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1차 출시국' 한국 제외. 한국 출시는 10월 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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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열린 애플의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은 '아이폰6'와 함께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 그리고 '애플워치(Apple Watch/iWatch)'를 공개했습니다. 전 세계의 수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공개행사 생중계를 지켜본 가운데, 미국을 제외한 수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가장 관심 있게 바라본 부분은 아마도 "9월 19일 아이폰 출시일"에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입할 수 있는 나라가 어디인가하는 것이었을 겁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아이폰은 1차 출시국이 된 적이 없었기에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1차 출시국 명단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 애플은 가을 이벤트(9월 9일)을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아이워치'를 공개했다.

한국은 아이폰6 1차 판매국에서 제외됐다.



- 한국 '1차 출시국' 탈락. 1차 출시국 9개국은 9월 19일부터 아이폰6 판매.


 애플의 '마케팅(Worldwide marketing)'담당 부사장인 필 쉴러는 아이폰6의 스펙과 기능, 카메라, 가격 등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에 '아이폰6' 1차 출시국을 언급했습니다.

 아이폰6 1차 출시국에는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9개국이 포함되었으며, 미국령 '푸에르토리코(Puerto rico)'도 포함되었습니다. 1차 출시국에 포함된 국가들은 9월 12일부터 예약주문을 받으며, 9월 19일부터 제품 발송 및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10월 말경부터 아이폰이 판매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은 그동안 주로 2차 판매국에 포함되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2차 판매국에 포함되어 10월 말경부터 아이폰6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VoLTE'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VoLTE 기술은 우리나라 통신사들이 선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애플이 'VoLTE'기술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2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애플은 2014년 연말까지 전 세계 115개국에서 '아이폰6'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2차, 3차 출시국에 전 세계 모든 나라를 포함시키겠다는 이야기다.


▷ VoLTE란? ☞ VoLTE기술 알아보기(LG유플러스 블로그)


△ 4.7인치 제품인 '아이폰6'의 경우 16GB 199달러(2년 약정/미국기준), 64GB 299달러, 128GB 399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5.5인치 제품인 '아이폰6 플러스'의 경우에는 16GB 299달러, 64GB 399달러, 128GB 499달러에 이용 가능하다.

'아이폰6'가 공식 출시되는 9월 19일부터 '아이폰5C'는 2년 약정에 무료, '아이폰5S'는 2년 약정에 99달러로 가격이 낮아진다.

'아이폰6'에 대한 기존 루머는 '비싸질 것'이라는 것이었지만, 예상과 달리 용량대비 저렴한 가격을 내세웠다.


통상적으로 '우리나라'는 가격 변동의 폭이 다소 적거나 느리고, 판매 제품의 경우에도 다소 비싼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이번에 애플이 파격적인 가격으로 '아이폰6'를 보급하려는 것은 아마도 '커진'아이폰으로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10월 말, 우리나라에서 아이폰이 판매되는 시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이슈가 등장할 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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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아이폰6' 아마존 재팬에 등장. 가격 140만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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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아이폰6'가 대만에서 생산되고 있다는 소식과 관련하여 '실제' 제품의 부품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정보들이 대만으로 부터 흘러나왔습니다. 오래전부터 아이폰6(iPhone 6)의 루머가 있어왔고, 목업(Mockup, 실제크기의 모형)이 제작되어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의 비교와 함께 현재 판매중인 4인치 '아이폰5S'와의 비교를 통해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들과 더불어 최근 세계 최대 쇼핑몰 중 하나인 '아마존(Amazon)'의 미국 온라인 쇼핑몰에 '아이폰6'의 케이스를 판매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배송 날짜는 9월 30일부터라고 표기되어 있어 '실제 케이스'는 아직 제작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 'GSMArena'는 일본 아마존 온라인 쇼핑몰에 등장한 '아이폰6'의 판매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iPhone6는 4.7인치 디스플레이에 130x65x7mm 크기, 무게는 113g이라고 했다.

가격은 64GB 기준으로 139,999엔(약 1380달러, 우리 돈 140만원 정도)라고 언급했다.

출처 : www.gsmarena.com


- 아이폰6 4.7인치, '아마존 재팬(Amazon Japan)'에 등장.

