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8. 20:58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가격'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성능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은 일반 직장인들이 거리낌없이 구매하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2014MWC에서 삼성의 갤럭시S5가 발표되었을 때, 사람들은 갤럭시S5가 전작인 갤럭시S4와 비슷한 같거나 비슷한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갤럭시S5는 전작인 갤럭시S5보다 낮은 가격이 책정되어 현재 우리나라에서 팔리고 있고, 전 세계 동시발매일인 4월 11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와 가장 많이 비교되는 제품은 애플의 아이폰입니다. 실제로 미국 최대의 통신사 AT&T에서 판매되는 아이폰과 갤럭시의 가격이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을 정도로 두 회사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은 모바일 시장에서 다른 제품들에 비해 성능이 뛰어난 것이 사실이고 그에 따라 고가의 제품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갤럭시S 시리즈와 아이폰의 가격에 관심을 가집니다. 특히, 이번에 갤럭시S5의 가격이 전작인 갤럭시S4 보다 낮게 책정되면서 애플의 차기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6'의 가격이 어떻게 책정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유출된 아이폰6의 콘셉트 사진>
- 아이폰6 가격은 높아질 것? 그러나 큰 폭의 상승은 없을것.
갤럭시S5는 갤럭시S4보다 커지고 좋은 성능을 갖췄지만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이폰6'의 가격은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한 이유는 부품 단가가 올라갈 것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삼성이 더 빠르고, 큰 스마트폰을 내놓으면서 가격이 내려갔는데 애플의 아이폰도 가격이 더 내려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두 회사는 다른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아이폰6의 가격이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기술의 발전으로 부품의 단가가 싸진다고 할 수 있겠지만, 아이폰6는 아이폰5S에 비해 많은 부분이 바뀌기 때문에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아이폰6는 A8프로세서(아이폰5S는 A7), 더 많은 RAM, 더 커진 화면과 높은 해상도와 다양한 기술들을 고려해 볼 때, 기술은 차치하고서라도 기본적인 하드웨어가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비용의 증가는 어쩔 수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아이폰5S 16GB 부품과 아이폰6 16GB의 예상 부품 단가 비교. 출처:IHS>
위의 표를 통해 보면,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기본 비용의 증가를 보면 증가폭은 약 40$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옵션들이 추가되면 가격이 조금 더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애플로서는 딜레마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본 단가 상승으로 인해 가격을 올리자니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 삼성 갤럭시S5에 대한 견제와 시장 점유율이 걱정이고, 가격을 내리자니 많은 손실이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6는 다양한 제품(메모리)의 출시가 하나의 전략?
애플의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의32GB 제품은 16GB제품보다 약 100달러, 우리나라에서는 약 11~13만원이 비쌉니다. 더 많은 저장공간을 가진 64GB, 128GB제품도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이 올라갑니다. 사실,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의 비판을 받는 부분이기도 한데, 비판을 하는 사람들은 애플이 '메모리(저장공간)'을 이용해서 엄청난 이익을 취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 개별적으로 판매되는 16GB, 32GB, 64GB 등의 메모리카드는 애플 제품에서 책정하고 있는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애플 제품의 가격이 과도하게 높게 책정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애플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아이폰5S의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애플이 올해 가을 출시될 '아이폰6'의 판매에 있에서 용량별 제품의 가격 차이를 이용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동시에 높은 판매 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아이폰5S의 경우 128GB제품이 나오지 않았지만, 아이폰6에서는 128GB제품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아이폰6 128GB제품을 출시한다는 것은 아이폰을 팔아서 더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그 수는 제한적일 것입니다.
애플은 가장 많이 팔리는 아이폰인 16GB 제품과 32GB제품에 있어서는 아이폰5S에 비해서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애플은 '시장 점유율'을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아이폰6'의 모든 제품이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다면 판매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이폰6 16GB버전의 경우 가격 상승이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되며 따라서 가격 상승의 폭은 부품 단가 상승분 정도거나, 그보다 약간 적은 폭의 상승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수준은 한화로 따지면 4만원~5만원 선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애플은 아이폰6 64GB제품과 128GB 제품의 판매를 통해서 판매 이익을 극대화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6 가격 상승?'과 관련된 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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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9. 21:59
2014년 2월에는 MWC2014를 통해서 삼성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3월 들어서 사람들의 관심은 애플에게 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4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CarPlay'라는 차량용 iOS를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은 애플은 얼마전 iOS7.1 업데이트를 통해서 자동차와 스마트폰의 연동을 더욱 견고하게 했으며, 자동차의 스마트화를 앞당기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더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이번 6월에 있을 2014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iOS8 때문입니다. iOS8가 주목받는 이유는 아이폰5S의 후속작으로 알려진 아이폰6에 탑재될 iOS라는 점, 그리고 이번 iOS8에서는 어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어, 실생활에서 아이폰이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느냐 하는 것, 그리고 앞으로 출시될 iWatch와 CarPlay와의 호환이 얼마나 잘 구현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iOS8가 주목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iOS6에서 iOS7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때문에 사람들은 iOS8에 추가될 기능에 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iOS8에 새롭게 추가될 것으로 알려진 헬스북(Healthbook)에 사람들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iOS8의 헬스북이 왜 중요한 걸까요?
