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의 공식 부인 "삼성의 블랙베리 인수설" - 왜, 삼성과 블랙베리?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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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로이터 통신(Reuters)을 통해서 "삼성이 '블랙베리'를 인수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블랙베리는 '인수설'과 관련하여 "삼성과 접촉한 적이 없음"을 여러차례 이야기 해 왔으나, '인수설'을 완전히 불식시키지는 못하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 번 공식 언급을 통해서 인수설을 "부인"했습니다.

  블랙베리는 지난해까지도 경영난에 허덕이며 자신들을 인수해 줄 기업을 찾았던 것이 사실이고, 삼성은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으나, 오래전부터 '위기설'에 휘말린 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기에 "삼성의 블랙베리 인수"라는 이야기는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 최근 '삼성'이 '블랙베리'를 약 8조 5천억 원에 인수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삼성과 블랙베리는 '플랫폼 보안'과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협력 관계를 맺어온 바 있다.

source. www.ibtimes.co.in



- 블랙베리는 가졌지만, 삼성은 가지지 못한 것.


 삼성이 블랙베리를 '75억 달러(약 8조 5천억 원)'라는 거금을 들여 인수하려 한다고 '로이터 통신(www.reuters.com)'은 보도했습니다. 현재 블랙베리의 시가총액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인수'를 한다는 이야기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블랙베리의 가능성은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특허, 가능성, OS(Operating System). 현재, 삼성이 가지지 못한 이 세가지를 블랙베리는 가지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삼성이 블랙베리에게 '눈독'들일 만 하다고 여긴 것입니다. 

 

△ 블랙베리는 OS '블랙베리 OS'를 가지고 있다.

최근 출시된 '블랙베리 패스포트'는 '블랙베리 OS10'을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image. www.evolucioncristiana.net


  삼성이 여전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라고는 하지만, 가파르게 떨어지는 '점유율'과 이에 따른 영업 이익 하락, 바짝 추격하는 '애플', 떠오르는 중국 제조업체들을 따돌리기에는 벅찬 상황에 직면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애플'과 특허 전쟁을 해오고 있으며, 삼성의 OS라고 불리는 '타이젠(TIZEN)'은 출시 시기를 놓친 것 처럼 보이며, 생태계를 조성하기에는 너무나도 늦어버린 것 처럼 보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하기보다는 '현상 유지' 혹은 '하락'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커버'하기 위한 방편으로, 삼성이 가지지 못한 세 가지를 갖춘 '블랙베리'는 삼성의 더 없는 파트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삼성과 블랙베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왔다.

source. www.gsmarena.com


 '블랙베리'는 삼성의 '인수설'을 강력히 부인하면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기의 가능성을 안고 있는 '블랙베리'로서는 "할 법한 말"을 한 것입니다. 다만,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OS '타이젠'에 대한 언급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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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지문인식 센서, 애플 '터치 ID'처럼 만드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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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여러 회사의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씩 소개되고 있지만, 오래전부터 그래왔듯이 연초에는 '삼성'의 새로운 '갤럭시S'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S6'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흘러나오고 있는 가운데, MWC2015의 개막이 가까워지면서 '갤럭시 S6'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 '갤럭시 S6' 이미지.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Galaxy S6'가 2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탈바디, 지문 인식 센서의 개선, 하드웨어적 성능 향상 등 여러가지 루머가 나오고 있다.

image. 트위테리안 @evleaks



- '갤럭시 S6' 지문인식 센서, '애플'처럼?

△ 삼성이 채택하고 있는 '지문 인식 센서(혹은 fingerprint scanner)'는 '쓸어 내림'방식이다.

image. www.3g.co.uk


 요즘 스마트폰에서 잠금 해제와 각종 보안 관련 프로그램의 실행에 있어서 '지문 인식'기능은 필수적인 기능처럼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지문 인식을 통한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스마트폰이 활용되면서 보안과 관련하여 '지문 인식' 기능의 중요성은 더 커질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현재, 삼성의 '갤럭시 S5', '갤럭시 알파(Galaxy Alpha)', '갤럭시 노트4' 등도 지문 인식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나, 강력한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폰 5S', '아이폰 6 & 6 Plus'의 지문 인식 기능(Touch ID)와 비교할 때, 지문 인식률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이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애플'과 같은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애플 '아이폰'의 지문 인식은 '터치ID'라고 불린다. 

