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4. 10:43
오는 9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을 공개/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iPhone X, 2-generation)'과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가칭, iPhone X Plus)'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크기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화면의 크기가 커졌지만 가격은 저렴한 '아이폰9'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 역시 애플의 메인 제품으로서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X 플러스
애플이 2017년 11월에 출시한 'iPhone X'보다 저렴해진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X 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7가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작년 11월에 출시된 'iPhone X'의 후속 제품으로서 디자인 면에서는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6.5인치 제품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커진 프리미엄 제품이 새롭게 등장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출고가를 낮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iPhone X'의 999달러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한 899달러,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이 선보일 세 가지 종류의 아이폰.
△ '아이폰X 플러스' 캐드 도면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아이폰이 디자인 면에서 기존의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몇 가지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첫째로 메인 프로세서로 A12칩(A12 Chip)을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아이폰X'에 탑재됐던 A11 Bionic의 뒤를 잇는 'A12'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7나노 공정을 바탕으로 한 A12는 A11에 비해 약 20%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여줄 것이며, 전력 효율이 약 40%가량 높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둘째로 애플은 4x4 MIMO(multiple input and multiple output) 안테나 모듈을 사용하여 LTE 전송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에는 2x2 MIMO 안테나 모듈이 사용됐습니다.
셋째로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18W 고속 충전기를 기본 제품 구성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에 출시한 999달러 짜리 '아이폰X'에서 고속 충전기를 옵션 품목으로 지정하여 별도로 판매했고, 이로 인해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18W 고속 충전기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넷째로 새로운 제품에는 4GB램이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의 '램' 용량을 늘리는 것에 인색하다는 비판을 받아 왔는데, 이번에 출시될 '아이폰X 2 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는 4GB 램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아이폰X'에 3GB램이 탑재된 것보다 향상된 것입니다.
다섯째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유출/공개된 디자인 CAD 도면을 통해 알려졌으며, 애플이 '프리미엄' 제품인 6.5인치 제품에 차별성을 두기 위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구체적인 기능은 아직 알려진 바 없지만, 화웨이가 'P20 pro'를 통해 선보인 것과 비슷한 기능(흑백 촬영 렌즈, 광각/망원 렌즈)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concept image.
△ 차세대 아이폰 강화 유리 유출 사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을 두고 큰 변화가 없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이라는 점에 이견이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를 시장의 대세로 완전히 굳힐 수 있을지,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이 과연 어떤 능력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X 2세대, 듀얼심 기능 지원. 환영할 만하다? (0) | 2018.08.02 |
|---|---|
| 차세대 아이폰 고속 충전 기능 도입.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 (0) | 2018.07.25 |
| 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0) | 2018.07.20 |
|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 디자인, 미묘한 차이가 있다? (0) | 2018.07.18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0. 13:0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차세대 아이폰이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9(가칭)'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고, 최근에는 유출된 디자인 CAD 도면과 강화유리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목업(Mockup)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디자인'에 관해서는 모든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이 유럽 경제 위원회(ECC)에 차세대 제품 3종에 대한 제품 등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9
싱글 카메라를 가졌지만 6.1인치 크기의 화면과 페이스ID를 장착한 저렴한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이 저렴하고 화면이 커지면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 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최근 알려진 ECC의 제품 등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A1920 등의 A19 계열 제품과 A2097등의 A20계열 제품, 그리고 A2101 등의 A21계열 제품 등 3가지를 등록했는데, A19, A20, A21은 각각 6.1인치 '아이폰9',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ECC의 제품 등록 현황을 주목하는 이유는 애플의 ECC 제품 등록은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이는 과거 사례를 통해 잘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애플이 최근 유럽 경제 위원회(ECC)에 3종류의 아이폰 제품 등록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iPhone 9'