△ Amazon Japan 에 등장한 'iPhone 6 4.7inch'의 가격이 139,999엔(약 14만 엔)으로 표시되어 있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140만원에 해당한다. 그러나 제품의 입고는 9월 30일이라고 하고 있는 걸로 봐서 출시가 되고나면 가격의 변동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선주문을 받고, 가격의 변동이 있을 시에 '차액'을 환불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구글 번역(Google Translate)를 통해 웹 페이지를 번역한 모습.


 아이폰6가 일본 아마존에 등장하여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휴대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GSM Arena(지에스엠 아레나)'는 아마존 재팬에 등록된 아이폰6의 소식을 전하면서 '상세한 스펙'을 나열하고 있다는 점을 흥미롭게 보도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의 디자인에 관한 것은 이미 많이 공개되었지만 상세한 스펙에 관한 것은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9월 30일에 입고 될 예정'이라는 문구입니다. 아이폰6의 공개가 9월 중순, 판매가 9월 말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일본'의 경우에는 아이폰 1차 판매국에 선택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출시가 되면' 판매 및 배송을 하겠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지난번에 미국 아마존에 등장한 '아이폰6 케이스'와 같이 아이폰이 등장하고 나면 판매한다는 말과 같아 보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아마존에 등장한 '아이폰6 4.7인치'도 하나의 해프닝에 그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특히, 가격 적인 부분에 있어서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너무 높다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결국, 이번 '140만원 아이폰6'도 사람들의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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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5S'의 가격을 낮춘 이유는 '아이폰6'때문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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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에 들어서면서 글로벌 IT 기업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유난히도 많은 새로운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왔던 숨가빴던 2/4분기를 정리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앞으로 모바일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전략을 구상하느라 바쁘기도 합니다.

 치열한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 속에서 애플의 주가가 52주 최고가를 넘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을에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되고 있는 '아이폰6'와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미국의 월마트(Wal Mart)는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낮추었습니다. 이제 곧, 'iPhone 6'가 출시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걸까요?


△  iPhone 6 Rendering images.

source : www.macrumors.com




- 월마트, '아이폰5S'와 '아이폰5C'가격 동시에 내린 이유?

△ 월마트는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내렸다.

이는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관련 기사 www.marketrealist.com


 월마트는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으로 7월 8일 오전 9시부터 아이폰의 가격을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월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이폰의 가격을 통신사 2년 약정 기준으로 '5S'는 149달러에서 99달러로, '5C'는 49달러에서 29달러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가격 변동을 보면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가 임박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2013년 '아이폰5S'가 출시되기 전에도 '아이폰5'가격이 낮아졌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가격 변동은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그렇듯이 '재고'를 없애는 방법 중 가장 손쉬운 방법이 '가격 인하'정책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애플도 이전 모델의 재고를 줄이기 위해서 가격 인하 정책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갑작스런 가격 인하,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

△ RBC 캐피탈 마켓의 조사에 의하면, 

'아이폰6'의 스크린 사이즈가 커지면 '돈을 더 지불'하면서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한 사람은절반이 넘는 64%나 되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커진'제품에 대한 매력은 그만큼 높은 반면 기존의 제품에 대한 매력은 상대적으로 적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게 되면 기존 제품인 4인치 아이폰에 대한 구매력은 현저히 떨어질 것이고, 

재고를 처리하기가 더욱 곤란해 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source: www.valuewalk.com


   '재고 소진'을 위한 가격 인하가 흔히 사용되는 방법이라고 할 지라도, 애플은 이런 방법을 잘 쓰지 않았을 뿐더러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는 9월 중순 발표를 하고 9월 말부터 판매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직 3개월 이나 남은 시점에 '너무 이른 시기에 시행되는 가격인하'가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애플이 필사적으로 재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를 전문가들은 '사이즈'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대로라면 '새로운 제품'은 '커진 스크린'을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되지만 '고가' 모델과 '저가'모델이 아닌, '큰' 제품과 '더 큰' 제품 두 가지로 구분된다는 것입니다.


 '4.7인치 아이폰'으로 불리는 제품은 '아이폰6'라고 명명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될 전략 스마트폰이 될 것이고, '5.5인치 아이폰'으로 불리는 제품은 '아이폰 에어'라고 명명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이 또한 '패블릿(Phablet)'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략적으로 제작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RBC Capital Markets의 또 다른 조사에 의하면,

커진 아이폰(4.7 - 5.5인치)을 선호하는 사람도 64%에 이르렀다.

