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 최저 용량 32GB. 삼성의 'SD카드 슬롯'은 필수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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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들의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중국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인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은 높은 가성비의 스마트폰 출시와 높은 판매량으로 매 분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세계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Apple Inc.)'이 오는 9월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s & iPhone 6s plus)'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삼성은 '새로운 아이폰 출시'에 앞서 새로운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와 듀얼 엣지를 가진 패블릿 5.7인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칭)'를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 노트5'가 '아이폰 6s & 6s Plus'에 어떻게 대항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s'는 디자인과 크기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다만, '포스터치(force touch)'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디스플레이 두께가 약간 두꺼어 질 것이라고 한다.

한편,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16GB'제품이 사라지고, 최저 용량 제품이 '32GB'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bgr.com



- 차세대 아이폰, 최저 용량은 '32GB'. 삼성의 'SD카드 슬롯' 적용이 필수?

△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에서는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최저 용량 '32GB'로의 변화와 함께, '로즈골드'색상의 아이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지난 7월 초,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 6s'의 마더보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서도 최저 용량이 '16GB'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이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관련 글). 최근 미디어 소비와 저장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스마트폰의 저장 공간에 대해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애플이 최저 용량 제품으로 '16GB'제품을 여전히 고수하려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결국, 최소 64GB를 선택할 수 밖에 없게 만들며 최대한 이익을 챙기려는 애플의 '꼼수'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특히, 차세대 아이폰의 카메라 성능이 12MP로 향상되고, 4K 동영상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16GB 제품에 대한 선호가 더욱 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 매체인 MICGadget(Made in China Gadget)이 '16GB'아이폰은 생산되지 않으며, '32GB 용량'의 제품이 최저 용량이 될 것이라고 언급(관련 글)했습니다. 이 소식은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Foxxcon)'과 관계를 맺고 있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전해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빙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32GB 아이폰의 등장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의 용량이 32GB, 64GB, 128GB 세 가지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저장 공간을 위한 낸드 플래시 칩(NAND flash chip)은 도시바로부터 50%, 샌디스크로부터 20% SK하이닉스로부터 30%의 물량을 공급받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애플이 '16GB' 제품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배경에는 16GB 제품과 'iOS 8', 그리고 차세대 'iOS'인 'iOS 9'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OS 8'의 경우 약 3GB의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16GB제품의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저장 공간이 13GB 밖에 되지 않는 다는 점이 불편 사항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경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의 최저 저장 공간이 '32GB'인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는 잘 만든 제품이지만,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지난 2분기 판매량이 작년의 '갤럭시 S5'의 판매보다 저조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저 용량을 32GB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SD카드 슬롯'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image. www.engadget.com


  한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최저 용량'이 32GB가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의 저장 공간에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이 32GB 제품을 최저 용량으로 설정하면서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사라졌던 'SD카드 슬롯'이 오는 8월 중순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있는 '갤노트5'에서는 필수적인 요소가 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최저 용량을 32GB로 설정했지만, 'SD카드 슬롯'이 사라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던 만큼, '갤럭시 노트5'에서는 'SD카드 슬롯'의 부활과 함께 '메모리 용량 증가' 혹은 현재 최대 '128GB'까지 지원하는 'SD카드 슬롯'의 지원 용량 증대도 기대해 볼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5'의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저장 공간'이다.

SD카드 슬롯이 부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아이폰 '32GB'가 최저 용량으로 설정되면서, 

과연 '갤럭시 노트5'의 용량 구성은 어떻게 될 지, 'SD 카드 슬롯'의 용량 지원이 어디까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mage. www.engadget.com


 아이폰의 기본 용량 증가는 향후 아이폰을 구입할 예정인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그동안 일체형 배터리, 'SD카드' 무지원 등으로 저장 공간에 한계를 느끼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OS 업그레이드나 동영상 촬영 등을 이용하기 위해 다른 컨텐츠를 삭제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16GB, 64GB 사용자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의 '저장 공간 확대'는 분명, 다른 스마트폰 기업들에게도 영향을 줄 것이고, 이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과 다른 기업들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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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등장하는 '아이폰 6s' 사진과 루머. 여전히 궁금한 '로즈골드' 색상의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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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많은 루머들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9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중 하나인 'IFA'행사에서 공개되어왔던 삼성의 패블릿 '노트 시리즈'의 차세대 버전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가 8월 중순에 공개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LG에서도 전략 스마트폰 'G4'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인 'G4 pro(G4 프로)'를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샤오미와 하웨이 등 중국 기업들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지만,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iPhone 6s)'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되어왔던 '아이폰'인 만큼 출시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아이폰 생산 공장(하청 업체)에서 유출된 사진들이 여러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 공개되고 있습니다. 유출 사진을 통해 많은 것들을 예측할 수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궁금증으로 남아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아이폰 6s'.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아이폰의 조립/생산 공장을 통한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아이폰 6s'는 '아이폰 6'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 외에 '로즈 골드' 색상의 추가가 기대되고 있다.



- '아이폰 6s' 유출 사진은 '루머'를 확인시켜 주는 루머. 그러나 여전히 풀리지 않는 궁금증 '로즈 골드'.

 

△ 아이폰 생산/조립 공장으로부터 유출되었다는 '아이폰 6s'의 바디.

크기와 기본 디자인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6'와 큰 차이가 없다.

source. http://www.futuresupplier.com


   애플의 행보 하나하나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요즘,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유출된 아이폰 조립/생산 공장에서 나온  '아이폰 바디' 케이스와 '마더보드'는 차세대 아이폰이 외관상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한편,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IG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이 추가되면서 차세대 아이폰이 4가지 색상(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로즈골드)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 '로즈 골드' 색상과 관련된 '유출 사진'은 등장하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을 통해 공개된,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6s'의 바디 케이스.

