Mockup/실제크기의 모형)'제작과 함께 기존 제품과의 비교가 유행인 것 같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아이폰5 4.7인치는 오래전부터 목업이 제작되어 기존의 제품들과 비교되어왔고, 최근에는 '5.5인치 아이폰6'의 목업이 제작되어 '아이폰6 4.7'제품은 물론이고 아이폰5S 그리고 5.5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LG의 'G3'와 비교한 사진을 여러 IT매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최근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New iPad air)가 가을에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여러가지 사진들이 유출되면서 '아이패드 에어2(아이패드6/뉴아이패드에어)'의 목업이 사진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IT전문 매거진 TLD(tech fast Lunch&Dinner)에서 '아이패드 에어2' 목업과 '아이패드 에어'를 비교한 영상을 내놓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이패드 에어2'에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터치 ID(Touch ID)'의 탑재입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아이패드 에어2'의 홈버튼이 '터치 ID'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향후 자사의 다양한 제품에 터치ID를 탑재하여 다양한 방면에 활용하면서, 특히 '모바일 결제'와 관련된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은 '아이비콘(ibeacon)', '아이홈(iHome)', '아이커머스(iCommerce)' 를 비롯하여 다양한 서드파티(third-party)의 참여아래 터치ID를 통한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에어'의 두께 비교
육안으로 봐도 약간 차이가 날 만큼, 아이패드 에어2는 '더 얇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무게도 좀 더 가벼워 질 전망이다.
'아이패드 에어'가 '아이패드4'에 비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은 좀 더 작아지고, '가벼워'진 것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가벼워 졌다'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5(파이브)'가 아니라 아이패드 '에어(air)'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아이패드 에어'는 가벼워지고, 베젤이 얇아짐으로써 기동성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측면 디자인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위쪽이 아이패드 에어2 목업)
'iPad Air2'에는 'iPad Air'의 측면에 있는 '음소거 버튼'이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 향후 애플 제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터치ID'가 장착된 모습이다.
애플의 다른 신제품인 아이폰6, 아이워치와 마찬가지로 '아이패드 에어2'도 가을에 선보일 예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애플은 유난히 말이 없었던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는 모바일 시장에 신제품을 대거 내놓으면서 세계 모바일 시장을 이끌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이패드 에어2에는 '아이폰6'와 마찬가지로 A8프로세서가 탑재되고, 'iOS8'를 다루는 개발자의 말에 의하면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아이패드에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올해 가을, iOS8가 정식 서비스 되고, 아이패드 에어2가 시장에 나오면 모든 궁금증이 해결될 것입니다. 새로운 아이패드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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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가 되어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 5.5인치 버전의 목업(iPhone6 5.5inch Mockup)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주, 5.5인치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패널'부분의 부품이 유출되어 아이폰6 5.5인치 제품에 대한 의문이 한가닥 풀렸습니다. 거기에 더해 아이폰6의 주문/생산을 책임지다 시피한 대만의 폭스콘과 페가트론이 대규모 직원 채용통해서 7월부터 두 가지 종류의 아이폰6에 대한 생산에 돌입, 동시에 출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아이패블릿(iPhablet)'이라고도 불리는 '아이폰6 5.5인치'버전으로 향했습니다.
△ '5.5인치 아이폰6' - 왼쪽
4.7인치 아이폰6 - 가운데
4인치 아이폰5S - 오른쪽
해외 유수 IT매체들은 '아이폰6 5.5인치'의 목업(Mockup/실제크기의 모형)을 만들어 4.7인치 아이폰과 아이폰5S, 그리고 다른 회사의 제품과 비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유명 IT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5.5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스마트폰인 원플러스원 스마트폰, 그리고 LG G3와 비교하는 영상과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 'G3'와 '아이폰6 5.5 목업'을 들고 비교하고 있는 모습.
왼쪽이 LG G3, 오른쪽이 5.5" iPhone6 Mockup 이다
△ 아이폰6 5.5인치, 원플러스원 5.5인치, LG G3, 아이폰6 4.7인치, 아이폰5S (왼쪽부터)
△ 아이폰 3종류를 겹쳐놓은 모습.
