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배터리 셀프 교체, 생각보다 쉽고 싸다 : 아이폰6플러스,6s/6s+동일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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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혹은 배터리와 본체 일체형 스마트폰(삼성은 '갤럭시S6'부터)의 단점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해서 쓸 때와 1~2년이 지났을 때 배터리 수명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데요, 대체로 '배터리 수명'이 눈에띄게 짧아지기 시작하면 '스마트폰'을 바꿀 때가 됐다고 생각하게되고 새로나온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배터리 문제를 따로 떼 놓고 본다면, '아이폰'의 경우 2년, 3년이 지나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는다(배터리 지속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면 배터리를 새것으로 교체해 보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믿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배터리만 새걸로 교체해 주면 폰 속도도 빨라지고 배터리도 오래가면서 리퍼받은 제품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배터리 교체'는 생각보다 간단하다는 겁니다. 초보자도 30분만 투자하면 충분히 할 수 있고요(미리 영상과 글을 참고한다면), 셀프/자가 교체를 할 때 비용은 1만 5천원이면 됩니다(13달러). 놀랍지 않나요?


△ 아이폰6 내부.

배터리가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분리/교체하는 것은 매우 단순한 작업이다.


- 아이폰6 배터리 셀프 교체, 생각보다 쉽고 싸다 :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는 최고의 방법.


  아이폰6와 6플러스, 그리고 아이폰6s & 6s플러스는 구조가 동일하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 방법 또한 차이가 없습니다. 액정 셀프 교체를 해 본 사람들이라면 '배터리 교체'는 아주 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내부 구조는 생각보다 단순하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는 선을 분리하고 양면테이프를 떼어내고, 다시 새 배터리를 연결하는 세 가지 과정만 거치면 끝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과정이 진행되는지 사진과 영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20분이면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아이폰 배터리 교체' 입니다.


△ 준비물

배터리를 교체할 아이폰, 새 배터리 + 양면테이프 + 아이폰 분해/교체 도구

배터리를 구입하면 양면테이프 + 분해 도구는 포함되어 있다.

간혹 '분해 도구'를 옵션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집에 '아이폰 분해 도구'가 없다면 따로 구입을 해야한다.

나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3.11달러(배송비 포함, 약 15000원)에 '배터리'를 구입했으며,

원한다면 더 저렴한 가격의 배터리를 구입 할 수도 있다. 


  배터리 교체에서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작업의 편의를 위해 '본체'와 '액정'을 분리해 주는 작업을 선행했습니다. 액정을 분리해 주지 않으면 배터리를 교체하는 내내 '액정'을 붙잡고 있어야하기 때문에 편하게 작업을 하기 위해서 '액정'을 분리한 것이죠. '액정 분리'와 관련된 사진은 '아이폰6 액정 셀프 교체'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아래 사진 설명은 액정을 열고 본체에서 분리해 내는 과정입니다.

배터리 교체를 위해서 선행되어야 할 작업이죠. 

액정-본체 분리는 필수 작업은 아니지만 좀 더 편한 작업을 위해서 분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액정과 본체를 분리했으면, 본격적으로 배터리 교체 작업에 돌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 교체는 '배터리-본체' 선 연결 해제와 '양면테이프 제거'를 한 뒤, 새로운 배터리를 넣어주면 끝입니다.


△ 액정-본체를 분리하기 위해 위쪽 네모 박스 선/모듈을 분리하고..

배터리 교체를 위해서 처음 해야할 작업은 아래쪽 네모 박스의 '덮개'를 분리하는 작업이다.

△ 아래쪽에 네모 박스 두 개를 주목하면 된다.

첫째 - 중간 네모 박스의 '덮개'를 열고 '배터리-본체'사이의 연결 해제

둘째 - 배터리 아래쪽의 틈 사이에 있는 '양면 테이프'를 빼태야 한다. 

양면테이프를 잘 제거하지 못하면 작업이 상당히 힘들어 질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작업에 임해야 한다.

△ 먼저 덮개를 분리해 내고 나서 '본체-배터리' 연결 선을 분리해 줍니다.

△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서 살짝 들어올리면 딸깍~ 소리와 함께 분리가 됩니다.

1단계 작업 완료.

