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8. 23:19
오래전부터 아이폰6의 '두 종류'인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의 출시 시기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출시 시기'와 관련된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왔는데, 4.7인치 아이폰의 공개는 9월 9일로 알려졌고, 출시는 9월 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함께 아이폰6의 출시와 관련하여 이야기 되어온 것은 "4.7인치제품과 5.5인치제품이 시간차를 두고 출시되느냐, 동시에 출시되느냐"하는 문제였습니다.
일각에서는 두 모델이 동시에 출시되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4.7인치 제품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고, 패블릿(Phablet)시장에서는 5.5인치 제품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아이폰6 5.5인치 제품이 매우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 하기도 했고, 다른 많은 루머에서도 5.5인치 제품은 4.7인치 제품보다 한 달여 이상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 5.5인치 아이폰6가 4.7인치보다 늦게 출시되는 이유?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나온다고 했을 초창기에 많은 사람들은 두 가지 제품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애플은 4.7인치 제품에 주력하고 5.5인치 제품의 물량은 좀 적게 공급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온 배경에는 2013년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출시와 관련이 있습니다. 애플은 2013년 전략 스마트폰인 '아이폰'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아이폰5S'와 합께 보급형 스마트폰인 '아이폰5C'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전략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iPhone 5C의 'C'가 중국 시장을 노리고 'China'를 뜻한다는 루머가 있었을 만큼, 애플은 iPhone 5C의 '중국'시장 성공을 기대했지만 오히려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5S'가 더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던 것입니다.
최근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맥루머스(Macrumos)등은 Digitimes.com의 보도를 인용하여 "5.5인치 모델은 4.7인치 모델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더 늦게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말은 상당부분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가까운 예로 '삼성'이 '갤럭시S'시리즈는 상반기, '갤럭시 노트'시리즈는 하반기에 출시하여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제품 판매 실적을 꾸준히 유지한다는 것을 보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서로 다른 두 제품을 다른 시기에 출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4.7인치' 아이폰6는 9월, 5.5인치는 11월?
△ 아이폰6 목업 vs 아이폰5S 비교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9월 9일, 출시가 9월 말로 사실상 확정된 되었지만, 아직도 5.5인치 제품의 공개와 출시에 관한 이야기는 다양한 이견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11월 출시설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11월 출시설의 이유로는 10월에는 애플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아이워치(iWatch)'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동시'에 발표하여 두 제품의 신제품 발표효과를 상쇄시킬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커진'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출시 시기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구체화되어가고 있습니다. 가을에 출시될 아이폰6 4.7인치의 '초도 물량'이 사상 유례없는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1차 출시국에 한국이 포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다른 글, 이건 어때요?
- 갤럭시노트4, 9월 출시설 - 위기에 빠진 삼성을 구할 수 있을까?
| 12.9인치 아이패드, 내년초 출시. 노트북 시장 크게 흔들릴까? (0) | 2014.08.29 |
|---|---|
| ▷ 아이폰6 5.5인치/4.7인치 - NFC 와 새로운 로고 빛날까? (0) | 2014.08.29 |
| 아이워치, 9월 9일 공개. 아이폰6와 함께 선보인다. (0) | 2014.08.28 |
| 아이패드 에어2, '스펙'향상은 얼티태스킹 위한 것? (0) | 2014.08.23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8. 08:55
2014년 하반기도 어느새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글로벌 IT기업들은 9월 5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라고 불리는 'IFA 2014'행사와 관련하여 새로운 모바일기기(스마트폰/스마트워치)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IFA 2014'행사와 더불어 9월 9일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큽니다. 여러 소식통들은 9월 9일 화요일에 열리는 '빅 이벤트'를 통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iPhone 6)'를 세상에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애플의 9월 9일 아이폰6 공개 소식을 전했던 IT매체 'Re/Code'는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가 9월 9일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6'와 함께 공개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워치 중 하나인 애플의 '아이워치(iWatch)' 콘셉트 이미지.
아이워치의 공개가 '9월 9일 애플 빅이벤트'에서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아이폰6'와 '아이워치'를 함께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 아이워치 공개, 10월도 11월도 아닌 9월.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Concept image)
아이워치는 'iOS 8'의 헬스키트(HealthKit)를 바탕으로 건강 관련 기능에 특화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제품들과 연동을 통해 효율적인 기기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9월 초, 'IFA 2014' 행사와 관련하여 LG, 삼성, 모토로라, ASUS 등의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워치'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의 '아이워치'에 대한 출시시기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아이워치의 출시에 관하여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는 아이워치의 출시는 11월, 늦으면 내년 1월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연내에 '아이워치'를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 발표를 9월 9일이라고 알려 왔던 IT매체 'Re/Code'는 최근 보고서에서 '9월 9일 빅 이벤트'를 통해 '아이워치'가 아이폰6와 함께 공개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Re/code는 그동안 "아이워치의 출시 시기는 유동적일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애플이 여유를 가지고 제품을 만들겠지만 준비가 빨라지면 공개 일정도 바뀔 것이라고 말해왔는데, 결국 아이워치의 공개일이 '9월 9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 등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들은
애플의 9월 9일 아이워치 공개 관련 소식을 비중있게 다루었다.
