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 한국 예약 판매, 높은 인기에 해외에서도 놀랐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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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텐(iPhone X)'의 국내 공식 판매(11월 24일)를 앞두고 국내 통신 3사가 17일(금) 오전 9시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0월 27일에는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등 1차 출시국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순식간에 '매진' 사태를 보여주면서 높은 인기를 보여준 것이 화제가 되었는데, 이번에 국내에서 진행된 예약 판매에서는 그보다 더 빠른 시간에 '매진' 행진을 이어가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미국이나 일본 등에 비해 출고가가 비싸게 책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매진 행진을 이어간 갔기에 더욱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iPhone X

한국이 '아이폰텐'의 2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오는 11월 24일에 공식 출시 된다.

공식 출시 일주일 전인 11월 17일에 시작된 예약 판매에서는 순식간에 초도 물량이 매진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 '아이폰X' 한국 공식 출시 예약 판매. 전 세계가 놀랐다.


  아이폰X의 국내 통신사 버전 출고가는 64GB용량의 경우 136만 700원, 256GB 제품은 155만 7600원 입니다.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가격은 각각 142만원(64GB), 163만원(256GB)미국의 999달러(64GB 언락폰, 우리돈 약 110만 원), 일본의 121,824엔(8% 소비세 포함, 우리돈 약 119만원)에 비해 적게는 대략 17만원, 많게는 26만원 가량 비싸지만 전 세계 어디보다 우리나라에서 그 인기가 높은 것 처럼 보입니다. 해외 여러 매체들은 국내 아이폰X의 공식 출고가가 미국이나 일본 등 다른 국가들에 비해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빠른 매진 행진을 보여준 점을 강조했습니다. 더욱이 '우리나라'가 삼성과 LG의 안방이라는 점에서 '아이폰X'의 빠른 매진이 시사하는 바는 남다름니다.


△ iPhone X vs LG V30

△ Galaxy S8 vs iPhone X

국내 시장은 삼성과 LG의 안방이기에 외산폰들의 무덤으로 불려 왔다.

그렇지만 이번에 '아이폰X'가 역대급 완판을 보여줌으로써 또 한 번 '아이폰' 돌풍이 불어닥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 통신업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SK텔레콤 '아이폰X'의 1차 초도 물량은 3분만에 매진 되었고, 2차 판매 분량은 이보다 빠른 1분 50여초 만에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KT역시 5분만에 매진되었고, LG유플러스도 10분이 채 지나기 전에 초도 물량이 동나면서 역대 최단시간 완판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같은 '빠른 완판'을 두고 '아이폰X'의 높인 인기와 더불어 애초에 '초도 물량'이 약 15만대 수준으로 너무 적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기도 하지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완판되었다는 점에서 향후 국내에서도 '아이폰X' 돌풍이 불어닥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iPhone 8 vs iPhone X

'아이폰8/8플러스'가 지난 11월 3일 공식 출시되었지만 반응은 미지근했다.

그렇지만 '아이폰X'는 달랐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아이폰X의 예약 구매과정에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약 95%)이 단말기 공시 지원금을 선택하지 않고, 25% 요금 할인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0월 1일을 기해서 '단통법'의 핵심 조항 중 하나였던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되는 한편, 요금 할인(선택 약정 할인)의 폭이 25%로 늘어났는데, 이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할인폭이 적은 공시 지원금을 받는 것 보다 '25% 요금 할인'을 받는 것이 낫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Face ID and notch design..

△ 아이폰텐 하단부.


  이번 '아이폰X'의 국내 예약 판매가 성공리에 마무리 된 것으로 볼 때, 국내 시장에서도 역시 한동안 '아이폰X'에 관한 이슈가 끊임없이 들려올 것으로 보이며, '단통법 핵심 조항 폐지(지원금 상한제 폐지)'와 선택 약정 할인 25% 사이에서 통신사와 소비자간의 눈치 게임이 시작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는 24일 이후, '아이폰텐'의 공식 출시 이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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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 iOS11.1.2 업데이트 버전 배포 : 아이폰X 오류 수정, 배터리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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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아이폰/아이패드를 위한 iOS11.1.2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애플이 지난 6월 WWDC2017에서 소개했던 최신 iOS11이 공식 배포된 이후, 지금까지 여섯번(11.0.1 / 11.0.2 / 11.0.3 / 11.1.0 / 11.1.1 / 11.1.2)의 새로운 업데이트 버전이 등장했습니다. 애플측은 이번에 iOS11.1.2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하면서 '아이폰X'에서 발생하던 두 가지 주요 문제 - 1) 온도가 급격히 떨어질 경우 화면이 작동하지 않던 문제, 2) 라이브 포토와 동영상 촬영에서 발생하던 왜곡 현상 - 를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iOS 11.1.2 마이너 업데이트.