△ 비교적 힘든 작업이라 할 수 있는 '양면테이프 제거'

양면테이프를 쭈~욱 빼내면 됩니다. 뺴 내는게 힘든 것이 아니라,

배터리 아래쪽에서 '양면테이프'를 바깥으로 빼 내는게 생각보다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배터리 아래쪽에 숨어 있는 양면테이프를 꺼낼 때, 끊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작업해야 합니다.

한 번 양면테이프가 나오기 시작하면 피자 치즈 처럼 쭈욱~ 늘어나닙니다.

그럼 끝까지 빼내면 되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면 맨 아래 영상 참고)

△ 양면테이프는 2개가 들어 있습니다.

두 개 모두 꺼내면 배터리가 떨어져 나옵니다. 

배터리는 양면테이프로 고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떨어져 나온 것이죠.

△ 새로운 배터리에 새로운 양면테이프를 붙여 줍니다.

배터리와 본체를 연결한 선의 위치를 잘 봐주고, 양면테이프 한쪽 면을 배터리에 붙여 줍니다.

△ 양면테이프의 한쪽 면은 배터리, 한쪽 면은 아이폰 본체에 붙겠죠?

양면테이프의 반대쪽 면 커버를 벗겨 주고.

△ 원래 배터리가 있던 자리에 위치 시켜주고 손으로 꾹꾹 눌러 줍니다.

양면테이프의 접착력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많이 안 눌러줘도 됩니다.

그 다음, 배터리-본체를 연결해줘야겠죠?

△ 배터리-본체 선을 연결한 다음, 덮개를 덮어주면 배터리 교체 작업은 모두 끝납니다.

이제, 처음에 작업을 위해 분리해 두었던 액정을 다시 연결하면 됩니다.

△ 액정-본체를 잇는 선을 꽂아 주고..

△ 덮개를 덮어주면 끝.

△ 액정을 덮어 주고, 마지막으로 하단부 나사를 조여주면 모든 작업이 끝납니다.

△ 아이폰 전원을 눌러보니, 잘 들어오네요.

전원이 잘 들어온다면? 잘 연결이 된거죠. 끝입니다.


△ 아이폰 배터리 셀프 교체 영상(5분)


  앞서 이야기 했지만, '액정 셀프 교체' 작업보다 '배터리 셀프 교체' 작업이 훨씬 쉬운 작업입니다. 분리해야할 것이 별로 없고, 구조 자체도 매우 단순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물론, '양면테이프 제거'과정이 조금 까다롭다고 할 수 있지만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배터리만 바꿔주면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스마트폰이 좀 더 잘 작동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폰을 바꿀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배터리 교체'만 해 주면 마음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배터리' 말고 다 멀쩡한데 굳이 폰을 바꿀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새 제품이 좀 더 좋긴 하겠지만, 배터리 교체가 불필요한 소비를 막아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폰 배터리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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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차 출시국, 한국도 포함. 11월 24일 공식 출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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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일, 애플의 '아이폰X'가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연일 '아이폰X'에 관한 소식으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역대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비싼 스마트폰(64GB, 한국 가격 142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폰X'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데뷔하면서 애플(Apple, Inc.)의 주가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아직도 '아이폰X'를 직접 사용하기 위해서는 꽤나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할 정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해외 직구'를 이용해서 '아이폰X'의 구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이 11월 7일 발표한 '아이폰X' 2차 출시국 명단에 한국이 포함되면서 '아이폰X'를 기다리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


△ iPhone X,

한국 출시는 11월 24일.

애플이 11월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아이폰텐' 2차 출시국에 한국이 포함됐다.

- '아이폰X' 2차 출시국 명단에 '한국'포함. 11월 24일 공식 출시.


  애플이 '아이폰X'의 2차 출시국 명단을 발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또 한 번 들썩이고 있습니다. 11월 7일, 애플은 홈페이지 뉴스룸을 통해서 오는 11월 23일(이스라엘)과 24일부터 '아이폰X'가 판매될 13개 국가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11월 24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되는 국가는 알바니아, 보스니아, 캄보디아, 코소보, 마카오, 마케도니아, 말레이시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 태국, 터키 등으로 이번에 총 13개 국가가 '아이폰X' 2차 출시국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2차 출시국' 명단에서 조차 이름을 올리는 경우가 드물었지만 이번에는 비교적 빨리 '공식 판매 국가'에 이름을 올리면서 우리나라에도 곧 '아이폰X' 돌풍이 불어닥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64GB 용량의 한국 공식 판매 가격은 142만원, 256GB 용량의 가격은 163만원이다.

