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등장한다는 '아이폰SE 2', 무엇을 기대할 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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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아이폰X'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면서 내년에 공개/출시될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X'에서 '페이스ID(Face ID)'를 선보이면서, 스마트폰 보안의 패러다임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아이패드 역시 모두 '페이스ID'를 장착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18년 가을에 애플이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에 페이스ID를 장착한 '저가형 아이폰X'를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내년 초(3월)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아이폰SE' 역시 변화를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SE2, concept image.

애플이 내년 3월, 차세대 '아이폰SE'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기존 제품과 동일한 포맷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지만 

일각에서는 LCD디스플레이 베젤리스 스크린과 페이스ID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기도 하다.


- 내년초에 등장할 것이라는 '아이폰SE 2', 어떤 변화를 보여줄까?


  최근 맥루머스(MacRumors.com)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의 매체들이 차세대 아이폰SE로 불리는 소위 '아이폰SE 2'의 등장이 내년 1분기, 아마도 3월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들은 대만의 아이폰SE 공급 업체의 소식을 인용하여 3월 공개/출시가 유력하다고 전했으며, 인도의 매체 Tekz24 역시 이같은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아이폰SE'가 중국과 인도 등 이머징 마켓을 타겟으로하여 출시된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들 매체들의 소식은 신뢰할 만 한 정보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iPhone SE2, concpet image.

image.www.technobuffalo.com


  최근 알려진 '아이폰SE 2(가칭)'의 스펙은 '아이폰7'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아이폰SE'와 동일하며 A10칩, 2GB램이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저장 용량은 현재와 같은 32GB/128GB가 될 것이며, 12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셀피카메라(전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1700mAh로 프로세서의 업그레이드 외에 기본 포맷은 동일합니다.


△ 아이폰SE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

△ 만약 애플이 실제로 이같은 디자인으로 출시한다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아이폰SE2'의 소식과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점은 '베질리스 디스플레이'와 '노치 디자인'의 채택입니다. 애플이 향후 출시되는 모든 아이폰에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 만큼 '아이폰SE2'에서 베젤리스 디스플레이와 노치 디자, 그리고 '페이스 ID'가 탑재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대체로 내년에 출시되는 '아이폰SE2'보다는 그 다음 버전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가격이 조금 더 높아지더라도 '아이폰SE2'가 LC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베젤리스 디자인과 페이스ID를 탑재한다면 판매량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이폰SE'의 각진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기에 그만큼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이 관심사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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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VR스타트업 Vrvana 인수. VR과 AR의 결합 위한 포석?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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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2일, 애플은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 세 종류의 아이폰을 공개했고, '아이폰X'의 경우 높인 인기를 구가하며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애플은 제품공개 키노트 현장에서 새로운 아이폰의 주요 기능으로서 '증강현실(Argmented Reality, AR)' 기능을 비중있게 소개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에 앞서 지난 6월에 열렸던 연례 개발자 회의(WWDC 2018)에서는 'AR키트(AR kit)'이라는 증강현실 관련 개발 도구를 배포하면서 본격적으로 '증강현실'의 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암시한 바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AR기능'의 개발과 보급에 힘쓰고 있는 애플이 최근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헤드셋 스타트업인 Vrvana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애플이 VR헤드셋 스타트업인 Vrvana를 인수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까지 얼굴 인식 기술 보유 스타트업, AR기술 보유 스타트업 등을 주로 인수해온 애플이

VR헤드셋 기술 보유 기업을 인수하면서 AR과 VR의 결합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 애플의 VR스타트업 'Vrvana' 인수. VR과 AR의 결합 보여줄까?


   해외 유명 IT매체 테크크런치(TechCrunch.com)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에 따르면 애플이 최근 Vrvana라는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의 VR스타트업을 3000만 달러, 우리돈 약 330억 원에 인수했다고 합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이에 대해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이미 Vrvana의 직원들은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단순히 VR헤드셋을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결합한 헤드셋 또는 안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그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인수가 진행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Vrvana의 VR헤드셋 토템(TOTEM)

△ 토템이 주목 받은 이유는 디스플레이에 투사 형태가 아닌 카메라 촬영의 형태로 화면이 구현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VR과 AR이 결합된 형태의 화면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애플이 Vrvana를 인수하게 된 배경에는 Vrvana가 제작/판매중인 VR헤드셋인 TOTEM(토템)의 화면 구현 방식이 다른 제조사의 제품, 예컨대 '마이크로소프트(MS)'의 홀로렌즈(HoloLens)와 같이 디스플레이에 화면을 투영하는 방식이 아닌 '카메라 방식'으로 이루어 져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메라를 통해 화면을 보여줌으로써 색상 표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선명한 가상의 물체와 공간을 눈앞에 구현해 낼 수 있다는 것이 토템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VR'과 'AR'의 통합을 자연스럽게 구현해낼 수 있다는 것이 Vrvana측의 설명입니다.


