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아이패드 iOS 10.3.2 업데이트 버전 배포. 어떤 변화 생겼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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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한국 시간으로 5월 16일 새벽 2시에 iOS 10.3.2를 공식 배포했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iOS최신 업데이트 버전인 10.3.2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은 보안 업데이트가 주요 내용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3일 iOS 10.3.1 배포 이후 약 6주 만인데요, 지난 10.3.1 버전에서는 '아이폰5/5C' 32비트 프로세서에 대한 오류 수정과 에어팟(AirPods) 위치 찾기 및 사운드 재생 기능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었고 음성 인식 서비스인 시리(Siri)의 기능 업데이트(결제/차량용 앱에 대한 업데이트)등 오류 수정과 기능 향상을 위한 업데이트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 


△ 한국 시간으로 5월 17일 새벽 2시, 애플은 iOS 10.3.2 버전을 배포했다.

시리 키트 자동차 명령, 써드파트 VPN앱 관련 오류 수정 등 몇 가지 마이너 버그 수정과 함께

보안 업데이트가 이번 10.3.2의 주요 내용으로 거론되고 있다.


업데이트는 

[ 설정 ] - [ 일반 ] - [ 소프트웨어업데이트 ] 탭에서 진행할 수 있다.


  10.3.2 버전의 업데이트 내용에는 보안 업데이트라는 설명 외에 기능이나 성능 향상에 대한 별다른 언급이 없지만, 10.3.2 베타 버전이 배포될 때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시리 키트 자동차 명령, 써드파티 VPN앱 관련 수정 사항을 비롯한 여러가지 마이너버그에 대한 수정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애플은 오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산호세의 맥에너리 컨벤션센터(McEnery Convention Center)에서 세계 개발자 회의 WWDC2017(World Wide Developer Conference 2017)을 개최할 예정인데, 이곳에서 차세대 iOS인 'iOS 11'의 공개/발표와 베타버전의 배포가 있을 것으라는 이야가 있으며 iOS11 베타 버전부터는 32비트 앱에 대한 지원이 중단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iOS10'이 '아이폰5/5C'의 최종 iOS버전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iOS 10.3.2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아이폰/아이패드 환경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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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직접 알려주는 '아이폰7/7플러스'로 사진 잘 찍는 방법 16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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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고 여러가지 기능들은 스마트폰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스마트폰이 가진 여러가지 기능들 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능을 몇 가지 꼽으라고 한다면 '사진 촬영 기능'이 빠질 수 없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기능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 중 하나가 '사진 촬영'기능이며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진'과 관련된 수 많은 앱(어플리케이션)들이 있으며, 사진/동영상를 중심으로 한 SNS나 관련 서비스들은 많은 수의 사용자들을 거느리고 있고 그 가치 또한 매우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사진 기능을 이용해서 '사진'을 좀 더 잘 찍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기도 한데 애플이 홈페이지에 '아이폰7/7플러스'를 이용한 사진 잘 찍는 방법 16가지에 대한 영상을 게재하면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 애플이 홈페이지를 통해 '사진 잘 찍는 방법 16가지'를 공개했다.

아이폰을 이용한 사진찍기 가이드는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단순히 '촬영 버튼'을 누르는 것에서 벗어나 한 차원 더 멋진 사진을 만들어보자.



- 아이폰7/7플러스, 애플이 직접 알려주는 사진 잘 찍는 방법 16가지.


  애플(Apple,Inc.)은 샷 온 아이폰(Shot on iPhone)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매년 '아이폰 사진 콘테스트'를 열고 있는데, IPPAwards(iPhone Photography Awards)라는 이름의 사진 콘테스트는 유명한 사진 콘테스트의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IPPAwards의 진행과 수상작들의 발표는 애플이 '아이폰 사진'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으며, 보통의 사람들도 조금의 노력을 기울이면 '아이폰'을 이용해서 멋진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최근 공식 홈페이지(www.apple.com/iphone)를 통해 공개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는 16가지 방법' 설명 영상을 공개한 것도 이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버튼'을 누르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좀 더 멋진 사진을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예제와 함께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아이폰7/7플러스'의 우수한 카메라 기능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라는 애플의 메시지가 담겨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 16가지 방법.