사진은 '아이워치'관련 특허 중 하나.
source : http://www.appleinsider.com
'Re/code'를 비롯한 여러 매체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워치는 지난 6월 'WWDC 2014'에서 선보였던 헬스키트(HealthKit) 헬스(Health)와 피트니스 플랫폼(Fitness Platform)에 최적화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OS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치'가 지향하는 바와 마찬가지로 '다른 기기들'과 연동에 최적화가 되어, 우리의 개인적, 사회적인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9월, '스마트워치'전쟁 시작된다.
△ 모토로라의 9월 4일 제품 발표 초대장.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 중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인 '모토360'이 9월 4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모토로라의 제품 공개 시기와 궤를 같이하여 LG와 삼성 또한 '원형 스마트워치'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IT제품'중 하나인 애플의 '아이워치'의 공개가 9월 9일로 알려지면서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경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진영의 스마트워치 중 가장 기대되던 제품 중 하나인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9월 4일 공개를 알린 바 있고, LG와 삼성 또한 '원형 스마트워치'를 IFA2014 행사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거기에 더해, ASUS(에이수스)는 99~149달러 대의 저가형 스마트워치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바야흐로 '스마트워치 춘추전국시대'가 예견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웨어러블 기기'에서의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의 한판 대결이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 지 자못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읽을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IFA2014,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 ▷ 아이폰6 5.5인치/4.7인치 - NFC 와 새로운 로고 빛날까? (0) | 2014.08.29 |
|---|---|
| 아이폰6 5.5인치가 늦게 출시되는 이유 - 4.7인치 출시 후 5.5인치 출시. (0) | 2014.08.28 |
| 아이패드 에어2, '스펙'향상은 얼티태스킹 위한 것? (0) | 2014.08.23 |
| 아이폰6 카메라 디자인 달라졌다 - 돌출된 '아이폰6 카메라' (0) | 2014.08.21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27. 23:37
세계 최대 가전쇼라고 불리는 'IFA 2014'의 개막일이 다가오면서 글로벌 IT기업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9월 5일부터 9월 10일까지 독일의 베를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앞두고 삼성, LG, 소니를 비롯한 유수의 IT기업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서 '새로운 모바일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하면서, 행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새로운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공식적인 본 행사가 시작되기 전인 9월 3일부터 ASUS, 소니 등 전 세계적인 IT 기업들은 '새로운 제품'을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IFA 2014'행사에서 글로벌 IT기업들의 모바일 제품들이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받기 위해 뜨거운 경쟁을 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 '세계 최대의 가전 쇼'라고 일컬어지는 'IFA 2014'행사는 오는 9월 5일부터 베를린에서 열린다.
공식적인 오프닝 행사는 9월 4일 시작되지만, 유수의 IT기업들은 행사 시작 전인 9월 3일부터 제품을 공개한다.
- 'IFA 2014', 스마트폰 경쟁 치열할 것.
△ 'IFA 2014'행사에서 '스마트폰'의 으뜸이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4'의 카메라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들에 대한 루머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 세계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고, 패블릿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이 새로운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를 'IFA 2014'행사에 맞추어 공개할 것이라고 하면서 행사가 다가올 수록 '갤럭시 노트4'에 대한 기대감이 한창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다양한 루머를 통해 '갤럭시 노트4'의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과연 삼성의 신제품이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을 압도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회사이자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삼성과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를 출시할 예정인 애플의 대결이 자못 기대가 됩니다.
△ LG의 'G3 스타일러스'
LG는 이번 'IFA 2014'행사를 통해서 'G3 스타일러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G3 Stylus'는 '갤럭시 노트4'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 www.9to5google.com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과 더불어 'LG'의 새로운 제품인 'G3 스타일러스(G3 Stylus)'도 IFA2014 행사장에서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LG의 전략 스마트폰인 'G3'가 스마트폰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G3의 후속 제품들이 'G3'의 후광아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될 'G3 스타일러스'는 '갤럭시 노트4'와 마찬가지로 '스타일러스 펜'을 통한 다양한 기능이 핵심이기 때문에 삼성의 '갤럭시 노트4'와의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 오래전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어 온 소니의 '엑스페리아 Z3'.
비록 우리나라에서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해외 반응은 괜찮은 편이다.
이 외에도 소니역시 새로운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3(Xperia Z3)'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과 애플의 그늘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2014년 들어 '엑스페리아 Z'시리즈가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Z3'가 어떤 기능으로 시장에 승부수를 띄울 지 기대가 됩니다.
