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8. 09:00
지난 11월 3일, 애플의 '아이폰X'가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연일 '아이폰X'에 관한 소식으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역대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비싼 스마트폰(64GB, 한국 가격 142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폰X'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데뷔하면서 애플(Apple, Inc.)의 주가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아직도 '아이폰X'를 직접 사용하기 위해서는 꽤나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할 정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해외 직구'를 이용해서 '아이폰X'의 구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이 11월 7일 발표한 '아이폰X' 2차 출시국 명단에 한국이 포함되면서 '아이폰X'를 기다리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
△ iPhone X,
한국 출시는 11월 24일.
애플이 11월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아이폰텐' 2차 출시국에 한국이 포함됐다.
- '아이폰X' 2차 출시국 명단에 '한국'포함. 11월 24일 공식 출시.
애플이 '아이폰X'의 2차 출시국 명단을 발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또 한 번 들썩이고 있습니다. 11월 7일, 애플은 홈페이지 뉴스룸을 통해서 오는 11월 23일(이스라엘)과 24일부터 '아이폰X'가 판매될 13개 국가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11월 24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되는 국가는 알바니아, 보스니아, 캄보디아, 코소보, 마카오, 마케도니아, 말레이시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 태국, 터키 등으로 이번에 총 13개 국가가 '아이폰X' 2차 출시국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2차 출시국' 명단에서 조차 이름을 올리는 경우가 드물었지만 이번에는 비교적 빨리 '공식 판매 국가'에 이름을 올리면서 우리나라에도 곧 '아이폰X' 돌풍이 불어닥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64GB 용량의 한국 공식 판매 가격은 142만원, 256GB 용량의 가격은 163만원이다.
64GB기준으로 미국의 999달러(우리돈 약 112만원),
일본의 121,824엔(우리돈 약 119만원)보다 다소 비싸다는게 아쉬운 점이다.
△ 뒷모습.
이번에 애플이 11월 말 출시 국가 13곳을 발표하면서, 아이폰X의 공식 판매 국가(예정 포함)는 총 70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현재 1차 출시국에서도 '아이폰X'를 구매하려면 적어도 한 달은 기다려야 한다는 점에서 '13개 국가'에서 공식 출시 한다고 해도 초기 물량은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며,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X'를 사용하기까지는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내년 초나 되어야 본격적으로 물량이 풀릴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아이폰8 vs 아이폰X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공격적인 판매국가 확대는 수익을 극대화하는 한편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이폰X'의 한 대당 판매 수익은 약 64%로서(64GB, 999달러짜리 한 대를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 357.5달러) '아이폰8'의 판매 수익 59%보다 높으며, 따라서 애플이 수익률도 높고 인기도 좋은 '아이폰X'의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아이폰X'의 판매 국가를 늘림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잠재적 구매 고객으로 확보하는 하려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이슈와 추측을 만들어 내고 있는 '아이폰X'인 만큼 11월 24일, 한국 공식 출시에서는 과연 어떤 헤프닝이 벌어지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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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7. 09:0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애플의 '아이폰X'라고 할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아이폰X'의 대항마로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9(Galaxy S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삼성이 예년보다 2개월 가량 빠른 지난 5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노트8'의 차기 제품인 '갤럭시 노트9'의 개발 착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한다.
코드네임은 '크라운(Crown)'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갤럭시 노트9, 코드 네임 '크라운'. 왕좌의 자리 노리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은 삼성과 애플, 2강 체제가 굳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갤S8/S8+, 갤노트8 등을 내세워 시장을 장악했던 삼성이 '아이폰X'를 전면에 내세운 애플에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9/S9+'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 해외 유명 IT/모바일 매체들은 삼성이 '갤럭시노트9(Galaxy Note 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갤노트9' 개발의 코드 네임은 '크라운(Crown)'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의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가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 갤노트9의 하단부 베젤은 사실상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갤S9/s9+'의 디자인에 관한 루머와도 동일한 내용이다.