관련기사 www.appleinsider.com


 RBC 캐피탈 마켓의 시장 조사에 의하면, '아이폰이 커질 경우 64%'의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커지는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큽니다. 한편으로 같은 조사에서 '크기가 변하지 않으면 아이폰을 구매하지 않겠다'고 응답한 사람도 무려 33%나 되어, 사람들의 '큰 아이폰'에 대한 기대를 짐작케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제품으로 출시되어 그동안 '큰'화면에 익숙해져 있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아이폰 사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큰' 아이폰은 매력적이고 이에 대한 기대가 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만과 중국 등을 통해서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에 대한 유출 사진과 루머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출시가 가까워 지고 제품의 생산에 돌입했다는 말이 나오면서 더 잦은 주기로 루머가 양산되고 유출 부품, 사진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루머가 많이 양산된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폰'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루머'를 통해 알려진 것 말고, 또 다른 어떤 것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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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인치 아이폰6, 4.7인치보다 100달러 비싸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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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말, 구글의 개발자 회의인 Google I/O를 통해서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LG의 스마트워치인 'G워치(G Watch)'가 1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하면서,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루머가 있는 애플의 아이워치(iWatch)의 가격이 여러 투자기관의 분석을 통해서 공개되었습니다. 아이워치의 가격이 LG의 G워치, 삼성의 기어2(Gear 2), 모토로라의 모토360(moto 360)보다 비쌀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iPhone 6)'의 가격에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iPhone6 Concept image.

source : MacRumors(www.macrumors.com)


 '아이폰5S'의 4인치 보다 '커진'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아이폰6는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때문에 사람들은 '커진'아이폰6와 '더 큰'아이폰6의 가격이 어떻게 될 지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아이폰6 4.7인치의 가격이 아이폰5S보다 올라갈 것이라는 견해가 있는 반면, 4.7인치 아이폰6의 가격은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6는 다른 두 종류의 사이즈로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가격의 변동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커진' 아이폰의 부품 단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이폰6의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가격이 아이폰5S와 동일한 수준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가격 추이'가 상승 보다는 하향 쪽으로 무게를 잡고 있기 때문에, 4.7인치 아이폰은 전작과 가격 차이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4.7인치 제품과 달리 5.5인치 아이폰6를 이야기 할 때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5.5인치 아이폰은 가격이 '상승'할 것인데, 4.7인치 제품보다 100달러 정도 비쌀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블릿(iPhablet_이라고도 불리는 5.5인치 제품은 현재의 4인치 제품과는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  Market Watch의 조사에 따르면 

100달러의 프리미엄이 붙어도 구매하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1/3이나 되었다고 한다.

관련기사 : THE WALL STREET JOURNAL, Market Watch


 미국의 유명 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 마켓와치(Market Watch)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의 1/3이 100달러의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5.5인치 아이폰을 사용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폰 5.5인치는 충분히 100달러 정도 프리미엄이 붙어도 많은 수를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5S 32GB 언락폰의 경우, 현재 미국에서는 74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현재 아이폰5S 32GB의 가격이 미국에서 749달러임을 감안할 때, 5.5인치 아이폰6의 가격은 899달러~999달러에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미국 보다 가격이 좀 더 비싸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언락폰(Unlock) 32GB 기준으로 약 100만원에서 110만원 가량에 가격이 형성된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스마트폰을 판매하고 있는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의 가격을 전작에 비해 소폭 내린 상황이고, LG와 HTC를 비롯한 다른 회사들도 패블릿 스마트폰의 가격을 소폭 내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애플도 이에,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가격을 소폭 낮추는 전략을 채택한다면 소비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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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4.7인치/5.5인치 비교 사진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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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애플이 WWDC2014를 통해서 새로운 모바일 OS인 'iOS 8'를 공개하면서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도 더 높아졌습니다. 이미 여러가지 경로를 통한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의 목업(Mockup)이 인터넷을 통해 우리들에게 소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어 있는 가운데, 4.7인치 아이폰6가 먼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주로 4.7인치 아이폰6에 쏠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Sonny Dickson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트위테리안이 4.7인치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을 비교한 사진을 제공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Sonny Dickson이 9TO5Mac을 통해 공개한 아이폰6 5.5인치 모델

출처 : 9TO5Mac(http://www.9to5mac.com)


 

△ 아이폰6 5.5인치와 아이폰6 4.7인치을 나란히 놓아 크기를 비교한 사진.

