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 vs 아이폰7s/7s플러스. 빠르게 살펴보는 스펙/예상가격 비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9. 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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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공개를 위한 가을 이벤트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차세대 아이폰 3종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9월 12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으로는 13일 새벽 2시에 그 모습이 드러나는 '3가지 종류'의 아이폰에 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은 역시 OLED아이폰, 혹은 '아이폰8'로 불리는 제품이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가라 할 수 있으며, 또 한편으로는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7s, 7s플러스'는 '아이폰8'와 어떤 차이가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차세대 아이폰에 대해 많은 부분이 알려지면서 밑그림이 그려진 만큼 'OLED아이폰'과 'LCD아이폰'의 비교 정보는 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 iPhone 7s / iPhone 8 / iPhone 7s plus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아이폰 3종.

하나의 프리미엄 제품과 두 개의 일반 제품.

과연 애플은 어떤 차이점을 둘 것이며 어떻게 사람들에게 아이폰을 어필할까?


- 아이폰8 vs 아이폰7s/7s플러스, 스펙과 예상 가격 비교.

 

 애플의 가을 이벤트 날짜가 바짝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8'로 불리던 OLED아이폰에 대해, '아이폰엑스(iPhone x)' 혹은 '아이폰 에디션(iPhone Edition)'이라는 명칭이 붙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최근 나오는 등 최근들어 OLED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미 많은 부분이 알려진 '아이폰8'와 '아이폰7s/7s플러스'의 스펙 비교 또한 놓칠 수 없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이들 제품은 '가격'면에서도 많은 차이가 날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기에 과연 프리미엄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8'가 얼마나 좋은 성능을 갖출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화면의 크기는 각각 4.7인치, 5.8인치, 5.5인치 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을 정리해 보면 아래 표와 같습니다.


 

 iPhone 8

 iPhone 7s, 7s plus 

화면 크기/디자인

5.8인치 크기 화면,

베젤리스 디자인,

바디 크기는 143,5 x 71 x 7.5mm로

아이폰7s와 거의 비슷한 수준.

 4.7인치, 5.5인치 크기 화면.

아이폰7/7플러스 디자인에서 큰 변화  없음

 디자인 특이 사항

노치 디자인

(notch design, 상단부가 凹자 형태로 된 것을 뜻함)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짐.  

아이폰7/7플러스와 유사. 

 카메라

듀얼 카메라(스마트 카메라)

AR(Aurgement reality, 증강현실) 촬영 가능.

60fps 4K비디오 촬영 가능 

아이폰7s는 싱글 카메라.

아이폰7s플러스 듀얼카메라.

60fps 4k 비디오 촬영 가능 

앞면 카메라 

3D센서 얼굴 인식 카메라

- 페이스ID 보안해제 기능 

아이폰7/7플러스와 동일

(700만 화소, 조리개 값 f/2.2)

 보안 해제 방법

(Unlock)

페이스ID(얼굴 인식) 

터치ID(지문인식) 

 메인 프로세서

A11 

A11 

판매 시기 

공개 후 제한적 판매(초도 물량 부족) 

발표 후부터 예약 판매 할 것으로 예상 

 가격

기본 제품 999달러

(우리돈 약 115만원 예상) 

아이폰7s - 649달러

(국내 판매가 92만원 내외)

아이폰7s - 769달러

(국내 판매가 109만원 내외 예상) 



  앞서 이야기 한 스펙 비교 표를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주요 변화와 쟁점 몇 가지를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논란은 아이폰8'의 이름에 관한 서로 다른 견해에 관한 것입니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OLED아이폰의 이름이 '아이폰 에디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이미 지난 7월에는 세계적인 투자회사 JP모건이 '아이폰 프로'라고 명명 하기도 하는 등 OLED아이폰을 두고 '아이폰8'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 사이즈 비교.

△ 로즈 골드와 골드 색상이 사라지고 '블러시 골드' 색상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아이폰8'의 명칭에 관한 논란 속에서 '아이폰 엑스', '아이폰 프로', '아이폰 에디션'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새로운 변화로 거론되는 대표적인 것은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진다는 것인데, 이는 여러차례 유출 사진으로도 확인된 바 있습니다. 최근 블룸버그 통신(bloomberg.com)이 다시 한 번 주요 변화로 언급하면서 물리적 홈버튼의 제거와 '가상 홈버튼(소프트웨어)'의 등장은 사실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 기능에 '증강 현실' 촬영 기능이 포함될 것이라는 이야기 또한 주요 변화로 언급되고 있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 애플의 증강 현실 기술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아이폰의 증강현실 기술 탑재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왔다.

source.www.appleinsider.com

△ 애플이 2015년에 인수한 증강현실 스타트업 '메타이오'의 증강현실 구현 모습.

애플은 2015년 메타이오의 인수를 통해 증강현실 기술 개발과 적용에 박차를 가해 왔다.


