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 공개. 갤럭시노트4와 이슈 경쟁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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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의 무더위가 물러가고 하반기가 무르익어 갈 수록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삼성, 애플, 모토로라, LG 등 굵직한 글로벌 IT기기 제조사들이 모바일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9월 3일 독일의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IT 가전쇼'라고 불리는 'IFA 2014'에서 삼성이 전략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를 전시할 것이 기정 사실화되면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만들 것이라고 선언했던 ASUS(에이수스)가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를 공개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스마트워치' 경쟁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 지난 6월 말, 'Google I/O 2014'이후 

ASUS에서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를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리고 이번 'IFA 2014'행사에서 'ASUS Smartwach'가 공개될 예정이다.

source : www.teamtechsquad.com



- ASUS 스마트워치, 이슈 만들 수 있을까?

△ ASUS 공식 트위터.

ASUS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스마트워치 생태계의 큰 축이될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는 LG의 'G워치'와 삼성의 '기어라이브' 두 종류입니다. 모토로라의 '모토360'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이 있는 가운데, ASUS가 'IFA 2014'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 '구글 I/O 2014'에서 LG 'G워치'와 삼성 '기어라이브'가 공개된 이후 ASUS에서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스마트워치를 만들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 IFA 2014에서 공개될 ASUS 스마트워치는 99달러에서 149달러 사이에서 가격이 책정 될 것이라고 합니다. 

 ASUS는 약 10만원 안팎의 스마트워치를 공급하는 셈인데, LG의 G워치가 22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 아수스는 저가 전략을 통해 세계 스마트워치 시장 제품을 공급하고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IFA 2014의 주인공이 될까?

△ 삼성은 '갤럭시 노트4' 공개 초대장을.

삼성은 초대장을 통해 '갤럭시 노트4'가 베를린, 베이징, 뉴욕에서 동시 공개되며,

IFA 2014 행사장에서 삼성의 메인 제품으로 갤럭시 노트4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한다.


 삼성은 오는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6'를 견제할 목적으로 '갤럭시 노트4'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아이폰6'보다 빠른 공개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그 무대가 바로 세계 최대 IT가젼 행사장인 베를린의 'IFA 2014'행사장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IFA2014' 행사에서 자신들의 제품이 이슈가 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모든 제품들이 이슈가 될 수 없기에 삼성의 '갤럭시 노트4'와 ASUS의 '스마트워치'가 이슈 경쟁을 펼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삼성과 ASUS 말고도  소니의 엑스페리아 C(Xperia C)역시 IFA2014행사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 갤럭시 노트4, Concept image.

source : www.pcadvisor.co.uk


 9월, 애플의 빅 이벤트를 비롯해서 많은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일 전망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거대한 파이에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결국, 많은 파이를 차지하는 기업은 자신들만의 전략으로 자신들을 돋보이게 하는 기업일 것입니다. IFA2014와 함께 애플의 빅 이벤트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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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카메라 디자인 달라졌다 - 돌출된 '아이폰6 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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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 지는 가운데 많은 수의 성능 좋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을 구입 하든 안하든, 사람들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에 어떤 기능을 넣을 것인지, 어떤 디자인으로 출시할 것인지를 기대하면서 애플이 '빅 이벤트(Big Event)'에서 아이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9월 9일 화요일, 애플이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날짜가 다가올 수록 아이폰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기능과 스펙, 디자인에 대한 유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Feldvolk.com은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카메라가 1mm가량 돌출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 4.7인치 아이폰6 카메라 렌즈, 튀어나왔다.

△ 타이완 애플클럽(apple.club.tw)은 '아이폰6 4.7인치'의 카메라가 0.67~0.77mm 가량 돌출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 apple.club.tw


 그동안 '5.5인치 아이폰6'와 '4.7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는 약간 다른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5.5인치 제품은 카메라 렌즈가 돌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온 반면 4.7인치는 '아이폰 5S'와 같은 형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타이완의 애플클럽(Apple Club/www.apple.club.tw/)에 게재된 유출 사진에 의하면 4.7인치 제품의 카메라 렌즈도 약 0.67~0.77mm가량 돌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8월 12일 소니딕슨(Sonny Dickson)이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9TO5MAC에 제공한 '아이폰6'와 일치하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상당히 신뢰가 있어 보이는 주장입니다.


