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30. 11:55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애플은 오는 9월 12일(수)에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제품들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는 9월 14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와 달리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의 판매는 빨라야 10월 중순 이후부터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실망 섞인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더미.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은 싱글 카메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늦게 출시된다는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하여 애플이 준비중인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이 다소 실망스러운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Kuo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아이폰X'의 사례처럼 '아이폰9'의 출시가 9월 가을이벤트가 끝난 직후가 아닌 10월이나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9'이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인지에 대한 논의가 오가고 있습니다. 9월 12일 이벤트 이후 진행되는 예약 판매에서는 OLED제품인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만 판매된다는 것입니다.
△ 5.8인치와 6.5인치 제품은 9월 공개 이벤트 이후 예약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하지만 'iPhone 9'은 빨라야 10월 중순 이후에나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 한다.
△ Ming-Chi Kuo의 보고서 일부, 차세대 아이폰 스펙 비교.
Kuo에 따르면 '아이폰9'의 재고 수량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애플이 '늦은 출시'를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작년에 판매된 '아이폰X'가 11월에 출시했던 사례가 있다는 점에서 늦은 출시는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한편, Kuo는 '아이폰9'이 보급형 제품인 만큼 '기본 스펙' 면에 있어서 OLED제품인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 비해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이로 인해 약간은 '실망스런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아이폰9'의 6.1인치 LCD 디스플레이의 픽셀은 1792x828로 다른 '안드로이드 진영'의 제품들(2880x1440)에 비해 낮은 해상도를 가진다는 점, 5.8인치/6.5인치 OLED제품과 달리 '애플펜슬(Apple Pencil)'이 지원되지 않으며, 램 용량 또한 4GB가 아닌 3GB로 유지된다는 점, Wi-Fi칩이 4x4 MIMO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고 2x2MIMO로 유지된다는 점,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점, 배터리 용량이 2600-2700mAh 사이에 그칠 것이라는 점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애플이 선보이는 '보급형 제품'의 한계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 Xs & iPhone Xs Plus.
△ iPhone 9, Renders.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이폰9'의 가격은 '아이폰8'의 출고 가격과 동일한 699달러가 될 것이라고합니다(우리나라에서 '아이폰8'의 94만 6천원에 판매). 하지만 Kuo는 이번 보고서에서 '아이폰9'의 가격이 699달러보다 낮게 책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649달러 혹은 그 이하의 가격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낮은 가격'으로 인해 '아이폰9'의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Xs & Xs Plus, 관전 포인트 3가지. (0) | 2018.09.03 |
|---|---|
| 드러난 '아이폰XS'의 모습, 애플 '골드 컬러' 선보인다. (0) | 2018.08.31 |
| 9월 12일, 애플의 가을이벤트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들. (0) | 2018.08.24 |
| 차세대 아이폰(Xs, 2018), 9월 12일 공개. 1차 출시국 14일부터 예약판매한다. (0) | 2018.08.22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4. 11:55
최근 애플의 가을 이벤트가 오는 9월 12일에 열릴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의 등장 외에도 작년에 애플이 소개했던 무선 충전 패드 '에어파워(AirPower)'의 출시 날짜 공개, 애플의 4세대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4(AppleWatch Series 4)',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 2세대(AirPods 2)가 소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일부 전문가들은 추후 별도의 이벤트를 여는 대신 애플이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2018)'까지 소개할 가능성도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애플이 오는 9월 12일, 가을 이벤트를 통해 여러가지 제품을 소개할 것이라 한다.
차세대 아이폰 3종과 더불어 애플워치 4세대, 에어팟2세대, 에어파워의 출시일 공개 등이 예상된다.
- 9월 12일, 애플의 가을 이벤트에서 기대해 볼만한 것들.