△ 갤S9에서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에 삽입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갤S9/S9+이 아닌 '갤노트9'에서 실현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비용 문제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인 '갤노트9'이 더 가능성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폰아레나가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했으며, 새로운 제품의 공개 시기는 기존과 비슷한 8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제품의 프로토타입(Prototype) 제품은 내년 초(1분기)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디자인의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에 포인트가 맞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갤럭시S9/S9+가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진 만큼, '갤노트9' 역시 스냅드래곤 845와 엑시노스9x 시리즈를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전문가들은 노트 시리즈의 강점인 S-Pen(S펜)의 기능이 더욱 향상과 듀얼 카메라 기능의 향상을 주목 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갤S9/S9+'에서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지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또한 '갤노트9'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으로 분류되는 '노트 시리즈'에서 삼성이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 뒷면 디자인은 갤노트8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만, 카메라 성능의 향상과 AR기능 추가, 홍채인식 3D얼굴인식 기능의 향상이 있을 것이라 한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노트9'의 개발 착수 소식이 상당히 이른 시기에 들려왔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개발 기간이 예년에 비해 길다는 것은 제품의 개발과 테스트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삼성이 좀 더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과연 '갤노트9'이 어떤 제품이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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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6. 12:52
애플은 지난 1일 새벽(한국) 'iOS 11.1'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iOS11'을 기다려 왔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iOS11.0.x' 버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 때문입니다. iOS11 업데이트 이후,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 사이에서는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었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나왔으며(필자도 경험한 내용), 세 번의 마이너 업데이트(iOs 11.0.1/11.0.2/11.0.3)'이 배포되었음에도 '배터리 수명'에 관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다운그레이드'를 통해 'iOS 10.3.3'으로 되돌아가기도 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애플이 아이폰/아이패드를 위한 iOS11.1 버전을 배포했다.
하지만 iOS11.0.x 버전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배터리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iOS11.1 업데이트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배터리 수명' 문제. 아직 좀 더 기다려야하나?
앞서 이야기 했듯이 iOS11 공식 버전이 배포되었을 때 가장 먼저 불거진 문제가 바로 '배터리 지속 시간'의 문제였습니다. 동일 기기로 실험을 한 결과 'iOS11'이 'iOS10'보다 배터리 지속 시간이 절반 이하로 나타나면서 '심각한 정도'의 배터리 문제를 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아이폰/아이패드 유저들이 'iOS11.0.x' 업데이트 이후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애플의 공식 트위터 계정인 Apple Support(@AppleSupport)에는 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이 '배터리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하는 트윗이 전달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iOS11.1'로의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수명이 더욱 줄어들었따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점은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 iOS11 vs iOS10의 배터리 테스트 결과.
iOS11의 경우 'iOS10'보다 배터리 지속 시간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동일 환경에서 실험한 이 결과는 배터리 문제가 물리적인 문제가 아닌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전문가들은 아직 'iOS11.1'로 업데이트 하지 않은 'iOS11.0.x' 사용자라면, 업데이트를 최대한 미룰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iOS10.3.3' 사용자라면 'iOS11.1'로의 업데이트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iOS11.1'에서 '배터리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기대 이하의 변화만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iOS11.1.x' 마이너 버전 업데이트를 곧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마이너 버전의 업데이트 보다는 'iOS11.2' 버전을 기대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즉,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의 해결이 예상보다 더뎌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애플지원(Apple Support)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전 세계 수 많은 네티즌들이 '배터리 문제' 해결을 호소하는 내용이 전달되고 있다.
현재 '배터리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폰 유저들은 보조배터리를 이용하면서 불편을 조금이라도 해소해 보거나, iOS10.3.3으로의 '다운그레이드 진행'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밖에 없어 보입니다. 애플의 빠른 조치를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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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6. 11:32
지난 11월 3일, 애플의 10주년 기념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X'가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역사상 최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인기라 부를 만 한 인기를 누리면서 1차 출시국에서도 한 달은 기다려야 제품을 받아볼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가 인기를 끄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한 '디자인 변화'를 꼽았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베젤리스'로 굳어진 만큼 아이폰X의 여러가지 변화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아이폰X'역시 OLED 디스플레이에서 나타나는 '번인(burn-in, 주로 푸른색 계열의 잔상이 남는 것)'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하면서 애플의 대응이 너무 무책임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
예약 판매때부터 일찌감치 매진 행진을 이어가면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OLED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 등 여러가지 변화가 주요 매력 포인트로 거론되고 있다.
- 애플이 밝힌 '아이폰X' 디스플레이 문제, 자연스러운 현상.
