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27. 10:03
삼성이 지난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 시리즈와 함께 5G 통신 제품인 '갤럭시S10 5G'를 함께 선보였습니다. '5G' 통신은 소위 '꿈의 이동통신'이라 불리는 차세대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써 5G 통신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면에서도 '프리미엄'의 면모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삼성이 오는 4월 5일, 별도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이 없이 '갤S10 5G'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
삼성은 프리미엄급 전략 스마트폰을 통해 세계 최초로 5G 통신 스마트폰을 출시하게 됐다.
-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 삼성의 묘수가 될까?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5G 통신 제품인 '갤S10 5G'가 오는 4월 5일부터 공식적으로 판매에 돌입하게 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적으로 5G 바람이 불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삼성은 '갤S10 5G'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자체적으로 무선 이어폰(갤럭시 버즈) 혹은 무선 충전 패키지를 제공하며, 디스플레이 파손 시 교체 비용의 50%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준비 하는 등 성공적인 런칭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쿼드 카메라 시스템(카메라 렌즈 4개), 6.7인치의 큰 화면과 4500mAh 용량의 배터리, 8GB램 등
갤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서 높은 성능에 따른 높은 가격이 책정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행보에 큰 관심을 가지는 것은, '갤S10 5G'가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이용하는 스마트폰이라는 상징적인 의미 때문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이 5G 통신 스마트폰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다른 기업들도 5G 통신 기반의 제품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5G' 제품은 기존의 '갤S10/S10+'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갤노트10'과의 연관성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겔럭시10 5G'는 6.7인치 크기의 화면,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4500mAh 용량의 배터리 등 하드웨어적인 성능에서 '갤S10+'보다 높은 사양을 갖춘 것으로 확인되면서 역대급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의 미리보기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갤S10 5G |
갤S10 |
갤S10+ | 갤노트10 (예상) |
화면 크기 |
6.7인치 |
6.1인치 |
6.4인치 | 6.7인치 |
램 용량 |
8GB |
8GB |
8GB, 12GB | 8GB, 12GB |
메인 카메라 |
쿼드 카메라(4개) |
트리플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 쿼드 카메라 |
배터리 용량 | 4500mAh | 3400mAh | 4100mAh | 4500mAh |
가격 | 139만 7천원(256GB) | 128GB - 105만 6천 | 128GB - 115만 5천 | 정보 없음 |
△ 갤럭시노트10 렌더링 이미지
쿼드 카메라, S-Pen, 6.7인치 화면, 대용량 배터리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등
여러가지 면에서 '겔S10 5G'와 비슷한 스펙을 갖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겔S10 5G' 제품은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출시에 관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은 미국의 AT&T와 손잡고 5G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5G 통신 시대'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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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3. 21. 10:34
애플이 '아이패드 에어 3세대'와 '미니 5세대'를 공개/출시하면서 모바일 시장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시선은 오는 3월 25일로 예정된 애플의 '봄 이벤트'로 향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소위 '카운트다운 초대장' 발송을 통해 쿠퍼티노의 애플파크(Apple Park) 내에 있는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여러가지 소식들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고 있는 것이 바로 무선 충전 패드인 '에어파워(AirPower)'의 출시 날짜입니다.
△ 애플의 무선 충전 패드 'AirPower'
최대 3개의 제품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오는 3월 25일, 애플의 봄 이벤트에서 '출시일'과 '가격'이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 3월 이벤트, '에어파워' 출시일이 밝혀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지난 2017년 9월, 애플은 '아이폰텐(iPhone X)'와 함께 한 번에 3개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무선 충전 패드 '에어파워(AirPower)'를 선보였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 해 연말 출시를 기대했지만 애플은 그 시기를 늦췄고, 2018년 내내 많은 이들이 '출시일'을 목빠지게 기다렸지만 애플은 여전히 침묵을 지켜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봄 이벤트를 앞두고, '에어파워'의 출시가 무르익었음을 보여주는 정황이 속속 포착되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 오는 3월 25일 오전 10시(미국 현지 시간), 애플의 봄 이벤트가 시작된다.
에어파워 출시일/가격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 지난 1월, 중국의 'Luxshare Precision'이 에어파워의 생산에 돌입했다고 한다.
△ 최근 애플의 iOS 12.2. 개발자 베타 버전(6th)에서 '에어파워'와 관련된 코드가 발견되었다.
애플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에어파워'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은 홍콩 소재의 ChargerLab의 소식을 인용하여 애플이 중국의 무선 충전기 제작/공급 업체인 'Luxshare Precision'과 계약을 맺고 '에어파워'의 생산에 돌입했으며, 그 출시일은 3월 29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애플이 본격적으로 '에어파워'의 생산에 돌입한 만큼, 3월 이벤트 이후에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한편, 최근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iOS 12.2의 6번째 베타 버전(sixth developer beta of iOS 12.2.)에서 '에어파워'의 작동과 관련된 코드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은 iOS 개발자인 Rambo(@_inside)를 통해서 전해졌는데, Rambo는 과거 코드 분석을 통해 '페이스ID', '노치 디자인'의 등장을 사전에 감지해낸 적이 있는 만큼 이번 발견 역시 매우 신빙성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2017년 9월, 'iPhone X'의 공개와 함께 에어파워가 소개됐다.