가을 이벤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입니다. 애플은 3종류의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6.1인치 보급형 제품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있습니다.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 제품은 기존의 '아이폰X'보다 커진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면서도 가격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와 같은 699달러(우리돈 약 80만 원, 단 '아이폰8'의 국내 판매가는 94만 6천원)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큰 기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큰 화면을 바탕으로 '애플펜슬(Apple Pencil)'의 이용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5.8-inch, iPhone X Series 2 / 6.5-inch, iPhone X plus.
△ 다양한 컬러 옵션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다.
한편, 애플의 무선 충전 패드인 '에어파워'의 출시 날짜 공개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 애플은 여러 제품들을 동시에 충정할 수 있는 무선 패드인 'AirPower'를 소개했지만, 1년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출시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애플이 출시 날짜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며 팔려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에어파워와 함께 애플은 '애플워치 4세대(Apple Watch Series 4)'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작년 가을 이벤트에서 LTE기능이 탑재된 '애플워치 3세대'를 선보인 바 있기 때문에, 이번에 소개될 '4세대' 제품에는 큰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며, 성능이 향상된 '에어팟 2세대'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작년에 모습을 드러냈던 에어파워, 그 출시일이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 무선 이어폰, 에어팟 2세대가 등장할 것이라 한다.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의 등장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
일부 전문가들은 페이스ID를 탑재하고 무선 충전 기능이 도입된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iPad Pro 2018)의 등장도 기대할 만한 요소로 꼽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경우 별도의 제품 공개 이벤트를 통해서 소개해 왔던 전례가 있는 만큼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해외 IT전문 매체 BGR에 따르면 9월 12일 애플이 '아이폰 3종'을 공개할 것이며, 9월 14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9월 18일에는 'iOS 12' 공식 배포가 진행될 것이며, 9월 21일 차세대 아이폰이 공식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드러난 '아이폰XS'의 모습, 애플 '골드 컬러' 선보인다. (0) | 2018.08.31 |
|---|---|
| 늦은 출시 6.1인치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0) | 2018.08.30 |
| 차세대 아이폰(Xs, 2018), 9월 12일 공개. 1차 출시국 14일부터 예약판매한다. (0) | 2018.08.22 |
| 애플펜슬 품는 '아이폰X 2세대'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0) | 2018.08.20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2. 11:02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가 9월 12일에 열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가 9월 14일 금요일부터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9월 21일이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애플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s'와 6.5인치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폰Xs 플러스',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 등 3종류의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6.1인치 제품이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는 예상되고 있습니다.
△ iPhone Xs / iPhone Xs Plus.
애플이 오는 9월 12일 가을 이벤트에서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다.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는 14일(금)부터 시작된다.
- 차세대 아이폰, 9월 12일 공개. 1차 출시국 예약 판매는 14일부터.
최근 독일의 한 통신사가 9월 14일부터 차세대 아이폰의 예약 판매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명칭은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근에는 '5.8인치 제품'의 이름이 '아이폰X 2세대'가 아닌 'iPhone Xs'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6.5인치 제품은 '플러스'가 덧붙은 'iPhone Xs Plus'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6.1인치 LCD 제품에 대해서는 'iPhone 9'이라고 명명될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습니다.
△ 5.8인치 OLED제품의 가격은 899달러, 6.5인치 제품의 가격은 999달러로 예상되고 있다.
6.1인치 LCD제품은 699달러로,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이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가는 94만 6천원이다.
