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3. 11:00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A8s'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 공략을 위한 제품인 'Galaxy A8s'는 오는 12월 말에서 1월 중순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제품의 화면이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4종 중 하나인 'Infinity-O' 화면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에서 공개되었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A8s, concept image.

삼성은 내년 1월 중순경,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중급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한다.


-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최근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A8s'의 디자인과 스펙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내외 매체들을 통해 알려진 스펙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710을 탑재하고 6GB램과 128GB용량의 저장 공간, 3400mAh 용량의 배터리, 각각 2400만, 500만, 10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갖추면서 중급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상급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6.39인치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A8s의 크기는 159.11 x 74.77 x 7.38mm로써 갤노트9(161.9 x 76.4 x 8.8)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서(가로세로 약 2mm) 화면 크기(6.39인치) 면에서 다른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결코 뒤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 유출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와 갤럭시A8s 디자인

△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앞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등이 탑재된 중급 스마트폰을 먼저 선보임으로써 '갤S10'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려 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10주년 기념 제품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갤S10'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irnt on Display)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Galaxy A8s

△ 겔럭시S10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다.


  삼성은 '갤럭시A8s'를 필두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A8s'는 '갤S10'에 앞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S10'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것 외에 중국 시장에서의 반전을 노리는 동시에 인도, 동남아, 남미 등의 이머징 마켓에서 빠르게 추격해 오는 중국 기업들과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삼성이 중저가 라인에서도 과감한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남아있겠다는 의지를 피력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 출시 확인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30. 11:11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삼성은 시장의 선두 자리를 놓지 않고 있기에 차세대 제품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덧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상위 5개 기업 중 3곳(화웨이, 샤오미, 오포)이 중국 기업이 차지할 정도로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은 매섭게 삼성과 애플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은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은 '갤S10, S10+, S10 라이트' 등 3종으로 구성된다.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최근 들어 '겔럭시S10'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인한 디자인 변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탑재, 화웨이 P20 Pro와 LG V40 ThinQ 등에 이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최고 성능을 자랑하게 될 'Exynos 9820'의 탑재,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파생 제품의 출시, 그래디언트 컬러를 가진 바디 등 전방위 적으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관심가져 볼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10'이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또 한번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크기의 '갤S10'과 6.2인치 크기의 '갤S10+'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예정이다.

△ 최근 삼성은 러시아에서 차세대 갤럭시 3종에 대한 인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3종의 겔럭시S10은 '일반, 고급, 보급'으로 구성된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삼성이 러시아에서 인증 받은 세 가지 'Galaxy S10'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인증 절차를 마친 삼성의 새로운 제품의 모델명은 SM-G975F, DS SM-G975F, SM-G975X로서 각각 5.8인치 '갤럭시S10', 6.2인치 '갤럭시S10+',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같은 3가지 모델의 인증 통과는 지난 10월 초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에서 인증을 끝마친 '갤S10' 세 가지 모델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3가지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에서 '그래디언트 컬러(Gradient Color)' 바디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 FoD를 탑재한 갤럭시S10

△ 삼성의 차세대 AP인 '엑시노스9810'에는 NPU가 탑재되어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한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세 가지 모델 전략이 시장에서 애플을 견제하는 하나의 방안이 되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좀 더 폭넓은 선택권 부여함으로써 판매량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가' 정책을 고수하면서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높인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된다면 '갤럭시S10' 시리즈에 대한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 USB/외장하드 바이러스 치료 후 폴더 안 보일 때 해결하는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30. 09:19

반응형

  USB나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여러 컴퓨터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바이러스'에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것을 확인하게되면 '치료'를 하면 되는데, 문제는 바이러스 치료 후에 USB나 외장하드의 '폴더'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숨김 폴더 설정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닌데, 폴더가 사라진(?)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 때,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간단히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 USB 바이러스 치료 후, 폴더가 보이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다.

당황하지 말자.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위 사진처럼 바이러스를 치료하고 나서 폴더가 보이지 않는 현상을 종종 경험할 수 있죠.

이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cmd 창을 여는 겁니다. 

(※ 맥 사용자는 '터미널'을 열어야겠죠?)

[시작] - [실행] 창에 'cmd'를 입력 후 엔터를 치면, cmd 창이 열립니다.

