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디자인 캐드 이미지 등장, 카메라 세로 배열 확인 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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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텐(iPhone X)'이 초기 물량 부족으로 인한 공급 제한으로 본격적인 판매는 내년 초부터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내년 초(3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두 제품(갤S9 vs 아이폰X)의 대결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출시 되자마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폰X'의 기세를 '갤럭시S9/S9+'가 잠재울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의 디자인 캐드 이미지가 등장했다.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가 확인되면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실현되지 않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디자인은 '갤S8'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예측은 유효하다.


- '갤럭시S9' 디자인, 캐드 이미지 등장. 세로배열 카메라, 지문 인식 센서 확인.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새로운 제품(아이폰/갤럭시 시리즈)들은 공식적으로 제품이 공개되기 이전부터 다양한 루머를 통해 제품의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들이 공개되는 것이 관례화 되어 있는 가운데, 삼성의 '갤럭시S9'의 디자인 캐드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유출된 캐드 이미지를 통해 세로 배열의 카메라와 그 아래쪽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들어서 대세론으로 굳혀지기 시작한 갤S9의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의 존재를 확인시켜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갤S9'의 캐드 이미지.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과 큰 차이가 없으며, 앞면의 경우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뒷면은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지만 '갤노트8'와 달리 세로 배열 카메라가 장착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카메라 하단부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다.

source.www.sammobile.com


  샘모바일은 갤S9의 디자인 캐드 이미지를 소개하면서 익히 알려진 대로 '갤럭시S9'이 '갤럭시S8'과 디자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으며'인피티니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한 앞면은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빅스비(bixby)' 전용 버튼을 없앨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샘모바일은 이번에 유출/공개된 캐드 이미지를 두고, 삼성이 '획기적인 변화'를 주지 않을 것임을 알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갤S8/S8+'에서 디자인의 변화를 주었다는 점과 현재 대세로 굳어진 '베젤리스 스마트폰'의 지위를 공고히 굳히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굳이 '디자인 변화'를 주는 모험을 강행하지 않을 것이며 기능 면에 있어서도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갤S9'에서 기대를 했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사실상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비용'적인 문제에 초점을 두면서 '갤S9/S9+'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갤노트9'에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S9'에서는 어떤 기능들을 선보이며 '아이폰X'와 승부를 펼칠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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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ID' 탑재한다는 차세대 '아이패드', 기대할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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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선보인 역작 '아이폰텐(iPhone X)'이 공식 출시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연일 '아이폰X'에 관한 이야기로 떠들썩합니다. 특히 아이폰의 상징처럼 여겨져 왔던 '홈버튼/터치ID'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대신한 '페이스ID(Face ID)'는 많은 기대 속에서 그 평가가 엇갈리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향후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에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 애플이 선보이게 될 차세대 아이패드(iPad, 2018)가 '페이스ID'의 탑재와 함께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와 '베젤리스 아이패드(2018)' concept image.

애플이 '2018'년에 새롭게 선보일 아이패드는 '베젤리스 디자인'과 '페이스ID'를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Ming-Chi Kuo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애플이 향후 모든 제품에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 '페이스ID' 탑재한 아이패드, 기대할 만 하나?


  애플이 '아이폰X'에서 선보인 '페이스ID'는 변화의 핵심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았던 기술입니다.  애플이 대대적으로 전면에 내세웠던 만큼 향후 애플의 여러 제품에서 '페이스ID'를 보게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이 전한 바에 따르면 애플이 내년에 선보일 '신형 아이패드'에서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이며, 화면의 크기가 10.5인치 가량 되는 베젤리스 제품이지만 OLED디스플레이가 아닌 LCD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그 출시 시기는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되었던 6월보다 좀 더 늦은 가을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전략적으로 내놓은 '아이패드 프로(iPad Pro)' 시리즈가 태블릿PC 시장의 성장률 하락세를 멈추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언급했으며, 베젤리스 디자인과 페이스ID를 갖추고 더욱 향상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갖춘 차세대 아이패드는 태블릿PC가 재도약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OLED디스플레이가 아닌 여전히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점에서 완전한 전환을 맞이하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페이스ID'를 갖춘 아이패드는 기존의 12.9인치,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와는 다른 별도의 제품으로서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본으로 한 이 제품의 화면 크기는 10.5인치로서 전체 바디 크기는 9.7인치 제품과 비슷한 것으로 전망했으며, 그 디자인은 '아이폰X'와 유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애플은 여전히 '아이패드'가 노트북PC를 대체할 만 한 강력한 도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새로운 아이패드의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가 보여주었던 전용 키보드와 전용 펜을 넘어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어야만 '태블릿PC' 시장의 재도약과 함께 노트북PC를 대체할 만 한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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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에서 쏘는 100% 경품. 아이폰8 구경하고 경품 받아 왔어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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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일, '아이폰8/8플러스'가 국내에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폰8'의 출고가는 99만원(64GB), '아이폰8플러스'의 출고가는 113만원(64GB)인데요, '아이폰X' 64GB용량 제품의 출고가가 142만원인걸 생각해보면 비교적 저렴하다는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가 출시되면서 국내 통신3사에서도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고객 모시기에 나서고 있는데요, LG유플러스에서는 "iPhone 8 매장 방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LG유플러스 매장만 방문해도 100% 경품(던킨도너츠 커피/도너츠 세트, GS25 5000원 상품권, 스타벅스 카페라떼 톨사이즈, KFC 치킨텐더 4조각 기프트콘)을 주는 건데요, 저도 집 근처에 있는 매장 방문해서 '아이폰8/8플러스' 구경도 하고 경품(치킨텐더 4조각 쿠폰)도 받아 왔습니다.