아래에 있는 사진에서 '아이폰6'의 전원버튼이 오른쪽으로 옮겨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는 많은 루머들을 만들어왔고, 목업을 통해 많은 비교가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출시되었을 때 '조금은' 달랐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약간 바뀔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5.5인치 제품은 다른 회사의 5.5인치 제품보다 크기가 큰 것이 사실입니다. 얼핏보면 약간은 무식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큰 모습인데, 이는 4.7인치 버전을 기본으로 크기를 확대 시켜놓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5.5인치 제품의 베젤을 비롯하여 디테일한 디자인이 어떻게 될 지 알려진 바가 없기 때문에, 5.5인치 아이폰6가 공식 발표될 때는 더 나은 디자인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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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초에 열렸던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14'에서 애플은 자신들의 모바일 OS인 iOS의 새로운 버전인 iOS8를 공개했습니다. iOS8는 가을에 선보이게될 아이폰6에 최적화되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새로운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2(New iPad/iPad air 2)에도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iOS8의 공개와 함께 개발자들을 위해 개발자키트(SDK)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도구들을 제공했는데, 전 세계의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iOS8의 새롭고 놀라운 기능들을 속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6의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다.
- iOS8, 카메라 기능에 혁신적인 변화가 있을 것.
△ 아이폰6의 카메라.
아이폰6는 손떨림방지기능이라고 불리는 OIS기능이 향상될 것이라고 한다.
오래전부터 아이폰6에 관한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의 카메라 기능에 혁명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오래전에 애플이 취득한 '스마트폰 카메라'에 관한 특허를 통해 애플이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구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가 나오게 했고, 그 외에도 OIS기능에 대한 특허와 초점 기능 등 다양한 특허를 통해 애플이 '스마트폰 카메라'에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아이폰의 카메라는 화소에 비해서 '좋은 사진'이 나오기로 유명한데, '아이폰 사진 공모전'등의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 카메라'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미국 씨넷(Cnet.com)을 통해 언급된 'iOS8'의 카메라 기능에 '수동 모드 조절' 즉 수동 카메라의 기능이 생길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시말해, 아이폰 카메라가 'DSLR'과 같이 자동 모드와 수동 모드를 함께 사용 가능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8의 사진 앨범 기능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이야기에 이어 나온 '아이폰 카메라'기능의 개선이라는 이야기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감을 품고 있습니다.
△ DSLR급의 아이폰 카메라가 탄생할까?
이번에 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iOS8에는 내장 카메라 제어 기능이 추가되어, 셔터스피드, ISO감도, 노출보정, 초점 등을 사용자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러한 기능들은 '카메라'자체의 변화도 수반해야 하기 때문에 이는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될 '아이폰6'부터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특히, iOS8의 카메라 기능은 '수동 조절 기능'말고도, 노출값 조절과 함께 셔터스피드 및 IOS감도에 대한 Braketing(브래캣팅)기능이 언급되었습니다. 이는 사진 촬영을 할 때 같은 장면에 대해 노출값만 바꿔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으로써 같은 장면에 대해서도 다양한 효과를 연출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이 있는 기술입니다. 이는 '아이패드(iPad)'나 '맥(Mac)'이 있는 포토부스(Photo booth)를 응용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폰, 렌즈탈부착은 꿈일까?
△ 아이폰에 렌즈 탈부착이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자석 방식을 이용한 탈부착이 가능하긴 하지만, 불안정하다는 단점이 있다.
예전에 아이폰6에 관한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에는 '렌즈 탈부착'이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는 '렌즈 탈부착'에 관련된 특허공개를 통해서 나온 이야기 였는데, 이 이야기는 '아이폰6' 디자인이 유출 루머로 인해 사그라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폰6의 유출 디자인에는 카메라 부분이 현재와 같이 매끄러운 표면으로 처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에도 아이폰 카메라 악세서리로 다양한 렌즈가 출시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iOS8의 카메라 기능과 연결지어 생각해 본다면 카메라 기능에 확실히 획기적인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 애플이 가장 최근에 특허 출원한 카메라 관련 특허 내용.
나날이 경쟁이 심해져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의 '카메라'기능은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간편하고 사용하기는 좋다고 해도 DSLR을 따라가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애플이 과연 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어 스마트폰 카메라에 '혁신'을 보여줄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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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4. 23:52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를 목전에 두고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IT매체들 사이에 충만한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인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가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블룸버그(Bloomberg)통신을 통해서 보도되었습니다.