이번에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 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9월 12일 수요일 공개 이벤트
9월 14일 금요일부터 예약 판매 시작
9월 18일 화요일 iOS 12 공식 배포
9월 21일 금요일 1차 출시국 공식 판매
우리나라의 경우 1차 판매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아시아 주요 국가로는 예년과 같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인도와 바레인이 1차 출시국(9월 22일)보다 일주일 늦은 9월 29일부터 판매 됐다는 점에서 이들 국가들도 이번에는 1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작년과 같이 한 달 가량 늦은 3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컬러 옵션
△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
크기 비교
아이폰의 공개/출시 일정이 나오면서 많은 이들이 구매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 제품은 6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아이폰8'의 출시가격과 동일합니다. 아이폰8의 국내 출시 공식 가격은 94만 6천원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폰Xs는 899달러, 아이폰Xs 플러스는 9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늦은 출시 6.1인치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0) | 2018.08.30 |
|---|---|
| 9월 12일, 애플의 가을이벤트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들. (0) | 2018.08.24 |
| 애플펜슬 품는 '아이폰X 2세대'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0) | 2018.08.20 |
| 아이폰X 2세대(2018)에서 애플이 보여줄 변화 5가지. (0) | 2018.08.17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0. 10:21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를 가진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LCD 아이폰9 등 3종류의 아이폰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격 인하, 18W 고속 충전 기능의 도입, 다양한 컬러 옵션 제공 등의 소식에 이어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 펜슬(ApplePencil)'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concept image.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서 애플펜슬의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애플이 대만의 스타일러스펜 공급 업체와 새로운 '애플펜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 애플펜슬 품는 '아이폰X 2세대', 주목해야하는 이유.
최근 대만의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데일리뉴스(Economic Daily News, EDN/경제일보)의 이야기에 따르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에 따른 애플펜슬의 수요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대만의 스타일러스 펜 공급 업체인 '엘란(Elan)'과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전했습니다. 이같은 애플의 행보는 그동안 루머로만 떠돌던 아이폰에서의 애플펜슬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시켜주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전문가들은 더욱 강력해진 아이폰이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에서의 애플펜슬 사용.
화면이 커짐에 따라 오래전부터 애플펜슬 사용에 관한 루머가 있어왔다.
오는 가을에는 실제로 아이폰에서의 애플펜슬 사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iPhone X 2geration & iPhone X Plus.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 에서는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없다.
애플펜슬의 차세대 아이폰 적용에 대해 전문가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다만, 5.8인치 'iPhone X2'와 6.5인치 'iPhone X Plus'와 달리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크기의 'iPhone 9'에서는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는 데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결정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이같은 결정은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 등 OLED 고가 제품의 프리미엄을 강화하면서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으며, 이같은 결정이 '갤럭시노트9'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다양한 컬러 옵션과 다양한 크기.
그리고 여러가지 부가 기능으로 애플은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이같은 행보는 시장의 요구(Needs)에 부응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크기의 제품 옵션과 컬러의 다양화에서부터 고속 무선 충전 기능. 그리고 부가 기능으로 큰 화면의 스마트폰에서 애플펜슬과의 호환까지 가능케 함으로써 다양한 사람들의 기호를 충족시키는 한편 이를 통해 애플이 시장 지배력이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과연 애플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내놓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9월 12일, 애플의 가을이벤트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들. (0) | 2018.08.24 |
|---|---|
| 차세대 아이폰(Xs, 2018), 9월 12일 공개. 1차 출시국 14일부터 예약판매한다. (0) | 2018.08.22 |
| 아이폰X 2세대(2018)에서 애플이 보여줄 변화 5가지. (0) | 2018.08.17 |
| 차세대 아이폰의 탭틱 엔진, 놀라운 기능 보여줄까? (0) | 2018.08.09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17. 11:05
삼성이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노트9'의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가칭)'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화면 크기의 다양화와 여러가지 내외적인 변화로 말미암아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더 커진 화면과 용량 옵션, 더 강력해진 하드웨어와 애플 펜슬 호환 등 여러가지 요소가 변화할 것이라 한다.
- 아이폰X 2세대, 애플이 보여줄 5가지 변화.
애플은 올해 가을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9월,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등 3종류의 제품을 선보인 것과 동일한 패턴이지만 화면의 크기가 달라졌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는 전작인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이지만,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가 프리미엄 제품으로 새롭게 등장할 것이며, 6.1인치 LCD '아이폰9(가칭)'은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이같은 다양화를 통해서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판매량도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8)의 세 가지 크기 옵션.