△ 11월 3일, 아이폰8/8플러스가 공식 출시 되었다.

LG유플러스에서는 '아이폰8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페이지 ☞ https://goo.gl/ADVRSx

(유플러스 아이폰8 매장 방문 프로모션)


- LG유플러스 매장 방문, 아이폰8 구경하고 경품도 받고.


  LG유플러스에서 '아이폰8/8플러스' 출시를 기념해서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 이벤트 "매장 방문 이벤트"는 LG유플러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이벤트에 참여만 하면, 누구나 경품(100%당첨)을 받을 수 있는, '누구나 참여해 볼 만 한'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영상을 보고 나서 '확인 문자'를 받은 후에, 매장 방문을 해서 경품 수령을 하면 됩니다. 저는 KFC치킨텐데 4조각 쿠폰에 당첨돼서 집 근처에 있는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 했는데요, 매장에 들러서 '아이폰8/8플러스'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 LG유플러스 iPhone8 매장 방문 이벤트

유플러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영상 보고, 경품 안내 문자 받고, 매장 방문해서 경품 수령.

(경품은 던킨도너츠 커피&도너츠 세트, GS25 5000원 상품권, 스타벅스 카페라떼 tall, KFC 치킨텐더 4조각)

(유플러스 아이폰8 매장 방문 프로모션) 상세 내용 확인☞ https://goo.gl/ADVRSx

△ 매장 방문 이벤트 참여 후, 매장 방문!

△ 집근처에 있는 LG유플러스 대리점에 들러서 경품 받고, 아이폰8/8플러스 구경도 하고 왔어요.

△ KFC 치킨텐더 4조각 기프트콘 당첨돼서 받아 왔어요.


  이벤트 참여 차 근처 유플러스 매장에 들러, '아이폰8/8플러스'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현재 LG유플러스에서 '구매 혜택 이벤트(11월 3일 ~ 11월 16일(목)까지)'도 진행중인데요, '아이폰8/8플러스' 구매를 계획하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벤트 페이지 참고하셔서 아이폰 구매도 하고 혜택과 경품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LG유플러스에서 진행중인 '아이폰8/8플러스' 구매 혜택을 살펴보면,   데이터 2배 무약정 프로그램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   폰 분실 및 파손 보성서비스 1년 무료 or 6만원 캐시백 /   애플뮤직 5개월 이용 혜택 /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 결합 매장 & 파손 도움 서비스 이용 /   구매자 대상 추가 경품 추첨이 있는데요, 혹시 모를 파손에 대비한 아이폰A/S 서비스가 눈에 띄니다. 이번에 '아이폰8/8플러스'의 뒷면이 '유리 코팅(all-glass)'되면서 좀 더 고급스러워 졌지만 한편으로는 땅에 떨어트렸을 때 '뒷면 강화유리'가 깨지면 수리비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죠.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한 유플러스의 아이폰A/S 서비스는 긍정적이라 할 만 합니다.

 

△ LG유플러스 구매혜택 이벤트

자세히 보기 ☞ https://iphone-8.uplus.co.kr

△ 아이폰8/8플러스 구매 추가 혜택 사은품

추첨을 통해 추가로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한다.


  '아이폰8/8플러스'는 무선 충전 기능, 증강현실(AR)기능 탑재 등 기본적인 기능은 '아이폰X'의 동일하기 때문에 '최고'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매장에서 직접 제 폰과 비교해보니 역시 빠르고 선명한 화면이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아이폰7/7플러스'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아이폰X'와는 많은 면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아이폰X'의 베젤리스 디자인과 노치(notch, 상단부가 M 혹은 V자 모양)'을 두고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가격과 디자인 면에서 '아이폰8/8플러스'를 우위에 두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도 합니다.