사진에서 왼쪽에 위치한 것이 5.5인치 아이폰6, 오른쪽에 위치한 것이 4.7인치 아이폰6이다.

왼쪽 사진은 아이폰6의 앞 모습, 오른쪽 사진은 아이폰6의 뒷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5인치 모델은 4.7인치 모델에 비해서 '베젤'이 더 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5인치 모델은 소위 '아이패블릿(iPhablet)'으로도 불린다.




△ 아이폰6의 두 모델은 모두 '부드러운 테두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5와 아이폰5S 처럼 각진 모서리(다이아몬드 모서리)가 아닌, 라운드 형식의 모서리로 부드러움을 가미했다.

또한,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6의 두 모델의 출시에 관해서는 약간의 이견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확실한 것은 4.7인치 모델이 먼저 출시되고, 5.5인치 모델이 나중에 출시된다는 것인데 그 간격이 1달이냐 3~4달이 될 것이냐 하는 데 약간의 이견이 존재합니다.


 최근, 아이폰6의 부품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들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아이폰6의 두 모델은 한 달 간격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9월에 4.7인치 아이폰6가 출시되고 10월에 5.5인치 모델이 출시된다면 올해 하반기는 '아이폰6'의 독무대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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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 가격 저렴해지고 놀라운 기능 가질 것이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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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DC2014가 가까워지면서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iPhone 6)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가고 있습니다. 1월부터 흘러나오기 시작한 아이폰6에 대한 루머는 '아이폰6'에 대한 궁금증을 많은 부분 해결해 주었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아이폰6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혹시라도 애플 CEO 팀쿡이 WWDC 2014에서 '아이폰6'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것은 사실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일전에 아이폰6의 가격은 커진 아이폰은 부품 단가의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부품 단가 상승'으로 인해서 아이폰6의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애플 CEO 팀쿡이 신제품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에서 '아이폰6'의 가격이 '아이폰 5S'보다 저렴해 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6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놀라운 기능을 가질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주장에 대해 의아해 할 지도 모르지만 '시장 논리'와 '애플의 현재'를 생각해 보면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이야기는 그럴듯해 보입니다.


-  안드로이드에 잠식당하는 스마트폰 시장. 애플은 어떻게 할 것인가?


△ 2009년 이후 안드로이드 진영은 놀라운 성장을 하고 있다.


※ IDC는 IDG의 자회사로 IT분야의 세계적인 시장조사 기관이다.


  안드로이드 모바일 진영은 2013년 4분기에 전 세계 모바일 운영체제의 78%를 차지했고, 애플의 iOS는 18%를 차지했습니다. IDC는 2014년 안드로이드는 80%를 넘어설 것이고, 애플은 15%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을 이야기 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맏형 삼성과 그 뒤를 잇는 HTC, 화웨이, LG 등 많은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성능좋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스마트폰을 내놓는 상황에서 애플의 아이폰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능'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가격'의 측면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애플은 2013년 아이폰 신제품인 '아이폰5S'를 출시하면서 '아이폰5C(iPhone 5C)'를 함께 출시했습니다. 아이폰5C의 출시 목적은 '성장하는 중국 시장'을 겨낭한 것이었고, 그 외에도 신흥 시장에 '애플'의 브랜드 이미지를 내세워 '조금'저렴한 가격에 '아이폰'을 공급하기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5C는 신흥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지 못했고, 급기야 아이폰5C 8GB 내놓으면서 아이폰5C의 가격을 좀 더 낮추었습니다. 애플은 자신들의 제품이 신흥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지 못하는 것이 다른 회사의 제품들보다 '비싼' 가격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 중국 시장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나머지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비중도 커지고 있는데, 이는 인도와 동남아를 비롯한 신흥 시장의 성장을 의미한다.

 

 안드로이드 진영이 야금야금 애플 점유율을 깎아 내리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또 다른 해결책으로 급기야 아이폰6에서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선진 시장의 구매자들은 '화면이 큰'스마트폰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와 '삼성 스마트폰'의 선전을 바라보는 애플은 결국 '시장의 기호'에 맞추어 떨어지는 점유율을 방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6의 전략은 '아이폰5C, 아이폰5S'때 썼던 전략과는 다른 '서로 다른 크기의 두 아이폰'인 커진 아이폰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i패블릿(iPhablet)를 통해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 좀 더 엄밀하게 본다면 '삼성이 장악하고 있는 큰 화면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애플의 생태계로 끌어들이려는 전략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 아이폰의 크기 비교. 애플의 제품은 그동안 4인치를 넘기지 않았다.