애플측은 공식적으로 '아이폰X'에서 발생하던 두 가지 주요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온도가 급격히 떨어질 때 발생하던 아이폰X의 화면 정지' 문제,

두 번째로 '라이브 포토와 동영상 촬영에서 발생하던 사진 왜곡' 문제를 해결했다고 했다.

다른 오류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었으며, 

 iOS11.2 업데이트 버전에서 '급속 충전'기능의 추가와 '애플 캐시' 기능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 [다운로드 및 설치]

iOS11.1.2 마이너 업데이트.

또 한 번의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이 배포되었지만 여전히 '배터리 오류' 문제에 관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iOS11.1.0 업데이트 버전에서 해결될 것 같았던 '배터리 수명 시간'에 관한 문제는 'iOS11.1.1'에서도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iOS11.1.2 마이너 업데이트 역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는 점에서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실망하고 있다.

  

  iOS11 정식 버전 배포 이후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이 큰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부분은 '배터리 지속시간'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iOS11.1.1 업데이트 이후에도 '배터리 문제'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아이폰6, 6s 등 2년 이상된 제품에서 배터리 소모 시간 단축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는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심지어 일부 사용자들은 'iOS11.1.1'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소모 속도가 더 빨라졌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와 함께 끊임 없는 '앱 충돌'로 인한 강제 종료 문제도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애플 공식 트워터 계정(@AppleSupport)에는 지속적으로 '배터리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이야기가 전달되고 있다.


  iOS11 정식 버전 배포 이후, 국내에서도 아이폰 유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터리 문제' 사례가 보고되고 있지만, 이에 대응할 만 한 별다른 해결책이 없습니다. 때문에 'iOS10.3.3'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관련글 참고 ☞ http://enjoiyourlife.com/2202), 그 외에는 보조 배터리를 이용하여 배터리 수명을 늘리는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쪼록, iOS11 이후에 발생되고 있는 여러가지 오류들이 빠른 시간 안에 말끔히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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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 구매 및 설치 리얼 후기 +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구입 팁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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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최고의 가성비! 대륙의 실수를 넘어 이제는 대륙의 실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샤오미. 스테디셀러 샤오미 배터리부터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샤느님'이라고 불리는 '샤오미 로봇청소기'까지 가격대비 만족도가 최고인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죠! 저도 언제부턴가 샤오미 뭔가를 사야할 때면 '샤오미' 제품부터 검색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블랙박스'입니다.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라고 불리는 제품 중에서 '샤오이 스마트 블랙박스 일반판'을 구매했습니다. 


참고  

'샤오이(Xiaoyi)'는 샤오미(Xiaomi)의 짝퉁이 아닌 '자회사'에요. 원래 '샤오이'가 액션캠 등 소형 카메라 분야에서 꽤나 유명한 회사이기 때문에 '액션캠'이나 '블랙박스' 같은 제품들은 '샤오이'라는 이름으로 그대로 판매가 됩니다. 물론, '샤오미'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것도 있어요. 결론은 '짝퉁'이 아니라는 사실!

△ 결제를 한 뒤, 1주일 만에 집에 도착한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와 'sd메모리카드'

배송 과정이 좀 험난했는지 상자 모서리 부분이 찌그러져 있다(제품은 이상 없으니..)

메모리카드(32GB,샌디스크) + 샤오이 블랙박스 일반판

배송비까지 총 합 67,500원에 구입했다.

블랙박스를 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팔고 있다니.. 놀랄만한 가격이 아닐 수 없다.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요. 동력판, 청춘판, 일반판, 프리미엄, 미지아 블랙박스 등이 있는데요, 저는 '샤오이 블랙박스 일반판'을 샀습니다. 가격은 동력판이 제일 싸고요, 그 다음이 청춘판(+10,100원), 그 다음이 일반판(+12,000원)입니다. '동력편'보다는 '일반판'이 성능이 좀 더 좋고(광각 165도, 듀얼코어dsp칩 등)' 투 포트(2구) 차량용 충전기를 준다고 하길래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32GB 샌디스크(10class) 마이크로SD카드도 주문했어요. 이렇게 다 해서, 배송비 포함 67,500원(5,600원 할인 쿠폰 사용) 줬네요. 가격 면에서는 훌륭합니다. microSD카드가 17,300원이니까 실제 블랙박스는 5만원 정도네요(동력판은 43,100원에 판매중) 

[블랙박스 판매 사이트링크  qoo10.com ].