  

△ 유플러스 매장에서 살펴본 아이폰8플러스 & 아이폰8

△ 비교, 빛깔이 다르다.

  LG유플러스에서 진행중인 '아이폰8 이벤트'에 대해서 살펴 봤는데요, 집 근처 매장 방문만 해도 경품을 준다고 하니 많은 참여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선착순 3000명이라고는 하지만 저녁때 참여 했는데도 경품 당첨됨). 아이폰8/8플러스를 구매할 생각이었다면, 구매 혜택과 요금제를 잘 따져보고 상담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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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의 5가지 장점과 2가지 치명적 약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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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아이폰텐(iPhone X)'가 지난 11월 3일 공식 출시된지 10여일 정도 지났습니다(1차 출시국 기준). 해외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X'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으며, 장점과 단점이 지적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아이폰X'의 출시는 성공적인 것 처럼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11월 24일 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되는 '아이폰X' 2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아이폰X'에 대한 많은 기대감이 한껏 차오르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아이폰X'에 대한 평가를 살펴 보는 일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 iPhone X


- '아이폰X'에서 극찬할 만 한 5가지 요소와 2가지 치명적 약점. 


  많은 사람들이 꼽는 '아이폰X'의 가장 큰 장점은 화면 크기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이라면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여 화면의 크기를 5.8인치까지 늘린 '아이폰X'는 매우 매력적인 제품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더욱이 전체 크기는 '4.7인치 아이폰'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더욱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한 손으로 조작 가능하며, 5.8인치 크기의 큰 화면을 가진 제품이라는 점이 큰 장점이자 매력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는 것이 기존에 판매되는 아이폰, 그리고 아이폰8/8플러스와 차이점인 동시에 큰 매력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OLED디스플레이가 보여주는 화면은 '아이폰8/8플러스'의 LCD디스플레이가 보여주는 그것보다 더욱 선명하고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 점이 '아이폰X'를 돋보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X의 OLED디스플레이는 기존의 '아이폰'과 비교되는 큰 장점이다.

△ 세로 배열된 듀얼 카메라.

△ 아이폰8와 비교했을 때, 전체 크기는 비슷하지만 화면의 크기는 더욱 넓어졌다.


  고급스러운 바디 재질 또한 큰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뒷면의 강화 유리 코팅(all-glass)은 고급스러움의 절정판으로서 최저 가격 999달러(우리나라는 142만원)의 가격에 걸 맞는다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또 여러차례 낙하 실험(드롭 테스트, drop test)에서 확인 되었듯이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 또한 '아이폰X'의 바디가 가지는 매력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에 탑재되어 있는 스테레오 스피커는 풍부한 음량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각에서는 노트북(Macbook)보다 뛰어난 스피커 성능을 보여준다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터치ID'를 대신하여 등장한 '페이스ID(Face ID)'가 '아이폰X'의 가장 큰 매력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이폰X가 출시된 이후, '페이스ID'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지만 장점이라면 큰 장점이라고 할 만 합니다. 페이스ID는 터치ID 보다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하며, 페이스ID를 이용한 애니모지(animoji)는 흥미로운 기능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 페이스ID와 애니모지

△ 트루딥스(true depth) 카메라를 기반으로 하는 페이스ID는 장점이자 단점이다.

△ 스테레오 스피커의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페이스ID'는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항상 얼굴을 비춰야한다는 점, 그리고 인식률이 예상했던 것 보다 낮다는 점 등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부정적 견해'는 여러 전문 IT매체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비슷한 견해를 내비췄다는 점에서 애플이 추후에 개선해야 할 점으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많은 논란을 가져왔던 '높은 가격'은 여전히 '아이폰X'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64GB제품이 142만원(미국은 999달러), 256GB제품이 163만원(1149달러)이라는 점에서 '너무 비싸다'는것이 전 세계적인 반응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8/S8+', 갤노트8' 그리고 LG의 'V30'이 OLED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 그리고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도 이보다 훨씬 낮은 가격이라는 것을 감안해보면 '비싸다'라는 지적이 그럴듯하게 들립니다.


  

  페이스ID의 인식률 문제, 그리고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아이폰X'는 큰 인기를 누리고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아이폰'과는 달리 많은 점에서 변화를 보여주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과연 애플의 '아이폰X'가 국내에서는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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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듀얼 카메라 앞세워 '아이폰X'와 대결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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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이 출시된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아이폰X'에 쏠려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서서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이 2018년에는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삼성이 '아이폰X'에 대항하여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실현되지 않을 것이며,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한 뒷면 디자인의 변화를 주목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갤럭시S9/S9+'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갤S9/s9+는 '갤S8/S8+'와 비교했을 뒷면 디자인의 변화(듀얼 카메라)가 가장 큰 변화가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듀얼 카메라 앞세워 '아이폰X'와 승부 펼치나?


