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6.1인치 크기의 '아이폰X' 저가형 모델과 6.5인치 플러스 제품 만드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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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일,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X(iPhone X, 아이폰 텐)'는 출시 초기부터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구매를 주저하게 만들거나 부담을 느끼게 하는 부분은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64GB기준으로 미국에서 999달러, 우리나라에서는 142만원 이라는 가격(출고가)이 책정되면서 과거에 판매되던 동일 용량의 제품 가격을 훌쩍 뛰어 넘는 역대 최고가 스마트폰의 자리를 꿰찼습니다. 이처럼 높은 가격은 '가격 논란'을 불러 일으키며 일각에서는 '그 만한 가치가 있는가(가격에 상응할 만 한 요소를 갖추었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 아이폰X & 아이폰X 플러스, concept image.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6.5인치/5.8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과, 

6.1인치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 총 3가지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아이폰X'의 등장에 대해 2년 전 부터 언급하는 등 애플의 새로운 제품의 출시와 그 시기를 예견하는 데 있어 세계 최고로 불리는 인물이다.

image.www.martinhajek.com 


- 애플,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6.5인치 플러스 모델과 6.1인치 저가형 '아이폰X' 만든다.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애플이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은 6.5인치 OLED디스플레이 탑재 모델, 5.8인치 OLED모델,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저가/보급형 모델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될 것이며, 2018년 하반기에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차세대 5.8인치 OLED제품은 현재 출시/판매되고 있는 '아이폰X'와 동일한 포맷에 성능이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라 할 수 있으며, 6.5인치 OLED제품은 기존에 판매중인 '플러스' 제품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 합니다.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제품은 가격 부담을 완화하여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이라는 것이 Ming-Chi Kuo의 설명입니다.


△ Ming-Chi Kuo 보고서의 일부.

2017년에는 LCD제품인 아이폰8/8플러스와 OLED제품인 아이폰X이 출시되었지만

2018년에는 OLED제품인 '아이폰X', 아이폰X플러스(가칭), 그리고 6.1인치 LCD아이폰X(가칭)이 공개/출시될 예정이다.

source.www.appleinsider.com

△ iPhone X & iPhone X plus, concept image.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OLED제품보다 낮은 해상도를 가질 것이지만 화면의 크기가 5.8인치 OLED제품보다 크다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으며, 페이스ID(Face ID)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외관상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650~750달러 가량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8(64GB)'의 미국 가격 699달러와 '아이폰8플러스(64GB)' 799달러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격 면에서 볼 때, 완전히 '저가형 모델'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 999달러(5.8인치, 64GB 용량/한국 가격 142만원)에 견주어 볼 때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서, 일정부분 부담이 덜어진 가격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X

애플은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 '아이폰X'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생산/판매할 것으로 보인다.


  Ming-Chi kuo는 당초 2018년 상반기에 '아이폰X'의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하면 또 한 번 애플의 전성기가 찾아올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번에 6.1인치 LCD제품을 포함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전망을 내놓으면서 2018년 가을이 애플 전성기의 정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2018년 이후, 애플의 모든 제품들은 '터치ID'를 버리고 '페이스ID'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 2018년 이후, 애플의 제품의 '터치ID'는 모두 '페이스ID'로 대체될 것이라 한다. 


  '아이폰X'는 높은 판매 가격 만큼 애플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OLED디스플레이의 수급 문제와 낮은 생산 수율로 인해 제품 생산 속도가 느리다는 점은 애플에게 있어 큰 손해가 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애플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빠르고 많이 '베젤리스 디자인'인의 아이폰(아이폰X)를 생산/판매하려 할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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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아이폰X' 노치 디자인. 프로그램까지 등장할 정도?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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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애플이 선보인 10주년 기념 아이폰, '아이폰X'가 등장한 이후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것 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소위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으로 불리는 '아이폰X'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상단부가 'V'자형, 혹은 'M'자형, 혹은 '凹[요]'자형의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이같은 디자인을 두고 사람들 사이에서 여러가지 말들이 오간 것입니다. 국내 커뮤니티 등에서도 'M탈모 디자인'이라는 비아냥을 받을 정도로 '아이폰X'의 마이너스 요인으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노치 디자인'을 두고 '아이폰X'의 실수라고 이야기 할 정도이다보니 '노치 디자인'의 구현에 많은 공을 들인 애플로서는 다소 억울할 지도 모릅니다. 한편, 이같은 '노치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 속에서 이를 해결해 주는 프로그램이 등장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OLED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 그리고 상단부 '노치 디자인'이 돋보인다.