- 'IFA 2014' 행사장,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경쟁 시작된다.
△ ASUS는 오래전부터 '저가형' 스마트워치를 만들 것임을 알려왔다.
그리고 이번 IFA행사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스마트워치 시장에 뿌리를 내리려고 노력중이다.
source : www.9to5google.com
IFA2014에서는 글로벌 IT기기 제조사들의 '스마트폰'경쟁 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ASUS는 LG의 'G워치', 삼성의 '기어라이브'보다 거의 1.5~2배 가량 저렴한 스마트워치를 시장에 내놓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넓혀 갈 것이라고 밝힌 상태입니다. 뿐만아니라, LG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어치인 'G워치'의 후속 제품인 'G워치 R'이라는 제품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워치 R'은 '원형'스마트워치로서 9월 4일 선보일 것이라는 모토로라의 '모토360'을 견제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은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인 가운데, 그 중에서 '스마트워치'를 빼 놓을 수는 없습니다. 삼성은 지난달 말 '원형 스마트워치'와 관련된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출원하였고, 최근 삼성이 IFA2014 행사에서 LG와 모토로라의 '원형 스마트워치'를 경제하기 위해 '원형 스마트워치'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모바일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샘모바일(www.sammobile.com)'을 통해 나왔습니다.
LG와 모토로라가 '원형'스마트워치를 통해 시장을 공략하려고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삼성도 충분히 '원형'스마트워치를 통해 이들 제품을 견제하려 할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ASUS, LG, 삼성과 함께 앞서 언급했듯이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워치'제품으로는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있습니다. '모토360'이 IFA2014 행사를 통해서 공개된다는 공식적인 이야기는 없지만, 9월 4일 공개될 것이라는 초대장이 이미 발송되었기 때문에 'IFA2014'행사와 무관하더라도 시기적으로 IFA행사는 '스마트워치'시장의 춘추전국시대가 시작을 알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어느덧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2014년의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하반기가 무르익어 가면서 시장에는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사해 줄만한 제품의 출시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성과 애플, LG와 모토로라. 그리고 HTC, ASUS, 소니 등의 글로벌 IT기업들이 우리에게 어떤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해 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읽을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G워치 R', LG 원형 스마트워치 IFA2014에서 공개한다. - 스마트워치 경쟁 불붙나?
- ASUS,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 공개. 갤럭시노트4와 이슈 경쟁 하나?
| IFA2014 '소니(Sony)', 주목받을 만한 충분한 역량 갖췄다. (0) | 2014.09.06 |
|---|---|
| 모토360 vs G워치R vs 기어S : 디자인 비교. 누가 안드로이드 진영 대장? (1) | 2014.08.30 |
| 아마존, '트위치(Twitch)인수'. 결국 일 냈다 - 스트리밍 시장 판도 바뀌나? (0) | 2014.08.27 |
| 'G워치 R', LG 원형 스마트워치 IFA2014에서 공개한다. - 스마트워치 경쟁 불붙나? (1) | 2014.08.26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27. 09:30
전 세계 콘텐츠 시장에서 스트리밍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아직까지는 작습니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폭발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을 비롯하여 앞으로 '스트리밍 서비스'시장은 더 빠르고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실제로 스마트폰의 보급이 일반화와 함께 되고 통신, 인터넷 서비스 기술의 발달로 인해 빠른 속도로 모바일 인터넷이 이용가능해 지고, 어디에서느 '인터넷'에 연결된 삶을 살게 되면서 우리의 삶 속에서 '스트리밍'서비스는 일상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맥락 속에서 애플은 '비츠(Beats)'를 3억 달러라는 거금을 들여 인수하면서, '비츠 뮤직'이라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와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서비스를 가지며 애플TV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전송하기 위해 케이블 채널들과 연계하고 있으며, 구글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Songza(송자)'를 인수와 함께 '안드로이드 TV'와 '크롬캐스트'를 통해서 TV사업 특히, 스트리밍 콘텐츠 사업에서의 성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아마존의 행보가 거침없이 이어지고 있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3D 스마트폰 '파이어폰', 그리고 이번에는 '트위치'인수.
아마존은 과히 '스트리밍 서비스'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고 말할 법 하다.
- 'twitch(트위치)' 눈독 들이던 구글, 결국 '아마존'에게 내주다.
△ 아마존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트위치'를 9억 7천 만 달러, 우리돈 약 1조원에 인수했다.