  이같은 변화와 함께 많은 이들이 다소 달갑지 않게 받아들이는 부분은 '아이폰8'의 초도 물량이 매우 적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을 통해 여러차례 확인된 바 있으며 '초도 물량 부족' 현상이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폭스콘'으로 부터 확인된 사항이라는 점에서 '아이폰8 대란'이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상단부 노치(notch) 디자인과 듀얼 카메라.

OLED아이폰의 초도 물량 부족은 기정 사실화 된 상황이다.

본격적으로 물량이 풀리는 시기는 빨라야 11월, 내년 초는 되어야 우리나라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애플은 초대장을 통해 'first-ever'라는 문구를 전했는데 사람들은 이를 두고 '새로운 아이폰'의 변화를 기대해도 좋다는 애플의 자신감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오는 9월 12일, 새롭게 생겨난 애플 파크(Apple Park)의 '스티브 잡스 시어터(Steve Jobs Theater)'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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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9월 12일 아이폰 공개 이벤트 초대장, 어떤 의미 담겨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9. 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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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가을 이벤트 초대장이 발송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초대장을 통해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미국 캘리포니아 현지 시간, 한국 시간으로는 13일 새벽 2시) 애플 캠퍼스 내에 위치한 스티브 잡스 시어터(Steve Jobs Theater)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아왔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의 등장이 초읽기에 들어갓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애플의 9월 12일 가을 이벤트 초대장을 두고 초대장의 애플 로고와 문구가 던져주는 의미가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작년(2016년 9월) '아이폰7/아이폰7 플러스'의 초대장이 '듀얼 카메라'를 기반으로 피사계 심도효과를 이용한 촬영(대표적으로 초상화모드 촬영(Portrait mode))을 암시했던 것 처럼, 이번에도 애플이 초대장을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정보를 전해주고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 애플이 가을 이벤트 초대장을 발송했다.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3일 새벽 2시), 

이벤트가 열리는 장소는 새롭게 조성된 애플 캠퍼스(Apple Campus) 내에 있는 '스티브 잡스 시어터'이다.

그곳에서 애플은 '생에 첫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 9월 12일, 애플의 가을 이벤트 초대장. 어떤 의미 담겨 있을까?


  애플의 초대장이 발송되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노트8, LG의 V30, 소니의 엑시페리아XZ1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주요 스마트폰들이 하나 둘 씩 모습을 드러내면서, 서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초대장'이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초대장'을 통해서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능에 대한 메시지를 읽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작년에 공개됐던 '아이폰7/7플러스'의 초대장에서는 듀얼카메라의 존재와 그 핵심 기능인 '초상화 모드'를 암시하는 내용이 초대장에 담겼던 만큼 이번에는 '아이폰8(가칭)'의 핵심이 초대장에 담겼을 것이라는 게 많은 이들의 추측입니다.

  

△ 2016년 9월 출시된 '아이폰7/7플러스'의 공개 이벤트 초대장.

중심의 주황색 원으로부터 약간 왼쪽에 두 개의 흰 원이 있는데,

이 두개의 흰 원은 '듀얼 카메라'를 상징하는 것으려 여겨졌으며

또렷한 형상 뒤쪽으로 흐릿한 원들이 배치됨으로써, 

'듀얼 카메라'의 핵심 기능이 '아웃포커싱 촬영' 즉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예측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 애플 초대장의 심볼이 3종류의 아이폰을 뜻한다는 의견을 보인 

@Joanna Stern

△ 심볼의 오른쪽 부분의 색상은 새로운 컬러인 '블러시골드'를 뜻하는 것이며,

청색과 붉은빛은 무선 충전 기능을 상징적을오 나타낸다는 이야기.

그리고 first-ever event 라는 문구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제품'을 기대해도 좋다는 애플의 자신감을 읽을 수 있다는 견해.

@Tyler Schnabel


  앞선 2016년의 사례와 이번 사례를 비교 해 보면, 이번에 발송된 초대장은 작년(2016년)에 비해 난해해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아이폰7플러스' 초대장의 경우 핵심 기능인 '초상화 모드'가 포인트 였다는 것이 어느정도 추측 가능했지만 이번에는 너무나도 추상적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3가지 컬러인듯 하지만 붉은 계열에는 분홍, 주황, 블러시골드(?) 계열의 색상이 섞여 있다는 점에서 컬러의 조화가 의미하는 바를 읽어 내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새로운 색상'의 등장과 무선 충전 기능 등은 이미 루머를 통해 어느정도 인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심볼을 이해하는 실마리가 될 수도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8의 3가지 색상.

실버, 블랙, 블러시골드.

로즈골드와 골드가 합쳐져 '블러시 골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iPhone 8, Mockup.