애플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노치 디자인'이지만 정작 사람들인 이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경향이 짙다.


- 논란의 '아이폰X' 노치 디자인. 프로그램(앱)까지 등장할 만 했나?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지난 10월, '아이폰X'가 예약 판매에 돌입하기 전에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아이폰텐(iPhone X)의 '노치 디자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세 가지 응답, "싫다", "신경쓰지 않는다(그저 그렇다)", "좋다"라는 응답을 하는 것이었는데, 총 응답자 3474명 중 65.4%(2272명)이 "싫다"라고 응답였고, 25.04%(870명)의 응답자가 "그저 그렇다"라고 응답하면서 사실상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이 사람들 사이에서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폰아레나의 '노치 디자인' 선호에 대한 설문 조사.

총 응답자의 '65.4%'가 '싫다'고 응답했으며, '그저그렇다'라고 응답한 사람도 25.04%였다.

좋다고 응답한 사람은 9.57%(332명)에 불과해, 대체로 '노치디자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source.www.phonearena.com

△ 아이폰X의 상단부 트루딥스(true depth) 카메라와 '노치 디자인'.


  이같은 '노치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은 일부 사람들의 '아이폰X' 구매 심리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앱 스토어(App store)에서는 '노치 디자인'을 없애고 수평 디자인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널리 알려진 응용 프로그램(Application, 앱/어플)은 두 가지 인데, 하나는 무료 프로그램인 '낫초(notcho)'이고 또 다른 하나는 1.09달러 짜리 '노치 리부버(Notch Remover)'입니다. 무료 프로그램인 '낫초'의 경우 완벽히 '노치' 부분이 가려지는 것은 아니지만 무료 프로그램이라는 장점이 있고, '노치 리부버'는 1달러짜리 유로 프로그램이지만 '노치'가 완벽히 가려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을 가려주는 무료 프로그램 '낫초(notcho)'

무료 프로그램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완벽히 가려지는 것은 아니다.(주변 색상의 차이)

AppStore - notcho

△ 1.09달러 짜리 '노치 리무버(Notch remover)'

완벽히 노치 디자인이 가려지면서 수평 디자인을 연출한다는 장점이 있다.

AppStore - Notch Remover


  사람들 사이에서는 '노치 디자인' 역시 아이폰X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프로그램'까지 써 가면서 '노치 디자인'을 가릴 필요가 있냐는 의견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노치 디자인'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프로그램의 등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노치 디자인' 보다는 '수평 디자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추후 이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선호도'에 맞게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이같은 프로그램의 등장은 '아이폰X'의 인기가 그만큼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는 의미에서 '아이폰X' 인기가 쉽사리 식지 않을 것임을 보여준다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X'가 앞으로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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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디자인 캐드 이미지 등장, 카메라 세로 배열 확인 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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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텐(iPhone X)'이 초기 물량 부족으로 인한 공급 제한으로 본격적인 판매는 내년 초부터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내년 초(3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두 제품(갤S9 vs 아이폰X)의 대결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출시 되자마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폰X'의 기세를 '갤럭시S9/S9+'가 잠재울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의 디자인 캐드 이미지가 등장했다.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가 확인되면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실현되지 않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디자인은 '갤S8'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예측은 유효하다.


- '갤럭시S9' 디자인, 캐드 이미지 등장. 세로배열 카메라, 지문 인식 센서 확인.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새로운 제품(아이폰/갤럭시 시리즈)들은 공식적으로 제품이 공개되기 이전부터 다양한 루머를 통해 제품의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들이 공개되는 것이 관례화 되어 있는 가운데, 삼성의 '갤럭시S9'의 디자인 캐드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유출된 캐드 이미지를 통해 세로 배열의 카메라와 그 아래쪽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들어서 대세론으로 굳혀지기 시작한 갤S9의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의 존재를 확인시켜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갤S9'의 캐드 이미지.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과 큰 차이가 없으며, 앞면의 경우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뒷면은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지만 '갤노트8'와 달리 세로 배열 카메라가 장착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카메라 하단부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다.