가벼운 터치 만으로도 지문인식이 가능하고,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반면,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들은 '쓸어내림'방식이라서 다소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다.


 삼성의 스마트폰은 지문 인식 기능을 이용할 때, 애플처럼 지문을 갖다 대는 것이 아니라 '홈버튼'위로 지문을 쓸어내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 때 '수직'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쓸어내릴 경우 그 인식률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반면, 애플은 방향에 상관없이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지문 인식을 가능케 함으로써 그 편리함을 더하고 있기에,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의 첫 관문인 '지문 인식 센서'를 애플과 같은 방식으로 바꿀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개선을 위해 삼성이 스웨덴 소재의 'Fingerprint Card AB'라는 회사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ingerprint Card AB'는 최근 화웨이의 'ASCEND MATE 7'에  지문 인식 센서를 공급한 회사로 다양한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애플이 사용하고 있는 '터치'방식의 지문 인식 기술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이 이 회사로부터 '기술'을 도입하거나 다른 방식의 접촉을 통해 '지문인식 센서'를 개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 삼성이 스웨덴 소재의 '지문 인식' 기술 보유 기업 '핑거프린트 카드'라는 회사의 기술을 도입하려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 회사는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기업 '화웨이'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에게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image. www.fingerprints.com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결제'시장이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애플은 '애플 페이(Apple Pay)'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였고, 우리나라에서도 '뱅크월렛카카오' 등의 서비스가 보급되고 있으며 그외에 각종 '모바일 결제'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 지문인식 센서 개선은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하드웨어적 평가를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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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A' 시리즈 내세우나? - 갤럭시 알파, A3, A5, A7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2. 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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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글로벌 IT 기업들의 경쟁이 '2015 CES'를 시작으로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로라하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의 기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HTC와 소니, 샤오미 등의 기업들이 자신들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는 가운데, 안드로이드의 맏형 '삼성'역시 이에 질세라 다양한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흘리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난 8월 선보인 '갤럭시 알파(Galaxy Alpha)'가 깔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재질, 뒤쳐지지 않는 성능,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자, 삼성은 '갤럭시 알파'를 시작으로 'A 시리즈'의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주력 모델인 'S 시리즈'에 비해서 스펙 면에서 조금 뒤쳐지긴 하지만, A시리즈는 디자인에서 후한 점수를 받으며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6'와 그 '갤럭시 알파'

'Galaxy Alpha'가 인기를 누리면서 갤럭시 'A'시리즈가 탄생했다.

'A'시리즈는 '갤럭시 알파', 'A3', 'A5' 그리고 'A7'이 있다.



- 갤럭시 알파에 이은 'A3'와 'A5', 그리고 이제는 'A7'.

△ 갤럭시 'A3'와 'A5'는 '저가형 보급'스마트폰의 대표가 되었다.


 삼성은 지난 8월 '갤럭시 알파'를 공개했고, 10월 말에는 후속 제품인 'A3'와 'A5'를 출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갤럭시 S5'의 판매 부진에 따른 대응책으로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좋은 제품인 '갤럭시 알파'의 후속으로 보급형 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A3'와 'A3'보다 한단계 높은 성능을 가진 제품 '갤럭시 A5'를 선보인 것입니다. 

 갤럭시 'A3'와 'A5'의 경우, 중국 시장을 비롯한 신흥 시장을 타겟으로 하여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스마트폰을 보급하려는 것에 중점을 두었고, '아이폰6'의 인기가 워낙 대단했기 때문에 그다지 큰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삼성은 '갤럭시 A7'이라는 제품의 출시와 함께, 미국에서 'A5'와 'A3' 등의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시장에 내놓으면서 '보급형 저가 모델'을 통한 시장 점유율 높이기 싸움에 돌입했습니다.

 

△ 갤럭시 A5는 '5 인치' 디스플레이, A3는 '4.5인치'디스플레이다. 

A5는 2GB 램, 16기가의 저장공간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 여기에 64GB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13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image. hi-tech.mail.ru


- 아직 이른 '갤럭시 S6' 공개, '갤럭시 A'시리즈로 시장에서 관심 끄는 삼성.