(▼ 아래 그림 참고 )

△ 시작 - 실행 - cmd 입력 후 엔터

△ cmd 창이 열린 모습.(맥 사용자는 터미널을 열자)

cmd 창이 열리면, 작업 경로를 USB/외장하드 드라이버로 이동해 줍니다.

만약, USB/외장하드가 'E 드라이브'라면 " e : "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F드라이브라면 ☞ " f : ")

e 드라이브로 이동했다면, 다음 명령어를 입력해 봅니다.

  attrib /S  (대소문자 상관 없음)

그러면 e드라이브에 있는 폴더와 파일 목록이 나타납니다. 

USB에 파일과 폴더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그 다음, 폴더를 보이게 하기 위해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 attrib /s /d -s -h 

위 명령어를 입력하면 복구 작업이 진행됩니다. 파일/폴더가 많을 경우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습니다.

cmd창에 다시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는 상태가 되면 '작업 완료' 된 것입니다. 

[내컴퓨터] - [E 드라이브]를 확인해 보면 '폴더'가 원래대로 돌아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 로 이동 후, attrib /s 입력하면 폴더/파일 목록 뜸

attrib /s /d /-s -h 입력하면 복구 작업 진행

△ 내컴퓨터 - E드라이브 확인해 보면 '폴더'가 나타남

▶ 간단 정리 ◀

1. [시작] - [실행] "cmd" 입력 후 엔터 ☞ cmd창 열림

2. e: 입력 후 엔터 ☞ 해당 usb/외장하드 드라이브로 이동  

3. attrib /s 입력 후 엔터 ☞ usb의 폴더와 파일 확인

4. attrib /s /d -s -h 입력 후 엔터 ☞ 복구 작업 진행

5. 작업 완료 후 확인. 끝.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 브라바380T 배터리 교체 방법 & 후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29. 09:18

반응형

  요즘 많은 사람들이 로봇청소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샤오미 로봇청소기, 브라바 물걸레 청소기 등이 있는데요, 이들 제품들은 직구를 통해서 구입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고장나거나 작동이 안 될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몰라서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샤오미 로봇 청소기'(관련 글 ▶https://enjoiyourlife.com/2163)와 물걸레 로봇 청소기 아이로봇 '브라바380T'(관련 글▶https://enjoiyourlife.com/2288 )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샤오미의 경우 1년 넘게 매일 사용하면서 고장 안나고 잘 쓰고 있지만, 브라바는 1년 정도 지나자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면서 '청소' 버튼을 눌러도 금방 멈춰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약간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해결책은 있는 법. 최근에 '배터리 교체'를 해 주면서 '브라바380T'를 새것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 1년 정도 지나자 배터리가 완전히 나가버린 '브라바380T'

충전을 하고나서 청소 버튼을 눌러도 1분도 안돼서 멈춰버렸다.

그래서, '배터리'를 구입해서 바꿔주기로 했다.


- 브라바380T 배터리 교체 후기 & 교체하는 방법

  매일 물걸레 청소기를 사용해서인지 브라바380T의 배터리 수명은 굉장히 짧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사실, 정품 배터리의 용량이 2000mAh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도 배터리 소모가 빠르고 수명이 짧아지는 데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멈춰버린 브라바를 다시 움직이게 하려면 '배터리'를 새것으로 교체해 줘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새 배터리'를 구입하는 것이겠죠? 배터리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브라바 배터리' 혹은 '브라바380T 배터리'라고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고, '니켈 망간 배터리(NI-MH)'라고 검색해도 연관 검색으로 '브라바' 배터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단, 국내 쇼핑몰의 배터리 가격은 3~4만원 정도 하는데 배송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해외 직구를 하는 것에 비해서 비싼편입니다. 급하지 않은 저는 해외 쇼핑몰에서 배송비 포함 약 13달러(약 15000원)에 구매했습니다. 

△ 아이로봇 브라바380T를 위해 새롭게 구매한 배터리.

해외 쇼핑몰을 통해서 약 15000원에 구입했다.

7.2V 짜리 니켈-망간(Ni-MH) 배터리이다. 

배터리 용량은 2500mAh로 기존에 탑재되어 있던 배터리(2000mAh)보다 늘어났다.


배터리가 준비됐다면 교체 작업을 시작합니다. 교체 작업은 매우 간단해서 5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준비물일자 드라이버, 배터리(새것) 두 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서 설명하겠습니다.

△ 아래쪽에 배터리 덮개가 있습니다.