애플의 아이폰X가 큰 인기를 누리며 많은 수량이 팔려나간 가운데, 애플이 공식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텐'의 디스플레이는 높은 기준을 충족하는 최고의 OLED디스플레이라고 소개하면서, 디스플레이가 꺼진 경우 색상과 색조가 바뀌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잔상 효과와 번인 현상 등이 나타나는 것은 OLED디스플레이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언급한 것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애플이 OLED디스플레이와 관련된 논란에 휩싸이지 않기 위해 발빠르게 행동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과 OLED디스플레이. 아이폰X의 강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애플이 'OLED디스플레이'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잔상, 번인 효과를 두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언급하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공식 언급(아이폰X의 잔상 효과와 번인 현상)이 다른 제조사들의 대응과는 차이점이 있다는 데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해온 삼성의 경우 OLED디스플레이가 야기시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고 있는데, 가까운 예로는 '갤S8'의 붉은 액정과 관련한 이슈를 들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이 지난 10월 초에 선보인 '픽셀2XL'역시 '번인' 논란에 휩싸이면서 구글측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인 바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OLED디스플레이'에서 나타나는 '잔상'과 '번인' 현상이 '정상적'인 것이라고는 할 수 없기에 제조사들이 '최상의 디스플레이 상태'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애플은 이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이야기 하면서 이로 인한 불쾌함과 찝찝함을 사용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스마트폰 시장을 떠들썩하게 했던 '갤S8' 붉은 액정 논란.
△ 구글의 '픽셀2 XL' 역시 파란색 계열이 점들이 짙게 나타나는(blue tint) 번인 현상으로 곤욕을 치렀다.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의 '아이폰X'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OLED디스플레이와 관련한 애플의 이같은 언급을 두고는 그리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고'의 제품이라고 이야기하며 가격 또한 '역대 최고가' 제품을 선보인 애플이 'OLED디스플레이'가 가지는 결함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언급하면서 '개선의 의지'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아이폰X'와 관련된 이슈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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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6. 10:00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등 1차 출시국에서 '아이폰X'의 공식 출시가 이루어지면서 해외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X'에 관한 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개봉기와 사용에 관한 영상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실험에 관한 영상들도 등장하고 있는데, 단연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모으는 것은 극한의 테스트라 할 수 있는 '드룹 테스트(Drop test, 충격/낙하 실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떨어트리는 일은 일상 생활에서도 자주 있는 일이고, 작은 실수로 인해 액정이 깨지거나 본체(바디)가 깨져버리는 상황을 자주 목격할 수 있기에 '드롭 테스트'에 눈길을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아이폰X' 케이스는 필수일까? 드롭테스트 결과는?
애플은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를 소개하면서 바디 전체를 '유리(Glass)'로 코팅 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애플은 '고릴라 글래스'로 유명한 스마트폰 강화 유리 제조 업체인 코닝(Corning)과 협력하여 '아이폰'만을 위한 특수한 강화 유리를 덧씌웠음을 강조하면서 그 어떤 제품들 보다 '강한 바디'를 가졌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는 알루미늄 바디로만 되어있던 이전의 아이폰들보다 시각적으로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이 사실이지만 일각에서는 특수 제작된 강화유리로 코팅을 했다하더라도 결국은 '유리'라는 점에서 충격/파손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올글래스 바디(all-glass body)의 내구성에 대한 논쟁 속에서 최근 등장하고 있는 드롭테스트(충격/낙하 테스트)들은 흥미로운 사실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iPhone X vs iPhone 8의 드롭 테스트를 진행한 EveryThingApplePro
'아이폰8'의 all-glass 바디는 머리 높이(전화 받다가 떨어트릴 경우)에서 낙하 했을 때,
바디가 완전히 박살나버렸지만, '아이폰X'의 바디는 모서리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나는 정도의 손상만 입었다.
△ 아이폰X 드롭 테스트를 진행한 iPhoneItalia.
가슴 높이에서 아이폰을 떨으트렸을 때, 모서리 부분으로 떨어지면서 액정이 망가졌다.
하지만 바디나 액정의 유리 코팅이 깨진 것이 아니라 '디스플레이'내부 손상이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all-glass 코팅 생각보다 강력했다.
△ 아이폰X vs 아이폰8플러스, PhoneBuff에서 실시한 뒷면 낙하(Back dorp).
아이폰X는 손상이 없는 모습이지만 아이폰8플러스는 뒷면 강화 유리가 깨진 모습이다.
앞서 살펴본 '아이폰8 vs 아이폰X' 낙하 실험과 마찬가지로 '아이폰X'가 좀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코너 드롭(측면으로 떨어졌을 때)
앞/뒷면 강화유리에 손상이 가지는 않았지만 떨어질 때 땅에 닿은 부위 중심으로 스크래치가 생긴 모습이다.