△ 마우스를 갖대 대면 영상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애플이 공개한 16가지 촬영 방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제목의 짧은 영상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해당 항목을 누르면 설명 영상을 볼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How to Shoot a great portrait(최고의 초상화 모드 촬영, 아웃포커싱) 

How to Shoot a close-up(클로즈업 촬영) 

How to Shoot a vertical Pano(수직 파노라마 촬영) 

How to Shoot without a flash(빛이 적은 환경에서 플래시 없이 사진 찍기) 

How to Shoot action(역동적 활동 사진 촬영)

How to Shoot a selfite with the timer(타이머를 이용한 셀카 촬영) 

How to capture a unique angle(독특한 앵글 촬영) 

How to Shoot stills while filming(영상 촬영 중 스틸컷 찍기

How to Shoot with street light(야간에 거리의 빛을 활용하여 찍기(no flash)) 

How to Shoot a bold and simple image(선명하고 단순한(강렬한) 사진 찍기) 

How to Shoot a during golden hour(해질녘 인물 사진 잘 찍기)  

How to Shoot a one-handed selfie(한 손 셀카 촬영) 

how to edit a selfie(셀카 촬영 및 편집 방법) 

How to Shoot a sunset silhouette.(해질녘 실루엣 촬영) 

How to Shoot a group prtrait(그룹 초상화 모드 촬영(그룹 아웃포커싱)) 

- How to Shoot a backlit subject(역광 사진 촬영) 


 등 16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이 판매하고 있는 주력 모델이 '아이폰7/7플러스'이기에 이들 제품의 사진 촬영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아이폰7플러스'의 듀얼 카메라를 이용하는 촬영 기술(초상화모드/portrait)을 제외한 나머지 방법들은 아이폰6/6s 등의 제품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사진 콘테스트 2016년 수상작 중 일부

www.ippawards.com


  카메라의 기본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어 DSLR 수준에 이르렀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요즘, 애플이 소개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활용하여 좀 더 나은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면 '카메라'를 이용하는 재미가 늘어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단순히 촬영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 보다는 아이폰이 가진 촬영 기능을 적극 활용한다면 분명 더 좋은 결과물이 탄생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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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가격은 999달러(약 112만 원)? 그만한 가치와 경험 제공할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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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만 소재의 애플 주요 협력업체 폭스콘(Foxconn, 아이폰 조립/생산 업체)과 TSMC(프로세서인 A시리즈 생산 업체) 등이 차세대 아이폰(OLED아이폰)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이폰8(혹은 아이폰X)'라 불리는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도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8는 OLED디스플레이 탑재로 인해 많은 변화가 수반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고, 주요 변화로 거론되는 것이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으로 인한 디스플레이 크기 확대, 홈버튼/터치ID 등이 사라진다는 것, 그 외에 듀얼 카메라(Ducal Camera) 탑재와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적용 등이 있습니다. 전문가들과 주요 매체들은 이같은 변화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 상승은 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최근 골드만삭스 등에서 '아이폰8'의 가격이 999달러(약 112만 원)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가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 iPhone8, Concept image.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부쩍 늘어났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아이폰8'의 기본 저장 공간은 128GB/256GB 두가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가격은 각각 999달러, 1099달러로 예상했다.

현재 환율로 단순 환산 했을 때, 각각 112만 원, 123만 원 가량이지만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 32GB제품 미국 가격이 649달러인데 반해 

국내 가격은 92만원이라는 점을 감안해보면 '아이폰8'의 가격이 112만원을 훌쩍 넘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649달러는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여 계산하면 약 73만 원이다.)



- 아이폰8, 기본 가격은 999달러. 그만한 가치와 경험 제공할 것.

△ 아이폰7 vs 아이폰8(OLED아이폰)


  OLED아이폰, 아이폰X(iPhnoe X), 10주년 기념 아이폰 혹은 단순히 '아이폰' 등 다양한 명칭을 가지고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이폰8'라고 명명되고 있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해 여러 매체들과 전문가들이 가격과 기능,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나둘 씩 내놓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아이폰 루머에 관해서 신뢰도 높은 보도를 해 온 일본의 니케이(Nikei)신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투자 회사(IB)인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등이 하나같이 '아이폰8'의 가격이 지금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7플러스'보다 비싸질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는 가운데, 무엇보다도 1000달러(약 112만 원)에 육박하는 가격이지만 그럴 만 한 충분한 이유와 사용자 경험, 가치를 제공해줄 것이기에 큰 인기를 누리게 될 것이라는 골드만 삭스의 언급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의 '아이폰8'보고서의 일부.