  지난 5월, 삼성이 코드 네임 '스타 & 스타2'라는 이름으로 '갤럭시S9/S9+'에 대한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이후, '갤럭시S9/S9+'의 이어폰/헤드폰잭 제거에 관한 소식, 미세먼지 상태 확인을 포함한 대기질 측정 센서의 탑재 등의 소식 등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embeded in display)'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이 최근 '갤럭시S9/S9+'보다는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에서 기대할 만 한 하다는 의견을 내놓으면서 사실상 '갤럭시S9/s9+'에서 기대할 만 한 가장 큰 변화는 '듀얼 카메라(Dual Camera)'로 인한 뒷면 디자인 변화 정도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 갤S9/S9+ 디자인 스케치와 기본 예상 스펙.

헤드폰/이어폰 잭의 제거, 카메라의 기본 성능 업그레이드 등이 눈에 띄는 점이다.

△ 갤럭시S8+ vs 갤럭시S9

갤S9의 뒷면은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치되고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자리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갤럭시S9'과 'S9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갤S8/S8+'와 동일한 5.77/6.22인치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갤S8/S8+'에서 선보인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기에 '갤S9/S9+' 역시 화면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편, 앞면과 달리 '뒷면'의 디자인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핵심적인 변화는 '듀얼 카메라'의 탑재라고 할 수 있으며, '갤노트8'와 같은 '가로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아닌 '아이폰X'와 같은 '세로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 유력합니다. 또한 '듀얼 카메라'의 하단부에는 지문 인식센서가 위치하여 좀 더 손쉽게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갤럭시S9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S9 vs 갤노트8


  한편, 일각에서는 삼성이 애플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얼굴 인식 센서'의 기능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그동안 삼성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는 '얼굴 인식 기능'이 주요 기능으로 다루어지지 않았지만 애플의 '아이폰X'가 전면에 내세운 기능인 만큼 삼성 역시 '얼굴 인식 기능'의 개선에 힘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노력으로 인해 '갤럭시S9/S9+'에서는 지문 인식 센서와 더불어 얼굴 인식 기능, 홍채 인식 기능 등 '보안 해제'를 위한 생체 인식 3종 세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갤S8의 얼굴 인식 기능.

삼성은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갤S9'에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향상된 프로세서(스냅드래곤845, 엑시노스9x 시리즈)와 향상된 카메라, 사라질 것이라는 이어폰/헤드폰 잭, 조금 더 얇아질 것이라는 하단부의 베젤 등 '갤S9/S9+'는 새로운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부터 초도 물량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갤S9/S9+' 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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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8플러스를 국내에서 살 필요가 없는 이유(=직구를 하면 좋은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1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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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8/8플러스의 국내 공식 출시가 지난 11월 3일부터 시작되면서 국내 통신사들은 '아이폰'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0월 1일을 기해서 단통법의 핵심 조항 중 하나였던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되면서 스마트폰 판매 대리점들은 '아이폰 특수'를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선택 약정 할인 제도'로 인해 통신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는 폭이 최대 25%까지 확대(관련 기사 ☞ 선택약정할인 25%시행, 소비자들이 꼭 알아야할 Q&A)되었다는 점에서 보면 '단말기 할인' 보다는 '요금 할인 제도'를 선택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아이폰과 그 외의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은 무엇이 이득인지 잘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11월 3일, 아이폰8/8플러스가 국내에 공식 출시되었다.

아이폰8의 국내 출고가는 99만원(64GB기준), 아이폰8플러스의 국내 출고가는 113만원(64GB)이다. 

이같은 가격은 주변국가(홍콩,일본)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높은 가격이라 할 수 있다.


- 아이폰8/8플러스를 국내에서 살 필요가 없다. 직구가 더 좋을 수도 있는 이유.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의 국내 출고가가 모두 공개되면서 '가격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64GB용량의 제품을 기준으로 '아이폰8'의 출고 가격은 99만원, '아이폰8플러스'의 가격은 113만원으로 책정되었고, 많은 화제를 모았던 '아이폰X(64GB)'의 가격은 142만원에 이릅니다. 1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일찌감치 '아이폰8/8플러스'를 판매했던 일본의 경우 '아이폰8(64GB)'의 가격이 85,104엔(8% 소비세 포함) 우리돈 약 84만원이며, 홍콩 역시 동일 제품이 5988홍콩 달러(우리돈 약 86만원)이라는 점에서 국내 판매 가격이 주변 국가에 비해서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일본 

 