※ 블랙박스 메모리 구매 팁 ※ 

  블랙박스에는 마이크로SD카드가 들어가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메모리카드를 꽂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인터넷에서 저렴한 제품을 사서 쓰면 안되나?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다~ 좋은데, 딱 한가지만 알아두면 더 좋아요.

 블랙박스는 기계의 특성상 수시로 메모리를 읽고/쓰고를 반복하기 때문에 '전송 속도'가 빠른 것이 좋습니다(필수).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인터넷 쇼핑몰에서 '마이크로SD카드'를 검색하면 10class, 6class, 4class 등 '클래스'라는 명칭이 붙어 있는데요, 이 숫자가 높을 수록 전송 속도가 빠릅니다. 보통 '블랙박스'는 10class 이상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어요. 괜히 싸다고 낮은 '클래스' 제품 사서 돈 버리지 마시고~ 돈 조금 더 주고 '10class' 사면 됩니다. 블랙박스 구입처에서 눈탱이 맞지도 마시고요.. 블랙박스 회사/매장에서 파는 거라고 별거 있는거 아닙니다. 그냥 '10클래스' 사면 돼요.

△ 블랙박스에 장착하기 위해 구입한 'microSD card(32GB)'

32GB라는 용량 아래 C10 이라는 숫자가 있고, 오른쪽에 U 안에 1이 적혀 있다.

C는 초당 몇 MB로 전송할 것인가를 나타낸다(최소 전송 속도, MB/s)

C10 의 의미는 초당 10MB 이상의 전송 속도. 최고 98MB/s 라고 위에 포장지에 적혀 있음.

블랙박스용은 최소 C10, 10class로 사는 것을 권장.(그냥 평소에 저장용으로 쓸 거라도 빠른걸로..)

U는 초당 몇십 MB의 속도로 전송할 것인가를 나타낸다(최소 전송 속도, x0MB/s)

U1은 초당 최소 10MB의 전송 속도를 나타낸다고 보면 된다. C10과 동일한 의미.

블랙박스 영상을 항상 4K영상으로 촬영할 것이 아니라면 U1을 사도 무방하다(보통 1080p)

굳이 4K로 블박영상을 남기고 싶다면 U3 정도를 사면 된다.

다시 블랙박스 이야기로 돌아와서..

△ 샤오이 블랙박스 제품 구성

본체 + 시가잭(2포트) + 전원 케이블 + 거치대


  샤오이 블랙박스의 구성품은 간소합니다. 본체(카메라) + 거치대 + 케이블 + 시가잭(2포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 해 보기 위해서 컴퓨터 USB에 잭을 꽂아서 해 봤더니 잘 되더군요. 

  전원이 들어오면 '앱'을 설치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카메라 자체적으로 나오는 모든 문자는 '중국어'이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앱'은 한글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샤오이 블랙박스]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블랙박스' 전원을 연결하면 'QR코드'가 뜨는데, QR코드를 스캔하면 '앱 다운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 블랙박스를 컴퓨터USB에 연결하니 전원이 들어온다.

화면에 나타나는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 앱/어플'을 다운 받을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한다.

앱을 다운 받으면 설명은 기본이고 카메라 조작도 할 수 있다.

△ 앱스토어에서 '샤오이 블랙박스'라고 검색하면

YI Smart Dash ~ 라는 앱이 뜬다. 

다운로드 후 설치 완료되면 실행해 보자.

△ 회원가입 후 로그인 

△ 로그인 하면 다른 사람들이 업로드한 블박영상/사진이 보인다.

아래쪽에 '홈'버튼 모양이있고, 오른편에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블랙박스 조작'이 가능하다.

△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 '장치(블랙박스)'를 한 번만 추가해 두면

이후에는 그냥 카메라 아이콘 클릭  - 연결 확인만 누르면 블랙박스와 연결 완료 된다.

△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연결..

△ 촬영 영상을ㅇ 스마트폰 화면으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의 '분홍색'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캡쳐된다.(사진 찍고 저장)

△ 스마트폰으로 카메라 설정 변경 가능.

나는 기본 녹화 설정을 1920x1080p 30fps로 설정해 두었다.

좀 더 선명한 화면을 원하는 사람들은 더 높은 해상도로 설정하면 된다.

△ 메뉴에는 설명서(사용자 가이드)가 있다.

설명서를 보면서 기계를 조작해서 음소거, ADAS 경보 on/off 설정 등을 할 수 있다.


  앱 설치만 하고 나면 카메라 설정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라는게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 녹화되고 스마트폰에 잘 저장 되는 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블랙박스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블랙박스에 접속하고 내용을 확인/저장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죠. 굳이 메모리카드를 꽂고 빼고를 할 필요가 없어요.