애플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필 실러'가 에어파워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 에어파워는 두 개의 아이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도 있다.
'에어파워'는 아이폰, 애플워치, 에어팟 등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 3가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가격이 얼마가 책정될 지는 아직 모르지만, '충전'과 관련하여 또 한번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릴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소식을 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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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3. 20. 10:22
애플이 3세대 아이패드 에어와 5세대 아이패드 미니를 공개하면서 전 세계가 깜짝 놀랐습니다. 전문가들은 오는 3월 25일, 애플이 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아이패드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애플이 예상을 뒤엎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플의 이번 발표로 인해서 3월 25일, 봄 이벤트의 주인공은 명확해 졌습니다. 봄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패드와 함께 '2세대 에어팟' 그리고 '에어파워(Air Power)'의 출시일이 공개될 것으로 여겨져 왔는데, '핵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패드가 먼저 소개된 것입니다.
△ 하이엔드 프리미엄급 태블릿인 '아이패드 프로(왼쪽)'과
보급형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3세대', '아이패드(2018)',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5세대'(오른쪽)
애플은 태블릿PC 시장에 다양한 크기,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 이유있는 애플의 기습 발표, '아이패드 에어3'와 '미니5'.
'아이패드 프로(iPad Pro)'의 등장 이후, 자취를 감출 것만 같았던 '아이패드 에어'의 3세대가 등장했다는 사실 역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부분입니다. 사실, '아이패드 에어'는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 비해 사양이 높은 제품이었기에 '아이패드 프로'로 대체된 것 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아이패드 프로 10.5'와 동일한 화면 크기인 10.5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 애플 펜슬(Apple Pencil, 1세대)를 지원한다는 점, A12 Bionic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더 높아졌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홈버튼을 가지고 있다는 점, 2세대가 나왔지만 여전히 애플펜슬 1세대만을 지원한다는 점, 그리고 램 용량이 3GB라는 점과 메인 카메라가 800만 화소라는 점 등에서 '아이패드 프로' 보다 한 단계 낮은 제품라인으로서 다양한 소비자층 공략을 위한 애플의 전략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
아이패드 프로 11 |
아이패드에어 3세대 (10.5) |
아이패드 2018 (9.7) |
화면(Display) |
11인치 Liquid Retina |
10.5인치 레티나 |
9.7인치 레티나 |
보안 해제 |
페이스ID |
터치ID |
터치ID |
메인프로세서 |
A12X Bionic |
A12 Bionic |
A10 Fusion |
애플펜슬 호환 |
2세대 |
1세대 |
1세대 |
저장 공간 | 64/256/512GB, 1TB | 64/256GB | 32/128GB |
램 용량 | 4GB / 6GB(1TB) | 3GB | 2GB |
크기 | 247.7 x 178.5 x 5.9 mm | 250.6 x 174.1 x 6.1 | 240 x 169.5 x 7.5 |
무게 | 468g | 464g | 478g |
메인 카메라 | 1200만 F/1.8 | 800만 F/2.4 | 800만 F/2.4 |
앞면 카메라 | 700만 TrueDepth | 700만 | 700만 |
동영상 촬영 옵션 | 4K 30fps/60fps | 1080p HD | 1080p HD |
가격 | 99만 9천원 (64GB, Wi-Fi) | 62만 9천원(64GB, Wi-Fi) | 43만원(32GB, Wi-Fi) |
미국 가격 | 799달러(64GB, Wi-Fi) | 499달러(64GB, Wi-Fi) | 329달러(32GB, Wi-Fi) |
△ 키보드, 애플펜슬과 호환이 가능해진 '아이패드 에어3'
화면의 크기가 10.5인치로 커졌다는 점과 A12 Bionic 을 탑재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도 '애플펜슬'과 호환이 되면서
애플이 선보인 모든 아이패드가 애플펜슬 호환이 가능한 제품이 되었다.
한편, 애플은 '3세대 아이패드 에어'의 공개/출시와 동시에 '아이패드 프로 10.5'를 단종시켰습니다. 이는 동일한 화면 크기로 인해 제품 간섭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함인 동시에,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패드 에어'의 역할을 명확히 하겠다는 의도를 담고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 3세대'가 A12 Bionic을 탑재하고, 10.5인치 크기로 커지고, 애플펜슬을 탑재한 비교적 우수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62만 9천원(Wi-Fi, 64GB)499달러부터 시작한다는 점에서 '보급형'에 가까워졌다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다만 한국 출시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 아이패드 프로 11
페이스ID, 널찍한 화면, 강력한 프로세서(A12X Bionic), 4GB/6GB 램, 2세대 애플펜슬 지원 등
아이패드 프로는 명실상부 '프리미엄 태블릿'으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 5세대'를 함께 선보였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7.9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미니'는 스마트폰의 크기가 점차 커지면서 점차 판매량이 줄어들었고, 오래전부터 '단종설'이 나온 제품입니다. 하지만 애플인 이번에 제품 리뉴얼을 통해서 '애플펜슬' 호환,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A12 Bionic과 3GB램 탑재 등 하드웨어적인 강점을 적극적으로 살리면서 '아이패드 미니'의 존재감을 어필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대형화와 '폴더블폰'의 등장으로 인해 앞으로의 입지는 더욱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
아이패드 미니5세대 |
4세대 |
공개/출시일 |
2019년 3월 |
2015년 9월 |
메인프로세서 |
A12 Bionic |
A8 |
램 용량 |
3GB |
2GB |
화면 크기 |
7.9인치 |
7.9인치 |
메인 카메라 | 800만 화소 | 800만 화소 |
가격 | 49만 9천원(64GB), 69만 9천원(256GB) | 52만원(Wi-Fi, 128GB / 2018년 4월 기준) |
기타 특징 | 애플펜슬 지원(1세대) |
|
△ 아이패드 미니 역시 애플펜슬과 호환된다.