△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애플 글래스' 콘셉트 이미지.

△ 글래스 형태의 제품은 증강현실을 통해 눈 앞의 사물에 대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알 수 있게 된다.


  애플 CEO 팀쿡은 지난 10월, 영국의 인디팬던트지(Independent.co.uk)와의 인터뷰에서 AR/VR헤드셋에 대해서 직접 언급한 바 있습니다. 애플은 '기술'자체는 존재하지만 그것을 구현하는 데 있어 좀 더 편리하고 획기적인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도 그 말의 의미는 지금 시중에 판매되고 있거나 소개되는 VR/AR헤드셋들이 부피가 크기 때문에 불편함이 따른다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애플은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사람들에게 훌륭한 경험"을 전해줄 수 있는 제품을 연구/개발 중이라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 지난해 5월 인수한 '메타이오'의 증강현실 구현 장면.

애플인 이 기술을 이용하여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에 증강현실 기능을 기본 기능으로 탑재했다.


  애플은 지난 6월, AR/VR헤드셋 안구 추적 솔루션 개발 업체인 SMI를 인수한 바 있으며, 그에 앞서 AR/VR 기술과 관련하여 FlyBy Medea(플라이 바이 미디어), Metaio(메타이오) 등의 기업을 인수한 바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애플 헤드셋' 혹은 '애플 글래스'를 어떤 형태, 어떤 기술을 부여한 모습으로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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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케이스 등장. 디자인은 확실해졌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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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서서히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코드네임 '스타 & 스타2'라는 이름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알려진 이후, 많은 기대를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과, '아이폰X'와 같은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탑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편, 삼성이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는 만큼, 듀얼 카메라 탑재와 함께 기본적인 카메라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디자인 캐드(CAD)이미지가 유출/공개된 데 이어 , 이번에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등장하면서 다시 한 번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렌더링 이미지.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뒷면에 듀얼 카메라가 있다는 점과 앞면은 상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차이가 있다.


- '갤럭시S9' 케이스 등장, 디자인은 확실해졌다.


  최근 해외 유명 IT매체인 비지알(BGR.com)Ghostek이라는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사가 만든 갤럭시S9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 공개된 '갤럭시노트8'와 9월에 공개된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역시 실제 제품이 공개되기 전에 '케이스'가 먼저 공개되었다는 점에서 '갤럭시S9'의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 공개는 의미심장합니다. 특히 지금까지 '스마트폰 케이스'의 등장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은 대체로 실제 제품의 디자인과 동일했다는 점에서 이번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의 등장은 주목할 만 합니다. 


△ 비지알이 소개한 '갤럭시S9'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

비지알은 이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를 소개하면서 

'갤럭시S9'의 디자인의 핵심은 듀얼 카메라와 앞면 상단부 베젤의 변화라고 언급했다.

source.www.bgr.com

△ Galaxy S9. concept image.


   비지알이 소개한 '케이스 이미지'를 살펴보면 뒷면의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쪽에 LED램프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로 '지문 인식 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그동안 유출/공개되었던 여러 정보들과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디자인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으나 익히 알려진 대로 앞면의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진 듯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비지알의 분석에 따르면 하단부 베젤 뿐만 아니라 상단부의 베젤이 '갤S8'보다 좀 더 얇아진 모습이며, 수신 스피커의 모습이 조금 다르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상단부 카메라 배치가 변화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이는 삼성이 '얼굴 인식 기능' 강화를 위한 조치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Galaxy S9'의 캐드 디자인 이미지.

△ 삼성은 최신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9810'을 준비중이다.