'아이폰6S'의 550달러~ 였지만 해마다 아이폰의 가격이 조금씩 상승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애플이 신제품의 가격을 추세적으로 상향 책정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기에,

iPhone 8의 예상 가격은 1000달러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ource.www.businessinsider.com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골드만 삭스의 보고서를 비교적 상세하게 다루면서 '아이폰8'의 가격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8'의 경우 128GB제품과 256GB제품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될 것이며 그 가격은 각각 999달러와 1099달러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We expect the iPhone 8 to have 128GB and 256GB models priced at $999 and $1099, respectively). 그러면서 '아이폰8(OLED아이폰)'과 함께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 '아이폰7S & 7S 플러스'의 기본 가격(최저 용량 기준)은 각각 649달러, 769달러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7플러스'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국내 판매 가격은 각각 아이폰7이 92만 원, 7플러스가 109만 원).


△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그 판매량은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변화와 새로운 가치, 사용자 경험 부여는 많은 이들이 '아이폰'을 구매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 한다.


  골드만삭스는 이같은 '가격 상승'은 OLED아이폰의 변화에 따른 것으로서 불가피한 가격 상승이 될 것이며, 비교적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아이폰8의 인기는 역대 최고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고서에서 드러난 주요 변화와 가격 상승 요인을 짚어 보면, 5.8인치 OLED 스크린의 탑재로 인해 35달러 가량의 가격 상승이 발생하며, 카메라에 3D 센서 기술 탑재(20달러 추가 상승), 더 빨라진 NAND/DRAM메모리 탑재(16~29달러 가격 상승)를 비롯하여 베젤 리스 디자인, 기본 저장 공간이 128GB라는 점, A11 프로세서의 탑재와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내장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가격 상승은 앞서 언급 했듯이 '불가피한 상승'에 그치는 것이며 오히려 이같은 변화는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선사해 줄 것이기 때문에 애플은 역대 최대 아이폰 판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며 이에 따른 수익 또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사라진 홈버튼과 터치ID.

베젤리스 디자인과 넓어진 스크린. 그리고 얼굴 인식 기능과 3D센서 카메라 등.

변화는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줄 것이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보면 양극화 양상이 뚜렷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경우 더 좋은 기능을 탑재하고 더 높은 가격이 책정되고 있으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양상은 기본적인 스마트폰 성능의 상향 평준화 속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여러 기업들의 경쟁으로 가격이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 속에서 애플과 삼성이 시장의 수익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기업들은 큰 수익을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아이폰8'의 출시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 그리고 얼마만큼의 수익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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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출시 위한 움직임 포착. A11칩 생산 들어간 TSMC.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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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단연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8(가칭, '아이폰X'로 불리기도 한다)라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아이폰7'이 출시되기 전부터 2017년 말에 출시될 'OLED아이폰'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모건스탠리, JP모건 등 투자회사들 또한 '아이폰8'가 시장에 큰 충격파를 던지는 동시에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대폭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많은 일반인, 전문가 할 것 없이 '아이폰8'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 모바일 제품 프로세서(A시리즈 칩)를 생산하는 대만 업체인 TSMC가 차세대 아이폰의 프로세서로 거론되는 'A11 Chip'의 생산에 착수했다는 소식전해지면서 '아이폰8'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소위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도면일부와 콘셉트 이미지.

최근 아이폰 위탁 생산 업체 폭스콘과 프로세서 A시리즈 생산업체인 TSMC가 본격적인 부품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에 유출된 아이폰 디자인과 기능이 실제 제품으로 탄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image.www.bgr.com



- 작년 보다 빨리 시작된 A11칩 생산. '아이폰8' 물량 부족 현상 조기 방지 위한 것?

△ 대만의 TSMC가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인 

A11에 대한 생산 작업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시기적으로 작년의 A10보다 빠른 것으로서 

'아이폰8'의 공급 부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생산과 관련하여 협력 업체들의 움직임이 속속 포착되면서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8(iPhone 8)'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로부터 유출됐다는 아이폰8(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 '아이폰X'로 불리기도 함) 디자인 도면(도식)이 등장한 이후 '아이폰8'의 생산에 관한 움직임도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 최근에는 대만의 반도체 업체인 TSMC가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로 불리는 A11칩에 대한 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A11칩 생산을 위한 TSMC의 이같은 움직임은 작년에 A10을 생산했던 것 보다 그 시기가 빠른 것이어서 전문가들은 애플이 '아이폰8'의 초도 물량 부족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iPhone8는 OLED디스플레이, 지문인식(터치ID)/홈버튼의 내장, 