또한 A12 칩과 3GB램 탑재 등 하드웨어 성능도 대폭 향상됐다.
△ 아담한 사이즈, 애플펜슬 활용 등을 강조하고 있는 애플.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의 이번 '깜짝 발표'는 아이패드 3월에 공개할 제품들이 많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군 중에서 존재감이 낮아진 아이패드를 깜짝 발표함으로써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효과를 얻는 한편, 오는 3월 25일에는 '2세대 에어팟'과 '에어파워'에 집중하겠다는 애플의 의도를 읽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패드가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그리고 애플이 3/25에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2020) 화면 크기와 디자인 변화 온다. (0) | 2019.0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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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세계여행/세계일주, 나의 발자취 · 2019. 3. 19. 12:01
요즘 국내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핑(Surfing)을 즐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여름에 파도가 작아서 서핑을 즐기기엔 뭔가 아쉬움이 남는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해외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태국 푸켓이나 하와이, 오키나와 등에 여행을 가게되면 현지에서 서핑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맣은 사람들이 서핑에 도전하게 됩니다. 지난 번에는 '푸켓 서핑'에 관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요(푸켓 서핑가이드 ☞ https://enjoiyourlife.com/1419) 이번에는 이번에는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서핑을 할 때 알아두면 좋을 팁을 준비해 봤습니다.
△ 호텔에서 바라본 와이키키 해변(쿠히오비치)와 다이아몬드 헤드(왼쪽)
이런 바다를 보고 서핑을 하지 않을 수 없다.
-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 서핑 가이드 : 꿀팁과 주의할 점.
신혼여행지와 휴양지로 각광 받고 있는 곳이 바로 '하와이'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키키 해변 근처에서 머무르게 되는데요, 바다를 바라보면 많은 사람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핑은 바다 수영을 잘 못해도 도전해 볼 수 있는 (고난이도)레포츠 인데요, '처음' 와이키키 해변에서 서핑을 경험할 예정인사람들을 위한 꿀팁을 준비했습니다.
△ 아침부터 오후 해질녘까지 사람들은 서핑을 즐긴다.
필자도 태양이 바닷속으로 들어갈 때 쯤 바다에서 나오곤 했다.
와이키키 해변은 유명 휴양지 답게 대형 쇼핑몰과 명품숍, 맛집 등이 즐비해 있습니다. 워낙 즐길 거리가 많다 보니 서핑을 즐길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지만, 손쉽게 서핑 레슨을 받거나 서핑 보드를 빌려서 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핑 수트나 레시가드가 없다면 빌라봉, 볼컴 등 서핑 용품을 판매하는 로드숍에서 서핑 용품 구매도 가능합니다.
다만, '서핑 레슨'을 받거나, '서핑 보드'를 빌리는 데 있어서 '해변'에 위치한 숍에서 강습/렌탈을 하는 것 보다, 해변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강습/렌탈을 하는 것이 가격적인 면에서 훨~씬 저렴합니다. 해변에서 한 블록 떨어진 거리가 불과 100~150m 정도인데 가격 차이는 두 배가 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변에서 한 블록 떨어진 '모쿠 서핑샵'에서 서핑보드를 렌탈했는데요, 그곳에 일하는 스텝 중에는 한국인도 있으니 처음 서핑을 접하는 분들이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방문 시간대별로 상이함).
※ 위치는 아래 지도를 보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와이키키 해변 중심에 위치한 반얀트리 나무와 듀크 카하나모쿠 동상)
△ 와이키키 해변 중심부 주변 지도
비치에서 서핑 보드를 렌탈하고 강습을 할 수 있지만, 길 건너 한 블록만 가면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위 지도는 와이키키해변 중심에 있는 반얀트리 나무 주변 지도입니다. '서핑의 아버지'이자 하와이의 영웅으로 불리는 '듀크 카하나모쿠 동상'과 '반얀트리 나무'가 해변의 정취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는데요, 그 주변에서 '서핑 보드 렌탈/강습'을 할 수 있습니다.
'비치(Beach, 모래사장)'에도 서핑 렌탈샵이 있습니다. "다이브 오하우 앤드 서프(DIVE OAHU AND SURF)" 간이 매장이 있는데요, 해변에 있는 만큼 '렌탈 비용'과 '강습 비용'이 꽤나 비쌉니다. 빠르고 간편하게 렌탈하고 바다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만큼, 가격은 비싼 것이겠죠.
▶ 가격표는 아래에...
△ 와이키키 비치에 있는 '다이브 오아후 앤드 서프' 렌탈/강습 가격표
1시간 보드 렌탈 비용이 2만원 정도 한다.
1대1 강습은 1시간에 149달러, 15만원 정도.