그러나, 4.7인치 아이폰6는 '갤럭시S5' 사용자를 겨낭했고,

5.5인치 아이폰6는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3'를 필두로 하는 '패블릿'사용자들을 겨냥했다고 볼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 시장에 있어서 애플은 브랜드 이미지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지만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비싼 가격'인 아이폰은 커져가는 '신흥 시장' 고객들의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고, 선진 시장에서 조차 삼성, HTC, LG 등의 신제품들이 출고가를 낮추고 있는 상황에 애플 혼자만 신제품에 대한 가격을 높일 수 없을 것입니다.

 

 WWDC 2014를 목전에 앞둔 시점에, 애플은 혁신을 보여줄 준비를 하면서도 애플에게 가장 많은 수익을 안겨주고, 주가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아이폰6'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고민 중 하나는 아마도 시장에서의 경쟁사들과의 관계와 함께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를 파악하는 것일 겁니다.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가 WWDC에서 나올 지 안나올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아이폰6는 놀라운 기능을 탑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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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공개? 출시 날짜 빼고 모두다 공개됐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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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아이폰6'에 대한 견제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끊임없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사실상 아이폰6의 목업(Mockup)제품과 함께 각종 유출 사진과 스펙, 내부 정보 등이 흘러나오면서 사실상 아이폰6가 공개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수많은 루머들이 있어왔지만 아이폰6에 관한 루머는 이전에 있어왔던 관심보다 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마도, 아이폰6가 다른 기업들의 제품과 같이 '커진'화면을 가진 '슈퍼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커진 화면, 뛰어난 해상도.

△ IT 전문 매체 '9TO5Mac'을 통해해 공개된 아이폰6의 해상도.

원문 보기 ☞ 9TO5Mac


 며칠 전 애플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을 통해서, 아이폰6의 해상도가 아이폰5S에 비해서 3배 선명해 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폰5S의 화면이 640x1136px 인데 비해, 아이폰6는 960x1704px의 해상도를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에는 1440x2560의 해상도를 가질 것이라고 하면서, 아이폰6의 선명도는 아이폰5S에 비해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선명해 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커진 디자인, 둥근 모서리, 세 가지 색상

△ 아이폰의 크기 변화.

4.7인치 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은 루머에 근거한 것이다.


 사람들이 아이폰6를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는 '커진 아이폰'에 대한 기대 때문일 것입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큰'화면으로 옮겨간 상황에서 애플은 '한손 철학'을 유지하면서 '커진'화면을 탑재한 아이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패블릿(Phablet) 폰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삼성 제품을 견제하기 위해 5.5인치 아이폰6(아이폰6S/i패블릿)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람들의 기대는 한 층 더 큽니다.


△ '아이폰6'의 뒷면 디자인. 색상은 아이폰5S와 마찬가지로 세 가지로 알려져 있다.(왼쪽)

아이폰6는 둥근 테두리와 더불어 전원버튼이 오른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오른쪽)


△ 두 종류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6 4.7인치와 5.5인치의 가로x세로 크기.


- WWDC 2014, 기대할 만한 이벤트.

 6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5일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의 연례 개발자회의인 WWDC에서 애플은 iOS8를 비롯한 다양한 애플의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 발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곳에서 어쩌면 우리는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을 지 모릅니다. 아이폰이 8월에 출시되느냐, 9월에 출시되느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6월에 열릴 WWDC 2014는 우리의 많은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동시에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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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출시 8월? - 4.7인치 8월 출시, 5.5인치 9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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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스마트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삼성이 갤럭시S5 출시를 통해서 순조로운 판매를 하고 있는 가운데, 6월에는 갤럭시S5 프라임(갤럭시S5의 프리미엄 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기업인 LG도 5월 말 LG 차기 전략 스마트폰 'G3'를 내 놓을 예정이라고 하면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능 좋은 스마트폰을 만들어 시장에 선보이는 기술 경쟁이 뜨겁습니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에 있어서의 혁신의 선두 주자라고 불리는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 아이폰6 4.7인치 컨셉(콘셉트/Concept)이미지.