나사 하나가 있는데,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풀어주면 됩니다.

△ 뚜껑을 분리하면 배터리가 들어있습니다.

△ 배터리 위쪽에 본체와 배터리를 연결하는 커넥터가 있습니다.

△ 커넥터에 연결된 모습입니다.

기존 배터리를 분리하고, 새로운 배터리를 꽂으면 됩니다.

△ 손으로 살짝만 잡아 당기면 빠집니다.

△ 기존의 배터리(위)와 새로운 배터리(아래)

니켈 망간 배터리(Ni-MH) 7.2볼트. 18Wh(와트시)

기존에 들어 있던 배터리는 2000mAh 용량이었지만,

새롭게 구입한 배터리는 2500mAh 용량이다.

배터리 용량이 25%가량 늘어난 만큼, 한 번에 청소를 할 수 있는 시간도 늘어나게 됐다.

△ 새로운 배터리를 장착해 줍니다.

커넥터 좌우 위치를 잘 맞추어 꽂아주면 됩니다.

△ 새로운 배터리를 장착하고 선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뚜껑을 덮고 나사를 조여주면 모든 작업은 끝납니다.

총 시간은 5분도 안걸립니다.

△ 배터리를 장착하고 전원 버튼을 눌러봤습니다.

기존에는 배터리가 방전되어 버튼을 누르자마자 '빨간불'이 들어왔는데,

새로운 배터리로 교체하니까 '파란불'이 들어옵니다.

△ 물걸레포를 장착하고 청소를 시켰습니다.

오랜만에 브라바가 바닥 청소를 해 주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브라바가 작동을 안하는 동안 물걸레포 대걸레로 청소를 했는데,

이제 물걸레 청소에서 다시 해방된 느낌입니다.


  아이로봇 브라바380T 물걸레 로봇 청소기의 배터리 교체 작업을 살펴봤습니다. 교체를 하는 과정은 간단합니다. 실제로 교체를 해보면 5분도 걸리지 않는 단순한 작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브라바 로봇 청소기가 저렴한 제품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수명이 굉장히 짧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더욱이, 기본 탑재 정품 배터리 용량이 2000mAh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갤럭시S9 배터리 용량이 3000mAh이며 대부분의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이 2000~3500mAh인데, 브라바는 몸체 크기에 비해서 적은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간다는 생각입니다.


  배터리는 국내 쇼핑몰(네*버 쇼핑, G*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3~4만원대에 판매중인 듯 합니다. 해외 쇼핑몰(중국 알* 등)에서 구매할 경우 가격은 약 1만 5천원 정도이지만, 배송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구매해서 교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성능이 저하된다 싶으면 배터리를 미리 구매해서 교체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배터리 교체를 하게되면 성능이 향상된 느낌입니다. 밥먹고 나면 힘이 솟는것과 비슷한 느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반응형

프로젝트/팀플 협업툴, 팀즈/슬랙 아닌 '잔디'를 쓰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27. 23:23

반응형

  요즘은 스타트업이나 IT기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여러 기업들이 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협업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요즘은 의사 소통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다보니 프로젝트/팀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어떤 협업툴을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협업툴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에 따라서 프로젝트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많은 IT기업과 스타트업, 그리고 여러 커머스 업체 등은 슬랙(Slack)이나 팀즈(Teams)와 같은 외국산 제품이 아닌 국산 협업툴 '잔디(JANDI)'를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국내 많은 기업들이 선택한 결과 현재 잔디는 국내 협업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 프로젝트/팀플 위한 업무용 메신저, 팀즈 & 슬랙이 아닌 '잔디'를 쓰는 이유

  잔디, 슬랙, 팀즈. 이들 셋은 협업 툴로 불리는 기업용 메신저이기에 그 기본 기능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지만 부가적인 기능이나 인터페이스(UI/UX) 등 여러가지 내용면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가 앞서 이야기했듯이 국내 많은 기업들이 '잔디'를 선택하게 만든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잔디의 가장 큰 장점은 '국산 기업용 메신저'라는 데 있는데요, 국산인 만큼 서비스 지원(제품 사용 교육/컨설팅, 오류 수정, 커스터마이징 등)면에 있어서 팀즈나 슬랙보다 더 나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잔디의 장점을 살펴보면 많이 있지만 몇 가지만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잔디 vs 슬랙 vs 팀즈

업무용 메신저 시장이 주목 받으면서 주로 언급되는 프로그램이 '잔디'와 '슬랙' 그리고 '팀즈'이다.