지금까지 여러차례 '유출 사진'이 공개되었지만, 주로 실버/골드 색상에 편중되어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가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까지 '로즈골드' 색상의 바디에 관한 루머는 보이지 않는다.

source. www.9to5mac.com


  차세대 아이폰의 유출 사진을 통해, '아이폰 6s'의 크기는 '아이폰6'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이 탑재되면서 디스플레이의 두께가 약간 두꺼워질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또한 메인 카메라인 'iSight Camera'의 화소가 13MP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며(현재는 8MP), 스피커의 성능이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작년 '밴드게이트(Bend gate/휘어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아이폰6'인 만큼, 이번에는 보다 더 강력한 바디 알루미늄인 '7000시리즈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강도를 높이면서 '제2의 밴드게이트'는 없을 것임이 확인되었습니다.(7000시리즈 알루미늄은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에 사용된 것이기도 하다).

 한편, 크기가 커졌지만 '여전히' 부족한 '아이폰 6'의 배터리와 관련해서 차세대 아이폰에서의 '배터리 용량 증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현재까지 유출된 케이스 사진들에서는 '아이폰 6s'가 지금과 동일한 배터리 용량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물리적인 배터리 용량의 증가를 기대하기 보다는 'iOS 9'에서 소개된 '배터리 앱(bettery app)'를 주목하는 편이 나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Ming-Chi Kuo는 지난번 '아이폰 6s'의 로즈골드 색상 출시에 관한 언급에 이어,

최근 차세대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도 '로즈 골드' 색상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현재, 실버 하나의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는 '애플워치 스포츠'의 색상 다양화가 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는 것이다.

source. www.9to5mac.com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6s 로즈 골드(iPhone 6s Rose Gold)'색상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지만, 유출 사진들은 대체로 스페이스 그레이와 골드 색상에 국한되어 있어 로즈골드 색상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Ming-Chi Kuo가 '로즈 골드 아이폰'과 관련한 언급에서, 기존 3색 제품의 출시보다 2달 가까이 늦게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아이폰6s 골드, 실버, 그레이 색상이 출시된 뒤부터 생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관련 글). 한편, 최근에는 Ming-Chi Kuo가 차세대 '애플워치 스포츠'에서도 '로즈 골드' 색상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로즈 골드' 색상을 모든 애플 제품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관련 글).


  오랫동안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던 '애플'의 '9월, 가을 이벤트' 행사장이 루머를 확인하는 시간이라는 비판을 받아 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비판을 받아도 사람들은 '아이폰'을 선택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이 과연 무엇을 통해 루머를 뛰어넘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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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팟' 출시, '애플뮤직'을 염두에 둔 애플의 자존심.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1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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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음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내로라하는 IT 기업들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조금씩 발을 담그면서 서서히 불붙기 시작한 경쟁은, 최근 애플이 출시한 '애플 뮤직(Apple Music) '으로 인해 본격화 되었습니다. 애플 뮤직이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서비스되면서 '음원 시장'은 물론이고 기존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에게도 큰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구글을 비롯한 여러 IT 기업들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많은 역량을 투자하면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양적, 질적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의 '아이폰(iPhone)'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MP3 플레이어' 산업은 사양 산업으로 변하였고, 지금의 애플이 될 수 있게 만들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이팟(iPod)' 또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폰'의 그늘에 가려있던 '아이팟'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던 가운데, 애플은 최근 '아이팟 터치 6세대'를 비롯하여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셔플'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 애플은 최근 '아이팟 터치', '아이팟 나노', '아이팟 셔플'의 새로운 버전을 내놓았다.

사실상, 애플(Apple Inc.)이라는 기업을 재발견 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아이팟'이지만, 

지금은 아이폰의 그늘에 가려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 '아이팟 터치 6세대'의 등장. '애플 뮤직'을 염두에 둔 애플의 자존심.

△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 모델 중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은 '아이팟 터치 6세대(iPod Touch 6th generation)'이다.

지난 2012년 5세대 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출시된 이번 제품의 기본 스펙은 화면 크기가 4인치라는 것을 제외하면 '아이폰6'와 동일하다.

'A8'칩과 '8백만 화소 카메라' 를 바탕으로 '와이파이'기능을 지원하는 '6세대 아이팟 터치'는

'애플 뮤직' 서비스 를 이용하기 위한 조건을 갖추었다.

가격은 16GB 27만 9천원, 32GB 32만 9천원, 64GB 38만 9천원, 128GB 49만 9천원.


  애플은 지난 2012년 '아이팟 터치 5세대(iPod Touch 5th Generation)' 출시 이후, 3년 만에 '6세대 아이팟 터치(iPod Touch 6th gen)'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6세대 아이팟 터치'에는 '아이폰6 & 6플러스'와 동일한 메인 프로세서인 'A8'가 탑재되면서 '쓸 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전작인 '아이팟 터치 5세대'의 메인 프로세서가 '아이폰 4S'에 사용되었던 'A5'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파격적인 성능 향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아이폰 5S'는 'A7'칩을 탑재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 터치 6세대'의 경우, A8 프로세서와 더불어 메인 카메라인 'iSight Camera'의 경우 8백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면서 실용적인 면에 있어서도 다른 제품들이 부럽지 않은 스펙을 갖췄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여전히 'LTE/3G'기능이 제공되지 않아 여전히 '와이파이(Wi-Fi)'만 제공된다는 점과 전화와 문자는 '와이파이 환경'에서 페이스타임(FaceTime)'과 아이메시지(iMessage)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팟터치 6세대'가 새롭게 출시되었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아이팟 터치'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며, 아이팟 제품군이 애플의 이익에 기여하는 바는 극히 미미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작년 기준으로 아이팟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약 1%였다. 관련 글). 특히,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으로 '음악 저장 및 재생'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폰'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굳이 '아이팟 터치'를 구입해야할 만한 이유가 사라진 것도 그 하나의 이유로 꼽고 있습니다. 