길 건너 한 블록 뒤쪽에 '저렴한 렌탈샵'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면, '관광지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서핑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서핑 초보자라면 보통 2~3시간 정도만 해도 많이 지칠 수 있기 때문에, 3~4만원 정도는 적당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길 건너 조금만 걸어가면 절반 넘게 저렴한 가격으로 렌탈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요! 모쿠 하와이(Moku Hawaii) 서핑숍입니다.
▶ 가격표는 아래에..
△ 모쿠 하와이 서핑 보드 렌탈 샵
매우 저렴하다.. 부담없이 이용했다.
친절하게도 한글로 가격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한국인 스탭 있음)
한 시간에 7달러, 2시간 14달러, 6시간 20달러. 해변에 있는 렌탈샵보다 두 배 이상 저렴한 가격입니다. 저는 보통 점심을 먹고나서 바다에 들어가서 해 떨어지는 것을 바다위에서 보고 나왔는데요, 그래봐야 20달러를 안 썼습니다.
점심때까지 할 일 하다가 3~4시 쯤 바다에 들어가서 7시쯤에 나온 것이죠. 저렴하고 알차게 놀았습니다. 사실, 이정도 가격이면 '푸켓'과 비교해도 비싸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요.
단순히 렌탈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레슨' 역시 반 값입니다. 어차피 배우는 것은 다 거기서 거기~ 기본적인 것 알려주고, 바다에 같이 들어가서 패들링하는 거 알려주고, 밀어주고...
저렴하게 렌탈/레슨하고 저녁때 남는 돈으로 맛있는 것 사먹으면 좋아요.
와이키키 해변 서핑 할 때, 주의할 점! - 바다가 얕아서 위험(?)
와이키키 바닷가는 (생각보다) 얕습니다. 해변에서 멀리~ 500m 이상을 나가도 깊이가 2미터가 안됩니다. 그래서 서핑을 하다가(파도를 타다가) 서핑 보드에서 뛰어내리거나, 서핑 보드가 뒤집혀서 바다에 빠지는 경우에 '바닥에 발이 닿습니다!'.
그런데, '발이 닿을 때'가 문제입니다. 발이 닿으면 심리적 안정감이 생겨서 좋은데요, 와이키키 바닷가에는 '암초'가 많기 때문입니다. 바닷속에 '현무암 작은 바위'들이 깔려 있어서 발을 다칠 수 있습니다.
△ 와이키키 해변의 암초를 밟고 발에 상처가 났다.
서핑을 타다보면 바다에 뛰어들어야 할 경우가 있는데, 바닥에 발이 닿으면서 발 바닥에 상처가 난 것이다.
저도 처음에 바다가 얕은 줄 모르고 서핑 보드에서 바다로 뛰어 내렸는데, 암초를 밟아 버려서 발가락이 찢어지는 수난을 당했습니다. 첫 날 발바닥, 발가락을 다치고 그 다음부터 주의를 한다고 했는데도, 몇 차례 발이 긁히는 고통을 당했죠.
바다가 얕기 때문에 '바다에 빠질 염려'는 없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발을 다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 치즈케이크 팩토리 옆 골목으로 들어서면, 서핑보드들이 늘어서 있다.
해변으로 가는 길, 사진 찍기 좋다.
△ 해변의 멋진 풍광을 '바다 위'에 유유히 떠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서핑이 가진 또 하나의 매력이다.
△ 해질녘, 바다에서 나와서 숙소로 복귀.
서핑은 파도를 탄다는 것 자체로도 즐거운 일이지만, 바다 위에 떠서 바라보는 해변 풍경을 바라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특히,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은 높은 호텔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기 때문에 스카이라인이 볼 만 합니다. 이런 멋진 풍경을 바다 위에 유유히 떠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서핑이 가지는 또 하나의 매력이라 할 수 있죠.
즐거운 하와이 여행, 그리고 즐거운 서핑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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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18. 11:20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가 출시되면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e' 역시 삼성이 애플과의 대결을 위해 준비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한 합니다. 애플은 막강한 브랜드파워와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제품 '아이폰XR'을 내세워 이머징마켓을 비롯한 중저가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데, 삼성 역시 이번 '갤S10' 시리즈에서 보급형 제품인 'Galaxy S10e'를 선보이면서 맞불 작전에 돌입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제품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10e vs iPhone XR
삼성과 애플의 보급혀여 제품이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이 선보인 보급형 제품은 보급형 답지 않은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iPhone XR' vs 'Galaxy S10e', 보급형 제품 비교.
애플은 '아이폰'의 판매 확대를 위해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을 선보였습니다. 64GB 용량 기준으로 99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으며,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최저 가격은 69만원 입니다. 애플은 '아이폰Xs/Xs Max'의 가격을 높게 책정하면서 이익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한편, 보급형 제품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한다는 전략인 것입니다. 한편, 삼성 역시 애플과의 대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S10/S10+'와 함께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e'를 선보였습니다. 국내 출고 가격은 89만 9800원(128GB)으로 책정되면서 가격적인 면에서는 애플에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XR |
갤럭시S10e |
가격 |
99만원(64GB) ※ 보상판매 프로그램 이용시 최저 69만원에 구입 가능 |
89만 9800원(128GB) |
크기와 디자인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e'의 경우 소위 '펀치홀' 디자인이라 불리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탄생했으며, '아이폰XR'은 6.1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화면을 가졌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아이폰Xs'의 화면 크기가 5.8인치라는 점에서 '아이폰XR'은 중저가 모델이 가질 법한 편견을 깼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일반적으로 중저가 모델은 플래그십 모델보다 화면의 크기가 작다).