  집에서 테스트를 마친 후,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하면 됩니다. 흡착식 거치대라면 처음 설치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 바꿔주기가 용이하겠지만, 3M양면 테이프 거치대라면 신중하게 작업을 해야 합니다. 어디에 블랙박스를 붙이면 좋을지... 한 번 붙이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 백미러 뒤쪽으로 블랙박스 부착 완료.

시가잭을 꽂으니 전원이 잘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블랙박스를 설치를 완료 했다면 남은 작업은 '선 정리'

△ 케이블 선이 생각보다 길다.(2M는 넘는듯)

나는 백미러 뒤쪽 상단으로 선을 뺀 다음, 유리창문 테두리를 따라서 조수석쪽으로 선을 뺐다(노란선 부분).

선은 안 보이게 잘 감춰두는게 차량 내부 정리의 기본 원칙.


  요즘 대부분의 차량들은 블랙박스가 장착되어 있긴하지만, 아직도 블랙박스가 없는 차량을 주변에서 자주 봅니다. 저 또한 한동안 블랙박스를 달지 않고 차량을 가지고 다녔는데, 사고가 났을 때 '블랙박스'가 없다면 상당히 불리할 수 밖에 없는 경우를 몇 번 보다보니 '블랙박스'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블랙박스 구매를 고려하고 있거나, 가성비 좋은 블랙박스를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는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만, 매립형이 아니기 때문에 차량을 운행할 때문 녹화된다는 점을 생각해야하며, 상시 녹화를 원한다면 별도로 설치 기사님을 불러서 설치해야할 것 같네요. 

  여러분의 블랙박스 구입 및 (블랙박스용)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구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 구입 사이트 ☞ Qoo1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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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DSLR급 카메라 탑재와 무선 이어폰 기본 제공?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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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iPhone X(아이폰 텐)'이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로 자리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기대감도 서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갤럭시S9/S9+'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으며, 캐드 디자인 도면 유출 등 디자인에 관한 소식들이 하나둘 씩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처럼 '갤S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 업그레이드와 무선 이어폰 기본 제공 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제품은 언제나 큰 관심사이다.

삼성의 '갤럭시S9'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둘씩 등장하면서, '아이폰X'와 어떤 면에서 차이를 보이게 될 지가 관심사이다.


- 갤럭시S9, DSLR급 카메라 탑재와 AKG무선 이어폰 기본 제공. 통큰 삼성 되나?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는 디자인면에 있어서 '갤S8/S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뒷면에 탑재될 듀얼 카메라의 배치가 '갤럭시노트8'와 달리 세로 배열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 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갤S9'의 듀얼 카메라에는 BBAR코팅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고 하는데, BBAR(Broad-band anti-reflection) 코팅은 빛과 그림자의 반사를 줄여주는 기술로서 일반적으로 DSLR카메라에 필수적으로 적용되어 오던 기술입니다. 이처럼 삼성이 '갤럭시S9'에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화수 수를 기존 1200만에서 '1600만'으로 올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에 더해 BBAR코팅 기술까지 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진정 DSLR급의 스마트폰 카메라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amge.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뒷면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의 주요 스펙.

듀얼 카메라 탑재, 1600만 화소 카메라로 기존 1200만 화소보다 높아질 것이라 한다.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한편, '갤럭시S9/S9+'에는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삼성이 '갤S9'의 기본 구성품으로 무선 AKG이어폰을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헤드폰/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루머와 닿아 있긴 하지만 '3.5파이 이어폰잭'의 존재 여부와 상관없이 '무선 AKG이어폰'의 제공은 반길 만 한 소식입니다. 전문가들이 삼성이 '하만(HARMAN)을 인수하여 자회사로 두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 보고 있으며, '갤S9'이 그 헤택을 크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애플이 '비츠(Beats)'를 인수하여 애플뮤직(Apple Music)을 출시하고 음향기기에 힘을 쏟는 것 처럼,

삼성 역시 '하만(HARMAN)' 인수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 일환으로 '갤럭시S9/S9+'에서 무선 AKG이어폰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S8+ vs Glaaxy S8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S9/S9+'는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면에서 큰 변화가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성능 향상은 기능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며, '갤럭시S9'의 핵심적인 기능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을 대폭 향상 시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 부분도 눈여겨 봐야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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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믹스2s, 독특한 발상의 노치 디자인.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11. 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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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6년 10월 말, 샤오미가 6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베젤리스 디자인의 스마트폰 '미 믹스(Mi Mix)'를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6인치 크기의 화면, 베질리스 디자인을 갖춘 '미 믹스'의 등장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로 자리잡을 만큼 '미 믹스'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제는 '베젤리스 디자인'이 자연스러운 것이 된 상황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입니다. 앤디루빈의 '에센셜폰'과 애플의 '아이폰X'는 상단부 카메라 부분을 제외한 양쪽 옆이 '화면'으로 채워져 있어 소위 '노치 디자인' 혹은 V자, M자형 디자인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노치 디자인'에 대해 여러가지 말들이 오가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샤오미가 준비중이라는 '미 믹스2s'의 유출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미믹스2.