듀얼 카메라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가 예상되고 있으며 

이같은 대대적인 변화로 인해 그 수요량 또한 폭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TSMC가 A11칩의 생산에 착수 했으며, A11칩은 10나노 공정을 거친 고성능의 최신 프로세서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예년보다 이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협력 업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폰8'의 물량 부족 현상은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를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일전에 아이폰8의 초기 수요가 8~9천 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으나, 최근 보고서에서는 1억~1억 1천만 대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물량 부족 현상이 최악의 수준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작년말에는 5~6천 만대 수준을 예상하기도 했다).


△ iPhone, 렌더링 이미지



  애플의 가장 중요한 협력 업체로 손꼽히는 TSMC와 폭스콘의 '아이폰8' 생산을 위한 최근 행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8' 디자인 도식이 유출/공개된 이후에 나타난 협력 업체들의 가시적인 움직임은 최근 알려진 디자인과 기능 등에 관한 소식들이 단순한 루머가 아닌 실제 제품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합니다. 앞으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어떤 소식들이 이어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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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S' 바디는 알루미늄 아닌 Ion-X글래스? 새롭게 등장한 유출 바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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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경쟁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과 대만 등에 위치한 애플의 협력 기업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는 동시에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하여 글로벌 투자회사 JP모건 등이 '아이폰8'에 대한 변와 전망을 제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모양새인데, 한편으로는 최근 중국으로부터 유출된 'Ion-X Glass' 바디 아이폰이 시장의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당초 이 제품은 2017년형 '아이폰SE(iPhone SE)'로 명명되며 관심을 모았지만 '아이폰SE(2017)'이 아닌 '아이폰7S'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힘을 얻고 있는 형국입니다. 만약 이같은 주장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2017년 가을 출시가 예상되는 3종류의 아이폰(LCD아이폰 2종류와 OLED아이폰) 모두 '알루미늄 바디'가 아닌 '글래스 바디(Glass body)'를 채택하는 것이기에 아이폰의 디자인에 대대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중국으로 부터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의 'Ion-X glass' 바디.

당초 '아이폰SE'일 가능성이 거론되었지만 '아이폰7S'의 바디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image.www.slashleaks.com



- 유출된 'Ion-X Glass' 바디는 '아이폰SE'가 아닌 '아이폰7S'? 차세대 아이폰의 대대적인 변화 예감.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최근 중국판 트위터로 불리는 '웨이보(Weibo)'를 통해 유출된 아이폰 'Ion-X글래스' 바디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2017년형 'iPhone SE'가 이온엑스 글래스 바디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이 유출 사진을 두고 일부 매체들은 '아이폰SE(2017)'이 아닌 '아이폰7S'의 바디일 가능성을 제기했는데, 이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면서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LCD 디스플레이 탑재 아이폰(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이 알루미늄 바디가 아닌 '이온엑스 글래스'를 탑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애플은 지난 3월 25일부터 기본 용량을 업그레이드한 2017 아이폰SE를 판매중에 있다.

기존의 16GB/64GB에서 각각 32GB/128GB로 용량을 두 배 늘였다.

△ 이온X글래스 바디,

'iPhone SE'와 'iPhone 7'과 비교해 본다면,

분위기면에서 아이폰7 제트블랙의 변형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아이폰7S의 '이온X 바디' 채택을 주장하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유출 사진 속 제품이 '2017 아이폰SE '가 아닐 것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애플이 지난 3월 25일부터 '아이폰SE' 리프레시 제품, 즉 2017년형 아이폰SE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아이폰SE'를 출시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애플인사이더의 주장 대로 애플은 지난 3월 21일, '아이폰7 레드 에디션'의 출시 발표와 함께 용량을 업그레이드 한 '아이폰SE'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애플이 한 해에 두 차례나 같은 제품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할 리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로 자리를 잡으면서 최근 유출된 '이온X 글래스 바디'가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으로 예상되는 '아이폰7S'의 바디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것입니다.


△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 제품군.

올해 말, 애플은 3종류의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나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OLED아이폰이며, 두 종류는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이다.



   애플인사이더는 '아이폰7S'에 대해 몇 가지 사항을 언급했는데, LCD디스플레이 탑재를 기본으로 하는 '아이폰7S'가 OLED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8(혹은, iPhone X)'와 같이 무선 충전 기능과 급속 충전 기능을 갖출 것이며, 차세대 프로세서인 A11칩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LCD디스플레이 제품이지만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 iPhone 8, Renders image.