바디 크기는 '갤S10e'와 '아이폰XR'이 각각 142.2 x 69.9 x 7.9mm와 150.9 x 75.7 x 8.3mm로 화면의 크기 정도만큼 '아이폰XR'의 바디 크기가 좀 더 큽니다. 무게 역시 각각 150g과 194g으로 갤S10e가 좀 더 가볍습니다. 두 제품 모두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만족할 만큼 화면의 크기가 크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R |
갤럭시S10e |
화면 | 6.1인치 | 5.8인치 |
바디 크기 |
150.9 x 75.7 x 8.3mm |
142.2 x 69.9 x 7.9 |
무게 |
194g |
150g |
컬러 | 블랙, 화이트, 블루, 옐로우, 레드, 코럴 등 6종 | 블랙, 화이트, 옐로우(한국 출시 3종) |
디스플레이 및 성능
△ 5.8인치 갤S10e vs 6.1인치 아이폰XR
△ 펀치홀 디자인(인피니티-O디스플레이) vs 노치 디자인
디스플레이의 경우 많은 이들이 삼성에 손을 들어 줍니다. '갤럭시S10e'는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반면, '아이폰XR'은 LCD를 탑재했다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OLED는 풍부한 색상 표현, 우수한 대비(contrast)를 비롯현 여러가지 면에서 LCD보다 우월합니다.
테스트 항목 |
갤S10e |
아이폰XR |
최대 밝기(높을 수록 좋음) |
681 |
678 |
최소 밝기(nit, 낮을 수록 좋음) |
1 |
2 |
대비(Contrast, 높을 수록 좋음) |
측정 불가(탁월함) |
1:1584(탁월함) |
색 온도(Kelvins) |
6656(탁월함) |
7293(좋음) |
감마(GAMMA) |
2.01 |
2.01 |
RGB(낮을 수록 좋음) | 2.64(좋음) | 2.23(좋음) |
그레이스케일(낮을 수록 좋음) | 5.92(평균적) | 5.87(평균적) |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처럼, 디스플레이 성능 테스트에서는 대체로 '갤S10e'의 화면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XR의 화면 역시 LCD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고 있기 때문에, 육안으로 두 제품의 화면 퀄리티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 아이폰XR은 A12 Bionic을 탑재했다.
강력한 프로세서 덕분에 여러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프로세서의 측면에서 살펴 본다면, 두 제품 모두 '최고'의 프로세서를 갖춘 제품입니다. '갤S10e'는 스냅드래곤855/엑시노스9820을 탑재하면서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빠른 프로세서를 탑재 했고, '아이폰XR'역시 애플의 최신 프로세서인 A12 Bionic을 탑재했습니다. 또한 갤S10e는 6GB의 램이 탑재 되어 있고, 아이폰XR에는 3GB램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성능의 경우 안드로이드OS와 iOS를 각각 탑재했다는 것 때문에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여러가지 벤치 마크 테스트 결과들은 '아이폰XR'의 성능이 좀 더 우수하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XR |
갤럭시S10e |
|
메인프로세서 |
A12 Bionic |
스냅드래곤855/엑시노스9820 |
램 용량 |
3GB |
6GB |
배터리 용량 | 2942mAh | 3100mAh |
배터리 지속시간 | 7시간 | 11시간 1분 |
배터리 충전 시간(완충) | 192분 | 86분(고속 충전) |
(벤치 마크 성능 테스트 점수) |
|
|
GFXBench - 높을 수록 좋음 | 59.7 | 56 |
Geekbench 단일코어 | 4819 | 4215 |
Geekbench 멀티코어 | 11529 | 9925 |
카메라와 보안 해제(생체 인식)
△ 듀얼 카메라와 싱글 카메라
iPhone XR이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것은 하나의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
△ 삼성은 측면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했다.
하지만, 작은 면적 때문인지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평가가 있다.
아이폰XR과 겔럭시S10e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바로 '카메라'와 '보안 해제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S10e의 경우 '듀얼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며, '아이폰XR'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앞면 카메라에 있어서도 화소면에서 '겔S10e'가 조금 더 나은 스펙을 가졌습니다.
한편, 보안 해제 방식은 지문 인식 방법과 얼굴 인식 방법으로 나뉘어집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R'의 얼굴 인식 시스템이 '갤S10e'의 측면 버튼 지문 인식 센서보다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얼굴 인식(페이스ID)의 경우 애플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라는 점에서 인식률이나 반응 속도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갤S10e의 경우 갤S10/S10+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아닌 측면 버튼의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 했는데, 지문이 닿는 면적이 작음으로 인해서 보안 해제에 '지연(delay)'가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
Galaxy S10e |
iPhone XR |
메인 카메라 |
1200만, 듀얼 카메라 |
1200만, 싱글 카메라 |
앞면 카메라 |
1000만 화소 |
700만 화소 |
보안 해제 생체 인식 |
3D 얼굴 인식(페이스ID) |
측면 버튼 지문 인식 |
삼성과 애플의 전략 스마트폰들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기업의 제품을 놓고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고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명성, 그리고각각의 제품들이 보여주는 높은 완성도가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어떻게 바꿔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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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9. 3. 17. 22:57
배당금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들이 연말 배당, 1년에 한 번 배당을 하다보니 이 시기가 기다려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투자 금액, 어떤 종목에 투자를 하느냐에 따라서 '배당금'의 액수는 달라지겠지만, 최근 개인 투자자들 중에서 '배당주'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만큼 배당금도 두둑히 챙겨가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4월, 또 한번의 월급이라고 생각하면서 배당금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내가 주식을 보유한 기업이 언제 배당을 주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배당금 지급이 빠른 기업들은 2월 말부터 지급을 시작했고, 대다수의 기업들이 4월에 배당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날짜를 알아두면 자금을 운용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배당금 지급 날짜를 알아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배당금이 입금되면 증권사에서 문자가 온다.