△ 이번에 새롭게 '아이팟 터치'가 출시되었지만,

전문가들은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지 않다.

다만, '아이팟 터치'의 출시는 애플 서비스나 제품 라인에 있어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애플이 '아이팟 터치 6세대'의 스펙을 '아이폰6' 수준으로 높여 '애플 뮤직(Apple Music)'을 비롯하여 '아이폰6 & 6플러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아이팟 터치 6세대'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한 이유가 상당히 '상징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 뮤직'과 관련하여 애플 음악 재생 플레이어의 상징인 '아이팟'에서 '애플 뮤직'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아이팟 터치'의 스펙 향상이 필수적이었다는 할 수 있으며, 만약 패밀리플랜(Family plan, 14.99달러/월, 최대 6명)을 사용할 경우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지원되지 않는 기기를 가진 가족 구성원에게 '아이팟 터치 6세대'는 음악을 듣기 위한 좋은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애플 뮤직'과 '애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잠재적 구매자를 확보하는 하나의 일환이 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팟' 신제품이 나오지 않았기에,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나노(iPod Nano)', '아이팟 셔플(iPod Shuffle)'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구매욕을 크게 자극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아이튠즈(iTunes)' 출시와 음악 시장의 중심으로 부상한 '아이팟'이었지만, 음악 시장에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갈 '애플 뮤직(Apple Music)'의 등장과 함께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은 '애플 뮤직'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아직'도 아이팟을 놓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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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노블 '갤럭시 노트5'는 '갤S6'의 약점을 보완하는 제품이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7. 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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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오랫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며 애플과 함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쌍두마차 역할을 해 왔던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위상이 많이 흔들린 것이 사실입니다. 애플이 작년 4.7인치 아이폰6(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것에 반해 삼성은 지난 4월 '갤럭시 S6 & S6 엣지'를 출시하면서 호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기대치를 훨씬 밑돌았습니다. 

  잘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큰 인기 몰이를 하지 못한 '갤럭시 S6 & S6 엣지'의 약점으로 SD카드 슬롯, 배터리 문제 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젝트 노블(Project Noble)'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5'의 개발에서 '갤럭시 S6'에서 아쉬운 점으로 꼽혔던 기능들이 되살아 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갤럭시 노트5'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가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 삼성은 오는 8월 중순, '갤럭시 노트5'를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5.7인치 패블릿의 대명사로 꼽히는 '노트 시리즈'는 항상 최고 스펙을 자랑해 왔다.

이번에는 '노트 5'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칭)'로 불리는 5.7인치 듀얼 엣지 제품도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은'갤럭시 노트4'.



- 프로젝트 노블,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의 약점 보완해서 나오나?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갤럭시 S6 & S6 엣지'의 지난 2분기(4월~6월) 판매량이 저조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그동안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애플의 제품에 비해 큰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해 온 삼성 제품의 매력이 사라졌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갤럭시 S6 & S6 엣지'가 금속 테두리와 강화 유리로 고급스러움을 가미하면서 디자인의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장점 중 하나였던 'SD 카드 슬롯', '분리형 배터리'를 제외시킨 것이 아쉬운 점으로 꼽혔습니다. 물론, 기본 저장 공간으로 32GB, 64GB, 128GB를 제공하면서 저장 공간을 크게 늘리긴 했지만, 이는 애플 제품과 별반 다를 것이 없고 'SD 메모리 카드 슬롯'의 부재를 커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이 커졌다고는 하지만 '일체형 배터리'또한 오랫동안 애플 아이폰의 '아쉬운 점' 중 하나로 거론되면서 '삼성의 실수'로 평가받고 있기도 합니다.


△ 지난 4월 출시한 '갤럭시 S6 & S6 엣지'

잘 만들었지만, 판매 부진을 면치 못했다.

갤럭시 S6 & S6 엣지의 가장 큰 실수로 일체형 배터리, SD카드 슬롯 제거, 소프트웨어의 문제 등이 거론되었는데

'갤럭시 노트5'에는 이같은 문제들이 보완 될 것으로 알려졌다.

image. www.engadget.com


  '갤럭시 노트5'가 예년과 달리 오는 8월 중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해외 IT 매체들을 중심으로 스펙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최고의 스펙'을 자랑해 왔던 '갤럭시 노트'시리즈 답게 이번에도 최고의 스펙을 보여줄 제품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삼성 제품에 관해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www.sammobile.com)'은 '갤럭시 노트5'가 4GB의 LP-DDR4 램을 장착할 것이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엑시노스 7422 SoC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갤럭시 노트5가 삼성 제품 최초최초로 싱글칩솔루선(Single-chip solution, ePoP)을 탑재하면서 옥타코어 64비트 CPU, GPU, 램, 스토리지, 새넌333 LTE 모뎀 등이 하나의 패키지로 담기게 되면서 시스템 효율성이 크게 증가하고, 저장 공간의 불필요한 낭비가 없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 노트5'에서는 분리형 배터리가 적용되며, SD 메모리카드 슬롯 또한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럭시 S6 & S6 엣지'의 가장 큰 아쉬운 부분 중 하나였던 것이 보완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삼성은 '갤럭시 노트5'와 함께 5.7인치 크기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칭)'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엣지 플러스'는 '갤럭시 노트 엣지'의 후속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image. www.engadget.com


 한편, '갤럭시 노트5'의 출시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의 출시도 함께 이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5.1인치 크기의 '갤럭시 S6 엣지'를 5.7인치 크기로 만든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는 작년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 엣지'의 후속 버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는 '갤S6'에 비해 큰 인기를 누렸던 '갤럭시 S6 엣지'의 듀얼 엣지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삼성의 의지로 보이기도 합니다. 