 아이폰8(64GB) 가격

99만원

 85,104엔(세금 포함) = 약 84만원

 5988HKD = 약 86만원

 아이폰8플러스(64GB) 가격

113만원 

 96984엔(세금 포함) = 약 96만원

 6888HKD = 약 99만원


△ 우리나라 애플 공식 홈페이지(공홈)에서 판매중인 아이폰8/8플러스 가격


  주변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국내에서 판매중인 '아이폰8/8플러스'의 가격은 적게는 13만원에서 많게는 18만원 정도가 차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들 국가에서 해외 직구를 할 때는 '관세'가 포함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10% 정도 가격을 올린다 하더라도 결국 국내 판매가보다는 저렴한 가격이 됩니다. 일례로 해외 직구 쇼핑몰로 유명한 '큐텐(Qoo10.com)'에서 판매중인 '홍콩판' 아이폰8(64GB)를 살펴보면 관/부가세를 포함한 기본 판매 가격이 97만 300원, 배송비 14,800원 여기에 옵션별 가격이 조금 덧붙는데, '골드'를 선택했을 경우 5700원이 가산되어 최종 가격은 99만 600원이 됩니다. 여기까지 본다면 국내 판매가 99만원보다 600원이 비싸기 때문에 큰 메리트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할인 쿠폰 60달러(-67,500원)을 적용하면 최종 결제 가격이 923,100원이 되기 때문에 국내 판매가보다 약 6만 700원 가량 저럼하게 구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더욱이, 홍콩판 아이폰의 경우 '카메라 무음'이라는 점이 매력으로 부각되고 있기도 합니다. 


△ 해외 직구 아이폰의 대표적인 사례.

직구 쇼핑몰 큐텐에서 판매중인 '아이폰8' 64GB 골드 색상를 살펴보면,

관/부가세, 배송비를 포함한 가격이 99만 600원이다.

여기에 할인 쿠폰 60달러를 적용하면 -67,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고,

최종 구매 가격은 923,100원이 된다.

결국 관/부가세, 배송비를 포함하더라도 '직구'를 하는 것이 국내에서 구매하는 것 보다 더 저렴한 것이다.

또한 홍콩판의 경우 카메라가 '무음'이라는 점이 장점이기도 하다.

※ 단, 위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제품은 색상별로 추가되는 금액이 상이함. 

www.qoo10.com에서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을 권장함. 

△ 60달러 할인 쿠폰을 적용하여 본 결과, 92만 3100원에 '아이폰8'를 구매할 수 있다.

직구 후, 통신사 요금 할인 제도(최대 25%)를 이용하는 것이 좀 더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아이폰'의 국내 판매가가 비교적 높게 책정 되면서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하는 것이 더 저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직구 구매가'에는 관세와 커미션이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판매가'보다 더 싸게 구매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요금 할인 제도(선택 약정 할인 제도)의 할인 폭이 최대 25%까지 늘어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는 '단말기 할인'보다는 '요금제도 할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해외 직구를 하게 되면 '단말기 할인'을 받지 못하지만 '요금 할인 제도'를 이용하면 결국 국내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요금 할인 제도(선택 약정 할인)을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


  물론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데 있어, 단순히 가격이 저렴한 것만을 따질 수는 없습니다. 그동안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과 패턴을 생각해보고 최적의 스마트폰 구입처를 생각해 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할 것입니다. 스마트폰 구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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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아이패드 iOS11.1.1 업데이트 배포. 개선된 점 무엇?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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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iOS 11.1.1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지난 9월 초, iOS11 정식 버전이 배포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좀 더 나은 사용 환경을 위해 iOS업그레이드를 진행했지만 오히려 'iOS11'로 업데이트 후 배터리 문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오류가 발생한다고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후 애플은 iOS11.0.1, 11.0.2, 11.0.3 등의 마이너 업데이트를 배포했지만 오류는 여전히 발생했고 지난달 말 배포된 iOS11.1 정식 버전 이후에도 사람들의 불편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이 'iOS 11.1.1'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한 것입니다.


△ 애플이 iOS11.1.1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다.

애플은 공식적으로 대문자 I의 '자동 수정 기능'에 대한 오류를 수정했고,

"시리야(hey siri)"의 동작이 멈추는 오류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 iOS 11.1.1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 배포. 개선된 점 무엇인가?  


  iOS11.1.1 업데이트에서 애플은 공식적으로 '키보드 자동 수정(keyboard auto- correct)'에 관한 오류와 '시리야(hey siri)'의 동작이 중단되는 오류를 수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키보드 자동 오류 수정은 글을 쓸 때 대문자 I가 유니코드 기호와 대문자 A(A[?])로 바뀌던 문제가 해결됐다는 것입니다. 또한 애플은 '시리' 호출 문제를 해결했으며, 몇 가지의 이모티콘 추가 그 외의 자잘한 버그들이 해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배터리 문제'와 관련된 오류 수정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며, 배터리 문제가 해결 됐다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 iOS11.1.1에서는 대문자 I를 입력하면 자동 수정으로 A[?]가 등장하는 오류가 수정되었다.