배당금을 빨리 지급하는 기업들은 3월에 지급하지만,
보통 4월 중순 이후에 대다수의 기업들이 배당금을 지급한다.
주식 배당금 지급일, 손쉽게 날짜 확인하는 방법
▶ 배당금 지급일 확인을 위해서 'KSD 증권정보 포털'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 KSD증권정보 포털 ☞ www.seibro.or.kr
(※ 아래 사진은 PC 버전 메인 화면 입니다)
▶ 상단 메뉴에서 '주식' 탭을 클릭합니다.
▶ 좌측 메뉴에서 '주식 권리 일정 - 대금 지급 일정' 탭을 클릭합니다.
▶ 대금 지급 일정 화면을 보면, 아래쪽에 기업별로 배당금 지급 일정이 나와있습니다.
▶ 모든 기업들이 날짜별로 표시 되고 있기 때문에, '검색'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 '검색' 기능을 이용하기 전에, '조회 기간'을 5월 31일 정도까지 늘려 놓습니다. (5월 31일 이전에 배당급을 지급하는 기업들을 조회하겠다는 의미입니다)
▶ 조회 날짜를 3월 1일 ~ 5월 31일(3개월)로 설정하고 '조회'를 누르면,
▶ 현재까지 배당금 지급 날짜가 확정된 기업의 명단이 뜹니다.(5월 31일 이전에 배당금 지급하는 기업)
▶ 기업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내가 찾는 기업'을 일일이 찾을 수 없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검색'을 이용합니다.
▶ 예를 들어, '아모레퍼시픽'을 검색합니다.
▶ 아래쪽에 '지급일'이 4월 12일이라고 뜹니다.
▶ 아모레퍼시픽은 배당금을 4월 12일에 지급한다는 겁니다.
▶ 또 다른 예로, '미래에셋대우'를 검색해 봅니다.
▶ 그런데, 아래쪽에 아무것도 안뜹니다.
▶ 아무것도 안뜬다는 말은, 아직 '지급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 배당금 지급일은 '주주총회'가 끝난 뒤에 결정됩니다(배당 지급 안건 승인 후).
▶ 따라서, 주총 이후(3월 말 이후) 대부분의 기업들의 배당금 지급일이 확정되며,
▶ 주총 이후 한 달 이내에 지급해야 하므로, 4월 중순~4월 말 사이에 대부분 배당금이 지급됩니다.
배당금 날짜 확인하기, 쉽죠? 이렇게 확인하는 방법 말고도 증권사 HTS를 통해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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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3. 14. 10:10
애플이 봄 이벤트의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에게로 향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 3월 말, 시카고에서 새로운 보급형 아이패드(2018)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다시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Apple Park)의 스티브잡스 시어터(Steve Jobs Theater)로 돌아와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이벤트에서 (매년 그래왔듯이) 뉴 아이패드(iPad 2019)와 뉴 아이패드 미니(new iPad mini, 2019) 그리고 (오랫동안 기다려온) 에어파워(AirPower) 출시일 공개, 그리고 2세대 에어팟(2nd generation AirPods)이 등장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애플의 봄 이벤트 초대장. 오는 3월 25일 오전 10시에 애플은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공개한다.
봄 이벤트가 애플 파크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열리는 것은 3년 만이다.
- 애플의 봄 이벤트, 새로운 제품 쏟아지나?
애플이 발송한 초대장의 문구는 단순합니다. "It's show time." 전문가들은 이 문구와 함께 it's show time이라는 문구가 나타나기 전에 등장하는 카운트 다운(4,3,2,1)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서, 애플이 이번 이벤트에서 '넷플릭스'나 '아마존 프라임'과 같은 애플TV의 정기결제 콘텐츠에 관한 이야기를 심도있게 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보여준 카운트다운은 흔히 '영화'가 시작할 때 등장하던 것으로써, 애플이 '미디어 콘텐츠'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애플은 온라인 잡지 구독 서비스인 텍스쳐(Texture)를 인수하기도 했다).
△ 카운트 다운 형태의 애플 초대장.
전문가들은 '카운트 다운'의 의미가 영화, 드라마 등의 미디어 콘텐츠와 관련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 애플이 9.99달러 짜리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등이 주도하고 있는 콘텐츠 시장에 애플이 뛰어들 것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3월 이벤트가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바로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제품/서비스 발표가 진행된다는 점을 꼽고 있습니다. 사실,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의 공개 행사에서만 '스티브 잡스 씨어터'를 이용해 왔고, 기타 다른 제품들은 별도의 공개 행사 없이 제품을 판매하거나, 다른 장소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런 만큼 이번에는 애플이 '많은 것'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 것입니다.