그저께 애플로부터 아이폰의 생산/공급을 위탁받은 대만의 '폭스콘(foxconn)'이 약 10만 명이라는 직원을 대규모로 채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이유가 바로 7월부터 본격적으로 '아이폰6'의 생산에 돌입하기 위한 것이라고 대만의 경제 전문지를 통해서 전해졌습니다. 폭스콘 뿐만 아니라 아이폰을 생산하는 다른 기업인 '페가트론(Pegatron)'역시 생산직 직원을 약 30%정도 증원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아이폰6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블룸버그(Bloomberg)는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인 '4.7인치 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 기사 원문 보기 ☞ www.bloomberg.com
대만으로부터 나온 대규모 직원 채용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블룸버그 통신은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 '4.7inch 아이폰6'와 '5.5inch 아이폰6'를 동시에 생산할 것이며, 두 가지 모델은 기존에 알려진 것 처럼 시간차를 두고(최소 한 달에서 길면 4달까지 차이가 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다)출시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모델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7월에 아이폰6가 생간된다고 해도 출시는 기존 관례에 따라 9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iPhone6' 두 가지 모델의 목업(Mockup) 비교
애플은 9월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6를 선보일 것이고, 10월에는 애플의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이자 최초의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이폰의 두 가지 모델이 동시에 생산에 들어가지만, 4.7인치 모델의 물량이 더 많이 생산되고, 5.5인치는 상대적으로 적은 물량이 시장에 공급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부품 수급의 문제로 인해서 5.5인치의 물량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사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동향을 종합해 볼 때, 5.5인치 이상의 패블릿의 수요는 4.7인치 이상의 '큰'스마트폰에 비해 적은 양이 틀림없습니다. 따라서 애플은 전 세계 스마트폰의 수급 상황을 고려하여 4.7인치 아이폰6의 생산에 무게를 두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큰 화면'으로 옮겨가면서 결국 애플도 소비자의 욕구에 맞추어 '큰 화면'의 아이폰을 선보이기에 이르렀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라는 타이틀을 삼성이 거머쥐고 있는 가장 큰 이유도 삼성은 '큰'화면의 스마트폰을 무기로 하여,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려 애썼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미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큰 화면'에 길들여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애플 생태계'로 끌어들이고, 충성스런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큰 화면'을 제공하여 애플에게 더 큰 만족도를 느끼게 하려는 것 같습니다. 애플이 가을에 선보일 '진짜' 아이폰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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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4. 08:53
애플은 지난 6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렸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14'에서 새로운 버전의 모바일 OS인 'iOS8'의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터치ID(지문인식/Touch ID)'가 더 다양하게 활용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사용자 확인/잠금 해제'를 넘어서서 다양한 결제기능, 본인 확인 그리고 써드파티(Third-party) 앱의 확인과 사용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iOS8'에서의 '터치 ID'의 다양한 활용은 향후 애플 제품에 있어서의 '보안'강화와 더불어, '사용자 통합'을 지향한다고 볼 수 있는데, 앞으로 새롭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6는 물론이고 '아이패드 에어 2(New iPad air/iPad Air 2)',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iPad mini Retina 2)' 등에도 터치 ID가 장착되어 다양하게 홀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애플 터치ID는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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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DC2014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크레이그 페더리기'가 발표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6는 물론이고, 유출된 '아이패드 에어2'의 이미지를 통해서도 '터치ID'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5S보다 나중에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가 '터치ID'가 없었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향후 애플의 모든 모바일 기기는 '지문 인식'을 통한 사용자 관리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보안'에 관한 부분에서 더욱 강력해 질 것으로 예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지문인식 기능'의 확대는 터치ID 기술 센서를 공급하는 대만 TSMC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 보도되었는데, TSMC는 내구성이 더욱 강화된 센서를 7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납품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터치ID'가 더욱 현재 아이폰5S에 장착되어 있는 것 보다 더욱 견고해지고, 정밀해진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장착된다는 것은 그만큼 애플 제품에 있어서 '터치ID'가 갖는 위치가 중요해 진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이미 애플은 WWDC2014 행사를 통해서 다양한 써드파티의 참여를 통해서 '모바일 결제 시장'을 꽃피우겠다는 야심을 드러냈고, 그 핵심에는 바로 '터치ID'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보안'이 철저하게 지켜져야 하는 '모바일 결제'부문에 있어서, 지문인식을 통한 본인 확인과 결제 시스템의 구축은 보안상 신뢰도를 높이는 작업이 될 것입니다.