베젤리스 스마트폰 시대의 포문을 열었던 '미 믹스'의 후속 제품인 미 믹스2.

최근 화면 상단에 '노치 디자인'을


- 샤오미의 '미 믹스2s', 노치 디자인의 새로운 지평을 열 만한 제품인가?


  지난 9월 11일, '미 믹스'의 후속 제품인 '미 믹스2(Mi Mix2)'를 선보였던 샤오미가 '미 믹스2s'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6인치 크기의 화면, 스냅드래곤835장착, 기본 램 6GB, 3400mAh의 배터리를 탑재하면서 큰 화면,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한 UI 그리고 최고 가성비(64GB제품 우리돈 약 60만원)를 내세웠던 '미 믹스2'의 후속 제품인 만큼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가운데, 상단부의 독특한 '노치 디자인'으로 인해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미 믹스2s'의 렌더링 이미지.

상단 카메라 부분이 우측에 위치하면서 독특한 노치 디자인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이같은 디자인이 실현될 지 불명확하다.


  이번에 전해진 '미 믹스2s'의 사진 등장에 대해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s'모델의 등장은 과거에도 있어 왔기 때문에(Mi 5s) 충분히 등장 가능성이 있을 만한 제품이라고 평가 했으며,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고 언급했습니다. '카메라'와 관련해서 노치 디자인을 구현한 대표적인 사례는 앤디루빈의 '에센셜폰'이 있으며, 아이폰X 역시 '노치 디자인'의 대표로 여겨지고 있는데 '미 믹스2s'로 불리는 이 제품의 노치 디자인은 '에센셜폰'의 카메라가 오른쪽 모서리 쪽으로 옮겨간 듯한 모양을 하고 있기에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 에센셜폰의 상단 카메라 노치 디자인.


  '미 믹스2s'의 카메라 배치는 화면의 크기를 최대한 크게 하는 동시에 상단 중앙에 카메라가 위치한 '노치 디자인'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고려하여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구현해 내기 위한 노력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같은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중앙 카메라'디자인 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다만 여전히 많은 사용자들이 '노치 디자인'보다는 '수평 디자인'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미 믹스2s'가 이같은 디자인을 고수할 필요가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미 믹스2'의 뒷면. 세라믹 코팅이 되어 있어 고급스러움이 도드라진다.

△ 한때 '미 믹스2s'의 디자인으로 거론되던 '아이폰X' 스타일의 노치 디자인.


  최고 가성비를 앞세운 전략 스마트폰 '미(Mi) 시리즈'로 중국 스마트폰 시장을 평정하면서 단숨에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큰손으로 떠올랐지만 최근의 행보는 크게 눈에 띄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세라믹 코팅', '베젤리스 디자인' 등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과연 샤오미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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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AR욕심, '증강현실 글래스' 출시할 것이라는 애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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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난 9월 12일 선보인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에는 여러가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만 애플이 특별히 강조한 기능으로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능이 있습니다.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에 탑재된 프로세서 'A11 바이오닉(A11 Biobic)'이 증강현실을 구현하는데 최적화된 프로세서라고 소개했으며, AR기능이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있어 중요한 기능으로 자리잡을 것임을 이야기했습니다. 지난 6월 WWDC2017에서 개발자들을 위한 'AR kit'을 선보이고 아이폰에서 'AR기능'을 선보이는 등 본격적인 'AR시장' 장악에 나선 애플이 'AR글래스' 개발에도 많은 노력을 쏟아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애플 글래스

애플은 오랫동안 '애플 글래스'를 개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애플워치/맥북 등을 조립/생산하는 업체 콴타가 '애플 글래스'의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애플 글래스'의 출시가 머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 '증강현실 글래스(AR glasses)' 준비한다는 애플, 기대할 만 하나?


  일본의 니케이 신문이 최근 애플이 오는 2019년까지 '증강현실 헤드셋(안경)'을 출시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관련 업계가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애플의 '증간현실 헤드셋' 소위 '애플 글래스(Apple Glasses)'에 관한 소식은 오래전부터 있어 왔는데, 최근 애플워치와 맥북을 조립/생산을 맡고 있는 업체 콴타(Quanta)의 릉 부회장(CC Leung)이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2년 전부터 애플의 AR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9년 이전에는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애플의 AR헤드셋은 "투명한 렌즈가 장착된 '안경'과 같은 형태로서' 구글이 선보인 바 있는 '구글 글래스(Google Glasses)'보다 한 차원 진화된 형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증강현실 헤드셋 소위 '애플 글래스'와 관련된 애플 특허의 일부 내용들.