△ 'HTC ONE M8'과 '갤럭시 알파'


 삼성의 '갤럭시 알파'와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공개 이후,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 S6'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특히, 갤럭시 노트 엣지의 '측면 디스플레이'제품이 큰 호평을 받으며, '혁신적'이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삼성의 '갤럭시 S6'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2015 CES'에서 '갤럭시 S6'를 공개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지만, 시기적으로 다소 빠른 느낌이 있는 것이 사실이고 '갤럭시 S5'때와 마찬가지로 2월 말에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행사장에서 공개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삼성이 '갤럭시 S6'를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저가 보급형 라인인 '갤럭시 A'시리즈를 바탕으로 시장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Galaxy A5.

최근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A7'은 'A5'와 비슷한 디자인을 가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A7은 '5.13인치' 디스플레이, 2GB램, 16기가 기본 저장 공간에 마이크로SD 슬롯, 

13메가 후면 카메라와 5메가 픽셀의 전면 카메라, 

배터리 용량은 2,500mAh(알파는 4.7인치 디스플레이에 1,870mAh, 갤럭시S5는 2,800mAh)가 될 것이라고 한다.

image. www.stuff.tv


 스마트폰 시장에서 '하드웨어'의 변화가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사람들은 '참신함'이 돋보이는 제품에 목말라 있지만, 한편으로는 제조사 입장에서는 '참신함'이 큰 리스크가 되어 되돌아 올 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블랙베리' 스마트폰이 큰 인기를 누리고, '노트 엣지'와 같은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스마트폰이 호평을 받는 것을 볼 때, 스마트폰 시장에 큰 바람이 한 번 불어닥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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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유출. 삼성은 과연 루머를 피해갈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2. 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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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 할 만한 제품들은 공식적으로 공개되거나 출시되기 한참 전부터 유출 사진과 다양한 루머 등을 통해서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일반화 된 듯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부품 생산/조립 공장이 위치한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유출 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루머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대체로 이곳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실제 공개 제품과 큰 차이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 S6(Galaxy S6)'가 2015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Las Vegas)에서 열리는 '2015 CES'에서 공개되거나, 늦어도 2월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갤럭시 S6'의 유출 사진과 스펙에 대한 루머가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 삼성 '갤럭시 S6' 프로젝트 제로.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Galaxy S6'는 알루미늄 바디를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 '알루미늄 바디'가진 '갤럭시 S6'.

△ 중국의 매체 'IT168'을 통해 공개된 '갤럭시S6'의 바디 프레임.

'갤럭시S6'는 유니바디 공정을 거친 풀 알루미늄 바디를 가진 제품이라고 한다.

source. www.it168.com


 오래전부터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갤럭시S6의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플라스틱 바디'가 아닌 '알루미늄 바디(Aluninum body)'를 가진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2014년 4월 출시된 '갤럭시 S5'가 플라스틱 바디를 가진 채 출시되면서 혹평을 받았고, 급기야 삼성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금속 테두리를 갖춘 제품을 가을에 출시하면서 시장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최근 '알루미늄 바디'를 가진 '갤럭시 S6'의 사진이 중국의 매체 'IT168'을 통해 공개되면서 삼성이 2015년 출시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가 풀 알루미늄 바디를 가질 것이 확실시 되고 있고, 이 소식을 접한 사람들도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갤럭시 S6'의 스크린 크기는 기존에 5.2인치로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5.5인치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면서 메인 프로세서 칩으로는 삼성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엑시노스가 아닌 퀄컴의 스냅드래곤 801(Snapdragon 801)이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 S6'의 예상 스펙.



- '갤럭시 S6' 프리미엄 버전 나오나?