  

   실제로 '아이폰7S'가 Ion-X Glass 바디를 채택하게 된다면 이 또한 커다란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Ion-X 글래스는 애플이 '애플워치 스포츠(AppleWatch Sports)' 디스플레이에서 선보인 바 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이 낮은 편이 아니며, 애플이 전략적으로 LCD아이폰(아이폰7S/7S+)의 디자인 변화를 통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OLED아이폰에 집중되어 있는 지금, 과연 애플이 이온X글래스 바디를 가진 '아이폰7S'를 선보이면서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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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10월 출시? 최저 가격은 100만원 넘을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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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에 대한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탑재, 얼굴 인식 기능, 듀얼 카메라, 그리고 사라진 홈버튼과 지문인식 시스템의 디스플레이 삽입 등 많은 부분이 획기적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8'에 탑재될 프로세서인 'A11'칩을 생산/공급하는 대만의 TSMC가 예년보다 빨리 생산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앞서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역시 지난달부터 차세대 아이폰 생산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협력 업체들이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외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8'의 출시가 10월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가격은 최소 1000달러(우리돈 약 113만 원)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8(Mockup)'과 '아이폰7(오른쪽)'



- 아이폰8, 제품 생산 움직임 포착. 100만원 넘는 가격, 출시는 10월?


  지난 4월 중순,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로부터 유출되었다는 디자인 도안(도식)이 세간에 알려진 이후, 아이폰8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높아진 상황입니다. 한편,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8에 탑재될 프로세서인 A11 칩을 생산/공급하는 업체인 TSMC와 PCB공급 업체인 젠딩테크놀러지(Zhen Ding Technology)가 생산 준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같은 협력 업체의 움직임은 예년 보다 빨라진 것이지만 '아이폰8'의 출시일은 작년 '아이폰7/7플러스'보다 다소 늦은 10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품의 공개 행사(Unveiled event)는 9월에 이루어 질 것이지만 출시는 10월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 아이폰8 렌더링 이미지


  한편, 세계적인 투자 회사인 JP모건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아이폰8'의 가격이 최소 1000달러, 우리돈 110만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근거로는 여러가지 기능의 향상과 디자인의 변화 등이 거론되었습니다. 사실 이같이 고가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전망은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의 보고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기에 다시 한 번 '고가 제품'의 등장을 예상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 JP모건의 보고서에 담긴 변화 내용.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넓어진 화면, 그리고 홈버튼의 내장화.

△ OLED아이폰은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이폰8'의 배터리 모양은 L자 형태를 띨 것이라 한다.

source.www.9to5mac.com



  JP모건에 따르면 '아이폰8'의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더욱 커진 화면(5.85인치 크기), 스태인리스스틸 프레임과 2.5D글래스 코팅 바디, OIS손떨림 방지기능이 탑재된 듀얼 카메라(Dual Camera), 3D센서, 얼굴 인식 센서의 탑재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OLED아이폰의 경우 배터리 용량의 증가와 애플의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 Pods, 159달러 한국 판매가격은 21만 9천 원)'가 기본 제품 구성에 포함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이같은 변화로 인해 아이폰8의 최저 용량 제품 가격이 최소 1000달러를 훌쩍 넘길 것이라는 것이 JP모건 측의 설명입니다.


△ 아이폰8의 주요 변화 내용

디스플레이, 케이스, 카메라, 3D센서 탑재 등.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아이폰8'의 가격 상승에 의견 일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더 구체적인 변화 모습이 등장할 것인데 과연 이러한 것들이 전문가들의 가격 상승 예측을 합리화 시켜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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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플랜B? 사람들이 우려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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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부쩍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소식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애플에 관한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2015년 말부터 2017년의 OLED아이폰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을 정도로 애플이 OLED아이폰을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다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작년 말에는 삼성디스플레이(Samsung Display)와 OLED 공급 계약 체결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OLED아이폰의 출시에 관한 이야기는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습고, 급기야 최근에는 아이폰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에서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디자인(schematics, 도식)'이 공개되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감 속에서 '아이폰8 플랜B(iPhone 8 Plan B)'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뒷면에 터치ID(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아이폰8'

터치ID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의견과 뒷면에 배칠될 것이라는 의견이 상충하고 있다.

image.www.idropnews.com



- 아이폰8 플랜B, 사람들이 우려하는 이유.