 

△ 애플 제품의 유출 사진을 간헐적으로 9TO5MAC에 제공하는 '소니딕슨(Sonny Dickson)'은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몇 장의 사진을 '9TO5MAC'에 제공했었다.

www.9to5mac.com


 이번 '아이폰6'의 카메라 돌출 이야기는 지난 3월 애플의 '베이어넷 마운트 특허(카메라 렌즈 탈부착)'특허와 관련이 있는 것이라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6' 카메라 돌출은 '렌즈 탈부착'으로 이어질까?

△ 애플은 지난 3월,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베이어넷 마운트 렌즈'특허를 출원했다.


  애플이 지난 3월 특허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Bayo net Lens Mount)'특허는 아이폰에 렌즈를 탈부착 시킬 수 있는 기능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방식은 '자석'방식과 달리 견고한 결합이 가능하고, 다양한 렌즈를 결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아이폰6 '카메라'관련 루머들이 '돌출형 카메라'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은 '아이폰6'에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록, 돌출된 정도가 작다고는 하지만 '탈부착'의 가능성이 생겨난 셈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아이폰6 돌출형 카메라'는 애플 카메라 자체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서 '렌즈 탈부착'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합니다.


  9월 9일에 있을 애플의 '빅 이벤트'를 기다리는 와중에도 '아이폰'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폰6'에 NFC기능, LTE-A기능 등 다양한 부차적인 기능들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과연 9월 9일 행사장에서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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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치 출시, 9월 일까 10월 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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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9월 9일 화요일 '빅 이벤트(Big event)'에서 이루어 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애플의 움직임에 다시금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될 '아이워치(iWatch)'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워치'는 '아이폰', '아이패드'와 달리 많은 부분이 베일에 가려진 채 지금까지 그 어떤 '확실해 보이는'루머가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신비주의 속에서 사람들은 과연 '출시일'이 언제일까를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 아이워치는 현재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확실한 증거'는 없다.

아이워치와 관련하여 그나마 확실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iOS 8'의 '헬스키트'에 특화되었을 것이라는 것.

그리고, 최근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는 것이다.




- 9월 9일 공개설, 그것은 단지 '농담'이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9월 9일 화요일 애플이 '빅 이벤트'를 연다고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아이폰6'와 함께 '아이워치'가 공개되는 것 아닌가하는 기대감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애플 제품의 출시와 관련하여 그동안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해 온 '존 그루버(John Gruber)'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워치'의 공개가 '9월 9일 빅 이벤트에서 아이폰6와 함께 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과 아이워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루버의 언급은 애플이 아주 오래전부터 '아이워치'라는 스마트워치를 제작한다고 말해왔고, 사실상 9월에 출시를 해도 '너무 이르다'는 느낌보다는 '공개할 때가 됐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루버는 자신의 언급이 각종 IT매체를 타고 전 세계로 퍼져나가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단순한 농담(Just making a joke)"이라고 말하면서, "9월이 될 지, 10월이 될 지 알 수 없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아이워치 4각 프레임'콘셉트 이미지.

최근 '존 그루버'는 아이워치가 9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농담'이라고 했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 아이워치 출시. 9월, 10월도 아니면 연말?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애플 분석 전문가로 알려진 'Ming Chi - Kuo'는 

아이워치의 출시가 11월이거나 더 늦춰질 것이라고 했다.