최근 '아마존(amazon)'이 구글이 눈독 들이던 '트위치'를 9억 7천만 달러($970M), 우리돈 약 1조원에 인수를 했다고 밝힌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트위치는 최근까지 구글의 자회사인 '유튜브(YouTube)'와 인수를 위해 협상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졌었고, 구글에 인수될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아마존'이 인수를 하게 되면서 '스트리밍 콘텐츠'시장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트위치는 2011년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비디오게임'과 관련한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방송하는 웹 사이트로서 현재 유튜브가 서비스하고 있지 않은 게임, 스포츠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구글이 '트위치'에 눈독을 들인 이유는 트위치의 '라이브 스트리밍' 트래픽이 '유튜브'를 능가할 정도로 이용이 활발한 서비스 였기 때문에 그 잠재적인 가치가 '유튜브'를 능가할 정도라고 평가되었기 때문입니다.
△ 트위치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아마존'에 인수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동시에 자축했다.
트위치의 기존 '스트리밍 서비스'는 공식적으로 아마존의 '파이어 TV(Fire TV)'에서 서비스 된다.
아마존은 이번 '트위치'인수로 인해 자신들이 서비스 중인 'Fire TV(파이어 TV)'의 콘텐츠의 질을 획기적으로 올릴 수 있게 됨과 더불어서 '트위치'를 이용해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의 활성화까지 이끌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플과 구글의 등살에 밀려 비교적 큰 힘을 발휘하고 있지 못하던 '아마존'으로서는 이번 한방으로 애플, 구글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TV콘텐츠의 강화로 인한 TV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있어서도 애플의 '아이튠즈 라이도&비츠 뮤직', 구글의 '구글플레이뮤직&송자', 그리고 판도라(Pandora)에 밀려 제대로 된 돌파구를 찾기 어려울 것 같았던 아마존에게 이번 '트위치'인수는 큰 힘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 바야흐로, '콘텐츠 전쟁'이 시작되었다.
아마존 '파이어 TV'의 경쟁자라 할 수 있는 '애플TV', '크롬캐스트', '로쿠' 등은 다시 한 번 콘텐츠 문제로 고심하게 되었다.
점점 커져가는 '스트리밍 콘텐츠'시장에서 아마존은 경쟁 회사들에 비해 한 발 앞서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전 세계적으로 '스트리밍 서비스'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세계 유수의 기업들은 '스트리밍 서비스'분야에 있어서 영향력을 넓혀가며 커지는 파이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콘텐츠의 확보를 통해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다양한 여가와오락을 위한 콘텐츠 시장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어떻게 변화할 지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토360 vs G워치R vs 기어S : 디자인 비교. 누가 안드로이드 진영 대장? (1) | 2014.08.30 |
|---|---|
| IFA2014,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3) | 2014.08.27 |
| 'G워치 R', LG 원형 스마트워치 IFA2014에서 공개한다. - 스마트워치 경쟁 불붙나? (1) | 2014.08.26 |
| 안드로이드 L, 이름은 '레몬 머랭 파이(Lemon Meringue Pie)' (2) | 2014.08.25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26. 08:32
지난 6월 말,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에서 '안드로이드 웨어 OS'의 소개와 함께 화제가 되었던 것이 바로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 였습니다. 특히, '구글 I/O 2014'행사를 통해 LG의 'G워치(G Watch)'가 공개되면서 사람들은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Android Wear Flagship SmartWatch)'인 'G워치'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G워치'가 '사각 프레임'을 가지고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원형' 디자인으로 출시될 예정인 모토로라의 '모토360(moto 360)'에 대한 기대도 높습니다. 이에따라, LG는 원형 스마트워치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자신들에 대한 관심으로 바꾸기 위해,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가전쇼인 'IFA 2014'에서 원형 스마트워치 'G워치 R(G Watch R)'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LG는 'G워치 R'의 티저영상을 통해 'G워치 R'이 'IFA 2014'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했다.
source : 'G Watch R' teaser video.
- LG, 'G워치 R' 티저영상 공개. 공개는 'IFA 2014 행사장, 베를린'에서.
△ 'G워치R'의 티저 영상 중 일부.
'모토360'과 비슷한 느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LG가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G워치'의 후속 버전인 원형 스마트워치 'G워치 R'을 곧 공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은 'Round'의 머릿글자로 '원형'스마트워치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하고 출시된 스마트워치는 LG의 'G워치'와 삼성의 '기어라이브' 두 제품인데 두 제품은 모두 '사각 프레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웨어' 영상 속의 제품과 동일한 제품으로 여기는 원형의 스마트워치 모토로라의 '모토360'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LG에서 '원형 스마트워치'인 'G Watch R'을 공개함으로써 약 2개월 동안 쌓아온 스마트워치에 대한 인지도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입지를 굳건이 하려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얼마전 LG는 'G워치' 화상 사건이 불거지면서 한차례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지만, '안드로이드 웨어' 생태계에 많은 앱들이 추가되면서 그 모습이 갖추어지고, 스마트워치의 활용도가 조금씩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LG로서는 '원형 스마트워치'의 출시를 통해 스마트워치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야 하는 입장임이 틀림없습니다.