다만, iOS11 공식 버전 배포 이후 거론되고 있는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애플은 'iOS11.1.1'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하는 한편, 'iOS11.12' 퍼블릭 베타버전을 배포하기도 했습니다(iOS베타 버전 다운 ☞ https://beta.apple.com). 전문가들은 'iOS11.2' 베타버전이 현재 많은 이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배터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기보다는 'iPhone X'의 성능 최적화를 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던 '배터리 지속 시간'의 문제에 대해 애플이 'iOS11.1'에서 조차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개별적인 기기의 문제'로 보고 있을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iOS11.1.2' 마이너 업데이트에서는 '배터리 문제'에 관해 언급을 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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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갤럭시X', 접는 스마트폰이 아닌 태블릿이라 불러야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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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일, 'iPhone X'의 출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이 '아이폰텐'에 쏠려있는 가운데, 간간히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는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와 함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X(Galaxy X)'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전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X'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소 실험적인 제품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10만대 한정 생산/판매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이 내년초 '접는 스마트폰/태블릿(foldable smartphone/tablet)'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소위 '갤러시X'로 불리는 이 제품의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갤럭시X'의 디자인 특허, 접는 태블릿의 형태로 출시 되나?


  지난 10월 말, 삼성의 새로운 '플립형 스마트폰'의 디자인 스케치가 공개되면서 '갤럭시X'의 실체가 '진화된 폴더형(플립형) 제품'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스마트폰이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지만 삼성은 여전히 플립형 스마트폰 '갤럭시 폴더'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고, '갤럭시 폴더' 시리즈의 키보드 부분까지 화면으로 뒤덮이는 제품이 '접는 스마트폰' 즉 '갤럭시X'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디자인 특허는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 최근 공개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태블릿'에 관한 특허.

펼치면 태블릿처럼 크게 쓸 수 있고, 접으면 스마트폰과 같이 비교적 작은 사이즈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은 이 특허와 관련된 설명에서 "화면을 접으면 휴대가 용이하고 펼치면 큰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source.www.leggdodigital.org


  최근 공개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태블릿(foldable tablet)에 관한 특허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이 특허의 명칭은 '폴더블 디스플레이 장치'로서 삼성측은 '접힘 가능한 디스플레이 패널'을 장착한 제품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장치에 대해 "화면을 접으면 휴대가 용이하고, 화면을 펼치면 대면적 디스플레이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지난 2014년, 삼성이 선보인 '접는 스마트폰' 관련 영상.

영상속의 제품과 같은 디자인이 특허 출원 됐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www.youtube.com

△ 접는 스마트폰/태블릿 컨셉이미지.


  삼성의 이같은 기술 특허가 주목 받는 이유는 지난 2014년 삼성이 '콘셉트 영상(concept video)'를 통해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의 내용이 이번에 공개된 특허에 고스란히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측은 지난 9월, '접는 스마트폰'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2018년을 목표로 출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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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에도 홈버튼이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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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일, 애플의 야심작 'iPhone X'가 공식 출시된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는 여러 IT매체들을 중심으로 개봉/사용기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낙하 실험(drop test)와 스크래치테스트 등 극한의 실험을 견뎌야하는 '아이폰X'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한국 공식 출시는 11월 24일). 이처럼 '극한'의 이야기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X'에서도 '홈버튼'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아이폰의 상징이었던 '홈버튼'이 사라진 것이 '아이폰X'의 가장 주목할 만 한 점이기에 이같은 소식이 주목받고 있는 것입니다.


△ 아이폰텐의 홈버튼.

'iPhone X'의 가장 큰 특징은 '홈버튼/터치ID'가 사라졌다는 것이지만, 홈버튼이 그립다면 사용가능하다.

물리적인 홈버튼은 사라졌지만 소프트웨어적인 홈버튼(가상 홈버튼)은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 홈버튼이 그립다면? '아이폰X'에서도 홈버튼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X'이 보여주는 가장 변화 중 하나는 '홈버튼'의 제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7년 아이폰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 때 부터 '홈버튼'은 화면의 하단부에 자리잡아왔고, 홈버튼은 아이폰의 '상징'처럼 여겨져 왔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이폰X'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택하면서 과감히 '홈버튼'을 제거했고, 애플은 이를 주목할 만 한 변화로 소개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아이폰X'에서도 홈버튼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에서의 홈버튼은 '물리적'인 것이 아닌 '소프트웨어적'인 방법(가상 홈버튼, AssistiveTouch)에 의한 것인데, 사실 이 기능은 '아이폰X' 뿐만 아니라 '아이폰7'과 그 이전의 모델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심지어 '아이팟터치'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그동안 잘 사용되지 않던 이 기능이 홈버튼이 사라진 '아이폰X'에서 재조명 되고 있는 것입니다.