△ 앞쪽으로 떨어트렸을 때(Face drop).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 두 제품 모두 땅에 닿은 부위를 중심으로 약간의 크랙이 생겼다.
'아이폰X'의 경우 앞선 두 실험과 달리 약간의 크랙이 생겼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하다.
△ 어느정도 까지 버틸 수 있을까?
반복적으로 낙하 실험을 해 봤더니..
두 번째까지는 '액정 파손'이 없었지만, 세 번째 부터 심하게 깨지는 결과를 볼 수 있다.
한 두번 떨어트려서는 왠만해선 파손되지 않는다는 것?
아이폰X, 아이폰8/8플러스의 드롭 테스트 몇 장면을 살펴봤습니다. 이들 실험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아이폰8/8플러스'보다 '아이폰X'의 내구성(강화유리)이 좀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애플측이 특별히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의 강화유리가 다른 종류가 쓰였다고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위의 실험 결과로 볼 때 '아이폰X'에는 좀 더 강한 제품이 쓰였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또한 '아이폰X'의 경우 1m이하의 높이에서는 강화유리 파손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낙하는 약간의 균열을 만들 수 있고, 이로 인해 완전히 망가지는 결과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iPhone X
흔히들 아이폰의 '미(美)'는 보호를 위한 '케이스'를 씌우지 않았을 때 최고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미'를 위해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쓰다가 한 순간의 실수로 거액의 수리비를 들여야 하는 경우를 자주 봐 왔습니다. 애플 역시 이같은 사용자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기에 이번 만큼은 정말 '강화 유리'라 부를 만 한 '글래스 코팅'을 한 것 처럼 보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한 번의 실수로 '심각한 파손'에 이를 수도 있지만, 확실한 것은 '이전'보다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아이폰X'와 관련하여 어떤 실험들이 등장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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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6. 09:00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으로 손꼽혔던 애플의 'iPhone X'가 지난 11월 3일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과거와 같이 애플 매장 앞은 출시 전부터 긴 줄이 생겨나면서 애플이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애플은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의 출시 초기 판매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히면서 '아이폰X' 돌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LG는 지난 8월 말, IFA2017 행사장에서 전략 스마트폰인 'V30'을 선보이면서. 갤노트8, 아이폰X 등과 정면 승부를 벌이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갤노트8', '아이폰8/8+' 등이 출시된 이후 시장에서 기를 못 펴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눈여겨볼 만 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텐 vs V30
아이폰X가 공식 출시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 8월 말, 갤노트8/아이폰X 등과 정면 대결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던 'V30'이
과연 어느정도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도 주목할 만 하다.
- 아이폰X vs LG V30, 기대를 모았던 두 제품. 앞으로의 운명은?
애플의 야심작, 10주년 기념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는 예약판매 첫날부터 일찌감치 마감 행진을 이어가며 흥행 돌풍을 예감케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일본, 미국 온라인 애플 스토어 등을 통해 '예약 구매'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온라인 직구 대행 업체 물량도 일찌감치 매진되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아이폰X'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시원시원한 화면과 향상된 성능으로 도전장을 내밀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재기를 노렸던 'V30'이 과연 연말연초 쇼핑시즌을 맞이하여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로 더오르고 있습니다.
△ iPhone X vs V30
OLED Display & Bezel-less Design.
△ 두 제품의 디자인은 비슷한 듯 아닌 듯.
애플의 야심작이라 불리는 '아이폰X'와 LG의 야심작 'V30'은 OLED디스플레이의 장착과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 그리고 듀얼카메라를 가졌고 특히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가 디스플레이 상단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구현했지만 얼핏 보면 두 제품은 크기 차이를 제외하곤 비슷한 디자인을 한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화면의 크기는 '아이폰X'가 5.8인치(1125x2436), 'V30'이 6인치이며(1440x2880) 두 제품 모두 가로 모드로 영상을 볼 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뒷모습의 디자인은 확연히 구분된다.
세로배열 카메라와 가로배열 카메라.
지문인식 센서가 돋보이는 V30.
△ 두 제품의 카메라는 모두 '최고'라 불릴 만 하다.
