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5.5인치, 9월 25일 출시 'iPhone Air(아이폰 에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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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6일,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의 막이 내린 뒤 기다렸다는 듯이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6'에 관힌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7월부터 대만의 '폭스콘(Foxconn)'에서 아이폰6의 생산에 들어간다는 대만 소식통의 보도에 이어, 최근 4.7인치 아이폰의 진짜 '디스플레이 커버'유출 사진, 실제 뒷면 부품 사진과 동영상 등이 각종 IT매체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이같은 정보들을 애플관련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맥루머스(MacRumors) 등에서 비중있게 다루면서 사람들의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6 Concept image.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

루머스는(MacRumors)는 중국 매체 'GForGames'의 보도를 인용하여 

아이폰5.5인치의 출시가 9월 25일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5.5인치 아이폰 제품의 이름은 '아이폰 에어'라고 말했다.

source : www.macrumors.com


 주로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소식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의 애플관련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 'iPhone 6'가 9월 25일에 발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소식을 '맥루머스(www.macrumors.com)'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면서, '아이폰6 5.5'제품의 이름이 '아이폰 에어(iPhone Air)'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 5.5인치 vs 아이폰6 4.7인치 vs 아이폰5S


 작년 아이패드 에어(iPad Air)의 출시 이후, 애플의 차기 아이폰의 이름이 '아이폰 에어'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예전에도 나온 적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새로운 제품이 기존의 제품명을 이어 받아 '아이폰6'라고 명명될 것이라고 믿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보도에서 '5.5인치 아이폰'은 그동안 루머에 의해 알려진 'iPhone 6 5.5inch', 'iPhablet(아이패블릿)'이 아닌 '아이폰 에어'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6 4.7인치 '실제' 뒷면 부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비교 영상의 일부.

5.5인치 아이폰(왼쪽), 실제 부품으로 만들어진 4.7인치 아이폰6(중간), 검은색 4.7인치 아이폰6(오른쪽)


 이번에 아이폰 출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한 중국의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5.5인치 아이폰은 16GB 제품의 판매가 가장 먼저 있을 것이고, 가격은 현재 아이폰5S 16GB의 가격인 '약 850달러(중국기준)'보다 100달러 이상 비싼 '약 965달러'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5S'와 함께 출시한 '아이폰 5C'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 처럼, 이번에 출시되는 '5.5인치 아이폰'도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중국에 16GB제품을 시작으로 가장 먼저 보급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세 종류의 아이폰의 크기 및 두께 비교.


 나날이 성장하는 중국 시장을 잡기 위해, 애플은 중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큰 사이즈' 5.5inch 스마트폰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을 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5C를 통해 중국시장에서 '저가 모델'보다는 '고가 모델'의 수익률이 더 좋다는 것을 확인했던 애플로서는 적절한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중국에서 나온 소식의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아이폰6 4.7인치 제품은 '아이폰6'라는 이름으로 출시되고, 5.7인치 제품은 '아이폰 에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애플이 5.5인치 스마트폰을 만드는 이유는 중국을 비롯한 많은 신흥 시장에서 '패블릿'폰을 원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호에 맞추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 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한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사 보기 www.businessinsider.com


 애플은 이와 관련해서 아직 어떠한 공식적인 언급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진실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 이전의 제품들이 그랬던 것 처럼, 대부분의 루머는 들어맞았고 아이폰의 부품을 비롯하여 본체를 생산/공급하는 업체들이 대만과 중국에 밀집해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루머들은 믿을 만한 것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애플이 앞으로 어떤 공식적인 언급을 할 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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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렌더링 이미지 공개. 이런 디자인으로 출시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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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대만의 소식통으로 부터 흘러나온 아이폰6 7월 생산설이 나온 이후, 아이폰6의 실제 부품이라는 이름으로 여러가지 '사진'들이 유출되면서 우리가 새로운 아이폰을 만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부분의 부품과 전면 커버 유출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고, 본체 뒷면 부품과 회로 기판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루머들을 바탕으로 제작된 '목업(Mockup, 실제 제품과 똑같은 크기로 만든 모형)'을 바탕으로 다른 제품들과 크기를 비교하는 사진과 영상이 IT매체들을 통해 야이기 되었습니다.