△ '안드로이드 웨어'영상 속의 스마트워치.
이 제품이 '모토360'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 IFA2014, 스마트워치 경쟁 불붙나?
△ 9월 3일 'IFA2014'행사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ASUS의 스마트워치(왼쪽)
모토로라 '모토360'디자인 공모전 수상작품(오른쪽)
모토360이 'IFA2014'행사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도 있다.
IFA2014에서는 'LG'뿐만 아니라 ASUS도 스마트워치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이수스는 IFA2014에서 저가 보급형 스마트워치를 공개하여 '저가 전략'을 통해서 스마트워치 시장을 공략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삼성도 이미 미국 특허청에 '원형 스마트워치'를 위한 특허 출원을 해 놓은 상태라는 것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삼성도 조만간 '원형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source : 미국 특허청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원형 스마트워치로 출시될 것이라고 했기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던 것이 사실인데, 글로벌 IT기업들은 '모토 360'의 등장에 맞추어 모두 '원형'스마트워치를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LG와 삼성, ASUS 그리고 모토로라. 그 외에도 HTC에서도 올해 '스마트워치'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항상 루머와 이슈를 몰고다니는 '애플'또한 '스마트워치'를 제작중에 있고 디자인은 3가지가 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기도 합니다.
다가올 'IFA 2014' 행사에서 삼성은 전략적으로 '갤럭시 노트4'를 메인에 내세우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지만, IFA2014 행사장에서 '스마트워치'가 가장 많은 화젯거리를 만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ASUS, IFA 2014에서 스마트워치 공개. 갤럭시노트4와 이슈 경쟁 하나?
- 삼성, '모토360'견제. '원형'스마트워치 만든다.
| IFA2014,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3) | 2014.08.27 |
|---|---|
| 아마존, '트위치(Twitch)인수'. 결국 일 냈다 - 스트리밍 시장 판도 바뀌나? (0) | 2014.08.27 |
| 안드로이드 L, 이름은 '레몬 머랭 파이(Lemon Meringue Pie)' (2) | 2014.08.25 |
| ASUS,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 공개. 갤럭시노트4와 이슈 경쟁 하나? (0) | 2014.08.21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26. 07:30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가 열풍처럼 몰아닥치면서 연예인들을 비롯하여 우리 사회 각계 각층의 유명인들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대거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 가타부타 말이 많지만, 궁극적으로는 ALS(amyotrophic lateral sclerosis,근위축성측삭경화증/루게릭병) 협회에 기부를 한다는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긍정적인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 실리콘 밸리의 유명인사라 할 수 있는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 팀 쿡 등의 세계적인 IT기업을 이끌고 있는 사람들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에 참여한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 삼성은 최근 15초 짜리 짧은 '광고'를 통해
갤럭시S5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보여주며,
그 다음 주자로 애플 '아이폰5S', HTC 'One M8', 노키아 '루미아930'을 지정했다.
최근, 영국의 15초 짜리 광고에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상에서 '갤럭시S5'는 S-보이스(S-Voice)를 통해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말하면서, 다음 주자로 애플의 '아이폰 5S', HTC의 'One M8', 노키아의 '루미아 930'을 지정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5'가 각각 애플, HTC, 노키아의 제품을 지정한 데에는 각각의 회사들이 삼성의 경쟁 회사라는 점도 있지만, 지정받은 제품들에는 완전한 '방수기능'이 없기 때문에 삼성의 갤럭시S5가 결국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통해서 이들 제품들을 다시 한 번 조롱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갤럭시S5'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두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기발한 발상'이라고 이야기하며, 삼성의 기부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노트4'공개행사, '확인'의 시간이었을 뿐 '모험'은 없었다. (0) | 2014.09.04 |
|---|---|
| '갤럭시노트4'+ Edge 공개 : 실시간 공개 방송 통해 본 '노트4'+ 엣지지 (0) | 2014.09.03 |
| 갤럭시노트4 카메라 기능, 이 정도면 합격? - 아이폰6 카메라 넘을까? (7) | 2014.08.23 |
| 갤럭시 알파, '아이폰5S/아이폰6'와 비교 사진 - 금속 테두리가 빛난다. (5) | 2014.08.22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25. 09:00
지난 6월, 구글은 자신들의 연례 개발자 지향 컴퍼런스인 'Google I/O 2014'를 통해서 구글이 준비하는 미래를 이야기하면서 그 핵심적인 것 중 하나로 모바일 OS '안드로이드(Android)'의 새로운 버전인 '안드로이드 L'을 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OS(Android Wear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의 발표와 함께 많은 화젯거리를 몰고왔던 '안드로이드 L'은 올해 가을 정식 배포될 예정인 가운데 사람들은 'L'에 어떤 이름이 붙을 것인가에 대해서 궁금해 하기도 했습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첫 번째 버전인 '안드로이드 1.0/안드로이드 A'에서부터 '알파벳'에 맞추어 디저트 음식들의 이름을 붙여온 구글은 이번 L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L'의 이름이 사실상 드러났습니다.