렌즈를 통해 증강 현실이 구현되며, 가상으로 생성된 물체나 메시지를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실행되는 구조이다.

 

 릉 회장은 애플의 AR글래스가 1000달러(우리돈 약 110만원) 이하로 출시되면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출시 초기에는 기업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다만 그 이상의 구체적인 이야기는 전하지 않았습니다. 'AR글래스'와 관련하여 애플CEO 팀쿡 지난달 인디팬던트(The Independent.co.uk)와의 인터뷰에서 "만족할 만 한 수준의 제품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만족할 만 한 수준의 제품"이 완성되면 출시를 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애플이 꾸준히 'AR글래스' 개발에 몰두하고 있음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 구글의 '구글 글래스'

△ MS의 '홀로렌즈'


  가상현실(VR)과 함께 증강현실(AR)은 미래의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에 구글은 '구글 글래스'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으며, MS역시 증강현실 헤드셋인 '홀로 렌즈(Holo lens)'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이 스마트폰에 '증강현실'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함으로써 증강현실 경쟁에 기름을 부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어떤 결과물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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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것 아닌 작은 것, 삼성 '갤럭시S9 미니' 출시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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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Galaxy S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들이 '갤럭시S9/S9+'의 공개/출시가 '갤S8/S8+'보다 한 달 이상 빨라질 것(갤S8는 3월 말 공개, 4월 말 출시)이라고 이야기한 가운데, 최근에는 삼성이 4인치 크기의 '갤럭시S9 미니(Galaxy S9 mini)'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이 '갤S9'의 생산 준비를 끝마쳤다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 4인치 크기의 '갤럭시S9 미니'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삼성이 4인치 크기를 줄인 '4인치' 제품을 통해 4인치대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흡수하려한다는 것이다.


- 삼성, 4인치 크기의 '갤럭시S9 미니' 출시 하나?


  최근, 투자 정보 제공 전문 매체인 밸류워크(ValueWalk.com)가 전한 바에 의하면 삼성이 내년 초에 선보일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의 공개 행사장에서 4인치대 크기의 '갤럭시S9 미니'를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밸류워크는 익명의 소식통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삼성이 5인치 미만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9미니'를 준비중이며, 이 제품 역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여 화면의 넓이를 대폭 넓히면서도 전체 크기는 줄이는 등 '갤럭시S9'과 동일한 디자인에 크기가 작아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6.2인치 플러스 제품, 5.8인치 일반 제품 그리고 4(~4.7인치) 미니 제품.

삼성이 4인치대 제품 출시를 통해, 4인치, 5인치, 6인치 '갤럭시' 시리즈를 완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이렇게 된다면 삼성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4인치대 '갤S9미니' 출시설을 두고, 지난 2016년 3월 말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8플러스'를 선보이면서 '큰 화면'으로 시장에서 재미를 톡톡히 본 삼성이 비교적 '작은 화면'을 가진 제품 출시를 통해 4인치 화면을 가진 '아이폰SE'와 4.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8' 등을 견제하면서 작은 크기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려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SE'를 제외하면 하이엔드 스마트폰들이 '큰 화면'에 편중되어 있기 때문에 '4인치 갤럭시S9 미니'는 시장에서 큰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갤럭시S8'의 출시 당시에서 '미니'제품의 출시에 관한 소문이 나돌았지만 실제 제품 출시로 이어지지 않은 점을 고려해 볼 때 아직 섣불리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이야기를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 갤S9,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고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다.


  밸류워크는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았지만 여전히 '작은 화면'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해외 유명 온라인커뮤니티인 레드딧(reddit.com)에서 '4인치 갤럭시S9'에 관한 이야기가 매우 많이 등장하고 있는 점을 그 예로 들었습니다. 과연 삼성이 실제로 4인치 크기의 '갤럭시S9 미니'를 선보이면서 4인치, 5인치, 6인치대 크기의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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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조기 출시와 '아이폰X' 벤치마킹으로 승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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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삼성의 '갤럭시S9/S9+'의 등장에 관한 소식들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아이폰텐(iPhone x)'과 '갤럭시S9/S9+'의 대결이 어떤 양상을 보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갤럭시S9'의 캐드 이미지가 공개/유출 되면서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장착과 지문 인식 센서가 확인되었고,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이 예년보다 일찍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과 '아이폰X'를 벤치 마킹한 기능이 있다는 루머가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갤S9은 '갤S8'와 비교했을 때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카메라 하단부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하단부가 좀 더 얇아진 베젤이 특징으로 손꼽힌다.