  갤럭시S9에는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9810'이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6GB의 램, 듀얼 카메라 탑재 등으로 인해 가격은 '갤럭시S8'보다 비싸질 것이라 합니다. 최근 폰아레나는 '갤S9'의 가격이 '갤S8'에 비해 100달러 이상(우리돈 약 11만원) 비싸질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한편, 삼성이 '아이폰X'와 경쟁하기 위해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의 공개일(2월 말)이 다가오면서 윤곽이 서서히 잡혀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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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3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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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아이폰X' 등장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애플의 신제품에 맞춰져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선보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Galaxy S9)'역시 조금씩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3월 말에 공개되고, 4월 말에 출시되었던 '갤럭시S8/S8+'와 달리 '갤럭시S9/S9+'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WC 2018, Mobile World Congress)에서 공개되고 그 출시가 3월 초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디자인 캐드 이미지의 등장과 함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는 이미 개발이 끝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 성능의 업그레이드, 얼굴 인식 기능과 사용자 경험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 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3가지. 기대할 만 한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이 내년 3월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탄생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급 스펙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아이폰X'와 경쟁하기 위해 어떤 핵심적인 기능을 선보일 것인지가 화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익명의 삼성 관계자로부터 "갤럭시S9이 시장이 기대하는 만큼의 혁신적인 제품은 아니지만, '갤럭시S8'보다 향상된 성능과 사용자 경험(UX)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다. 다만,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탑재와 카메라 성능 향상을 주목할 만 하다.


  완전한 변화를 통한 혁신 보다는 '갤럭시S8'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완성도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는 '갤럭시S9'에서 주요 변화로 언급되는 것은 '듀얼 카메라'의 탑재입니다. 삼성은 '갤노트8'에서 듀얼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유출 도면/이미지에서도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삼성은 '카메라 성능'의 향상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기존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의 업그레이드, 3스텍(3-stack) 레이어 방식을 통한 1000fps 슬로우 모션 센서 장착, BBAR코팅 기술의 적용을 통한 빛 반사 방지 기능 탑재 등 DSLR급 카메라 기능들이 대거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예상되는 주요 변화.

카메라의 변화가 눈에 띄는 점이다.

△ 디자인의 큰 변화는 없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3D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은 '갤S8/S8+'에서 탑재되었던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애플이 '아이폰X'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고성능의 '3D 얼굴 인식 센서'가 아닌 '갤S8'보다 개선된 '2D 얼굴 인식 기능'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3D 얼굴 인식 기능'의 경우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갤럭시S9'에서는 탑재가 힘들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삼성은 '갤S8/S8+'에서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지만, 그 실효성이 높지 않았다.

애플'아이폰X'의 핵심 기능이 '페이스ID'인 만큼 

삼성 역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가격 상승' 또한 필연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이 필연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카메라'의 업그레이드와 관련이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한 기본 단가 상승 외에 앞서 소개한 '3스텍 레이어'기술 등이 접목되면서 카메라 모듈의 가격이 기존(60-90달러)보다 2~3배 가량 상승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이에 따라 '갤럭시S9'의 기본 가격 또한 상승이 불가피 하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9 vs 갤럭시S8+

△ Galaxy S8+ vs Galaxy S9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 9810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8GB램'을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고, 별도의 인공지능칩(AI chip)이 탑재되어 본격적인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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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생산에 동원된 청소년 불법 노동, 구설수에 오른 애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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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2일 공개된 '아이폰텐(iPhone X)'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문제 중 하나는 제품의 생산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아이폰X'를 위탁/생산하는 대만의 '폭스콘(Foxconn)'의 내부 소식을 인용하여 '낮은 생산 수율'로 인해 생산량이 매우 적으며, 생산 속도의 정상화는 내년 초쯤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습니다. 이같은은 상황은 자연스럽게 전 세계적인 물량 부족 현상을 낳았고, 우리나라에도 배정된 물량이 적은편이다 보니 당분간은 '아이폰X'을 구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iPhone X'가 전 세계적인 '물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품의 생산 과정에 청소년들이 강제적 불법 노동이 연관되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iPhone X,

페이스ID를 구현하는 트루딥스(True depth)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제품의 생산 속도 또한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것이다.


- '아이폰X' 생산에 투입된 청소년 불법 노동. 애플에 대한 비난 여론 거세질까?


  최근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중국 정저우(Zhengzhou)에 위치한 '아이폰X' 조립/생산 공장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이 '아이폰X'를 생산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이들 학생들이 불법적인 노동 환경에서 일을 해야 했다고 전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이들 학생들은 정저우의 도시 철도 운송 학교(Urban Rail Transit school)에 재학중인 학생들로서 공장에서 하루에 11시간 동안 '아이폰X'를 조립하는 일을 해야했다고 합니다. 청소년(고등학생)의 합법적인 노동 시간은 주동 40시간, 하루에 8시간을 넘지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장에서 11시간 동안 일을 시켰다는 것이 학생들의 주장입니다.


△ 폭스콘의 아이폰 생산/조립공장의 모습.