64GB기준으로 미국의 999달러(우리돈 약 112만원), 

일본의 121,824엔(우리돈 약 119만원)보다 다소 비싸다는게 아쉬운 점이다. 

△ 뒷모습.


  이번에 애플이 11월 말 출시 국가 13곳을 발표하면서, 아이폰X의 공식 판매 국가(예정 포함)는 총 70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현재 1차 출시국에서도 '아이폰X'를 구매하려면 적어도 한 달은 기다려야 한다는 점에서 '13개 국가'에서 공식 출시 한다고 해도 초기 물량은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며,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X'를 사용하기까지는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내년 초나 되어야 본격적으로 물량이 풀릴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아이폰8 vs 아이폰X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공격적인 판매국가 확대는 수익을 극대화하는 한편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이폰X'의 한 대당 판매 수익은 약 64%로서(64GB, 999달러짜리 한 대를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 357.5달러) '아이폰8'의 판매 수익 59%보다 높으며, 따라서 애플이 수익률도 높고 인기도 좋은 '아이폰X'의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아이폰X'의 판매 국가를 늘림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잠재적 구매 고객으로 확보하는 하려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이슈와 추측을 만들어 내고 있는 '아이폰X'인 만큼 11월 24일, 한국 공식 출시에서는 과연 어떤 헤프닝이 벌어지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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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왕좌의 자리 노리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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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애플의 '아이폰X'라고 할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아이폰X'의 대항마로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9(Galaxy S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삼성이 예년보다 2개월 가량 빠른 지난 5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노트8'의 차기 제품인 '갤럭시 노트9'의 개발 착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한다.

코드네임은 '크라운(Crown)'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갤럭시 노트9, 코드 네임 '크라운'. 왕좌의 자리 노리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은 삼성과 애플, 2강 체제가 굳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갤S8/S8+, 갤노트8 등을 내세워 시장을 장악했던 삼성이 '아이폰X'를 전면에 내세운 애플에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9/S9+'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폰아레나(PhoneArena.com)해외 유명  IT/모바일 매체들은 삼성이 '갤럭시노트9(Galaxy Note 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갤노트9' 개발의 코드 네임은 '크라운(Crown)'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의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가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 갤노트9의 하단부 베젤은 사실상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갤S9/s9+'의 디자인에 관한 루머와도 동일한 내용이다.

△ 갤S9에서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에 삽입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갤S9/S9+이 아닌 '갤노트9'에서 실현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비용 문제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인 '갤노트9'이 더 가능성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폰아레나가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했으며, 새로운 제품의 공개 시기는 기존과 비슷한 8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제품의 프로토타입(Prototype) 제품은 내년 초(1분기)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디자인의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에 포인트가 맞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갤럭시S9/S9+가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진 만큼, '갤노트9' 역시 스냅드래곤 845와 엑시노스9x 시리즈를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전문가들은 노트 시리즈의 강점인 S-Pen(S펜)의 기능이 더욱 향상과 듀얼 카메라 기능의 향상을 주목 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갤S9/S9+'에서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지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또한 '갤노트9'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으로 분류되는 '노트 시리즈'에서 삼성이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특허의 일부.

source.www.sammobile.com

△ 뒷면 디자인은 갤노트8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만, 카메라 성능의 향상과 AR기능 추가, 홍채인식 3D얼굴인식 기능의 향상이 있을 것이라 한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노트9'의 개발 착수 소식이 상당히 이른 시기에 들려왔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개발 기간이 예년에 비해 길다는 것은 제품의 개발과 테스트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삼성이 좀 더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과연 '갤노트9'이 어떤 제품이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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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밝힌 아이폰X 디스플레이의 불편한 진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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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일, 애플의 10주년 기념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X'가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역사상 최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인기라 부를 만 한 인기를 누리면서 1차 출시국에서도 한 달은 기다려야 제품을 받아볼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가 인기를 끄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한 '디자인 변화'를 꼽았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베젤리스'로 굳어진 만큼 아이폰X의 여러가지 변화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아이폰X'역시 OLED 디스플레이에서 나타나는 '번인(burn-in, 주로 푸른색 계열의 잔상이 남는 것)'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하면서 애플의 대응이 너무 무책임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

예약 판매때부터 일찌감치 매진 행진을 이어가면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OLED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 등 여러가지 변화가 주요 매력 포인트로 거론되고 있다.