 

△ '9TO5Mac'을 통해서 공개된 아이폰6 렌더링 이미지.

www.9TO5Mac.com


 이러한 여러가지 모형과 루머 속에서 최근에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지 않았는데, 최근 'MarkPelin'이라는 사람이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다시 한번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Pelin의 렌더링 이미지는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을 통해서 여러장이 공개되었는데 기존의 루머들을 종합하여 가장 그럴 듯하게 만들어진 렌더링 이라는 점에서는 관심을 끌만한 요소가 충분하다고 평가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폰5S'와 유사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남아있습니다.





△  iPhone 6 Rendering image.

source : 9to5mac, Pelin.


이번에 공개된 렌더링 이미지는 최근에 유출 루머를 통해 공개된 '디스플레이 커버', '후면 부품', '목업'등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nowhereelse.fr'에서 공개한 '아이폰5S'와 '아이폰6 4.7' 비교 사진(왼쪽)

아이폰6의 뒷면의 실제 사진이라고 알려진 사진(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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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4.7 & 5.5인치, 두 모델 동시에 출시될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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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를 목전에 두고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IT매체들 사이에 충만한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인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가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블룸버그(Bloomberg)통신을 통해서 보도되었습니다.

 그저께 애플로부터 아이폰의 생산/공급을 위탁받은 대만의 '폭스콘(foxconn)'이 약 10만 명이라는 직원을 대규모로 채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이유가 바로 7월부터 본격적으로 '아이폰6'의 생산에 돌입하기 위한 것이라고 대만의 경제 전문지를 통해서 전해졌습니다. 폭스콘 뿐만 아니라 아이폰을 생산하는 다른 기업인 '페가트론(Pegatron)'역시 생산직 직원을 약 30%정도 증원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아이폰6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블룸버그(Bloomberg)는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인 '4.7인치 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 기사 원문 보기 ☞ www.bloomberg.com


 대만으로부터 나온 대규모 직원 채용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블룸버그 통신은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 '4.7inch 아이폰6'와 '5.5inch 아이폰6'를 동시에 생산할 것이며, 두 가지 모델은 기존에 알려진 것 처럼 시간차를 두고(최소 한 달에서 길면 4달까지 차이가 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다)출시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모델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7월에 아이폰6가 생간된다고 해도 출시는 기존 관례에 따라 9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iPhone6' 두 가지 모델의 목업(Mockup) 비교


 애플은 9월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6를 선보일 것이고, 10월에는 애플의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이자 최초의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이폰의 두 가지 모델이 동시에 생산에 들어가지만, 4.7인치 모델의 물량이 더 많이 생산되고, 5.5인치는 상대적으로 적은 물량이 시장에 공급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부품 수급의 문제로 인해서 5.5인치의 물량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사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동향을 종합해 볼 때, 5.5인치 이상의 패블릿의 수요는 4.7인치 이상의 '큰'스마트폰에 비해 적은 양이 틀림없습니다. 따라서 애플은 전 세계 스마트폰의 수급 상황을 고려하여 4.7인치 아이폰6의 생산에 무게를 두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 애플 제품들의 크기 비교.

출처 : 맥루머스(Macrumors)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큰 화면'으로 옮겨가면서 결국 애플도 소비자의 욕구에 맞추어 '큰 화면'의 아이폰을 선보이기에 이르렀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라는 타이틀을 삼성이 거머쥐고 있는 가장 큰 이유도 삼성은 '큰'화면의 스마트폰을 무기로 하여,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려 애썼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미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큰 화면'에 길들여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애플 생태계'로 끌어들이고, 충성스런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큰 화면'을 제공하여 애플에게 더 큰 만족도를 느끼게 하려는 것 같습니다. 애플이 가을에 선보일 '진짜' 아이폰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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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4.7인치/5.5인치 비교 사진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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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애플이 WWDC2014를 통해서 새로운 모바일 OS인 'iOS 8'를 공개하면서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도 더 높아졌습니다. 이미 여러가지 경로를 통한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의 목업(Mockup)이 인터넷을 통해 우리들에게 소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어 있는 가운데, 4.7인치 아이폰6가 먼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주로 4.7인치 아이폰6에 쏠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Sonny Dickson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트위테리안이 4.7인치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을 비교한 사진을 제공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Sonny Dickson이 9TO5Mac을 통해 공개한 아이폰6 5.5인치 모델