이외에 부가적으로 '얼굴 인식 기능'에 대대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하다.


- 생산 준비 마쳤다는 '갤럭시S9', 빠른 출시로 '아이폰X' 잡을 수 있을까?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폰아레나(Phonearena.com)을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대량 생산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이 '갤럭시S8/S8+' 때와 같이 4월 출시를 할 만 한 여유가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1분기(1월~3월)에 본격적으로 물량이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이르면 2월 말 'MWC2018(2/26~/31)' 행사에서 '갤럭시S9/S9+'를 공개하고 이르면 3월 초에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도 2월 'MWC2018'행사 전에 '갤S9/S9+'가 출시될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습니다.


△ 디자인 스케치.

기본적인 디자인에 변화는 없다.

다만, 카메라 성능의 향상,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등이 예상되고 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한편, 여러 매체들이 '갤럭시S9/S9+'의 이른 출시를 점치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이 '아이폰X'의 특정 기능을 벤치마크하여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특정 기능'이 무엇을 말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페이스ID'와 관련된 기능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이자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기능이 '페이스ID'인 만큼, 삼성이 기존에 선보였던 '얼굴 인식 기능'을 대대적으로 개편/보강하여 '갤럭시S9'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로 탈바꿈 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구현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듀얼 카메라 역시 '갤노트8'에서 선보였던 것의 연장인 만큼 '아이폰X'를 벤치마킹 할 만 한 것은 '페이스ID' 밖에 없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 Galaxy S9 vs Galaxy S8+

△ 갤S8에 탑재되었던 '얼굴 인식 기능'이 어떻게 변화할 지가 관건이다.

△ 갤S9, 뒷면 캐드 이미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구현되지 않는 다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약간의 실망감을 안겨주었지만, 이 점이 '갤S9'의 가격 경쟁력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얼굴 인식 기능'의 보완/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갤S9'은 카메라 성능의 향상(16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탑재)과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9x시리즈 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할 것으로 보이며, 프리미엄 제품의 경우 8GB램 탑재설도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괴물폰'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여기에 가격 경쟁력이 더해진다면 명실공히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 제품으로 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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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6.1인치 크기의 '아이폰X' 저가형 모델과 6.5인치 플러스 제품 만드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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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일,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X(iPhone X, 아이폰 텐)'는 출시 초기부터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구매를 주저하게 만들거나 부담을 느끼게 하는 부분은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64GB기준으로 미국에서 999달러, 우리나라에서는 142만원 이라는 가격(출고가)이 책정되면서 과거에 판매되던 동일 용량의 제품 가격을 훌쩍 뛰어 넘는 역대 최고가 스마트폰의 자리를 꿰찼습니다. 이처럼 높은 가격은 '가격 논란'을 불러 일으키며 일각에서는 '그 만한 가치가 있는가(가격에 상응할 만 한 요소를 갖추었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 아이폰X & 아이폰X 플러스, concept image.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6.5인치/5.8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과, 

6.1인치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 총 3가지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아이폰X'의 등장에 대해 2년 전 부터 언급하는 등 애플의 새로운 제품의 출시와 그 시기를 예견하는 데 있어 세계 최고로 불리는 인물이다.

image.www.martinhajek.com 


- 애플,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6.5인치 플러스 모델과 6.1인치 저가형 '아이폰X' 만든다.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애플이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은 6.5인치 OLED디스플레이 탑재 모델, 5.8인치 OLED모델,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저가/보급형 모델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될 것이며, 2018년 하반기에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차세대 5.8인치 OLED제품은 현재 출시/판매되고 있는 '아이폰X'와 동일한 포맷에 성능이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라 할 수 있으며, 6.5인치 OLED제품은 기존에 판매중인 '플러스' 제품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 합니다.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제품은 가격 부담을 완화하여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이라는 것이 Ming-Chi Kuo의 설명입니다.


△ Ming-Chi Kuo 보고서의 일부.

2017년에는 LCD제품인 아이폰8/8플러스와 OLED제품인 아이폰X이 출시되었지만

2018년에는 OLED제품인 '아이폰X', 아이폰X플러스(가칭), 그리고 6.1인치 LCD아이폰X(가칭)이 공개/출시될 예정이다.

source.www.appleinsider.com

△ iPhone X & iPhone X plus, concept image.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OLED제품보다 낮은 해상도를 가질 것이지만 화면의 크기가 5.8인치 OLED제품보다 크다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으며, 페이스ID(Face ID)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외관상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650~750달러 가량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8(64GB)'의 미국 가격 699달러와 '아이폰8플러스(64GB)' 799달러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격 면에서 볼 때, 완전히 '저가형 모델'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 999달러(5.8인치, 64GB 용량/한국 가격 142만원)에 견주어 볼 때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서, 일정부분 부담이 덜어진 가격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X

애플은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 '아이폰X'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생산/판매할 것으로 보인다.