  차세대 아이폰이 세 가지 종류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아이폰7s, 7s플러스, OLED아이폰)가 있지만 단연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것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며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이라 함은 'OLED아이폰'을 가리키는 것이 되었습니다. 소위 '아이폰8'로 불리는 OLED아이폰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게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터치ID'의 위치에 관한 논란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최근 유출된 도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렌더링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애플의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가 홈버튼과 함께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이라는 견해가 많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터치ID'를 뒷면에 배치하는 '플랜B'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전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최근 폭스콘 내부로 부터 유출된 디자인 도면(도식)을 바탕으로 제작된 스케치/렌더링 이미지.

홈버튼과 터치ID 등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image. twitter/@VentaGeskin1

△ 터치ID가 뒷면에 배치된 'iPhone 8' 알루미늄 바디 설계도.

image.www.pocketnow.com

△ 후면 터치ID, 렌더링 이미지.


  소위 '플랜B' 디자인으로 알려진 OLED아이폰의 가장 두드러진 점은 앞서 언급했듯이 '터치ID'가 뒷면에 있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애플이 '혁명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면서 '터치ID'가 홈버튼과 함께 디스플레이에 삽입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는데, 이는 애플이 오래전에 이와 관련된 특허 출원을 한 사실이 있다는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같은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 기술을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며, 애플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이같은 기술을 구현하기 못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터치ID'의 위치는 뒷면의 애플 로고 아래쪽이 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인데, 이미 LG의 'G6'와 구글 픽셀(Pixel) 등이 이같은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8 / LG G6 / 구글 픽셀

모두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다.



  터치 ID가 뒤쪽에 배치되는 '플랜B'에 대해 사람들은 우려를 표하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혁신적'이지 못하다는 것과 '애플답지 않은 디자인'이라는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터치ID가 뒷면에 배치된다는 것은 그동안 알려져왔던 것과는 다른 것이며 그러기에 기대에 못미치는, 다소 실망스러운 것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이 '혁신적'인 무언가를 보여주기를 기대하는 사람들은 기존의 제품과는 '다른' 모습을 기대하고 있기에, 뒷면 배치라는 기존에 다른 제품들이 채택한 방식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것이고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실망이 더 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G6 / OLED iPhone(iPhone 8) / Galaxy S8.


  애플의 아이폰은 전통적으로 많은 루머를 양산해 왔고, 실제 제품 공개 현장은 루머를 확인하는 자리라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루머의 정확도는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처럼 루머의 신뢰성이 높다고 할 수 있기에 이번 '터치ID'의 위치에 관한 논란의 불씨도 좀처럼 꺼지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를 구현하면서 '혁명'을 불러올 것인지, 그렇지 않다면 기존의 제품들과 같은 '뒷면 터치ID'를 보여줄 것인지, 앞으로 전해질 소식에 귀를 기울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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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디자인에 나타난 듀얼 카메라 수직 배치. VR/AR/3D촬영 때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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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을 꼽으라면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출시 전에 수 많은 루머들이 등장하는 것이 관례가 되었는데, 올해(2017년)에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에서 유출된 OLED아이폰(아이폰8)의 도식/디자인(iPhone8 schematics)이 IT전문 매체 BRG을 통해 소개되면서 디자인의 변화에 이어 어떤 기능의 변화가 나타날 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유출 도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아이폰8' 렌더링 이미지.

사라진 홈버튼,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터치ID, 그리고 세로 배열된 '듀얼 카메라'

image.twitter/@Venyageskin1



- 아이폰8 유출 사진 속, '듀얼 카메라 수직 배치'. AR/VR 그리고 3D 촬영 위한 포석?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의 유출 디자인/도식에 관한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유출 디자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세로 배열(vertically-oriented dual camera) '듀얼 카메라(Dual Camera)'의 의 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유출 디자인이 폭스콘 내부에서 등장한 것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확정된 디자인'으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아이폰8의 듀얼 카메라 수직 배치가 VR과 AR 그리고 3D촬영을 염두에 둔 전략적 판단의 결과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애플은 '아이폰7플러스'에서 가로 배열 듀얼 카메라를 선보였지만,

iPhone8 에서는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이유를 두고, 폰아레나는 'VR/AR'촬영과 콘텐츠 감상, 그리고 3D촬영을 위한 포석이라고 보았다.