학생들이 하루에 11시간 씩 아이폰X의 조립을 해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iPhone X'를 분해한 모습.


   파이낸셜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도시 철도 운송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3개월 간의 현장 실습'이 필요한데, 이들 학생들은 폭스콘(Foxconn)이 운영하는 정저우의 '아이폰X' 조립 공장에 지원하여 일을 하기를 원했고 지난 9월부터 '아이폰X' 생산 라인에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한 학생의 이야기에 따르면 한 명당 하루에 1200대의 'iPhone X'를 조립하는 것이 필수적인 조건이었으며, 결국 공장에서 일을 하도록 강요당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단지 하루에 8시간, 3개월 간의 실습기간을 채우는 것이 목표였지만 공장측이 그들에게 하루에 1200대, 11시간의 노동을 강요했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X

학생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하루에 1200대의 아이폰을 조립해야 했다고 한다.


  애플측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학생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으며, 하청 업체에서 노동자들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수하는지 여부에 대해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고만 이야기했습니다. 한편, 파이낸셜타임스는 '폭스콘'측이 학생들에게까지 무리한 노동을 강요한 것이 그동안 '아이폰X'의 낮은 생산량으로 인해 발생한 손실을 메우기 위한 폭스콘측의 노력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X의 생산량이 예상보다 적어짐에 따라 폭스콘의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약 40%가량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작년보다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함과 더불어 강도 높은 노동을 강요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이번 문제를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그리고 '물량 부족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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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사전예약, 빠른 개통 가능? 사은품으로 '에어팟'까지 얻는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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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4일 '아이폰X' 한국 공식 출시를 앞두고 17일에 진행된 통신 3사(SKT/KT/LG유플러스)의 사전 예약 판매에서 SKT는 3분, KT와 LGU플러스에서도 10분이 채 되지 않아 초도 물량이 동나면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이는 굉장히 빠른 시간에 모든 물량이 동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이렇게 빠른 품절 현상이 나타나게 된 궁극적인 원인이 우리나라에 배정된 '아이폰X'의 통신사 초도 물량이 약 13만대로 매우 적은 양이었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X'의 인기가 높은 탓도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물량이 모자라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에 배정된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폰X'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경우 '언제' 물건을 받을 수 있는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iPhone X

5.8인치 화면, 베젤리스 디자인, 페이스ID. 쓸어올림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인터페이스.

애플이 선보인 10주년 기념, 아이폰텐.

전 세계적인 물량 부족 사태 속에서, 어디서 어떻게 구매해야 빠른 개통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되었다.


- '아이폰X' 사전 예약 구매. 빠른 개통 가능? '에어팟'을 사은품으로 받는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X'의 64GB용량의 가격은 136만 7천원, 256GB용량의 가격은 155만 7600원으로 가격 부담이 만만찮습니다. 단통법 지원금 상한제의 폐지로 '지원금'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긴 했지만, 아이폰의 경우 지원금 또한 매우 적은 수준이기 때문에 17일 예약 구매를 진행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을 통해 최대 25%까지 할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이폰X'의 경우 지원금을 받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프로모션이나 사전 예약 구매 혜택을 통해서 할인을 받거나 사은품을 받는 쪽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OLED디스플레이의 선명함과 페이스ID와 변화된 UI.

성능은 가히 세계 최고라 할 수 있다.

△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핫딜폰'.

회원수 23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이곳은 

국내 유명 통신사 대리점과 제휴하여 충분한 물량 확보로 빠른 개통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이번 '아이폰X' 사전 예약 구매 프로모션에서는 

제휴 카드 할인(최대 50%)와 에어팟/벨킨 무선 충전 패드 증정 등 할인과 사은품 증정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핫딜폰 참조 ☞ http://cafe.naver.com/htc


  요즘은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직접 사는 것 보다는 온라인 공동구매를 통해서 여러가지 혜택을 많이 받는 것이 대세로 자리잡았는데요, 제가 자주 들러 정보를 확인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핫딜폰(cafe.naver.com/htc)'이라는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입니다. 이곳은 작년 '아이폰7' 출시 당시 3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지급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꽤나 유명해진 곳인데요, 이번에도 '아이폰X' 출시에 맞춰 사전 예약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제휴 카드 할인(최대 50%), 에어팟, 아이패드 등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핫딜폰은 회원수가 23만 명이 넘는 대규모 커뮤니티인 만큼 여러가지 혜택도 많고, 제품 수급도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고요.


△ 핫딜폰에서 진행중인 제휴카드 할인 50%.