△ 하단부 기능 영역에 있던 앱을 위쪽으로 옮기고, '가상의 홈버튼(AssistiveTouch)'만 배치한 모습.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소프트웨어적'인 홈버튼을 하단부에 배치한 것과 비슷한 모양새이다.


  AssistiveTouch(도움 터치), 소위 '가상 홈버튼'은 앞서 언급한 대로 '아이폰X'만의 특별한 기능이 아닙니다. 아이폰7과 그 이전 모델에서도 이용가능하지만 '홈버튼'이 망가지지 않은 이상 굳이 이용할 필요가 없는 기능이기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기능일 뿐입니다. '가상 홈버튼'은 홈버튼의 내구성이 좋아지는 것에 반비례 하여 그 존재감이 작아져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폰7/7플러스'와 그 이전 모델, 그리고 아이팟터치와 아이패드 등에서 이용할 수 있고 잘만 활용한다면 '편리한 기능'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AssistiveTouch]

탭에서 '가상 홈버튼'의 사용 설정 내용을 변경할 수 있다.

단순히 홈버튼의 기능 뿐만 아니라, '가상 홈버튼'을 눌렀을 때 사용할 기능도 설정할 수 있다.

△ 가상 홈버튼을 설정한 모습.

실제 홈버튼(물리적)위에 화면에 '가상 홈버튼'이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가상 홈버튼을 눌렀을 때 나오는 메뉴.

홈버튼 외에 몇 가지 기능을 추가/제거할 수도 있다.(상위 메뉴 레벨 사용자화)

잘 활용한다면 분명 편리한 기능이 될 수 있다.


  AssistiveTouch 기능이 주목 받는 것은 '홈버튼'이 사라지고 난 뒤의 '그리움'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애플은 홈버튼을 대신할 새로운 인터페이스(UI)를 선보였고, 이것이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 공언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폰 유저들에게 있어 '사라진 홈버튼'은 뭔가 허전함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많은 이들이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을 원했던 것도 '홈버튼/터치ID'가 아이폰에서 가지는 상징성이 컸기 때문입니다. 과연 앞으로 '아이폰X'에 관한 어떤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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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배터리 셀프 교체, 생각보다 쉽고 싸다 : 아이폰6플러스,6s/6s+동일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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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혹은 배터리와 본체 일체형 스마트폰(삼성은 '갤럭시S6'부터)의 단점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해서 쓸 때와 1~2년이 지났을 때 배터리 수명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데요, 대체로 '배터리 수명'이 눈에띄게 짧아지기 시작하면 '스마트폰'을 바꿀 때가 됐다고 생각하게되고 새로나온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배터리 문제를 따로 떼 놓고 본다면, '아이폰'의 경우 2년, 3년이 지나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는다(배터리 지속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면 배터리를 새것으로 교체해 보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믿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배터리만 새걸로 교체해 주면 폰 속도도 빨라지고 배터리도 오래가면서 리퍼받은 제품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배터리 교체'는 생각보다 간단하다는 겁니다. 초보자도 30분만 투자하면 충분히 할 수 있고요(미리 영상과 글을 참고한다면), 셀프/자가 교체를 할 때 비용은 1만 5천원이면 됩니다(13달러). 놀랍지 않나요?


△ 아이폰6 내부.

배터리가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분리/교체하는 것은 매우 단순한 작업이다.


- 아이폰6 배터리 셀프 교체, 생각보다 쉽고 싸다 :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는 최고의 방법.


  아이폰6와 6플러스, 그리고 아이폰6s & 6s플러스는 구조가 동일하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 방법 또한 차이가 없습니다. 액정 셀프 교체를 해 본 사람들이라면 '배터리 교체'는 아주 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내부 구조는 생각보다 단순하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는 선을 분리하고 양면테이프를 떼어내고, 다시 새 배터리를 연결하는 세 가지 과정만 거치면 끝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과정이 진행되는지 사진과 영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20분이면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아이폰 배터리 교체' 입니다.


△ 준비물

배터리를 교체할 아이폰, 새 배터리 + 양면테이프 + 아이폰 분해/교체 도구

배터리를 구입하면 양면테이프 + 분해 도구는 포함되어 있다.

간혹 '분해 도구'를 옵션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집에 '아이폰 분해 도구'가 없다면 따로 구입을 해야한다.

나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3.11달러(배송비 포함, 약 15000원)에 '배터리'를 구입했으며,

원한다면 더 저렴한 가격의 배터리를 구입 할 수도 있다. 