  '초대장'을 두고 새로운 해석들이 등장할 가능성은 많습니다. 초대장의 문구 해석 또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의 반영이기에 더욱 그럴 듯한 해석이 등장할 수 있고, 작년에 그랬던 것 처럼 그 해석이 맞아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를 지켜보는 것과 더불어 사람들의 '기호 해석'이 어느 정도 일치 할 수 있을지를 지켜 보는 것도 새로운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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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가 보여줄 완전히 새로운 것들과 이미 봐 왔던 것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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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 공개를 위한 가을 이벤트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 이번트에서 애플은 3종류의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가장 큰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단연 '아이폰8(iPhone 8)'라 할 수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8'에 대해 오래전부터 여러 전문가들이 '많은 변화'를 보여줄 혁신적인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에 대한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아이폰8'의 공개를 앞두고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은 아이폰8의 어떤 점이 완전히 새로운 것이며 기존에 봐 왔던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8, 그동안 봐 왔던 것들과 새롭게 보게 될 것들.


  오는 9월 12일, 애플의 가을 이벤트를 통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은 단연 '어떤 점'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여러 소식통을 통해서 '아이폰8'에 대한 많은 점들이 알려져 있는 상황이지만 최종 확인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학생의 마음처럼 많은 이들의 시선이 9월 12일에 고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블룸버그 통신이 '아이폰8'의 변화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를 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블룸버그 통신이 언급한 '아이폰8'의 변화.

프로세서는 A11칩, 수직으로 배치된 듀얼 카메라, 기본 저장 공간은 64GB, 가격은 999달러(약 115만원)~

3D언굴인식 기능(페이스ID)를 통한 보안/잠금 해제, 화면의 하단부에 위치할 '소프트웨어 도크(Dock)' 등이 눈에 띈다.

'소프트웨어 도크'라고 제시된 부분은 그동안 '기능 영역'이라 불려오던 곳이다.

source.www.bloomberg.com

△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8'의 하단부에 '기능 영역(Function area)'이 위치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 부분의 정확한 명칭을 두고 '홈바(HomeBar)'라는 이야기가 나온적 있으며,

블룸버그 통신은 최근 '소프트웨어 도크(Softwear dock)'라고 언급한 것이다.

기능 영역은 홈버튼이 위치하고, 앱 실행시에는 컨트롤바의 역할을하게 된다.

△ 블룸버그 통신이 정리한 '아이폰8'의 새로운 점과 이미 봐 왔던 것들.

AR기능과 3D얼굴 인식 기능, 듀얼카메라의 일부 기능들은 완전히 새로운 것들이라고 봤으나,

그 외의 다른 요소들은 이전 출시된 아이폰(4,4s)을 비롯하여 경쟁 회사 제품(갤럭시S8, 에센셜폰)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들로 분류했다.


  '아이폰8'에 대한 블룸버그의 언급을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화면 하단부의 '소프트웨어 도크'와 3D센서 얼굴인식(페이스ID)를 비롯한 카메라와 관련된 것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A11칩이 탑재되고 기본 저장 공간이 64GB라는 사실, 그리고 그동안 알려진 대로 '고가(최소 999달러, 우리돈 115만 원)'의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것 등 또한 새로운 점으로 제시되었지만 이같은 사실들은 많은 이들이 인지하고 있던 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블룸버그통신은 OLED디스플레이와 디자인 등과 관련하여 여러 부분이 '기존의 제품'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는 오래전부터 삼성의 '갤럭시S'와 '노트'시리즈에 탑재되어 왔고, 베젤리스 디자인 역시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점은 애플의 아이폰이 그동안 보여왔던 기조, '완전히 새로운'것을 추구하기 보다는 '검증된' 것을 바탕으로 최적화를 만들어낸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 iOS 11, 아이패드의 도크.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아이폰8'의 공개 시간이 바짝 다가왔습니다. 9월 12일(한국은 13일 새벽),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 제품이 보여줄 기능들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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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드러나는 속살. 급속 무선 충전 없다는 차세대 아이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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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 출시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 특히,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소위 '아이폰8(iPhone 8)'로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이 애플의 가을 이벤트가 오는 9월 12일 열릴 것이며 '아이폰7s'와 '아이폰7s 플러스' 그리고 '아이폰8'를 비롯하여 4K 애플TV(Apple TV), 차세대 애플워치(next Generation Apple Watch) 등이 공개될 것이라고 전하는 등 제품 공개 이벤트에 대한 소식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8의 내부 회로 기판과 함께 '무선 충전 기능'에 대한 정보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전문가들은 '아이폰8'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무선 충전' 기술을 언급한 바 있다.

그동안 무선 충전에 관해서 '급속 충전'과 함께 '원거리 무선 충전'에 대한 이야기가 거론되어 왔지만,

이번 '아이폰8'에서는 이같은 점의 실현 가능성이 불투명해 보이기도 한다.


- 아이폰8, 내부 회로 기판 등장. 급속 무선 충전은 없다는 차세대 아이폰.