△ 프랑스의 IT 매체, NoWhereElse는 

'측면 디스플레이'를 가진 '프리미엄 갤럭시S6'의 바디로 추정되는 알루미늄 바디를 공개하기도 했다.

source. www.nowhereelse.fr


 '갤럭시 S6'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갤럭시 S6'의 프리미엄 버전의 제품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삼성이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를 공개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으로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를 공개하면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것에 비추어, '갤럭시 S6' 프리미엄 제품으로 양쪽에 측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제품이 공개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갤S6 프리미엄'제품에 대한 루머는 '양쪽이 휘어진 알루미늄 바디'의 유출로 인해 구체화되고 있으며, 루머에 따르면 프리미엄 제품은 5.3인치 QHD(1440x2560)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10칩, 4GB 램을 장착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했지만, 전 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신제품'은 출시 전 많은 루머들을 가져왔고, 그 공개 시기가 가까워질 수록 루머들이 구체화됨과 동시에 적중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2015년 1월, 혹은 2월에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가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갤럭시S5'의 경우에는 2월 MWC2014에서 공개되었다), 알루미늄 바디를 가진 '갤럭시 S6'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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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 '삼성'은 2015년에도 1위를 지킬까? - 샤오미에 위협받는 삼성.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2.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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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없을 정도로 '스마트폰'은 우리 삶의 필수품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선진 시장은 물론이고 이머징마켓(emerging markets)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많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을 판매하여 많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과 삼성, 두 회사가 2강 체제를 굳히며 높은 점유율을 유지했음은 물론이고, 스마트폰 시장의 이익의 상당부분을 독차지 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이자 안드로이드의 맏형이라고 불리는 '삼성'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한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의 기업들이 선전하면서 '안드로이드'진영의 맏형 삼성에게 위기감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 Xiaomi 'Mi 4' vs Samsung 'Galaxy S5'

샤오미의 'Mi 4'는 깔끔한 디자인과 좋은 성능으로  중국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샤오미는 중국 시장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 2014년 3분기 점유율 4위(3위와 0.1% 차이)라는 기염을 토해냈다.

image. www.phonearena.com



- 뜨는 샤오미, 위협받는 삼성. 애플은 승승장구.

△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추이 그래프.

2014년 1분기 이후, 삼성의 점유율 하락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샤오미의 선전이 눈에 띈다.

애플은 2014년 3분기 이후,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판매 호조로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source. www.idc.com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전략'스마트폰을 공개하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삼성'과 '애플'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위기'라고 말하고, 삼성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삼성 제품은 여전히 주목받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단순히 '삼성'의 점유율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급속도로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기업이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좋은'제품을 만들어 내면서 '삼성', '애플', 샤오미', LG' 를 비롯하여 다양한 제조사들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면서 상대적으로 그동안 많은 스마트폰을 팔던 '삼성'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많이 하락하였습니다. 더구나, 중국의 '샤오미(Xiaomi)'가 수준 높은 제품 성능과 디자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중국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시장 점유율이 급격히 상승했고, LG와 레노버를 제치고 '세계 3위'의 스마트폰 제조사의 자리를 꿰차기 직전에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 처럼 2014년,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라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판매량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샤오미'가 가장 큰 수혜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샤오미'의 급격한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2014년 3분기까지의 판매 실적에서 '샤오미(5.2%)'는 화웨이(5.3%)를 바짝 뒤따랐다. 

2014년 4분기에는 '샤오미'가 '화웨이'를 뛰어넘은 것으로 보고 있다.

source. www.gartner.com


  2014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의 성적표가 나오지 않은 지금 많은 전문가들은 '삼성'이 크게 선전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이유로 애플의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가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애플의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에따라 '삼성'이 가장 큰 타격을 입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것처럼 현재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으로 여겨지는 중국에서 중국 기업인 '샤오미', '화웨이' 등이 크게 선전하면서 상대적으로 '삼성'의 중국 시장 점유율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우리나라의 대표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은 여전히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폰 제조사'임이 틀림없고,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지난 9월,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를 선보이면서 '혁신적'이었다고 평가받은 만큼,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S6'는 '갤럭시 S5'와 달리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치열해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2015 CES'를 시작으로 여러 기업들이 제품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 기업들이 어떻게 승부를 펼치지 2015년 스마트폰 시장이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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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엣지' 2014년 가장 혁신적인 스마트폰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2. 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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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한 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경쟁은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습니다. 2014년 2월 말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4(Mobile World Congress 2014)'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바일 기기 전쟁에 돌입한 제조사들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자신들이 가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스마트폰을 만들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시장에는 많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나왔고,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각양각색이었습니다. 