'아이폰X'에 대한 통신사 공시 지원금이 턱없이 적어 대부분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 최대 25%를 선택하고 있다.

따라서, 제휴 카드를 통한 할인은 '아이폰X' 구매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http://cafe.naver.com/htc/870706

△ 애플 정품 '에어팟' 증정!

그리고 '벨킨 무선 충전 패드' 증정! (정말 탐나네요..)

 참고 ▶▶ http://cafe.naver.com/htc/

△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iPhone X는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


  주변 통신사 대리점에가서 '아이폰X' 예약 구매 문의를 해보면 물량이 없기 때문에 한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밖에 없는데요, 앞서 언급했듯이 전 세계적으로 물량이 모자라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배정 물량 자체가 적기 때문에 '물량 수급'에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핫딜폰과 같은 대규모 온라인 공동구매 사이트들은 통신3사 상위 공식 대리점과 연계해서 물량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기 때문에 빠른 개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핫딜폰에서 제공하는 또 다른 사은품.

△ iPhone X, dual camera.


  굳이 지금 '아이폰X'를 사전 예약 구매 하지 않더라도, 핫딜폰과 같은 카페에 가입을 하고 카페앱을 설치해 두면 여러가지 면에서 도움 될 만 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컨대, 특가 알림 서비스를 통해서 특가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저가 스마트폰부터 단종된 모델 등 자신의 취향대로 여러가지 제품을 찾아보고 구매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구매 후기 이벤트 역시 참여해 볼 만 한데요, 핫딜폰에서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구매 후기를 남기면 100% 당첨 사은품도 있으니 휴대폰 바꿀 때 쯤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구매하고 혜택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굳이 '아이폰X'를 사는 것이 아니더라도,

구매 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사은품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 http://cafe.naver.com/htc/870706


  기존 아이폰 유저들의 경우 '아이폰X'로 갈아타려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우리나라에서 물량 부족 사태는 꽤나 오래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X'로 갈아타기로 마음을 먹은 상황이라면 일찌감치 사전 예약 구매를 통해서 다양한 혜택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지금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충분히 쓸 만 하다면 내년에 물량이 충분히 풀린 뒤에 구매를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핫딜폰에서 제공하는  제휴 카드 할인 혜택과 사은품 혜택을 잘 생각해 보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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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SE(SE2), '아이폰X' 스타일로 등장한다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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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포함한 13개 국가가 '아이폰X'의 2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아이폰X'를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국가는 70여개 국가로 늘어난 가운데, 아이폰X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큰 인기를 끄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디자인'의 변화에서 찾을 수 있는데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으로 인해 화면이 커지면서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에 따른 기능의 변화, 특히 사라진 홈버튼과 '페이스ID'의 등장 역시 '아이폰X' 돌풍의 원인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X'의 이같은 인기 몰이 속에서 애플이 중저가 라인으로 내놓은 '아이폰SE'의 차세대 버전이 '아이폰X 스타일로 출시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SE2, concept image.

지난 3월 애플은 '아이폰SE'를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한 바 있다.

여전히 작은 크기, 각진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서 애플은 '4인치' 아이폰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 아이폰SE2, 아이폰X 스타일로 등장한다면?


  애플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과 더불어 작은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놓은 '아이폰SE(iPhone SE)'의 차세대 버전이 '베젤리스 스크린'과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상단부가 튀어나와 M자 혹은 V자 스크린이 되는 것)'을 가진 형식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아이폰5/5s'의 각진 디지인과 다이아몬드커팅을 그대로 가진 제품으로서 다수의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기에 '베젤리스 디자인'과 '노치 디자인'의 채택에 관한 소식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의 iPhone SE

△ iPhone SE2, concept image.

image.www.technobuffalo.com


  이같은 가설이 확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가능성 있는 이야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SE'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모든 제품에서의 '페이스ID'탑재, '베젤리스 디자인'의 보편화 속에서 '아이폰SE'역시 변화의 바람이 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SE2'는 전체 바디 디자인은 지금과 같지만 베젤리스 스크린과 노치 디자인을 가진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카메라는 싱글 카메라를 그대로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OLED스크린이 아닌 LCD스크린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으며, 페이스ID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Ming-Chi Kuo가 언급한 6.1인치 크기의 '아이폰X' 저가형 모델과 상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저가형 아이폰X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18년 가을에 애플이 3종류의 새로운 베젤리스 디자인 아이폰을 소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중 하나가 저가형 6.1인치 LCD 탑재 아이폰이다.(위 사진의 오른쪽)

source.www.macrumors.com

△ 나인투파이브맥의 설문조사 결과.