한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6.1인치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인 '아이폰9(가칭)'을 주목할 필요가 언급하고 있습니다.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차세대 아이폰 전체 판매량의 약 50% 가량이 판매될 것(약 9000만 대)으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가 '6.1인치 제품'의 매력으로 꼽는 것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5.8인치 제품보다 큰 화면은 6.1인치의 화면과 페이스ID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둘째,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되는 만큼 가격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수준에서 책정되거나 이보다 더 저렴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상 가격 범위는 649~699달러로, 현재 아이폰8이 699달러(국내 판매가는 94만 6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셋째,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것이라는 겁니다. Kuo에 따르면 6.1인치 제품의 경우 화이트(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블랙, 레드, 블루, 오렌지, 핑크 색상 등 역대 최다의 색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9'은 큰 매력을 지닌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6.1인치 노치디자인의 큰 화면과 페이스ID와 저렴한 가격만으로도 충분히 구매욕을 자극하는데, 다양한 컬러 옵션과 더 커진 배터리 용량, 그리고 기존의 LCD보다 밝아진 화면(LG디스플레이의 M+LCD 탑재 등)을 가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 고속 충전 기능 도입.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 (0) | 2018.07.25 |
|---|---|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X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5가지. (0) | 2018.07.24 |
|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 디자인, 미묘한 차이가 있다? (0) | 2018.07.18 |
| 하반기, 애플이 선보일 제품 뭐가 있나? '아이폰X 2세대'와 그 이후. (0) | 2018.07.17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8. 12:52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는 오래전부터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져 왔고, 제품 공개 가을 이벤트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하나 둘 씩 구체적인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고 있는 부분은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5.8인치 '아이폰X 2세대'에 비해서 화면의 크기가 크면서도 가격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와 6.1인치 '아이폰9' concept image.
-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의 디자인. 미묘한 차이가 있다.
여러 해외 매체들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9'과 '아이폰X 2세대'의 디자인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 모두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를 대폭 늘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CD' 제품인 '아이폰9'과 'OLED' 제품인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 플러스'의 디자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LCD와 OLED제품 사이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6.1인치 LCD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의 경우 베젤이 OLED탑재 제품보다 두꺼운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같은 이유는 OLED와 LCD 디스플레이 패널의 특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서
LCD디스플레이 커넥터의 배치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베젤의 두께에 차이가 있다는 것 때문에 6.1인치의 인기가 줄어들 것 같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VenyaGeskin1이 공개한 차세대 아이폰의 이미지를 살펴보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5.8인치 아이폰X 2세대/6.5인치 아이폰X플러스 제품과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6.1인치 '아이폰9'의 베젤의 두께가 미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록 세 종류의 제품 모두 '노치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이지만 베젤의 두께는 6.1인치 제품이 더 두껍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LCD제품과 OLED제품의 베젤 두께가 차이나는 이유에 대해 OLED제품의 휘어지는 특성을 이용하여 커넥터를 끝 부분에 최대한 숨겨놓을 수 있지만, LCD제품의 경우 디스플레이를 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일정부분 여유 공간을 두어 디스플레이 커넥터를 위치해야하고, 그 결과 OLED제품에 비해 베젤이 두꺼워질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6.1인치 iPhone 9
△ 5.8인치 iPhone X(second generation)
이처럼 차세대 아이폰의 OLED제품과 LCD제품의 베젤이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6.1인치 아이폰9는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미묘한 차이로 베젤이 좀 더 두껍지만 6.1인치라는 큰 화면과 저렴한 가격이 '아이폰9'의 구매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X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5가지. (0) | 2018.07.24 |
|---|---|
| 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0) | 2018.07.20 |
| 하반기, 애플이 선보일 제품 뭐가 있나? '아이폰X 2세대'와 그 이후. (0) | 2018.07.17 |
| 보급형 제품, '아이폰9'에서 기대할 만한 3가지. (0) | 2018.07.16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7. 12:40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 오는 9월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에 이은 애플의 신제품 포트폴리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에 선보인 '애플워치 시리즈3'에 이은 4세대 애플워치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AirPods)'의 후속 제품인 '에어팟 2'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작년에 애플이 소개했던 무선 충전 패드, '에어파워(AirPower)' 역시 이번에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아이폰의 등장 이후, 애플은 노트북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크게 높아졌다.
또한 태블릿PC 시장과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 하반기,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제품 뭐가 있나?