- 애플이 밝힌 '아이폰X' 디스플레이 문제, 자연스러운 현상.


  애플의 아이폰X가 큰 인기를 누리며 많은 수량이 팔려나간 가운데, 애플이 공식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텐'의 디스플레이는 높은 기준을 충족하는 최고의 OLED디스플레이라고 소개하면서, 디스플레이가 꺼진 경우 색상과 색조가 바뀌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잔상 효과와 번인 현상 등이 나타나는 것OLED디스플레이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언급한 것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애플이 OLED디스플레이와 관련된 논란에 휩싸이지 않기 위해 발빠르게 행동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과 OLED디스플레이. 아이폰X의 강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애플이 'OLED디스플레이'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잔상, 번인 효과를 두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언급하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공식 언급(아이폰X의 잔상 효과와 번인 현상)이 다른 제조사들의 대응과는 차이점이 있다는 데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해온 삼성의 경우 OLED디스플레이가 야기시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고 있는데, 가까운 예로는 '갤S8'의 붉은 액정과 관련한 이슈를 들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이 지난 10월 초에 선보인 '픽셀2XL'역시 '번인' 논란에 휩싸이면서 구글측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인 바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OLED디스플레이'에서 나타나는 '잔상'과 '번인' 현상이 '정상적'인 것이라고는 할 수 없기에 제조사들이 '최상의 디스플레이 상태'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애플은 이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이야기 하면서 이로 인한 불쾌함과 찝찝함을 사용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스마트폰 시장을 떠들썩하게 했던 '갤S8' 붉은 액정 논란.

△ 구글의 '픽셀2 XL' 역시 파란색 계열이 점들이 짙게 나타나는(blue tint) 번인 현상으로 곤욕을 치렀다.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의 '아이폰X'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OLED디스플레이와 관련한 애플의 이같은 언급을 두고는 그리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고'의 제품이라고 이야기하며 가격 또한 '역대 최고가' 제품을 선보인 애플이 'OLED디스플레이'가 가지는 결함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언급하면서 '개선의 의지'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아이폰X'와 관련된 이슈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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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vs LG V30, 많은 기대를 모았던 두 제품 나란히 놓아 보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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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으로 손꼽혔던 애플의 'iPhone X'가 지난 11월 3일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과거와 같이 애플 매장 앞은 출시 전부터 긴 줄이 생겨나면서 애플이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애플은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의 출시 초기 판매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히면서 '아이폰X' 돌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LG는 지난 8월 말, IFA2017 행사장에서 전략 스마트폰인 'V30'을 선보이면서. 갤노트8, 아이폰X 등과 정면 승부를 벌이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갤노트8', '아이폰8/8+' 등이 출시된 이후 시장에서 기를 못 펴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눈여겨볼 만 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텐 vs V30

아이폰X가 공식 출시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 8월 말, 갤노트8/아이폰X 등과 정면 대결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던 'V30'이 

과연 어느정도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도 주목할 만 하다.

source.www.phonearena.com


- 아이폰X vs LG V30, 기대를 모았던 두 제품. 앞으로의 운명은?


  애플의 야심작, 10주년 기념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는 예약판매 첫날부터 일찌감치 마감 행진을 이어가며 흥행 돌풍을 예감케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일본, 미국 온라인 애플 스토어 등을 통해 '예약 구매'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온라인 직구 대행 업체 물량도 일찌감치 매진되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아이폰X'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시원시원한 화면과 향상된 성능으로 도전장을 내밀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재기를 노렸던 'V30'이 과연 연말연초 쇼핑시즌을 맞이하여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로 더오르고 있습니다.


△ iPhone X vs V30

OLED Display & Bezel-less Design.

△ 두 제품의 디자인은 비슷한 듯 아닌 듯.


  애플의 야심작이라 불리는 '아이폰X'와 LG의 야심작 'V30'은 OLED디스플레이의 장착과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 그리고 듀얼카메라를 가졌고 특히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가 디스플레이 상단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구현했지만 얼핏 보면 두 제품은 크기 차이를 제외하곤 비슷한 디자인을 한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화면의 크기는 '아이폰X'가 5.8인치(1125x2436), 'V30'이 6인치이며(1440x2880) 두 제품 모두 가로 모드로 영상을 볼 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뒷모습의 디자인은 확연히 구분된다.

세로배열 카메라와 가로배열 카메라.

 지문인식 센서가 돋보이는 V30.