source.www.sammobile.com


  샘모바일은 갤S9의 디자인 캐드 이미지를 소개하면서 익히 알려진 대로 '갤럭시S9'이 '갤럭시S8'과 디자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으며'인피티니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한 앞면은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빅스비(bixby)' 전용 버튼을 없앨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샘모바일은 이번에 유출/공개된 캐드 이미지를 두고, 삼성이 '획기적인 변화'를 주지 않을 것임을 알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갤S8/S8+'에서 디자인의 변화를 주었다는 점과 현재 대세로 굳어진 '베젤리스 스마트폰'의 지위를 공고히 굳히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굳이 '디자인 변화'를 주는 모험을 강행하지 않을 것이며 기능 면에 있어서도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갤S9'에서 기대를 했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사실상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비용'적인 문제에 초점을 두면서 '갤S9/S9+'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갤노트9'에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S9'에서는 어떤 기능들을 선보이며 '아이폰X'와 승부를 펼칠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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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ID' 탑재한다는 차세대 '아이패드', 기대할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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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선보인 역작 '아이폰텐(iPhone X)'이 공식 출시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연일 '아이폰X'에 관한 이야기로 떠들썩합니다. 특히 아이폰의 상징처럼 여겨져 왔던 '홈버튼/터치ID'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대신한 '페이스ID(Face ID)'는 많은 기대 속에서 그 평가가 엇갈리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향후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에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 애플이 선보이게 될 차세대 아이패드(iPad, 2018)가 '페이스ID'의 탑재와 함께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와 '베젤리스 아이패드(2018)' concept image.

애플이 '2018'년에 새롭게 선보일 아이패드는 '베젤리스 디자인'과 '페이스ID'를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Ming-Chi Kuo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애플이 향후 모든 제품에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 '페이스ID' 탑재한 아이패드, 기대할 만 하나?


  애플이 '아이폰X'에서 선보인 '페이스ID'는 변화의 핵심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았던 기술입니다.  애플이 대대적으로 전면에 내세웠던 만큼 향후 애플의 여러 제품에서 '페이스ID'를 보게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이 전한 바에 따르면 애플이 내년에 선보일 '신형 아이패드'에서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이며, 화면의 크기가 10.5인치 가량 되는 베젤리스 제품이지만 OLED디스플레이가 아닌 LCD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그 출시 시기는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되었던 6월보다 좀 더 늦은 가을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전략적으로 내놓은 '아이패드 프로(iPad Pro)' 시리즈가 태블릿PC 시장의 성장률 하락세를 멈추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언급했으며, 베젤리스 디자인과 페이스ID를 갖추고 더욱 향상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갖춘 차세대 아이패드는 태블릿PC가 재도약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OLED디스플레이가 아닌 여전히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점에서 완전한 전환을 맞이하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페이스ID'를 갖춘 아이패드는 기존의 12.9인치,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와는 다른 별도의 제품으로서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본으로 한 이 제품의 화면 크기는 10.5인치로서 전체 바디 크기는 9.7인치 제품과 비슷한 것으로 전망했으며, 그 디자인은 '아이폰X'와 유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애플은 여전히 '아이패드'가 노트북PC를 대체할 만 한 강력한 도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새로운 아이패드의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가 보여주었던 전용 키보드와 전용 펜을 넘어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어야만 '태블릿PC' 시장의 재도약과 함께 노트북PC를 대체할 만 한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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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에서 쏘는 100% 경품. 아이폰8 구경하고 경품 받아 왔어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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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일, '아이폰8/8플러스'가 국내에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폰8'의 출고가는 99만원(64GB), '아이폰8플러스'의 출고가는 113만원(64GB)인데요, '아이폰X' 64GB용량 제품의 출고가가 142만원인걸 생각해보면 비교적 저렴하다는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가 출시되면서 국내 통신3사에서도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고객 모시기에 나서고 있는데요, LG유플러스에서는 "iPhone 8 매장 방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LG유플러스 매장만 방문해도 100% 경품(던킨도너츠 커피/도너츠 세트, GS25 5000원 상품권, 스타벅스 카페라떼 톨사이즈, KFC 치킨텐더 4조각 기프트콘)을 주는 건데요, 저도 집 근처에 있는 매장 방문해서 '아이폰8/8플러스' 구경도 하고 경품(치킨텐더 4조각 쿠폰)도 받아 왔습니다.