두 제품은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지만 '아이폰X'는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를, 'V30'은가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1200만 화소(조리개 값 f/1.8과 f/2.4)의 듀얼 카메라를, V30이 각각 1600만 화소(망원, f/1.6)과 1300만 화소(광각,f/1.9)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기능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아이폰X'의 초상화 모드와 4K 60fps 동영상 촬영 기능이며, V30은 그래피모드(전문가모드)를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 제공을 통해 사진 찍는 재미를 좀 더 높였다는 것입니다. 두 제품 모두 카메라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기에 두 제품을 놓고 '우열'을 논하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 iOS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로부터 오는 태생적인 차이와 하드웨어적인 차이가 존재한다.
△ 아이폰은 모든 것을 없애고 있다.
3.5인치 이어폰/헤드폰잭부터 지문인식센서와 홈버튼까지.
새롭게 정체성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다.
'아이폰X'와 V30을 비롯한 다른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이 가지는 극명한 차이는 '지문 인식 센서'의 존재와 (소프트웨어적)홈버튼의 존재입니다. '아이폰X'는 오랫동안 아이폰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홈버튼/터치ID'를 제거하면서 '페이스ID'를 선보였고, 쓸어올림 방식을 중심으로 하는 '인터페이스(UI)'의 변화도 보여주었습니다. 출시 초기 '페이스ID'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긴 하지만 애플은 '페이스ID'와 '쓸어올림 방식'으로 모든 동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이폰X'의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반면, V30은 뒷면 중앙에 '지문인식센서'를 배치시켰으며, 3.5파이 이어폰잭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는 대신 '소프트웨어' 홈버튼을 화면 속에 넣었습니다. 이는 다른 제품들과 동일하며, 여전히 사람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편리함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 V30의 무선 충전
△ 아이폰텐의 무선 충전.
애플의 '아이폰X'는 IP67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2716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으며, AR촬영 기능을 가졌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V30'은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그리고 3300mAh용량의 배터리를 가지면서 덩치값을 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아이폰X'의 무선 충진은 별도의 옵션(구매)라는 점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V30이 퀄컴 스냅드래곤835와 4GB램을 가졌고 아이폰X가 A11바이오닉칩과 3GB램을 가졌지만 이 두 제품의 물리적 우열을 논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가 가지는 태생적 차이는 이같은 비교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오랫동안 보아 왔기에 두 제품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LG V30은 분명 매력적인 제품처럼 보이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승자 독식 체제, 즉 삼성과 애플 위주로 흘러가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X' 등장 흥행 돌풍 속에서 V30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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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7. 11. 5. 00:22
스마트폰과 보조배터리, 전동킥보드, 드론, 가습기와 공기청정기 등 여러가지 대박 상품들을 선보이면서 대륙을 평정한 샤오미(Xiaomi)가 겨울을 맞이해서 '거위털 담요'를 선보인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캐리어와 운동화, 백팩 등 전자 제품을 넘어 패션 잡화 분야까지 뛰어들어 최고 가성비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샤오미이기에 '오리털/거위털 담요'를 눈여겨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샤오미 제품들이 가격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앞을 어떤 제품들을 선보일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 3만 400원짜리(배송비 무료)
샤오미 거위털 담요.
(오리털이라고 적혀 있는데, 내부 충전재가 거위털이다)
겨울을 맞이해서 샤오미가 내놓은 야심작!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잡을 듯 하다.
- 샤오미의 겨울 준비, 미지아 '거위털 담요'. 캠핑/담요족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 잡나?
샤오미가 '거위털 담요(오리털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거위털'이 맞는 것 같음)'를 출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미지아 안마기'에 이어 또 하나의 대박 상품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학교나 사무실, 카페 그리고 집에서도 '거위털 담요' 하나만 있으면 겨울에 어깨, 무릎 시릴 일은 없을 것 같네요. 특히 요즘 주변에서 주말마다 캠핑을 가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모닥불 피워 놓고 무릎에 거위털 담요 하나 올려 두면 한층 더 포근하고 즐거운 캠핑이될 것 같네요. 무료 배송에 30,400원이면 부담없는 가격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 샤오미 담요~ 사무실에서는 이런 느낌?
△ 펼쳤을 때 크기. 가로 140cm x 세로 80cm
△ 접으면 700ml 페드병 크기~ 휴대성이 좋다.
△ 단추를 이용해서 상의 점퍼처럼 쓸 수도 있고, 망토처럼 두를 수도 있다.
무릎을 덮을 수도 있고, 덮을 수도 있고.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인듯.