국내에서는 '잔디'가 여러 기업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터페이스(UI/UX)의 친숙함과 한글화.

  잔디를 처음 실행했을 때 느껴지는 것은 친숙함입니다. 주제, 프로젝트를 위한 토픽(대화방)을 개설하는 것에서부터 의견을 교환하고, 파일을 공유하고, 저장하고, 검색하는 등 여러가지 기본 기능들은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산 프로그램이 가지는 장점이라 할 수 있는데요, 잔디 역시 기본적인 사용법이 카카오톡이나 네이트온과 같은 국산 프로그램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카카오톡, 네이트온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잔디의 UI/UX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기능을 익힐 때도 더 쉽고 빠르게 적응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슬랙이나 팀즈의 경우 UI/UX를 처음 접하면 약간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슬랙과 팀즈가 기본적으로 서구권 사용자(미국)들을 타겟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동양(한중일)과 서양은 기본적으로 사물이나 대상에 접근하는 사고 방식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용자들은 자연스럽게 '잔디'의 인터페이스를 더 친숙하게 느낄 수 밖에 없고, 활용도와 효율성이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슬랙(Slack)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업무용 메신저라고는 하지만 아직 '한국'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보입니다. 모든 메뉴와 기능이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익숙해지고 세부적인 기능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별도의 고객 지원이 되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팀즈와 잔디, 잔디와 슬랙의 토픽 카테고리 비교

한글화, 직관적 폴더 메뉴 구성, 토픽 생성 등 여러가지 면에서 잔디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잔디 블로그에서 더 알아보기 ☞ blog.jandi.com/kr


   부가 기능 - 업무 환경 최적화.

  기업용 메신저와 카카오톡, 라인 등의 일반 메신저가 다른 점은 '부가 기능'에서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기업용 메신저는 업무, 특히 협업, 프로젝트 등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다양한 부가 기능들이 제공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디는 파일 검색 기능이 잘 갖춰져있고, 파일이 영구 보존 된다는 점, 메신저 안에서 한글파일, 워드, 엑셀 등 여러가지 업무 파일을 볼 수 있도록 뷰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잔디'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자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최적화 되어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잔디는 '잔디 커넥트'라는 부가 기능을 통해서 외부 프로그램인 '웹훅(Webhook)', '구글 캘린더', 'RSS 구독', '트렐로(Trello)', '지라(JIRA)', '깃허브(GitHub)', 비트버킷(Bitbucket)' 등의 외부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들 프로그램과의 연동을 통해서 좀 더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부가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잔디 공식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잔디 커넥트'를 100% 활용하는 방법)

△ 파일 검색 기능에 있어서 '잔디'는 좀 더 디테일하다.

▶ 관련 내용 더 알아 보기 ☞ blog.jandi.com/kr

△ 프로그램 자체에 내장된 문서 뷰어를 통해서 

한글파일(*.hwp)을 비롯한 여러 업무 파일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 잔디 커넥트를 통해서 외부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다.

외부 프로그램 활용으로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것이다.

▶ 잔디 커넥트 더 알아보기 ☞ blog.jandi.com/kr


  프로젝트 팀과 기업의 구성원들은 무엇보다도 '효율성'을 중요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효율성'이 노력대비 최대한 많은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한다면 가장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협업 도구'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잔디(JANDI)'는 하나의 기업이나 프로젝트/팀플의 업무 성과를 높여줄 가장 간편한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업무(Work)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M2, '인피니티U' 탑재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 보여주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7. 10:52

반응형

  최근 몇 년 동안 화웨이를 필두로 샤오미(Xiaomi), 오포(Oppo), 비보(Vivo) 등의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오랫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 시장에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이제는 인도와 동남아 등 아시아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과 힘겨운 싸움을 해야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중국 기업들은 낮은 가격에 좋은 성능을 가진 제품, 소위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삼성 역시 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Infinity-U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M2'

삼성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라인업 재정비를 할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주력 제품이었던 A와 J를 통합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M'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M2, '인피니티U' 탑재. 삼성 스마트폰 변화의 신호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이 매섭게 추격을 해 오고 있는 가운데 삼성 역시 중국 기업들과 격차를 벌이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여겨 볼 만한 것이 최근 삼성이 선보인 4가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Infinity U, V, O 와 new Infinity'라 할 수 있는데, '인피니티 U와 V'는 중저가 스마트폰에 탑재하고 '인피니티 O'와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이와 함께 삼성은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을 개편하여 '갤럭시A' 시리즈를 강화하는 한편, '갤럭시M'라인을 신설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같은 움직임은 갤럭시A, J, C, E 등 산발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모델들을 통합하여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선택과 집중 전략이라 할 수 있으며, '갤럭시M'이라는 새로운 디자인을 가진 모델을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삼성의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 갤럭시A7(2018)

삼성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A, J, E, C 등 여러가지 라인업을 선보여왔다.