늘어난 저장 공간과 애플 펜슬 호환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소식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애플 펜슬의 아이폰 호환은 5.5인치 '플러스' 제품의 등장 때부터 거론되었으며, 팀 쿡 애플 CEO가 '긍정적 검토'를 언급한 바 있는 것으로서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에서 '애플 펜슬'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용량 옵션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X'의 경우 64GB/256GB 두 가지 옵션이었지만 차세대 아이폰은 64GB/256GB와 함께 512GB 용량 옵션이 추가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급형 '아이폰9'의 경우에는 여전히 64GB/256GB 2가지 옵션만 제공됩니다.
△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플러스에서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램(RAM) 업그레이드와 낮아진 가격.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의 주력 제품인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제품은 기존 '아이폰X'의 3GB램보다 높은 4GB램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좀 더 강력해진 메인 프로세서인 A12와 보조를 맞춰 더욱 빠르고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의 경우에는 '아이폰X', '아이폰8플러스' 등과 동일한 3GB램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 기존 3GB램에서 4GB램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하지만 보급형 '아이폰9'은 3GB로 유지된다.
한편, 가격은 100달러 가량 낮아질 것이라 한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가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 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아이폰9의 경우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 유력하며,
이는 아이폰8의 699달러,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과 동일한 수준이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가격'의 변화입니다. 이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 인하'를 거론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는 게 정론입니다. OLED 5.8인치 제품의 가격은 100달러 낮아진 899달러, 6.5인치 제품이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은 699달러로 판매될 것이라 합니다. 이같은 가격 인하는 '관련 부품 수율 향상'으로 인한 원가 절감에 따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이폰9'의 경우 국내에서 90만원 초반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699달러, 아이폰8의 국내 출고가 94만 6천원).
△ 다양한 컬러 옵션
이밖에 iOS12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면서 일부 기능에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골드, 핑크 색상의 추가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Xs, 2018), 9월 12일 공개. 1차 출시국 14일부터 예약판매한다. (0) | 2018.08.22 |
|---|---|
| 애플펜슬 품는 '아이폰X 2세대'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0) | 2018.08.20 |
| 차세대 아이폰의 탭틱 엔진, 놀라운 기능 보여줄까? (0) | 2018.08.09 |
| 아이폰X 플러스, 6.5인치의 매끈한 바디. 존재 확인 됐다. (0) | 2018.08.07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9. 12:29
오는 9월, 애플이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갖춘 '아이폰9' 등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아이폰에 내장된 '탭틱 엔진(Taptic Engine)'과 관련한 애플의 특허 출원 내용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이 특허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애플이 아이폰과 애플워치 등에 내장된 '탭틱 엔진'의 진동을 이용해서 '전력 생산' 하는 방안 즉, 자체적으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iPhone X 2세대 & iPhone X Plus, concept image.
애플은 '배터리'와 관련된 기술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탑재를 위한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어
'탭틱 엔진'을 이용한 자체 충전 기능이 도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차세대 아이폰의 탭틱엔진, 놀라운 기능 보여줄까?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은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는 것과 스마트폰 충전을 좀 더 쉽고 간편하게 하는 방법을 적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아이폰에 내장된 '탭틱 엔진'을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해 내는 기능, 즉 배터리를 충전하는 기술을 적용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최근 공개된 애플의 특허 출원 내용을 통해 확인되었는데, 이 특허에 따르면 애플은 '탭틱 엔진'의 강한 진동을 이용하여 아이폰 내부에서 전력을 생샌해내고 이를 아이폰을 구동하는 데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같은 기술이 '차세대 아이폰' 즉,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 등에 적용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언급하고 있지만, 대다수는 이 기술이 하드웨어적인 매커니즘이 강하게 작용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아이폰(2018)보다는 2019년에 출시될 제품에서 기대할 법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애플은 아이폰6S/6S플러스에서부터 '탭틱 엔진'을 탑재해 왔다. (핀셋 끝부분)
아이폰7 이후 탭틱 엔진의 크기는 더욱 커졌으며, '애플워치' 등에서는 핵심적인 센서로 역할하고 있다.