  삼성이 기존의 예상보다 빨리 제품을 출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삼성의 선진 시장 및 중국 시장에서의 부진이 계속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갤럭시 노트5'의 출시가 과연 삼성의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게 할 수 있을지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많은 제품 포트폴리오가 오히려 소비자들의 호기심만 자극할 뿐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지적 속에서, 삼성이 하드웨어적인 측면 보다는 소프트웨어나 서비스적인 측면에 초점을 좀 더 맞추어야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삼성 스마트폰이 부진의 늪에 빠져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이라는 사실은 아직 변함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 노트5를 통해서 어떤 역량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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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장악한 해시태그(#), SNS넘어서 인터넷지도 바꿀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7. 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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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시작된 '모바일 시대(Mobile era)'는 여러가지 면에서 우리의 생활 양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모바일 시대의 큰 변화 양상 중 하나가 바로 '커뮤니케이션'의 형태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 스마트폰의 보급과 통신 기술의 발달으로 말미암아 모바일 메신저(Mobile Instant Messenger)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누리며 모바일 시대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부상하게 되었으며, 기존의 웹(Web)을 기반으로 하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들은 모바일 중심으로 서비스 형태를 바꾸었습니다. 기존의 서비스들의 변화 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SNS 서비스들도 생겨나면서 사실상 커뮤니케이션의 중심 무대가 '모바일'로 옮겨간 것은 물론이고, 정보의 생산과 유통 또한 '모바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그동안 빛을 보지 못하고 있던 '해시태그(#, 샵/파운드 기호)'가 SNS 서비스의 핵심 기능으로 인식되면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퍼져있는 정보 속에서 간단한 조작으로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에서 '해시태그 #'가 각광받고 있는 것입니다.


△ 2007년 크리스메시나(Crhris Messina)가 트위터를 통해 관심사를 묶는 방법으로

해시태그(#)를 사용하자고 언급하면서, SNS에서의 해시태그 사용이 본격화되었다고 보고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의 선풍적인 인기로 말미암아 많은 서비스들이 '해시태그'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는 중요한 마케팅 수단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source. www.adweek.com



- 해시태그 '# ', SNS 서비스를 넘어서 모바일 시대의 핵심 키워드 될까?

△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해시태그'가 중요한 기호로 자리잡는 데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관심사 중심 SNS의 대표격으로 여겨지는 '인스타그램'의 핵심은 '사진'과 '해시태그' 두 가지로 요약된다.

페이스북 그룹(Facebook Inc.)의 자회사인 인스타그램은 

SNS 페이스북의 관계 지향을 넘어서서 '관심사 중심'을 공략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image.www.sproutsocial.com


  해시태그 기능, 해시태그를 지원하는 서비스들은 오래전부터 있어왔지만,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관심사 중심의 SNS인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것이 바로 '해시 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그룹(Facebook Inc.)의 자회사이기도 한 인스타그램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3억명 이상이 이용하는 서비스로서, 사진과 해시태그만으로도 소통이 가능하다는 간편함 때문에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관심사 기반인 인스타그램에서는 '#'과 함께 관심있는 주제어를 입력하면 관련되는 모든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최근 '다음카카오'에서는 카카오톡과 연계한 '샵검색(# 검색)'기능을 선보였다.

카카오톡 메신저의 기능으로 자리한 '샵검색'은 간편한 검색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편의 기능이다.

다음카카오의 '#검색'은 해시태그를 통한 주제/관심사 분류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으나,

'관심사'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는다는 맥락에서 보면 '해시태그'와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

source. blog.DaumKakaoco.kr


  트위터를 시작으로 인스타그램에서 무르익은 '해시태그 #'의 사용은 현재 여러 서비스에 사용되면서 하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Naver Corp.)가 관심사 기반 SNS 폴라(PHOLAR)를 선보이기도 했으며, 최근 다음카카오에서는 '카카오톡 샵검색'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면서 '해시태그 혹은 샵(#)'을 활용한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네이버 '폴라'와 카카오톡의 '샵검색'외에도 '#'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여럿 있는데, 결국 궁극적으로는 '핵심 키워드' 혹은 '관심사'를 중심으로 정보를 재편성 해 준다는 측면에서는 이들 서비스들을 동일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Naver Corp.)에서는 관심사 기반의 SNS인 '폴라'를 선보이기도 했다.

폴라 역시, 인스타그램과 마찬가지로 '해시태그 #'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네이버는 이와 관련하여 검색, 네이버포스트 등의 서비스에도 '해시태그'를 활용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source. www.pholar.co/