출처 : 9TO5Mac(http://www.9to5mac.com)


 

△ 아이폰6 5.5인치와 아이폰6 4.7인치을 나란히 놓아 크기를 비교한 사진.

사진에서 왼쪽에 위치한 것이 5.5인치 아이폰6, 오른쪽에 위치한 것이 4.7인치 아이폰6이다.

왼쪽 사진은 아이폰6의 앞 모습, 오른쪽 사진은 아이폰6의 뒷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5인치 모델은 4.7인치 모델에 비해서 '베젤'이 더 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5인치 모델은 소위 '아이패블릿(iPhablet)'으로도 불린다.




△ 아이폰6의 두 모델은 모두 '부드러운 테두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5와 아이폰5S 처럼 각진 모서리(다이아몬드 모서리)가 아닌, 라운드 형식의 모서리로 부드러움을 가미했다.

또한,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6의 두 모델의 출시에 관해서는 약간의 이견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확실한 것은 4.7인치 모델이 먼저 출시되고, 5.5인치 모델이 나중에 출시된다는 것인데 그 간격이 1달이냐 3~4달이 될 것이냐 하는 데 약간의 이견이 존재합니다.


 최근, 아이폰6의 부품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들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아이폰6의 두 모델은 한 달 간격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9월에 4.7인치 아이폰6가 출시되고 10월에 5.5인치 모델이 출시된다면 올해 하반기는 '아이폰6'의 독무대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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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울트라씬(Ultra Thin) 메탈 후면 케이스, 사진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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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에 신형 스마트폰을 내놓은 삼성과 LG의 마케팅 경쟁으로 하루가 멀다하고 삼성과 LG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에도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는 줄어들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커진'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IT전문 매체인 '9TO5Mac'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아이폰6'의 후면 케이스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오래전부터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의 디자인, 외관, 크기에 관한 이야기가 공개된 상태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아이폰6 내부의 배선과 안테나의 위치가 어떻게 될 지 충분히 추측할 수 있는 사진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그동안 루머를 통해 많이 알려진 '샴페인 골드'색상의 바깥쪽과 안쪽의 모습이다.

안쪽 모습이 이렇게 자세하게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 9TO5Mac(www.9to5mac.com)


△ 9TO5Mac을 통해서 이번에 공개된 아이폰6의 옆모습이다.

기존에 알려진 대로 '전원'버튼이 오른쪽에 있다.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이버에 유출된 사진의 아이폰은 '4.7인치 아이폰6'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이폰은 iOS8의 새로운 기능들이 최적화되어 작동하게될 새로운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상대적으로)'작은'화면 때문에 아이폰을 구입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커진'아이폰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 4.7인치의 출시는 8월과 9월 두 가지 설이 있는데, 아직까지는 9월 출시설에 좀 더 무게가 실리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6 콘셉트 사진(Concept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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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 가격 저렴해지고 놀라운 기능 가질 것이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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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DC2014가 가까워지면서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iPhone 6)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가고 있습니다. 1월부터 흘러나오기 시작한 아이폰6에 대한 루머는 '아이폰6'에 대한 궁금증을 많은 부분 해결해 주었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아이폰6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혹시라도 애플 CEO 팀쿡이 WWDC 2014에서 '아이폰6'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것은 사실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일전에 아이폰6의 가격은 커진 아이폰은 부품 단가의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부품 단가 상승'으로 인해서 아이폰6의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애플 CEO 팀쿡이 신제품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에서 '아이폰6'의 가격이 '아이폰 5S'보다 저렴해 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6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놀라운 기능을 가질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주장에 대해 의아해 할 지도 모르지만 '시장 논리'와 '애플의 현재'를 생각해 보면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이야기는 그럴듯해 보입니다.