  폰아레나는 '아이폰8'의 디자인과 듀얼 카메라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이 '아이폰7 플러스'에서 듀얼 카메라를 보여주면서 '수평 배치'를 선보인 바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폰8'에서는 수직 배치를 할 것으로 알려진 데는 AR/VR, 그리고 3D촬영 기능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AR/VR 콘텐츠를 이용하거나 촬영을 할 때, 그리고 3D 촬영을 할 때에는 사람의 눈과 같은 배치가(수평 배치) 더 효과적인 이미지 생성을 가능케 하는데, '아이폰8'의 수직 듀얼카메라를 이용하여 '가로 모드'로 촬영하게 되면 카메라의 배치가 '수평'이 되어 입체 이미지/영상 촬영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폰아레나는 이같은 '수직 카메라 배치'와 관련하여 과거에 LG의 옵티머스3D, 레노버 패브2프로(Lenovo Phab 2 Pro)등에서도 비슷한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iPhone8 Mockup'


  한편, 최근 BRG이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의 소식을 인용하여 전한 바에 따르면 애플이 '3D촬영' 기능을 아이폰에 탑재할 것은 확실해 보이지만, 그 시기가 이번 '아이폰8(2017)'이 아닌 2018년 출시 아이폰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3D촬영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왔다는 점에서 3D촬영 기능의 탑재가 이루어진다는 데는 대체로 의견이 일치하지만 그 시기에는 이견이 있는 것입니다.  



△ iPhone8, 디자인/스케치


  아이폰8에서는 디자인의 변화는 물론이고 홈버튼과 터치ID(지문 인식 시스템)가 사라질 것이며 얼굴 인식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의 도입으로 인해 스마트폰 충전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과연 '카메라'와 관련하여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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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바꼈다. '아이폰8' 디자인, 무선충전, 사라진 터치ID 확정?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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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든 여러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들이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소위 OLED아이폰 혹은 아이폰8 등으로 불리는 차세대 아이폰이 9월 공개/출시가 아닌 11월 출시 가능성이 높은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는 OLED아이폰이 기존 제품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한편, 출시 시기의 진위 여부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이폰 도면에 따른 제품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와 터치ID(지문 인식 시스템)의 존재 여부에 관한 것입니다. 지난 4월 중순경 아이폰의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에서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디자인 도면의 등장 이후, 여러차례 '디자인'에 관한 소식이 전해졌고 이와 함께 터치ID의 존재 여부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 유출된 'iPhone 8' 디자인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제품 이지미.

전면은 5.8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로 뒤덮여 있고, 뒷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있다.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터치ID'는 '디스플레이 삽입'이 유력해 보인다.

image.twitter/@Venyageskin1



- '로고'빼고 모든게 바꼈다는 아이폰8. 디자인, 터치ID, 충전 등 완전히 변화?


  폭스콘 내부 회의에 등장했다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8(10주년 기념 아이폰, '아이폰X'라고 부르기도 함)' 디자인이 세간에 공개된 이후,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Benjamin Geskin(@VenyaGeskin1)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와 스케치 이미지, 그리고 '아이폰8' 더미(Dummy, 모형)로 불리는 제품의 사진을 속속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실상 '확정적'으로 여겨지고 있는 최근의 '아이폰8' 디자인을 살펴보면 애플의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가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로 방향으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8에서는 무선 충전 기능의 도입이 기정 사실화 되어 있는 가운데 그 방식이 패드를 이용하는 근거리 방식이 될 지, 아니면 주파수를 이용한 원거리 방식이 될 것인지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 디스플레이 내장 '터치ID', 듀얼 카메라.

△ iPhone 8, 디자인 스케치.

중간의 커다란 원형은 '무선 충전'을 위한 장치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다.

△ 폭스콘으로부터 유출되었다는 디자인 도면의 일부.


  앞서 이야기 했듯이 최근에는 '아이폰8'의 유출 디자인을 근거로 하여 제작된 더미(Dummy, 모형/모조품) 사진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흔히 목업(Mockup) 제품이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실제 유출 디자인을 바탕으로 했기에 실물과 완전히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제품과 동일하게 제작된 더미를 살펴보면 역시나 눈에 띄는 것은 뒷면의 듀얼 카메라이며, 측면의 전원 버튼이 다소 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심트레이/SIM tray보다 길다). 그리고 '터치ID'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는 '터치ID'가 디스플레에에 삽입되었을 가능성을 높여주는 요소입니다. 한편 디자인 도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뒷면의 애플 로고가 모형에는 없다는 점이 디자인과 모형의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 iPhone 8, Dummy(Mockup)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8'의 전반적인 디자인이 과거 제품 중 '아이폰4'와 가장 유사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아이팟 클래식'과 유사하다는 이야기를 하고있기도 합니다. 그박에 아이폰8에 관한 이야기로는 3D센서 카메라 탑재, 3GB램 장착, 5.8인치 OLED디스플레이(521ppi 이상, 실제 화면 부분은 5.15인치)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제품의 두께는 7.1mm정도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아이팟 클래식(iPod Classic, 왼쪽)과 아이폰4(iPhone 4, 오른쪽)