 그동안의 루머는 '아이폰6'가 애플이 제품을 발표하던 관례에 따라 9월 출시설이 유력할 것으로 이야기되어 왔지만, 대만 미디어는 '아이폰6'가 8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만이 아이폰의 생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이번에 대만에서 흘러나온 정보는 비교적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이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번 루머를 무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알려진 대로 아이폰6는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4.7인치 크기의 아이폰6는 '8월 출시' 그리고 5.5인치 크기의 아이폰6는 '9월 출시'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기존에 알려진 출시 날짜는 4.7인치 아이폰이 9월, 5.5인치는 12월 경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번 '8월 출시설'과 관련하여 애플에 카메라 렌즈, 스크린 등의 중요 부품을 공급하는 대만 업체들은 별다른 언급이 없었지만, 이 매체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서 "제품의 준비가 8월에 맞추어 져 있다"라고 하면서, 4.7인치 아이폰이 8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아이폰6는 사파이어 글래스로 코팅이 되어, 깨지거나 흠집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애플은 6월 초, 애플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04에서 iOS7의 상위 버전인 iOS8를 발표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루머를 통해서 iOS8의 핵심 기능이 알려진 가운데, 사람들은 새롭게 생겨난 앱인 헬스북(HealthBook)이 건강 관리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한편 그것이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iWatch)'와 어떻게 연동되어 활용될 것인가를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두께 비교. 아이폰6는 아이폰5S보다 얇아지고, 커진다.


 2014년 들어 HTC, 소니, 삼성, LG 등 글로벌 IT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경쟁이 치열해 지는 가운데 상반기가 무르익어 가는 현재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하이엔드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 주기가 최소 1년, 보통 2년 정도라는 것을 감안할 대, 애플로서는 6월에 아이폰6에 대해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 시키고 난 뒤, 8월에 출시하여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의 입지를 확고히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이 8월에 아이폰6 4.7인치를 출시하게 된다면, 아마도 WWDC2014에서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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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 애플. 한국을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시킬 가능성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2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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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 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주가에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지난 주 주요 IT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한 가운데, 페이스북과 애플의 실적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 매 번 실적 발표 때 마다 전년대비 실적이 크게 증가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탄탄한 재정을 바탕으로 한 성장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애플의 경우에도 모바일 시장의 성장 둔화와 함께 중국 기업들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진출로 인해서 이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의 판매가 호조를 보임으로써 스마트폰 부문에 있어서 애플의 시대는 계속될 것이라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 IT기업들의 2014년 1/4Q 성적표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성적표를 두고 여러가지 말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5S의 판매는 시장의 예상치 였던 3845만대를 훌쩍 뛰어넘은 4371만대를 나타내며 아이폰의 인기가 식지 않았음을 나타냈습니다. 맥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5% 많이 팔리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지만, '아이패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16% 줄어들었고, 아이팟의 경우는 51%나 급감하였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그동안 애플의 강점이었던 다양한 제품 라인에서의 견고한 실적이라는 말이 유명무실 해졌다면서, 포스트 스마트폰 이후에 애플이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이는 크게 우려할만한 일이 아니라고 보고, 향후 애플에서 새롭게 선보일 제품 라인이 이를 만회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애플 아이폰의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

위 자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아이폰5S는 사상 최고치의 판매를 기록했다.


차트 출처 : www.statista.com

(http://www.statista.com/chart/600/iphone-sales-since-q2-2007/)


 애플은 올해 가을에 새로운 제품 라인인 웨어러블기기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예정이고, 연말에 5.5인치 아이폰인 '아이폰프로(iPhone Pro/가칭)'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하지만, 애플이 새로운 제품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들가장 큰 관심은 아이폰5S의 뒤를 이을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것과 더불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무래도 '아이폰6'의 1차 판매국에 '한국'이 포함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 애플 제품 1차 판매국, 한국이 포함된 경험은?


 한국은 번번이 애플의 1차 판매국에서 제외되어 왔습니다. 2012년 아이패드 미니를 출시할 때 1차 판매국에 포함되는 쾌거를 이루어 낸 뒤,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제품 발표 때 마다 1차 판매국에 포함되길 바랐지만 애플은 한국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오히려 중국이 1차 판매국에 한국보다 더 자주 포함되는 경우를 보고 일부 사람들은 격노하기도 했으나 어쩌면 애플로서는 당연한 처사였는지도 모릅니다. 