가성비와 실용성 면에서는 최고라고 할 만 합니다. 담요에 특별한 기능이 들어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용도(걸치고, 덮고..)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일반 담요와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접으면 700ml 페트병 하나 크기 정도로 줄어들고, 가방에 넣기 좋고 보관도 용이하다는 점에서 샤오미다운 면모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겨울 필수템! 샤오미 거위털/오리털(?) 담요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맞이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 샤오미 미지아 거위털 담요 구경하러 가기 ☞ www.Qoo10.com ◀
※ 들어가보면 '오리털'이라고 적혀 있는데, 충전재가 '거위털' 입니다. ※
| → 먹으면서 다이어트! 서플리먼트 '나캇타코토니' 일본 직배송 going on a diet with eating! 'Nakatta Kotoni' (0) | 2017.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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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3. 18:58
우리나라에도 '아이폰8/8플러스'가 공식 출시하게 되면서 이제 막 스마트폰을 바꾸려는 사람들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폰8(64GB)'의 우리나라 공식 출고 가격은 99만원, '아이폰8플러스(64GB)'는 113만원으로 책정되었는데요, 출고가가 예상보다 비싸게 책정되면서 과연 이들 제품에 통신사 대리점에서 얼마의 지원금을 줄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단통법이 10월 1일자로 폐지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죠. 일각에서는 '스마트폰 대란'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온라인 스마트폰 판매 업체들도 발 빠르고 움직이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곳이 '마니와(maniwa.co.kr)'라는 스마트폰 정보 비교/판매 사이트인데요, 이곳은 간단하게 스마트폰 가격 정보를 비교하고 구매/개통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곳입니다.
△ 스마트폰 정보 비교/판매 사이트 '마니와'
여러가지 이벤트, 개통시 다양한 경품 지급, 찾아가는 개통 서비스(원하는 장소/시간에 언제든지 가능) 등을 내세우며,
온라인 스마트폰 판매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 아이폰8/갤노트8/갤S8, 마니와에서 스마트폰 대란 웹툰 공유하고 현금도 받고.
'마니와(maniwa.co.kr)'라는 스마트폰 정보 비교/판매 사이트에서 '아이폰8' vs '갤노트8' vs '갤S8' 등 최신 스마트폰에 관한 비교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마니와에서는 '스마트폰 기기'의 판매 뿐만 아니라 여러 통신사 대리점과의 연계를 통해 요금제에 따른 지원금 확인과 개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상담/구매한 제품을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장소에서 개통할 수 있는 O2O바로픽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또 하나, 여러가지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아이폰 X'무료 증정 이벤트와 총 상금 100만원, '웹툰 공유/친구 추천' 이벤트가 있습니다.
△ 마니와에서 현재 진행중인 '총 상금 100만원(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이벤트.
온라인으로 '웹툰'을 공유하고, 가장 많은 추천인(회원가입시 닉네임 입력)을 받은 사람에게 현금이 지급된다.
이벤트 페이지 바로 가기 ☞ http://maniwa.co.kr/
※ 이벤트 참여 방법 ※
▷ 안드로이드 : 플레이스토어에서 "마니와" 검색 - 어플 다운로드 - 이벤트 참여
플레이스토어 어플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newmaniwa3
▷ 아이폰 : www.maniwa.co.kr 접속 - 회원가입 - 이벤트 참여
'편리하고 안전한 거래 문화'를 지향한다는 마니와(maniwa.co.kr)에서는 스마트폰의 가격 비교와 지원금 정보 제공 외에도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11월 15일까지 웹툰 '마니와 대란편'을 공유하고, 친구 추천(닉네임)을 많이 받은 사람에게 현금(총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아이폰X 무료 증정 이벤트도 있음).
기본적으로 마니와 웹툰 '마니와 대란편'을 메신저, SNS, 블로그, 카페 등에 공유하고 마니와 회원 가입을 하라고 독려해 주면 되는데요, 회원 가입을 할 때 '추천인 닉네임'을 정확히 입력하라고 해야합니다. 이벤트 순위는 '추천'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가에 따라서 결정되기 때문에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한 것이죠!(상금을 위해서)
▶ 웹툰 - '마니와 대란'편 ◀
줄거리 ☞ 지금으로부터 3년 전, 단통(단통법)이라는 절대자가 나타나 치열하게 영토 다툼을 하고 있는
S족, K족, L족 족장(통신사)에게 평화를 약속하며 모두가 배불리 먹으며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단언했다.