△ 11월 3일, 아이폰8/8플러스가 공식 출시 되었다.

LG유플러스에서는 '아이폰8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페이지 ☞ https://goo.gl/ADVRSx

(유플러스 아이폰8 매장 방문 프로모션)


- LG유플러스 매장 방문, 아이폰8 구경하고 경품도 받고.


  LG유플러스에서 '아이폰8/8플러스' 출시를 기념해서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 이벤트 "매장 방문 이벤트"는 LG유플러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이벤트에 참여만 하면, 누구나 경품(100%당첨)을 받을 수 있는, '누구나 참여해 볼 만 한'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영상을 보고 나서 '확인 문자'를 받은 후에, 매장 방문을 해서 경품 수령을 하면 됩니다. 저는 KFC치킨텐데 4조각 쿠폰에 당첨돼서 집 근처에 있는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 했는데요, 매장에 들러서 '아이폰8/8플러스'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 LG유플러스 iPhone8 매장 방문 이벤트

유플러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영상 보고, 경품 안내 문자 받고, 매장 방문해서 경품 수령.

(경품은 던킨도너츠 커피&도너츠 세트, GS25 5000원 상품권, 스타벅스 카페라떼 tall, KFC 치킨텐더 4조각)

(유플러스 아이폰8 매장 방문 프로모션) 상세 내용 확인☞ https://goo.gl/ADVRSx

△ 매장 방문 이벤트 참여 후, 매장 방문!

△ 집근처에 있는 LG유플러스 대리점에 들러서 경품 받고, 아이폰8/8플러스 구경도 하고 왔어요.

△ KFC 치킨텐더 4조각 기프트콘 당첨돼서 받아 왔어요.


  이벤트 참여 차 근처 유플러스 매장에 들러, '아이폰8/8플러스'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현재 LG유플러스에서 '구매 혜택 이벤트(11월 3일 ~ 11월 16일(목)까지)'도 진행중인데요, '아이폰8/8플러스' 구매를 계획하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벤트 페이지 참고하셔서 아이폰 구매도 하고 혜택과 경품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LG유플러스에서 진행중인 '아이폰8/8플러스' 구매 혜택을 살펴보면,   데이터 2배 무약정 프로그램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   폰 분실 및 파손 보성서비스 1년 무료 or 6만원 캐시백 /   애플뮤직 5개월 이용 혜택 /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 결합 매장 & 파손 도움 서비스 이용 /   구매자 대상 추가 경품 추첨이 있는데요, 혹시 모를 파손에 대비한 아이폰A/S 서비스가 눈에 띄니다. 이번에 '아이폰8/8플러스'의 뒷면이 '유리 코팅(all-glass)'되면서 좀 더 고급스러워 졌지만 한편으로는 땅에 떨어트렸을 때 '뒷면 강화유리'가 깨지면 수리비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죠.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한 유플러스의 아이폰A/S 서비스는 긍정적이라 할 만 합니다.

 

△ LG유플러스 구매혜택 이벤트

자세히 보기 ☞ https://iphone-8.uplus.co.kr

△ 아이폰8/8플러스 구매 추가 혜택 사은품

추첨을 통해 추가로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한다.


  '아이폰8/8플러스'는 무선 충전 기능, 증강현실(AR)기능 탑재 등 기본적인 기능은 '아이폰X'의 동일하기 때문에 '최고'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매장에서 직접 제 폰과 비교해보니 역시 빠르고 선명한 화면이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아이폰7/7플러스'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아이폰X'와는 많은 면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아이폰X'의 베젤리스 디자인과 노치(notch, 상단부가 M 혹은 V자 모양)'을 두고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가격과 디자인 면에서 '아이폰8/8플러스'를 우위에 두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도 합니다.

  

△ 유플러스 매장에서 살펴본 아이폰8플러스 & 아이폰8

△ 비교, 빛깔이 다르다.