△ 탭틱 엔진과 주변 부품들
탭틱 엔진은 주변 센서로부터 입력을 감지 받고 강한 진동을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금속 코일을 감아서 만든 솔레노이드와 직선 운동을 반복하는 리니어 엑추에이터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탭틱 엔진을 이용하여
애플이 전력을 생산하여 저장(충전)하는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이다.
한편, 애플의 '배터리 충전'을 위한 이같은 움직임을 두고 전문가들은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애플이 아이폰에 무선 충전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경쟁사인 삼성이나 LG 등에 비해 늦었지만, 오래전부터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이어, 비록 적은 양이지만 기존에 적용된 기능을 이용하여 스마트폰 자체적으로 전력 생산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는 점은 '배터리 사용/충전'과 관련된 패러다임을 바꿀 만한 소식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애플이 올해 가을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에어파워(AirPower)
복합 무선 충전 패드로써 작년 가을 이벤트에서 공개되었다.
애플은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플러스, 6.1인치 아이폰9 등에서 18W 고속 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선 충전기를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더 커진 화면 사이즈는 '배터리 용량'을 더욱 늘려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배터리 사용/충전과 관련하여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애플펜슬 품는 '아이폰X 2세대'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0) | 2018.08.20 |
|---|---|
| 아이폰X 2세대(2018)에서 애플이 보여줄 변화 5가지. (0) | 2018.08.17 |
| 아이폰X 플러스, 6.5인치의 매끈한 바디. 존재 확인 됐다. (0) | 2018.08.07 |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에 '페이스ID'가 탑재된다는 증거. (0) | 2018.08.06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7. 12:05
오는 9월, 애플이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 플러스, 아이폰9 등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가을 이벤트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작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LCD아이폰 1종과 OLED탑재 아이폰 2종 등 3종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해 왔고 아이폰을 조립/공급하는 업체들을 통해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iOS12 개발자 베타 버전의 코드를 통해 '아이폰X 플러스'의 제품 아이콘과 이름이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렌더링 이미지
6.5인치 제품은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새로운 5.8인치 제품은 8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한다.
-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매끈한 바디 확인 됐다.
애플이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은 6.5인치 제품과 6.1인치 제품에 쏠리고 있습니다. 5.8인치의 경우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며, 가격이 좀 더 내려간다는 것 외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6.5인치와 6.1인치는 새롭게 등장하는 제품인 만큼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아이폰X 플러스(왼쪽)'의 심볼.
매끈한 바디를 가진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 나인투파이브맥 등의 해외 매체들은 iOS12 베타5의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코드 분석을 통해 '아이폰X 플러스'의 모습이 나타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아이폰X 플러스'의 모습은 5.8인치 제품보다 가로폭이 좁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길이가 길어지면서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임을 알렸습니다. 그 외에 디자인에 관해서는 그동안 알려진 것과 같이 '아이폰X'의 기본 디자인을 따를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강화 유리(위)와 더미(dummy, 아래).
많은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을 기대하는 이유는 '아이폰X'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높아진 부품 수율로 인한 부품 가격 하락, 애플의 가격 정책 변화 등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은 '아이폰X'에 비해 저렴해진다는 것입니다. 5.8인치 '아이폰X'의 가격이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로 거론되고 있으며, '아이폰9'의 가격은 최저 649달러에서 699달러(아이폰8와 동일.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X 2세대(2018)에서 애플이 보여줄 변화 5가지. (0) | 2018.08.17 |
|---|---|
| 차세대 아이폰의 탭틱 엔진, 놀라운 기능 보여줄까? (0) | 2018.08.09 |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에 '페이스ID'가 탑재된다는 증거. (0) | 2018.08.06 |
| 아이폰X 2세대, 듀얼심 기능 지원. 환영할 만하다? (0) | 2018.08.02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6. 10:10
2018년 하반기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기업은 단연 '애플(Apple, Inc.)'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오는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 3종을 공개/출시할 것이라고 하며, 4세대 애플워치(AppleWatch Series 4), 차세대 아이패드(iPad Pro, 2018), 2세대 에어팟, 에어파워(AirPower) 등의 제품들 역시 애플이 선보일 제품 목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아이폰9, 아이폰X 2세대 등 차세대 아이폰에 관심을 두고 있지만,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의 해외 매체들은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가 보여줄 변화에 주목하고 있기도 합니다.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전체 크기가 좀 더 작아질 것이라 한다.