  모바일이라는 환경 속에서 SNS 서비스의 핵심 기능으로서 부각된 '해시태그'가 이제 모바일 서비스 전반에 서서히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모바일은 PC와 달리 작은 화면을 통해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해시태그'를 활용한 검색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함께 모바일 서비스에서 생산과 소비를 담당하는 주류가 'SNS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데 익숙한 세대'라는 점, 그리고 수 많은 정보들이 끊임 없이 생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 '나를 표현해 줄 수 있는 손쉬운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해시태그'를 활용하는 것이라는 점이 여러 IT기업들이 '해시태그', '샵(#)'에 주목하게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 검색, SNS 등 인터넷/모바일과 관련된 많은 서비스들이 해시태그/샵(#)에 주목하면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정보의 양이 많아질 수록 사용자들은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찾고 싶은 욕구는 강하게 느끼며, 관심있는 분야의 정보에 대해 손쉽게 접근하고 싶게 마련입니다. 이제는 누구나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해시태그/샵이 과연 어떤 식으로 응용되어 우리에게 다가올 지 기대가 됩니다. 더 나은 서비스가 우리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꿔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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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동영상 서비스 변화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연결시킬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7.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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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보급률이 빠른 속도로 증가 하면서 '스마트폰'이 생활의 중심으로 자리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된 스마트폰을 통해 사람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에 따라 여러 IT기업들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  '페이스북(Facebook)'을 운영중인 '페이스북 그룹(Facebook Inc.)'은 빠른 성장을 구가하면서 가장 주목 받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는 공공연하게 '구글(Google Inc.)'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페이스북의 가파른 성장세는 구글과 어깨를 나란히 할 날이 머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페이스북은 '타임라인'에서의 동영상 서비스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플로팅 영상 서비스'를 적용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더 나아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까지의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페이스북의 행보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플로팅 비디오'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의 진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source. www.techspot.com



- '페이스북', 동영상 서비스 발판으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 진출 할까?

△ '플로팅 비디오(floating video)'의 핵심은,

타임라인에서 스크롤을 내려도 위쪽에서 재생한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기능은 이미 텀블러, 유튜브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것이며, 

애플은 지난 WWDC 2015에서 'iOS 9'의 주요 기능 중 하나로 소개하기도 했다(picture in picture).

 

  전 세계적으로 13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Facebook)'과 함께 '인스타그램', 왓츠앱(Whats App) 등 여러가지 인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은 작년부터 '동영상 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현재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에는 세계 최대 동영상 서비스인 구글의 유튜브(YouTube)와 경쟁하고 있는 페이스북이 최근에는 '플로팅 비디오(floating video)' 서비스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기도 합니다. 플로팅 비디오 서비스는 '타임라인'에서 재생한 동영상을 스크롤을 내리면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최근 애플이 'WWDC 2015'에서 선보인 '픽쳐인픽처(Picture-in-picture)'기능과 유사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현재, 유튜브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며, 야후의 대표적인 SNS 서비스인 '텀블러(tumblr)'에서도 작년부터 서비스되고 있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에 있는 동영상에서, 하든의 '창 변환(축소)'를 누르게 되면(왼쪽 그림)

오른쪽 처럼, 작은 창으로 동영상이 분리되고, 동영상이 재생되는 와중에 다른 글도 볼 수 있게 된다.

이 기능이 페이스북에 적용되면 '동영상 콘텐츠' 소비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image1. thenextweb.com

image2. thenextweb.com


  현재는 페이스북 타임라인에서 동영상을 재생하고, 스크롤을 내리게되면 동영상 재생이 정지되면서 동영상을 볼 수 없지만, '플로팅 비디오' 기능이 적용되면 스크롤을 내리면서도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되어 '페이스북'의 동영상 서비스가 활성화가 되면서 콘텐츠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페이스북'의 수익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플로팅 비디오'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페이스북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이 '애플 뮤직(Apple Music)'을 런칭하면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변화가 큰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페이스북과 '음원 회사'들과의 접촉 사실이 알려지면서 '페이스북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 진출'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이를 두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진출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지만, 쉽사리 그 의심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의 '플로팅 비디오' 서비스 적용과 함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몇몇 음원 회사들과의 접촉이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는데, 페이스북에서는 이를 부인했다.

한편, '음원 회사'들과 페이스북의 접촉은 '플로팅 비디오'와 '뮤직비디오'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함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source. http://www.deathandtaxesmag.com


  페이스북이 '애플 뮤직'이나 '구글 플레이 뮤직', '스포티파이' 등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기보다는, '플로팅 비디오' 서비스를 기반으로 '뮤직 비디오'와 같은 콘텐츠를 제공을 통해 음악 서비스 시장에 발을 담글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관련 업계에서는 전 세계 13억 이상의 사용자들을 가진 페이스북이 언제라도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 수 있으며, 그 영향력은 결코 무시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공룡 '페이스북'은 SNS를 넘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모바일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여러가지 먹거리를 찾아 지칠 줄 모르고 움직이는 페이스북에게 있어서 '음악 스티리밍 시장'은 분명 노려볼 만한 먹거리임은 틀림없습니다. 페이스북이 가진 엄청난 자원들은 '페이스북'이 다른 기업들에 비해 비교적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페이스북이 과연 앞으로 어떤 서비스들을 내놓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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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에서 기대할 만한 것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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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평가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애플에 대한 관심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에 출시한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가 여전히 인기리에 팔려나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에 출시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는 스마트워치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 9'의 베타 버전(개발자 버전)이 'WWDC 2015' 행사 첫 날 배포되면서 큰 반향을 불어일으켰고, 무엇보다도 지난 6월 30일에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Apple Music)'을 런칭하면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차세대 스마트폰 'iPhone 6s'에 대한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올해 가을 출시될 것으로 예정인 '아이폰 6s'에 관한 이야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애플워치에 적용된 기술부터 색상까지, '아이폰6s'의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아이폰 6s',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 기대할 만한 5가지 요소.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 - 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여러가지 요소들을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최근에는 애플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등에서 구체적인 사진을 공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아이폰 6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6s'로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은 '아이폰 6'와 비교해 볼 때, 기본적인 디자인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물리적/내부적으로는 약간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업그레이드 - 8MP에서 12MP 카메라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변화 중 하나는 '카메라' 업그레이드에 관한 것입니다. 현재 '8 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 '아이폰6 & 6플러스'의 카메라가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12 메가 픽셀(1200만 화소)'의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의 카메라는 사진이 잘 찍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삼성 '갤럭시 S6'와 LG 'G4'의 16메가 픽셀 카메라에 비하면 낮은 화소라는 것이 약점으로 꼽혔습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소형 카메라 모듈 기업인 '링스(LinX)'를 인수하면서 3D 카메라, 듀얼 카메라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들기도 했으나 '3D' 카메라 기능은 내년 쯤에나 기대해 볼 만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포스 터치 - 애플 제품의 핵심 기능.