  차세대 아이폰 3종(LCD 탑재 2종, OLED탑재 1종)의 공개 이벤트 날짜(9월 12일)가 바짝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진실이 하나 둘 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폰8'의 경우 오래전부터 디자인과 주요 기능들에 대한 정보가 알려진 바 있는데, 최근에는 '아이폰8'의 디스플레이 패널이 유출/공개되기도 했으며 L자형의 내부 회로 기판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L자형의 내부 회로 기판의 공개와 함께 '무선 충전'에 대한 정보 즉, '급속 무선 충전 기능'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 LCD아이폰과 달리 OLED아이폰(아이폰8)는 L자형 패널이 탑재되어

내부에 L자형 배터리가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내부 기판의 등장과 함께 '무선 충전'에 관한 소식이 이슈가 되고 있기도 하다.


  아이폰의 출시 전에 실제 제품 부품이 등장하는 것이 연례 행사처럼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등장한 '아이폰8'의 내부 회로 기판은 L자형태로 인해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문가들 주목할 만 한 기능으로 거론했던 '급속 무선 충전' 기능이 지원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약간의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애플은 무선 충전 기술 표준 중 하나인 Qi(치) 방식을 채택하여 최대 출력 7.5w의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임이 확인된 것입니다. 또한 차세대 아이폰이의 무선 충전 기능의 도입과 관련하여 애플이 '독자적인 기술 표준'을 만들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이 또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Qi 방식의 기술 표준은 국제 무선 충전 표준 협회(WPC, wireless power consortium) 내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는데, 애플은 Qi 기술을 바탕으로 독자적 무선 충전 표준을 만들어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 유출/공개된 '아이폰8'의 디스플레이 패널.

△ 아이폰7s / 아이폰8 / 아이폰7s플러스

△ 갤럭시 S8의 무선 충전.

삼성은 오래전부터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해 왔으며, 급속 충전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많은 전문가들이 전망했듯이 애플이 '무선 충전 패드'를 기본 옵션에 포함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점 또한 다소 불편한 점입니다. 전문가들은 무선 충전 기능의 적용이 iOS 11.1 업데이트 이후부터 될 것이며, 그 이후에 '무선 충전 패드'에 대한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즉, 별도 구매 옵션으로 '무선 충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무선 충전 기능'과 관련하여 어떤 방향을 보여줄 지, 그리고 독자적인 기술 개발이 향후 모바일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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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8'와 함께 '스마트 글래스(애플글래스)'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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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기대작,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과 함께 스마트글래스(Smart Glasses) 소위 '애플 글래스(Apple Glasses)'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9월 12일로 알려진 애플의 가을 이벤트 현장에서 애플이 LCD아이폰 2종과 함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새로운 제품으로 '애플 글래스'를 공개할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전문가들은 아이폰8와 더불어 '애플 글래스'의 등장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서 과거 그 어떤 제품들 보다 '혁신적'인 제품으로 자리할 것이라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습니다.


△ 오는 9월 12일, 애플의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스마트 글래스(애플글래스)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은 오래전부터 '증강현실(AR)'에 관한 투자를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아이폰8' 공개 행사에서 '애플 글래스'가 함께 공개된다는 것이다.

다만, 그 출시는 과거 '애플워치'가 그랬던 것 처럼 빨라야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애플의 가을 이벤트, 아이폰8와 함께 '애플글래스' 공개 하나?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히는 '아이폰8'의 공개 날짜가 최근에서야 9월 12일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이 스마트 글래스인 '애플 글래스'를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유명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비지알(BGR.com) 등이 최근 이같은 소식을 전했으며, 시간을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지난 6월 초, 아이폰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 관계자가 '미러 쉐이드(Mirror Shades)'라는 이름의 '애플 글래스' 제작 프로젝트가 진행중이이며 빠르면 2018년 말 혹은 2019년에는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 애플의 스마트 글래스 개발에 관한 이야기가 간헐적으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아이폰8의 주요 기능으로 언급되는 것 중 하나가 '증강현실(AR)'기능이다.

△ 애플의 증강현실 특허 내용의 일부.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주변 사물을 비추면, 이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것이다.

source.www.appleinsdier.com

△ 애플은 지난 2015년, 증강현실 기술을 가진 '메타이오'라는 기업을 인수한 바 있다.



  비지알 등의 매체는 애플은 오래전부터 '증강 현실'을 구현하는 것에 큰 관심을 보여왔고 실제로 기술적으로 상당한 진전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애플이 차세대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가상현실(VR) 보다는 '증강 현실(AR)'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으며 이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아이폰8'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증강 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기술을 보여줄 것이고, 더 나아가 '스마트 글래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증강 현실을 구현하는 것이 '스마트폰' 보다는 '스마트 안경'이 더욱 적합하기 때문에 애플이 '스마트 글래스' 개발/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애플 글래스가 출시되었을 때 그것은 블록버스터급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애플 글래스 특허의 일부.

여러가지 센서들이 부착되어 있고, 리모컨으로 조작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 애플이 인수한 기업, 메타이오의 증강현실 구현 내용의 일부.