  Ming-Chi kuo는 당초 2018년 상반기에 '아이폰X'의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하면 또 한 번 애플의 전성기가 찾아올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번에 6.1인치 LCD제품을 포함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전망을 내놓으면서 2018년 가을이 애플 전성기의 정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2018년 이후, 애플의 모든 제품들은 '터치ID'를 버리고 '페이스ID'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 2018년 이후, 애플의 제품의 '터치ID'는 모두 '페이스ID'로 대체될 것이라 한다. 


  '아이폰X'는 높은 판매 가격 만큼 애플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OLED디스플레이의 수급 문제와 낮은 생산 수율로 인해 제품 생산 속도가 느리다는 점은 애플에게 있어 큰 손해가 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애플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빠르고 많이 '베젤리스 디자인'인의 아이폰(아이폰X)를 생산/판매하려 할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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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아이폰X' 노치 디자인. 프로그램까지 등장할 정도?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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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애플이 선보인 10주년 기념 아이폰, '아이폰X'가 등장한 이후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것 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소위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으로 불리는 '아이폰X'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상단부가 'V'자형, 혹은 'M'자형, 혹은 '凹[요]'자형의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이같은 디자인을 두고 사람들 사이에서 여러가지 말들이 오간 것입니다. 국내 커뮤니티 등에서도 'M탈모 디자인'이라는 비아냥을 받을 정도로 '아이폰X'의 마이너스 요인으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노치 디자인'을 두고 '아이폰X'의 실수라고 이야기 할 정도이다보니 '노치 디자인'의 구현에 많은 공을 들인 애플로서는 다소 억울할 지도 모릅니다. 한편, 이같은 '노치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 속에서 이를 해결해 주는 프로그램이 등장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OLED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 그리고 상단부 '노치 디자인'이 돋보인다.

애플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노치 디자인'이지만 정작 사람들인 이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경향이 짙다.


- 논란의 '아이폰X' 노치 디자인. 프로그램(앱)까지 등장할 만 했나?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지난 10월, '아이폰X'가 예약 판매에 돌입하기 전에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아이폰텐(iPhone X)의 '노치 디자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세 가지 응답, "싫다", "신경쓰지 않는다(그저 그렇다)", "좋다"라는 응답을 하는 것이었는데, 총 응답자 3474명 중 65.4%(2272명)이 "싫다"라고 응답였고, 25.04%(870명)의 응답자가 "그저 그렇다"라고 응답하면서 사실상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이 사람들 사이에서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폰아레나의 '노치 디자인' 선호에 대한 설문 조사.

총 응답자의 '65.4%'가 '싫다'고 응답했으며, '그저그렇다'라고 응답한 사람도 25.04%였다.

좋다고 응답한 사람은 9.57%(332명)에 불과해, 대체로 '노치디자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source.www.phonearena.com

△ 아이폰X의 상단부 트루딥스(true depth) 카메라와 '노치 디자인'.


  이같은 '노치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은 일부 사람들의 '아이폰X' 구매 심리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앱 스토어(App store)에서는 '노치 디자인'을 없애고 수평 디자인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널리 알려진 응용 프로그램(Application, 앱/어플)은 두 가지 인데, 하나는 무료 프로그램인 '낫초(notcho)'이고 또 다른 하나는 1.09달러 짜리 '노치 리부버(Notch Remover)'입니다. 무료 프로그램인 '낫초'의 경우 완벽히 '노치' 부분이 가려지는 것은 아니지만 무료 프로그램이라는 장점이 있고, '노치 리부버'는 1달러짜리 유로 프로그램이지만 '노치'가 완벽히 가려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을 가려주는 무료 프로그램 '낫초(notcho)'

무료 프로그램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완벽히 가려지는 것은 아니다.(주변 색상의 차이)

AppStore - notcho

△ 1.09달러 짜리 '노치 리무버(Notch remover)'

완벽히 노치 디자인이 가려지면서 수평 디자인을 연출한다는 장점이 있다.

AppStore - Notch Remover


  사람들 사이에서는 '노치 디자인' 역시 아이폰X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프로그램'까지 써 가면서 '노치 디자인'을 가릴 필요가 있냐는 의견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노치 디자인'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프로그램의 등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노치 디자인' 보다는 '수평 디자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추후 이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선호도'에 맞게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이같은 프로그램의 등장은 '아이폰X'의 인기가 그만큼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는 의미에서 '아이폰X' 인기가 쉽사리 식지 않을 것임을 보여준다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X'가 앞으로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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