홈버튼이 사라지고 페이스ID가 탑재될 것이다.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 '페이스ID'가 탑재된다.
지난해 9월, 애플은 아이폰텐(iPhone X)를 소개하면서 3D 얼굴 인식 센서를 기반으로 한 '페이스ID'가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자리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의 모바일 제품들이 '베젤리스 노치 디자인', '페이스ID'를 탑재하게 될 것이고, 그 변화는 2018년 부터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차세대 아이폰 3종은 모두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최근에는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 역시 ' 홈버튼과 터치ID가 사라지고 '페이스ID'가 그 자리를 대체하게 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애플의 하반기 신제품 라인업
차세대 아이폰 3종을 비롯하여 뉴 아이패드 프로(2018)과 애플워치 시리즈4 등이 큰 관심사이다.
△ iPad Pro 2018, concept image.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최근 'iOS 12 베타 5' 버전의 코드 분석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에 '페이스ID' 기능이 확인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iOS 개발자인 Guilherme Rambo가 발견한 것인데, 그는 iOS12 베타5의 코드 분석을 하면서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에 '페이스ID'를 이용하여 시스템에 접근하는 코드가 있음을 알렸습니다. 이처럼 '페이스ID' 접근 코드가 중요하게 거론되는 이유는 작년 'iOS11'의 코드 분석을 통해 '페이스ID'의 존재와 작동 방식이 알려진 바 있기 때문이며, 홈팟(HomePod)의 존재 역시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바 있기 때문입니다.
△ iOS 개발자 Guilherme Ramb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패드 프로'에 페이스ID가 탑재될 것임을 알렸다.
△ iOS12 베타5 코드를 통해 나타난 두 가지 접근은
기존 아이패드와 'new iPad Pro(2018)'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같은 소식은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애플이 '페이스ID'를 보안 해제의 핵심 기능으로 만들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삼성 중심으로 한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애플은 '얼굴 인식 기능'을 차세대 보안의 핵심 기능으로 내세우면서 향후 이들 두 기술 간의 대결 구도가 어떻게 전개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new iPad Pro'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패드프로 #애플 #페이스ID
| 차세대 아이폰의 탭틱 엔진, 놀라운 기능 보여줄까? (0) | 2018.08.09 |
|---|---|
| 아이폰X 플러스, 6.5인치의 매끈한 바디. 존재 확인 됐다. (0) | 2018.08.07 |
| 아이폰X 2세대, 듀얼심 기능 지원. 환영할 만하다? (0) | 2018.08.02 |
| 차세대 아이폰 고속 충전 기능 도입.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 (0) | 2018.07.25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 10:31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받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는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이들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을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예전부터 루머가 무성했던 '듀얼심(Dual SIM)' 기능 제공에 관한 구체적인 증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한 층 높아진 상황입니다.
- 아이폰X 2세대, 듀얼심 기능 지원 증거 포착. 환영할 만한 일?
지난 6월, 애플이 WWDC2018 행사장에서 'iOS 12' 버전을 공개한 이후, 일부 개발자들이 'iOS12'의 코드 분석을 통해 차세대 제품에 대한 몇 가지 예상되는 변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의 경우, '아이폰X'의 출시 이전에 코드 분석을 통해서 '페이스ID'의 실체가 드러났던 만큼, 이번에도 코드 분석의 내용이 그대로 들어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만큼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듀얼 심(Dual SIM)' 기능 지원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iPhone X 2gneration.