  애플에 대한 '혁신의 부재'라는 비판이 있었지만, 아이폰은 여전히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고, 삼성은 '잘 만들'었지만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이끌어내지는 못했습니다. 반면, 그동안 다소 부진했던 LG전자의 'G시리즈'의 최신버전은 'G3'는 극찬을 받으며 LG전자의 위상을 끌어올리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여전히 다른 회사들보다 '뛰어난'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초창기 시대에 많은 사람들을 혹하게 했던 기술이나 기능들이 이제는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고,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크기', '스펙'를 비롯한 하드웨어적인 변화에 둔감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글로벌 IT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구글과 애플도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의 한계를 인식하고 있는 듯, 최근에는 모바일 OS인 '안드로이드(Android)'나 'iOS'의 변화 꾀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모바일 OS를 가지지못한 기업들은 여전히 '하드웨어적'인 혁신에 목을 매야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아이폰6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4'

image. www.phonearena.com



- 2014년, 가장 '혁신적'인 스마트폰은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

△ 'Galaxy Note Edge'가 2014년 최고 혁신 스마트폰 중 하나로 뽑혔다.

source.www.phonearena.com


 지난 9월 3일, 독일 베릴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가전 쇼 'IFA 2014'행사장에서 삼성은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와 함께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의 소개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그동안 알려진 루머와 별다를 게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성능과 디자인에서도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번외 프리미엄 제품으로 소개된 '갤럭시 노트 엣지'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달랐습니다.


 '갤럭시 노트 엣지'는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를 이용하여 기존의 전면 디스플레이와 함께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함으로써, 그 디자인과 기능적인 측면에 있어서 신선함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이 '갤럭시 노트4'와 동일했지만, '독특한' 디자인과 '측면 디스플레이'의 활용이라는 측면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모바일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 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나왔지만 '디자인'이나 '하드웨어적인 기능'에 있어서 혁신적이거나 새로울만한 제품들이 없었기 때문에, '갤럭시 노트 엣지'의 색다름을 높이 평가하며 '최고 혁신이라 할 만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LG 'G3', 레이저 초점 기능. 높이 평가할 만하다.

△ LG 'G3'의 레이저 초점 기능은 2014년 스마트폰 '혁신적'인 기술 중 하나로 뽑혔다.

image. www.androidauthority.com


  '갤럭시 노트 엣지'와 함께 '혁신'으로 불릴 만한 것으로 'LG'의 전략 스마트폰 'G3'의 '레이저 초점 기능'이 꼽혔습니다. 스마트폰에게 있어 '카메라 기능'이 아주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카메라의 단순한 스펙을 뛰어넘어 '적외선 레이저'를 이용하여 피사체와 카메라 사이의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질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물론, 자동 초점과 관련된 기술은 '갤럭시 S5'를 비롯하여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등에도 다양한 기능이 있고, 사진이 잘 나오기로 정평이 나 있지만, LG의 'G3'가 가진 '레이저 초점'기능의 빠른 반응속도와 정확한 반응에 미치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 LG 'G3'의 카메라 스펙.


 스마트폰 시장에 수 많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여간해서는 사람들은 '혁신적'인 제품이 등장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몇 제품들이 '혁신적'이라고 할 만한 모험적이고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2015년에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든 측면에서 우리를 놀라게 할 만한, 세상을 또 한번 바꿀 만한 제품이 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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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프로젝트 제로', 스펙 유출. 스펙보다 중요한 건 디자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2. 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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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는 많은 종류의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은 4.7인치 '아이폰6(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고, 이에 질세라 삼성도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와 독특한 디자인을 앞세운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를 통해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은 모토로라와 손잡고 '넥서스6(Nexus 6)'를 내놓는 등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회사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스펙이 유출되었다.

단연, '최고'라 할 만한 스펙이지만, 스펙보다 중요한 건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시장에 선보이면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5'는 어느덧 구형폰이 된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지난 2월 말 'MWC 2014'에서 모습을 드러낸 '갤럭시S5'는 4월에 출시되어 판매가 되고 있지만, 사실상 '갤럭시 알파(Galaxy Alpha)', '갤럭시 노트4'를 비롯한 신제품들과 애플, 구글, LG 등의 다른 제품에 밀려 빛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갤럭시 S6'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제로(Project Zero)'라는 이름아래 개발되고 있는 '갤럭시 S6'는 작년과 비슷하게 2월에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최근 유출된 스펙은 단연 최고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AnTuTu 벤치마크, '갤럭시 S6' 스펙 유출 시켰다.