'아이폰X' 스타일의 '아이폰SE'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82.85%의 응답자가 '긍정적'이라고 대답했다.

△  '아이폰SE'의 가격이 좀 더 높아지는 것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40.87%의 사람들이 동의한다고 응답했지만 나머지는 부정적이거나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한편, '아이폰X' 스타일의 '아이폰SE(iPhone SE2)'의 등장 소식을 두고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82.85%(6,266명)의 사람들이 '좋다'라고 응답했으며, 40.87%(2,398명)의 사람들은 이로 인해 가격이 좀 높아지더라도 구매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아이폰SE' 디자인에 베젤리스 스크린과 페이스ID의 장착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아이폰SE'역시 변화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전해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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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X' 출시 준비 마쳤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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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삼성이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인 '갤럭시X(Galaxy X, 모델명 SM-G888N0)'의 블루투스 전파 인증 결과가 등장하면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출시가 가시와 되었습니다. 이후 해외 유력 매체인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 포브스(forbes.com),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내년 1월에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X'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했으며,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10만대 한정 판매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 홈페이지에 모델 번호 'SM-G888N0' 제품이 등장했다가 사라지면서 '갤럭시X'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SM-G888N0은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X'의 모델넘버 입니다.

△ 접는 스마트폰, 'Galaxy X' 콘셉트 이미지.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이 1월에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최근 삼성의 홈페이지 스마트폰 섹션에 '갤럭시X'의 모델명으로 알려진 SM-G888N0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출시 준비 마쳤다?


  최근 삼성의 홈페이지(www.samsung.com) 스마트폰 섹션에 '접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모델명 SM-G888N0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삼성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갤럭시X'를 공개한 뒤,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10만대 한정판매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에서 홈페이지에 '갤럭시X'가 등장하면서 삼성이 출시 준비를 마쳤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삼성 홈페이지에 등장한 모델명 SM-G888N0 제품.

SM-G888N0는 접는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X'의 모델넘버이다.

△ 삼성이 선보인 휘는 디스플레이


  한편, '갤럭시X'의 출시가 바짝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스펙과 디자인에 대해서 많이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루머 초기에는 가로로 접는 형태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세로로 접는 형식의 디자인 스케치가 등장하기도 하는 등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다만, 세로로 접는 형태가 될 경우 현재 판매되고 있는 '플립형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으며, 가로로 접는 형태가 될 경우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제품(접이식 태블릿)의 탄생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 최근 소개된 접는 스마트폰 특허. 플립형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알려져있다.

△ 가로 형태로 접는 제품, 소위 접이식 태블릿으로 불린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의 탑재가 거론되고 있으며, 4GB램 탑재가 유력합니다. 다만 '갤럭시S8'보다는 한 단계 낮은 수준의 스펙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며, 10만대 한정 생산이라는 점에서 다소 '실험적'인 성격을 띨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내년 1월에 선보이게될 '갤럭시X'보다는 2019년에 출시될 '갤럭시X2' 정도를 눈여겨 볼 만 한 제품으로 거론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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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사전 예약. 알뜰하게 구매 혜택 챙기려면? 에어팟은 덤으로.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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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17일, 우리나라 공식 출시를 앞둔 '아이폰X'의 사전 예약 판매가 있었는데요, SKT의 경우 1차 판매 분량이 3분만에 매진되었고 2차 판매 분량 역시 1분 50초만에 매진되는 등 우리나라에서의 '아이폰텐'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KT에서 판매된 'iPhone X' 역시 초도 물량이 매진되는데 5분이 채 걸리지 않았고, LG유플러스도 판매를 시작한지 10분이 지나지 않아 모든 물량이 매진되는 등 '아이폰X'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초도물량이 매진된 만큼 이제 '아이폰X'를 구매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사전 예약 구매' 이용할 수 밖에 없는데요, 조금이라도 더 빨리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싸고, 혜택을 많이 챙기기 위해서 약간의 검색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시작된 '아이폰X' 사진 예약 시즌. 좀 더 싸게, 알뜰하게 혜택 챙기는 방법.


  '아이폰X'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물량이 적기 때문에 '사전 예약 구매'를 해 놓고 기다릴 수 밖에 없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좀 더 물건을 빨리 받을 수 있는 방법, 좀 더 많은 혜택을 받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의 출고가가 64GB제품의 경우 136만 7천원(통신사 버전), 256GB제품의 경우 155만 7600원이다 보니, 직간접적으로 혜택이 좀 더 많은 곳을 찾을 수 밖에 없겠지요. 