-  안드로이드에 잠식당하는 스마트폰 시장. 애플은 어떻게 할 것인가?


△ 2009년 이후 안드로이드 진영은 놀라운 성장을 하고 있다.


※ IDC는 IDG의 자회사로 IT분야의 세계적인 시장조사 기관이다.


  안드로이드 모바일 진영은 2013년 4분기에 전 세계 모바일 운영체제의 78%를 차지했고, 애플의 iOS는 18%를 차지했습니다. IDC는 2014년 안드로이드는 80%를 넘어설 것이고, 애플은 15%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을 이야기 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맏형 삼성과 그 뒤를 잇는 HTC, 화웨이, LG 등 많은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성능좋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스마트폰을 내놓는 상황에서 애플의 아이폰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능'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가격'의 측면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애플은 2013년 아이폰 신제품인 '아이폰5S'를 출시하면서 '아이폰5C(iPhone 5C)'를 함께 출시했습니다. 아이폰5C의 출시 목적은 '성장하는 중국 시장'을 겨낭한 것이었고, 그 외에도 신흥 시장에 '애플'의 브랜드 이미지를 내세워 '조금'저렴한 가격에 '아이폰'을 공급하기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5C는 신흥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지 못했고, 급기야 아이폰5C 8GB 내놓으면서 아이폰5C의 가격을 좀 더 낮추었습니다. 애플은 자신들의 제품이 신흥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지 못하는 것이 다른 회사의 제품들보다 '비싼' 가격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 중국 시장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나머지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비중도 커지고 있는데, 이는 인도와 동남아를 비롯한 신흥 시장의 성장을 의미한다.

 

 안드로이드 진영이 야금야금 애플 점유율을 깎아 내리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또 다른 해결책으로 급기야 아이폰6에서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선진 시장의 구매자들은 '화면이 큰'스마트폰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와 '삼성 스마트폰'의 선전을 바라보는 애플은 결국 '시장의 기호'에 맞추어 떨어지는 점유율을 방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6의 전략은 '아이폰5C, 아이폰5S'때 썼던 전략과는 다른 '서로 다른 크기의 두 아이폰'인 커진 아이폰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i패블릿(iPhablet)를 통해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 좀 더 엄밀하게 본다면 '삼성이 장악하고 있는 큰 화면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애플의 생태계로 끌어들이려는 전략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 아이폰의 크기 비교. 애플의 제품은 그동안 4인치를 넘기지 않았다.

그러나, 4.7인치 아이폰6는 '갤럭시S5' 사용자를 겨낭했고,

5.5인치 아이폰6는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3'를 필두로 하는 '패블릿'사용자들을 겨냥했다고 볼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 시장에 있어서 애플은 브랜드 이미지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지만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비싼 가격'인 아이폰은 커져가는 '신흥 시장' 고객들의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고, 선진 시장에서 조차 삼성, HTC, LG 등의 신제품들이 출고가를 낮추고 있는 상황에 애플 혼자만 신제품에 대한 가격을 높일 수 없을 것입니다.

 

 WWDC 2014를 목전에 앞둔 시점에, 애플은 혁신을 보여줄 준비를 하면서도 애플에게 가장 많은 수익을 안겨주고, 주가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아이폰6'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고민 중 하나는 아마도 시장에서의 경쟁사들과의 관계와 함께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를 파악하는 것일 겁니다.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가 WWDC에서 나올 지 안나올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아이폰6는 놀라운 기능을 탑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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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에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은 기능 6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3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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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스마트폰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LG의 G3가 발표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하이앤드 스마트폰이라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G3와 갤럭시S5프라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거론되고 있다고는 해도, 역시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서는 애플의 아이폰 만큼 무성한 루머를 가진 스마트폰은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아이폰에 관한 루머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가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7월부터 생산이된다면 8월에 아이폰6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의 기능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는 가운데, 6월 2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WDC2014에서 애플이 새로운 발표를 많이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에 어떤 기능들이 추가될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한편으로는 '아이폰6'가 가졌으면 하는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 '아이폰6'에 들어갔으면 좋을 것 같은 기능.