△ 애플은 '스마트홈 - 아이홈(iHome)'을 통해 사물인터넷 시장에 뛰어들 것임을 시사했다.
또한, 애플이 공들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iBeacon(아이비콘)'시스템과, 스마트홈 이라고 할 수 있는 'iHome(아이홈)'에 있어서도 '터치ID'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입니다. 상업 시장에 있어서의 '아이비콘'은 상품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받고 쇼핑을 하고, 결제를 하는 것이 모바일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데, 모든 행동의 종점에는 '터치 ID'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스마트홈의 구축에 있어서 '홈 제어'의 시작은 '터치ID'를 통해서 이루어 질 것이 분명합니다.
- '터치 ID', 보안의 핵심 될까?
사람의 지문은 오래전부터 어떤 사람을 식별하는 고유한 정보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어 갈 수록 '모바일'은 우리의 삶 깊숙히 파고들고 있고,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해 지는 날이 머지않아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나날이 교묘해지는 스미싱, 스팸 문자, 전화 등을 통한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보안'에 관한 문제가 항상 거론되어왔고, 애플은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터치 ID'의 확장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사람들은 애플이 다양한 제품들을 시장에 쏟아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iOS 8'의 정식 배포와 궤를 함께하여 '아이폰6'의 출시, '아이워치(iWatch)'의 공개, 그리고 아이패드 에어2, 미니 레티나2 등 차세대 모바일 제품의 공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제품들은 '터치ID'를 장착하고 있을 것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써드파티의 참여를 꺼려왔지만, iOS8 이후 많은 써드파티의 참여가 기대됩니다. 모바일을 통한 시대는 애플 혼자만의 힘으로 만드는 것 보다 함께 만들 때 더 편리하고 더 빠르게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애플의 제품들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영향력을 지니게 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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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4. 05:30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영원한 경쟁자라고 할 수있는 삼성과 LG의 신제품이 한 달도 채 안되는 간격으로 선보였습니다. 지난 5월 말, LG는 자신들의 전략 스마트폰인 'G3'의 공개 행사를 가지면서 전 세계에 선보였고 현재까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3일 전, 삼성은 자신들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S5 광대역LTE-A(속칭, 갤럭시S5 프라임)'을 선보이면서 다시금 'G3'가 설 자리를 빼았으려 하고 있습니다. 비단 국내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와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6'가 곧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진원지는 애플 아이폰을 '생산'하는 업체가 몰려있는 '대만'입니다.
애플로부터 아이폰6의 생산의 약 70%를 주문받은 대만의 '폭스콘(foxconn)'은 아이폰6의 생산을 위해 최근 10만 명의 직원을 새롭게 모집할 것이라고 대만 이코노미 데일리(Taiwan's Economic Daily News)'를 보도한 것을 로이터를 비롯한 외신들이 크게 보도했습니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맥루머스(Macrumors), 9TO5Mac 등에서도 이 기사를 매우 흥미롭게 다루며, 아이폰6의 생산이 대대적으로 이루어 질 것임을 말했습니다.