  한가지 더 짚어보자면 지난 17일에 진행한 통신3사의 '아이폰X' 사전 예약 판매에서 약 95%의 구매자들이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 25%'를 선택했는다고하죠? 결국 '아이폰X' 기계 값은 어디서나 비슷하기 때문에 '요금할인'으로 최대한 요금 할인은 챙겨가고, 다른 쪽에서 혜택을 최대한 받는게 유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규모가 크면서 혜택이 많은 곳을 찾을 수 밖에 없는데요, 그 중 하나가 '우주폰(cafe.naver.com/phonebus)'이라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커뮤니티입니다. 


△ 우주폰에서 진행중인 아이폰X 사전 예약 이벤트.

'아이폰X'를 사전예약하는 사람들에게 제주도항공권 + 케이스 + 플림 / 애플 에어팟(AirPods)을 100% 증정한다고 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어차피 살 거면 직간접적으로 혜택이 좀 더 많은 곳에서 구매하는 게 좋다. 

특히, 대규모 온라인 공동구매 커뮤니티의 장점은 

SKT / KT / LGU+ 통신사에 상관없이 선택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전예약 관련 안내 ☞ http://cafe.naver.com/phonebus/1823597


  온라인 사전예약 사이트의 규모가 클수록 혜택도 많고, 물건도 좀 더 빨리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우주폰은 국내 여러 대형 대리점들과 제휴를 맺고 있기 때문에 물건 확보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고요, 대규모로 사전예약 공동구매가 진행되다보니 혜택이나 가격 면에서 득이 되는 점이 많습니다. 특히, '우주폰'에서만 유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1년 약정의 경우 1년이 지난 뒤에 해지를 하더라도 위약금이 없다는 점이 있기에 중고 거래나, 통신사 변경에 유리한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 대규모 스마트폰 공동구매 커뮤니티의 장점

전국 대형 대리점과의 제휴를 통해서 재고 확보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규모가 크다보니 여러가지 할인 혜택은 물론이고, 사운품 혜택이 다양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눈여겨 볼 만 한 사은품 혜택으로는 

'아이폰X' 무료 공기계 제공(5명), 아이폰X 1년 요금 무료 지원, 아이패드프로10.1, 애플 정품 에어팟 경품 등이 있다.

사전 예약 구매 혜택 뿐만 아니라 번호 이동 고객을 위한 구매 혜택 또한 별도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 들러서 마음에 드는 혜택과 요금/서비스가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다.

이벤트 안내 페이지 ☞ cafe.naver.com/phonebus

△ 우주폰의 다양한 사은품 혜택의 일부.


  17일에 진행된 사전 예약 현장에서도 드러났듯이 '아이폰X'에 대한 지원금 혜택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통신사들이 '아이폰X' 특수를 노리고 지원금을 줄인 영향도 있지만 결국 '선택 약정 할인 25%'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 대세론으로 굳어진 상태입니다. 공식적인 할인 혜택이 제한적이라면 다른 서비스라도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이 가장 유리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운이 좋다면 '아이폰X' 사전 예약 사은품으로 '공기계'를 받을 수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요금 지원 혹은 아이패드, 에어팟 등을 받을 수 있으니 분명 좋은 혜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우주폰 '아이폰X' 사전 혜택 핵심 요약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 http://cafe.naver.com/phonebus/1798645

△ iPhone X, 구성품.


'아이폰텐'을 좀 더 빨리, 좀 더 많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현명한 소비를 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아이폰X' 구매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주폰 '아이폰X' 사전 예약 구매 혜택 알아보기 ▶▶ http://cafe.naver.com/phonebus/1798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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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vs 8플러스 vs 아이폰X, 애플의 신제품 3종 비교해 보면? : 디자인/화면/성능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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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주년 기념 아이폰, 애플의 야심작으로 불리는 '아이폰텐(iPhone X)'의 한국 예약 판매가 성황리에 진행되면서 향후 한국 스마트폰 시장 역시 지각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3일부터 '아이폰8/8플러스'가 공식 출시/판매되면서 통신사들이 고객 몰이에 나섰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지만, '아이폰X'는 예약 판매부터 이슈를 만들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전면에 부각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폰X'보다는 '아이폰8/8플러스'를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이폰X'에 대한 초창기 대기 수요가 사라지고 나면 '아이폰X'열풍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처럼 '아이폰X'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 3종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텐'을 함께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입니다.