△ 이번 봄 이벤트에서 에어파워의 출시일이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 W3칩, 향상된 시리를 탑재한 2세대 에어팟의 등장이 예고돼 있다.
△ 애플은 지난 2018년 봄 이벤트에서 보급형 아이패드(2018)를 소개한 바 있다.
애플 펜슬과 보급형 제품의 호환이 가능해지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은 '에어파워'의 출시일과 2세대 에어팟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급형 아이패드(2019)의 경우에는 2018년에 출시된 제품에 '애플 펜슬' 호환이라는 변화를 주었기에 이번에는 지난 2년 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에어파워'와 '2세대 에어팟'이 등장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에어파워 출시일, 3월 이벤트에서 밝혀질 수 밖에 없는 이유 2가지. (0) | 2019.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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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있는 애플의 기습 발표. 아이패드에어3, 미니5 스펙 & 가격. (0) | 2019.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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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팟2, 3월 말 출시? 애플은 어떤 제품을 보여줄까? (0) | 2019.03.04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13. 10:52
'갤럭시S10/S10+'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기에 여러가지 뛰어난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특히, 전작인 '갤S9/S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한 '인피티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커졌다는 점이 특징이며,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높아진 램(RAM) 용량과 한 단계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20, 스냅드래곤855) 등은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르면 8월 중순, 늦어도 9월 중순에는 출시될 '갤럭시노트10'을 기다려볼 만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갤노트10은 '갤S10/S10+'보다 훨씬 뛰어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 갤S10 잊고, '갤럭시 노트10'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전문가들이 '갤노트10'을 '겔S10/S10+'보다 높게 보는 이유는 크게 가격과 성능, 즉 '가성비' 면에서 '갤노트10'이 뛰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인 프로세서의 경우 '엑시노스9820/스냅드래곤855'가 탑재되는 것은 동일하며, 갤노트10의 램 용량 역시 8GB/12GB 제품으로 나뉘어질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역시 '갤S10+'와 동일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겔노트10은 성능면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고 하며,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탑재, S-Pen 기능, 4500mAh 용량의 배터리, 향상된 얼굴 인식 기능 등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갤S10+'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6.7인치 화면, 4개의 메인 카메라 시스템, 45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질 것이라 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얼굴 인식 기능이 향상될 것이라고 한다.
|
갤노트10 |
갤S10+ |
갤S10 |
화면 크기 |
6.7인치 |
6.7인치 |
6.1인치 |
메인프로세서 |
엑시노스9820 |
엑시노스9820 |
엑시노스9820 |
램 용량 |
8GB / 12GB |
8GB / 12GB |
8GB |
저장 공간 옵션 |
128 / 512 GB, 1TB |
128 / 512GB, 1TB |
128 / 512GB |
배터리 용량 |
4500mAh |
4100mAh |
3400mAh |
스토리지 시스템 | UFS 3.0 | UFS 2.1 | UFS 2.1 |
메인 카메라 | 4개(쿼드 카메라) | 3개(트리플 카메라) | 3개 |
기본적인 스펙을 살펴보면 '갤노트10'과 '갤S10+'의 스펙이 비슷해 보이지만, 일부 기능은 노트10이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의 경우 전통적으로 '노트 시리즈'가 더 컸다는 점에서 노트10도 400mAh 만큼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됐으며, 4개의 카메라 렌즈를 장착한 제품 즉,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점으로 꼽는 것은 노트10에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장착된다는 것인데, UFS3.0은 2.1에 비해 내부 처리 속도(읽기/쓰기) 속도가 2배 가량 빠르다는 것이 특징이며, 전력 소모량도 더 적다는 점에서 '노트10'의 스마트폰 속도는 '갤S10/S10+'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이론적으로 UFS 3.0은 2666MB/S의 속도, 2.1은 1333MB/S의 속도이다.)
△ 4개의 메인 카메라와 S-Pen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 될 것이다.
△ 널찍한 화면은 S-Pen의 매력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갤노트10에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는, 갤S10/S10+ UFS 2.1보다 이론적으로 2배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배터리 소모량은 더 적다.
|
가격 |
노트10 |
(예상 가격) 128GB - 119만 5천원 512GB - 144만 5천원 |
갤S10+ |
128GB - 115만 5천원 512GB - 139만 7천원 1TB - 174만 9천원 |
갤S10 | 128GB - 105만 5천원 512GB - 129만 7천원 |
노트9 | 128GB - 109만 4500원 512GB - 135만 3000원 |
갤S9+ | 64GB - 105만 6천원 256GB - 115만 3천원 |
한편,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 '노트 시리즈'와 '갤럭시S 시리즈'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았다는 점도 '노트10'을 기다릴 만한 이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플러스' 제품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커지면서 가격이 '노트' 수준까지 올라갔다는 점이 특징인데, 이번 '노트10'에서도 이같은 기조가 유지된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우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노트10'을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노트10은 프로세싱 속도가 이론적으로 2배 빠르고, 전력 소비량이 적으며, 배터리 용량은 크고, 4개의 메인 카메라를 가졌으며, 얼굴 인식 기능은 더욱 향상될 것이며,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가격 차이는 'S10+'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노트10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얼마의 가격이 책정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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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노트10,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다릴 만한가? (0) | 2019.03.11 |
| '갤노트10'이 '갤S10' 킬러가 될 수도 있는 이유. (0) | 2019.03.07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3. 13. 09:41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Galaxy Fold)'가 오는 4월 26일 미국에서 출시를 앞두게 되면서 사람들의 시선은 애플이 개발중이라는 폴더블폰(가칭, 아이폰F)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과 삼성은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두 기업으로 자리하고 있기에 삼성에 이어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된 몇 가지 특허 내용이 공개되면서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이 만들 폴더블폰이 삼성과 다른 이유.