  LG유플러스에서 진행중인 '아이폰8 이벤트'에 대해서 살펴 봤는데요, 집 근처 매장 방문만 해도 경품을 준다고 하니 많은 참여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선착순 3000명이라고는 하지만 저녁때 참여 했는데도 경품 당첨됨). 아이폰8/8플러스를 구매할 생각이었다면, 구매 혜택과 요금제를 잘 따져보고 상담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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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의 5가지 장점과 2가지 치명적 약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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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아이폰텐(iPhone X)'가 지난 11월 3일 공식 출시된지 10여일 정도 지났습니다(1차 출시국 기준). 해외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X'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으며, 장점과 단점이 지적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아이폰X'의 출시는 성공적인 것 처럼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11월 24일 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되는 '아이폰X' 2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아이폰X'에 대한 많은 기대감이 한껏 차오르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아이폰X'에 대한 평가를 살펴 보는 일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 iPhone X


- '아이폰X'에서 극찬할 만 한 5가지 요소와 2가지 치명적 약점. 


  많은 사람들이 꼽는 '아이폰X'의 가장 큰 장점은 화면 크기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이라면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여 화면의 크기를 5.8인치까지 늘린 '아이폰X'는 매우 매력적인 제품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더욱이 전체 크기는 '4.7인치 아이폰'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더욱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한 손으로 조작 가능하며, 5.8인치 크기의 큰 화면을 가진 제품이라는 점이 큰 장점이자 매력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는 것이 기존에 판매되는 아이폰, 그리고 아이폰8/8플러스와 차이점인 동시에 큰 매력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OLED디스플레이가 보여주는 화면은 '아이폰8/8플러스'의 LCD디스플레이가 보여주는 그것보다 더욱 선명하고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 점이 '아이폰X'를 돋보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X의 OLED디스플레이는 기존의 '아이폰'과 비교되는 큰 장점이다.

△ 세로 배열된 듀얼 카메라.

△ 아이폰8와 비교했을 때, 전체 크기는 비슷하지만 화면의 크기는 더욱 넓어졌다.


  고급스러운 바디 재질 또한 큰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뒷면의 강화 유리 코팅(all-glass)은 고급스러움의 절정판으로서 최저 가격 999달러(우리나라는 142만원)의 가격에 걸 맞는다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또 여러차례 낙하 실험(드롭 테스트, drop test)에서 확인 되었듯이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 또한 '아이폰X'의 바디가 가지는 매력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에 탑재되어 있는 스테레오 스피커는 풍부한 음량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각에서는 노트북(Macbook)보다 뛰어난 스피커 성능을 보여준다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터치ID'를 대신하여 등장한 '페이스ID(Face ID)'가 '아이폰X'의 가장 큰 매력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이폰X가 출시된 이후, '페이스ID'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지만 장점이라면 큰 장점이라고 할 만 합니다. 페이스ID는 터치ID 보다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하며, 페이스ID를 이용한 애니모지(animoji)는 흥미로운 기능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 페이스ID와 애니모지

△ 트루딥스(true depth) 카메라를 기반으로 하는 페이스ID는 장점이자 단점이다.

△ 스테레오 스피커의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페이스ID'는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항상 얼굴을 비춰야한다는 점, 그리고 인식률이 예상했던 것 보다 낮다는 점 등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부정적 견해'는 여러 전문 IT매체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비슷한 견해를 내비췄다는 점에서 애플이 추후에 개선해야 할 점으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많은 논란을 가져왔던 '높은 가격'은 여전히 '아이폰X'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64GB제품이 142만원(미국은 999달러), 256GB제품이 163만원(1149달러)이라는 점에서 '너무 비싸다'는것이 전 세계적인 반응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8/S8+', 갤노트8' 그리고 LG의 'V30'이 OLED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 그리고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도 이보다 훨씬 낮은 가격이라는 것을 감안해보면 '비싸다'라는 지적이 그럴듯하게 들립니다.


  

  페이스ID의 인식률 문제, 그리고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아이폰X'는 큰 인기를 누리고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아이폰'과는 달리 많은 점에서 변화를 보여주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과연 애플의 '아이폰X'가 국내에서는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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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듀얼 카메라 앞세워 '아이폰X'와 대결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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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이 출시된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아이폰X'에 쏠려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서서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이 2018년에는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삼성이 '아이폰X'에 대항하여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실현되지 않을 것이며,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한 뒷면 디자인의 변화를 주목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갤럭시S9/S9+'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갤S9/s9+는 '갤S8/S8+'와 비교했을 뒷면 디자인의 변화(듀얼 카메라)가 가장 큰 변화가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듀얼 카메라 앞세워 '아이폰X'와 승부 펼치나?