△ 두 제품의 카메라는 모두 '최고'라 불릴 만 하다.


  두 제품은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지만 '아이폰X'는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를, 'V30'은가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1200만 화소(조리개 값 f/1.8과 f/2.4)의 듀얼 카메라를, V30이 각각 1600만 화소(망원, f/1.6)과 1300만 화소(광각,f/1.9)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기능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아이폰X'의 초상화 모드와 4K 60fps 동영상 촬영 기능이며, V30은 그래피모드(전문가모드)를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 제공을 통해 사진 찍는 재미를 좀 더 높였다는 것입니다. 두 제품 모두 카메라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기에 두 제품을 놓고 '우열'을 논하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 iOS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로부터 오는 태생적인 차이와 하드웨어적인 차이가 존재한다.

△ 아이폰은 모든 것을 없애고 있다.

3.5인치 이어폰/헤드폰잭부터 지문인식센서와 홈버튼까지.

새롭게 정체성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다.


  '아이폰X'와 V30을 비롯한 다른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이 가지는 극명한 차이는 '지문 인식 센서'의 존재와 (소프트웨어적)홈버튼의 존재입니다. '아이폰X'는 오랫동안 아이폰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홈버튼/터치ID'를 제거하면서 '페이스ID'를 선보였고, 쓸어올림 방식을 중심으로 하는 '인터페이스(UI)'의 변화도 보여주었습니다. 출시 초기 '페이스ID'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긴 하지만 애플은 '페이스ID'와 '쓸어올림 방식'으로 모든 동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이폰X'의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반면, V30은 뒷면 중앙에 '지문인식센서'를 배치시켰으며, 3.5파이 이어폰잭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는 대신 '소프트웨어' 홈버튼을 화면 속에 넣었습니다. 이는 다른 제품들과 동일하며, 여전히 사람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편리함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 V30의 무선 충전

△ 아이폰텐의 무선 충전.


  애플의 '아이폰X'는 IP67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2716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으며, AR촬영 기능을 가졌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V30'은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그리고 3300mAh용량의 배터리를 가지면서 덩치값을 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아이폰X'의 무선 충진은 별도의 옵션(구매)라는 점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V30이 퀄컴 스냅드래곤835와 4GB램을 가졌고 아이폰X가 A11바이오닉칩과 3GB램을 가졌지만 이 두 제품의 물리적 우열을 논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가 가지는 태생적 차이는 이같은 비교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오랫동안 보아 왔기에 두 제품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LG V30은 분명 매력적인 제품처럼 보이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승자 독식 체제, 즉 삼성과 애플 위주로 흘러가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X' 등장 흥행 돌풍 속에서 V30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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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발견! 샤오미의 '미지아 거위털/오리털 담요', 겨울 필수 아이템?

-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7. 11. 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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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과 보조배터리, 전동킥보드, 드론, 가습기와 공기청정기 등 여러가지 대박 상품들을 선보이면서 대륙을 평정한 샤오미(Xiaomi)가 겨울을 맞이해서 '거위털 담요'를 선보인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캐리어와 운동화, 백팩 등 전자 제품을 넘어 패션 잡화 분야까지 뛰어들어 최고 가성비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샤오미이기에 '오리털/거위털 담요'를 눈여겨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샤오미 제품들이 가격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앞을 어떤 제품들을 선보일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 3만 400원짜리(배송비 무료)

샤오미 거위털 담요.

(오리털이라고 적혀 있는데, 내부 충전재가 거위털이다)

겨울을 맞이해서 샤오미가 내놓은 야심작!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잡을 듯 하다.

 판매 하는 곳 ☞ www.Qoo10.com 


- 샤오미의 겨울 준비, 미지아 '거위털 담요'. 캠핑/담요족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 잡나?


  샤오미가 '거위털 담요(오리털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거위털'이 맞는 것 같음)'를 출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미지아 안마기'에 이어 또 하나의 대박 상품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학교나 사무실, 카페 그리고 집에서도 '거위털 담요' 하나만 있으면 겨울에 어깨, 무릎 시릴 일은 없을 것 같네요. 특히 요즘 주변에서 주말마다 캠핑을 가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모닥불 피워 놓고 무릎에 거위털 담요 하나 올려 두면 한층 더 포근하고 즐거운 캠핑이될 것 같네요. 무료 배송에 30,400원이면 부담없는 가격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 샤오미 담요~ 사무실에서는 이런 느낌?