△ 최근 AnTuTu 벤치마크를 통해 알려진 'SM-M205F' 모델

이 제품은 '갤럭시M2'라는 새로운 제품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www.phonearena.com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모델명 'SM-M205F', 소위 '갤럭시M2'라고 불리는 삼성의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면서, '주목'할 만한 제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폰아레나는 AnTuTu 벤치마크 테스트를 통해 알려진 SM-M205F 모델이 2340x1080 해상도, 19.5:9 화면 비율을 가진 제품이라고 소개하면서, 'Infinity-U'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외의 기본 스펙은 32GB용량의 기본 저장 공간, Exynos7885 탑재, 3GB램, 13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전면 카메라)를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OS는 안드로이드8.1 오레오(Android 8.1 Oreo)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아직 출시일까지 2달 가량 남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기본 스펙이 조금 더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겔럭시M2가 주목받는 이유는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이다.

△ 삼성이 지난 SDC2018에서 공개한 4가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인피니티U와 V는 중저가 스마트폰, O와 뉴 인피니티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탑재된다고 한다.

△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전문가들은 '갤럭시M'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인 'M2'의 화면이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가질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Infinity-O'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이기에, '갤럭시S10'보다 일찍 공개/출시되는 '갤럭시M2'의 변화는 더욱 주목받을 수 밖에 없고, 시장은 M2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M2'에 대한 평가는 자연스럽게 '겔럭시S10'의 흥행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에, 전문가들은 '갤럭시M2'의 변화를 주목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변화'로 인해 삼성이 중저가 시장과 하이엔드 시장 모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노트9, LG V40 공짜? 스마트폰 좌표 정보 쉽게 알아내는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21. 02:00

반응형

  애플의 최신 아이폰인 '아이폰XS' 64GB용량 제품이 국내에서 136만 4천원에 판매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XS Max'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무려 196만 9천원이나 할 정도로 고가입니다. 비단 최신 아이폰 뿐만 아니라 보급형 제품인 'iPhone XR' 64GB용량 제품도 99만원이며, LG의 최신 스마트폰인 V40 ThinQ가 104만 9400원, 갤럭시노트9 109만 4500원에 판매가 될 정도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은 많은 사람들에게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많은 혜택을 받고 구매하는 방법을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폰XS & 갤럭시노트9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좌표 정보'를 알고 싶다면?


- 갤노트9, V40이 공짜? 스마트폰 좌표 정보 쉽게 알 수 있는 방법.

  스마트폰 판매점 '좌표'라는 것은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의 위치'를 말합니다. 가끔씩 일부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평소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다른 판매점에 비해서 매우 저렴하게 판매할 때가 있는데, 스마트폰을 구입해야할 시기에 이런 정보들을 빨리 캐치해서 '많은 혜택'을 받고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좌표 정보'는 잠깐 나왔다가 사라져버리기가 일쑤이고, 판매되는 모델과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듯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정보를 얻고,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인데 이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바로 '마니와 어플'을 이용하는 것입니다.('마니와 어플'은 갤럭시, G시리즈, V시리즈 등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이용 가능. 아이폰 사용자는 '웹페이지'로 접속해서 이용해야함 )

△ 마니와에서 새롭게 런칭한 서비스 '히든방'

전국에서 스마트폰을 가장 싸게 판매하는 매장 직원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본인 인증/실명확인을 거친 후에 이 방에 입장할 수 있고, 

방 안에서 '가격 정보'를 보고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히든방 소개' 참고 www.maniwa.co.kr