 KGI의 애널리스트이자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 Chi-Kuo'는 '사파이어 디스플레이'의 수급 문제로 인해서 '아이워치'의 출시가 11월 이후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워치에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입히는 것이 더 까다롭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그동안 애플에 관한 신뢰할 만한 정보를 주었기 때문에 Kuo의 발언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던졌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9월 9일 빅이벤트'를 알렸던 'Re/Code'의 John Paczkowski는 아이워치 부품의 생산 현황과 특허, 그리고 소프트웨어인 'iOS 8'등을 고려할 때 '10월 이벤트'를 통해서 애플이 만드는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가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iWatch Concept Image)

'Re/Code'의 John Paczkowski는 10월이 아이워치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현재 LG의 G워치와 삼성의 기어라이브가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웨어러블 디바이스 OS인 '안드로이드 웨어'에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비롯하여 다양한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이 속속 등장하면서 생태계의 기반이 갖추어지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더불어서 가장 강력한 '모바일OS' 생태계를 갖춘 애플이 '아이워치'의 빠른 발표를 통해 '안드로이드 웨어 OS' 생태계를 뒤흔들 수 있을 지, 아니면 늦은 발표로 인해 '안드로이드 웨어 생태계'에 뒤쳐지게 될 지. 애플이 어떤 행동을 취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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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알파, 미국 FCC 승인요청 - 8월 13일 출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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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의 공개가 있을 것이라는 애플의 '빅 이벤트'날짜가 9월 9일로 정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가 어떤 혁신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삼성도 이에 질세라 '9월 3일'일 차세대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 4(Galaxy Note 4)'를 공개한다고 밝혀 삼성과 애플의 불꽃튀는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의 공개에 앞서 오는 8월 13일 또 하나의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월 13일'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진 제품은 그동안 많은 루머를 낳았던 '갤럭시 알파(Galaxy Alpha)'입니다.


△ 샘모바일은 '갤럭시 알파'의 모습을 여러차례 공개했다.

www.sammobile.com



- 삼성,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갤럭시 알파'승인 요청.

△ 삼성이 FCC에 승인요청한 갤럭시 알파(SM-G805F)

'9TO5Google'와 '폰아레나'를 비롯한 각종 IT매체들은 갤럭시 알파의 FCC 승인 요청이야기를 다루면서

8월 13일 갤럭시 알파가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www.phonearena.com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인 '갤럭시S5 프라임(갤럭시F)'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정작 삼성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스마트폰을 새롭게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갤럭시 알파의 출시와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왔고, 지난 8월 4일에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샘모바일(www.sammobile.com)'등의 해외 IT매체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으나 아직 정식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FCC에 '갤럭시 알파'로 추정되는 제품을 '승인 요청'했다는 이야기가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등의 각종 IT매체를 통해서 전해졌습니다. 크기를 비롯한 외양이 기존에 유출 사진 등으로 알려진 '갤럭시 알파'와 동일하기 때문에 삼성이 이번에 FCC에 '갤럭시 알파'의 승인을 요청하면서 미국에 갤럭시 알파를 출시하기 위한 행보를 마무리 지었다고 생각됩니다.


△ 독일 매체인 'All About SAMSUNG'이 공개한 '갤럭시 알파'

모델명이 'SM-G805F'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www.allaboutsamsung.de




- 갤럭시 알파, 스펙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낮다?


△ 갤럭시 알파 화이트



 그동안 '갤럭시 알파'는 4.8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졌지, 메탈 바디를 가진 것을 비롯하여 기본적인 성능이 '갤럭시S5'보다 향상되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FCC 승인과 관련한 '갤럭시 알파'의 스펙이 그동안 이야기되던 것보다 다소 낮은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산'제품에게 빼앗긴 시장을 되찾기 위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FCC 승인을 통해서 알려진 갤럭시 알파의 크기는 133x67mm로 4.8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졌고, 블루투스 4.0LE, NFC기능 탑재, 듀얼밴드 와이파이, 12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 2GB RAM, 프로세서로는 엑시노스 5433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 프라임'으로 알려진 제품의 스펙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지만, 새롭게 알려진 정보는 그동안 알려진 것에 비해 다소 낮은 성능을 가진 것입니다. 