애플이 오는 9월,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 등 3종의 아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TF인터네셔널 증권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올해 하반기 애플의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아이폰 이후 애플이 출시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가을 이벤트롤 통해 애플이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페이스ID를 장착하면서 11인치와 12.9인치 두 가지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10.5인치 제품의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지며,
12.9인치는 전체 바디 크기가 더 작아질 것이라 한다.
Ming-Chi Kuo는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애플은 오는 9월 새로운 아이폰 3종을 선보일 것이며 그 이후 출시되는 제품 역시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 이후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는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가 거론되었습니다. 기존의 아이패드 프로는 11인치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두 가지 모델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제품은 역시 '아이폰'과 같이 '터치ID'가 사라지고 '페이스ID'가 장착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페이스ID' 장착은 베젤이 더 얇아지는 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이고, 전체 바디 크기가 좀 더 작아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차세대 맥북(new MacBook, 2018)
애플 펜슬과 호환되는 맥북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 2세대 에어팟과 에어파워의 출시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ing-Chi Kuo는 새로운 맥북(New MacBook)과 함께 CPU가 업그레이드 된 '맥 미니(Mac Mini)와 아이맥(iMac)'을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했으며, 좀 더 저렴해진 맥북 에어(MacBook Air)의 등장으로 애플이 중저가 노트북 시장을 적극 공략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4세대 애플워치인 '애플워치 시리즈4'가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애플워치 시리즈3'에서 LTE 버전을 내놓은 만큼, 4세대 버전에서는 배터리 성능 향상과 심박 측정 기능 강화 등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밖에 '에어팟 2세대'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작년에 애플이 선보였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은 무선 충전 패드인 '에어파워(Air Power)'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0) | 2018.07.20 |
|---|---|
|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 디자인, 미묘한 차이가 있다? (0) | 2018.07.18 |
| 보급형 제품, '아이폰9'에서 기대할 만한 3가지. (0) | 2018.07.16 |
| 다양한 색상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기대해 볼 만하나? (0) | 2018.07.12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6. 11:03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과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보급형인 6.1인치 아이폰9(가칭)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전체 예상 출고량 약 1억 8천 만 대 중에서 절반 가량인 9000만 대 가량이 '아이폰9'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처럼 '아이폰9'이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지목되는 가장 큰 이유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낮은 가격이 책정됨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과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9' 렌더링 이미지
비록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649~699달러),
6.1인치 크기의 화면, 다양한 컬러 옵션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아이폰9, 기대해도 좋을 만한 3가지 요소.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이 준비중인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전작인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하며,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칭)'은 화면의 크기가 커질 뿐만 아니라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지면서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6.1인치 노치 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거으로 알려진 '아이폰9'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싱글 카메라'를 가졌지만, 가격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의 699달러와 비슷하거나 저렴한 수준인 649달러가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 가격이 94만 6천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판매가 649달러 책정시 국내 판매가는 80만원 후반대를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적인 메리트 외에도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매력 요소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1인치 아이폰9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 그리고 넓어진 화면.
차세대 아이폰 3종의 특징은 모두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바탕으로 하여 '페이스ID' 기능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iPhone X'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인 이후 화웨이, 샤오미, ASUS, LG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이 '노치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노치 디자인'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애플은 이같은 기조를 이어가면서 '보급형'으로 알려진 '아이폰9'에도 노치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진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또한 페이스ID의 탑재로 애플의 '페이스ID' 대세 만들기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모든 제품은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를 가진다.
△ iPhone 9, Design CAD image.
전력 소모는 더 적지만 더 밝아지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지는 것과 함께 많은 기업들이 신경쓰는 부분은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9'의 화면이 한 층 더 밝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로 LCD패널 공급 업체가 일본의 JDI(Japan Display Inc.)와 LG디스플레이가 선정된 것을 꼽고 있습니다. '아이폰9' 디스플레이에 적용할 것으로 알려진 JDI의 풀 액티브 디스플레이(Full Active Display)기술은 적은 전력으로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LG가 G7 ThinQ을 통해 선보인 'M+LCD'역시 기존 LCD에 비해 전력 소모가 적지만 더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폰9'의 화면은 기존의 아이폰8/8플러스에 비해 전력 소모는 적어지고 밝기가 더 밝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LG의 최신 스마트폰인 'G7 씽큐'는 M+LCD를 탑재했다.