△ 포스터치(force touch)는 '애플워치'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등장한 이후,

애플 제품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자리잡아가는 듯 하다.

뉴 맥북에 이어 '아이폰 6s', '아이패드 에어3' 등에 적용된다면 명실상부 애플 제품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아이폰 6s'에도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이 적용되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Apple Watch)에서 처음 소개된 이 기능은 지난 3월 출시된 '뉴 맥북(new MacBook)'에도 적용되면서 명실상부 애플 제품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디스플레이(화면)을 누르는 강도에 따라 서로 다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포스 터치' 기능은 애플워치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 중에 하나로 평가 받고 있으며, 차세대 아이폰에 '포스 터치' 기능이 적용되면서 스마트폰 사용의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포스 터치'를 적용한 디스플레이의 장착으로 인해 '아이폰 6s'의 두께가 '아이폰6'보다 조금 더 두꺼워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좀 더 강한 바디, 7000시리즈 알루미늄.

△ '아이폰 6s'의 바디는 '7000 시리즈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질 것으로 알려졌다.

7000시리즈 알루미늄은 '애플워치 스포츠'에 적용된 제품으로, 기존의 합금제품보다 60%정도 강도가 세다.


  애플워치의 출시가 '차세대 아이폰'에 많은 영감을 주고 있는 가운데,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의 바디로 사용된 7000시리즈 알루미늄 합금(7000 Series aluminium)이 '아이폰 6s'에도 적용되면서 지금보다 더 강한 바디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7000시리즈 알리미늄 합금은 기존의 합금보다 60%정도 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는 '포스 터치'와 더불어 외형적인 변화의 핵심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는 것입니다.


  A9칩과 '2GB 램' 장착.

△ 애플은 'WWDC 2015' 에서 'iOS 9'의 기능 중 하나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이야기했다.

'아이패드 에어2'는 2GB 램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한다.


  좀 더 빠르고, 효율이 높아진 'A9'칩이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A9칩이 '2GB'의 램을 가질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합니다. 현재, 애플의 가장 최신 프로세서인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에 장착된 'A8X'칩의 경우 '아이폰6 & 6플러스'에 장착된 'A8'칩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해줌은 물론이고, '2GB RAM'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경우에도 '2GB 램'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아이패드 에어2'에서 2GB램을 채택함과 더불어 향후 출시될 예정인 '아이패드용 iOS 9'에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게 되면서, '아이폰6s'에서도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위한 여러 기능들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Phone 6S'를 위한 'iOS 9'.

△ WWDC 2015 첫 날 발표된 'iOS 9'은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은 물론이고, 기존의 기능들을 향상 시켰다.

키노트 끝난 직후, 'iOS 9'의 베타 버전이 공개됨에 따라, 벌써부터 'iOS 9'에 대한 기대가 높다.

'iOS 9'은 아이폰6s에 최적화 된 OS라고 할 수 있다.


  지난 6월 8일 열린 애플의 연례 개발자회의 'WWDC 2015'에서 소개된 'iOS 9'에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뉴스 등의 등장과 함께 스팟라이트, 노트, 시리와 같은 실용적인 기능들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iOS 9'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현재 'iOS 9'의 베타 버전이 배포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올해 가을 '아이폰 6s'의 출시와 함께 'iOS 9'이 정식 배포될 때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이 더 추가될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iOS 9'이 아이폰6s에 최적화된 OS인 만큼, '아이폰 6s'과 함께 선보일 'iOS 9'은 충분히 기대할 만한 요소입니다. 


△ 'iOS 9'과 함과 소개된 여러가지 기능들.


  앞서 언급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 외에도 여러가지 요소들이 언급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애플워치 에디션'의 꽃으로 불리는 '로즈골드'색상이 '아이폰6s'에서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아이폰의 공개가 약 2달 가량 남은 시점이기 때문에, 사실상 '아이폰 6s'의 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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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s' 유출 사진, 아쉬움과 기대를 남겼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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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매년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발표하는 애플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강력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이 큰 기대와 관심 속에서 4월부터 '갤럭시 S6 & S6 엣지'의 판매를 시작했지만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반면, 애플의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는 예년보다 잘 팔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iPhone 6S)'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아이폰 6S'로 알려진 제품의 사진을 몇 장 게재했습니다. 마더보드를 중심으로 한 몇 장의 사진을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를 예상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관심가질 만한 소식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마더보드'와 '알루미늄 케이스'

최근 공개된 차세대 아이폰의 마더보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차세대 아이폰은 하드웨어적으로 몇 가지 변화가 예상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16GB 제품이 생산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약간의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soruce. www.9to5mac.com



- 'iPhone 6S', 12MP 카메라는 긍정적. 그러나 16GB 저장 공간은 부정적.

△ 차세대 아이폰의 최저 용량이 16GB인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를 두고, 애플이 '상업적인 측면'에서 16GB 제품을 포기할 일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16GB제품을 통해서 최대 마진을 남기는 것과 동시에 64GB와 128GB의 판매량을 증가시키면서 이익을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한편, '아이폰 6S'에서 12메가픽셀의 사진과 4K 동영상을 지원하게 되면서 콘텐츠 용량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콘텐츠 용량 증가로 인해 16GB 제품의 사용 제약 문제가 야기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소비자들은 64GB 이상의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약간의 금전적 부담이 더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9월에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여름이 무르익어 갈 수록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은 12메가픽셀의 카메라 4K 비디오 촬영이 가능할 것이며,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아이폰 등장(관련 글)과 함께 애플워치와 뉴 맥북(Apple Watch & New MacBook)에 적용된 '포스터치(force touch)'가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자리할 것(관련 글)이라고 언급하면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입니다. 