 독일 사이트인 'All about SAMSUNG'은 갤럭시 알파의 출시가 '8월 13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FCC승인을 받으면서 미국의 AT&T와 T-Mobile 두 통신사를 통해 출시될 것이라고 알려져, 8월 13일에 갤럭시 알파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 알파가 과연 '갤럭시S5'가 채우지 못한 허전함을 메꿔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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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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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의 정점이라고 전망하면서 앞으로 큰 폭의 성장이 없고, 현재의 상태가 유지되거나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글로벌 IT 기업들은 스마트폰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블루오션'이라고 일컬어지는 '웨어러블기기 시장'에 진출하여 커지는 파이에서 조금이라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스마트폰'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는 회사는 단연 '애플'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지위에까지 오른 '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회사는 9월 초 이벤트를 통해서 '대 격돌'할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 두 회사의 전면전은 유례없는 '이슈'를 낳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아이폰5S'와 '갤럭시 노트3'가 비교됐던 것 처럼, 이번에는 아이폰6와 노트4이다.

크기로만 본다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보이기도 한다.




- 갤럭시 노트4, '9월 3일'공개 초대장 발송됐다.

△ 9월 3일, '갤럭시 노트4' 공개를 위한 초대장.

갤럭시 노트4는 '베를린', '베이징', '뉴욕' 세 곳에서 공개 행사를 가진다.


 삼성의 전략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것은 '초대장'을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베를린과 뉴욕, 그리고 베이징에서 동시에 '공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새로운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는 현재까지 '패블릿 폰'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노트4'의 공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커진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에 대한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현재 그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공개 이후가 아닌 '아이폰6'공개 6일 전에 삼성이 '전략 신제품'을 공개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기대할 만한 무언가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나중에 발표를 하는 사람이 어떤 전략을 취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먼저 발표를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예컨대, 토론을 할 때도 먼저 발언하는 '입론'이 불리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물론, 일주일 사이에 '스마트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는 없겠지만 '최신효과(Recency effect)'로 인해 짧은 간격을 두고 새로운 것이 나올 때는 일반적으로 '나중에 나온 제품'이 조금 더 유리한 측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HTC 원 vs 아이폰6 vs 갤럭시S5

'갤럭시 S5'는 예상보다 저조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갤럭시 노트4, '삼성의 역량'을 보여줄까?

△ 삼성 특허를 바탕으로 한, '갤럭시 노트4' 랜더링 이미지.

image. www.gottabemobile.com


 최근 삼성의 모바일 부문 성적표는 '하락세'를 보여주면서, 많은 위기설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 S5'가 '아이폰 5S'보다 판매량에서 뒤졌다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삼성이 이번 9월 이벤트를 통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은 맥락 속에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다양한 루머가 나왔고, 혹자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옆 면'도 디스플레이로 마무리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루머로는 '아이폰'처럼 옆면을 금속 처리하여 '고급스러움'을 가미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대체적으로 '디자인'과 관련되어 있는데, 이는 '갤럭시S5' 부진의 원인이 '디자인'과 '재질'선택의 실패에서 기인했다는 목소리가 높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6'와 '갤럭시 노트4'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이는 '갤럭시 노트4'는 노트3의 경우에 비춰 볼 때 5.7인치 크기의 '패블릿'이기 때문에 4.7인치의 아이폰6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비교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에어'로 불리는 '아이폰6 5.5인치'제품과 해야하는데, '5.5인치 아이폰'은 좀 더 늦게 출시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콘셉트 이미지. 

메탈 디자인.




- '갤럭시 노트4'가 갖춰야 할 것은 '큰' 것이 아니다.