기존 LCD에 비해 전력 소모는 더 적고, 더 밝아진 제품이다.
이같은 제품이 '아이폰9'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iPhone X와 아이폰9 크기 비교.
다양한 컬러 옵션
최근 '아이폰9'의 컬러 옵션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색상외에 '아이폰X 2세대/플러스'에서는 '골드' 컬러를 추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아이폰9'에서는 실버(화이트)와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블랙, 레드, 블루, 옐로우, 오렌지, 핑크 등 '아이폰5C' 때보다 더욱 다양한 색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다양한 색상의 출시가 판매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 다양한 컬러 옵션이 기대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iPhone 9'은 싱글 카메라를 가진 보급형 제품이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649~699달러)과 6.1인치 크기의 큰 화면과 향상된 디스플레이, 최신 프로세서인 A12칩 탑재, 페이스ID 기능과 다양한 컬러옵션 등 여러가지 매력 요소를 지닌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 디자인, 미묘한 차이가 있다? (0) | 2018.07.18 |
|---|---|
| 하반기, 애플이 선보일 제품 뭐가 있나? '아이폰X 2세대'와 그 이후. (0) | 2018.07.17 |
| 다양한 색상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기대해 볼 만하나? (0) | 2018.07.12 |
| 아이폰X, 아이폰SE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단종된다. (0) | 2018.07.11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2. 11:58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가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제품의 가격이 전작인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100~150달러 가량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다양한 컬로 옵션이 제공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8)의 다양한 컬러 옵션.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애플은 블루, 오렌지, 골드, 핑크, 옐로우 등의 색상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색상, 기대해 볼 만하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컬러 옵션이 '아이폰X'보다 다양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두 종류의 색상이었지만,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들은 이보다 다양해진 컬로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겁니다. Ming-Chi kuo의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6.5인치 제품은 기존에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색상외에 골드 색상이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블랙', 실버는 '화이트'로 명명되어 블랙, 화이트, 골드 세 종류의 색상이 될 것이라는 게 Kuo의 설명입니다.
△ iPhone X,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 블루, 레드, 핑크, 골드
concept image.
한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6.1인치 제품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6.1인치 '아이폰9'으로 불리는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649~699달러 수준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64GB)'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와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가격 부담이 크게 줄어들면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Kuo는 이 제품의 색상이 그레이, 화이트, 블루, 레드, 오렌지, 옐로우, 핑크 등 다양한 옵션의 형태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
△ 화이트, 실버, 블랙, 블루, 레드, 오렌지, 옐로우, 핑크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는 다양한 컬러 옵션은 '아이폰5c'에서 선보였던 것 보다 많다.
△ 애플이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6.1인치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애플이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6.1인치 제품의 경우 노치 디자인을 기반으로 큰 화면을 가졌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는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이 들려올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반기, 애플이 선보일 제품 뭐가 있나? '아이폰X 2세대'와 그 이후. (0) | 2018.07.17 |
|---|---|
| 보급형 제품, '아이폰9'에서 기대할 만한 3가지. (0) | 2018.07.16 |
| 아이폰X, 아이폰SE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단종된다. (0) | 2018.07.11 |
| 색상 다양해지는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기대할 만하나? (0) | 2018.07.09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1. 12:10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하반기 최대어로 불리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은 5.8인치, 6.5인치 그리고 6.1인치 제품 등 3가지 종류의 아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6.1인치 제품의 경우 노치 디자인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차세대 아이폰 3종이 출시되면 기존에 판매 중인 5.8인치 'iPhone X'와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애플의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iPhone X
애플이 오는 9월,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 이후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한다.
-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아이폰X 와 아이폰SE 단종된다.
블루핀 리서치 파트너스(BlueFin Research Partners)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오는 9월 이후,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애플의 의중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블루핀 리서치 파트너스는 오래전부터 아이폰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들로부터 여러가지 정보를 취합하여 아이폰의 출시와 공급 물량에 대한 여러가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왔고, 이번에도 역시 생산/공급 업체들의 생산계획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류의 생산/판매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의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가격은 저렴해지고 옵션은 다양해진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X'보다 100~150달러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 한다.