이미 2015년에 이같은 내용이 구현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으며,

애플은 메타이오 인수 후 지속적으로 '증강현실' 구현을 위한 연구 개발을 해 왔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아이폰8'에서 AR기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의 '스마트 글래스'역시 이번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출시는 다소 늦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1세대 애플워치(Apple Watch 1st generation)'에가 가을 공개, 이듬해 봄 출시였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무리가 아닙니다. 특히, 기술적인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스마트 글래스의 경우 법적/윤리적인 문제가 걸려있기 때문에 공개 이후 시간적 여유가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오는 9월 12일, 어떤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하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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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논란, '아이폰8'의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 달렸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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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이 그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앤디루빈의 '에센셜폰(Essential phone)'과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를 필두로 LG의 V30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아이폰7s, 7s플러스, 아이폰8(OLED아이폰))이 모습을 차례로 드러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아이폰8'의 터치ID/지문인식센서에 관한 이야기가 또 다시 회자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아이폰8'의 터치ID가 어디에 위치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았고, 지난 7월에 들어서야 '터치ID'가 사라질 것이라는 것에 겨우 방점을 찍었습니다. '터치ID'가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가기 기정 사실화 된 이후 많은 이들의 관심은 이를 대체할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즉 '페이스ID'로 이동했는데 최근 중국의 '아이폰8' 생산 공장에서 유출된 짧은 영상(10초)에 '뒷면 터치ID'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8, 플랜B 디자인.

'iPhone 8'의 '터치ID'의 존재/위치와 관련해서 오랫동안 논란이 있어왔다.

그동안 많은 전문가들과 유출 정보들이 말하듯 '터치ID'가 완전히 사라지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온 '아이폰8'.

하지만 최근 소위 '플랜B'디자인으로 불리는 '뒷면 터치ID' 탑재 아이폰8의 생산 모습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 믿기 싫었던 '소수 의견'. 다시금 논란이 된 아이폰8의 터치ID 뒷면 탑재.

  '아이폰8'의 '터치ID(Touch ID)'의 존재와 위치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이 터치ID를 제거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그동안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해진 '아이폰8'에 관한 수 많은 이야기들은 이같은 점을 뒷받침 하듯 '터치ID'가 사라진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위 '플랜B'라는 이름으로 '터치ID'가 아이폰8의 뒷면에 위치한 도면이 등장하기도 했었고, 일부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애플이 뒷면에 터치ID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플랜B'로 불리는 '아이폰8'의 뒷면 터치ID(지문인식센서)는 LG의 'G6', 구글 '픽셀' 등이 이미 보여주고 있는 디자인이었고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놀라울 만 한 변화'와는 동떨어진다는 면에서 애써 외면 받아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 지난 4월 말 등장했던 '플랜B'디자인 도면의 일부.

지문 인식 센서가 뒷면에 위치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 iPhone 8 Plan-B design.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일(9월 6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둘 씩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8 생산 공장으로 부터 나온 짧은 영상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짧은 영상(10초) 속에 등장하는 한 남성은 공장에서 생산된 '아이폰8'를 최종적으로 테스트하는 듯한 일을 하고 있는데, 이 남성이 하고 있는 일이 뒷면에 부착된 '터치ID'가 제대로 작동하는 지를 점검하고 있는 일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충격과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 최근 '아이폰8' 생산 공장으로 알려진 곳에서 유출된 영상.

화면 속의 남성은 '아이폰8'를 최종 테스트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남성은 터치ID가 잘 작동하는지를 테스트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플랜B 디자인 알루미늄 바디(shell)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8의 '터치ID' 위치에 관한 논란이 종결된 이후 '터치ID'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으로 여겨졌으며, 그 자리를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소위 '페이스ID'로 불리는 기능이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어 왔습니다. 사실상 '플랜B(뒷면 터치ID)'가 완전히 폐기된 것 처럼 여겨졌고, 사람들의 관심은 '얼굴 인식 기능'이 얼마나 뛰어날 것인가, 그리고 혹시라도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기능이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것에 관심이 모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애플이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이 보여주고 있는 '뒷면 지문 인식 센서'를 대체할 만 한 기술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통해서 '플랜B'가 다시 고개를 들자 그동안 '믿어왔던 것들'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뒷면 터치ID'라는 '반'혁신적인 모습에 많은 이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잇는 것입니다.


△ Galaxy S8, LG G6, Google Pixel

△ 최근까지 회자 되던 '아이폰8' 디자인.


  예년 같으면 공장으로부터 실제 제품이 유출되어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을 법하지만 올해는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낼 뿐, 실제 제품은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사람들의 궁금증은 더 커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혁신이라 할 만 한 것들은 무엇이 있고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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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S vs 아이폰8. 다른 제품이 될 것이라는 두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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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많은 이들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 가장 주목할 만 한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iPhone 8)'를 비롯하여 애플은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인 '아이폰7s'와 '아이폰7s'플러스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 될 것이라는 '아이폰8'와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이 될 것이라는 '아이폰7s/7s플러스'. 오래전부터 전문가들이 '아이폰8'와 '아이폰7'은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에는 그 차이가 속속 확인되면서 과연 이들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선택을 받게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제품이 될 것이라 한다.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가칭)'과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7s, 아이폰7s플러스 3종류이다.