△ 'AnTuTu benchmark'가 유출시킨 '갤럭시S6' 스펙.


  삼성 '갤럭시 S6'의 스펙이 AnTuTu Benchimark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모델명 'SM-G925F'로 알려진 모델의 스펙이 공개되었는데, 이 모델이 '프로젝트 제로'라는 이름으로 개발되고 있는 '갤럭시S6'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S6'의 예상 스펙은 단연,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6'에는 OS로 안드로이드5.0 롤리팝(Android 5.0 Lolipop)이 사용되고(갤럭시S5의 경우에는 '타이젠Tizen'탑재 루머가 있기도 했다), 프로세서로는 삼성에서 개발한 엑시노스 7420(Exynos 7420)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화면의 크기는 '갤럭시 S5'의 5.1인치보다 커진 '5.5인치'크기의 1440x2560 해상도를 가지며, 뒷면 카메라는 20메가 픽셀, 셀피카메라(전면 카메라)는 5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전면 카메라가 2메가 픽셀, 후면 카메라가 16메가 픽셀인 것에 비하면 크게 향상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는 최근 나온 스마트폰들이 탑재하고 있는 수준은 3GB의 램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이와같은 스펙은 언제나 그래왔듯이 최고의 스펙을 자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6'에게 필요한 것은 '디자인'.

△ 'Galaxy S6 Concept design'

갤럭시S6의 컨셉트 디자인이 여럿 있지만, 대체적으로 '메탈바디'의 각진 디자인이 많다.

또한, '갤럭시 노트 엣지'의 영향으로 '측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image. www.phonearea.com


 삼성의 스마트폰은 항상 '최고'의 스펙을 자랑해왔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스펙 좋은' 삼성의 스마트폰을 두고 고민하는 것은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그점은 여실히 드러났고, '갤럭시 S5'가 '디자인'과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의 조롱을 받았던 사실을 생각해 보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최근 인터넷에 공개된 '갤럭시 S6'의 콘셉트 이미지(Concept image) 등은 모두 기존의 '갤럭시S'시리즈와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는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시리즈가 디자인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2(오른쪽)'부터 '갤럭시 S5(왼쪽)'까지의 디자인, 크기 변천사.


△ 터치위즈(TouchWiz) 디자인의 변화.

'갤럭시S(왼쪽)'부터 '갤럭시S5(오른쪽)'으로 변화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본체 디자인(body design)과 더불어 '터치위즈'의 인터페이스와 디자인도 최근 구설수에 올랐다.

image. phonearena.com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갤럭시 S6'가 그동안 '갤럭시S'시리즈가 지향해 왔던 디자인에서 탈피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사람들이 '갤럭시 S6'의 디자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S6'의 스펙 유출이 아닌 '디자인 유출' 소식을 기다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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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1GB램'과 갤럭시 노트4 '3GB 램', 어떤 차이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2. 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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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의 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PC시대를 넘어 '모바일 시대(Mobile era)'라고 불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우리 삶의 많은 부분들, 특히 일상 생활에서는 '모바일'을 떼어놓기 힘들 정도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한 모바일 기기의 영향력은 가히 엄청납니다. 한편, PC시대에서 그랬던 것 처럼 모바일 시대에서도 '모바일 OS'의 중요성은 항상 부각되어왔고, 여러가지 모바일OS(Operating System, 운영체제)가 등장했지만 현재 세계에서 사용되는 스마트폰의 모바일 OS는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와 애플의 'iOS' 두 가지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는 나날이 '성능 좋은' 스마트폰들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PC시대에서 그랬던 것 처럼, 모바일 시대의 핵심인 '스마트폰'의 '기본 스펙'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스펙 향상'은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에서 두드러진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iOS를 기반으로 하는 애플의 '아이폰'은 '기본 스펙' 향상에 있어서 좀 더뎌보이기도 합니다.


△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6 & 6플러스'는 '1GB 램'을 가진 반면,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들은 모두 '3GB 램'을 가졌다. 