  마니와 어플 혹은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히든방'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히든방'은 최근에 마니와에서 새롭게 만든 서비스라고 하는데요, 히든방 안에는 전국에서 휴대폰을 가장 싸게 판매하는 판매점 직원들이 들어가 있고, 휴대폰을 구매하고자하는 사람들(고객)들이 그 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히든방'의 '물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니와측에서는 히든방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도록 하기 위해 '본인 인증/신분확인'이 된 사람들만 입장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리함으로써 좀 더 투명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고, 고객 입장에서는 '다양한 혜택'을 받고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 LG V40 ThinQ

  마니와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히든방 서비스' 외에 스마트폰 가격비교 서비스, 베스트폰, 추천폰 등을 서비스하고 있고 수시로 '스마트폰 무료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히든방 런칭 기념' 이벤트에서는 갤노트9, LG V40씽큐, 갤럭시A8(2018) 등의 최신 스마트폰 무료 증정한다고 합니다.(▶이벤트 페이지 참고◀) 댓글 참여를 하고 추천을 많이 받으면 '무료'로 스마트폰을 준다고 하니, 스마트폰이 필요한 사람들은 이벤트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벤트 종료일 : 2018년 12월 2일(일)).

  여러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S10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카메라 위치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46

반응형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년 2월, MWC2019 행사장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Galaxy S10'은 삼성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차기 제품에 '인피니티 오(Infinity-O)'라고 불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디자인의 변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피니티-오'는 기존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된 화면으로서 애플 아이폰XS로 대표되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자존심 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Infinity-O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해 있다.


- 갤럭시S10에 탑재된다는 'Infinity-O' design. 카메라 위치는 어디가 될까?

  삼성은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에 사용될 '인피니티 플레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와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될 다른 4종류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4개의 디스플레이 디자인 중 하나인 '인피니티-오' 디자인이 '갤럭시S10'의 화면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루머를 통해 겔S10에는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leaks를 비롯한 여러 논객들도 '뉴 인피니티(New Infinity)'가 아닌 '인피니티 오'의 탑재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4가지 종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삼성은 겔럭시S10에서 'Infinity-O'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카메라가 화면 뒤쪽에 숨은 '뉴 인피니티'는 2020년 부터 상용화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트리플 카메라와 그레디언트 컬러를 가진 갤S10


  사람들은 대체로 '인피니티-오'의 디자인을 두고 '노치 디자인(notch design)'보다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카메라 위치가 애매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레이에서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왼쪽 또는 오른쪽에 치우친 카메라 보다는 카메라가 '가운데' 위치하는 것이 더 낫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에 실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플레이의 카메라 위치(Where should the Galaxy S10 camera cutout be?)'에 관한 설문 조사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3가지 시안.

카메라가 왼쪽 모서리, 가운데, 오른쪽 모서리에 있는 것을 두고 갑을논박이 이어졌다.

△ 최근 폰아레나가 실시한 '카메라 위치'에 대한 선호도 조사.

카메라의 위치가 가운데 있는 것이 낫다는 평가가 압도적(59.77%, 1621명)이다.

source.www.phonearena.com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를 탑재할 것이라는 갤S10


  카메라 위치에 관한 논란을 제외한다면 '인피니티-오' 혹은 '뉴 인피니티'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긍정적입니다.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등장한다는 점은 스마트폰이 보여줄 또 한 번의 변화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변화 외에도 매년 그래왔듯이 '괴물 스펙'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새로운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반응형

회심의 그래디언트,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S10 성공위한 초석?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09

반응형

 최근 삼성은 새로운 컬러의 '갤럭시S9'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기본 컬러 외에 새로운 컬러를 출시하는 '컬러 마케팅'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연말 쇼핑 시즌 '새로운 컬러'의 출시를 통한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번에 삼성이 보인 행보는 특별하다고 말하면서 삼성이 그동안 보여왔던 '단일 컬러' 제품이 아닌 '그래디언트(Gradient)' 컬러 제품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전해진 '갤럭시S10'에 소식들 중에는 화웨이 'P20 Pro'과 같이 그래디언트 효과가 들어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번에 삼성이 선보인 '갤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이 '겔럭시S10' 그래디언트 제품 출시를 위한 사전 작업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삼성은 지난 11월 16일부터 그래디언트 효과가 가미된 '폴라리스 블루' 색상 제품의 판매를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행보에는 '갤S10' 컬러 구성을 염두에 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 갤럭시S10, 폴라리스 블루. 그래디언트 컬러는 갤S10 위한 사전 점검?