그렇지만 3년 동안 족장들만 배불리 먹었을 뿐 일반 백성들은 더욱 심한 굶주림에 시달려야 했고,
단통이 떠나가자(단통법 폐지) 다시 정국이 요동치기 시작했고
마니와 스팟(좌표)알림 뜨는 곳 마다 '스마트폰 대란'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 단통법과 이통3사를 풍자한 마니와 웹툰 & 이벤트
웹툰 보고 공유하고. 회원 가입할 때 추천 많이 받으면, 상금으로 현금 지급 받고.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3명에게 총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
더불어 추천인이 휴대폰을 개통하면 3000p가 지급되고 10만p 이상은 현금으로 환전 가능하다고 한다.
마니와 서비스가 최근 많은 부각되고 있는 이유는 '휴대폰 대란' 소위 '좌표'가 뜨면 가장 빨리 알려주는 '스팟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자체 내에서 스마트폰 가격 정보가 공유되기도 하지만, 개별적으로 여러 대리점들도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핫딜' 정보에 대한 알림 설정을 해 놓으면 '알림'이 온다는 것이죠(스마트폰 대란에 대응하려면 필수). 간편한 가입과 스마트폰 최저가 구매가 가능한데, 대리점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개통 또한 매우 쉽습니다. 굳이 대리점으로 찾아가지 않아도 O2O바로픽업 서비스를 통해서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수령/개통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죠. 또한 마니와에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면 여러가지 경품(플레이스테이션44, 뉴 아이패드(2017), LG 제습기, LG공기청정기 등)이 제공된다는 점도 마니와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휴대폰을 바꾸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나, 평소에 스마트폰 가격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마니와에서 휴대폰 개통시 제공하는 고가의 상품들.
편리하고 혜택도 많다.
| 아이폰8/8플러스를 국내에서 살 필요가 없는 이유(=직구를 하면 좋은 이유) (0) | 2017.11.11 |
|---|---|
| 아이폰6 배터리 셀프 교체, 생각보다 쉽고 싸다 : 아이폰6플러스,6s/6s+동일 (0) | 2017.11.08 |
| '아이폰X' 예약 판매, '아이폰텐'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0) | 2017.11.02 |
| 스마트스피커 '카카오미니', 처음 사용해 본 인공지능 스피커. (2) | 2017.10.26 |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2. 21:17
오는 11월 3일, 애플의 '아이폰8/8+'의 한국 공식 출시가 진행됩니다. 아이폰8/8플러스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아이폰X'의 한국 출시 가격이 공개되었는데요, 64GB제품의 가격이 무려 143만원, 256GB제품의 가격은 163만원이라는 '역대급' 스마트폰이 등장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출시 가격이 비싼 가격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막상 140만원이 넘는 가격이 책정되다보니 '너무 비싼거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의 출시가 가시화 되면서 국내 통신사와 공구 업체들도 예약 판매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아이폰을 예약 구매를 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X 공기계를 공짜로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iPhone X,
64GB 제품의 국내 판매가가 143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역대급 가격의 '아이폰X'를 댓글 추천만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 예약 판매 돌입한 '아이폰X', 역대급 가격의 제품을 공짜로 받는다면?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의 국내 출고가가 결정되면서 여러 통신사들과 스마트폰 판매 업체들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예전에는 통신사 대리점과 통신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약 구매를 진행하거나 스마트폰을 구입했다면 요즘은 공구업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전문 쇼핑몰이 많이 생겨났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이들 업체들은 통신사 대리점과 제휴를 맺고 있어 구매 혜택 뿐만 아니라 단말기 할인, 통신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잘만 이용한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큰 이득을 볼 수 있죠.
△ 스마트폰 가격비교 전문 쇼핑몰인 '마니와'에서 진행중인 '아이폰X' 증정 이벤트.
랜덤 추천 방식이 아닌 '댓글 추천'이 가장 많은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이벤트이다.
댓글 추천의 숫자를 이벤트 기간동안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공정성'이 확보된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 이벤트 참여 방법 ※
- 안드로이드 : 플레이스토어에서 "마니와" 검색 - 앱 다운받아 설치 후 이벤트 참여.
(다운로드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newmaniwa3)
- 아이폰 : www.maniwa.co.kr 접속 후, 회원가입 - 이벤트 참여.