△  펼쳤을 때 크기. 가로 140cm x 세로 80cm

△ 접으면 700ml 페드병 크기~ 휴대성이 좋다.

△ 단추를 이용해서 상의 점퍼처럼 쓸 수도 있고, 망토처럼 두를 수도 있다.

무릎을 덮을 수도 있고, 덮을 수도 있고.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인듯.


  가성비와 실용성 면에서는 최고라고 할 만 합니다. 담요에 특별한 기능이 들어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용도(걸치고, 덮고..)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일반 담요와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접으면 700ml 페트병 하나 크기 정도로 줄어들고, 가방에 넣기 좋고 보관도 용이하다는 점에서 샤오미다운 면모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겨울 필수템! 샤오미 거위털/오리털(?) 담요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맞이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 샤오미 미지아 거위털 담요 구경하러 가기 ☞ www.Qoo10.com

※ 들어가보면 '오리털'이라고 적혀 있는데, 충전재가 '거위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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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예약 판매, '아이폰텐'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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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 3일, 애플의 '아이폰8/8+'의 한국 공식 출시가 진행됩니다. 아이폰8/8플러스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아이폰X'의 한국 출시 가격이 공개되었는데요, 64GB제품의 가격이 무려 143만원, 256GB제품의 가격은 163만원이라는 '역대급' 스마트폰이 등장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출시 가격이 비싼 가격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막상 140만원이 넘는 가격이 책정되다보니 '너무 비싼거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의 출시가 가시화 되면서 국내 통신사와 공구 업체들도 예약 판매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아이폰을 예약 구매를 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X 공기계를 공짜로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iPhone X, 

64GB 제품의 국내 판매가가 143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역대급 가격의 '아이폰X'를 댓글 추천만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www.maniwa.co.kr


- 예약 판매 돌입한 '아이폰X', 역대급 가격의 제품을 공짜로 받는다면?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의 국내 출고가가 결정되면서 여러 통신사들과 스마트폰 판매 업체들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예전에는 통신사 대리점과 통신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약 구매를 진행하거나 스마트폰을 구입했다면 요즘은 공구업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전문 쇼핑몰이 많이 생겨났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이들 업체들은 통신사 대리점과 제휴를 맺고 있어 구매 혜택 뿐만 아니라 단말기 할인, 통신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잘만 이용한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큰 이득을 볼 수 있죠.

  

△ 스마트폰 가격비교 전문 쇼핑몰인 '마니와'에서 진행중인 '아이폰X' 증정 이벤트.

랜덤 추천 방식이 아닌 '댓글 추천'이 가장 많은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이벤트이다.

댓글 추천의 숫자를 이벤트 기간동안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공정성'이 확보된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 이벤트 참여 방법 ※

- 안드로이드 : 플레이스토어에서 "마니와" 검색 - 앱 다운받아 설치 후 이벤트 참여.

(다운로드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newmaniwa3)

- 아이폰 : www.maniwa.co.kr 접속 후, 회원가입 - 이벤트 참여.


  특히, 통신3사의 스마트폰 가격 비교 정보를 제공하는 마니와(maniwa.co.kr)라는 곳에서는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의 예약 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댓글'을 작성하고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에게 '아이폰X'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단순 추첨이나 랜덤 발송이 아니라 '댓글 추천'이라는 기준을 제시한 것이 독특한데요, '추천'의 횟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정성이 확보된 '파격적인' 이벤트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지난 갤노트8 판매에서도 댓글 이벤트를 통해 3명에게 '갤노트8' 공기계를 증정했었죠? 이번 이벤트에서는 아이폰X 증정 말고도 100명을 추첨해서 이디야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해 준다고 하네요).



△ 아이폰X 무료 증정 댓글 추천 이벤트.

댓글 100명을 추첨해서 이디야커피 기프티콘 증정.


  '아이폰X' 출시 관련 이벤트 말고도 '아이폰8/8플러스'를 온라인으로 구매하게 될 경우 많은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요즘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스마트폰 전문 쇼핑몰'들은 통신사 대리점과 제휴해서 스마트폰 구매부터 개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마니와(maniwa.co.kr) 역시 '아이폰8/8플러스' 출시 이벤트의 일환으로 구매 고객들에게 플레이스테이션4, 뉴 삼성노트북5, 뉴 아이패드(2017), LG휘센 제습기,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LG32인치 모니터 등을 선택 증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하면서 받을 수 있는 '사은품'이 어마어마합니다.