삼성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하는 스마트폰들은 '3GB'의 램이 필수인듯 높은 램을 장착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스펙들을 살펴보다보면,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3GB RAM을 장착하고 있는 반면 애플의 아이폰은 '1GB 램'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5.5인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는 '2GB 램'이 장착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애플은 '1GB'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지 1GB 램으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들이 모두 '3GB 램'을 장착하고 있는 것을 볼 때, 단순 수치상 아이폰의 기본 스펙이 더 안좋은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애플 iOS 스마트폰'은 근본부터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스펙 논리'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 그래프를 보면, Footprint 4 혹은 8에서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시말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최고 효율'을 내기 위해서는 실제 필요한 것 보다 

4배에서 8배의 메모리가 더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자바를 기반으로하는 안드로이드가 'garbage collectors'를 활용하여 프로그램들을 불러들이기 때문인 것이라고 한다.

'가비지 컬럭터(GC)'는 OS를 구동하는 데 있어서 그 무거움이 상당하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극단적으로 애플의 '아이폰6'의 '1GB'의 메모리와 비교할 때, 안드로이드는 '3GB'이상의 메모리는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source. www.quora.com


 애플의 아이폰이 고작 '1GB'의 램으로도 놀라우리만큼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이는 반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포들이 '3GB'의 램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자바(JAVA)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바의 속성에는 더 많은 램을 필요로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안드로이드는 'Garbage collection(가비지컬렉터(재활용))'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더 많은 '램(RAM)'일 필요로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iOS는 이러한 'garbage collection'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을 뿐더러, 자바를 기반으로하는 안드로이드와 근본적으로 OS를 구동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높은 램을 요구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차이를 고려한다면, '단순 수치 비교'를 통해서 삼성의 '갤럭시 S5', '갤럭시 노트4' 등으로 대표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를 평가하며 '기본 스펙'으로 '좋다, 나쁘다'를 따지는 일이 큰 의미가 없다는 사실로 귀결됩니다.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었다는 요즘, 스마트폰은 이제 단순히 '하드웨어 스펙'을 가지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주변 여건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 봅니다. 달라도 너무나도 다른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의 호불호는 갈릴 수 밖에 없는 것이지만, 우열은 논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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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상품 '갤럭시S5', 국내 가격에 변동없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1.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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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미국의 연말 대규모 쇼핑 시즌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해외직구를 고려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12월부터 1월초 중순, 길게는 2월까지 이어지는 서구권 국가들의 '연말/연초'쇼핑 시즌을 맞이하여 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자신들의 전략 제품에 대한 가격 할인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나날이 심해지는 가운데, 세계 최대의 스마트폰 제조사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 삼성은 판매량, 영업이익, 시장 점유율 등에서 예년같지 않은 성적표를 보여주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삼성이 'Black Friday'를 맞이하여, 미국에서 자신들의 '전략 전자기기'들의 가격을 대폭 낮췄습니다. '저렴한 가격'을 통해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려보겠다는 의도로 해석되는 가운데, 삼성의 추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Black Friday' 연말 쇼핑시즌을 맞이하여, 글로벌 기업들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삼성도 모바일 제품의 '파격적인' 할인을 선언하고 나서면서,

모바일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미국판 언락 '갤럭시 S5' 출고가 '509달러(약 55만원)', 국내 가격에 영향 없나?

△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언락폰을 판매하는 'T-mobile'에서는

삼성 'Galaxy S5'를 '509달러(우리돈 약 55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source.samsung.com/us


 2013년 출시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4'와 비교했을 때, '갤럭시 S5'는 월등이 뛰어난 스펙을 갖추고, 가격을 더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전작인 '갤럭시S4'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4월 출시된 '갤럭시 S5'는 출시 3달 간 약 1400만대 가량 판매하는 기염을 토해내긴 했으나, 8월 이후로 LG, 애플 등의 신제품 때문에 '신제품 효과'를 크게 누리지 못했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많이 판매하지 못한 삼성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가격을 대폭 낮추면서, 향후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고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는 동시에 '우리나라'에서의 '가격 할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T-mobile에서 판매하는 삼성 갤럭시S5 언락(galaxy S5 Unlock) 제품의 경우,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로 '509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출고가 약 55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베스트바이(bestbuy.com)에서는 버라이존(Verizon) 2년 약정으로 '갤럭시 S5'를 구입하면 단돈 1달러에 구입할 수 있기도 합니다. 사실상 '공짜폰'이나 다름없습니다.