특히, 통신3사의 스마트폰 가격 비교 정보를 제공하는 마니와(maniwa.co.kr)라는 곳에서는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의 예약 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댓글'을 작성하고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에게 '아이폰X'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단순 추첨이나 랜덤 발송이 아니라 '댓글 추천'이라는 기준을 제시한 것이 독특한데요, '추천'의 횟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정성이 확보된 '파격적인' 이벤트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지난 갤노트8 판매에서도 댓글 이벤트를 통해 3명에게 '갤노트8' 공기계를 증정했었죠? 이번 이벤트에서는 아이폰X 증정 말고도 100명을 추첨해서 이디야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해 준다고 하네요).
'아이폰X' 출시 관련 이벤트 말고도 '아이폰8/8플러스'를 온라인으로 구매하게 될 경우 많은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요즘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스마트폰 전문 쇼핑몰'들은 통신사 대리점과 제휴해서 스마트폰 구매부터 개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마니와(maniwa.co.kr) 역시 '아이폰8/8플러스' 출시 이벤트의 일환으로 구매 고객들에게 플레이스테이션4, 뉴 삼성노트북5, 뉴 아이패드(2017), LG휘센 제습기,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LG32인치 모니터 등을 선택 증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하면서 받을 수 있는 '사은품'이 어마어마합니다.
△ 아이폰8/8+, 아이폰X 사전예약 이벤트.
이왕이면 다홍치마.. 같은 값으로 살 거면 혜택을 많이 주는 곳에서 구입하자.
마니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 가격비교(통신3사), 공짜폰/특가폰/이벤트/대란 좌표 알림, 공시지원금/요금컨설팅, O2O픽업서비스(마니와에서 주문한 휴대폰을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개통할 수 있음. 주말에도 가능) 등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장점들이 많은 서비스라서 휴대폰을 사지않더라도 알림 설정만 해 놔도 도움되는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아이폰X' 댓글 추천 이벤트에 꼭 참여해서 '아이폰X' 공짜로 받는 도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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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 09:00
지난 10월 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한 실제 사용 후기가 해외 IT매체들을 중심으로 소개되면서 '아이폰X'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 역시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물량 공급 정상화가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갤럭시S9/S9+ 역시 상반기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내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럭시S9/s9+'와 '아이폰X'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아이폰X의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 2018년 상반기, 갤럭시S9의 공개/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럭시S9과 아이폰X의 대결이라 할 수 있다.
- 갤S9 vs 아이폰X, '갤럭시S9'의 변화를 기대해 볼 만 하나?
해외 IT매체들의 '아이폰X' 실제 사용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역시 몇 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등의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삼성의 '갤럭시S9/S9+' 역시 변화의 여지가 많이 남아 있기에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터치ID'를 대신한 '페이스ID'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갤럭시S9'의 '지문인식 센서'가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하단부 베젤이 '갤S8'보다 좀 더 얇아지고, 뒷면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로 배치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
'갤럭시S9/S9+'의 디스플레이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S8/S8+'에서부터 등장한 베젤리스 디자인(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갤럭시S8/S8+ 흥행의 기폭제가 되었다는 점에서 '갤S9'역시 이같은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 합니다. 다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변화가 있겠지만 눈에 띌만한 변화는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것은 단연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입니다. 여러차례 알려진 대로 '갤S9/S9+'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 배열이 될 것이 유력하며 지문 인식 센서가 그 아래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가 있는데, 이 경우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는 일이 좀 더 쉬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갤S9'에서의 '지문 인식 센서'와 디스플레이의 결합설이 유력하게 거론되었지만 최근 여러 전망들은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Re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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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8+ vs 갤럭시S9
한편, 최근 '갤S9/S9+'에서 이어폰/헤드폰 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헤드폰/이어폰 잭'은 유지되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헤드폰잭'을 없앴고,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 '픽셀2/2XL'역시 헤드폰잭이 사라지면서 추세적으로 '헤드폰잭'이 사라지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삼성은 갤S9에서도 이어폰잭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같은 삼성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갤S9'의 상 하단부 디자인 도면.
여전히 3.5파이 이어폰잭이 유지될 것이며, 상하단부에 스피커가 장착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이 '아이폰X'에서 제기된 불만과 문제점들을 보완하면서 출시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낮은 '페이스ID'의 인식률과 불편함이 '터치ID'에 대한 향수를 낳고 있고, 헤드폰잭의 존재 역시 '있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만큼 '갤럭시S9'의 변화는 좀 더 실용적인 측면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홍채 인식, 얼굴 인식, VR/AR 기능, 대기질 측정 센서의 탑재,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의 탑재 등 갖출 건 다 갖추면서 '괴물폰'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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