1. 향상된 '시리(Siri)'

△ 아이폰의 음성인식 기능인 'Siri(시리)'는 뛰어나긴 하지만 아직 실용성이 부족하다.

  애플은 스마트폰 음성 인식 기술에 있어서 비교적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다소 인식률이 떨어지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에서는 '시리'기능이 더욱 정교해지고,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변화했으면 하는 바람이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에서는 업그레이드된 iOS인 iOS8가 사용될 것이 기정 사실화된 가운데 iOS8와 아이폰6, 그리고 아이워치(iWatch)가 '시리'의 음성인식을 통해서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웨어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와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스마트기기간의 연동에 있어서 구글의 '음성인식 기술'인 'Ok Google'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시리'기능도 더욱 향상된 기능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2. 무선 충전 기술

△ 무선 충전 기술의 탑재는 많은 사람들의 소망이다.

 무선 충전에 관한 이야기는 '스마트폰'사용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일체형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충전 케이블을 들고 다니면서, '콘센트'를 찾아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사용자들의 불만 사항을 잘 알고 있는 애플로서도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등의 강구책을 내놓았으나, 현재까지는 그런 것들로만은 역부족이고, '태양광'충전 기술이 도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어떻게 될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따라서, 태양광충전 보다 현실성있는 '무선 충전 기술'이 아이폰6에 탑재된다면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주 기뻐할 것입니다.


3. 위젯과 홈스크린 구성.

△ 홈스크린 구성과 위젯 기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스마트폰을 자신에게 맞게 재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안드로이드OS와 iOS를 비교했을 때, 안드로이드OS가 가지는 장점 중 하나라면 화면에 '위젯'을 설치하고, 홈스크린을 사용자가 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의 iOS는 안드로이드와 달리 홈스크린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갖지 못하고 있는데, 아이폰6에 탑재되면 iOS8에서 홈스크린에 위젯을 설치할 수 있는 기능이 장착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게 되면서, 아이폰의 OS인 iOS가 더욱 매력적인 OS가 될 수도 있습니다.


4. 방수기능. 

△ 아이폰6 방수 테스트 유출 사진(루머)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은 하나같이 '방수/방진'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점점 증가하다보니, 그에 비례해서 물과 접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름철 바다에 놀러가거나 계곡, 강가에 놀러갔을 때, 도심 공원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휴대폰을 '물에 빠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물에 스마트폰이 빠졌다면 즉시 물에서 꺼내어 전원을 끄고 조치를 취하면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당황하여 빠른 조치를 취하지 못한 채 스마트폰을 망가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상사도 '방수'기능이 있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아이폰에는 '방수'기능이 탑재되지 않았지만, 삼성 갤럭시, 소니 엑스페리아, LG G3등의 스마트폰이 방수 긴으을 가진 것을 감안하면 '아이폰6'엗고 방수 기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5. 더 좋은 성능의 카메라.

△ 아이폰6의 '3D 촬영' 콘셉트 이미지.

 최근 출시된 삼성이나 LG의 스마트폰을 보면 '카메라 기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 자체의 성능 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을 때 더 좋은 사진이 나오게 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들을 접목시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요즘 스마트폰에서 중요한 기능이 '카메라'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카메라는 성능에 비해 좋은 화질을 보여주었지만, 수치적으로 봤을 때는 삼성이나 LG 제품이 가진 카메라 성능보다 뒤떨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이번에 '아이폰6'에는 최고 성능의 카메라가 장착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6. 배터리 성능의 향상.

△ 커진 아이폰, 커진 배터리 용량을 기대해 본다.