  지난 5월, 삼성이 코드 네임 '스타 & 스타2'라는 이름으로 '갤럭시S9/S9+'에 대한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이후, '갤럭시S9/S9+'의 이어폰/헤드폰잭 제거에 관한 소식, 미세먼지 상태 확인을 포함한 대기질 측정 센서의 탑재 등의 소식 등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embeded in display)'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이 최근 '갤럭시S9/S9+'보다는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에서 기대할 만 한 하다는 의견을 내놓으면서 사실상 '갤럭시S9/s9+'에서 기대할 만 한 가장 큰 변화는 '듀얼 카메라(Dual Camera)'로 인한 뒷면 디자인 변화 정도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 갤S9/S9+ 디자인 스케치와 기본 예상 스펙.

헤드폰/이어폰 잭의 제거, 카메라의 기본 성능 업그레이드 등이 눈에 띄는 점이다.

△ 갤럭시S8+ vs 갤럭시S9

갤S9의 뒷면은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치되고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자리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갤럭시S9'과 'S9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갤S8/S8+'와 동일한 5.77/6.22인치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갤S8/S8+'에서 선보인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기에 '갤S9/S9+' 역시 화면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편, 앞면과 달리 '뒷면'의 디자인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핵심적인 변화는 '듀얼 카메라'의 탑재라고 할 수 있으며, '갤노트8'와 같은 '가로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아닌 '아이폰X'와 같은 '세로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 유력합니다. 또한 '듀얼 카메라'의 하단부에는 지문 인식센서가 위치하여 좀 더 손쉽게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갤럭시S9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S9 vs 갤노트8


  한편, 일각에서는 삼성이 애플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얼굴 인식 센서'의 기능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그동안 삼성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는 '얼굴 인식 기능'이 주요 기능으로 다루어지지 않았지만 애플의 '아이폰X'가 전면에 내세운 기능인 만큼 삼성 역시 '얼굴 인식 기능'의 개선에 힘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노력으로 인해 '갤럭시S9/S9+'에서는 지문 인식 센서와 더불어 얼굴 인식 기능, 홍채 인식 기능 등 '보안 해제'를 위한 생체 인식 3종 세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갤S8의 얼굴 인식 기능.

삼성은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갤S9'에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향상된 프로세서(스냅드래곤845, 엑시노스9x 시리즈)와 향상된 카메라, 사라질 것이라는 이어폰/헤드폰 잭, 조금 더 얇아질 것이라는 하단부의 베젤 등 '갤S9/S9+'는 새로운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부터 초도 물량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갤S9/S9+' 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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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8플러스를 국내에서 살 필요가 없는 이유(=직구를 하면 좋은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1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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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8/8플러스의 국내 공식 출시가 지난 11월 3일부터 시작되면서 국내 통신사들은 '아이폰'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0월 1일을 기해서 단통법의 핵심 조항 중 하나였던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되면서 스마트폰 판매 대리점들은 '아이폰 특수'를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선택 약정 할인 제도'로 인해 통신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는 폭이 최대 25%까지 확대(관련 기사 ☞ 선택약정할인 25%시행, 소비자들이 꼭 알아야할 Q&A)되었다는 점에서 보면 '단말기 할인' 보다는 '요금 할인 제도'를 선택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아이폰과 그 외의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은 무엇이 이득인지 잘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11월 3일, 아이폰8/8플러스가 국내에 공식 출시되었다.

아이폰8의 국내 출고가는 99만원(64GB기준), 아이폰8플러스의 국내 출고가는 113만원(64GB)이다. 

이같은 가격은 주변국가(홍콩,일본)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높은 가격이라 할 수 있다.