'아이폰8'는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가격과 기능 면에서 'LCD디스플레이'제품을 압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왼쪽부터 iPhone7s, iPhone8, iPhone7s plus.


- 아이폰8(OLED아이폰) vs 아이폰7s(LCD아이폰), 서로 다른 제품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가 바짝 다가오면서 과연 차세대 아이폰들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8월 23일 공개를 시작으로 9월 1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하게 되면서 애플로서는 약간의 부담을 안게 되었는데, 차세대 아이폰은 여러가지 면에서 사람들을 고민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7/7플러스'와 '아이폰8'가 여러가지 면에서 서로 다른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의 크기 비교.

OLED아이폰(가운데)의 경우 전체 바디 크기는 '아이폰7s플러스'에 비해 작지만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화면의 크기는 5.8인치에 이른다.

△ 차세대 아이폰 3종의 뒷모습.


   지금까지 알려진 아이폰8와 아이폰7s/7s플러스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 아이폰8의 가격은 1100달러~1200달러 수준(한국은 130~140만원 선 예상). 아이폰7/7플러스의 가격은 649달러/769달러 예상(아이폰7과 동일, 한국에서는 각각 92만 원, 109 만 원).

  화면 화면의 크기는 아이폰8가 5.8인치(기능 영역을 제외한 화면 크기는 5.15인치), 아이폰7s/7s플러스는 각각 4.7/5.5인치.

  디자인 아이폰8의 경우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 적용. 아이폰7s/7s플러스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뒷면 안테나밴드 제거.

  잠금 해제 아이폰8에서는 '터치ID'가 사라지고 '3D 얼굴 인식 기능'을 이용한 '페이스ID'가 등장. 아이폰7s/7s플러스는 터치ID 유지.

  부가 기능 차세대 아이폰 3종 모두 '무선 충전 기능(Wireless charging)' 탑재. 다만, OS업데이트(iOS 11.1)가 한 차례 이루어 지고 난 뒤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무선 충전을 위한 장비는 별도 옵션으로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음.

  카메라 아이폰8의 카메라는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 될 것이며, 아이폰7s플러스의 경우 가로 배열(Horizontal) 듀얼 카메라 배치, 아이폰7의 경우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음.

  프로세서 메인 프로세서로 차세대 아이폰 모두 'A11'프로세서가 탑재될 예정.

  판매 시기 아이폰7s/7s플러스의 경우 예년과 같이 공개 이후 9월 말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아이폰8의 경우 9월 출시가 이루어 지되 물량 부족으로 인해 2017년 연말까지 공급 물량이 충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명칭 아이폰8의 경우 정확한 명칭이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각에서는 아이폰 프로(iPhone Pro), 아이폰엑스(iPhone X), 아이폰에디션(iPhone Edition) 등으로 부르고 있는데, '아이폰 프로'로 명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음.


△ 아이폰8의 경우 하단부에는 홈바(HomeBar)라는 기능 영역이 자리할 것이라 한다.

전체화면 5.8인치 중 5.15인치만이 프로그램 실행에 이용되며, 하단부 0.65인치 크기는 기능 영역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 아이폰8의 세 가지 색상.

실브 / 블랙 / 블러시 골드

△ iPhone 7 Plus

△ 아이폰7s/7s플러스와 아이폰8는 배터리 용량과 구조에서도 차이가 날 것으로 알려져 있다.

LCD아이폰의 경우 기존과 같은 일자형 배터리이지만, '아이폰8'의 경우 L자형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기본적인 면모만 살펴봐도 차세대 LCD아이폰인 '아이폰7s/7s플러스'와 OLED아이폰인 '아이폰8'는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체로 디자인과 관련된 것이지만 '아이폰8'는 디자인의 변화로 말미암아 기능적인 변화 예컨대, '페이스ID' 등의 등장하는 등 기능면에서도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8'의 경우 많은 기대를 받고 있지만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가격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이폰8'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 우리돈 약 130만원 가량에 이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할 지, 9월 6일 애플의 가을 이벤트를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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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미리보는 UI 디자인. 홈바(HomeBar)와 5.15인치 화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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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9월이 점점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은 한층 더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말 깜짝 공개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에센셜폰(Essential phone)'이 판매를 시작했고, 삼성과 LG가 차세대 스마트폰 공개를 앞두고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면서 경쟁의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 또한 예정대로 공개/출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의 UI와 응용프로그램 실행 화면 등의 콘셉트 이미지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습니다.