△ 지난 6월 말, 구글은 'Google I/O 2014'행사장에서 '안드로이드 L'을 공개했다.
'Android L'과 관련하여 사람들은 'L'에 어떤 이름이 붙을 지 궁금해 했다.
- Android L, 이름은 'Lemon Meringue Pie/레몬 머랭 파이'.
안드로이드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Police.com)'은 '안드로이드 L'의 이름이 '레몬 머랭 파이(Lemon Meringue Pie/LMP)'로 이름 붙여졌다고 밝히며 여러가지 증거들을 제시했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L'의 이름으로 '롤리팝(Lollipop)', '라바케이크(Lava cake)', '레몬에이드(Lamonade)'등의 이름이 물망에 오르면서 '롤리팝'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안드로이드 폴리스에서 'L'의 이름이 LMP가 될 것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들을 제시함으로써 사실상, '레몬 머랭 파이'가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안드로이드 L'의 이름이 '레몬 머랭 파이'가 될 것이라는 증거가 담긴 자료를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그 첫번째로 Wi-fi 인증을 위한 HTC의 신청서에 '펌웨어 버전'에서 안드로이드 L, "LMP"라고 기재된 부분을 지적하며
안드로이드 L의 이름이 'Lemon Meringue Pie'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그 외에도 '안드로이드 개발자' 프리뷰 에서도 'LMP'라고 기재된 것을 여러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전했다.
source : www.androidpolice.com
- 안드로이드 A부터 K까지 이름 어떻게 변해 왔나?
△ 안드로이드 이름의 변천사.
지난 2007년 11월, 안드로이드의 베타버전이 공개된 이후, 2008년 9월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정식 버전인 '안드로이드 A'가 출시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A "Apple pie"를 시작으로 B "바나나 브래드(Banana bread)", C "컵 케이크(Cup cake)", D "도넛(Donut)", E "이클레어(Eclair)", F "프로요(Froyo)", G "진저브래드(Ginger Bread)", H "허니콤(HoneyComb)", I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e Cream Sandwich)", J "젤리빈(Jelly bean), K "킷캣(Kitkat)"까지 이름이 붙어 왔습니다.
이번에 '안드로이드 L'의 이름으로 '레몬 머랭 파이'이라고 알려지면서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인 '안드로이드L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안드로이드가 애플의 새로운 iOS인 'iOS 8'와 함께 모바일 생태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아마존, '트위치(Twitch)인수'. 결국 일 냈다 - 스트리밍 시장 판도 바뀌나? (0) | 2014.08.27 |
|---|---|
| 'G워치 R', LG 원형 스마트워치 IFA2014에서 공개한다. - 스마트워치 경쟁 불붙나? (1) | 2014.08.26 |
| ASUS,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 공개. 갤럭시노트4와 이슈 경쟁 하나? (0) | 2014.08.21 |
| LG G3, 비트, 스타일러스 - G3 3인방 하반기에 애플, 삼성과 격돌. (1) | 2014.08.08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3. 09:30
애플의 가을 '빅 이벤트(Big Event)'가 9월 9일 화요일이 될 것이라고 밝혀진 가운데, 사람들은 '아이폰6'가 어떤 모습과 기능을 가지고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 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출시와 더불어 애플 제품의 양대 산맥이라고 일컬어지는 '2세대 아이패드 에어', 이른바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의 출시와 스펙에 대한 기대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아이폰'의 공개가 9월이었고, '아이패드'의 공개가 10월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10월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2'가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제 서서히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가 피어오르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세대 아이패드 에어'로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실제크기의 모형).
'아이패드 에어2'는 'Touch ID', 'A8 Chip' 등을 장착하고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macrumors.com
- '아이패드 에어2'는 2GB RAM 장착. '멀티 태스킹'지원 위한 스펙 향상?
△ Split Screen Multitasking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 에어2'에서 'Split Screen Multitasking'으로 불리는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이 실현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 인사이더'는 타이완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패드 에어2'의 램이 2GB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전했다.