아이폰6 출시와 관련한 루머 중, 7월 생산 - 8월 출시설이 대만 폭스콘의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 지난 5월 말에 나왔던 것을 감안해 볼 때, 이번에 폭스콘이 대규모로 채용하는 인원은 4.7인치 아이폰6를 7월 부터 대량 생산하기 위해 투입되는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이폰6 4.7인치의 출시와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9월 출시설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애플이 이미 iOS8를 공개하고,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아이폰6가 8월에 출시되어도 전혀 어색할 것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최근, 아마존이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파이어폰(Fire phone)'을 공개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데다가 기존 스마트폰 보다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고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행보에 나섰고, LG와 HTC 그리고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고 볼 수 있는 삼성은 '갤럭시S5'에 이어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공개했고, 거기에 더해 '갤럭시 노트4'까지 가을이 오기 전에 출시할 것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제품의 출시가 늦어질 수록 '애플'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흘러가는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런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서 애플은 '예상보다 빠른 출시'와 함께 '아이폰6의 대량 공급'을 통해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애플 모바일 제품들의 크기 비교
폭스콘 외에도 아이폰6를 생산/공급하는 '페가트론(pegatron)'역시 아이폰6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직원의 약 30%를 추가로 증원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예년과는 다르게 '아이폰 초기 물량 부족 현상'을 극복하고 좀 더 신속하게, 전 세계에 물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아이폰6 4.7인치 제품이 7월 부터 생산에 들어가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된 것 같고, 앞으로 남은 것은 4.7inch iPhone6 제품이 8월에 나올 것인지 아니면, 그동안의 가을 이벤트 처럼 9월에 나올 것인지 기다리는 것 만이 남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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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 속에서 '갤럭시S5 프라임', '갤럭시F', '갤럭시S5 프리미엄'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던 삼성의 '갤럭시S5' 후속 버전이 최근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현재 예약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애플'을 따돌리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삼성 마케팅의 일환 속에서도 애플은 별다른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사람들은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커진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그동안 '4.7인치 아이폰6'와 관련된 유출 사진들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 애플 모바일 제품들의 크기 비교.
제일 왼쪽이 '아이폰5S(4인치)', 제일 오른쪽이 '아이패드 에어(9.7인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대부분 유출된 '아이폰6'에 관한 사진들은 4.7인치 제품에 국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4.7인치 아이폰6'가 5.5인치 제품보다 적어도 한 달, 늦으면 3~4달 정도는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늦은 생산과 출시로 인해 제품에 관한 사진 유출도 늦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 그동안 많은 루머를 몰고 왔던 아이폰4.7인치 제품의 비교 사진.
가장 왼쪽이 '아이팟 터치 5세대' 중간이 '아이폰6 4.7 목업', 오른쪽이 '아이폰5S' 이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9TO5Mac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최초로 유출된 '5.5inch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 9TO5Mac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유출된 '아이폰6 5.5'의 사진을 공개했다.
크기는 대각선 길이 14cm. 즉, 대략 5.5인치 크기이다.
관련 기사 ☞ www.9To5Mac.com
지금까지 '아이폰6 5.5인치' 버전은 '아이폰6 4.7'인치의 유출 이미지와 루머에 근거하여 크기를 5.5인치로 만든 것에 불과했기 때문에 디자인을 비롯한 모든 면이 4.7인치와 같고, 크기만 5.5인치로 커진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에 근거하여 '목업(Mockup/실물크기의모형)'을 제작하여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유출된 사진으로 말미암아 기존에 거론되던 것 보다는 약간 넓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외에 오른쪽으로 이동한 전원 버튼(슬립버튼), 안테나의 등은 기존에 알려진 바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iPhone6 4.7inch VS iPhone6 5.5inch Mockup
5.5인치와 4.7인치 목업사진 비교.(왼쪽 5.5/오른쪽 4.7)
이번에 아이패블릿(iPhablet)으로 불리기도하는 아이폰6 5.5제품의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이 유출되었다는 것은, 5.5인치 제품도 기본적인 부품 생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존에 알려진 바로는 두 종류의 제품이 부품 수급상의 문제 때문에 꽤 오랜 시간의 시간차로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가 있었는데, 이보다는 나중에 거론된 나온 한 달 간격으로 두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에 무개가 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은 1704 X 960 픽셀의 높은 해상도를 자랑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으며, LTE칩셋의 성능 향상, 그리고 A8 프로세서 칩의 탑재, 아이폰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었던 배터리 성능 향상 등 눈에띄는 변화가 예상됩니다.
9월, 4.7inch 아이폰의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5.5inch 버전에 대한 루머와 유출 사진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시장을 이끌기보다는 이제는 시장을 '따라간다'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긴하지만,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인 '조니 아이브'는 '애플은 예전과 같다'라고 말하면서 '아이워치', '아이폰'과 관련하여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들이 어떤 신선함을 던져줄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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