△ 아이폰8/8+, 아이폰X 사전예약 이벤트.

이왕이면 다홍치마.. 같은 값으로 살 거면 혜택을 많이 주는 곳에서 구입하자.


  마니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 가격비교(통신3사), 공짜폰/특가폰/이벤트/대란 좌표 알림, 공시지원금/요금컨설팅, O2O픽업서비스(마니와에서 주문한 휴대폰을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개통할 수 있음. 주말에도 가능) 등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장점들이 많은 서비스라서 휴대폰을 사지않더라도 알림 설정만 해 놔도 도움되는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아이폰X' 댓글 추천 이벤트에 꼭 참여해서 '아이폰X' 공짜로 받는 도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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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vs 아이폰X. 갤S9의 변화, 기대해 볼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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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한 실제 사용 후기가 해외 IT매체들을 중심으로 소개되면서 '아이폰X'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 역시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물량 공급 정상화가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갤럭시S9/S9+ 역시 상반기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내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럭시S9/s9+'와 '아이폰X'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아이폰X의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 2018년 상반기, 갤럭시S9의 공개/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럭시S9과 아이폰X의 대결이라 할 수 있다.


- 갤S9 vs 아이폰X, '갤럭시S9'의 변화를 기대해 볼 만 하나?


  해외 IT매체들의 '아이폰X' 실제 사용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역시 몇 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등의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삼성의 '갤럭시S9/S9+' 역시 변화의 여지가 많이 남아 있기에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터치ID'를 대신한 '페이스ID'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갤럭시S9'의 '지문인식 센서'가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하단부 베젤이 '갤S8'보다 좀 더 얇아지고, 뒷면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로 배치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


  '갤럭시S9/S9+'의 디스플레이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S8/S8+'에서부터 등장한 베젤리스 디자인(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갤럭시S8/S8+ 흥행의 기폭제가 되었다는 점에서 '갤S9'역시 이같은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 합니다. 다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변화가 있겠지만 눈에 띌만한 변화는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것은 단연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입니다. 여러차례 알려진 대로 '갤S9/S9+'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 배열이 될 것이 유력하며 지문 인식 센서가 그 아래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가 있는데, 이 경우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는 일이 좀 더 쉬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갤S9'에서의 '지문 인식 센서'와 디스플레이의 결합설이 유력하게 거론되었지만 최근 여러 전망들은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Renders.

image.www.phonearena.com


△ 갤럭시S8+ vs 갤럭시S9


  한편, 최근 '갤S9/S9+'에서 이어폰/헤드폰 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헤드폰/이어폰 잭'은 유지되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헤드폰잭'을 없앴고,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 '픽셀2/2XL'역시 헤드폰잭이 사라지면서 추세적으로 '헤드폰잭'이 사라지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삼성은 갤S9에서도 이어폰잭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같은 삼성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갤S9'의 상 하단부 디자인 도면. 

여전히 3.5파이 이어폰잭이 유지될 것이며, 상하단부에 스피커가 장착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이 '아이폰X'에서 제기된 불만과 문제점들을 보완하면서 출시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낮은 '페이스ID'의 인식률과 불편함이 '터치ID'에 대한 향수를 낳고 있고, 헤드폰잭의 존재 역시 '있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만큼 '갤럭시S9'의 변화는 좀 더 실용적인 측면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홍채 인식, 얼굴 인식, VR/AR 기능, 대기질 측정 센서의 탑재,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의 탑재 등 갖출 건 다 갖추면서 '괴물폰'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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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디자인 도면 등장. 이어폰잭 사라졌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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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가 애플과 삼성 두 기업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준비한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iPhone X'의 예약 판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아이폰X'로 쏠린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소식도 하나 둘 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이 '아이폰X'의 생산 차질 문제가 해결되려면 내년 1분기(1~3월)까지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출시가 내년 3월 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이폰X vs 갤럭시S9', 애플과 삼성이 또 한 번의 한판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최근 갤S9 디자인 도면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카메라와 얼굴인식 기능 등이 지금보다 성능 향상이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디자인 도면 등장. 이어폰/헤드폰잭 사라진 갤럭시.