최근들어 애플이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들이 공개되면서 애플의 폴더블폰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접었을 때는 '아이폰'처럼 사용하고, 펼쳤을 때는 '아이패드'처럼 사용 가능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접는 스마트폰'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접히는 부분(접지 부분)'은 삼성이나 화웨이의 제품과는 다소 다르게 작동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Apple's foldable smartphone, concept image.
△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애플은 '접히는 부분'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접히는 부분은 '폴더블폰'의 핵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투입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특허 내용을 바탕으로 접는 스마트폰, 소위 '아이폰F'는 굴곡에 따른 접는 부위 화면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특정 온도' 이하에서는 화면이 접히지 않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온도가 낮은 상황에서 화면을 펼치거나 접게 되면 굴곡면(접히는 부분) 화면에 손상이 갈 수 있는데, 애플은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특정 온도 이하에서 '접히는 기능'이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온'의 상황에서도 사용자가 미리 접히는 부분(힌지)의 온도를 높이는 기능을 이용해서 '힌지'의 온도를 높인다면 작동이 되는 구조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예컨대, '화면 접음' 버튼을 누르고 몇 초가 지난 뒤 화면히 접히는 방식)
△ 특정 온도 이하에서는 '접히지 않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애플은 접는 스마트폰의 내구성 강화를 위해 여러가지 기술을 접목할 것이라고 한다.
△ 삼성이 선보인 '갤럭시 폴드'
1980달러, 우리돈 약 220만원에 달하는 비싼 가격이 책정되었다.
과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이 이같은 방식으로 화면을 접거나 펼치는 기술을 적용하는 이유를 두고 전문가들은 접히는 부분의 픽셀이 '아직 충분히 유연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삼성 역시 이러한 점 때문에 오래전부터 콘셉트 영상이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접는 스마트폰'을 2019년 4월에서야 출시할 수 있게 된 것도, '접히는 부분'의 디스플레이 연구/개발 과정이 길었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문가들도 삼성의 '갤럭시 폴드'가 내구성 테스트에서 어느 정도까지 견딜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이야기하면서, 4월 말이 되어야 모든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 폴드'가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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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11. 10:26
해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여전히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특히, 삼성은 최근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S10/S10+'와 함께 혁신적이라 부를 만한 제품인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선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여러 해외 매체들을 통해서 삼성의 하반기 주력 제품인 '갤럭시노트10'에 관한 이야기가 서서히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redering image.
4개의 메인 카메라, S-Pen, 6.7인치 화면, UFS 3.0 시스템 등 역대급 제품의 탄생이 예고되어 있다.
- 갤럭시노트10,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다릴 만한 제품인가?
6.7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쿼드 카메라 시스템(4개, Quad Camera System), 8GB/12GB램 탑재와 최대 1TB 용량, 4500mAh 용량 배터리,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 장착과 한 층 업그레이드 된 S-Pen 등 갤럭시노트10은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들이 집약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갤노트10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갤노트 시리즈의 상징인 'S-Pen'은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삼성은 '갤S10 5G 리미티드' 제품에서 선보인
쿼드 카메라 시스템(4개 렌즈)을 노트10에 적용시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앞쪽에는 '갤S10+'와 같이 듀얼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에 관한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노트10'까지는 유지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4개의 메인 카메라, 6.7인치 화면과 더불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
삼성은 세계 최초로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기술적 우월성을 과시했다.
갤노트10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4개의 메인 카메라, 즉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가지는 것입니다. 쿼드 카메라 시스템은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제품에서 선보인 것과 같은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1600만 화소 초광각 렌즈, 1200만 화소 F/1.5-F/2.4 가변 렌즈, 1200만 화소 F/2.4 망원 렌즈, hQVGA 3D depth 카메라 렌즈 등 4개). 화면은 6.7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며, 앞쪽에는 두 개의 카메라가 장착되는데 이는 '갤S10+'와 동일합니다.
지문 인식 센서는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방식을 채택할 것인데, 이 역시 갤S10/S10+에서 삼성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기술입니다. 또한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을 채택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기존의 UFS 2.1에 비해 2배 빠른 읽기/쓰기 속도를 자랑하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스펙은 '갤S10/S10+(UFS 2.1 탑재)'와 비슷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체감 속도는 갤노트10이 훨씬 빠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Galaxy S10 5G Limited, Quad Camera System.
△ 삼성이 갤럭시Fold 부터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
갤S10/S10+까지는 UFS2.1이 탑재되었다.
갤럭시S10/S10+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넓어진 것은 물론이고 디자인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갤노트10 역시 좀 더 넓어진 화면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며, 배터리 용량도 노트9의 4000mAh보다 더 커진 4500mAh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S-Pen 역시 '노트9'에서 삼성이 보여주었던 것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대목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해질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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