- 아이폰8/8플러스를 국내에서 살 필요가 없다. 직구가 더 좋을 수도 있는 이유.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의 국내 출고가가 모두 공개되면서 '가격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64GB용량의 제품을 기준으로 '아이폰8'의 출고 가격은 99만원, '아이폰8플러스'의 가격은 113만원으로 책정되었고, 많은 화제를 모았던 '아이폰X(64GB)'의 가격은 142만원에 이릅니다. 1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일찌감치 '아이폰8/8플러스'를 판매했던 일본의 경우 '아이폰8(64GB)'의 가격이 85,104엔(8% 소비세 포함) 우리돈 약 84만원이며, 홍콩 역시 동일 제품이 5988홍콩 달러(우리돈 약 86만원)이라는 점에서 국내 판매 가격이 주변 국가에 비해서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일본 

 

 아이폰8(64GB) 가격

99만원

 85,104엔(세금 포함) = 약 84만원

 5988HKD = 약 86만원

 아이폰8플러스(64GB) 가격

113만원 

 96984엔(세금 포함) = 약 96만원

 6888HKD = 약 99만원


△ 우리나라 애플 공식 홈페이지(공홈)에서 판매중인 아이폰8/8플러스 가격


  주변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국내에서 판매중인 '아이폰8/8플러스'의 가격은 적게는 13만원에서 많게는 18만원 정도가 차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들 국가에서 해외 직구를 할 때는 '관세'가 포함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10% 정도 가격을 올린다 하더라도 결국 국내 판매가보다는 저렴한 가격이 됩니다. 일례로 해외 직구 쇼핑몰로 유명한 '큐텐(Qoo10.com)'에서 판매중인 '홍콩판' 아이폰8(64GB)를 살펴보면 관/부가세를 포함한 기본 판매 가격이 97만 300원, 배송비 14,800원 여기에 옵션별 가격이 조금 덧붙는데, '골드'를 선택했을 경우 5700원이 가산되어 최종 가격은 99만 600원이 됩니다. 여기까지 본다면 국내 판매가 99만원보다 600원이 비싸기 때문에 큰 메리트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할인 쿠폰 60달러(-67,500원)을 적용하면 최종 결제 가격이 923,100원이 되기 때문에 국내 판매가보다 약 6만 700원 가량 저럼하게 구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더욱이, 홍콩판 아이폰의 경우 '카메라 무음'이라는 점이 매력으로 부각되고 있기도 합니다. 


△ 해외 직구 아이폰의 대표적인 사례.

직구 쇼핑몰 큐텐에서 판매중인 '아이폰8' 64GB 골드 색상를 살펴보면,

관/부가세, 배송비를 포함한 가격이 99만 600원이다.

여기에 할인 쿠폰 60달러를 적용하면 -67,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고,

최종 구매 가격은 923,100원이 된다.

결국 관/부가세, 배송비를 포함하더라도 '직구'를 하는 것이 국내에서 구매하는 것 보다 더 저렴한 것이다.

또한 홍콩판의 경우 카메라가 '무음'이라는 점이 장점이기도 하다.

※ 단, 위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제품은 색상별로 추가되는 금액이 상이함. 

www.qoo10.com에서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을 권장함. 

△ 60달러 할인 쿠폰을 적용하여 본 결과, 92만 3100원에 '아이폰8'를 구매할 수 있다.

직구 후, 통신사 요금 할인 제도(최대 25%)를 이용하는 것이 좀 더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아이폰'의 국내 판매가가 비교적 높게 책정 되면서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하는 것이 더 저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직구 구매가'에는 관세와 커미션이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판매가'보다 더 싸게 구매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요금 할인 제도(선택 약정 할인 제도)의 할인 폭이 최대 25%까지 늘어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는 '단말기 할인'보다는 '요금제도 할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해외 직구를 하게 되면 '단말기 할인'을 받지 못하지만 '요금 할인 제도'를 이용하면 결국 국내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요금 할인 제도(선택 약정 할인)을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


  물론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데 있어, 단순히 가격이 저렴한 것만을 따질 수는 없습니다. 그동안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과 패턴을 생각해보고 최적의 스마트폰 구입처를 생각해 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할 것입니다. 스마트폰 구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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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아이패드 iOS11.1.1 업데이트 배포. 개선된 점 무엇?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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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iOS 11.1.1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지난 9월 초, iOS11 정식 버전이 배포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좀 더 나은 사용 환경을 위해 iOS업그레이드를 진행했지만 오히려 'iOS11'로 업데이트 후 배터리 문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오류가 발생한다고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후 애플은 iOS11.0.1, 11.0.2, 11.0.3 등의 마이너 업데이트를 배포했지만 오류는 여전히 발생했고 지난달 말 배포된 iOS11.1 정식 버전 이후에도 사람들의 불편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이 'iOS 11.1.1'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한 것입니다.