  지난 5월, 삼성이 갤럭시S9/S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코드네임 스타/스타2)이 전해진 이후 드문드문 피상적으로 들려오던 '갤S9/S9+'에 대한 소식이 최근들어서는 조금씩 현실성있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갤럭시S9'의 렌더링 이미지들을 소개한 데 이어, 테크드로이더(Techdroider.com)의 소식을 인용하여 'Galaxy S9 & S9+'의 디자인 도면과 기본적인 스펙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 디자인 도면

image.www.phonearena.com

△ Galaxy S9, 렌더링 이미지.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이야기에는 '갤S9/S9'의 앞면 디자인과 함께 기본적인 재원이 함께 표기되어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No headphone jack'이라는 것으로 차세대 갤럭시에서 삼성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제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대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여전히 테스트 중"이라는 것에서 탑재 가능성 여부는 아직 불명확해 보입니다.


△ 갤S9/s9+의 도면과 재원.

이어폰/헤드폰잭이 없다는 것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기능이 갤S8/S8+에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9'의 크기는 144.1 x 68.1 x 8.0mm로 '갤S8'(148.9 x 68.1 x 8.0)보다 길이가 4.7mm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갤S9+'역시 크기 155.2 x 73.4 x 8.1mm로 '갤S8+'보다 길이가 4.7mm 작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도면에 따르면 전면 카메라(셀피카메라의 성능이 향상되어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뒷면 카메라는 현재의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목이다.


  디자인 도면의 내용은 그동안 알려진 대로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진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S8+'와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것입니다. 한편, 뒷면 디자인은 '지문 인식 센서'의 존배 여부에 따라서 그 모습이 달라질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배치는 세로 배열이 확실시 되고 있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좀 더 추워지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언제나 그랬듯 루머를 피해가기는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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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 드러나는 '갤럭시S9/S9+'. 아이폰X 대항마 될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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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아이폰X'의 (예약)판매가 지난 27일부터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아이폰X'에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많은 전문가들이 'iPhone X'의 실질적인 경쟁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S9/S9+(Galaxy S9 & Galaxy S9+)'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코드네임 '스타 & 스타2(Star & Start2)'라는 이름으로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들린 이후,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와 7nm(나노미터) 공정을 거친 최첨단의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엑시노스 9x), 그리고 미세 먼지와 현재의 대기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대기질 측정 센서'가 새롭게 추가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 등 삼성의 차세대 제품은 여전히 최고 기술의 집약체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갤S9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갤노트8, 갤S8/S8+보다 하단부 베젤이 얇아질 것이라 한다.

그밖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것이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측정 기능을 가진 '대기 상태 측정 센서'도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source.www.phonearena.com


- 윤곽 드러나는 '갤럭시S9', '아이폰X'의 대항마 될 만 하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이 또 한 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출시로 애플이 자존심을 회복한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S9+가 이르면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2월 26일~3월 1일) 행사장에서의 공개와 3월 출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 이는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판매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 좀 더 날씬해질 것이라는 갤S9.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

카메라의 배치는 세로 배열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갤럭시S9'의 디자인 레더링 이미지를소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의 디자인이 '갤노트8', '갤S8/S8+'와 큰 차이가 없겠지만 하단부 베젤은 현재보다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또한 뒷면 디자인 역시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 변화될 것이며, 갤노트8와 '가로배열 카메라'가 아닌 '세로 배열 카메라'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특허 내용에 나오는 제품 디자인이 '갤S8'와 유사하다. 삼성이 지속적인 특허 등록을 통해 기술 개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source.www.sammobile.com


  또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기능이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것입니다. '갤노트8'가 등장하기 전 많은 이들이 '갤노트8'에서의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했지만 삼성측은 '기술적인 문제(완성도가 낮음)'로 인해 탑재하지 않는다는 공식 발표를 했고, 자연스럽게 이에 대한 기대는 '갤럭시S9'으로 옮겨졌습니다. 공개된 삼성의 여러 특허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삼성이 한층 더 진보된 OLED기술인 Y-Octa(와이옥타)를 이용하여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이야기하면서도 새로운 기술로 인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왼쪽)과 갤노트8(오른쪽)

△ Galaxy S9, Concept image.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베젤리스 디자인, 듀얼 카메라,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인식 기능,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x 시리즈, 8GB램 탑재설 등 '갤S9/S9+'는 어김없이 최고 스펙을 갖춘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관심을 모으는 부분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라 할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만약 실제로 이 기술이 구현된다면 가격의 문제를 넘어서서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도 승산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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