△ '갤럭시 노트4'가 갖춰야 하는 것은 '세상을 바꿀 만한 기술'이 아니다.

image. www.appleinsider.com


 사람들이 항상 '아이폰' 공개 이벤트를 기대하는 이유는 자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혁신'이 혹시라도 있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수 많은 루머를 통해 공개 전에 이미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혁신'을 바라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개 날짜가 '아이폰6'보다 6일 빠르다는 것은 뭔가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LG의 'G3'를 호평한 것은 '차별성'때문이었습니다. 작은 차이와 인식의 전환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은 '세상이 놀랄 만한' 큰 개혁이나 혁신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차이,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신선함.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편리함'과 '효율성'에서 사람들은 즐거움을 느낀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이번 '갤럭시 노트4' 공개 행사를 통해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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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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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 제품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매년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새로운 제품은 '아이폰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들. 그리고 그 속에서 스믈스믈 피어오르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까를 기대하면서 '아이폰 이벤트'인 '아이폰 공개'행사를 기다립니다.


△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공개일이 9월 9일이라고 알려졌다.

9월 9일 화요일 공개 이후 9월 말경 본격 출시 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recode.net




- '아이폰6', 9월 9일 화요일 공개한다.


△ 아이폰6 목업(Mockup)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9월 9일 아이폰6 공개를 일제히 보도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에 대한 기대는 시기를 막론하고 많은 루머를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커지는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는 것 때문에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 출시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러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회자된 많은 루머들 속에는 '아이폰6 공개일'과 관련된 루머도 숱하게 많았습니다. 애플이 기존의 관례대로 '화요일'에 공개를 할 것이며, 가장 유력한 날짜로는 9월 16일과 9월 23일이 거론되었으며 이와함께 출시와 판매는 '9월 말'이 될 것으로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를 비롯하여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 통신 등은 '애플 빅 이벤트(Apple big event)'가 9월 9일에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졌던 날짜보다 적게는 일주일, 많게나 2주나 빠른 것이지만 그동안의 관례 대로 '화요일'이라는 점에서 애플이 특별한 전통을 지킨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아이폰6 4.7' 목업과 '아이폰 5S'의 크기 비교



- '아이폰6'는 5.5인치와 4.7인치 두 제품. A8 프로세서 탑재.

△ 아이폰6에는 차세대 프로세서 'A8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A8침은 대만의 TSMC에서 제조/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애플의 9월 9일 '빅 이벤트'개최와 더불어서 함께 언급된 것은, 그동안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진 루머였던 4.7/5.5인치 두 종류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한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애플이 9월 9일 화요일에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고, 차세대 아이폰은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A8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루머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5.5인치와 4.7인치의 동시 출시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으며', 많은 사람들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4.7인치가 9월에 공개되고, 9월 말에 판매될 것이며 10월에 5.5인치 아이폰6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셈입니다. 아이폰의 출시도 머지않아 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를 주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iOS의 새로운 버전인 'iOS8'의 5번째 베타버전이 배포되면서 개발과 안정성 향상에 많은 성과가 있는 가운데, 애플이 아이폰6를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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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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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가 열릴 것이라는 9월이 다가오면서 '아이폰6'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6'가 '아이폰 5S'의 4인치 화면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나올 것이라고 하는 가운데, '커진 화면'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커진 배터리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커진다는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그동안 '일체형'스마트폰이라는 한계 때문에 '배터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아이폰 유저'들이 환영할 만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5S, 아이폰6 4.7/5.5 길이 비교



- 4.7인치 아이폰6, 배터리 용량은 '2100mAh' 수준?

  

△ '아이폰6'는 '아이폰5S'에 비해 크기가 커지면서 사람들은 '배터리 용량'증가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맥루머스는 'GforGames'의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www.macrumors.com


 최근 중국의 IT매체인 'G for Games'는 'iPhone 6' 4.7인치 버전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의 배터리 용량이 '아이폰 5S'의 1560mAh보다 조금 커진 '1810mAh'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알려진 대로라면 '배터리 용량'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아이폰 유저'들의 불만사항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아이폰6에는 'A8'프로세서가 장착되고, OS로 'iOS8'가 사용되면서 시스템 효율이 증가하여 같은 용량의 배터리라도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큰 폭으로 배터리 용량이 개선되고 시스템 효율마저 좋아진다면 '배터리 지속시간'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이폰 유저들은 '배터리 용량'의 증가를 '아이폰6'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 아이폰에 대한 삼성의 'Wall Huggers'조롱. 이제 막 내리나?