△ iPhone 8 vs iPhone 8 plus vs iPhone X

애플의 새로운 제품 3종이 한국에 상륙했다.

많은 이들이 '아이폰X'에 관심을 두고 있지만 아이폰8/8플러스 역시 매력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아이폰8 vs 8플러스 vs 아이폰X, 디자인/화면/성능 비교해 보면?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의 가장 큰 차이점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팔려나가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2014년 '아이폰6/6플러스'이후 '아이폰8/8플러스'까지 4년째 큰 변화가 없는 아이폰의 디자인이 큰 변화를 맞이했다는 것이 주된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디자인의 변화는 기능, 인터페이스에 변화를 불러 왔으며,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베젤리스 디자인'에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는 점 역시 '아이폰X'가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제품들에 비해 높은 가격은 단점으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 상단부 수평 디자인과 노치 디자인.

노치 디자인에 대해 대체로 '부정적' 인식이 강하다.

△ 베질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사라진 홈버튼과 여전히 홈버튼과 터치ID를 가지고 있는 '아이폰8/8플러스'

△ 동일한 하단부


△ 듀얼카메라와 싱글 카메라. 세로배열 듀얼과 가로배열 듀얼.

아이폰8의 크기는 138.4 x 67,3 x 7.3mm

아이폰X의 크기는 143.6 x 70.9 x 7.7mm

아이폰8플러스의 크기는 158.4 x 78.1 x 7.5mm 

  

  4.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8'와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의 전체 바디 크기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세로 크기에서 5.2mm, 가로폭 3.6mm 정도 차이가 나지만 '아이폰X'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크기의 '아이폰8플러스'보다 크다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다만 '아이폰텐'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상단부가 M 혹은 V자 형태로 디자인 된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앱스토어에는 '노치 리무버', '낫초' 등의 앱이 등장하여 소프트웨어적으로 '노치 디자인'을 없애주기도 합니다. '아이폰X'의 베젤리스 디자인과 이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넓어졌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 할 수 있으나, 많은 이들이 '아이폰8/8플러스'의 수평 디자인을 더 선호한다는 점이 '아이폰X'의 구매를 고민하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디스플레이는 '아이폰X'가 뛰어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의 해상도는 2436x1125(458ppi)이며,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플러스'는 1920x1080(401ppi), '아이폰8'의 경우 1334x750(326ppi)의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밖에 화면의 밝기와 저조도 환경에서의 화면 표시 능력 등 '아이폰X'가 여러 면에서 뛰어나다는 것이 여러번 확인되었습니다. 비싼 만큼 화면의 품질 또한 좋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X의 OLED디스플레이는 LCD디스플레이보다 뛰어나다.

애플은 아이폰X의 디스플레이에 많은 공을 들였고 이것이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 디스플레이 평가 결과.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텐에는 메인 프로세서로 A11바이오닉(A11 Bionic)이 탑재되어 있으며, '아이폰8'에는 2GB의 램, '아이폰8플러스'와 '아이폰X'에는 3GB의 램이 탑재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AR기능, IP67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 기본적인 기능들은 모두 동일하지만 큰 차이점은 역시 '터치ID'를 가졌느냐 '페이스ID'를 가졌느냐는 것입니다. '아이폰X'의 경우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홈버튼/터치ID'가 사라졌고 그 자리를 '페이스ID'가 대체한 것입니다. 다만, 애플은 '페이스ID'가 터치ID를 대체할 만 한 훌륭한 기술이라고 언급하면서 자부심을 드러냈지만, 실제 사용자들과 전문가들은 생각보다 낮은 '인식률'로 인해서 좀 더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으며, 오히려 '터치ID'가 더 편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과 트루딥스 카메라 - 페이스ID

△ 애플은 '페이스ID'가 차세대 핵심 기술로 자리할 것이라 이야기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제 '페이스ID'의 인식률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고 평가했다.

△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보였다.

이는 메인 프로세서를 비롯한 기본적인 하드웨어 포맷이 동일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여러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들은 '아이폰X'와 '아이폰8/8플러스'의 성능이 큰 차이가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X'에만 특별히 뛰어난 칩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아이폰8/8플러스'와 기본 포맷이 동일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X'는 OLED디스플레이 탑재로 인해 '디스플레이 성능'에서는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간과할 수 없고, 이로 인해 변화(페이스ID탑재, UI변화) 등으로 인해 가격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 모두 매력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과 인터페이스이냐 기존의 편안함과 향상된 성능이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들 제품들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변화를 던져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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