저렴해진 가격으로 인해 1년 지난 '아이폰X'를 할인 판매하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애플은 단종을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결정을 두고, 애플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제품을 관리하면서 높은 수익을 얻으려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이 준비중인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은 '아이폰X'보다 최대150달러에서 100달러 가량 저렴한 849~899달러 정도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애플이 통상적으로 1년이 지난 구형 모델을 판매할 때 그 할인폭을 150달러 선으로 책정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아이폰X'를 할인 판매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애플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판매 가격을 999달러로 하면서 큰 화면과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을 준비 중이기도 한데 '아이폰X'의 단종을 통해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의 판매량 증대에 힘쓸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iPhone X Plus, concept image.
△ 6.1인치 아이폰9(가칭), 렌더링 이미지.
보급형 제품으로서 649~6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아이폰SE'의 단종은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 '아이폰9(가칭)'과 관련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649~699달러 수준에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입니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 3종의 생산 물량을 약 1억 8,4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이 중 절반 가량은 6.1인치 LCD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1인치 보급형 제품의 판매 증진을 위해 중저가 라인인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스마트폰 판매 대당 수익률
아이폰X의 경우 1대를 팔면 35%의 수익이 나지만, 아이폰SE는 1%도 채 안되는 수익이 남는다.
애플 입장에서는 수익이 나지 않는 '아이폰SE'를 단종시키고,
이에 대한 수요를 6.1인치 '아이폰9'으로 끌어오는 게 낫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폰SE'의 단종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록 수익성 면에서 '아이폰SE'가 가장 낮기 때문에 애플로서는 단종을 통해 그 수요를 '아이폰9'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효율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아이폰SE'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에게 실익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향후 아이폰 라인업을 어떻게 재편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급형 제품, '아이폰9'에서 기대할 만한 3가지. (0) | 2018.07.16 |
|---|---|
| 다양한 색상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기대해 볼 만하나? (0) | 2018.07.12 |
| 색상 다양해지는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기대할 만하나? (0) | 2018.07.09 |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관전 포인트 3가지. (0) | 2018.07.06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9. 14:16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라는 별명을 가진 Ming-Chi kuo가 최근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언급한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6.5인치 크기의 OLED 아이폰X와 6.1인치 LCD 아이폰(아이폰9, 가칭)의 가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9월 가을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색상 다양해지는 차세대 아이폰, 기대할 만하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최근 6.5인치 OLED 아이폰X 플러스와 6.1인치 LCD 아이폰9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6.1인치 제품은 큰 매력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6.5인치 제품의 판매 가격이 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며 듀얼심(Dual SIM)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실버와 스페이스그레이에 이어 골드 색상이 추가되는 것 역시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꼽았습니다. 그는 6.5인치 제품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비슷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다는 점에서 보다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세가지 종류의 아이폰과 6.5인치 vs 6.1인치 제품의 비교.
한편, Kuo는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6.1인치 LCD화며을 가진 '아이폰9(가칭)'을 언급하면서, 다양한 컬러의 출시는 판매량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Kuo에 따르면 6.1인치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써 스페이스 그레이, 화이트(실버), 블루, 레드, 오렌지 등의 다섯가지 색상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페이스 그레이와 화이트(실버)의 경우 '아이폰X'에서 선보인 바 있고, 레드의 경우에는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통해 선보있바 있지만 블루와 오렌지는 처음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골드 색상의 아이폰X(목업)
△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은 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여러 전문가들은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진 'iPhone 9'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노치 디자인을 가진 넓은 화면을 가진 이 제품의 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과 동일한 것입니다(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 이처럼 6.1인치의 큰 화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기에 전문가들은 '아이폰9'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9월,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양한 색상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기대해 볼 만하나? (0) | 2018.07.12 |
|---|---|
| 아이폰X, 아이폰SE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단종된다. (0) | 2018.07.11 |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관전 포인트 3가지. (0) | 2018.07.06 |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 페이스ID 탑재된다. (0) | 2018.07.05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6. 12:48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관한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오는 9월 제품 공개 가을 이벤트를 통해 5.8인치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9' 등 3가지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작과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5.8인치 제품과 달리 6.5인치와 6.1인치 두 제품은 애플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이들 두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차세대 아이폰 3종.