  배터리 교체에서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작업의 편의를 위해 '본체'와 '액정'을 분리해 주는 작업을 선행했습니다. 액정을 분리해 주지 않으면 배터리를 교체하는 내내 '액정'을 붙잡고 있어야하기 때문에 편하게 작업을 하기 위해서 '액정'을 분리한 것이죠. '액정 분리'와 관련된 사진은 '아이폰6 액정 셀프 교체'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아래 사진 설명은 액정을 열고 본체에서 분리해 내는 과정입니다.

배터리 교체를 위해서 선행되어야 할 작업이죠. 

액정-본체 분리는 필수 작업은 아니지만 좀 더 편한 작업을 위해서 분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액정과 본체를 분리했으면, 본격적으로 배터리 교체 작업에 돌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 교체는 '배터리-본체' 선 연결 해제와 '양면테이프 제거'를 한 뒤, 새로운 배터리를 넣어주면 끝입니다.


△ 액정-본체를 분리하기 위해 위쪽 네모 박스 선/모듈을 분리하고..

배터리 교체를 위해서 처음 해야할 작업은 아래쪽 네모 박스의 '덮개'를 분리하는 작업이다.

△ 아래쪽에 네모 박스 두 개를 주목하면 된다.

첫째 - 중간 네모 박스의 '덮개'를 열고 '배터리-본체'사이의 연결 해제

둘째 - 배터리 아래쪽의 틈 사이에 있는 '양면 테이프'를 빼태야 한다. 

양면테이프를 잘 제거하지 못하면 작업이 상당히 힘들어 질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작업에 임해야 한다.

△ 먼저 덮개를 분리해 내고 나서 '본체-배터리' 연결 선을 분리해 줍니다.

△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서 살짝 들어올리면 딸깍~ 소리와 함께 분리가 됩니다.

1단계 작업 완료.

△ 비교적 힘든 작업이라 할 수 있는 '양면테이프 제거'

양면테이프를 쭈~욱 빼내면 됩니다. 뺴 내는게 힘든 것이 아니라,

배터리 아래쪽에서 '양면테이프'를 바깥으로 빼 내는게 생각보다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배터리 아래쪽에 숨어 있는 양면테이프를 꺼낼 때, 끊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작업해야 합니다.

한 번 양면테이프가 나오기 시작하면 피자 치즈 처럼 쭈욱~ 늘어나닙니다.

그럼 끝까지 빼내면 되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면 맨 아래 영상 참고)

△ 양면테이프는 2개가 들어 있습니다.

두 개 모두 꺼내면 배터리가 떨어져 나옵니다. 

배터리는 양면테이프로 고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떨어져 나온 것이죠.

△ 새로운 배터리에 새로운 양면테이프를 붙여 줍니다.

배터리와 본체를 연결한 선의 위치를 잘 봐주고, 양면테이프 한쪽 면을 배터리에 붙여 줍니다.

△ 양면테이프의 한쪽 면은 배터리, 한쪽 면은 아이폰 본체에 붙겠죠?

양면테이프의 반대쪽 면 커버를 벗겨 주고.

△ 원래 배터리가 있던 자리에 위치 시켜주고 손으로 꾹꾹 눌러 줍니다.

양면테이프의 접착력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많이 안 눌러줘도 됩니다.

그 다음, 배터리-본체를 연결해줘야겠죠?

△ 배터리-본체 선을 연결한 다음, 덮개를 덮어주면 배터리 교체 작업은 모두 끝납니다.

이제, 처음에 작업을 위해 분리해 두었던 액정을 다시 연결하면 됩니다.

△ 액정-본체를 잇는 선을 꽂아 주고..

△ 덮개를 덮어주면 끝.

△ 액정을 덮어 주고, 마지막으로 하단부 나사를 조여주면 모든 작업이 끝납니다.

△ 아이폰 전원을 눌러보니, 잘 들어오네요.

전원이 잘 들어온다면? 잘 연결이 된거죠. 끝입니다.


△ 아이폰 배터리 셀프 교체 영상(5분)


  앞서 이야기 했지만, '액정 셀프 교체' 작업보다 '배터리 셀프 교체' 작업이 훨씬 쉬운 작업입니다. 분리해야할 것이 별로 없고, 구조 자체도 매우 단순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물론, '양면테이프 제거'과정이 조금 까다롭다고 할 수 있지만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배터리만 바꿔주면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스마트폰이 좀 더 잘 작동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폰을 바꿀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배터리 교체'만 해 주면 마음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배터리' 말고 다 멀쩡한데 굳이 폰을 바꿀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새 제품이 좀 더 좋긴 하겠지만, 배터리 교체가 불필요한 소비를 막아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폰 배터리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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