△ iOS 12, BETA5 버전 코드 분석을 통해 나타난 '듀얼 심' 부분.
5.8인치와 6.5인치 두 제품 모두 적용될 것인지,
6.5인치 제품만 적용될 것인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듀얼심카드에 관한 코드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래전부터 '아이폰X 2세대'가 듀얼심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iOS 12' 베타5 버전에서 '듀얼 심'을 지원하는 코드가 발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듀얼심카드 지원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북미 지역과 유럽, 아시아 지역의 여러 국가의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기능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여러 국가를 여행/이동하는 사람들의 경우 여분의 심트레이(SIM Tray)를 이용하여 현지 프리페이드유심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기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듀얼심' 기능을 2세대 아이폰X에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여행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업무용과 일반용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듀얼심과 비슷한 기능으로 듀얼넘버(Dual Number) 기능이 있지만, 완벽히 두 개의 번호로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듀얼심 기능은 확실한 구분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듀얼심' 기능이 제품 가격 상승을 시키는 하나의 원인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지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X 플러스, 6.5인치의 매끈한 바디. 존재 확인 됐다. (0) | 2018.08.07 |
|---|---|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에 '페이스ID'가 탑재된다는 증거. (0) | 2018.08.06 |
| 차세대 아이폰 고속 충전 기능 도입.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 (0) | 2018.07.25 |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X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5가지. (0) | 2018.07.24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5. 12:18
오는 9월,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노치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들 제품의 가격은 작년에 출시된 'iPhone X'보다 저렴해진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고 하며, '아이폰9'의 경우에는 현재 판매되는 '아이폰8'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과 비슷하거나 저렴한 가격(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이 18W 고속충전기를 기본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두고 약간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차세대 아이폰 3종
애플은 기본 제품 구성품으로 18W 고속 충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 차세대 아이폰, 18W 고속 충전 기능 제공.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최근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기본 구성품으로 18W 고속 충전기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이같은 애플의 행보는 다른 기업들이 무선 충전기와 고속 충전기 등을 기본 구성 품목으로 제공하는 것과 궤를 같이한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의 편익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이같은 행보가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폐쇄적'이라는 지적이 일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의 18W 고속충전기 유출 사진
△ 애플이 출시할 것이라는 복합 무선 충전 패드인 '에어 파워(Air Power)'
애플에 관한 주요 루머를 전하는 사이트인 Macotakara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위해 18W 고속 충전기를 제공할 것이지만, 'C-AUTH' 인증을 받지 않은 충전기는 차세대 아이폰에 고속 충전 기능을 제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AUTH'는 'USB Type-C 인증'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애플이 '인증 받은 충전기'로만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휴대폰이 망가지거나 문제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C-AUTH' 인증을 받지 못한 충전기들은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할 지라도 '차세대 아이폰'을 충전할 때 고속 충전이 되지 않으며, 'C-AUTH' 인증이 되지 않은 5W 일반 충전의 경우 실제로는 2.5W의 성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그 충전 속도가 절반에도 못미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전문가들은 애플이 '충전기 제조사'들에게 'C-AUTH' 인증을 허가해 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애플의 폐쇄적인 생태계와 관련이 있으며, 애플의 AS정책과도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있어서 '충전 기능'과 배터리 지속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대형화와 스마트폰 사용 시간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배터리의 중요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의 이같은 행보는 긍정적이지만 한편으로는 볼멘소리를 들을 수도 있는 여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에 '페이스ID'가 탑재된다는 증거. (0) | 2018.08.06 |
|---|---|
| 아이폰X 2세대, 듀얼심 기능 지원. 환영할 만하다? (0) | 2018.08.02 |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X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5가지. (0) | 2018.07.24 |
| 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0) | 2018.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