<iOS8의 헬스북(Healthbook) - 출처:9TO5Mac>
- 개인 건강기록 카드가 될 iOS8의 '헬스북(HealthBook)'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헬스북은 이름 그대로 '건강'에 관한 정보와 기타 정보들을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자(아이폰 유저)의 혈액정보, 심장박동, 수분, 혈압, 혈당, 영양, 수면정보, 산소 포화도, 몸무게 등 건광과 신체활동에 대한 정보들을 담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정보를 통해서 당뇨병 환자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젊은층에게도 확산되고 있는 당뇨병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수치들을 개인이 정확히 잘 모를 수도 있기때문에 검사를 통해서 개인이 스스로 입력하거나 다른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을 통해서 정보를 측정, 수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헬스북은 디지털 비상 카드(Digital emergency card)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사용자의 비상 연락 정보, 이름, 생년월일, 투약하고 있는 약물 정보, 몸무게, 안구 상태, 혈액형, 장기 기증자의 상태와 위치 정보 등을 저장하게 됩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환자의 상태를 신속히 확인하고 그에따라 대처할 수 있게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디지털 비상카드 형식 헬스북(왼쪽), 건강관리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앱들(오른쪽) 출처 - 9TO5Mac>
- 스마트기기의 건강 관리는 시대적 흐름이다?
iOS8에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생기게 될 헬스북에 들어가 있는 기능들이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일례로 MWC2014에서 공개된 삼성의 갤럭시S5에서도 심장박동 센서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들이 첨가되면서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신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출시되었거나, 출시 될 예정인 스마트워치(Smart Watch)를 이야기 할 때 필수적인 기능으로 심박센서를 비롯한 건강관련 기능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글, 애플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헬스케어'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장' 블루오션으로 일컬어지는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시장에 출시될 제품들은 '헬스케어'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우리의 일상에서 '건강'을 체크하고, 우리가 우리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iOS8의 '헬스북'기능에 더 주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iOS8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헬스북'인데, iOS8는 아이폰6에 탑재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iOS8의 헬스북에 들어있는 '심장 박동 측정' 프로그램>
- iOS8는 아이폰6, iWatch(아이워치) 둘 다를 위한 것?
올해 9월, 아이폰6(iPhone6)와 함께 애플의 웨어러블기기인 아이워치(iWatch)가 출시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2014WWDC에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이지만 그동안 전례와 팀쿡 애플CEO의 언급을 종합해 볼 때, 올해 가을 두 제품이 모두 출시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아이폰6에는 iOS8가 탑재될 것이고 iWatch(아이워치)에도 웨어러블용 iOS가 탑재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iOS8 축소형태가 아이워치에 탑재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아이워치의 경우 스마트워치의 중요 기능 중 하나인 '헬스케어'기능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기기가 될 수 있고, 결국 아이워치를 통해 전달되는 각종 건강관련 수치들을 아이폰의 '헬스북'을 통해 전달받고,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있게 될 것입니다. 아이워치의 기능이 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 제품들의 기능을 충실히 계승하면서 한단계 발전된 모습을 보인다고 가정할 때 충분히 생각이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결국, iOS8의 핵심 기능중 하나인 '헬스북'은 아이폰과 아이워치를 활용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정확한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14년 9월에 출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iWatch(아이워치) 콘셉트 사진>
- iOS8의 '헬스북'은 애플 생태계의 그 장점을 살린 프로그램.