  반면, 우리나라 삼성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한 '갤럭시S5'의 가격은 98만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물론, 통신사별 할인과 보조금을 받으면 더 낮겠지만, 미국에 비해서 턱없이 높은 가격입니다.


△ '갤럭시S5'의 우리나라 출고가는 여전히 높다.

심지어, 미국의 두배에 육박할 정도이다.

source. 삼성스토어.com

△ 베스트바이 쇼핑몰에서는 '2년 약정'의 경우,

1달러에 '갤럭시 S5'를 구입할 수 있다.


  최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 비해서 턱없이 높은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국내 출고가'가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삼성의 스마트폰이 해외에서는 그나마 가성비(가격대비 성능)가 좋은 스마트폰으로 불리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가격 메리트'마저도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삼성 뿐만 아니라 '애플', 'LG' 등에서 출시한 스마트폰의 가격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봤을 때, 소득 및 물가 대비 가격이 상당히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모든 가격 정보가 낱낱이 공개되는 상황에서 '삼성'을 시작으로 '국내 스마트폰 가격'이 많이 내려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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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의 가장 큰 단점, 하나를 뽑으면 뭘까? - 설문조사 결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1.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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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을 기점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이야기한 가운데, 전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며 라이벌로 불리던 삼성과 애플, 그외에 LG, HTC와 함께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샤오미 등이 스마트폰 시장에 좋은 제품들을 속속 내놓으면서 '한정된 크기의 파이'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잘라먹기 위한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2014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곳곳에서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 부진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실제로 삼성은 2014년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반토막'이 났고, 이와 대조적으로 '애플'의 4.7인치 '아이폰6(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는 예약주문을 하고도 한참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면서 애플의 주가는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는 삼성이 지난 9월 3일 '실험적'으로 선보인 패블릿이다.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엣지'의 신섬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다.


 삼성은 하반기 들어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제품으로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하고, 전략 패블릿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와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신선함'이 돋보이는 제품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를 선보이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긴하지만, 예전같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신제품을 줄줄이 출시했지만 애플의 '아이폰 돌풍'과 '샤오미'등 삼성의 뒤를 바짝 쫒는 기업들 때문에 '신제품 효과'가 발휘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은? 설문조사 결과 살펴보니..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았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는 '삼성 제품'과 관련해서 스마트폰과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a.com)'에서 "삼성 스마트폰의 가장 큰 단점이 무엇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듯이 '삼성'의 제품은 어디에 내놓아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면서, '최고, 최신'의 기능을 선보이지만, '삼성 스마트폰'에도 단점은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삼성 스마트폰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설문 조사가 실시되었다.

1. 디자인(이 별로다).

2. 스펙(이 별로다).

3. 홈 화면에서의 인터페이스(터치위즈가 불편하다).

4. 너무 다양한 스마트폰이 존재한다.

5. 가격 메리트가 없다.

의 항목으로 구성된 5지 선다의 설문이 진행되었다.

source. www.phonearena.com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이 뭐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는 총 5개의 선택 항목이 나열되었습니다. 첫째로 '디자인(이 별로다)', 둘째로, '스펙(이 별로다)', 셋째로 '터치위즈 인터페이스 불편(홈화면과 메인화면의 분리, 하단과 상단의 메뉴 사용에 있어서의 전체적인 불편함), 넷째로 '너무나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다섯째로 '가격 메리트가 없다'였습니다.


△ '설문 조사 결과',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은

"터치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가 꼽혔다.

각각 2위와 3위로 지목된 '너무 다양한 스마트폰'과 '디자인이 별로다'라는 답변보다 무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설문조사 결과,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 1위'는 '터치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43.22%, 5430명 중 2347명)였고, 그 뒤로 너무 다양한 스마트폰 종류와 디자인이 별로라는 견해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스펙'은 앞서 언급했듯이 세계 최고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기에 '스펙'을 꼽은 사람은 아주 적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를 써 봤거나, 다뤄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수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쉽사리 '갤럭시'로 넘어가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아이폰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연결성'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디자인과 스펙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의 섬세한 감각까지도 고려해야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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