두 개의 램을 통해서 작업 환경이 더욱 유연해지고 빨라질 것이라는 것이 애플인사이더의 예측이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애플인사이더(www.AppleInsider.com)'는 타이완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패드 에어2'의 RAM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의 1GB RAM보다 향상된 2GB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2(iPad mini Retina 2)'는 RAM의 업그레이드 없이 현재와 똑같은 1GB RAM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종류의 '새로운 아이패드'의 RAM 향상이 '아이패드 에어'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이패드용 iOS 8'에 적용될 '화면분할 멀티태스킹(Split Screen Multitasking)'기능이 '아이패드 에어'에만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WWDC 2014'에서 'iOS 8'가 공개된 이후 애플의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iOS 개발자 'Steve T-S'를 통해서 아이패드용 iOS에 '화면분할 코드'가 들어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고, 이것은 '아이패드 에어'에만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지난 6월 초 'WWDC 2014'에서 'iOS 8'가 공개된 이후,
프로그래머 'Steve T-S'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아이패드용 iOS'에서 화면분할 코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화면분할의 비율은 1/4, 1/2, 3/4 사이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ource : www.9to5mac.com
-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은 태블릿 필수 기능 되나?
아이패드의 강력한 경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탭 프로(Galaxy Tab Pro)'는 그동안 '멀티태스킹'기능을 앞세워 '아이패드'보다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어필해 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아이패드'사용자들이 아이패드에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이 없다는 점을 아쉬운 점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노트 프로 12.2의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사용 장면.
삼성 태블릿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강점으로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번 '아이패드 에어2'의 2GB로의 RAM 향상은 아이패드에 '터치 ID'장착, 'A8'프로세서 칩의 장착과 맞물려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에서의 아이패드의 기능을 한층 더 뛰어나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6 5.5인치가 늦게 출시되는 이유 - 4.7인치 출시 후 5.5인치 출시. (0) | 2014.08.28 |
|---|---|
| 아이워치, 9월 9일 공개. 아이폰6와 함께 선보인다. (0) | 2014.08.28 |
| 아이폰6 카메라 디자인 달라졌다 - 돌출된 '아이폰6 카메라' (0) | 2014.08.21 |
| 아이워치, 2015년에 출시? - 계속되는 출시 시기 논란 (0) | 2014.08.20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23. 09:00
오는 9월, 많은 글로벌 IT기기 제조사들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 시장에 새롭게 선보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삼성과 애플의 2강 체제로 굳어진 이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삼성이 애플을 앞지르면서 사람들은 '삼성의 신제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의 스마트폰도 제품이 출시되기 전부터 다양한 루머와 추측성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면서 얼마나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사람들은 삼성이 과연 '애플'을 넘어서는 획기적인 제품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인가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9월 3일,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는 '갤럭시 노트4'의 기본적인 스펙은 이미 공개되었다.
16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 5.7인치 디스플레이 탑재를 비롯하여 최고 사양의 하드웨어를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 www.PhoneArena.com
오는 9월 3일, 삼성은 플래그십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의 공개행사를 갖고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최근 스마트폰 관련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샘모바일(www.sammobile.com)이 '갤럭시 노트4'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노트4 카메라, '셀피(Selfie/셀카)'기능 강화되고, 다양한 사이즈 촬영 가능.
△ 갤럭시 노트4는 '사이드 터치'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들이 사진 촬영의 편의를 위해 추가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셀피 알람(Selfie Alarm/얼굴에 초점을 맞춘 후 자동 촬영 기능), 핸즈프리 촬영 기능(윙크나 미소를 지을 때 자동 촬영 기능) 등
셀피/셀카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 www.9to5google.com(via www.sammobile.com)
샘모바일은 최근 갤럭시 노트4의 카메라 기능에 대한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히면서, 스마트폰의 아주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카메라'기능이 '노트4'에서 기존에 비해 상당히 향상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갤럭시 노트4는 기본적으로 16메가픽셀의 소니 IMX240카메라 센서가 장착되고, 광학 이미지 안정화(OIS/손떨림방지기능)기능의 탑재, 그리고 30프레임의 UHD(3840x2160) 동영상 촬영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사이즈의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기능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전면 카메라는 3.7메가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본적인 카메라 스펙은 기존 제품인 '갤럭시S5 LTE-A'에서 눈에띄게 향상된 것은 아니지만 세부적으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된 것이 '갤럭시 노트4' 카메라 기능의 많은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4는 '사이드 터치(Side Touch)'기능을 테스트 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이는 기존에 물리적으로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닌 터치 센서를 통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이 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사이드 터치 외에도 터치 이지모드, 인물 모드, 비디오 캡쳐 등 다양한 기능들이 가미되고, 여러장의 사진을 통해 GIF(움직이는 이미지)파일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생기는 등 '사진 기능'에 있어서 기존의 다른 카메라와 차별성을 띠면서 '셀카/셀피'를 촬영하는 데 있어서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쉬운 사진 촬영'을 위한 기능은 '5.7인치 패블릿폰'이라는 큰 화면의 갤럭시 노트4가 그 크기로 인해 '셀카'를 찍기에 다소 힘들 수도 있다는 지적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갤럭시 노트4는 '큰 스마트폰'의 단점인 '셀카'기능의 편의를 도모하여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 카메라로 승부하는 삼성, 승산 있을까?