△ 애플이 iOS11.1.1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다.

애플은 공식적으로 대문자 I의 '자동 수정 기능'에 대한 오류를 수정했고,

"시리야(hey siri)"의 동작이 멈추는 오류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 iOS 11.1.1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 배포. 개선된 점 무엇인가?  


  iOS11.1.1 업데이트에서 애플은 공식적으로 '키보드 자동 수정(keyboard auto- correct)'에 관한 오류와 '시리야(hey siri)'의 동작이 중단되는 오류를 수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키보드 자동 오류 수정은 글을 쓸 때 대문자 I가 유니코드 기호와 대문자 A(A[?])로 바뀌던 문제가 해결됐다는 것입니다. 또한 애플은 '시리' 호출 문제를 해결했으며, 몇 가지의 이모티콘 추가 그 외의 자잘한 버그들이 해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배터리 문제'와 관련된 오류 수정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며, 배터리 문제가 해결 됐다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 iOS11.1.1에서는 대문자 I를 입력하면 자동 수정으로 A[?]가 등장하는 오류가 수정되었다.

다만, iOS11 공식 버전 배포 이후 거론되고 있는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애플은 'iOS11.1.1'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하는 한편, 'iOS11.12' 퍼블릭 베타버전을 배포하기도 했습니다(iOS베타 버전 다운 ☞ https://beta.apple.com). 전문가들은 'iOS11.2' 베타버전이 현재 많은 이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배터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기보다는 'iPhone X'의 성능 최적화를 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던 '배터리 지속 시간'의 문제에 대해 애플이 'iOS11.1'에서 조차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개별적인 기기의 문제'로 보고 있을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iOS11.1.2' 마이너 업데이트에서는 '배터리 문제'에 관해 언급을 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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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갤럭시X', 접는 스마트폰이 아닌 태블릿이라 불러야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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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일, 'iPhone X'의 출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이 '아이폰텐'에 쏠려있는 가운데, 간간히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는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와 함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X(Galaxy X)'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전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X'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소 실험적인 제품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10만대 한정 생산/판매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이 내년초 '접는 스마트폰/태블릿(foldable smartphone/tablet)'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소위 '갤러시X'로 불리는 이 제품의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갤럭시X'의 디자인 특허, 접는 태블릿의 형태로 출시 되나?


  지난 10월 말, 삼성의 새로운 '플립형 스마트폰'의 디자인 스케치가 공개되면서 '갤럭시X'의 실체가 '진화된 폴더형(플립형) 제품'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스마트폰이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지만 삼성은 여전히 플립형 스마트폰 '갤럭시 폴더'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고, '갤럭시 폴더' 시리즈의 키보드 부분까지 화면으로 뒤덮이는 제품이 '접는 스마트폰' 즉 '갤럭시X'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디자인 특허는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 최근 공개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태블릿'에 관한 특허.

펼치면 태블릿처럼 크게 쓸 수 있고, 접으면 스마트폰과 같이 비교적 작은 사이즈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은 이 특허와 관련된 설명에서 "화면을 접으면 휴대가 용이하고 펼치면 큰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source.www.leggdodigital.org


  최근 공개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태블릿(foldable tablet)에 관한 특허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이 특허의 명칭은 '폴더블 디스플레이 장치'로서 삼성측은 '접힘 가능한 디스플레이 패널'을 장착한 제품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장치에 대해 "화면을 접으면 휴대가 용이하고, 화면을 펼치면 대면적 디스플레이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지난 2014년, 삼성이 선보인 '접는 스마트폰' 관련 영상.

영상속의 제품과 같은 디자인이 특허 출원 됐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www.youtube.com

△ 접는 스마트폰/태블릿 컨셉이미지.


  삼성의 이같은 기술 특허가 주목 받는 이유는 지난 2014년 삼성이 '콘셉트 영상(concept video)'를 통해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의 내용이 이번에 공개된 특허에 고스란히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측은 지난 9월, '접는 스마트폰'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2018년을 목표로 출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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