 한편, 최근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 6s'의 유출 사진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의 최저 저장 공간이 여전히 16GB인 점이라는 사실이 발견되면서 다소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이폰6 & 6플러스'의 저장 공간이 16GB, 64GB, 128GB 세 가지로 판매되면서 상대적으로 16GB 용량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진 가운데, 경쟁사인 삼성에서는 '갤럭시 S6 & S6 엣지'의 최저 용량을 32GB로 설정한 점도 '아이폰 6s 16GB' 제품에 대한 실망을 더욱 심화시키는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마더보드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6'보다 조금 작아지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NFC칩이 보안/기능 강화를 위해 업그레이드 되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으며, '아이패드 에어2(iPad Air2)'와 마찬가지로 '2GB RAM'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크기 자체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부적인 변화에 따라 배터리 용량이 조금 더 커질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 '아이폰6'(왼쪽)과 '아이폰6S'의 마더보드 비교.

구조에 큰 변화는 없지만, 새로운 제품으로 갈 수록 조금씩 마더보드의 구조가 간단해지고 있다.

△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6s'의 하단 부분.

'아이폰6'와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이다.


 애플의 '아이폰'은 출시되기 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은 물론이고, 출시 이후에도 스마트폰 시장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16/64/128GB로 출시된 것은 분명 삼성의 갤럭시가 '32/64/128GB 용량'을 가진 제품으로 출시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NFC, 포스터치 등 여러 물리적인 기능들이 다른 제조사들의 스마트폰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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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 런칭, '아이팟(iPod)'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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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8일, 애플은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15(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15)'에서 기존의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와 '비츠뮤직(Beats Music)'을 넘어서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 뮤직(Apple Music)'을 선보였습니다. 애플 뮤직은 3개월 무료 서비스 제공과 함께 방대한 양의 음원(현재 약 3천만 곡), 비츠원(beat1) 라디오 스테이션을 통한 유명 dj의 라디오 방송 청취, 커넥트(connect)을 통한 아티스트와 청취자의 연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기존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들과의 차별성을 두었고, 이는 본격적으로 파이가 커지고 있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애플뮤직의 등장으로 인해 기존의 스포티파이(Spotify), 구글 플레이뮤직(Google PlayMusic) 등의 '실시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 제품 라인의 한 축을 담당했던 '아이팟(iPod)'의 존재감은 더욱 작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아이팟 터치 5세대(iPod Touch 5세대)'

아이팟 터치는 전화 기능을 제외하면 아이폰과 매우 유사한 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아이팟 터치는 출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으나, 지금은 사실상 '아이폰'의 그늘에 가려있다.

www.apple.com/kr



- '애플 뮤직' 출시, '아이팟'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나?

△ 애플은 '애플 뮤직'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애플뮤직은 향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의 공식 서비스는 개시되지 않았지만, 미국이나 일본 계정이 있는 사람은 이용할 수 있다.

'애플 뮤직'은 애플 제품 라인에 있어서 '아이팟'의 존재감을 더욱 희미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1년, '아이팟 1세대'와 함께 '아이튠즈(iTunes)'가 출시되었고, 2003년부터 애플이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iTunes Music Store)'를 통해서 음원 판매를 시작하면서 음악 산업은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음원 다운로드 시장'은 막대한 부를 안겨주는 곳으로 변모했고, 애플 '아이팟'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면서 애플은 후속 제품으로 아이팟 나노, 셔플, 터치 등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았고,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 전화, 음악, 인터넷 등 모든 기술의 결합이라 일컬을 법한 '아이폰(iPhone)'의 등장 이후, '아이팟'은 서서히 하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아이팟의 판매량 추이(왼쪽).

음원 다운로드 시장의 성장과 함께 '아이팟'의 판매량은 크게 증가하였고, 애플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주었다.

하지만, 2014년 4분기, 애플의 전체 이익에서 '아이팟'이 차지하는 비율은 1%에 그치고 있다(오른쪽)

source1. http://www.huffingtonpost.com

source2. http://www.macstories.net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통신 기술의 발달 또한 빠른 속도로 전개되었고, 최근들어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크게 주목 받으면서 상대적으로 '음원 다운로드 시장'은 성장 정체를 넘어서서 하락세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음원 다운로드 시장의 성장과 함께 큰 인기를 누려왔던 '아이팟'은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려났고, 급기야 최근 '애플 뮤직'이 출시되면서 '아이팟'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준비를 하는 듯 합니다.  

 오랫동안 '애플 공식 홈페이지'의 상단 메뉴에서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 '맥(Mac)'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아이팟(iPod)'이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자리하고 있던 '아이팟'이 지금은 '뮤직(Music)'으로 바뀌었고,  미국 애플 스토어(apple.com)에서는 '아이팟'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기까지 합니다(우리나라는 애플뮤직 정식 출시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 '아이팟' 제품을 볼 수 있음).


  특히, 최근에는 새로운 '아이팟' 제품이 등장하지 않아 현재 가장 최신 버전으로 나온 '아이팟 터치(iPod Touch, 5세대)'의 경우 A5칩을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A5'칩은 '아이폰 4s'에서 사용되었던 것으로서('아이폰 5'의 경우 A6칩) 현재 아이팟 터치 5세대가 'iOS 8'까지 지원을 하지만, 'A5'칩으로 'iOS 8'을 부드럽게 구동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 애플은 더이상 '아이팟 터치'의 새로운 버전을 내놓고 있지 않다.