  예년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5월에서 6월 사이에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많은 소식들이 쏟아져 나왔고 6월, 7월 경에는 사실에 가까운 이야기가 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앞으로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어떤 이야기가 나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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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무소식 '아이폰7S', OLED아이폰의 그늘 속에서 출시 마저 늦어지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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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는 애플의 OLED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소위 '아이폰8' 혹은 '아이폰X' 등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은 디자인과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많은 면에서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OLED아이폰'에 대한 지나친 관심으로 인해 OLED아이폰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 '아이폰7s & 7s 플러스'에 대한 소식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이폰7s/7s플러스'의 출시가 'OLED아이폰'의 개발로 인해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OLED아이폰(왼쪽)과 '아이폰7(오른쪽)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종류가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OLED아이폰과 함께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7s/7s플러스'가 그것이다.

image.www.computerbild.de



- 아이폰 7S, OLED아이폰 그늘에 가려진 것도 서러운데 출시마저 늦어지나?


  애플의 소식에 관한한 세계 최고의 전문가라고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를 비롯하여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통신 등은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종류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소위 iPhone 8, iPhonx X 등으로 불리는 OLED디스플레이 탑재 아이폰이 대표격이며, 나머지 두 종류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iPhone7 & 7 Plus'의 후속 제품이자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iPhone 7s & 7s plus'입니다. 이들 제품은 당초 오는 9월 애플의 가을 이벤트에서 그 모습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이들 제품들이 당초 예상보다 늦은 11월 경에 공개/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에게 다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 아이폰7S/7S플러스는 기존의 '아이폰7'과 디자인 면에서 거의 동일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행과 같이 LCD패널을 탑재하고 홈버튼과 터치ID등도 그대로일 것이다.

source.www.9to5mac.com


  애플전문가 Ming-Chi Kuo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 등이 직접적으로 차세대 아이폰 11월 출시설을 언급했는데, 이같은 11월 출시설의 근거로 OLED아이폰의 신기술 탑재와 이에 대한 테스트 문제로 인해 출시 시기가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했으며, 일부 매체들은 당초 알려진 OLED아이폰(아이폰8)의 출시가 연내에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예상 출시 시기가 지속적으로 늦춰지는 가장 큰 이유는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와 홈버튼, 그리고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3D터치(3D Touch) 기능을 탑재하는 기술에 관한 것 때문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같은 변화를 구현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OLED아이폰의 변화와 관련하여 가장 난제로 손꼽히는 '디스플레이 삽입 지문 인식 시스템(Touch ID)'과 관련하여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으며, 지문 인식 시스템이 '뒷면'에 위치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최근 폭스콘으로부터 도면이 유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



  이처럼 OLED아이폰의 변화와 출시에 관한 이슈에 묻힌 '아이폰7S'의 입장은 더욱 난처합니다. 애초에 전작인 '아이폰7'의 후속 제품으로서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여전히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외면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더해 최근에 'OLED아이폰'의 출시 시기가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덩달아 '아이폰 7S'역시 그 출시 시기가 함께 늦춰질 것이라는 것이 중론입니다. 더구나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럭시S8/S8+'와 더불어 화웨이, 샤오미 등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고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잇따라 내놓는 상황이기에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7S'의 경쟁력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 OLED아이폰의 홈버튼이 뒷면에 위치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애플이 어떤 결정을 내릴 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가지 정황으로 볼 때, OLED아이폰의 출시 시기와 핵심 변화가 갈피를 못잡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연내 출시가 가능하더라도 디스플레이 삽입 지문 인식 시스템의 구현 여부가 불투명해 보이며, 전문가들이 전망하듯 '아이폰7s'는 한껏 차오른 OLED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흥행 여부조차 불투명 한 상황입니다. 애플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소식들이 나올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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