 한국이 1차 판매국 발표에서 번번이 이름을 찾을 수 없는 이유는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지극히 낮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경우에는 시장 점유율이 낮다고는 해도, 엄청난 수의 인구 때문에 구매력 면에 있어서 한국보다 우월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 외의 1차 판매국들은 대부분 애플 제품의 점유율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한국의 애플 스마트폰 점유율은 10%선에 머물고 있으나(왼쪽 자료), 

일본의 경우 36%(2013)에 육박하고 있다.(오른쪽 자료)




- 애플, 아이폰5S 어디에서 많이 팔았나?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의 작년과 올해의 점유율을 비교해 보면 독일과 미국에서는 iOS의 점유율이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시장에서 삼성 갤럭시의 판매 호조로 인해 아이폰5S의 판매가 다소 부진했습니다. 그러나 영국(GB), 프랑스, 호주(Australia), 일본 등에서는 iOS 점유율이 다소 상승하였는데 이는 이들 국가에서 아이폰5S의 판매량이 증가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경우에는 점유율 면에 있어서는 다소 떨어진 모습을 보였지만, 우리나라에서의 iOS 점유율과 비교해 봤을 때는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합니다. 중국의 인구를 감안했을 때, 애플에게 있어서 중국 시장은 우리나라 시장보다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이 영국, 미국, 일본, 호주, 프랑스 등에서 비교적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들 국가는 선진국들 중에서도 인구가 많은 편이고 경제력이 우수한 국가들에 속합니다. 애플이 이들 국가에서 비교적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수익'을 내기 쉬운 위치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2013년과 2014년 3월까지의 스마트폰 시장 OS 점유율과 증감표.

영국, 프랑스, 호주, 일본 시장에서 애플이 선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아이폰5S, 1차 출시국은 어느 나라였나?


 아이폰5S의 1차 출시국은 독일, 미국, 싱가포르, 호주, 일본, 프랑스, 캐나다, 홍콩, 중국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2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약 1달 정도 늦게 아이폰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1차 출시국은 아이폰의 시장 점유율이 비교적 높으면서 인구가 많은 나라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로서는 '유리한 시장'에 먼저 제품을 내놓고, 시장 점유율을 계속해서 유지하거나 높여가는 방향으로 전략을 구축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아이폰6 판매에 있어서도 한국은 1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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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두께 6mm. 아이폰5s 7.6mm보다 얇아진 렌더링 이미지 유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2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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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5S보다 '커진'아이폰6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인터넷을 루머를 통해 유출된 이미지들과 제작된 콘셉트 이미지 등에서 아이폰6의 모습이 아이폰5S보다 커지고,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아이폰닷컴(Ukranianiphone.com)은 아이폰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데 도움을 줄 만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유출 이미지는 아이폰6의 크기가 정확하게 기재되어 아이폰6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지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 유출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

아이폰6는 가로 폭 67mm, 세로 138mm, 두께 6mm 이다.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는 그동안 아이폰6의 전원 버튼이 오른쪽으로 이동할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전원 버튼이 상단 우측에서 오른쪽 우측으로 이동하는 이유는 애플이 여전히 '한 손'으로 아이폰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플래시에 있어서 듀얼 플래시가 아닌 단일 플래시가 장착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폰의 크기 변화.

아이폰4에서 아이폰5로 변화할 때, 얇아지고 커졌다. 그리고 이번에 아이폰6로 가면서 얇아지고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얇아지고 커진 4.7인치 아이폰은 올해 9월에 아이워치(iwatch)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패블릿(Phablet)의 크기로 출시될 5.5인치의 새로운 라인의 아이폰은 올 연말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또 다른 루머에 의하면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내년 초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대거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하반기(가을)에 너무 많은 신제품을 내놓아 자신들의 제품 판매에 서로 영향을 미쳐 이익을 줄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을 우려한 조치인 것 같기도 합니다. 


△ 아이폰6 유출 주형을 통해 제작된 케이스와 아이폰 이미지.


 아이폰5S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4.7인치 아이폰인 아이폰6는 6월 초에 열리는 WWDC 2014에서 iOS8와 함께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가을 9월 경 발표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6 발표와 함께 우리나라가 1차 판매국에 포함된다면 좋겠지만, 아이폰 시리즈의 경우 우리나라가 1차 판매국에 포함된 경우가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우리나라에 출시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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