△ 9월 3일, '갤럭시 노트4'의 공개를 알리는 초대장.
현재, 세계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의 기본적인 스펙은 이미 '상향 평준화'되어 그 차이가 미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기업들은 '기능적'인 측면에서 차별성을 도모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카메라'와 관련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카메라'기능이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근래에 출시된 LG의 'G3'가 호평을 받으며 어느정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카메라 기능'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성의 강력한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새로운 제품인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중 최근에는 '카메라'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언급되면서 애플이 '카메라'와 관련되어 '혁신'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기능에 관심을 가지며,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아이폰6'의 경우에도 다양한 루머와 특허 출원을 통해
사람들은 '카메라 기능'에 혁신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인 카메라 스펙으로 따진다면 삼성의 제품은 단연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카메라 기능이 그동안 호평을 받은 이유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단순한 스펙'의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이번에 '갤럭시 노트4'에서 보여줄 다양한 카메라 기능들이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에 있어서 얼마나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킬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노트4'+ Edge 공개 : 실시간 공개 방송 통해 본 '노트4'+ 엣지지 (0) | 2014.09.03 |
|---|---|
| 갤럭시S5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광고. 애플에 대한 조롱일까? (2) | 2014.08.26 |
| 갤럭시 알파, '아이폰5S/아이폰6'와 비교 사진 - 금속 테두리가 빛난다. (5) | 2014.08.22 |
| 갤럭시 알파, 미국 FCC 승인요청 - 8월 13일 출시? (1) | 2014.08.12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22. 00:20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IT기업들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단연 가장 주목받는 두 기업은 삼성과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이지만 최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의 부진 속에서 사람들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를 하면서도 삼성이 '갤럭시 S5'의 후속 버전을 내 놓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고, 삼성은 지난 8월 13일 '갤럭시 알파'를 공개했습니다.
'갤럭시 알파'는 그동안 '플라스틱 바디'로 혹평을 받았던 '갤럭시S5'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인 동시에, 현재 글로벌 스마트폰의 트랜드가 '메탈 바디'라는 점을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5S', 그리고 '아이폰6' 3D 렌더링을 비교한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지난 8월 13일 출시한 '갤럭시 알파 골드'와 '아이폰 5S 골드'를 겹쳐놓은 모습.
'아이폰5S'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갤럭시 알파'의 금속 테두리가 약간 둥그스름하다는 차이가 있다.
source : www.9to5mac.com
- '갤럭시 알파'의 메탈바디. '아이폰 5S'와 유사하다.
△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5S'의 비교 모습.
지난 7월 초, 해외 유명 IT사이트 'GSM아레나(www.gsmarena.com)'가 '갤럭시 F' 사진을 유출시키면서 사람들은 아이폰5S와 너무나도 유사한 '갤럭시F'의 메탈바디를 보며 '아이폰5S'를 따라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관련글☞갤럭시F, 아이폰 킬러 될까?). 최근 공개된 '갤럭시 알파'의 메탈바디가 '아이폰 5S'와 유사한 점은 사실이지만 약간의 라운드형태를 가미시켰다는 점에서 '표절'논란에서는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슷한 형태의 메탈 바디를 가진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5S'의 비교 사진을 보면 두 제품이 디자인 면에서 상당히 유사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본다면 '갤럭시 알파'가 삼성의 제품의 특징을 어느정도 살리면서 메탈 바디를 취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Galaxy Alpha' vs 'iPhone 5S'
- '갤럭시 알파' vs '아이폰6' 랜더링.
△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6' 4.7인치 랜더링을 비교한 모습.
두 제품의 크기가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함께 비교될 만 하다.
'아이폰6'역시 기존에 알려진 바로는 '둥근 테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제품이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갤럭시 알파는 4.7인치급 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두께 6.7mm, 12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점, 그리고 갤럭시S5의 주요 기능 등을 가췄다는 점에서 '아이폰6' 4.7인치와 비교될 대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아이폰6'와 '갤럭시 알파'의 뒷면 비교 모습.
삼성은 '아이폰6'의 출시에 앞서 '갤럭시 알파'와 함께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함으로써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어느정도 꺾으려고 하고 있다.
9월 갤럭시 노트와 아이폰6의 공개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변화가 올 지 자뭇 기대된다.
▶ 함께 볼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아이폰6 카메라 디자인 달라졌다 - 돌출된 '아이폰6 카메라'
- 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 갤럭시S5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광고. 애플에 대한 조롱일까? (2) | 2014.08.26 |
|---|---|
| 갤럭시노트4 카메라 기능, 이 정도면 합격? - 아이폰6 카메라 넘을까? (7) | 2014.08.23 |
| 갤럭시 알파, 미국 FCC 승인요청 - 8월 13일 출시? (1) | 2014.08.12 |
| 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4) | 2014.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