 아이폰이 가진 최대의 약점 중 하나가 바로 배터리 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사람들은 배터리와 관련하여 '무선 충전'기술이 장착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충전을 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근본적으로 '배터리 성능의 향상'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큽니다. 커진 아이폰은 배터리 용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배터리 절약 기술이 탑재되어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6'에 바라는 것, 7가지'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앞서 언급한 7가지 기능 말고도 다양한 기능들을 원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을 다 나열할 수 없기 때문에 7가지만 추려봤습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기술들이 다르겠지만 모든 사람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애플은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아이폰6가 어떤 기능을 탑재하고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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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생산 - 4.7인치 7월, 5.5인치 8월 생산? 출시는 8월과 9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2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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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G3가 전 세계 동시 출시를 했지만,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아이폰6'가 나오는 그날까지 줄어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흘러나오기 시작한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었고, 두 모델의 동시 출시와 시간차 출시에 논란이 있던차에 결국 '시간차'출시가 사실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6 4.7인치가 9월에 출시되고 5.5인치는 연말이나 늦으면 내년 1월께나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지만, 최근 아이폰6 4.7인치가 8월에 출시되고, 5.5인치가 9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4.7인치 아이폰6가 7월부터 생산된다고 '폭스콘'을 통해 나온 소식을 애플인사이더가 전했다.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 ☞ 기사 원문 보기


 대부분의 아이폰에 관한 루머가 '대만'이나 '중국'에서 흘러나오고 있는데, 이는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많은 업체들이 대부분 대만 소재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에도 '대만'소재의 '폭스콘(Foxconn)'에서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가 흘러나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폭스콘은 애플 아이폰을 제조/공급하는 업체로서 애플과 아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 기업인데, 폭스콘의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아이폰6 4.7인치'가 7월 생산, '아이폰6 5.5인치(가칭 i패블릿/iPhablet)'는 8월에 생산을 시작한다고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가 전했습니다. 폭스콘이 실제로 애플에 아이폰을 납품하는 업체라는 것을 볼때, 상당히 신빙성 있는 보도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애플 제품의 크기 비교.

제일 왼쪽이 아이폰5S, 4.7inch 아이폰6, 5.5inch 아이폰6, iPad Mini, iPad Air 순서이다.


 그동안 7월부터 아이폰6 생산이 시작된다는 이야기가 없던 것은 아니었으나, 실제로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가면 아이폰6의 출시가 8월이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또한, 5.5인치 아이폰의 생산이 8월이라면 5.5인치 아이폰은 9월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과 HTC, LG, 화웨이 등의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에 밀려 떨어지는 시장 점유율을 방어하기 위해서, 애플이 9월이 아닌 8월에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태인 만큼, 8월 출시설이 상당한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루머는 루머일 뿐이지만, 다음주부터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 연례 개발자회의인 WWDC 2014에서 애플이 과연 어떤 기술과 제품 소개를 할 지, 그리고 아이워치(iWatch)와 아이폰6에 대해서 언급을 할 지 가슴조리며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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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공개? 출시 날짜 빼고 모두다 공개됐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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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아이폰6'에 대한 견제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끊임없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사실상 아이폰6의 목업(Mockup)제품과 함께 각종 유출 사진과 스펙, 내부 정보 등이 흘러나오면서 사실상 아이폰6가 공개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수많은 루머들이 있어왔지만 아이폰6에 관한 루머는 이전에 있어왔던 관심보다 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마도, 아이폰6가 다른 기업들의 제품과 같이 '커진'화면을 가진 '슈퍼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커진 화면, 뛰어난 해상도.

△ IT 전문 매체 '9TO5Mac'을 통해해 공개된 아이폰6의 해상도.

원문 보기 ☞ 9TO5Mac


 며칠 전 애플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을 통해서, 아이폰6의 해상도가 아이폰5S에 비해서 3배 선명해 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폰5S의 화면이 640x1136px 인데 비해, 아이폰6는 960x1704px의 해상도를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에는 1440x2560의 해상도를 가질 것이라고 하면서, 아이폰6의 선명도는 아이폰5S에 비해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선명해 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커진 디자인, 둥근 모서리, 세 가지 색상

△ 아이폰의 크기 변화.