  삼성은 지난 16일부터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모델을 판매(95만 7천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버건디 레드 그리고 선라이즈 골드에 이은 여섯번째 색상으로 삼성이 자주 해 왔던 '컬러 마케팅'의 일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폴라리스 블루'가 가진 특징은 기존의 '단색'이 아닌 '상단의 블루에서 하단의 실버'로 이어지며 색상이 변하는 '그라데이션(gradation)'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앞으로도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트렌디한 색상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겼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에서 '그라디언트 컬러'의 제품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 겔럭시S9 기본 컬러

(제일 아래부터)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코랄 블루, 티타늄 그레이

image.www.androidcentral.com

△ 폴라리스 블루 색상의 'Galaxy S10' concept image.

image.www.phonearena.com


  이같은 삼성의 행보를 두고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같은 매체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레디언트 제품'이 등장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갤S10'의 컬러는 '그래디언트 색상'이 주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기에 삼성의 이같은 움직임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이번 '갤럭시S9'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긍정적일 경우 이같은 예측은 확실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삼성은 '갤S10'의 그레디언트 제품의 출시를 염두에 두고 '갤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을 출시했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10에서 삼성은 여러가지 그래디언트 색상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그린과 블루 컬러, 트리플 카메라.

image.www.phonearena.com

△ Galaxy S10, concept image & iPhone XS / Galaxy S9 Plus.


 삼성은 갤럭시10에서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인피니티O(Infinity-O)'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고성능 AP인 엑시노스9820을 기반으로 한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최고라 불릴 만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제품에 '색상' 또한 신비함과 화려함을 더하는 '그레디언트 컬러'를 선보인다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 스펙. 기대할 만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9. 11:30

반응형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삼성은 내년 초, 모험적인 동시에 혁신적인 제품으로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인 '갤럭시F(Galaxy F, 가칭)'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F'의 경우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다는 점 때문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겔럭시S10'은 삼성의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에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S10'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갤S10에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대결할 것이라고 한다.

화면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트리플 카메라 탑재, 엑시노스9820 탑재를 통한 성능 향상,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강력한 스펙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스펙. 기대할 만한 제품인가?

  최근 국내외 여러 IT매체들이 삼성이 준비 중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을 하나 둘 씩 전하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삼성이 차세대 모바일AP '엑시노스9820'을 공개하면서 갤S10의 스펙이 조금씩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미지역 출시 제품에는 5G 통신을 지원하는 스냅드래곤8150(855)이 탑재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번 삼성의 엑시노스9820 공개로 우리나라와 유럽, 아시아 등에는 '엑시노스9820'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밝힌 바에 따르면 '엑시노스9820'은 전력 효율 향상(약 40%), 인공지능 연산속도 7배 증가, 신경망처리장치(NPU) 탑재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외에 그래픽 처리 속도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은 최근 차세대 모바일AP인 '엑시노스9820'을 공개했다.

AI 연산 속도 7배 향상, NPU 탑재로 '머신 러닝' 구현 가능, 

전력 효율 및 그래픽 처리 속도 약 40%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다.

source.news.samsung.com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와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도 이루어질 것이다.

△ 갤S10에는 '인피니티 O' 화면의 탑재가 유력하다.

일각에서는 '뉴 인피니티'의 탑재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기술적인 면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아직 '뉴 인피니티'의 탑재는 이르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메인 프로세서의 성능이 예상했던 대로 '역대 최강'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외의 주요 스펙들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변화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완전 베젤리스 화면'으로 불리는 '인피니티-O(Infinity-O)' 화면과 여기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에 관한 것입니다. 화면의 경우 '뉴 인피니티(New Infinity)'라 디자인이라 불리는 '전면 카메라가 감춰진 화면'과 '인피니티 오'라 불리는 카메라 구멍이 작게 난 디자인 두 가지가 거론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인피니티 오'가 등장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화면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가 구현될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FoD를 준비해 왔고, 갤럭시10에서는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는 사라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infinity-O의 탑재와 관련한 삼성 특허의 일부.

source.nl.letsgodigital.org

△ FoD를 탑재한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 트리플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의 비교.


  겔럭시10은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으로써 시각적으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진 느낌과 함께 세련미를 강하게 전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되어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리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미 화웨이, 샤오미, LG 등이 전략 제품을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기에, 삼성이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이끌어간다는 것입니다. 한편,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일부 전문가들은 '갤노트10'에서부터 없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