△ iPhone 8,

아이폰8에 최적화된 OS가 될 것이라는 iOS11이 이미 배포되어 있고, 

베타버전도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OS와 관련된 부분은 상당부분 궁금증이 해결된 상황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베젤리스 디자인과 넓어진 화면에 OS가 어떻게 구동될 것인지(UI/UX)가 관심사이다.

image.www.phonearena.com


- 미리보는 아이폰8 UI. 홈바와 5.15인치 화면이 만들어 낸 조화.

  오는 9월 6일,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LCD아이폰 2종, OLED아이폰 1종)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들어 아이폰7s, 아이폰7s플러스, 아이폰8(OLED아이폰)의 디자인과 스펙 등 하드웨어에 대해서 여러가지 자세한 이야기들이 전해지면서 사실상 디자인과 스펙 등에 관한 논란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디자인과 하드웨어에 관한 이야기를 넘어 이제는 UI/UX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이폰8'의 경우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면서 화면의 크기가 넓어짐과 동시에 '홈버튼'과 '터치ID'가 사라지는 변화를 맞이하였기에 UI/UX의 변화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러운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아이폰8의 하단부, 기능영역(function area). 

홈바(HomeBar)라는 이름으로 불릴 것이라 한다.

디폴트 화면 - 중앙의 홈버튼과 왼쪽의 알림, 오른쪽의 음악/날씨 정보 등

  

△ 홈바(기능영역)가 다양하게 화용되는 모습.


  아이폰8의 UI와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기능 영역(Function Area)'라고 불리던 화면 하단부인데, 이 부분의 명칭이 '홈바(HomeBar)'라는 이름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UI(User Interface) 콘셉트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오래전부터 화면의 하단부에 홈버튼이 위치하면서 응용프로그램(앱/어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영역이 제공(Function Area)될 것이라고 이야기 해 왔는데, 이와 같은 맥락에서 '홈바'라는 이름의 공간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 얼웨이즈온 기능과 풀스크린 모드

△ 자금화면과 다양한 프로그램(앱)을 실행했을 때의 모습.

  또한 'iOS 11'의 베타 버전의 배포로 말미암아 '아이폰8'의 하드웨어적인 정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정보(UI/UX)도 하나둘 씩 알려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콘셉트 이미지등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기본적인 실행 화면은 5.15인치 크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동영상/비디오 감상을 할 때는 풀스크린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 역시 눈여겨 볼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하단부에 (소프트웨어적인)홈버튼이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홈버튼'만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면서 더블 노치(double notch)디자인 즉, 상하단 디자인이 균형을 이루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그 실현 가능성은 매우 적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더블노치(double notch) 디자인.

△ iPhone 8, concept image.


  아이폰8는 흥행 성공의 여부를 떠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애플이 기존의 제품들과는 다른 여러가지 면모를 보여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오랫동안 LCD디스플레이를 고수해온 애플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는 것, 베젤리스와 함께 무선 충전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는 점, 그리고 가격 또한 '높게' 책정되어 스마트폰 시장의 가격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는 이야기 등 많은 '변화'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같은 변화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애플이 과연 '어떻게' 이들을 결합하는 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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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S'에서 확인된 두 가지 변화, 크기와 컬러.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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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루빈의 에센셜폰(Essential phone) 예약 판매 시작, 삼성과 LG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 V30을 위한 사전 마케팅 돌입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들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 또한 차세대 아이폰 3종(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 2종, OLED디스플레이 탑제 제품 1종)의 공개/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그동안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아이폰7s & 7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들도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으로서 큰 변화를 보여주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간과해서는 안 될 제품'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4.7인치 화면 아이폰7s / 5.8인치 화면 아이폰8(OLED아이폰) / 5.5인치 화면 아이폰7s 플러스


- 아이폰7s에서 확인된 두 가지 변화, 크기와 컬러.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많은 이들이 디자인과 기능 등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8, 혹은 아이폰프로/iPhone Pro)'를 주목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아이폰7s/7s플러스'의 영향력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7s'의 변화와 관련된 소식을 몇 가지 전했습니다. 그 중에서 눈여겨 볼 만 한 것은 '아이폰7s'의 크기가 '아이폰7'보다 좀 더 커질 것이라는 것과 출시 색상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인데 이같은 변화들이 '아이폰8'가 보여줄 변화들과 연관이 있다는 점에서 일반 제품으로 분류되는 '아이폰7/7플러스' 또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차세대 아이폰 3종.

그동안 '아이폰7/7플러스'와 그 후속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7s/7s플러스'의 크기가 동일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최근 알려진 바로는 크기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 하는데, 이는 무선충전모듈의 탑재로 인한 변화로 추정되고 있다.

image.www.9to5mac.com

△ 아이폰7s의 크기 변화.