애플 생태계에 속해있는 다양한 제품을 함께 쓰는 사람들은 '애플 생태계'의 제품들의 뛰어난 호환과 연동으로 인해서 상당한 편리함을 누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패드(iPad)와 아이폰, 아이맥(iMac)과 맥북에어(Macbook air)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은 모두 연동이 되어 편리한 생활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아이워치(iWatch)가 가세하여 '건강'에 대한 부분을 커버한다면 애플 생태계는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건강'에 대한 분야까지 스마트폰을 통해서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받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도 호환과 연동을 통해서 일정부분 그런 것들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아직 애플 생태계처럼 원활히 움직이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기기들간의 뛰어난 호환과 연동성이야 말로 애플 생태계가 가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고, 애플은 이것을 활용해 웨어러블기기의 구심점이라 할 수 있는 아이워치의 화려한 등장을 알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iOS8's 헬스북과 관련된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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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8. 09:01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2014MWC에서는 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2014년에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선진 시장뿐만 아니라 신흥시장(개발도상국)에 맞춘 전략적 스마트폰을 비롯해서, 삼성이나 엘지, 소니 등의 회사에서는 선진시장을 공략할 기능 좋은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그곳에서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S5 였습니다. 그렇지만 삼성의 가장 강력한 경쟁사인 '애플(Apple)'은 2014MWC에 참가하지 않았고, 가을에 새로운 제품을 발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무성합니다.
삼성 갤럭시S5에 대한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는 가운데, 사람들의 이목은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CarPlay(카플레이)'를 선보인 애플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2014MWC에서도 행사에 참가조차 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의 입에 이름이 오르내릴 정도로, 관심의 대상인 애플의 차기 제품인 아이폰6. 철통같은 보안으로 유명한 애플이지만 차기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의 구체적인 스펙에 대한 루머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아이폰6, 출시일은 언제? 2014년은 확실, 6월에 결정?
아이폰6에 대한 정확한 출시 날짜는 6월에 열리는 2014WWDC(Worldwide Develper's Cnference)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관례상 아이폰의 발표를 9월에 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올해 9월에는 아이폰6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스펙 : 화면의 크기가 커진다? 운영체제는 iOS8?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화면의 크기입니다. 팀쿡 애플CEO가 '아이폰의 크기가 커질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는 발언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화면의 크기가 커질'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루머에 의하면, 아이폰6는 4.7인치, 1136x640 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블릿(iPhablet) 제품이 따로 제작되어 나올 경우에는 갤럭시노트3와 비슷한 크기로 나올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가 커짐과 동시에 베젤의 두께가 (아주)얇아질 것이며, 망막 보호를 위한 기능성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파이어 터치스크린을 사용 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애플은 현재 사파이어 크리스탈 시스템을 운영중입니다.
운영체제(OS)는 이번 2014WWDC에서 발표될 것으로 iOS8이 사용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iOS6에서 iOS7으로 바뀌면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iOS8에서는 큰 변화보다, 보안의 측면에서 많은 부분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6에 탑재될 CPU는 현재 아이폰5S, 아이패드 에어, 미니레티나에 사용되는 A7보다 향상된 성능을 지닌 A8가 사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아이폰의 카메라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아이폰의 카메라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서 성능이 좋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어떤 카메라가 사용될 지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입니다. 아이폰6에 탑재될 카메라는 800만 화소의 f/2.0렌즈를 갖추고, 손떨림 보정 기능(OIS)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화소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아이폰5S와 같은 카메라지만, 아이폰6 카메라가 3D촬영이 가능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기 때문에, 아이폰6의 카메라에 어떤 기능들이 더 추가될 지 두고볼 일입니다.
<테크레이더 콘셉트 영상>
- 디자인?
아이폰6의 디자인이 "Sony Xperia"와 비슷할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곡선을 활용한 디자인이 주가 될 것이며 베젤이 없어질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홈버튼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출처:zdnet.co.kr
- 그 밖의 기능? 놀랄만한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태양열 충전 시스템을 시도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파이어 터치스크린을 통해 태양열 충전 시스템을 적용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사실, 이 기술에 대해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태양 빛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불투명한 판넬이 구성되어야 하는데, 터치스크린은 기본적으로 투명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물리학적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실험을 시도중이라는 루머가 있기 때문에 기대해 볼만 합니다.
프레젠테이션 공유 기능을 통한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부여함과 동시에, 프로젝터의 기능을 부여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그리고 공유기를 통해서 프로젝터기능을 하면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멀티 태스킹 기능이 강화되어 효율적이고 신속한 멀티 태스킹을 통해 여러개의 작업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것은 2014WWDC에서 발표될 iOS8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카메라 기능의 강화를 통해서 HD 품질의 비디오 녹화 기능을 부여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결론?
아이폰6가 어떤 스펙으로 등장할지,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입니다. 스티브잡스 사후 혁신이 없어졌다는 비판이 있지만,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폰 제조사이면서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을 시도하며, 스마트폰에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려는 회사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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