낮아진 가격, 다양한 컬러, 아이폰X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관전 포인트 3가지.
최근 들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과연 애플이 궁극적으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등장하면서 더 이상 이견의 여지가 없는 가운데, 최근에는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새로운 컬러'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애플이 다양한 컬로를 내세워 스마트폰 시장 장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제품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와 가격 인하폭이 어느 정도가 될 것인지도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 2세대, 5.8인치와 6.5인치 플러스.
△ 애플이 '아이폰SE 2'의 출시를 통해 다양한 컬러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이폰SE2의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6.1인치 제품에서 다양한 컬러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세계 최고의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색상은 기존의 스페이스그레이(Space Gray)와 실버(Silver)보다 다양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블랙, 골드, 화이트 색상이 기본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Kuo는 6.1인치 제품의 경우 더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레드, 블루, 오렌지, 그레이,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같은 애플의 전략은 6.1인치 제품의 판매량 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블러시 골드 컬러
△ 6.1인치, 5.8인치, 6.5인치 목업 제품.
6.1인치 제품의 가격은 649달러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또 한편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알려진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선보일 것인지가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화웨이 P20 Pro의 트리플 카메라처럼 '흑백 촬영 전용 렌즈'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과거 애플이 '3D 촬영'과 관련한 특허 출원을 한 적이 있는 만큼 '3D촬영' 기능의 탑재도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X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 '아이폰X'에 비해 100~150달러 가까이 저렴해질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플러스의 경우 9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한편,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64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8'의 판매 가격인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50달러(약 5만 5천원) 저렴한 것으로, 6.1인치 제품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X, 아이폰SE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단종된다. (0) | 2018.07.11 |
|---|---|
| 색상 다양해지는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기대할 만하나? (0) | 2018.07.09 |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 페이스ID 탑재된다. (0) | 2018.07.05 |
|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트리플 카메라 돌풍을 몰고올까? (0) | 2018.07.03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5. 13:08
스마트폰과 함께 모바일 시대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태블릿PC'라 할 수 있지만, 태블릿PC 시장은 최근 몇 년 동안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가면서 그 파이가 줄어들고 있기에 여러 기업들이 조금씩 발을 빼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태블릿PC'의 선구자로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차세대 아이패드프로(iPad Pro, 2018)에서 애플이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 페이스ID 탑재된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점점 커지는 것에 반비례하여 '태블릿PC'의 매력이 점점 감소하면서 조금씩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지만, 태블릿PC 시장의 터줏대감인 애플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면서 독점적 지위를 굳히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출시와 올해 3월 보급형 아이패드(2018)의 출시로 다양한 소비자층 공략에 나선 애플이 차세대 제품에서는 '페이스ID'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iPad Pro with FaceID, concept image.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와 맥루머스(MacRumors.com) 등은 개발자 Steve Troughton-Smith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stroughtonsmith)가 iOS12 베터 버전의 코드 분석의 결과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하면서, 차세대 아이패드가 '페이스ID'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스티브는 아이패드용 iOS12 베타버전에서 애니모지(Animoji)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애니모지는 '페이스ID'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차세대 아이패드에서 '페이스ID'의 탑재가 확실시 되는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에 페이스ID가 탑재되면,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노치 디자인을 가진 아이패드 프로.
전문가들은 12.9인치/10.5인치 크기의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가 페이스ID를 탑재하게 되면 아이패드의 매력도는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좀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반대로 바디 크기가 작아지면서 휴대성이 향상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색상 다양해지는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기대할 만하나? (0) | 2018.07.09 |
|---|---|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관전 포인트 3가지. (0) | 2018.07.06 |
|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트리플 카메라 돌풍을 몰고올까? (0) | 2018.07.03 |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목업으로 살펴보는 싱글/듀얼/트리플 카메라. (0) | 2018.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