△ 삼성은 TV광고를 통해 '아이폰' 사용자들을 'Wall Huggers(벽에 굶주린자들)'이라면서 비아양댔다.

source : http://youtu.be/mzMUTrTYD9s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애플의 아이폰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용량'의 배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분리형 배터리를 통해서 '배터리'에 대한 불만을 제거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에 대해서 '배터리 용량이 적은 것'을 가지고 조롱을 하기도 하며, 애플의 약점을 이용한 광고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삼성 갤럭시S5의 배터리 용량이 '2800mAh'라는 것을 감안하면 '갤럭시S5'에 비해서 아직은 턱없이 적은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지만 앞으로 아이폰의 '늘어난 배터리 용량'으로 인해 앞으로 삼성은 '배터리 용량'을 문제 삼아 애플을 조롱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갖는 가장 큰 불만은 '디스플레이 크기'가 아닌 '배터리 용량'과 관련되는 문제입니다. 이번에 '커지는 아이폰'을 통해서 애플은 '삼성'에게 받은 '디스플레이 크기'조롱과 '배터리 용량'조롱을 어떻게 갚아줄 지 자뭇 흥미진진합니다. 애플의 아이폰6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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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등장한 '갤럭시 알파 화이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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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에 대해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면서 사람들은 '후속'제품에 대한 기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LG의 'G3'가 호평을 받으며, LG가 스마트폰 판매량 '분기 최대치'를 달성하고, 5월 주요 선진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에서 애플의 '아이폰5S'가 '갤럭시S5'를 앞선 것으로 드러나면서, 삼성이 새로운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4.7인치 '메탈바디'스마트폰인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것이라고 모바일 전문 IT매체인 '샘모바일(www.sammoblie.com)'이 보도 하기도 했습니다(관련기사). 샘모바일은 8월 4일 삼성이 '갤럭시 알파'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삼성의 공식 언급은 없었지만 '중국'에서 '갤럭시 알파'의 '화이트'색상이 등장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 9TO5Google은 중국의 매체를 인용하여 'Galaxy Alpha White'를 공개했다.

그동안 '블랙'버전만 나왔던 터라, '화이트'버전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화이트 버전의 공개는 '공식 출시'가 임박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관련기사 - 9TO5Google(www.9to5google.com)


 그동안 '샘모바일'을 통해서 '갤럭시 알파'의 '블랙(Black)'버전만 인터넷에 등장해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화이트'버전이 등장한 것입니다.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의 문제점으로 제기된 '플라스틱'바디를 보완하기 위해 '메탈 바디'를 선택하여 '메탈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 알파의 스펙은 4.7인치 720p디스플레이, 12메가필셀 카메라, 3GB 프로세서의 엑시노스(Exynos)5433 칩셋을 사용하여 기존 제품보다 빠른 프로서를 장착하면서 지문인식을 비롯한 다양한 부가기능은 '갤럭시S5'와 동일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갤럭시알파는 '기본 저장 공간이 32GB'로 지정되어 있어, 더 늘릴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알파'의 공식 등장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블랙에 이어서 화이트 버전이 나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골드'버전과 함께 공식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이 어떤 시기를 통해 '갤럭시 알파'를 발표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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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워치 '손목 화상'해결 위한 S/W 업데이트. 잘 해결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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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 이후 '스마트워치'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한 가운데, 구글은 지난 3월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내놓았고, 현재 '웨어러블 OS'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의 배포와 더불어서 많은 사람들은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Android Wear Flagship SmartWatch)' LG 'G워치(G Watch)'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공식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G워치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G워치'로 인해 경미한 '팔목 화상'을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사람들은 LG가 어떤 후속 조치를 내릴 지 관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 'G워치'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www.lg.com/global/gwatch




- G워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화상'문제 해결 될까?

△ 'G Watch'의 충전 단자가 변색된 모습.