4.7인치 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은 루머에 근거한 것이다.


 사람들이 아이폰6를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는 '커진 아이폰'에 대한 기대 때문일 것입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큰'화면으로 옮겨간 상황에서 애플은 '한손 철학'을 유지하면서 '커진'화면을 탑재한 아이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패블릿(Phablet) 폰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삼성 제품을 견제하기 위해 5.5인치 아이폰6(아이폰6S/i패블릿)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람들의 기대는 한 층 더 큽니다.


△ '아이폰6'의 뒷면 디자인. 색상은 아이폰5S와 마찬가지로 세 가지로 알려져 있다.(왼쪽)

아이폰6는 둥근 테두리와 더불어 전원버튼이 오른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오른쪽)


△ 두 종류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6 4.7인치와 5.5인치의 가로x세로 크기.


- WWDC 2014, 기대할 만한 이벤트.

 6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5일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의 연례 개발자회의인 WWDC에서 애플은 iOS8를 비롯한 다양한 애플의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 발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곳에서 어쩌면 우리는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을 지 모릅니다. 아이폰이 8월에 출시되느냐, 9월에 출시되느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6월에 열릴 WWDC 2014는 우리의 많은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동시에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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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출시 8월? - 4.7인치 8월 출시, 5.5인치 9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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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스마트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삼성이 갤럭시S5 출시를 통해서 순조로운 판매를 하고 있는 가운데, 6월에는 갤럭시S5 프라임(갤럭시S5의 프리미엄 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기업인 LG도 5월 말 LG 차기 전략 스마트폰 'G3'를 내 놓을 예정이라고 하면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능 좋은 스마트폰을 만들어 시장에 선보이는 기술 경쟁이 뜨겁습니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에 있어서의 혁신의 선두 주자라고 불리는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 아이폰6 4.7인치 컨셉(콘셉트/Concept)이미지.


 그동안의 루머는 '아이폰6'가 애플이 제품을 발표하던 관례에 따라 9월 출시설이 유력할 것으로 이야기되어 왔지만, 대만 미디어는 '아이폰6'가 8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만이 아이폰의 생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이번에 대만에서 흘러나온 정보는 비교적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이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번 루머를 무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알려진 대로 아이폰6는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4.7인치 크기의 아이폰6는 '8월 출시' 그리고 5.5인치 크기의 아이폰6는 '9월 출시'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기존에 알려진 출시 날짜는 4.7인치 아이폰이 9월, 5.5인치는 12월 경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번 '8월 출시설'과 관련하여 애플에 카메라 렌즈, 스크린 등의 중요 부품을 공급하는 대만 업체들은 별다른 언급이 없었지만, 이 매체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서 "제품의 준비가 8월에 맞추어 져 있다"라고 하면서, 4.7인치 아이폰이 8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아이폰6는 사파이어 글래스로 코팅이 되어, 깨지거나 흠집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애플은 6월 초, 애플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04에서 iOS7의 상위 버전인 iOS8를 발표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루머를 통해서 iOS8의 핵심 기능이 알려진 가운데, 사람들은 새롭게 생겨난 앱인 헬스북(HealthBook)이 건강 관리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한편 그것이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iWatch)'와 어떻게 연동되어 활용될 것인가를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두께 비교. 아이폰6는 아이폰5S보다 얇아지고, 커진다.


 2014년 들어 HTC, 소니, 삼성, LG 등 글로벌 IT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경쟁이 치열해 지는 가운데 상반기가 무르익어 가는 현재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하이엔드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 주기가 최소 1년, 보통 2년 정도라는 것을 감안할 대, 애플로서는 6월에 아이폰6에 대해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 시키고 난 뒤, 8월에 출시하여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의 입지를 확고히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이 8월에 아이폰6 4.7인치를 출시하게 된다면, 아마도 WWDC2014에서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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