가장 최신 버전은 'A5'칩을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아이폰 4S'에 사용되었던 칩이다.

'상징적인 의미'로 애플은 과거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클래식'과 같은 제품을 간혹 리프레시 하고 있지만, 

새로운 제품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수단으로 '아이팟' 제품 라인을 운영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아이폰'의 출시 이후, '아이팟'의 모든 기능들이 '아이폰'에 들어가게 되면서 판매량이 급감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나마 애플 제품이 가지는 매력적인 요소를 '아이팟' 제품들을 통해 느낄 수 있었지만, '애플 뮤직'의 경우,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고, 올해 가을에 '안드로이드용 애플 뮤직'이 출시된다면 '아이팟'이 가지는 매력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플은 최근 '애플워치(Apple Watch)'라는 스마트워치를 새롭게 선보였고, '아이튠즈'를 통한 음원 시장 혁신에 이어 '애플뮤직'이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시장에 발을 담갔습니다. 이처럼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선택과 집중'이라는 테제아래 '아이팟'의 비중을 서서히 줄여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팟'은 분명 매력적인 제품이고,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몇 년간 '실용적'인 면에 집중을 해 온 애플에게서 '아이팟'의 부활을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아이튠즈와 애플뮤직의 서비스 개선과 함께 '아이팟'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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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8.4' 공식 배포. 그러나 아쉬움이 남는 'iOS 8.4'.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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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지난 6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Moscone Center, San Francisco)에서 열린 'WWDC 2015(애플의 연례개발자회의, 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15)'의 키노트에서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 9'를 선보이면서 'iOS 8'에서 변화된 여러가지 기능들을 보여주었고, '애플 뮤직(Apple Music)'이라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모았습니다. 사실,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애플 뮤직'에 대한 이야기는 'WWDC 2015'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있어왔고, 애플 뮤직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을 뒤흔들만한 가능성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애플 뮤직'의 런칭에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한편, 애플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6월 30일 오전 8시(한국 시간 30일 밤 12시, 7월 1일 0시), iOS 8.4를 공식 배포하면서 몇 가지 기능들을 추가/수정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100여개 국가의 'iOS 8.4'에 '애플 뮤직'의 서비스가 포함되면서 큰 반향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애플 뮤직' 서비스가 제외되면서 다소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시간으로 6월 30일 밤 12시(7월 1일 0시), 애플이 iOS 8.4를 공식 배포했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100여개 나라에서는 '애플 뮤직'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우리나라는 '애플 뮤직 서비스 국가'에서 제외된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 'iOS 8.4' 배포. '활동 앱(Activity App)' 등장 했지만 '애플뮤직'은 없다.

△ 'iOS 8.4' 업데이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애플 뮤직'.

전 세계적으로 '애플뮤직'의 등장이 주목받고 있다.

www.apple.com/music

www.9to5mac.com


  'WWDC 2015'에서 공개되었고, 6월 말 런칭될 것이라고 알려졌던 '애플뮤직(Apple Music)'이 'iOS 8'의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인 'iOS 8.4'에 등장했습니다.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 9 베타(개발자 버전)'가 배포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상 'iOS 8'의 마지막 업데이트로 알려진 'iOS 8.4'에서는 몇 가지 버그 수정과 함께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가 눈에 띄기도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시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애플 뮤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 뮤직은 3천만 곡 이상의 음원을 기반으로 실시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운영하게 될 '비트원(Beats 1)' 라디오 서비스 등 여러가지 매력적인 요소들을 결합시켜놓으면서, 전문가들은 '애플 뮤직'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은 물론이고 향후 음원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 뮤직의 한국 에서는 저작권을 비롯한 여러가지 관련 법규문제로 서비스 대상 국가에서 제외되었다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 'iOS 8.4' 업데이트 내역(위)과 '음악 앱' 아이콘의 변화된 모습(아래).

'애플 뮤직'이 핵심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나라 아이폰 사용자들의 변화는 '음악 앱'의 아이콘 변경, 인터페이스 변화 등에 그쳤다.


  한편, 'iOS 8.4'에서 '활동 앱'이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애플워치와 함께 등장하면서 '애플워치'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로 알려졌던 '활동 앱(Activity App)'이 아이폰에 등장하게 되면서, 애플워치를 가진 사람의 경우 '아이폰'을 통해 '활동 상황'을 수시로 확인,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플워치를 구입하지 않은 사람들도 '활동 앱'을 통해서 자신의 움직임과 칼로리 소모량 등의 확인을 통해 건강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쓸 수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활동 앱'과 함께 나이키 등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피트니스 앱들을 활용한다면 좀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iOS 8.4'에는 '활동 앱(Activity Application)'이 등장했다.

애플워치의 등장과 함께 주목받았던 '활동 앱'이 아이폰에도 생긴 것이다.

'활동앱'을 통해서 건강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쓸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


  이와 함께, 'iOS 8.4'에서는 몇 가지 오류들이 수정되었습니다. 특히, 'iBooks'의 기능 및 성능 향상과 오류 수정을 비롯하여 GPS 관련 버그도 수정도 눈에 띄는 점입니다. 또한 '애플 뮤직'의 공식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지만, '음악 앱(Music App)'의 앱 아이콘, 인터페이스와 서비스 구성 방식의 변화가 눈에 띄기도 합니다. 비록, iOS 8.4 업데이트의 핵심이라할 수 있는 '애플 뮤직'이 우리나라에서 아직 서비스되고 있지 않지만, 우리나라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뮤직의 글로벌 서비스 런칭과 함께 우리나라의 음원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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