'Ariel Ruff'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을 통해서 'G워치'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source : plus.google.com/+ArielRuff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Police.com)'는 LG 서비스센터의 말을 인용하여, 최근 발생한 G워치 '팔목 화상'과 '충전 단자(충전 핀) 변색'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LG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팔목 부분에 충전 단자의 피부 접촉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충전 단자가 부식되고, 피부에 화상을 입은 이유에 대해서 LG는 "충전을 하지 않을 때(충전 도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에도 전류가 흘렀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충전 도크에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 전류의 흐름이 활성화 되지 않도록 조치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LG에서는 차후에 "충전 단자가 변색되거나 화상을 입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기존 G워치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준 것에 대해서 사과를 표했습니다.


△ 안드로이드 관련 소식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LG 서비스 지원팀의 말을 통해 이번 '충전 단자 변색'과 '화상' 문제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땀 속의 염분'으로 인한 '단자 변색'문제를 언급하기도 했다.

www.androidpolice.com




- LG,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이번 사건 잘 해결될까?

△ 'Derek Ross'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을 통해 'G워치'로 인한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화상'의 원인이 '땀'때문이라고 말했다.

plus.google.com/+DerekRoss


 이번에 발생한 '피부 화상'사건과 관련하여 안드로이드 폴리스를 비롯한 각종 IT매체에서는 LG의 빠른 조치를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과연 완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충전도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충전 단자'를 통해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고 차후에 '화상'사건이 발생할 염려가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도, "땀 속의 염분"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으로 전류의 흐름에 의한 '화상'은 없겠지만, '땀속의 염분'과 '충전 단자'의 접촉으로 인한 '충전 단자 부식'의 우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아직 문제로 남았다는 것입니다.


 8월에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토360'을 비롯하여 앞으로 출시도리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LG는 'G워치'는 시장 선점 효과를 통해 누리고 있는 이점을 계속 살려나가기 위해 'G워치에 관한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 당분간 'G워치'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지만, 'G워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지 않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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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내부 설계 '아이폰5S'와 다르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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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의 출시 날짜(출시예정일),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각종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부품 하나하나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7월부터 아이폰의 생산에 돌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아이폰6의 부품이라고 주장하는 '부품 사진'들이 다량 공개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실제 케이스를 비롯해서 내부 회로 기판, 전원 및 볼륨 버튼 부품 등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에 'NFC'기능이 탑재되고 초고속 와이파이 기술인 802.11ac Wi-Fi가 탑재될 것이라는 등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홈버튼'부품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의 내부가 '아이폰 5S'와는 상당부분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아이폰6 목업(Mockup/실제 크기의 모형)

www.softpedia.com


- '아이폰6' 홈버튼 부품, 일자로 바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 '아이폰 에어(iPhone Air/5.5inch iPhone 6)'의 홈버튼 부품을 비교한 것.

www.appleinsider.com


 지난 7월 26일 맥루머스가 언급한 '아이폰6 내부 기판'의 경우(관련글 보기)에는 '아이폰5S'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채 크기가 커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홈버튼을 비롯한 다른 부품들도 '크기'의 차이가 있었을 뿐 별다른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지만, 이번에 보여준 '홈버튼'의 경우 아이폰5S에서 180도로 구부러져 있던 것이 직선으로 디자인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4.7인치 아이폰)'와 '아이폰 에어(iPhone Air/5.5인치 아이폰)'의 경우에는 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두 제품이 완전히 다른 라인의 제품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홈버튼 뿐만 아니라, 유도케이블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차이가 나타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6에는 '아이폰5S'보다 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리라고 기대해 본다.


 이와같이, '내부 기판'의 크기 변화와 더불어서 '홈버튼'등의 다른 부품의 디자인 변화는 결국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변화가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도 '크기'의 차이 뿐만 아니라 '기능'의 차이가 있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로 늦춰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실제로 '아이폰6'의 출시를 늦춘다면 그만큼 실망도 클 것입니다. 그러나, 애플이 아이폰6의 초도물량을 역대 최대로 잡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출시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한국이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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