폭스콘 내부 소식통에 의해 알려진 바로는 

가로/세로 0.13mm, 두께 0.11mm 가량 커질 것이라 한다.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아이폰7s'의 크기는 가로폭 67.27 x 세로 138.44 x 두께 7.21mm로 '아이폰7'에 비해 가로, 세로 각각 0.13mm 정도 크기가 커졌고, 두께가 0.11mm 커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카메라 부분의 두께는 0.16mm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두께'의 증가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이같은 두께의 증가 원인이 '무선 충전 모듈'의 탑재로 인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과거 아이폰6s에 '3D터치 센서'가 탑재될 때, 두께가 0.2mm늘어났고 이번에는 무선 충전 모듈이 탑재되면서 0.1mm 가량 두께가 증가한 것이라는 겁니다.


△ iPhone 7s / iPhone 7s Plus, dummy.


  한편, '아이폰7s/7s플러스' 역시 색상의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최근 '아이폰8'의 색상이 실버, 블랙, 블러시골드(Blush Gold)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같은 컬러 구성이 '아이폰7s'에서도 이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매트블랙과 제트블랙은 '블랙'으로 통합되고 로즈골드와 골드가 '블러시 골드'로 통합되는 것이라고 유추할 수 있는데 이같은 변화는 색상 단순화를 위한 생산/판매 효율성 증대와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3가지 색상.

실버 / 블랙 / 블러시 골드.


  '아이폰7s'에서는 이처럼 두 가지 변화 외에도 기존의 '아이폰7'과는 다른 변화가 감지되고 있는데, 기본 저장 공간(최소 저장 용량)의 증가(기존의 32GB에서 64GB로 늘어날 것),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A11칩을 탑재하면서 성능 면에서도 최신 스마트폰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 3종을 통해 투트랙 전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4.7인치, 5.5인치라는 크기의 차별화가 아닌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라는 투트랙 전략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가격면에서 '아이폰7s/7s플러스'가 기존의 '아이폰7/7s' 수준을 유지할 것이지만 '아이폰8'의 경우 최소 1100달러, 우리돈 130만 원 가량에 판매가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격 부담'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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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블러시 골드(blush gold). 흥행의 촉매제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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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공개일(9월 6일)이 다가오면서 차세대 아이폰 3종, 특히 OLED아이폰/아이폰8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폭스콘(Foxconn) 내부의 아이폰8 생산 라인 현장의 모습 영상이 일부 공개되기도 하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블러시 골드(blush gold) 색상이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블러시 골드의 경우 애플전문가 Ming-Chu kuo가 주장했던 'copper gold' 색상의 등장과 일맥상통한다는 점 때문에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아이폰8의 세 가지 색상.

실버, 블랙, 블러시 골드.

블러시 골드는 '로즈골드'와 '골드'의 결합으로 볼 수 있다.


- 아이폰8 블러시 골드(blush gold), 흥행의 촉매제 될까?

  애플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차세대 아이폰의 색상이 3가지 색상(블랙, 실버, 블러시 골드)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색상이 블러시 골드(blush gold)에 관한 정보가 속속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당초 코퍼(copper) 혹은 브론즈(bronze) 컬로라고 불리던 이 색상은 최근 '블러시 골드'라는 이름으로 굳어지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블러시 골드는 로즈골드(rose gold) 색상과 '골드(gold)' 색상이 합쳐진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제 더 이상 '로즈골드' 색상이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iPhone 8's 3 colors.

image.www,youtube.com

△ 블러시 골드 뒷면.

△ 뒷면 확대. 듀얼카메라. 사라진 안테나 밴드. 뒷면 유광 코팅이 돋보인다.


  폭스콘 내부 소식망을 통해 전해진 '블러시 골드' 색상은 64GB와 128GB 용량을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7의 제트블랙(jet black)이 128GB/256GB의 고용량(비싼제품)으로 출시되었던 것과 달리 '일반 제품'으로 출시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아이폰8' 색상 구성이 블러시 골드, 실버, 블랙 세 종류의 유광(jet black과 같은 재질)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아이폰8'가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 측면.

△ 아이폰7플러스 로즈골드 색상과 아이폰8 블러시골드 비교.


  아이폰8의 색상이 기존 아이폰7/7플러스의 기본 5색상(블랙, 제트블랙, 실버, 골드, 로즈골드, 특별판 레디에디션(RED edition)까지 하면 6가지 색상)에서 3가지 색상으로 단순화 하는 것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선택과 집중에 따른 효율성 제고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사용자들의 기호를 맞추기 위해 늘어났던 색상이지만, 블랙과 제트블랙을 통합하여 '블랙'으로, 로즈골드와 골드를 통합하여 '블러시 골드'로 통함함으로써 판매 효율성을 증대한다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아이폰7/7플러스'의 제트블랙이 보여주었던 사람들의 높은 선호가 아이폰8의 일반 제품에까지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이같은 색상의 변화 외에도 디자인의 변화와 화면 크기의 변화, 터치ID의 제거와 페이스ID(Face ID)의 등장, AR기능과 무선 충전 기능의 추가 등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다만, 프리미엄 제품 답게 가격 또한 최소 1100달러(우리돈 125만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과연 '아이폰8'를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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